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현TWICEISFJ“1,2권 샀는데 1권 다 읽었고 2권은 절반 정도 남았어요.”
다현TWICEISFJ“1,2권 샀는데 1권 다 읽었고 2권은 절반 정도 남았어요.”
아르엠BTSENTP“그 책을 통해 내 안에 있는 질투의 본질을 처음 발견했다”
“반에서 키도 크고 잘생기고 공부와 운동도 잘하며 여자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던 친구들을 향한 질투를 되돌아볼 수 있었다”
“이 책을 네다섯 번은 읽었다”
“덕분에 선배 세대가 남긴 훌륭한 지혜를 자연스럽게 접할 기회를 얻었다”
현진Stray KidsINFP“베를린일기 위트가 남다르시더 라”
형섭TEMPESTINFJ“김별아 작가님의 장편소설인 ‘열애’ 입니다. 사실 최근에 읽은 건 아니지만 추천하는 책이에요.”
가원MEOVVINTJ“I'm slightly in love with it”
수민STAYCISFJ“그래도 ‘이 내용을 많은 분들이 알게 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었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길 바라는 마음이 커요.”
주연THE BOYZENTP-T“아티스트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진영GOT7ISFJ“최근에 추천받아 읽으려고 사둔 책도 있어요. 폴커 키츠, 마누엘 투쉬의 <마음의 법칙>. 제 연기 멘토이자, 극단 ‘간다’의 민준호 대표님이 추천해주신 책인데 곧 읽어볼 계획입니다.”
허윤진LE SSERAFIMINFJ“최근 ‘Everything I Know About Love(사랑에 대해 내가 아는 모든 것)’라는 회고록을 읽었는데 작가가 평생 이성적인 사랑을 좇다 그 끝에 얻은 깨달음을 말해요.”
김도연I.O.IISTP-A“한강의 『여수의 사랑』, 『채식주의자』, 양귀자의 『모순』, 정대건의 『급류』 등을 재미있게 읽었다.”
아이유가수·배우INFJ“최근에 다 읽은 책 중에 제일 좋았던 건 안녕이라 그랬어 ㅠㅠ”
릴리NMIXXENFP“read the book twice.”
임도화AOAISTJ“같은 나이에 읽어보니 또 다른 포인트가 있다. 나도 저 나이 되면 저렇게 연재 노동 할 수 있을까, 세상에 저렇게 내 이야기를 적나라하게 내놓을 수 있을까 싶었는데. 나는 아직인가보다”
가을IVEISTJ“손 편지 쓰는 걸 좋아하고, 받는 것도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 편지는 정말 마음이 쓰이는 거고 내가 이 사람을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쓰는 거다. 사실 (팬분들이) 저를 항상 볼 수만은 없다.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가 정말 많은데 그 마음을 한 자 한 자 눌러 담아 저를 생각하면서 써주셨을 거라고 생각하니 정말 허투루 볼 수가 없고, 읽으면서 많은 힘을 받는 것 같다”
원우SEVENTEENINFP“i also bought a book called people who were born in the 90’s are coming try challenging yourself [to read] even this book too 😄”
카리나aespaENFP“어 총견 나 있다가 멈췄잖아. 너무 어렵더라.”
뷔BTSENTP“'한번도 사랑받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원영IVEESTJ“‘초역 부처의 말’을 인상 깊게 읽었다”
다현TWICEISFJ“기분을 관리하면 인생이 관리된다.”
아르엠BTSENTP““이렇게 죽을 때까지 천형처럼 예술을 지고 갔던 예술가들의 삶을 잘 상징하는 것 같아서 굉장히 이 책을 전반적으로 상징하는 구절인 것 같다””
형섭TEMPESTINFJ“교수님께서는 예민이라는 거는 어 감각이 되게 잘 발달되어 있는 사람이고 어떤 특정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이다라고 긍정적으로 설명을 해 주셔서 더 많이 위로가 되는 그런 책입니다.”
가원MEOVVINTJ“So I brought it with me”
수민STAYCISFJ“저한테 많은 도움이 된 책이라 주위에 추천도 자주 하는 편이에요.”
주연THE BOYZENTP-T“아티스트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진영GOT7ISFJ“제가 제가 좋아하는 배우 히스 레저가 읽은 책이기도 한데요. 플로베르의 『감정교육』이라는 소설이에요. 「아이 엠 히스 레저」라는 다큐멘터리 영화에 그 책이 나오는 걸 보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그 책을 읽었을지 알고 싶어졌어요.”
