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가장 큰 힘이 되어 준 책은이 책은 여러 번 읽었어요 제가 희한하게 선물을 좀 많이 받았던 거 같아요 누구나 사람 안에는 상처받은 나의 어린아이가 살고 있는 거죠 그래서 그 어린아이를 보살펴 주지 않으면 그 아이가 계속 안에서 때를 쓰고 막 그래서 나를 힘들게 하는 거기 때문에 그 아이를 좀 잘 달래주고이 아이랑 같이 잘 성장하자 뭐 요런 내용이에요 제가 아이를 또 이렇게 키우면서 내 안에 상처받은 그 아이에게 해주고 싶었던 것을 내 아이에게 좀 해주면서 치유받고 있다라는 생각을 좀 해요 내 마음속에 상처받았던 그 어린 시절에 나를 만나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그런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