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BLACKPINKINFJ“Ich wollte mir mit „Ruby“ eine eigene Bühne bauen.”
제니BLACKPINKINFJ“Ich wollte mir mit „Ruby“ eine eigene Bühne bauen.”
창섭BTOBINFJ“해본 적 없고 좋아한다고 말할 수 없었던 일들도 막상 경험해보면 잘 맞고 애정이 가는 경우도 많았다.”
허윤진LE SSERAFIMINFJ“굉장히 좋고”
“벨훅스의 올러바울 러브라는 새가 책이 있어요. 영어”
오종혁Click-BINFP“책을 통해 피해자와 그 가족, 가해자와 그의 가족, 주변 인물들의 상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어요.”
다혜BESTie“제가 쓴 ‘걸그룹 요가’라는 책은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책”
민규ForestellaENFP“진짜 그럴만하다. 재미 있기도 하고 읽으며 상상도 많이 된다.”
이찬혁AKMUENTJ“주인공이 다른 외계인들 틈에서 1등 자리에 서 있는 장면이 좋아요.”
키노PENTAGONINFJ“그때마다 다시 읽는데 제 경험이 더해져서 그런지 감동적인 포인트가 나이 별로 달라지는 걸 느꼈어요.”
보아GOT the beatINTJ“이 책이 끝나면 <7년 후>를 읽을 참이다.”
고아성DREAM SWEETINTP“옛날 작품들을 조금 찾아보고 신간을 읽어 봤는데 너무 그냥 시인 그 자체신 거예요. 제목이 고요로 가야겠다라는 책인데”
김도연I.O.IISTP-A“영화 '세자매'를 보았어요. 긴 여운이 남아 '세자매 이야기'도 끝까지 읽을 수밖에 없었네요. 더 많은 분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었어요”
수민STAYCISFJ“전문적인 대화법에 관한 내용이다 보니 어렵긴 해서 길게는 못 읽고, 챕터별로 조금씩 나눠서 읽고 있어요.”
효정OH MY GIRLESTJ“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조금은 즐기면서 할 수 있는 뭔가 생활 패턴을 적을 수 있는 거 같아서 좋은 것 같아요.”
“준 책은이 책은 여러 번 읽었어요”
가을IVEISTJ“저는 개인적으로는 책이 더 재밌었어요”
형섭TEMPESTINFJ““깨달음과 울림을 주었던 내용이에요””
DJ Soda아이돌“SODA’s first Photobook: Candid🍬”
민기ATEEZENTP“It's called 'You Shine in the Moonlight'”
호란Clazziquai Project““수천 년에 걸쳐 정교하게 다듬어진 지극히 아름답고 풍성한 예술품””
핫펠트Wonder GirlsENTP“내가 알리고 싶지 않은 이야기도 많이 알려지기도 했지만, 내가 내 이야기를 제대로 해본 적이 없었다. 그런 부분을 쌓아두고 지내다 보니 곪아가는 상황이 있었다”
윤보라SISTARESFP“방송에 출연해서 코멘트를 해야 했는데, 그때 ‘언어의 온도’를 참고했어요.”
박서아Flying GirlsINFP“킬링타임용으로 굿~ (스포 주의) 1984년 살인범은 예상했는데, 시라이시 살인범은 예상도 못했넹(›´-`‹ )”
두준Highlight“찾아봤더니 하나는 물 찌꺼기래요.”
최성희S.E.SENFP“생 안에서… 서로의 안부를 묻는다는 게 얼마나 존귀하고 빛나는 일인가를 다시 한번 깨우치게 해 주는 글.”
이정현아이돌“사실 서아에게 먹였던 이유식 종류는 더 많아요. 그때마다 노트나 핸드폰에 기록을 해뒀거든요. 책이 너무 두꺼워지면 안 된다고 해서 약 20개의 레시피와 각 단계별 간식을 넣어 총 131개의 레시피로 구성했어요.”
서현소녀시대ENTJ“요즘 읽고 있는 책이 있다. '최소한의 한국사'라는 책이다. 고조선 때부터 근현대사까지 함축적이면서 굉장히 잘 설명해 주신 책이다. '역사 공부를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었고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으면 좋겠다”
치아리IROPIRO“이 노래를 들으면 해가 지는 곳으로 라는 책이 생각나요”
제시카소녀시대ESTJ-A“"For me, this is another bittersweet seize-the-day story about the preciousness and fleetingness of all the beauty around us. And it’s a heart stopping, heartbreaking romance, rolled into one. I just love the way Jojo Moyes creates such compelling, emotionally layered characters."”
시원SUPER JUNIORENTJ“강력 추천합니다”
솔빈LABOUM“특히 부모님 관련 내용에 눈물을 많이 흘렸다”
이브LOONAINFJ“가볍게 꺼내든 책으로 나도 모르게 빨려 들어가는 느낌을 받아서 이렇게 적습니다.”
“저는 어쩐지 저 구절들을 읽을 때에는 내가 지나오고 겪어온 모든 시간들은 이 시를 읽기 위해서가 아닌가?라는 우스운 착각도 할 정도로 위로를 받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글쎄요, 시인은 어떤 마음과 감정으로 어떠한 말을 제게 건네고 있는지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덜컥 시인의 시를 적어내려가며 대체 무슨 말을 여러분들께 하려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허나 한 가지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건 저 구절들이 저에게 큰 위로가 되었고 뻔하고 수많은 휘황찬란한 인사치레들보단 저의 진심을 한 자 한 자 적어내려가며 여러분들께 위로를 돌려드리고 싶었다는 거예요.”
홍중ATEEZINFP“사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라는 책도 아직 못 읽어봐서 기쁨부터 읽어 보려고!”
제나설아이돌“그래서 읽어 보는 거를 너무너무 추천드려요.”
심은진BABY V.O.X 멤버ESTP“얼결에 전시회까지 하게 됐는데, 어떤 여자분이 그걸 보시고는 우셨다더라. 그리고는 저에게 편지를 적어 놓고 가셨다”
하현상Gomak Boys“슬램덩커랑또 다른 맛이죠. 이거는 주인공이 약간 기척을 지울 수 있다 그래야 될까? 그래서 경기하다가 사람들이 주인공을 못 봐요.”
문별MAMAMOOENFP“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서점에 갔는데 ‘그까짓 사람, 그래도 사람’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어요. 처음에는 표지와 제목에 끌렸죠(웃음).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오늘만이 내가 무엇을 선택하고 실천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입니다. 오늘도 이대로 흐르면 어제가 되어 그리워할 테니까 말입니다’라는 구절이에요. 제가 당시에 상처받고 힘들었던 것 같은데, 오늘 하루 열심히 살아보자 그런 결심을 했던 것 같아요. 저 구절들을 읽고 말이죠.”
“스트레스받을 때 서점에 가서 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당장은 읽지 않아도 책 한 권을 사서 집에 가져다 놓은 것만으로도 이상하게 포근해지고, 힐링이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