허윤진LE SSERAFIMINFJ“앨범 활동을 앞두면 특히 생각이 많아진다. 마음의 중심을 찾아야 할 때 읽는 책을 최근 다시 펼쳤다”
“처음으로 『싯다르타』를 읽은 건 2025년 11월이다. 우리 가족은 불교를 믿는데, 그해 여름에 다 같이 평소 가깝게 지내던 스님을 뵈러 갔다. 스님께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도움을 많이 받았던, 정말 아끼고 애독하던 책’이라며 선물해 주셨다.”
“전에는 너무 힘든 순간이 오면 상황을 외면하고 가면에 숨기도 했다. 그래야 삶이 살아지니까. 그러나 언젠가는 약한 모습의 나를 직면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최근 깨달았다. 오히려 그때가 되면 진정한 나를 만날 수 있고, 앞으로 나아가는 길 또한 선명해진다는 것도 알게됐다. 그런 생각을 하던 도중 『싯다르타』를 만났는데 문장들이 운명처럼 다가왔다.”
“맞다. 여동생이 기타를 치는 모습을 보고 나도 가르쳐달라고 말한 유년의 순간이 기억난다. 그 후로 유튜브를 보며 기타를 독학하고 곡을 쓰기 시작했다. 지금의 나를 만들어 준 전환점이다.”
“이 책이 주려는 핵심 메시지란 생각이 든다. 나 또한 강물처럼 끊임없이 변하고 있지만, 동시에 내가 강물이며 나라는 존재는 변하지 않는다는 지혜를 내 삶 속에 단단히 새길 수 있었다.”
김도연I.O.IISTP-A“이 책 첫 장의 ‘넌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 때문에 미친 거야’라는 문장에 끌려 바로 사서 읽었다”
아이유가수·배우INFJ“얼마 전에 <위저드 베이커리>라는 책을 읽었는데요.”
릴리NMIXXENFP“Oh, I did like that. I did like that classic. That was was a good book,”
임도화AOAISTJ“ㅋㅋㅋㅋ이거 읽은 거 엄마가 보면 뭐라 할 수도 있는데, 올해 초 1월부터 3월까지 '우주의 기운' 이런 거 이야기하면서 집어 든 책들이다. 돈의 속성/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만큼은 진짜 두세 번 읽어볼 책인 거 같고, 나머지 책은 마음을 좋게 쓰자 정도의 교훈을 남겼다.”
가을IVEISTJ“저는 이거를 베스트셀러 칸에서 처음 봤던 거 같아요 [배우 박정민의 PICK '혼모노'] 또 박정민 배우님께서 추천하신 걸로 알고 있어서 그걸 듣고 더 궁금해졌던 소설이에요”
“[장편 좋아] 장편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근데 이 혼모노는 단편집이다 보니까 되게 쉽게 빨리 X 2 읽히거든요? 그래서 [북클럽 독서장 가을 / 책 읽기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 좀 책이 어려운 분들, 도전하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책이겠다”
“[문수 : 장수 할멈이 떠나고 신이 없는 무당 신세] 그리고 소재 자체가 무당에 관한 이야기라 [장수 할멈 / 신애기 : 문수를 떠나 신액의 몸주신이 된 장수 할멈] 되게 신선하면서도 그런 오싹함이 있는 그리고 또 혼모노가 저는 몰랐는데 검색해 보니까 [혼모노 : 진짜 / 니세모노 : 가짜] '진짜'라는 단어를 뜻하더라고요 그래서 과연 미쳐서 그렇게 몰두하는 내(문수)가 진짜인가 아니면은 그 신내림을 받은 신애기가 진짜인가 마지막에 그렇게 둘이서 이제 [스포 주의] 미친 듯이 굿을 하는 장면이 있는데 거기가 역시나 제일 인상이 깊었고 ['과연 '진짜'라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들게 했던 책] 진짜라는 것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었어요”
“[94년생인 성해나 작가님] 그래서 이 작가님이 어리신 거로 알고 있는데 저희 세대가 사실 책보다는 영상을 보고 자라온 세대잖아요? 그래서 작가님께서 글을 쓰실 때 영상처럼 그려지게끔 쓰셨다고 들어서 저도 같이 그런 느낌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좀 생각만으로도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지는구나 하면서 감탄을 했었어요 근데 이거 드라마나 영화로 나와도 재밌겠다 저는 그게 더 재밌을 거 같아요 왜냐하면 굿이라는 게 좀 이미지가 있으니까 센 게”
원우SEVENTEENINFP“if you find out the title of the bookmost of you will probably give up [on trying to read it]...the perpetual fluctuation of wealth ^^hahahahahaha everyone will give up you should read it alli also bought a book called people who were born in the 90’s are coming try challenging yourself [to read] even this book too 😄”
카리나aespaENFP“책을 읽으면서 엄마의 골뱅이 소면이 딱 떠올랐어요.”
