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BTSINTP“봤는데 먹이 전 유치 하지도 않고 그 진짜 제 재밌게 봤거든요”
정국BTSINTP“봤는데 먹이 전 유치 하지도 않고 그 진짜 제 재밌게 봤거든요”
허윤진LE SSERAFIMINFJ“최근 ‘Everything I Know About Love(사랑에 대해 내가 아는 모든 것)’라는 회고록을 읽었는데 작가가 평생 이성적인 사랑을 좇다 그 끝에 얻은 깨달음을 말해요.”
정채연I.O.IISFJ“‘이 시 봐라’라는 책을 추천 받았다”
한로로가수·음악가INFJ“문전 구사력도 너무 뛰어나고 사람을 홀리게 하는맞아요. 그런 몰입도가 있더라고요.”
원우SEVENTEENINFP“the wings of kirin”
예리Red VelvetINTP“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산ATEEZINFP“나는 이거는 소설책. 제가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렸죠.”
DJ Soda아이돌“SODA’s first Photobook: Candid🍬”
윤보라SISTARESFP“그러던 중에 뮈소의 전작 ‘천사의 부름’을 예전에 읽었던 게 생각나서”
진영GOT7ISFJ“다자이 오사무의 『인간 실격』, 생택쥐페리 『어린 왕자』, 그리고 한강의 『소년이 온다』를 말하고 싶어요.”
이찬혁AKMUENTJ“뾰족했던 하루를 길게 타원으로 채점해 주는 우리의 산 할아버지.”
아이유가수·배우INFJ“비행기에서 처음 읽기 시작했는데 아주 재밌어서 반 정도 읽었습니다.”
이브LOONAINFJ“The book is called "Verbal Abuse of Comfort."”
“It's a poetry book by Doyoon Na.”
“This book is summarized in one sentence on the cover.”
“Although it's a poetry book, it's like... realistic, and it describes negative and sad emotions so well.”
“You might wonder, "Huh? How's reading that book gonna help you get comforted?" but...”
“Just like the title of this book "Verbal Abuse of Comfort,"”
“So here's a poem. Let me read it to you.”
“So there are lots of poems with this kind of a vibe.”
“I think the overflowing comfort from these poems really will comfort you.”
“So I recommend you read this poetry book when you're exhausted and going through a hard time.”
수빈TOMORROW X TOGETHERISFP“너도 하늘말나리야, 연탄길 이 세 책을 여러번 읽은 것 같아요”
솔빈LABOUM“특히 부모님 관련 내용에 눈물을 많이 흘렸다”
원영IVEESTJ“'논어'도 좋아한다. 원래 좋아하지 않았는데 '논어'를 읽고 너무 와닿는 것도 많고 배우니까 좋아서”
설현AOAISFP“책에서는 주인공이 행동하기 전 어떤 생각을 하는지 모두 볼 수 있어 그게 너무 재미있다”
가을IVEISTJ“'급류'”
서강준5urpriseINFJ“좋은 책이에요. 한번 보세요. 가볍게 보시기도 좋고 추천드립니다. 남녀 노소 모두가 봤으면 좋겠어요.”
종현SHINee“이제까지 상상력이란 음악이 주는 가장 큰 힘이라고 생각해왔다. 노래는 시작과 끝을 열어둔다. 이별을 노래하면 왜 헤어졌고, 그 뒤는 어떻게 됐는지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다. 시작이 끝이 모호한 나의 음악을 관통하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면, 더 복잡한 감정과 뚜렷한 그림을 이끌어낼 수 있지 않을까? 궁금해서 쓰게 됐다”
문별MAMAMOOENFP“웃으면 안 되는데 너무 마지막 말이 강렬하네요”
“마지막 월급을 전부 꼬라박을 정도의 강렬한 끌림을 이걸 읽고 되게 강렬한 느낌을 받았는데 이런 뭔가 독서를 10분 독서로”
“책 제목이 '천 개의 파랑'이라는 책이라고 하시네요 많은 분들도 이 구절에 강렬한 끌림을 받으셨다면 한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뷔BTSENTP“최근 '집에 있는데도 집에 가고 싶어'라는 책을 읽기 시작했다”
“많은 위로와 공감을 받았다”
“막 표지만 읽었을 뿐”
민기ATEEZENTP“좋아하는 책? 이번에 본건 나만의 비밀”
규리fromis_9ISTP“<우리 둘에게 큰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대성BIGBANGISFJ-A“책 ‘긍정의 힘’, ‘시크릿’을 보고 더 바뀌게 됐죠.”
지코Block BENTJ“'인간실격'을 읽고 '사양'까지 찾아 읽었다.”
비비가수·음악가INFP“맞아요 찢어 가고 그랬어요”
형섭TEMPESTINFJ“교수님께서는 예민이라는 거는 어 감각이 되게 잘 발달되어 있는 사람이고 어떤 특정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이다라고 긍정적으로 설명을 해 주셔서 더 많이 위로가 되는 그런 책입니다.”
다현TWICEISFJ“오빠가 선물 받아서 집에 있던 책이라 읽어봤는데 너무 좋아 힘들 때마다 꺼내본다. 이 말이 정말 맞는게 내가 기분이 좋으면 좋지 않은 상황도 웃어 넘길 수 있고, 기분이 안좋으면 작은 일도 크게 다가온다. 기분 관리가 쉽진 않겠지만 조금이나마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됐다. 내가 내 인생을 살기 때문에 모든 시작점은 나라고 생각한다. 내가 좋은 점을 갖고 있다면 향수처럼 좋은 향이 퍼져나가서 좋은 영향을 줄 것”
김도연I.O.IISTP-A“한강의 『여수의 사랑』, 『채식주의자』, 양귀자의 『모순』, 정대건의 『급류』 등을 재미있게 읽었다.”
