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시아아이돌“재밌게 읽었어요.”
달시아아이돌“재밌게 읽었어요.”
찬희SF9 멤버“뿌리를 깊게 내려야 올라가도 더 견고하게 버틸 수 있다”
안녕하신가영아이돌“요즘은 요나스 요나손의 소설 <킬러 안데르스와 그의 친구들>을 읽고 있어요.”
김지웅ZEROBASEONE 멤버“이 대본을 보면서 드라마를 상상을 하면서 보면 도움도 되고 재밌어요 여러분도 한번 나중에 이렇게려 보세요”
옥택연가수 · 2PM 멤버“모두들 서로 사랑하세요~”
이찬혁AKMU 멤버“평소 가진 생각을 음악뿐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도 표현하고 싶었다”
안형섭가수 · HyeongseopXEuiwoong 활동 · TEMPEST 활동INFJ“충격을 많이 받았고 저에게 많은 깨달음과 과 울림을 지웠던 내용이에요.”
동운Highlight 멤버“너무나도 힘든 연습과정을 묵묵히 지켜보고 응원해준 센스만점 아빠! 아빠가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려준 ‘빈 항아리론’을 가슴에 새기며 늘 맑은 물과 향유를 떠 담도록 노력할게요. 아빠도 파이팅!”
김동률아이돌“나와 전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글이 신선했던 적이 있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의 글, 그리고 바삐 살다 보면 무심히 지나치게 되는 일상의 소소한 느낌과 반성들을 일깨워주는 글이 점점 더 마음에 와 닿는다. 그런 의미에서 강세형 작가의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는 비단 그녀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가 여러 가지 핑계로 미루고 게으름 피우다 미처 적어두지 못한 ‘우리’의 일기이다.”
필릭스가수 · Stray Kids 멤버“'르봉'은 제게 특히 각별한 프로젝트입니다. 유니세프를 지원하는 이 프로젝트와 함께하게 되어 무척 자랑스럽고 기대됩니다. 이 이니셔티브는 도움이 필요한 이들, 특히 어린이를 보호하고 지원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줍니다. 모든 어린이는 삶에서 평등한 기회를 누릴 자격이 있으며, 가장 취약한 이들이 필수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디에잇가수 · SEVENTEEN 활동“지난해 가을, 평소 친하게 지내 온 예술가 선배에게 추천받아 이 책을 알게 됐다. 평소에도 그분의 추천을 신뢰해 자연스레 관심이 갔고, 작업 중인 지금 영감을 받기 위해 펼쳤다. 현재 절반 정도 읽었다.”
“누구든지 각자의 방식으로 다양한 창의성을 발휘하며 살아갈 수 있겠다는 생각에 마음이 트였다. 창의성이란 특별한 사람만의 것이 아니라는 내용이 인상 깊었다.”
“무언가 창작하는 일은 깊은 외로움을 동반할 때가 많은데, 이 글귀 덕에 스스로 다스리는 법을 알게 됐다. 글을 읽고 나서 더 성숙해진 기분”
산가수 · ATEEZ 활동“Nietzsche’s Words”
손미정WJSN 멤버““많은 상황 속 남녀의 사랑과 심리가 영화처럼 담겨 있다””
라헬A.De 멤버“웹툰 ‘신의 탑’의 캐릭터에서 따온 이름이다. 내가 너무 순둥순둥해서 독해지라고 대표님이 지어준 이름이다”
수아가수 · Dreamcatcher 활동“The Courage To Be Hated.”
“'어린왕자'는 지금 읽을 때랑 5년 후, 10년 후에 읽을 때 느낌이 매번 다르다”
김진우WINNER 멤버“'어린왕자'가 워낙 유명한 작품이잖아요.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했고, 나중에 책으로 봤어요. 제가 느꼈던 감정을 현대무용으로 잘 표현하고 싶어요.”
효정가수 · OH MY GIRL 멤버“제일 최근에 읽은 책은 '아몬드'다. 친구가 읽어 보라고 해줘서 읽었다”
장재인가수·음악가“그 4 적의 1항 법 을 읽고 제가 완전 약병 강 거에요”
창섭BTOB 4U 멤버“내가 정의하는 가수란 '전달하는 사람'이다. 음정, 퍼포먼스 같은 요소들도 물론 중요하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건 내가 누군가에게 곡과 의미를 전달하는 일이다.”
백아연아이돌“이 책 덕분에 한 아티스트가 탄생하기까지 몰랐던 부분을 많이 알게 되었다. 지금의 ‘백아연’이 있기까지 함께했던, 함께하고 있는 모든 분에게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다. 아이돌 업계에 궁금증을 가지고 있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정기고아이돌““글을 쓴다는 것은 머릿속의 수많은 생각들을 하나 하나 정제해가는 여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의 여정에도 동기부여가 되길 바랍니다.””
에릭SHINHWA 멤버“천년의 사랑, 아버지.”
한로로가수·음악가INFJ“상황들 속에서도 어떻게든 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애절한 에피소드 같은 것들을 시로 풀어내는 것 자체가 저랑 좀 동질감을 느꼈어요. 그래서 유난히 더 좋아하는 거 같기도 하고요.”
민호가수 · SHINee 멤버“어렸을 때부터 그 만화를 봐서 캐릭터에 영향 받은 것도 있어요.”
“각자의 상처가 있는 두 사람이 만나 서로의 일상을 괜찮게 해 준대. 나한테는 네가 그런 친구야.”
이브가수 · LOONA 활동INFJ“This book is called "Anyway, Memo" by Hyeyoon Jung.”
“I was worried whether I right down notes too much, but I felt comforted as soon as I read the title.”
“And I felt like my action is rationalized.”
“The first chapter is "I should've written it down."”
“This is the thought that pops up in my head the most.”
“So I thought that as I read this book, I'll feel like my thoughts are very understood.”
“So if you write notes as much as I do,”
“or if you're the opposite and want to build a habit of taking notes thoroughly,”
“I recommend you read "Anyway, Memo" by Hyeyoon Jung. (Recommend) (recommend)”
아이린가수 · Red Velvet 활동ISFJ“‘82년생 (김지영)’ 그거 읽었고, ‘별일 아닌 것들로 별일이 됐던 어느 밤’도 읽었다”
리노가수 · Stray Kids 멤버“이거는 얼마 전에 본 추리소설”
빈지노Jazzyfact 멤버“알랭 드 보통의 '기쁨을 주는 슬픔' 이란 책 요즘 굉장히 재밌게 읽고 있어요.”
브래드Busker Busker 멤버““한국에서 4년째 살며 영어로 된 한국 문학작품을 많이 읽었습니다. 그때마다 ‘아, 이건 번역이구나’라는 느낌을 받았죠. 그런데 이번에 나온 두 작품은 너무 훌륭한 영어를 구사해 놀랐어요. 내가 쓰는 영어보다 수준이 높은 것 같습니다.(웃음)””
현XLOV 멤버“근데 이제이 뜻밖의 계절이라는 책을네 요즘 읽고 있습니다.”
케빈THE BOYZ 멤버“최근에 스티븐 킹의 <Billy Summers>를 읽었어요.”
이동현KickFlip 멤버“이 책과 ‘젠지의 책장’ 인터뷰를 계기로 독서에 흥미가 생겼다”
홍중가수 · ATEEZ 활동“사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라는 책도 아직 못 읽어봐서 기쁨부터 읽어 보려고!”
승관가수 · SEVENTEEN 멤버“그 책을 루프톱에서 읽으면서 처음으로 제가 이 순간을 즐기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