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책은 양산 아이의 크리스마스 입니다 이 책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집 입니다 주인공 양산 아이는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성냥 어르신에 추모하는 연주자로 선택됩니다 연주할 곡을 작곡해 야 했는데 보기 안 써지는 거죠 그래서 근데 그 이유가 이게 조금 황당한 듯하고 재미있는 얘기 인데요 크리스마스가 되기 전에 구멍이 뚫린 도넛을 먹었기 때문에 양 어르신에 저주를 이 양산해 가 받게 된 거에요 그래서 저주를 풀기 위해 떠나면서 이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기상천외한 모험이 이어지는 동아 무라카미 하루키의 상상력을 엿볼 수 있고 아름답고 훈훈한 결말로 이어지기 때문에 크리스마스와 잘 어울리는 행복하 소품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