카이EXOINFJ“『容疑者Xの献身』から東野圭吾さんを知って、それから韓国語に翻訳されたものは全て読んでいますが、これは、その中でも早い時期に手に取った1冊。“ぐいぐい読めます””
김유현DreamcatcherINFJ““드디어😭 다읽었다””
아르엠BTSENTP““사랑에 관한 철학자들의 논쟁 같은 건데 굉장히 뭐랄까 사랑이라는 것이 현대 사회에서 어떻게 소모되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연애를 대하는 태도라든지 그런 거에 대해서 진지하게 다시 한 번 고민할 수 있다””
티파니소녀시대 멤버INFJ“when I was younger reading like Lord of the Rings Harry Potter and the Narnia books”
시원SUPER JUNIORENTJ“팩트는 신성하다. Facta sacra sunt”
효정OH MY GIRLESTJ“#낭만이나를죽일거예요 소녀 같으신 서지음 작사가님을 만났어요~ 지음 작가님의 책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화사MAMAMOOINFP““제가 말에 상처를 정말 많이 받는데, 그게 최정점을 찍을 때 따뜻한 말이 필요해서 책으로 마음을 달래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언어의 온도’라는 책을 보게 됐죠. 제목부터 따뜻해서 끌렸어요. 그래서 시간만 나면 계속 읽어요. 지칠 때마다 안정감을 주거든요. 말의 깊이 그리고 ‘따뜻한 온도’를 가진 말의 힘을 느끼고는 해요.””
키노PENTAGONINFJ“제가 경험하지 못한 사회 문제를 정의라는 관점에서 정의하고 해석하는데,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해야 할 문제들이 많은 것 같아요.”
“구병모 작가님의 『아가미』 라는 책을 세 번 읽었어요.”
민지2NE1INTJ“<내 새끼 손가락 아들>이라는 책인데요, 소아조로증이라는 희귀질병을 앓고 있는 홍원기 군과 오래된 인연을 통해 추천글을 적게되었다”
창섭BTOBINFJ“해본 적 없고 좋아한다고 말할 수 없었던 일들도 막상 경험해보면 잘 맞고 애정이 가는 경우도 많았다.”
임도화AOAISTJ“책은 어렵다. 이해 안 돼서 중간쯤 읽고 덮었다.”
박진영아이돌ENFP“이 책은 우리 주변에 우리고 놓치고 지나가는 것들을 명석하고 섬세한 김형석의 눈으로 다시 보게 해주고, 다시 느끼게 해주고, 다시 생각하게 해준다. 이 책을 읽으면 내가 김형석이라는 사람과 대화를 나눌 때 느끼는 기분을 여러분도 느끼게 될 것이다. 김형석과의 대화에 흠뻑 빠져보시길 바란다.”
현진Stray KidsINFP“이처럼 사소한 것들 읽다가 흥미로워서 맡겨진 소녀 다 읽구 커피 마시는 중”
주연THE BOYZENTP-T“황석영 작가님의 『개밥바라기 별』입니다. 이 책을 고등학교 2학년 때 처음 읽었어요. 우연히 도서관에서 수많은 책들 중에 딱 한 권을 골랐는데, 그게 『개밥바라기 별』이었죠. 앞으로의 인생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할 때라 주인공 유준이 꼭 저를 보는 것 같았어요.”
가원MEOVVINTJ“그리고 제가 시집을 좋아하는데요, <사랑의 정의는 고양이>라는 시집도 정말 재밌게 잘 봤어요.”
소현tripleSINTJ“상실의 시대 다시 읽고 싶어요. 너무 옛날에 읽어서네 기억이 안 나 가지고”
가윤4Minute“누군가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책을 썼거든요.”
문현아9MUSES“어릴 때부터 책 쓰기가 새해 계획 중 하나였어요. 2014년에는 해야 할 것 같았어요.”
수민STAYCISFJ“위버스에서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을 추천하기도 했고요.”
핫펠트Wonder GirlsENTP“'1719'에서 나눈 모든 이야기를 우리만의 비밀로 간직해달라”
릴리NMIXXENFP“Achilles. I really love that book.”
카리나aespaENFP“최근에 비행 일정이 짧아서 두 권만 가져간 적이 있는데, 한 권을 비행기에서 다 읽어버렸을 정도로 재밌었던 책이 있어요. 이도우 작가님의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이라는 책이에요. 30대의 러브 스토리인데, 정말 재밌어요. 책이 좀 두껍긴 한데, 약간 드라마 보듯이 읽혔어요.”
주훈CORTISISFP“읽다보니까 잘 모르는거같기도”
보아GOT the beatINTJ“사람들은 누구나 고치고 싶은 과거의 실수가 있지만 그 실수마저도 현재의 나를 있게 한 것이라는 점을 깨닫게 해준 책”
정국BTSINTP“< 1cm+ >라는 책인데, 팬이 선물해주셨다.”
허윤진LE SSERAFIMINFJ“앵무새 죽기는 그 학교 때 읽었었고”
정채연I.O.IISFJ“판타지 로맨스 책은 좋아하지는 않지만, 밤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어요. 시리즈를 다 읽었어요. 남자 주인공 에드워드는 너무나 설레요. 그리고 벨라의 대사도 ‘넘나’ 달콤해요.(웃음)”
한로로가수·음악가INFJ“상황들 속에서도 어떻게든 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애절한 에피소드 같은 것들을 시로 풀어내는 것 자체가 저랑 좀 동질감을 느꼈어요. 그래서 유난히 더 좋아하는 거 같기도 하고요.”
원우SEVENTEENINFP““새로운 시각에서 사건을 바라보는 점이 신선했고, 작가가 의도한 인간의 본성이라는 부분을 생각해볼 수 있게끔 몰입감 있게 표현된 책””
예리Red VelvetINTP“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산ATEEZINFP“I think it's this very moment. I'm looking at "You Have to Look at It for a Long Time to Find It Lovely" right now. It's a book I've been reading lately, and at some point while reading it, I just felt something romantic. I tend to find romance even in the smallest things.”
DJ Soda아이돌“ランジェリーを身につけての撮影は初めてだったので、注目してください”
진영GOT7ISFJ“그래서 기욤 뮈소의 책들을 읽기 시작했죠. 『구해줘』, 『종이 여자』등 사랑 이야기를 읽다 보니 다른 이야기도 읽고 싶어졌어요.”
아이유가수·배우INFJ“얼마 전 서로 많이 다른 네 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읽었어요. 사람은 깃털처럼 가벼운 존재로 태어나 살아가며 점점 무게를 짊어지게 되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사비나의 삶이 멋졌어요.”
이브LOONAINFJ“This book is called "Schopenhau to Read Before Bed."”
“You can see there are so many bookmarked index stickers.”
