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GOT7ISFJ“안정감을 주는 책이에요.”
진영GOT7ISFJ“안정감을 주는 책이에요.”
아이유가수·배우INFJ“이 책의 첫 장을 넘기자마자 그리웠던 목소리들이 와글와글 쏟아져 나올지도 모른다.”
가을IVEISTJ“이걸 보면서 '내가 이제까지 본 추리 소설은 단편적인 부분에 불과했구나. 진짜 근본이 여기 있었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
뷔BTSENTP“작가님! '소년이 온다' 군대에서 읽었습니다. 흑 축하드립니다”
허윤진LE SSERAFIMINFJ“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를 읽었는데 너무 재밌더라고요. 되게 짧긴 한데 한 2시간 만에 다 읽었어요.”
다현TWICEISFJ“이 책은 울면서 읽었던 기억이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웬만해서는 안 울거든요. 주인공이 시한부 인생이에요.”
김도연I.O.IISTP-A“한강의 『여수의 사랑』, 『채식주의자』, 양귀자의 『모순』, 정대건의 『급류』 등을 재미있게 읽었다.”
아르엠BTSENTP“사랑이라는 것이 현대사회에서 어떻게 소모되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연애를 대하는 태도라든지”
임도화AOAISTJ“이번에도 이 기사를 읽게 될 다양한 연령대의 다양한 삶을 살아가고 있을 여러분에게 어떤 책을 추천하는 것(소개하는 것)이 좋을까 고민을 하며 책장에 책을 뒤적거리다가 고민 끝에 고른 책입니다.”
주연THE BOYZENTP-T“『슬램덩크』는 주기적으로 보는 인생 만화인데요. 눈물이 없는 편인데도 『슬램덩크』처럼 가슴이 뜨겁게 타오르는 작품들을 보면 눈물이 나요.”
가원MEOVVINTJ“그리고 제가 시집을 좋아하는데요, <사랑의 정의는 고양이>라는 시집도 정말 재밌게 잘 봤어요.”
릴리NMIXXENFP“Oh, I did like that. I did like that classic. That was was a good book,”
카리나aespaENFP“흰을 옛날 부터 엄청 좋아했어요 편하게 읽기 좋아요”
원영IVEESTJ“'논어'도 좋아한다. 원래 좋아하지 않았는데 '논어'를 읽고 너무 와닿는 것도 많고 배우니까 좋아서”
진영GOT7ISFJ“그래서 기욤 뮈소의 책들을 읽기 시작했죠. 『구해줘』, 『종이 여자』등 사랑 이야기를 읽다 보니 다른 이야기도 읽고 싶어졌어요.”
아이유가수·배우INFJ“궤도”
가을IVEISTJ“왜냐하면 '살인자의 기억법'은 나를 책의 세계로 입문시켜 준 책이고”
뷔BTSENTP“작가님! '소년이 온다' 군대에서 읽었다”
허윤진LE SSERAFIMINFJ“작년에 매니저님께서 ‘작별하지 않는다’를 선물해주셨거든요. 이 책을 읽으면서 위로를 진짜 많이 받았어요.”
“아직도 기억나는 게 ‘칼날 위를 전진하는 달팽이 같은 무엇이었을 것이다.’라는 문장이 있었어요. 그걸 읽고 눈물이 너무 나는 거예요. 그런 게 소설의 묘미인 것 같아요.”
다현TWICEISFJ“살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뭔가 하게 되는데 그 안에서 나에게 초점을 두게 해주는 책이다. 특히 ‘잘하지 않아도 돼’라는 말을 소개하고 싶다. 최근에 연기에 도전했는데 잘하고 싶은 마음도 중요하지만 그 마음 때문에 부담되고 긴장할 수 있다. ‘잘하지 않으면 어때?’ 가끔은 가볍게 생각하는 것도 좋다”
김도연I.O.IISTP-A“한강의 『여수의 사랑』, 『채식주의자』, 양귀자의 『모순』, 정대건의 『급류』 등을 재미있게 읽었다.”
아르엠BTSENTP“명답이다. 피카소와 마티스를 후원했던 그 거트루드 스타인이 맞다면 끝없이 예술가들을 후원했던 그 분의 일종의 결론이지 않나. 6~7년 전에 재밌게 읽었던 책”
임도화AOAISTJ“그래도 이 분 책 3개 읽었는데, 시선으로부터가 넘바 완이다. 서점에서 읽다가 바로 사들고 소장했다.”
주연THE BOYZENTP-T“『창조적 행위』라는 책을 선물 받았어요. 자기계발서를 자주 읽지는 않지만, 이 책은 공감되고 배울 점이 많아서 인상 깊게 읽었어요.”
가원MEOVVINTJ“so we bought it together”
릴리NMIXXENFP“진짜 릴리 맞춤형 같은 책이에요”
카리나aespaENFP“어 총견 나 있다가 멈췄잖아. 너무 어렵더라.”
원영IVEESTJ“'초역 부처의 말'을 인상 깊게 읽었다”
진영GOT7ISFJ“『혼자 있는 시간의 힘』이라는 책은 그런 제게 위안이 되더군요. 내가 문제가 있나 싶어서 자괴감에 싸여 있던 때에 그 책을 읽게 됐어요.”
