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MAMAMOOINFP“오쿠다 히데오의 ‘공중그네’도 좋았어요. 단편마다 특별한 환자들을 상담해주고 치료 방법을 제시해주는 내용인데요. 저도 소설 속 의사 이부라에게 상담 받고 싶었어요.”
화사MAMAMOOINFP“오쿠다 히데오의 ‘공중그네’도 좋았어요. 단편마다 특별한 환자들을 상담해주고 치료 방법을 제시해주는 내용인데요. 저도 소설 속 의사 이부라에게 상담 받고 싶었어요.”
보아GOT the beatINTJ“<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와 이해인 수녀님의 에세이북 <힘들 땐 그냥 울어>도 추천한다.”
최자Dynamic Duo“돼지는 무엇으로 사는가. 생각하는 돼지에게 추천하는 맛있는 읽을거리”
수민STAYCISFJ“처음에는 종이책으로 읽고 다음에 오디오 북으로도 한 번 들어봤는데 배우님 목소리로 들으니 더 와닿았다.”
민기ATEEZENTP“좋아하는 책? 이번에 본건 나만의 비밀”
가을IVEISTJ““I enjoyed '**Animal Farm**,' so I’ve been exploring more of his works. These days, I often talk about books with IVE member Ahn Yujin.””
주연THE BOYZENTP-T“『슬램덩크』는 주기적으로 보는 인생 만화인데요. 눈물이 없는 편인데도 『슬램덩크』처럼 가슴이 뜨겁게 타오르는 작품들을 보면 눈물이 나요.”
마젠타QWERINFP“'창천항로' 저는 앞에 보다 말았어요”
박서아Flying GirlsINFP“몇몇 대목에서는 그냥 끼워 맞추는 듯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땐 그럴싸하니 재밌게 읽을 수 있었음 재밌어서 아껴 읽은 책”
핫펠트Wonder GirlsENTP“‘금쪽같은 내 새끼’를 즐겨 보는 사람들, 나와 타인을 조금 더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어린이라는 세계’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윤보라SISTARESFP““소설을 자주 읽는 편은 아니었어요. 그런데 연기자로 변신을 하면서 장편 소설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죠. 그러던 중에 뮈소의 전작 ‘천사의 부름’을 예전에 읽었던 게 생각나서 신작 ‘파리의 아파트’를 읽게 됐죠.””
종현SHINee“제가 침대에서 눈을 딱 떴을 때 소설 속 주인공의 입장이 돼 있으면 창문이 어떻게 보일까, 책상은 어떻게 돼 있고 서랍은 어떻게 열 수 있나, 그런 걸 상상했다”
이정현아이돌“특히 <정조지(鼎俎志)>라는 음식 백과사전이 있는데 큰 도움이 됐어요.”
호란Clazziquai Project“숭고하다는 표현이 따분하고 답답한 단어로 전락한 오늘날에도 어쩔 수 없이 숭고하다”
치아리IROPIRO“그래서 레벨을 좀 낮춰 죽기전까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은 다 읽자 라는 목표를 정했습니다”
시원SUPER JUNIORENTJ“팩트는 신성하다. Facta sacra sunt”
두준Highlight“그중에 제일 좋았던 거는 청춘 유리라는 작가인데 그 계절 뭘 걷는다 그런 느낌이었어. 근데 되게 다채롭더라고.”
솔빈LABOUM“특히 부모님 관련 내용에 눈물을 많이 흘렸다”
제나설아이돌“그래서 읽어 보는 거를 너무너무 추천드려요.”
홍중ATEEZINFP“책을 선물해주셨어”
“젊은 베르테르의 기쁨 이라는 책이야”
“아직 못 읽어봤는데 아빠가 이미 읽으신 책을 나한테 선물해주신 거 같아 새 책이 아니었어!”
“그 유명한 책 말고! 다른 에세이인 거 같아!”
“사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라는 책도 아직 못 읽어봐서 기쁨부터 읽어 보려고!”
“응응 이 책에서 아마 아부지랑 얘기했던 이야기들의 지혜를 찾기를 바라신 거 같기도 하고 읽어봐야지!”