“That's how much there were so many parts that I could related to and wanted to learn from! [How YVES reads #2]”
“So I can't finish this book! lol I have to read it over and over again.”
“So that's what he said. But right on the next page, he says "In life, suffering and concerns are necessary."”
“Then I get all confused while reading!”
“I'm like, "But you just said they are the two enemies!"”
“And then again, it's like "Suffering and concerns are common in life."”
“Ah, I see.”
“Mmm... I see what you mean.”
“This book is also very realistic, and it's a great book to read if you want to get comforted and want to clear your mind from your worries.”
“So I recommend this book too.”
수빈TOMORROW X TOGETHERISFP“i’m not saying this because i’m an emotional person but give this book a read, it’s the kind that will annoy you…a person’s life is supposed to have a mix of happy and sad days but they keep giving this person a hard time in their life…sigh..it made me think “wow the author is cruel” but it is fun to read”
솔빈LABOUM“특히 부모님 관련 내용에 눈물을 많이 흘렸다”
원영IVEESTJ“최근에 읽은 책 중에는 '마흔에는 읽는 쇼펜하우어'라는 책을 읽었다. 쇼펜하우어는 염세적인데 그런 모습에서 오히려 위로받을 때가 있다”
설현AOAISFP“요즘은 이렇게 휴머니즘이 있는 책이나 작품들을 선호하게 되는 것 같다”
가을IVEISTJ“헤르만 헤세의 소설 <싯다르타>를 첫 책으로 골랐어요. <민음사TV> 유튜브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고전문학에 관심이 가기도 했고, 불교에 관한 이야기라 마음이 차분해질 것 같았어요. 원래는 미스터리나 스릴러 장르를 좋아하는데 올해의 첫 책만큼은 마음의 평안을 찾을 수 있는 책으로 시작하고 싶었죠.”
서강준5urpriseINFJ“카뮈의 <이방인>을 재미있게 읽었어요.”
종현SHINee“『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을 읽고서는 「욕」이라는 곡의 가사를 썼는데”
뷔BTSENTP“제가 먼저 행복해지고 에너지를 받아야, 그런 사람이 되는 데에 한 걸음씩 가까워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대성BIGBANGISFJ-A“『세상에 너를 소리쳐』처럼 빅뱅의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을 한다기에 겁부터 나고, 또 아직 뮤지컬 출연 두번째인데 우리 노래를 하면 너무 이르지 않은가 싶기도 하고요. 조심스러운 게 많았죠.”
비비가수·음악가INFP“너무 징그럽긴 하지만, 이런 유의 만화도 좋아한다.”
형섭TEMPESTINFJ“김별아 작가님의 장편소설인 ‘열애’ 입니다. 사실 최근에 읽은 건 아니지만 추천하는 책이에요.”
다현TWICEISFJ“이 책도 제가 최근에 진짜로 예스24에서 주문한 책이거든요? 금방 오더라고요(웃음) 1,2권 샀는데 1권 다 읽었고 2권은 절반 정도 남았어요.”
김도연I.O.IISTP-A“앤 나폴리타노의 장편소설 『헬로 뷰티풀』”
카이EXOINFJ“小説を読みながら、登場人物を“自分が演じるなら?”とイメージすることは滅多にないのですが、この小説の主人公・中原は演じてみたい気もします。難しそうだけれど”
아르엠BTSENTP“평소에 생각하던 것들이 언어로 잘 표현되어 있어 읽으며 놀랐다”
시원SUPER JUNIORENTJ“이번 남미 투어 때 읽은 세 권의 책. 서로 다른 주제이지만, 어쩌면 하나로 귀결되는 신비로운 조합. 모든 것이 급변하는 이 시대,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세상을 마주할 준비를 해야 할까? 보이지 않지만 은밀하게 세상에 변화를 일으키는 사람들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을까? 분명 다가올 통일은 단순한 부담이 아니라 ‘기회’다. 그 모든 기초와 기반은 바로 ‘복음’에 있다. 이 복음은 단순한 사랑의 메시지가 아니라, 죄인인 우리에게 임한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사실. 말이 길었지만, 여튼 참 좋았다.”
효정OH MY GIRLESTJ“최근에 '아몬드'를 읽었는데 무슨 내용이었는지 모르겠다, 앞장만 읽고 뒤까지 못 읽는 스타일이라”
화사MAMAMOOINFP“오쿠다 히데오의 ‘공중그네’도 좋았어요. 단편마다 특별한 환자들을 상담해주고 치료 방법을 제시해주는 내용인데요. 저도 소설 속 의사 이부라에게 상담 받고 싶었어요.”
키노PENTAGONINFJ“표지에 있는 사진과 제목을 보고 마음이 가게 됐다. 지금 읽고있는 책들을 마무리하고 시간이 허락하면 꼭 읽어보고 싶다”
“이 책은 두 번 읽었는데요. 사실 처음 읽었을 때는 절반도 못 가 덮어버렸거든요. 그러다 시간이 흘러 다양한 고전을 더 읽어본 후에 다시 읽었더니 재밌게 읽히더라고요.”
민지2NE1INTJ“‘고슴도치의 소원’은 친구들이 아무도 찾아 주지 않자 고슴도치는 용기를 내서 동물들 초대하기로 결심하지만, 결국 그러지 못해요.”
창섭BTOBINFJ“내가 정의하는 가수란 '전달하는 사람'이다. 음정, 퍼포먼스 같은 요소들도 물론 중요하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건 내가 누군가에게 곡과 의미를 전달하는 일이다.”
임도화AOAISTJ“한국 유교 걸로써 이해할 수 없는 예술이라 생각했는데, 중간중간 어려워서일까 등장인물이 외우기 어려워서 일까. 한 6개월 뒤쯤 다시 읽어보는 걸로 하자”
박진영아이돌ENFP“김도훈은 그야말로 히트 작곡가이다. 이 책은 단순히 이론 중심만의 설명이 아니라 대중음악 작곡가로서의 노하우까지 덧붙여 설명된 책이기에 작곡가 지망생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는다.”
현진Stray KidsINFP“저희 엄마가 이거를 다시 봐보라고 하셨어가지고”
주연THE BOYZENTP-T“정말 카타르시스가 올 정도로 공감을 했습니다”
가원MEOVVINTJ“요즘 읽고 있는 책은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모순>”
문현아9MUSES“어떤 기로에 서있는 분들이나, 여행을 가고 싶은데 시간이 없으신 분들, 하와이가 궁금하신 분들, 치유가 필요하신 분들이요.”
