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장 배경으로 든 '지식 브리핑'…“세상을 깊고 넓게 바라보게 해 준 책”. (사진=그룹 슈퍼주니어 시원(최시원) 인스타그램) (톱스타뉴스 정예린 기자) 그룹 SUPER JUNIOR 시원(최시원, 39세)이 주말 독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야외 공간에서 책을 들고 있는 장면을 통해 평소 관심사를 엿볼 수 있는 순간을 공개했다. 2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물가 앞에서 한 손에 책을 쥔 모습이 담겼다. 야외 풀장과 나무, 구조물이 배경으로 자리한 공간에서 표지가 잘 보이도록 책을 들어 올린 장면으로, 여유로운 시간 속 독서에 몰입한 상황을 전했다. 시원은 "김진 앵커님의 책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라며 최근 읽은 책을 소개했다. 이어 "평소 궁금했던 부분이 많았는데, 책을 통해 미처 알지 못했던 역사적 배경과 국제 정세를 둘러싼 여러 개념을 이해할 수 있어 더욱 흥미로웠습니다"라고 적어 해당 도서를 통해 다양한 분야를 접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책을 두고 "세상을 조금 더 깊고 넓게 바라보게 해 준 책이었습니다"라고 언급했다. 여러 차례 펼쳐 읽으며 손때가 묻은 만큼 "여러 번 펼쳐 읽다 보니 책이 해져, 결국 재본 업체에 맡겨 수리까지 했습니다"라고 전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시원은 "강력 추천합니다"라는 말로 독자들에게 도서를 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