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우SEVENTEENINFJ““새로운 시각에서 사건을 바라보는 점이 신선했고, 작가가 의도한 인간의 본성이라는 부분을 생각해볼 수 있게끔 몰입감 있게 표현된 책””
원우SEVENTEENINFJ““새로운 시각에서 사건을 바라보는 점이 신선했고, 작가가 의도한 인간의 본성이라는 부분을 생각해볼 수 있게끔 몰입감 있게 표현된 책””
제나설아이돌“일을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라고 고민하시는 분들한테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민지NewJeansESTJ“처음의 감상을 계속 간직하고 싶어서 원래는 읽은 책을 다시 읽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이 책은 방 정리하다가 우연히 발견해서 다시 읽었는데 처음 읽은 때랑 다르게 느껴져서 재밌었어요.”
권진아WSG Wannabe“오랜 시간을 함께 보냈는데 그에 대해 아는 바가 전무했다. 사실 나는 굳이 묻지 않았다. 잘 웃는 사람이었는데 딱히 실속 있는 웃음 같지는 않았다. 어딘가 쓴맛이 느껴지는 웃음과 말들에 나는 그의 바운더리를 함부로 넘보지 않았다. 그가 그를 지키는 방식을 돕고 싶었고 그게 내 우정의 방식이었다. 이제야 글로 펴내어 그의 인생을 말하는 것이 참 윤설야답다고 생각했고 이렇게나마 배설 창구가 있어 참 다행이다 싶었다. 한마디로 참 사랑꾼이구나. 그 속에 내가 쓴 곡이 함께했다니(의외의 선곡이라 조금 놀랐다) 영광입니다!”
민기ATEEZ“나도 읽어봤는데 요소가 재밌더라.”
박기영아이돌““책이 나오다 보니까 글 섭외가 많아져서 요즘 글 쓰는 일에 몰두하고 있어요. 곡 가사를 쓰면 신선하고 즐거워요. 글 창작은 호흡을 길게 갖고 가는 게 매력이고요.””
흰WSG Wannabe“개인적으로 책을 읽고 '내가 더럽혀지더라도 네게 흰 것만을 건넬게'라는 구절에 감명을 받았다.”
예리Red VelvetINTP“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제이홉BTS“I remember being captivated by Jules Verne’s Twenty Thousand Leagues Under the Sea when I read it as a kid.”
효성Secret“그런 분들에게 정말 0 을 추천 합니다”
다현TWICEISFJ“나를 위해 하다라는 책인데요.”
규리fromis_9INTP“나태주 시인의 ‘꽃을 보듯 너를 본다’라는 시집이 있는데, 조금 기분이 내려앉았을 때 저를 건져내준 책이었어요.”
강다니엘Wanna One“이 책을 만난 건 커다란 행운이다. 팬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고, 더 나은 내가 되고 싶게 만들어준 책이다. 나도 누군가를 좋아하는 귀한 마음을 간직하고 싶다”
대성BIGBANG“아 최근에 제가 인생 처음으로 책 읽다가 한 번 책을 덮고 울었어요. 펑펑 울었어요.”
장재인가수·음악가“한 문장, 한 문장이 아름다워서 추천하고 싶다.”
수민STAYC“제가 항상 스윗분들께 추천하는 인생 책은 ‘꾸뻬 씨의 행복 여행(프랑수아 를로르)’이에요.”
두준Highlight““숟가락까지 손에 쥐여주는 책””
아르엠BTS“완벽한 인간, 이상적인 인간의 표상인 데미안을 통해 내면의 질투라는 본질을 발견했죠”
산ATEEZINFP“I think it's this very moment. I'm looking at "You Have to Look at It for a Long Time to Find It Lovely" right now. It's a book I've been reading lately, and at some point while reading it, I just felt something romantic. I tend to find romance even in the smallest things.”
안녕하신가영아이돌“저희도 이렇게 정독을 했거든요 나오기 직전에 정말 꼼꼼하게 틀린 부분이”
주훈CORTISISFP“‘안녕이라 그랬어’는 처음 읽었을 때 내용이 조금 어렵게 느껴졌거든요.”
비비가수·음악가ENFP“또 좋아하는 만화다. 단행본까지 다 샀다. 진짜 사람들이 나오는 것 같은 느낌이다.”
최성희S.E.S“우리의 삶에 음악이 없다면 온 세상이 흑백으로 보일 것 같습니다. 23년째 음악인으로 살아오면서도 늘 낯설기만 했던 클래식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었고, 드라마 한 편을 본 것처럼 생생히 느껴지는 세계 클래식 거장들의 열전이 아주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가장 쉽고 재미있는 클래식 책을 찾고 있다면 망설임 없이 바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세계적인 명곡들의 탄생을 재미있고 편하게 마주해 보세요.”
하현상Gomak Boys“마츠모트 타이어의 작품들은 다 너무 추천드려요. 예를 들면은 핑퐁”
재희NCT“아낌없이 주는 나무 근데 이게 저라는 사람이라기보다 제가 되고 싶은 이상향 같은 거 같아요.”