수민STAYCISFJ“그래도 ‘이 내용을 많은 분들이 알게 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었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길 바라는 마음이 커요.”
핫펠트Wonder GirlsENTP“2018년부터 심리상담을 받기 시작했는데 책을 써보면 좋겠다고 추천을 받았다. 글을 같이 보여주면 내 음악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도 같았다.”
릴리NMIXXENFP“어렸을 때 어떻게 해서 스타가 되고 배우의 삶을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한 건데 되게 슬픈 내용이에요.”
카리나aespaENFP“이게 엄청 나는 모순이라는 책을 잘 정리한다고 생각했어.”
보아GOT the beatINTJ“<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와 이해인 수녀님의 에세이북 <힘들 땐 그냥 울어>도 추천한다.”
허윤진LE SSERAFIMINFJ“굉장히 좋고”
“벨훅스의 올러바울 러브라는 새가 책이 있어요. 영어”
원우SEVENTEENINFP“it looks like the illustrations from the book the little prince.”
“on the side, it looks like the boa constrictor from <the little prince>.”
예리Red VelvetINTP“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진영GOT7ISFJ“그래서 기욤 뮈소의 책들을 읽기 시작했죠. 『구해줘』, 『종이 여자』등 사랑 이야기를 읽다 보니 다른 이야기도 읽고 싶어졌어요.”
아이유가수·배우INFJ“최근에 다 읽은 책 중에 제일 좋았던 건 안녕이라 그랬어 ㅠㅠ”
이브LOONAINFJ“가볍게 꺼내든 책으로 나도 모르게 빨려 들어가는 느낌을 받아서 이렇게 적습니다.”
“저는 어쩐지 저 구절들을 읽을 때에는 내가 지나오고 겪어온 모든 시간들은 이 시를 읽기 위해서가 아닌가?라는 우스운 착각도 할 정도로 위로를 받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글쎄요, 시인은 어떤 마음과 감정으로 어떠한 말을 제게 건네고 있는지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덜컥 시인의 시를 적어내려가며 대체 무슨 말을 여러분들께 하려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허나 한 가지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건 저 구절들이 저에게 큰 위로가 되었고 뻔하고 수많은 휘황찬란한 인사치레들보단 저의 진심을 한 자 한 자 적어내려가며 여러분들께 위로를 돌려드리고 싶었다는 거예요.”
원영IVEESTJ“"군자는 떳떳하고 소인은 늘 근심한다"”
설현AOAISFP““요즘은 이렇게 휴머니즘이 있는 책이나 작품들을 선호하게 되는 것 같다””
가을IVEISTJ“왜 이제야 작가님의 책을 읽었을까 하는 후회를 했다”
서강준5urpriseINFJ“한번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종현SHINee“이야기를 간략하게 좀 설명을 해 드리자면 사막의 불시착한 조종사가도 주인공으로 나오고요 그 앞에 갑자기 나타난 어떤 어린 왕자가 양 한 마리 그려 달라면 서로 이제 우정을 쌓아가고 서로를 알아가는 그런 재밌는 소설 책이고요”
뷔BTSENTP“군대에서 ‘소년이 온다’를 읽었다. 축하드린다”
형섭TEMPESTINFJ“태도로 바뀐 거 같아서 아홉수 가위라는이 단편 소설을 잃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현TWICEISFJ“추천드립니다”
김도연I.O.IISTP-A“마음에 와 닿는 부분이 많아서 꾸준히 읽고 있어요.”
카이EXOINFJ“책은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품들을 많이 읽었고, 『타나토노트』 시리즈까지는 거의 다 읽었다”
아르엠BTSENTP“유럽 가는 비행기 안에서 읽고, 호텔에서 읽었는데 좋은 상황이었는데도 그 책을 읽으니 마음이 버거웠다”
“글을 생생하게 잘 쓰셔서 인상 깊게 읽었다”
시원SUPER JUNIORENTJ“강력 추천합니다”
키노PENTAGONINFJ“돌아가신 할아버지께서 주신 마지막 생일 선물이에요. 할아버지께서 편지도 써주셨어요. 할아버지와 손녀의 이야기여서 더욱 와 닿는 게 많았어요. 두 번 세 번 계속 읽은 책이에요.”
“제가 읽고 있는 책인데 엄마의 엄마의 엄마의 엄마의 이렇게 이야기가 계속 내려온다 이런 얘기예요. 그래서 되게 재미있고 분위기 있어요. 이거 읽으면 힐링되는 책이에요.”
창섭BTOBINFJ“제일 좋아한다고 일컬을 만한 것들은 아주 드문드문 있을 것이다. 인생이 완성되지 않은 영화 같다는 생각을 가끔 한다.”
임도화AOAISTJ“제목을 정말 잘 지은 것 같아요. ‘죽고 싶다’는 말을 자주 하잖아요. 그런데 또 죽고 싶다고 하면서도 소주도 마시고 싶고, 떡볶이도 먹고 싶고 그런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이고요. 저도 어두운 시절이 있던 사람으로서 한없이 공감할 수밖에 없었어요.”
박진영아이돌ENFP“와...감사합니다...여러분들께 진심을 전하고 싶어 대필도 쓰지 않고 한 글자, 한 글자 직접 썼는데 여러분들이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시니 정말 벅차네요. 정말 감사드려요”
현진Stray KidsINFP“이처럼 사소한 것들 읽다가 흥미로워서 맡겨진 소녀 다 읽구 커피 마시는 중”
주연THE BOYZENTP-T“『크눌프』는 『데미안』을 읽고 헤르만 헤세의 작품이 궁금해지면서 찾게 된 책이에요.”
가원MEOVVINTJ“저는 고전은 아니지만 고전에 대한 책이 있는데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이 어려운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마땅히 살 수 있는지에 대한 책인데요. 하나도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그냥 딱딱딱 말해줘요. 되게 깔끔해요.”