아이유가수·배우INFJ“기욤 뮈소의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는 중학교 때 읽은 책이에요. 워낙 좋아해서 몇 번 반복해 읽기도 했어요.”
가을IVEISTJ“자연스레 뭔가 노너를 듣게 됐어요, 저는. 노너가 어렵다 하면은 일단 이렇게 짧게 문구부터 시작을 하면 좀 잘 읽을 수 있지 않을까?”
뷔BTSENTP“'한번도 사랑받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허윤진LE SSERAFIMINFJ“어렸을 때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읽으면서 엄청 울었던 기억이 있어요.”
다현TWICEISFJ“이 책도 제가 최근에 진짜로 예스24에서 주문한 책이거든요? 금방 오더라고요(웃음) 1,2권 샀는데 1권 다 읽었고 2권은 절반 정도 남았어요.”
김도연I.O.IISTP-A“앤 나폴리타노의 장편소설 『헬로 뷰티풀』”
아르엠BTSENTP“저도 요시모토 바나나의 '키친'이 집에 있길래 읽고 있다.”
임도화AOAISTJ“돈의 속성/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만큼은 진짜 두세 번 읽어볼 책인 거 같고”
주연THE BOYZENTP-T“정말 카타르시스가 올 정도로 공감을 했습니다”
가원MEOVVINTJ“요즘 읽고 있는 책은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모순>…”
릴리NMIXXENFP“이번에 함께 읽을 책은 저번에 읽었던 목요일 살인 클럽의 시리즈 두번째 책 [두 번 죽은 남자] - 리차드 오스먼입니다! 스토리가 어떻게 이어가는지 궁금하시죠?! 저도요! 함께 읽고싶어요… 첫번째 책 같이 읽는거 너무 재밌었단 말이에요!”
카리나aespaENFP“절창은 진짜 재밌어.”
원영IVEESTJ“"군자는 떳떳하고 소인은 늘 근심한다"”
아이유가수·배우INFJ“제가 요즘에 <참 서툰 사람들>이라는 책을 지금 한 다섯 번째 읽고 있는데”
가을IVEISTJ“여러 곳에서 고전 명작이라고 추천하니까 믿고 읽었다. 입증된 책은 이유가 있다”
뷔BTSENTP“재밌다던데”
허윤진LE SSERAFIMINFJ“굉장히 좋고”
“벨훅스의 올러바울 러브라는 새가 책이 있어요. 영어”
다현TWICEISFJ“1,2권 샀는데 1권 다 읽었고 2권은 절반 정도 남았어요.”
김도연I.O.IISTP-A“한강의 『여수의 사랑』, 『채식주의자』, 양귀자의 『모순』, 정대건의 『급류』 등을 재미있게 읽었다.”
아르엠BTSENTP“사랑에 관한 철학자들의 논쟁 같은 건데 굉장히 뭐랄까 사랑이라는 것이 현대 사회에서 어떻게 소모되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연애를 대하는 태도라든지 그런 거에 대해서 진지하게 다시 한 번 고민할 수 있다”
임도화AOAISTJ“막상 책을 읽다 보니 ‘아, 그러네, 나도 90년대 생이네’라며 공감을 했어요. 70~80년대 생들에게는 90년대 생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저희도 ‘꼰대’가 될 수 있잖아요. 2000년대 생들이 보기에는 정말 이해가 되지 않을 수도 있어요. 이런 면에서 2000년대 생들이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주연THE BOYZENTP-T“황석영 작가님의 『개밥바라기 별』입니다. 이 책을 고등학교 2학년 때 처음 읽었어요. 우연히 도서관에서 수많은 책들 중에 딱 한 권을 골랐는데, 그게 『개밥바라기 별』이었죠. 앞으로의 인생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할 때라 주인공 유준이 꼭 저를 보는 것 같았어요.”
가원MEOVVINTJ“요즘 읽고 있는 책은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모순>”
카리나aespaENFP“그것도 재밌더라고.”
아이유가수·배우INFJ“그 작가 님이 베스트셀러로 우리나라에 많이 기재가 됐었는데 <구해줘>라는 책이랑”
가을IVEISTJ“'급류'”
뷔BTSENTP“‘이태원 클라쓰’는 옛날 웹툰으로 먼저 봤었는데”
허윤진LE SSERAFIMINFJ“모순은 지금 읽고 있어요.”
다현TWICEISFJ“저희 트와이스 숙소에 있어서 읽게 된 책인데 이 책은 제목 그 자체인 것 같아요 '나를 위해서 뭔가를 하는'”
아르엠BTSENTP“'이방인'을 더 일찍 읽었더라면 랩몬스터란 원래의 이름을 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임도화AOAISTJ“같은 나이에 읽어보니 또 다른 포인트가 있다. 나도 저 나이 되면 저렇게 연재 노동 할 수 있을까, 세상에 저렇게 내 이야기를 적나라하게 내놓을 수 있을까 싶었는데. 나는 아직인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