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위 했는데 만약에 않네요 이번에는 저희가 천계의 파랑 이라는 천산 난 작가님의 책을 함께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영수 씨 책을 어떻게 보셨나요 예 아 저도 제가 책을 읽었는데요 어떻게 게 있을 법한 그런 현대 사회에 어떤 그런 상처들 같은것들이 갖춘 공원 소개 되잖아요 갑자기 이렇게 그래서 오히려 그 책을 읽으면서 제가 더 이렇게 위로 받고 그 콜 이라는 누구지 어떻게 보면 이제 계속 칠을 해 주나요 검을 배워가면서 인간의 어떤 이런 감정들을 그래서 되게 보면서는 위로를 많이 받았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