“고전이란 사실 어렵고 되게 해석을 다양하게 할 수 있잖아요. 고전에 대한 책을 또 읽는 게 그런 맛이 있는 것 같아요. 그 작가의 특유의 해석도 읽을 수 있고, 어떤 고전은 내가 읽었을 때 좀 어렵거나 크게 와닿지 않았는데, 이런 책을 이렇게도도 읽을 수 있구나 하는 그런 재미를 주는 되게 좋은 것 같아요. 진짜 답은 고전이 있는 것 같아요.”
문현아9MUSES“책을 내면서는 정유정 작가님의 『종의 기원』과 심은희 작가님의 『아일랜드에 바람이 불었다. 내 마음에 파도가 일었다』를 봤어요.”
수민STAYCISFJ“저한테 많은 도움이 된 책이라 주위에 추천도 자주 하는 편이에요.”
핫펠트Wonder GirlsENTP“‘금쪽같은 내 새끼’를 즐겨 보는 사람들, 나와 타인을 조금 더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어린이라는 세계’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릴리NMIXXENFP“이번에 함께 읽을 책은 저번에 읽었던 목요일 살인 클럽의 시리즈 두번째 책 [두 번 죽은 남자] - 리차드 오스먼입니다! 스토리가 어떻게 이어가는지 궁금하시죠?! 저도요! 함께 읽고싶어요… 첫번째 책 같이 읽는거 너무 재밌었단 말이에요!”
카리나aespaENFP“그거 진짜 재밌어요.”
보아GOT the beatINTJ“이 책이 끝나면 <7년 후>를 읽을 참이다.”
허윤진LE SSERAFIMINFJ“그 책이 또 되게 좋습니다.”
원우SEVENTEENINFP“when i read books, i imagine everything in the scenes. these days i’m reading a book called dallergut dream department store and when they talk about the dream department store i can see it in my head. i imagine i'm shopping there as i read. it’s not just novels, but other books, too — for example, if there’s a sentence where einstein’s talking, i imagine him saying it. (laughs) that's probably why i was able to learn video production so quickly.”
“if i were to buy [a dream], it’d be one where i’m flying through the skies or swimming freely in the deep sea. but those kinds of dreams don’t sell well.”
“i read <dallergut dream department store>.”
“for me, i'd buy a one where we become whales and swim together in the sea. what’s the relation? because it's a whale, im a whale shark.”
“i’ve told this to carats several times. after reading <dallergut dream department store> i haven't been able to read a book as i’ve been busy with work.”
진영GOT7ISFJ“최근 읽고 있는 <사피엔스>도 비슷한 맥락에서 좋아합니다.”
아이유가수·배우INFJ“최근에는 <꼬마 니콜라>라는 책을 재미있게 봤다. 어른을 위한 동화 같은 책이다.”
이브LOONAINFJ“This book is called "Anyway, Memo" by Hyeyoon Jung.”
“I was worried whether I right down notes too much, but I felt comforted as soon as I read the title.”
“And I felt like my action is rationalized.”
“The first chapter is "I should've written it down."”
“This is the thought that pops up in my head the most.”
“So I thought that as I read this book, I'll feel like my thoughts are very understood.”
“So if you write notes as much as I do,”
“or if you're the opposite and want to build a habit of taking notes thoroughly,”
“I recommend you read "Anyway, Memo" by Hyeyoon Jung. (Recommend) (recommend)”
원영IVEESTJ“'초역 부처의 말'을 인상 깊게 읽었다”
가을IVEISTJ“우리 아기 다이브는 아무래도 청소년 문학이 좋을 것 같아요. 위저드 베이커리라는 책이 정말 어릴 때 읽으면 더 마음에 여운이 남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아기 다이브도 저랑 같이 재밌는 책 한 번 읽어봐요.”
뷔BTSENTP“I read 'The Vegetarian' (2007) while serving in the military. Congratulations,”
형섭TEMPESTINFJ“그래서 저도 아직까지도 잊지 못할 정말 인생 소설이 되었습니다”
다현TWICEISFJ“친오빠가 선물 받아서 집에 있던 책이었는데, 읽어보니 너무 좋은 거예요. 힘들 때마다 꺼내보는 책이에요.”
김도연I.O.IISTP-A“한강의 『여수의 사랑』, 『채식주의자』, 양귀자의 『모순』, 정대건의 『급류』 등을 재미있게 읽었다.”
카이EXOINFJ“とてもいいです”
아르엠BTSENTP“명답이다. 피카소와 마티스를 후원했던 그 거트루드 스타인이 맞다면 끝없이 예술가들을 후원했던 그 분의 일종의 결론이지 않나. 6~7년 전에 재밌게 읽었던 책”
“너무 좋아해서 페이지까지 외우고 있어요.”
임도화AOAISTJ“라고 말하면서 요즘 내가 애쓰며 읽고 있는 책. 나 이제 팬 안 하고 제자 하려나, 마음의 강단이 슨 건가 싶다. 팬처럼 살아왔기 때문에 세상 살이 이야기 넘 재밌고, 운도 있다 생각했고 돈 많은거 좋아하고 목표 달성하면 뿌듯함 느끼는 사람이지만. 놓치고 싶지 않다.”
박진영아이돌ENFP“환갑의 딴따라 가수를 꿈꾸고 있는 나에게 너무나 반가운 책.”
현진Stray KidsINFP“베를린일기 위트가 남다르시더 라”
주연THE BOYZENTP-T“아티스트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가원MEOVVINTJ“[Unread Book with a Pretty Cover #1] 'Don't Let Your Mood Become Your Attitude' by Lemon Psychology”
수민STAYCISFJ“글로만 읽었는데도 ‘작가님의 생각이 정말 건강하고 깊으시구나.’ 싶었고, 작가님이 ‘인생 선배님’처럼 느껴졌어요.”
릴리NMIXXENFP“to me I would definitely say five stars”
카리나aespaENFP“어제는 무슨 책을 읽었냐면 말독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되게 흥미진했어.”
보아GOT the beatINTJ“<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와 이해인 수녀님의 에세이북 <힘들 땐 그냥 울어>도 추천한다.”
