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Red Velvet“최근 책을 많이 읽었다. <82년생 김지영>을 읽었다. 또 기억 안 나는 책도 있다. 휴가 가서 책을 많이 읽었다”
아이린Red Velvet“최근 책을 많이 읽었다. <82년생 김지영>을 읽었다. 또 기억 안 나는 책도 있다. 휴가 가서 책을 많이 읽었다”
달시아아이돌“희랍어 시간은 두 번을 읽었어요.”
DJ Soda아이돌“メイクアップチームや撮影チームと家族のように過ごすことができて、温かい雰囲気で楽しく撮れました”
슬기Red Velvet“이 책은 독자를 흔들고, 마침내 변화시킨다”
엘INFINITE“저는 독서를 그걸로 했다”
다혜BESTie“제 요가책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김나영아이돌“처음으로이 책을 아이들한테 읽어 주면서 제가 눈물을 흘렸던 책이에요”
김유현Dreamcatcher““드디어😭 다읽었다””
지드래곤BIGBANG“Bias block the path of healing and change. To solve the root of the problem, it must begin with affirmation through prevention and education, not law and punishment.”
“I hope that through this book, readers can truly sympathize with the dangers of drugs and focus on healing,”
“I am trying to convey a message of prevention and healing with music. I hope this book will also create a peaceful world where you do not doubt yourself at the end of a day, just like a test.”
카이EXOINFJ“책은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품들을 많이 읽었고, 『타나토노트』 시리즈까지는 거의 다 읽었다”
김소이T.T.Ma“어 그 요즘 제가 푹 빠져있는 작가님이 계세요 황정은 작가님 책을 많이 하고 있는데 최근에 나온 d&d 의 우산도 너무 좋지만 아직 읽고 있는 중이라서”
프리다앤아이돌“그래서 이 책도 되게 재미있게 잘 읽었고!”
오종혁Click-BINFP“어쩌면 실수와 실패였을 지도 모르는 그 시간을 인정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던 당시 위로와 응원이 됐던 책”
가원MEOVV“나린이가 『인간 실격』이라는 책을 추천해줬었는데”
화요비아이돌“중학교 때 『상실의 시대』를 이모에게 선물 받아 읽게 되었는데요.”
설현AOAISFP“책에서는 주인공이 행동하기 전 어떤 생각을 하는지 모두 볼 수 있어 그게 너무 재미있다”
혜림Wonder GirlsISFJ“우지현 작가님의 『나의 사적인 그림』을 재밌게 읽었어요.”
지코Block BENTJ · INTP“'인간실격'을 읽고 '사양'까지 찾아 읽었다.”
아이유가수·배우INFJ“심심할 때 읽어요. 추천해드릴 책은 <카스테라>. 박민규 작가님 책인데 단편집이에요. 저 굉장히 재밌게 읽었어요. 사이키델릭하거든요 정말!? 그래서 처음에는 좀 당황스러운데 읽다보면 완전 몰입해서 읽을 수 있어요.”
현진Stray KidsINFP“최근 읽고 있는 책이 있어요.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이라는 소설인데 설레고, 잔잔한 내용이에요.”
한로로가수·음악가INFJ“올해의 콘텐츠 부문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 자몽살구클럽은 아이들이 마주한 현실과, 그 속에서 서로를 붙들며 살아내려는 순수한 연대를 진심으로 담아낸 작품”
민혁CNBLUE“제가 이 질문을 받고 좀 고민 해 봤어요 그래서 제가 책도 좀 다시 읽어보고 고민해 봤는데 어려웠어요”
김윤아Jaurim“타인의 이야기에 관심이 많죠. 세상에 귀를 열지 않고 어떻게 살겠어요.”
정국BTS“Book : The Little Prince”
가윤4Minute“이 책이 선택의 갈림길에 서 있거나 힘들고 지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뷔BTS“최근 '집에 있는데도 집에 가고 싶어'라는 책을 읽기 시작했다”
“많은 위로와 공감을 받았다”
“막 표지만 읽었을 뿐”
릴리NMIXX“제 최애 시리즈가 퍼시 잭슨이에요.”
김도연I.O.IISTP“마음에 와 닿는 부분이 많아서 꾸준히 읽고 있어요.”
화사MAMAMOO“‘아 파리’는 저자가 파리에 가서 일기처럼 쓴 글이에요. 처음에는 스타일이 예뻐서, 파리에 가고 싶은 마음에 샀어요. 유럽을 한 번도 안 가봤거든요. 파리에서 누가 쓴 일기장을 훔쳐보는 기분이 들어요. 식당, 길 등 파리의 소소한 일상과 정취가 묻어있어서 마치 파리에 제가 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최정훈JannabiENFP“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전소연i-dle“자극적이고 매혹적인 글을 쓴다. 다음 장을 더 빨리 넘기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소윤Se So Neon“고등학교 때, 서양고전문학 수업을 들었는데요. 『군주론 』, 『일리아스 』 같은 어려운 고전을 매주 1권씩 읽고 서평을 썼어요.”
종현SHINee“『눈 먼 자들의 도시』를 처음 읽었을 때에는 원초적인 느낌이 들었어요.”
주연THE BOYZENTP“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토지』 수준의 대하소설로 써도 모자라지만”
제니BLACKPINK“Ich wollte mir mit „Ruby“ eine eigene Bühne bauen.”
창섭BTOB“제일 좋아한다고 일컬을 만한 것들은 아주 드문드문 있을 것이다. 인생이 완성되지 않은 영화 같다는 생각을 가끔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