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최애 시리즈가 퍼시 잭슨이에요. 일단 메인 스토리는 어떤 퍼시라는 친구가 있는데 엄마는 인간이고 아빠가 포세이돈. 근데 그걸 처음엔 몰라요. 갑자기 내가 막 이상한 능력들이 생겼어요. 물 안에서 숨쉴 수 있고. 알고 보니 3,000년 전부터 여태까지 그 신들이 진짜 살아있고 아직까지도 애기를 낳고 있다. 인간분들이랑. 퍼시가 그걸 알고 다른 데미고드의 캠프에 들어가서 이 세상에 대해서 알게 되고 점점 이야기가 펼쳐나갑니다. 애기였을 때부터 좋아했던 시리즈이기 때문에 추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