허윤진LE SSERAFIMINFJ“되게 신기한 게, 공교롭게 저희 다음 앨범이랑 연결된 책을 항상 읽게 돼요. ‘EASY’ 끝나고 ‘CRAZY’로 활동하기 전에 이혁진 작가의 ‘광인’이라는 책을 읽었어요. 주인공이 말 그대로 진짜 광인이었어요.(웃음) 그래서 ‘CRAZY, 정말 CRAZY다, 이 사람.’ 그러면서 책을 읽었어요. ‘무언가에 미치면 이렇게까지 할 수도 있구나.’를 표현한 책이었어요. 그래서 ‘CRAZY’와 그다음에 나오는 ‘HOT’으로 활동할 때 이 책 생각이 났어요.”
원우SEVENTEENINFP“if you find out the title of the bookmost of you will probably give up [on trying to read it]...the perpetual fluctuation of wealth ^^hahahahahaha everyone will give up you should read it alli also bought a book called people who were born in the 90’s are coming try challenging yourself [to read] even this book too 😄”
진영GOT7ISFJ“<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을 읽었어요. 너무 어른 책이라 다 이해는 안 되지만 이런 말이 있더라고요. ‘연애는 감정만으로 할 수 없는 것이다.’ 사랑하거나 좋아한다는 감정만으로는 사람을 만날 수 없는 거고, 이 사람의 취향, 생각하는 깊이, 가치관이 맞아야 이 사람과 진짜 친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말이었어요. 이 사람이 좋다고 해서 깊은 관계가 될 수 있는 건 아니라는 건데요, 시간이 지나면 정말 친구가 한두 명만 남는다는 어른들의 말이 일리가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이유가수·배우INFJ“얼마 전에 <위저드 베이커리>라는 책을 읽었는데요.”
원영IVEESTJ“원래 좋아하지 않았는데 '논어'를 읽고 너무 와 닿는 것도 많고, 배우니까 너무 좋아서.”
가을IVEISTJ“작년에 소년이 온다라는 책을 또 재밌게 읽어가지고 이번 연도에도 재밌는 책을 많이 읽겠습니다.”
뷔BTSENTP“재밌다던데”
형섭TEMPESTINFJ“충격을 많이 받았고 저에게 많은 깨달음과 과 울림을 지웠던 내용이에요.”
다현TWICEISFJ“마지막에 참다가 눈물이 펑펑 났다. 삶에 대해 소중하게 생각하게 된다”
김도연I.O.IISTP-A“한강의 『여수의 사랑』, 『채식주의자』, 양귀자의 『모순』, 정대건의 『급류』 등을 재미있게 읽었다.”
아르엠BTSENTP“그 책을 통해 내 안에 있는 질투의 본질을 처음 발견했다”
“반에서 키도 크고 잘생기고 공부와 운동도 잘하며 여자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던 친구들을 향한 질투를 되돌아볼 수 있었다”
“이 책을 네다섯 번은 읽었다”
“덕분에 선배 세대가 남긴 훌륭한 지혜를 자연스럽게 접할 기회를 얻었다”
임도화AOAISTJ“찬열 오빠가 추천해줘서 갑자기 읽게 됐다. 이런 에세이를 읽으면 다양한 삶을 좀 더 이해하면서 읽는 거 같아서 괜히 내적 친밀감 올라가는 거 같고, 본 상황에 몰립하게하는지 같이 어이없어서 웃다 울다 하게 만드는 책이네 싶었다.”
현진Stray KidsINFP“책 샀다아 잘 읽을겡”
주연THE BOYZENTP-T“인생에 대한 고민을 할 때 황석영 작가의 '개밥바라기별'을 읽으며 많은 힘을 얻었다”
가원MEOVVINTJ“I'm slightly in love with it”
수민STAYCISFJ“전문적인 대화법에 관한 내용이다 보니 어렵긴 해서 길게는 못 읽고, 챕터별로 조금씩 나눠서 읽고 있어요.”
릴리NMIXXENFP“제 최애 시리즈가 퍼시 잭슨이에요.”
카리나aespaENFP“이렇게 두 권 정도는 항상 들고 다닙니다.”
허윤진LE SSERAFIMINFJ“작년에 매니저님께서 ‘작별하지 않는다’를 선물해주셨거든요. 이 책을 읽으면서 위로를 진짜 많이 받았어요.”
“아직도 기억나는 게 ‘칼날 위를 전진하는 달팽이 같은 무엇이었을 것이다.’라는 문장이 있었어요. 그걸 읽고 눈물이 너무 나는 거예요. 그런 게 소설의 묘미인 것 같아요.”
원우SEVENTEENINFP“i recently read a book called <me before you>. it was really touching. you should read it.”
“as i said earlier, there's a book called <me before you> and i hope you try and read it once. i think it'll be really fun if carats read it.”
진영GOT7ISFJ“읽다 보니 굉장히 섬세하더라고요. 표현, 묘사뿐만 아니라 감정 선이 굉장히 촘촘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읽다 보면 마음이 아파요. 한국인이라면 꼭 읽어 봐야 할 책인 것 같아요.”
아이유가수·배우INFJ““정말 정말 재미있다””
원영IVEESTJ“집착하지 말아라. 세상만사 집착하지 않으면 문제 될 게 없는데 집착하는 순간 그 사상이 고통을 낳아서 힘들어진다는 말을 보고 큰 힘이 됐다”
가을IVEISTJ“저는 개인적으로는 책이 더 재밌었어요”
뷔BTSENTP“작가님! '소년이 온다' 군대에서 읽었다”
형섭TEMPESTINFJ“한장 펴고 있습니다”
다현TWICEISFJ“1,2권 샀는데 1권 다 읽었고 2권은 절반 정도 남았어요.”
김도연I.O.IISTP-A“여행의 갈증을 크게 느껴 찾게 된 책”
아르엠BTSENTP“SAME STORY”
임도화AOAISTJ“같은 나이에 읽어보니 또 다른 포인트가 있다. 나도 저 나이 되면 저렇게 연재 노동 할 수 있을까, 세상에 저렇게 내 이야기를 적나라하게 내놓을 수 있을까 싶었는데. 나는 아직인가보다”
주연THE BOYZENTP-T“추천해 드립니다”
가원MEOVVINTJ“And I ended up choosing these two”
수민STAYCISFJ“또 ‘지구에서 한아뿐(정세랑)’도 추천해요.”
