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도화AOAISTJ“찬열 오빠가 추천해줘서 갑자기 읽게 됐다. 이런 에세이를 읽으면 다양한 삶을 좀 더 이해하면서 읽는 거 같아서 괜히 내적 친밀감 올라가는 거 같고, 본 상황에 몰립하게하는지 같이 어이없어서 웃다 울다 하게 만드는 책이네 싶었다.”
임도화AOAISTJ“찬열 오빠가 추천해줘서 갑자기 읽게 됐다. 이런 에세이를 읽으면 다양한 삶을 좀 더 이해하면서 읽는 거 같아서 괜히 내적 친밀감 올라가는 거 같고, 본 상황에 몰립하게하는지 같이 어이없어서 웃다 울다 하게 만드는 책이네 싶었다.”
뷔BTSENTP“작가님! 소년이 온다 군대에서 읽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다현TWICEISFJ“<백년 후에 읽어도 좋을 잠언 315>에서 읽은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아는 사람이 가장 위대한 사람.’”
“이 책을 읽으면서 나를 더 아껴주고 사랑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아르엠BTSENTP“'이방인'을 더 일찍 읽었더라면 랩몬스터란 원래의 이름을 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허윤진LE SSERAFIMINFJ“그 책이 또 되게 좋습니다.”
가원MEOVVINTJ“제가 병렬 독서를 하는 편이라 시작하고서 끝을 보지 못하는 책이 꽤 있어요. 정말 아쉽게도 <죄와 벌>이 그런 책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한 건 아니고요! 그 책을 읽을 완벽한 타이밍이 아직 오지 않았다는 뜻이에요. 느낌이 올 때 꼭 다시 펼쳐서 끝내고 <더블유>에 가장 먼저 소감을 알려드릴게요!”
원영IVEESTJ“원래 좋아하지 않았는데 '논어'를 읽고 너무 와 닿는 것도 많고, 배우니까 너무 좋아서.”
주연THE BOYZENTP-T“황석영 작가님의 『개밥바라기 별』입니다. 이 책을 고등학교 2학년 때 처음 읽었어요. 우연히 도서관에서 수많은 책들 중에 딱 한 권을 골랐는데, 그게 『개밥바라기 별』이었죠. 앞으로의 인생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할 때라 주인공 유준이 꼭 저를 보는 것 같았어요.”
아이유가수·배우INFJ“이 책의 첫 장을 넘기자마자 그리웠던 목소리들이 와글와글 쏟아져 나올지도 모른다.”
카리나aespaENFP“‘길모어 걸스’ 같은 시리즈 느낌으로 읽혔어”
릴리NMIXXENFP“Oh, I did like that. I did like that classic. That was was a good book,”
김도연I.O.IISTP-A“한강의 『여수의 사랑』, 『채식주의자』, 양귀자의 『모순』, 정대건의 『급류』 등을 재미있게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