뷔BTSENTP“작가님! '소년이 온다' 군대에서 읽었습니다. 흑 축하드립니다”
원영IVEESTJ“최근에 읽은 책 중에는 '마흔에는 읽는 쇼펜하우어'라는 책을 읽었다. 쇼펜하우어는 염세적인데 그런 모습에서 오히려 위로받을 때가 있다”
다현TWICEISFJ“편의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룬 소설로 되게 따뜻하다. 우리 일상에 있을 법한 사연들인데 감동과 위로가 된다. 한번에 다 읽었다”
아르엠BTSENTP“무라카미 하루키 소설 ‘1Q84’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된 곡”
가원MEOVVINTJ“But I apparently read it”
수민STAYCISFJ“‘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류시화)’을 읽으면서 시에 입문했어요.”
주연THE BOYZENTP-T“저는 이 책을 고등학생 때 처음 읽었어요.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다른 친구들은 열심히 공부하고 대학교에 가고 순탄한 길을 가는 것 같은데 저는 늘 조금 벗어난 느낌이 들었어요. 아이돌 가수로 언제 데뷔할지도 모르니까 불안감이 있었던 거죠. 신이 크눌프에게 해주는 말이 마치 저에게 해주는 말처럼 느껴져 큰 위로가 되었어요.”
진영GOT7ISFJ“안정감을 주는 책이에요.”
허윤진LE SSERAFIMINFJ“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를 읽었는데 너무 재밌더라고요. 되게 짧긴 한데 한 2시간 만에 다 읽었어요.”
김도연I.O.IISTP-A“한 스무페이지 정도밖에 안읽었는데 막 짜릿한 그 막 그 느낌 있잖아요”
아이유가수·배우INFJ“지금 현재 읽고 있는 책은 두 권 같이 읽고 있는데 <슬픔의 위안>이라는 책이랑 <희한한 위로> 읽고 있어요.”
릴리NMIXXENFP“어렸을 때 어떻게 해서 스타가 되고 배우의 삶을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한 건데 되게 슬픈 내용이에요.”
임도화AOAISTJ“라고 말하면서 요즘 내가 애쓰며 읽고 있는 책. 나 이제 팬 안 하고 제자 하려나, 마음의 강단이 슨 건가 싶다. 팬처럼 살아왔기 때문에 세상 살이 이야기 넘 재밌고, 운도 있다 생각했고 돈 많은거 좋아하고 목표 달성하면 뿌듯함 느끼는 사람이지만. 놓치고 싶지 않다.”
가을IVEISTJ“그래서 하나 추천을 하자면 스노우볼이라는 책이 있는데 그 책도 정말 다이나믹하고 재미를 담고 있으니까 같이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카리나aespaENFP“소설의 설정이 무척 독특해요.”
뷔BTSENTP“작가님! 소년이 온다 군대에서 읽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원영IVEESTJ“원래 좋아하지 않았는데 '논어'를 읽고 너무 와닿는 것도 많고 배우니까 좋아서”
다현TWICEISFJ“저는 이 책을 한 번만 읽은 게 아니라 여러 번을 읽었어요 근데”
아르엠BTSENTP“'이방인'을 더 일찍 읽었더라면 랩몬스터란 원래의 이름을 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가원MEOVVINTJ“제가 병렬 독서를 하는 편이라 시작하고서 끝을 보지 못하는 책이 꽤 있어요. 정말 아쉽게도 <죄와 벌>이 그런 책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한 건 아니고요! 그 책을 읽을 완벽한 타이밍이 아직 오지 않았다는 뜻이에요. 느낌이 올 때 꼭 다시 펼쳐서 끝내고 <더블유>에 가장 먼저 소감을 알려드릴게요!”