릴리NMIXXENFP“안녕하세요! 릴리예요. 이번에 함께 읽을 책은 저번에 읽었던 목요일 살인 클럽의 시리즈 두번째 책 [두 번 죽은 남자] - 리차드 오스먼입니다! 스토리가 어떻게 이어가는지 궁금하시죠?! 저도요! 함께 읽고싶어요…”
카리나aespaENFP“그것도 재밌더라고.”
허윤진LE SSERAFIMINFJ“예술가들을 위해 쓴 책인데 시야가 트이는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원우SEVENTEENINFP“i also want to re-read the sherlock holmes seriesㅋㅋ”
“ah, yes. out of the members, i like reading books so i often seek them out. i haven’t been able to read recently, but during <mansae> promotions, ive been reading <sherlock holmes>. i really like detective novels, especially the holmes series, it suits my tastes.”
“i like it a lot.”
“was it the hound of baskervilles one?”
“i learned of it through the novels and watched the english drama too.”
“i like the sherlock holmes series.”
“sherlock holmes: the hound of baskervilles”
“sherlock holmes ㅋㅋㅋ”
진영GOT7ISFJ“정재승 교수님의 <열두 발자국>. 군대에서 처음 읽은 책인데요. 지금 내가 고민하고 힘들다고 여기는 게 사실은 당연한 거구나. 자기 연민에 빠지지 않게 길잡이 역할을 해준 책이에요.”
아이유가수·배우INFJ“심심할 때 읽어요. 추천해드릴 책은 <카스테라>. 박민규 작가님 책인데 단편집이에요. 저 굉장히 재밌게 읽었어요. 사이키델릭하거든요 정말!? 그래서 처음에는 좀 당황스러운데 읽다보면 완전 몰입해서 읽을 수 있어요.”
원영IVEESTJ“일하다 보면 힘에 부치는 순간이 오는데 그럴 때 이 책을 읽으면 세상에 화낼 일이 없다”
가을IVEISTJ“'동물농장'을 재미있게 읽어서 다른 작품도 찾아보고 있다”
뷔BTSENTP“멋지다 멋지다 #라이프밸런서”
다현TWICEISFJ“이 책은 제가 책을 읽으면서 처음으로 울면서 읽은 책이에요”
김도연I.O.IISTP-A“한 스무페이지 정도밖에 안읽었는데 막 짜릿한 그 막 그 느낌 있잖아요”
아르엠BTSENTP“사랑에 관한 철학자들의 논쟁 같은 거다. 사랑이 현대 사회에서 어떻게 소모되고 있는지, 우리가 연애를 대하는 태도라든지 등에 대해 진지하게 다시 한번 고민할 수 있다”
임도화AOAISTJ“돈의 속성/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만큼은 진짜 두세 번 읽어볼 책인 거 같고”
주연THE BOYZENTP-T“아티스트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가원MEOVVINTJ“[Recently Read Book #2] This is 'The Path of the Dinosaur's Movement' by KIM HWA JIN”
“On my day off, I went to Kyobo Book Centre with my sister”
“I just wanted to spend a day… [A literary girl's day] browsing books and stuff”
“So, I went with my sister, browsed around, and bought this book”
“[The reason she picked this book] When I got to Kyobo Book Centre, there were so many books, [Well, it is a bookstore] so I felt so overwhelmed”
“I wanted to buy a good one Something fun that I'd really enjoy reading I wanted to pick the perfect book,”
“So, inside Kyobo Book Centre, I was looking at book content on my phone and trying to see which book caught my eye”
“[The title alone sounds fun] I saw the title 'The Path of the Dinosaur's Movement'”
“[GAWON is a famous dinosaur lover] I love dinosaurs, right?”
“I was like, 'I'm not sure about it, but let's just go for it'”
“It's also a novel, which I love There was a line that really got to me”
“Before I buy a book, I read the whole blurb”
“[GAWON later found it and sent it] There was a blurb that hit me when I read it”
“This book has a strong slice-of-life vibe, and the perspective changes in every section”
“[The story of four friends] The process of losing a cherished friend And while going through it, the emotions that were felt You can read about it in each person's POV”
“I even enjoyed reading that as well There were many cute and relatable lines”
“'I wrote to hold, to leave behind, and to remember' 'To not forget' 'To record before I forget' 'To keep by recording it'”
“'I still can't differentiate' 'between the moments where the lies and the truth' 'are stuck to each other' 'A lie is nothing else,' 'but the act of tricking oneself' 'It's truly believing that' 'what I'm saying right now is sincere' 'Lies come from sincerity'”
“These kinds of lines come up throughout the book”
“So, even within such an everyday story, these thoughts you usually keep to yourself pop up from time to time, so it was a fun book to read”
“The book for February was (The problematic book) supposed to be this book, ['The Path of the Dinosaur's Movement'] but I couldn't finish it So I finished it in early March”
릴리NMIXXENFP“read the book twice.”
카리나aespaENFP“소설의 설정이 무척 독특해요.”
허윤진LE SSERAFIMINFJ“I read a memoir recently called Everything I Know About Love where the author pursues romantic love her whole life, only to realize something profound in the end: She had always been surrounded by amazing friends, and always been loved, and always gave love—that she’d been experiencing it all along, and that love had always been there by her side. When I read that, I kept thinking about the other members of the group. When I think about the future together with them, I feel like I could end up thinking something similar to the author. Being with them has made me learn to appreciate friendship even more.”
“And maybe that’s essentially what love is—learning to be kind through friendship, then practicing and showing it, like the book says.”
진영GOT7ISFJ“안정감을 주는 책이에요.”
아이유가수·배우INFJ“최근에 <나의 눈부신 친구>를 다 읽었다.”
원영IVEESTJ“제가 소역 부처의 말을 되게 인상 깊게 읽었었는데 또 말을 들었을 때 너무나 큰 힘이 됐었어서 기억에 남는 건데”
가을IVEISTJ“왜냐하면 '살인자의 기억법'은 나를 책의 세계로 입문시켜 준 책이고”
뷔BTSENTP“재밌다던데”
다현TWICEISFJ“이 말이 정말 맞는 게 오늘 기분이 제가 너무 좋아요. 행복한 기분인 상태로 좋지 않은 상황이 벌어져도 웃어 넘길 수 있는 그런 여유가 생긴달까요?”
