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현ONEWE“한번 꼭 시간이 되시면은 읽어 보셨으면 하는 책입니다.”
강현ONEWE“한번 꼭 시간이 되시면은 읽어 보셨으면 하는 책입니다.”
서강준5urpriseINFJ“좋은 책이에요. 한번 보세요. 가볍게 보시기도 좋고 추천드립니다. 남녀 노소 모두가 봤으면 좋겠어요.”
스윙스UpTownESTP“그 책을 읽고 내 세계관이 바뀌었지.”
이유빈Dreamcatcher“도끼 선배님이 쓰신 '일리어네어 라이프'를 인상깊게 읽었다.”
정채연I.O.IISFJ“한 번씩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자아가 흔들릴 때가 있어요. 취미생활이라도 있어야 스트레스를 푼다고 주변에서 그러지만 아직 취미를 찾지 못했어요. 그래서 힘들 때마다 ‘이 시 봐라’와 ‘그래도 너를 사랑한단다’ 같은 책을 읽어요. 긴 글을 잘 읽지는 못해서, 그림이 많고 제가 듣고 싶은 말들이 있는 책을 주로 봐요.”
써니소녀시대“최근엔 주제 사마라구의 『눈 먼 자들의 도시』『눈 뜬 자들의 도시』를 읽었어요.”
태민SHINee“제가 지금까지 13년정도 활동을 했어요 이제 샤이니로 활동을하고 태민으로 솔로로 활동을 하고 슈퍼엠으로 새로운프로젝트로도 활동을 하고 했는데 지금까지 경험해오고 쌓아왔던 익숙한 세계를 조금 바꿔서 새로운 저로 다시 보여드리고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소현tripleS“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으로 고던 소설을 매력을 느낀 거 같아요.”
임도화AOA“같은 나이에 읽어보니 또 다른 포인트가 있다. 나도 저 나이 되면 저렇게 연재 노동 할 수 있을까, 세상에 저렇게 내 이야기를 적나라하게 내놓을 수 있을까 싶었는데. 나는 아직인가보다”
이찬혁AKMU“평소 가진 생각을 음악뿐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도 표현하고 싶었다”
범키TROY“성경 인물의 이야기를 들어 역경의 시간을 지나는 그리스도인에게 고난의 이유와 극복 방안 등을 잘 설명해준다. 시련 끝에 어떤 기쁨이 찾아올지 오히려 기대하게 만든다.”
카리나aespa“이 작가님의 칵테일 러브 좀비라는 책도 재밌으니까 한번 읽어 보세요.”
아이린Red Velvet“최근 책을 많이 읽었다. <82년생 김지영>을 읽었다. 또 기억 안 나는 책도 있다. 휴가 가서 책을 많이 읽었다”
달시아아이돌“희랍어 시간은 두 번을 읽었어요.”
DJ Soda아이돌“メイクアップチームや撮影チームと家族のように過ごすことができて、温かい雰囲気で楽しく撮れました”
슬기Red Velvet“이 책은 독자를 흔들고, 마침내 변화시킨다”
엘INFINITE“저는 독서를 그걸로 했다”
다혜BESTie“제 요가책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김나영아이돌“처음으로이 책을 아이들한테 읽어 주면서 제가 눈물을 흘렸던 책이에요”
김유현Dreamcatcher““드디어😭 다읽었다””
지드래곤BIGBANG“Bias block the path of healing and change. To solve the root of the problem, it must begin with affirmation through prevention and education, not law and punishment.”
“I hope that through this book, readers can truly sympathize with the dangers of drugs and focus on healing,”
“I am trying to convey a message of prevention and healing with music. I hope this book will also create a peaceful world where you do not doubt yourself at the end of a day, just like a test.”
카이EXOINFJ“책은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품들을 많이 읽었고, 『타나토노트』 시리즈까지는 거의 다 읽었다”
김소이T.T.Ma“어 그 요즘 제가 푹 빠져있는 작가님이 계세요 황정은 작가님 책을 많이 하고 있는데 최근에 나온 d&d 의 우산도 너무 좋지만 아직 읽고 있는 중이라서”
프리다앤아이돌“그래서 이 책도 되게 재미있게 잘 읽었고!”
오종혁Click-BINFP“어쩌면 실수와 실패였을 지도 모르는 그 시간을 인정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던 당시 위로와 응원이 됐던 책”
가원MEOVV“나린이가 『인간 실격』이라는 책을 추천해줬었는데”
화요비아이돌“중학교 때 『상실의 시대』를 이모에게 선물 받아 읽게 되었는데요.”
설현AOAISFP“책에서는 주인공이 행동하기 전 어떤 생각을 하는지 모두 볼 수 있어 그게 너무 재미있다”
혜림Wonder GirlsISFJ“우지현 작가님의 『나의 사적인 그림』을 재밌게 읽었어요.”
지코Block BENTJ · INTP“'인간실격'을 읽고 '사양'까지 찾아 읽었다.”