“여튼 나도 언젠가는 어떤 누군가에게 이런 지혜를 내 방식으로 선물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
“나는 그 지혜를 우리 티니들한테서도 찾기도 하니깐 나도 그런 사람이 되어야지”
고영배SORANENFP“시간이니까 프란츠 카프카의 글 중에서 꿈에 관한 이야기를 모아놓은이 책과이 책으로 만들어진 굿즈, 가방까지 같이 구입을 했어요.”
백지영아이돌ESFP“저는 이 책을 읽었다기보다 들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 책에서 저자의 강의를 들었고, 하나님의 마음을 들었습니다. 우리가 애타게 원하는 구원, 그 구원의 방주에 어린 엄마와 아기들을 태우고 싶어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느낍니다. 차갑게 소외된 어린 엄마들을 통해 태어난 이 아이들을 구원하길 원한다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마음 말입니다.”
아르엠BTSENTP“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을 읽고 있습니다”
“결론은.. 한 번쯤 일독을 권합니다”
예리Red VelvetINTP“요즘 '상실의 시대'라는 책을 읽고 있다. 거의 다 읽었다”
범키TROY“성경 인물의 이야기를 들어 역경의 시간을 지나는 그리스도인에게 고난의 이유와 극복 방안 등을 잘 설명해준다. 시련 끝에 어떤 기쁨이 찾아올지 오히려 기대하게 만든다.”
문현아9MUSES“전작은 20대 여자가 고양이와 살아가면서 배우는 여러 가지 인생이야기를 일기 형식처럼풀었다면 『스위트 리메디』는 최대한 글을 아끼고 사진의 흐름과 함께 ‘같이’여행 하고 있다라는 느낌을 주고 싶었어요.”
키노PENTAGONINFJ“대다수 사람들이 불행한 현대사회에서 ‘행운아’로 은유되는 사샬이라는 한 의사를 통해 인간 삶의 가치를 돌아보는 작품이죠. 그런데 저는 이보다는 제가 바라는 이상적인 인간관계를 구현하는 사샬의 방식이 가장 와 닿았어요.”
규리fromis_9ISTP“<우리 둘에게 큰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원영IVEESTJ“"군자는 떳떳하고 소인은 늘 근심한다"”
설현AOAISFP““요즘은 이렇게 휴머니즘이 있는 책이나 작품들을 선호하게 되는 것 같다””
주훈CORTISISFP“최근에 영화 ‘파반느’를 보기 전에 원작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먼저 읽었는데요.”
“일본 촬영 때 비행기에서나 대기 시간에 읽으려고 가져갔는데, 일본에서 다 읽고 왔어요.”
“책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가 나오면, 책을 먼저 읽어 보는 편이에요.”
“영화는 어떤 그림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반면에, 책은 읽는 동안 제 머릿속에서 상상할 수 있어 저만의 스타일로 몰입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아서요.”
수빈TOMORROW X TOGETHERISFP“기억에 남는 거라면 이미 많이 언급한 등대지기나 너도 하늘말나리야, 연탄길 이 세 책을 여러번 읽은 것 같아요”
현진Stray KidsINFP“최근 읽고 있는 책이 있어요.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이라는 소설인데 설레고, 잔잔한 내용이에요.”
선우정아아이돌“희망에 관해 거론하신 일기가 있는데 그 부분은 이번 앨범 ‘찬란’을 작업할 때 다시 읽으며 큰 울림을 받기도 했어요.”
스윙스UpTownESFP““보통 저는 랩을 할 때와는 다른 태도로 글을 씁니다. 일단 장난기를 많이 뺍니다.””
이브LOONAINFJ“This book is called "If I Could Life My Life Again" by Hyenam Kim.”
“She wrote "What would've been better if I had known at age 40."”
“So like this, it was like messages that are very professional but also messages from my mom.”
“So I cried while reading this book too.”
“Unlike the poetry books I recommended earlier, this book is not abstract.”
“I recommend this book to those who want to feel comforted in a direct ma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