문별MAMAMOO“음악에 대한 꿈을 키우고 있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얻어 갈 수 있는 많은 보물이 자기 자신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는 책이다.”
문현아9MUSES“책을 내면서는 정유정 작가님의 『종의 기원』과 심은희 작가님의 『아일랜드에 바람이 불었다. 내 마음에 파도가 일었다』를 봤어요.”
한희정THETHE“『내 여자의 열매』를 보고 팬이 되었다.”
김려욱SUPER JUNIOR“그동안 사회적 약자에 대해 색안경을 끼고 대하진 않았을까, 스스로의 공감 능력을 돌아봤던 시간”
해나Kiss&Cry“갈물 되지 않는 느낌의 단어와 여러 가지 문장들을 사용하시면서 글을 썼어요 근데 좋았어요”
진영GOT7“정재승 교수님의 <열두 발자국>. 군대에서 처음 읽은 책인데요. 지금 내가 고민하고 힘들다고 여기는 게 사실은 당연한 거구나. 자기 연민에 빠지지 않게 길잡이 역할을 해준 책이에요.”
박진영아이돌“와...감사합니다...여러분들께 진심을 전하고 싶어 대필도 쓰지 않고 한 글자, 한 글자 직접 썼는데 여러분들이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시니 정말 벅차네요. 정말 감사드려요”
새롬fromis_9INTP“20살 때 접했던 ‘행복한 논어 읽기’라는 책이 갑자기 떠올랐습니다. 당시 책을 읽다가 생각이 깨어난다는 느낌을 처음 받았고”
서현소녀시대ENTJ“바쁜 일정 속에서 집어 든 한 권의 책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다른 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이 책은 틴틴파이브 출신 개그맨 이동우 선배님의 ‘5%의 기적’이다.”
고영배SORANENFP“그러니까 책 제목이 ‘행복이 어떤 건지 가끔 생각해’인 거죠.”
빈지노Jazzyfact“'불안'이란 책도 되게 감명 깊게 읽었어요.”
강현ONEWE“한번 꼭 시간이 되시면은 읽어 보셨으면 하는 책입니다.”
서강준5urpriseINFJ“좋은 책이에요. 한번 보세요. 가볍게 보시기도 좋고 추천드립니다. 남녀 노소 모두가 봤으면 좋겠어요.”
스윙스UpTownESTP“그 책을 읽고 내 세계관이 바뀌었지.”
이유빈Dreamcatcher“도끼 선배님이 쓰신 '일리어네어 라이프'를 인상깊게 읽었다.”
정채연I.O.IISFJ“한 번씩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자아가 흔들릴 때가 있어요. 취미생활이라도 있어야 스트레스를 푼다고 주변에서 그러지만 아직 취미를 찾지 못했어요. 그래서 힘들 때마다 ‘이 시 봐라’와 ‘그래도 너를 사랑한단다’ 같은 책을 읽어요. 긴 글을 잘 읽지는 못해서, 그림이 많고 제가 듣고 싶은 말들이 있는 책을 주로 봐요.”
써니소녀시대“최근엔 주제 사마라구의 『눈 먼 자들의 도시』『눈 뜬 자들의 도시』를 읽었어요.”
태민SHINee“제가 지금까지 13년정도 활동을 했어요 이제 샤이니로 활동을하고 태민으로 솔로로 활동을 하고 슈퍼엠으로 새로운프로젝트로도 활동을 하고 했는데 지금까지 경험해오고 쌓아왔던 익숙한 세계를 조금 바꿔서 새로운 저로 다시 보여드리고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소현tripleS“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으로 고던 소설을 매력을 느낀 거 같아요.”
임도화AOA“같은 나이에 읽어보니 또 다른 포인트가 있다. 나도 저 나이 되면 저렇게 연재 노동 할 수 있을까, 세상에 저렇게 내 이야기를 적나라하게 내놓을 수 있을까 싶었는데. 나는 아직인가보다”
이찬혁AKMU“평소 가진 생각을 음악뿐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도 표현하고 싶었다”
범키TROY“성경 인물의 이야기를 들어 역경의 시간을 지나는 그리스도인에게 고난의 이유와 극복 방안 등을 잘 설명해준다. 시련 끝에 어떤 기쁨이 찾아올지 오히려 기대하게 만든다.”
카리나aespa“이 작가님의 칵테일 러브 좀비라는 책도 재밌으니까 한번 읽어 보세요.”
아이린Red Velvet“최근 책을 많이 읽었다. <82년생 김지영>을 읽었다. 또 기억 안 나는 책도 있다. 휴가 가서 책을 많이 읽었다”
달시아아이돌“희랍어 시간은 두 번을 읽었어요.”
