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봉 2026' 국내 출시를 기념해 지난 6월 18일 LV 더 플레이스 서울 내 루이 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에서 북 론칭 이벤트가 개최됐습니다. 이 자리에 루이 비통 글로벌 앰버서더이자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필릭스가 참석하는 건 당연한 얘기였죠. 루이 비통 CEO 겸 회장 피에트로 베카리와 함께 서문 집필에도 참여한 필릭스는 북토크의 메인 연사로 나서 연대와 연결, 그리고 어린이를 위한 공동의 책임에 대한 생각을 적극적으로 공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