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삼국지를 다시 보고 있어요. [어릴 때부터 삼국지 덕후인 다니엘] 진짜 삼국지에 대해서 잘 안다고 자부했거든요. 7살 때부터 삼국지를 봤으니까. [어느 날 게임을 하던 중 순간 기억이 잘 나질 않는 장수의 이름 / 덕후 자존심에 스크레치] 얘가 누군지 모르겠는 거예요, 이름이.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다시 읽는 삼국지] 아 이거 안 되겠다 다시 봐야겠다 싶어서 다시 보고 있는데 연의랑 정사랑 둘 다 같이 보고 있는데 [역시 삼국지는 재밌어..] 재밌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