주연THE BOYZENTP-T“추천해 드립니다”
진영GOT7ISFJ“최근 읽고 있는 <사피엔스>도 비슷한 맥락에서 좋아합니다.”
허윤진LE SSERAFIMINFJ“진짜 좋아하는 책이에요.”
김도연I.O.IISTP-A“한강의 『여수의 사랑』, 『채식주의자』, 양귀자의 『모순』, 정대건의 『급류』 등을 재미있게 읽었다.”
아이유가수·배우INFJ“이 책의 첫 장을 넘기자마자 그리웠던 목소리들이 와글와글 쏟아져 나올지도 모른다.”
릴리NMIXXENFP“to me I would definitely say five stars”
임도화AOAISTJ“그래도 이 분 책 3개 읽었는데, 시선으로부터가 넘바 완이다. 서점에서 읽다가 바로 사들고 소장했다.”
가을IVEISTJ“그래서 저는 만약에 이 표지가 아니었다면”
카리나aespaENFP“너무 좋아요 그리고 <어떤 비밀>”
뷔BTSENTP“최근 '집에 있는데도 집에 가고 싶어'라는 책을 읽기 시작했다”
“많은 위로와 공감을 받았다”
“막 표지만 읽었을 뿐”
원영IVEESTJ“'논어'도 좋아한다. 원래 좋아하지 않았는데 '논어'를 읽고 너무 와닿는 것도 많고 배우니까 좋아서”
다현TWICEISFJ“트와이스 숙속에 있어서 읽게 된 책. 나에게 초점을 두게 해주는 책. 부담감에 사로잡히지 않게 해준 책.”
아르엠BTSENTP“명답이다. 피카소와 마티스를 후원했던 그 거트루드 스타인이 맞다면 끝없이 예술가들을 후원했던 그 분의 일종의 결론이지 않나. 6~7년 전에 재밌게 읽었던 책”
가원MEOVVINTJ“so we bought it together”
주연THE BOYZENTP-T“정말 카타르시스가 올 정도로 공감을 했습니다”
허윤진LE SSERAFIMINFJ“어렸을 때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읽으면서 엄청 울었던 기억이 있어요.”
김도연I.O.IISTP-A“활동 중임에도 단숨에 읽을 만큼 작품에 푹 빠졌다. 멤버들에게 직접 추천도 했다”
아이유가수·배우INFJ“좋아요 제일 그때 역시 좋아요 마음이 되게 차분해지고 생각도 많이 할 수 있고 해서 좀 가사도 되게 많이 쓰고 있고 좋습니다”
릴리NMIXXENFP“Achilles. I really love that book.”
임도화AOAISTJ“이번에도 이 기사를 읽게 될 다양한 연령대의 다양한 삶을 살아가고 있을 여러분에게 어떤 책을 추천하는 것(소개하는 것)이 좋을까 고민을 하며 책장에 책을 뒤적거리다가 고민 끝에 고른 책입니다.”
가을IVEISTJ“왜 이제야 작가님의 책을 읽었을까 하는 후회를 했다”
카리나aespaENFP“‘길모어 걸스’ 같은 시리즈 느낌으로 읽혔어”
뷔BTSENTP“Like imagining myself as a character in a novel, for example.”
원영IVEESTJ“"군자는 떳떳하고 소인은 늘 근심한다"”
다현TWICEISFJ“마지막에 참다가 눈물이 펑펑 났다. 삶에 대해 소중하게 생각하게 된다”
아르엠BTSENTP““사랑에 관한 철학자들의 논쟁 같은 건데 굉장히 뭐랄까 사랑이라는 것이 현대 사회에서 어떻게 소모되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연애를 대하는 태도라든지 그런 거에 대해서 진지하게 다시 한 번 고민할 수 있다””
가원MEOVVINTJ“And I ended up choosing these two”
주연THE BOYZENTP-T“인생에 대한 고민을 할 때 황석영 작가의 '개밥바라기별'을 읽으며 많은 힘을 얻었다”
허윤진LE SSERAFIMINFJ“모순은 지금 읽고 있어요.”
아이유가수·배우INFJ“최근에 읽은 책을 권해드린다면… 알랭드보통의 <나는 왜 너를 사랑하는가>예요.”
임도화AOAISTJ“돈의 속성/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만큼은 진짜 두세 번 읽어볼 책인 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