아이유가수·배우INFJ“심심할 때 읽어요. 추천해드릴 책은 <카스테라>. 박민규 작가님 책인데 단편집이에요. 저 굉장히 재밌게 읽었어요. 사이키델릭하거든요 정말!? 그래서 처음에는 좀 당황스러운데 읽다보면 완전 몰입해서 읽을 수 있어요.”
현진Stray KidsINFP“최근 읽고 있는 책이 있어요.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이라는 소설인데 설레고, 잔잔한 내용이에요.”
한로로가수·음악가INFJ“올해의 콘텐츠 부문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 자몽살구클럽은 아이들이 마주한 현실과, 그 속에서 서로를 붙들며 살아내려는 순수한 연대를 진심으로 담아낸 작품”
민혁CNBLUE“제가 이 질문을 받고 좀 고민 해 봤어요 그래서 제가 책도 좀 다시 읽어보고 고민해 봤는데 어려웠어요”
김윤아Jaurim“타인의 이야기에 관심이 많죠. 세상에 귀를 열지 않고 어떻게 살겠어요.”
정국BTS“Book : The Little Prince”
가윤4Minute“이 책이 선택의 갈림길에 서 있거나 힘들고 지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뷔BTS“최근 '집에 있는데도 집에 가고 싶어'라는 책을 읽기 시작했다”
“많은 위로와 공감을 받았다”
“막 표지만 읽었을 뿐”
릴리NMIXX“제 최애 시리즈가 퍼시 잭슨이에요.”
김도연I.O.IISTP“마음에 와 닿는 부분이 많아서 꾸준히 읽고 있어요.”
화사MAMAMOO“‘아 파리’는 저자가 파리에 가서 일기처럼 쓴 글이에요. 처음에는 스타일이 예뻐서, 파리에 가고 싶은 마음에 샀어요. 유럽을 한 번도 안 가봤거든요. 파리에서 누가 쓴 일기장을 훔쳐보는 기분이 들어요. 식당, 길 등 파리의 소소한 일상과 정취가 묻어있어서 마치 파리에 제가 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최정훈JannabiENFP“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전소연i-dle“자극적이고 매혹적인 글을 쓴다. 다음 장을 더 빨리 넘기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소윤Se So Neon“고등학교 때, 서양고전문학 수업을 들었는데요. 『군주론 』, 『일리아스 』 같은 어려운 고전을 매주 1권씩 읽고 서평을 썼어요.”
종현SHINee“『눈 먼 자들의 도시』를 처음 읽었을 때에는 원초적인 느낌이 들었어요.”
주연THE BOYZENTP“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토지』 수준의 대하소설로 써도 모자라지만”
제니BLACKPINK“Ich wollte mir mit „Ruby“ eine eigene Bühne bauen.”
창섭BTOB“제일 좋아한다고 일컬을 만한 것들은 아주 드문드문 있을 것이다. 인생이 완성되지 않은 영화 같다는 생각을 가끔 한다.”
허윤진LE SSERAFIMINFJ“벨 훅스의 ‘올 어바웃 러브’라는 책이 있습니다. 여전히 ‘최애’인 작품이에요. ‘최애’를 꼽는 게 너무 어려운데, 저 같은 사람한테는.(웃음) 공동체의 중요성과 사랑이 존재할 수 있는 문화를 어떻게 만드는지를 알려준 책이었어요. 그래서 르세라핌 활동을 많이 되돌아보기도 했어요. 만약에 이 책을 안 읽었다면 되게 늦었을 것 같아요. 읽었던 시기도 그렇고 의미가 있는 책이에요. 멤버들이랑 이 책에 대해서 얘기한 것들도 많아서 ‘올 어바웃 러브’와 엮여 있는 기억들이 저한테 엄청 소중합니다.”
민규Forestella“진짜 그럴만하다. 재미 있기도 하고 읽으며 상상도 많이 된다.”
아이엠MONSTA X“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다”
민지2NE1INTJ“박준 시인 특유의 위트있는 문체가 뭉클하고, 감동적이었어요.”
보아GOT the beatINTJ“여기 바로 내 마음이 있네”
고아성DREAM SWEETINTP“옛날 작품들을 조금 찾아보고 신간을 읽어 봤는데 너무 그냥 시인 그 자체신 거예요. 제목이 고요로 가야겠다라는 책인데”
최자Dynamic DuoENFP“인류의 과거와 미래를 다각도로 설명한다”
수빈TOMORROW X TOGETHER“i’m not saying this because i’m an emotional person but give this book a read, it’s the kind that will annoy you…a person’s life is supposed to have a mix of happy and sad days but they keep giving this person a hard time in their life…sigh..it made me think “wow the author is cruel” but it is fun to read”
효정OH MY GIRL“제일 최근에 친구가 선물로 둔 ‘아몬드’라는 책을 읽었다.”
“너무 좋아해서 페이지까지 외우고 있어요.”
윤보라SISTARESFJ“그러던 중에 뮈소의 전작 ‘천사의 부름’을 예전에 읽었던 게 생각나서”
솔빈LABOUM“특히 부모님 관련 내용에 눈물을 많이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