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인데요 봄날의 책에서 나온 클라리시 리스펙토르 세상의 발견입니다 이거는 제가 사랑하는 작가님인 신유진 언니가 번역을 하신 책이고 이 진짜 고생을 하면서 번역을 했어요 2년 반 3년 정도 걸린 책인데 그래서 나왔을 때 같이 저도 울컥 하더라고요 와 진짜 이게 나왔네 이러면서 좀 뭉클한 감정이 있었는데 제가 클라리시 리스펙토르 좀 궁금해서 계속 책이 저희 집에도 몇 건이 있어요 근데 완독을 못 했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이 책을 제가 너무 작가님이 고생하면서 번역하기 때문에 때문에 끝까지 읽어보리라 하고 다짐을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