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ATEEZINFP“Nietzsche’s Words”
산ATEEZINFP“Nietzsche’s Words”
문별MAMAMOOENFP“웃으면 안 되는데 너무 마지막 말이 강렬하네요”
“마지막 월급을 전부 꼬라박을 정도의 강렬한 끌림을 이걸 읽고 되게 강렬한 느낌을 받았는데 이런 뭔가 독서를 10분 독서로”
“책 제목이 '천 개의 파랑'이라는 책이라고 하시네요 많은 분들도 이 구절에 강렬한 끌림을 받으셨다면 한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이브LOONAINFJ“This book is called "Schopenhau to Read Before Bed."”
“You can see there are so many bookmarked index stickers.”
“That's how much there were so many parts that I could related to and wanted to learn from! [How YVES reads #2]”
“So I can't finish this book! lol I have to read it over and over again.”
“So that's what he said. But right on the next page, he says "In life, suffering and concerns are necessary."”
“Then I get all confused while reading!”
“I'm like, "But you just said they are the two enemies!"”
“And then again, it's like "Suffering and concerns are common in life."”
“Ah, I see.”
“Mmm... I see what you mean.”
“This book is also very realistic, and it's a great book to read if you want to get comforted and want to clear your mind from your worries.”
“So I recommend this book too.”
진영GOT7ISFJ“밀란 쿤데라의 『느림』도 좋았어요. 정말 말 그대로 ‘느림’. 빠른 현시대를 살아야 하는 사람들에게 느리게 살아야 한다고 말하는 책 같았어요. 제가 엄청 느리거든요.”
김소이T.T.Ma“신해욱 시인의 『일인용 책』 이요. 너무 좋더라고요. 제가 김애란 소설가를 정말 좋아하는데, 김애란 작가의 작품을 읽고 있으면 작가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그런 글들을 좋아해요. 사뿐 사뿐한 그런 글들을 좋아하는데, 신해욱 시인의 책에서도 그런 느낌이 들더라고요. 누가 추천해줘서 읽었는데 너무 좋아서, 아껴서 읽고 있어요. 하루에 두 세 개씩.”
범키TROY“이 두 가지가 제 인생을 말해주는 구절이에요.”
임도화AOAISTJ“직접 겪어보고 다시 읽으니까 이거 완전 컬리 홍보책이었구나 싶었다. 반 년 만에 이렇게 성장하긴 하는구나 하면서 다른 포인트에서 감동을 받아버렸다.”
한로로가수·음악가INFJ“갈지에 대한 그 궁금증에 저도 계속 읽어보고 있고 호평을 워낙 많이 받은 책이다 보니까 궁금해서라도 꼭 다 읽고 싶다.”
주훈CORTISISFP“최근에 영화 ‘파반느’를 보기 전에 원작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먼저 읽었는데요.”
“일본 촬영 때 비행기에서나 대기 시간에 읽으려고 가져갔는데, 일본에서 다 읽고 왔어요.”
“책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가 나오면, 책을 먼저 읽어 보는 편이에요.”
“영화는 어떤 그림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반면에, 책은 읽는 동안 제 머릿속에서 상상할 수 있어 저만의 스타일로 몰입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아서요.”
윤보라SISTARESFP“그러던 중에 뮈소의 전작 ‘천사의 부름’을 예전에 읽었던 게 생각나서”
화사MAMAMOOINFP“오쿠다 히데오의 ‘공중그네’도 좋았어요. 단편마다 특별한 환자들을 상담해주고 치료 방법을 제시해주는 내용인데요. 저도 소설 속 의사 이부라에게 상담 받고 싶었어요.”
창섭BTOBINFJ“오늘 읽어드릴 책은 백은별 작가님의 기억하는 한 가장 오래라는 책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