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아이돌“배려하는 유전자입니다”
딘딘아이돌“배려하는 유전자입니다”
에릭SHINHWA 멤버“천년의 사랑, 아버지.”
김재경Rainbow 멤버“작가로 인사들 이래 된 카론 엄마 김재경 입니다”
동운Highlight 멤버“자유를 향한 첫 번째 날갯짓”
해나Kiss&Cry 멤버“좀 지쳐서 어디 교회로 나가고 싶은 분들은 이체 경양식 집에서 를 읽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도영가수 · NCT 멤버“나태주 선생님의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 저 책도 아빠가 서점에 가서 책을 사다가 가면서 읽으라고 그때 하나 저를 사다 준 거예요”
데니안g.o.d 멤버“성주는 영어를 정말 자연스럽게 말한다. 배워서 아는 게 아니라 원래 잘했던 느낌이랄까. 그런데 그 비결을 이렇게 친절하게 다 말해준다니, 따라해 보지 않을 이유가 없다!”
차유Heart 멤버“이 책을 읽고나서 대도서관이라는 사람의 이미지가 조금 달라졌다.”
루다가수 · WJSN 활동INTJ“책 읽는 걸 좋아한다.”
슬기가수 · Red Velvet 멤버“어릴 때 쓰던 그림일기처럼 그날그날 내 마음이 가는 대로 나만의 추억을 그려 보세요.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찾는 건 꽤나 즐거운 일이랍니다.”
수빈가수 · TOMORROW X TOGETHER 멤버“i’m not saying this because i’m an emotional person but give this book a read, it’s the kind that will annoy you…a person’s life is supposed to have a mix of happy and sad days but they keep giving this person a hard time in their life…sigh..it made me think “wow the author is cruel” but it is fun to read”
바다S.E.S. 멤버“생 안에서… 서로의 안부를 묻는다는 게 얼마나 존귀하고 빛나는 일인가를 다시 한번 깨우치게 해 주는 글.”
“노래 가사에 모두 담을 수 없었던 저의 일상적인 생각들과 감성을 좀 더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었다”
우영가수 · 2PM 멤버“이거 진짜 재밌어. 꼭 봐야 돼. 이거 창작하는 사람들은 이거 꼭 봐야 돼. 생각의 탄생이라는 책인데”
다미가수 · Dreamcatcher 활동“도끼 선배님이 쓰신 '일리어네어 라이프'를 인상깊게 읽었다.”
정세운YDPP 멤버ENFP“책을 낼 거라는 건 상상치도 못했기 때문에 앨범 내는 것 이상으로 뿌듯하다”
재희NCT WISH 멤버“한 번 다 읽었었는데 그냥 한 번 더 감명깊게 봐서 읽으려고 들고 오늘 밤 세계에서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달시아아이돌“재밌게 읽었어요.”
레이가수 · IVE 활동INFJ“예전에는 정말 많이 읽었어요. 영화를 보다가 관심이 생기면 원작을 찾아 봐요.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오만과 편견>이에요. 사실 내용이 조금 어려웠는데, 그걸 이해하는 과정이 흥미로웠어요.”
두훈Forestella 멤버“최근에 재밌게 읽은 책은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예요.”
차은우가수 · ASTRO 활동“데뷔 때부터 쉼 없이 달려온 제게 조금이나마 숨통이 돼 주고 깨달음을 준다”
“책을 읽고 난 뒤 그룹 활동으로 바쁘더라도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공부하고 싶은 분야에 도전을 해봐야겠다는 용기도 얻었다”
옥택연가수 · 2PM 멤버“모두들 서로 사랑하세요~”
주이가수 · MOMOLAND 활동“이 책을 읽고 모두가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 자기 속도에 맞춰 살아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달릴 수 있지만 걸어갈 수도, 기어갈 수도 있잖아요. 삶의 방식은 누구나 다를 테니 서로 존중하고 배려해야겠다는 깨달음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SF소설이지만 따뜻하고 감성적인 표현들이 가슴을 울리는 글이기 때문에 누구든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으실 거예요.”
호란Clazziquai Project 멤버“호들갑스럽지 않게, 소심하지도 않게 현실을 있는 그대로 비춰내는, 자기 얼굴 같은 문체를 가진 소설가”
흰WSG Wannabe (Gaya-G) 멤버“데뷔 전에 한강 작가님의 소설 ‘흰’을 읽고 큰 감명을 받았다. 그중에서도 ‘내가 더럽혀지더라도 흰 것만을 건넬게’라는 문장에 큰 울림을 느끼게 되어 예명을 ‘흰(HYNN)’으로 짓게 됐다”
고아성DREAM SWEET 멤버INTP“저도 어쨌든 독자로서 시작을 해서 텍스트로 읽은 글들을”
보미Apink BnN 멤버“강아지별로 떠난 반려동물이 생각날 때마다 꺼내보고 싶은 책. 지율이의 마음에 공감했고, 별이의 사랑에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
동현AB6IX 멤버“소중한 누군가를 잃고, 그 사람을 마지막으로 만날 기회가 생겼다는 내용이 흔한 설정이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등장인물마다 풀어내는 스토리와 간절함이 감동을 줄 겁니다. 그리운 사람이 있는 분이나, 다투고 화해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망설이고 있는 분들께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당장의 치기 어린 감정에 빠져 소중한 사람을 잃고 나중에 후회하지 않길 바랍니다.”
도우A-Jax 멤버“에라곤은 내가 필히 완독하겠어!!”
태산가수 · BOYNEXTDOOR 활동“제가 찾고 싶은 책이 딱 이거예요. 팔십팔 번 버스 얘기죠.”
“저도 너무 신기하고 그 저희 아이 선물로 만든 곡이 이렇게 그림책으로 나온다고 하니까 참 감해가 새롭습니다.”
최강창민가수 · TVXQ! 멤버“셀렘과 경계, 불안과 편안함을 오가던 나 홀로 여행을 떠올렸다”
태연가수 · 소녀시대 멤버“시인님 감사합니다 #나태주”
문현아9MUSES 멤버“책을 내면서는 정유정 작가님의 『종의 기원』과 심은희 작가님의 『아일랜드에 바람이 불었다. 내 마음에 파도가 일었다』를 봤어요.”
문별가수 · MAMAMOO 활동“음악에 대한 꿈을 키우고 있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얻어 갈 수 있는 많은 보물이 자기 자신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는 책이다.”
케빈THE BOYZ 멤버“최근에 스티븐 킹의 <Billy Summers>를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