DJ Soda아이돌“メイクアップチームや撮影チームと家族のように過ごすことができて、温かい雰囲気で楽しく撮れました”
슬기Red Velvet“이 책은 독자를 흔들고, 마침내 변화시킨다”
엘INFINITE“저는 독서를 그걸로 했다”
다혜BESTie“제 요가책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김나영아이돌“처음으로이 책을 아이들한테 읽어 주면서 제가 눈물을 흘렸던 책이에요”
김유현Dreamcatcher““드디어😭 다읽었다””
지드래곤BIGBANG“Bias block the path of healing and change. To solve the root of the problem, it must begin with affirmation through prevention and education, not law and punishment.”
“I hope that through this book, readers can truly sympathize with the dangers of drugs and focus on healing,”
“I am trying to convey a message of prevention and healing with music. I hope this book will also create a peaceful world where you do not doubt yourself at the end of a day, just like a test.”
카이EXOINFJ“책은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품들을 많이 읽었고, 『타나토노트』 시리즈까지는 거의 다 읽었다”
김소이T.T.Ma“어 그 요즘 제가 푹 빠져있는 작가님이 계세요 황정은 작가님 책을 많이 하고 있는데 최근에 나온 d&d 의 우산도 너무 좋지만 아직 읽고 있는 중이라서”
프리다앤아이돌“그래서 이 책도 되게 재미있게 잘 읽었고!”
오종혁Click-BINFP“어쩌면 실수와 실패였을 지도 모르는 그 시간을 인정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던 당시 위로와 응원이 됐던 책”
가원MEOVV“나린이가 『인간 실격』이라는 책을 추천해줬었는데”
화요비아이돌“중학교 때 『상실의 시대』를 이모에게 선물 받아 읽게 되었는데요.”
설현AOAISFP“책에서는 주인공이 행동하기 전 어떤 생각을 하는지 모두 볼 수 있어 그게 너무 재미있다”
혜림Wonder GirlsISFJ“우지현 작가님의 『나의 사적인 그림』을 재밌게 읽었어요.”
지코Block BENTJ · INTP“'인간실격'을 읽고 '사양'까지 찾아 읽었다.”
아이유가수·배우INFJ“심심할 때 읽어요. 추천해드릴 책은 <카스테라>. 박민규 작가님 책인데 단편집이에요. 저 굉장히 재밌게 읽었어요. 사이키델릭하거든요 정말!? 그래서 처음에는 좀 당황스러운데 읽다보면 완전 몰입해서 읽을 수 있어요.”
현진Stray KidsINFP“최근 읽고 있는 책이 있어요.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이라는 소설인데 설레고, 잔잔한 내용이에요.”
한로로가수·음악가INFJ“올해의 콘텐츠 부문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 자몽살구클럽은 아이들이 마주한 현실과, 그 속에서 서로를 붙들며 살아내려는 순수한 연대를 진심으로 담아낸 작품”
민혁CNBLUE“제가 이 질문을 받고 좀 고민 해 봤어요 그래서 제가 책도 좀 다시 읽어보고 고민해 봤는데 어려웠어요”
김윤아Jaurim“타인의 이야기에 관심이 많죠. 세상에 귀를 열지 않고 어떻게 살겠어요.”
정국BTS“Book : The Little Prince”
가윤4Minute“이 책이 선택의 갈림길에 서 있거나 힘들고 지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뷔BTS“최근 '집에 있는데도 집에 가고 싶어'라는 책을 읽기 시작했다”
“많은 위로와 공감을 받았다”
“막 표지만 읽었을 뿐”
릴리NMIXX“제 최애 시리즈가 퍼시 잭슨이에요.”
김도연I.O.IISTP“마음에 와 닿는 부분이 많아서 꾸준히 읽고 있어요.”
화사MAMAMOO“‘아 파리’는 저자가 파리에 가서 일기처럼 쓴 글이에요. 처음에는 스타일이 예뻐서, 파리에 가고 싶은 마음에 샀어요. 유럽을 한 번도 안 가봤거든요. 파리에서 누가 쓴 일기장을 훔쳐보는 기분이 들어요. 식당, 길 등 파리의 소소한 일상과 정취가 묻어있어서 마치 파리에 제가 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최정훈JannabiENFP“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전소연i-dle“자극적이고 매혹적인 글을 쓴다. 다음 장을 더 빨리 넘기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소윤Se So Neon“고등학교 때, 서양고전문학 수업을 들었는데요. 『군주론 』, 『일리아스 』 같은 어려운 고전을 매주 1권씩 읽고 서평을 썼어요.”
종현SHINee“『눈 먼 자들의 도시』를 처음 읽었을 때에는 원초적인 느낌이 들었어요.”
주연THE BOYZENTP“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토지』 수준의 대하소설로 써도 모자라지만”
제니BLACKPINK“Ich wollte mir mit „Ruby“ eine eigene Bühne bauen.”
창섭BTOB“제일 좋아한다고 일컬을 만한 것들은 아주 드문드문 있을 것이다. 인생이 완성되지 않은 영화 같다는 생각을 가끔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