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수·배우INFJ““신기하게도 요리책 한 권으로 박준면 선배에게 한 걸음 다가선 기분이 든다. 아마도 이 책이 내가 아는 선배를 닮아서일 것이다””
아이유가수·배우INFJ““신기하게도 요리책 한 권으로 박준면 선배에게 한 걸음 다가선 기분이 든다. 아마도 이 책이 내가 아는 선배를 닮아서일 것이다””
최정훈Jannabi“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구병모 작가님의 『아가미』 라는 책을 세 번 읽었어요.”
혜림Wonder GirlsISFJ“이 책은 내가 진로, 연애, 그리고 사회 초년생으로서 모든 게 서툴고 고민이 많던 시절에 만난 책이다. 그때의 내게 꼭 필요했던 이야기들이 가득해서, 거의 모든 페이지에 밑줄을 그으며 읽었을 만큼 애정했다. 20대에 이 책을 만난 건 참 큰 행운이었다. 조금 더 잘살아보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진심으로 추천한다. 지금은 30대가 된 나, 다시 이 책을 펼치며 그때의 설렘을 다시 한 번 느껴보려 한다.”
정채연I.O.IISFJ“‘이 시 봐라’라는 책을 추천 받았다”
김윤아Jaurim“비슷하게, 지금은 절판된 스튜어트 리 앨런의 <악마의 정원에서>에도 엄청나게 빠져 있다. 음식으로 읽는 세계사랄까.”
뷔BTS“제가 먼저 행복해지고 에너지를 받아야, 그런 사람이 되는 데에 한 걸음씩 가까워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다현TWICEISFJ“살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뭔가 하게 되는데 그 안에서 나에게 초점을 두게 해주는 책이다. 특히 ‘잘하지 않아도 돼’라는 말을 소개하고 싶다. 최근에 연기에 도전했는데 잘하고 싶은 마음도 중요하지만 그 마음 때문에 부담되고 긴장할 수 있다. ‘잘하지 않으면 어때?’ 가끔은 가볍게 생각하는 것도 좋다”
박서아Flying Girls“구병모 작가의 책은 정말 나랑 맞지 않는다는 걸 느낌”
고영배SORANENFP“있어서 비내리는 카페 창가 아이들과 함께 이렇게 읽어봐도 좋을 만한 책 이런 날도 있어요를 샀고요.”
빈지노Jazzyfact“알랭 드 보통의 ‘불안’, 이석원의 ‘보통의 존재’이다. 인상이 깊게 읽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서강준5urpriseINFJ“올해 읽었던 책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