제가 오늘 읽어들일 첫 번째 책은 허지웅 작가의 살고 싶다 는 농담 이라는 책인데요 책은 허지웅 작가가 큰 병 이라는 시련을 겪은 후에 지금도 힘든 일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털 갱 메세지입니다 대체 대해서 가장 좋았던 구절은 나의 사연이 나의 책임을 대신 져 주지는 않는다 일단은 문장이 있는데요 의 문장을 읽고 정신이 부쩍 뜬다는 생각이 들어 주세요 많이 힘들고 자신의 삶을 1 불황의 막 이렇게 약간 피해의식에 쌓여있는 때가 저도 있는데 다시한번 힘내서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