김도연I.O.IISTP-A“활동 중임에도 단숨에 읽을 만큼 작품에 푹 빠졌다. 멤버들에게 직접 추천도 했다”
아르엠BTSENTP“'이방인'을 더 일찍 읽었더라면 랩몬스터란 원래의 이름을 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임도화AOAISTJ“이번에도 이 기사를 읽게 될 다양한 연령대의 다양한 삶을 살아가고 있을 여러분에게 어떤 책을 추천하는 것(소개하는 것)이 좋을까 고민을 하며 책장에 책을 뒤적거리다가 고민 끝에 고른 책입니다.”
주연THE BOYZENTP-T“『슬램덩크』는 주기적으로 보는 인생 만화인데요. 눈물이 없는 편인데도 『슬램덩크』처럼 가슴이 뜨겁게 타오르는 작품들을 보면 눈물이 나요.”
가원MEOVVINTJ“I'm really enjoying it a lot”
릴리NMIXXENFP“한번 읽어 본 적이 있었는데 되게 어려웠어요.”
카리나aespaENFP“이 작가님의 칵테일 러브 좀비라는 책도 재밌으니까 한번 읽어 보세요.”
허윤진LE SSERAFIMINFJ“진짜 좋아하는 책이에요.”
진영GOT7ISFJ“『혼자 있는 시간의 힘』이라는 책은 그런 제게 위안이 되더군요. 내가 문제가 있나 싶어서 자괴감에 싸여 있던 때에 그 책을 읽게 됐어요.”
아이유가수·배우INFJ“이번에 새로 나온 <당신 없는 나는>도 좋았어요.”
원영IVEESTJ“요즘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를 읽고 있다”
가을IVEISTJ“다독여주는 자기계발서보다는 그냥 직관적이게”
뷔BTSENTP“작가님! '소년이 온다' 군대에서 읽었습니다. 흑 축하드립니다”
다현TWICEISFJ“살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뭔가 하게 되는데 그 안에서 나에게 초점을 두게 해주는 책이다. 특히 ‘잘하지 않아도 돼’라는 말을 소개하고 싶다. 최근에 연기에 도전했는데 잘하고 싶은 마음도 중요하지만 그 마음 때문에 부담되고 긴장할 수 있다. ‘잘하지 않으면 어때?’ 가끔은 가볍게 생각하는 것도 좋다”
김도연I.O.IISTP-A“이 책 첫 장의 ‘넌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 때문에 미친 거야’라는 문장에 끌려 바로 사서 읽었다”
아르엠BTSENTP“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을 읽고 있습니다”
“결론은.. 한 번쯤 일독을 권합니다”
임도화AOAISTJ“돈의 속성/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만큼은 진짜 두세 번 읽어볼 책인 거 같고”
주연THE BOYZENTP-T“『창조적 행위』라는 책을 선물 받았어요. 자기계발서를 자주 읽지는 않지만, 이 책은 공감되고 배울 점이 많아서 인상 깊게 읽었어요.”
가원MEOVVINTJ“나린이가 『인간 실격』이라는 책을 추천해줬었는데”
릴리NMIXXENFP“Lily's book rec for today: The Murder of Roger Ackroyd - Agatha Christie.”
카리나aespaENFP“<밝은 밤>도 좋아하고,”
허윤진LE SSERAFIMINFJ“어렸을 때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읽으면서 엄청 울었던 기억이 있어요.”
아이유가수·배우INFJ“그 작가 님이 베스트셀러로 우리나라에 많이 기재가 됐었는데 <구해줘>라는 책이랑”
원영IVEESTJ“최근에 읽은 책 중에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라는 책이 있는데, 나는 20살에 읽고 싶어서 읽었다”
가을IVEISTJ“저는 박준 작가님의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이 책은 본인의 인생을 담으신 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어요”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서 제가 사진을 찍어서 팬들한테 공유를 하기도 하거든요”
뷔BTSENTP“'한번도 사랑받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다현TWICEISFJ“저희 트와이스 숙소에 있어서 읽게 된 책인데 이 책은 제목 그 자체인 것 같아요 '나를 위해서 뭔가를 하는'”
김도연I.O.IISTP-A“왜 밑줄을 그었는지. 저도 뭔가 깨달음을 얻었거나 되게 기분 좋은 그런 느낌을 받았을 때이 묘사처럼 저도 아, 이런 느낌 이렇게 느끼기 때문에 되게 공감이 돼서 위주를 었습니다.”
아르엠BTSENTP““이렇게 죽을 때까지 천형처럼 예술을 지고 갔던 예술가들의 삶을 잘 상징하는 것 같아서 굉장히 이 책을 전반적으로 상징하는 구절인 것 같다””
임도화AOAISTJ“ㅋㅋㅋㅋ이거 읽은 거 엄마가 보면 뭐라 할 수도 있는데, 올해 초 1월부터 3월까지 '우주의 기운' 이런 거 이야기하면서 집어 든 책들이다. 돈의 속성/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만큼은 진짜 두세 번 읽어볼 책인 거 같고, 나머지 책은 마음을 좋게 쓰자 정도의 교훈을 남겼다.”
주연THE BOYZENTP-T“무엇이든 쉽게 판단하지 않고 여러 번 곱씹어 생각하는 버릇이 있는 주인공 준이 나와 닮았다.”
가원MEOVVINTJ“올해 들어와서 재밌게 읽은 책은 <구의 증명>이에요.”
카리나aespaENFP“재밌는 책이다. 재밌다.”
허윤진LE SSERAFIMINFJ“벨 훅스의 ‘올 어바웃 러브’라는 책이 있습니다. 여전히 ‘최애’인 작품이에요. ‘최애’를 꼽는 게 너무 어려운데, 저 같은 사람한테는.(웃음) 공동체의 중요성과 사랑이 존재할 수 있는 문화를 어떻게 만드는지를 알려준 책이었어요. 그래서 르세라핌 활동을 많이 되돌아보기도 했어요. 만약에 이 책을 안 읽었다면 되게 늦었을 것 같아요. 읽었던 시기도 그렇고 의미가 있는 책이에요. 멤버들이랑 이 책에 대해서 얘기한 것들도 많아서 ‘올 어바웃 러브’와 엮여 있는 기억들이 저한테 엄청 소중합니다.”
아이유가수·배우INFJ““신기하게도 요리책 한 권으로 박준면 선배에게 한 걸음 다가선 기분이 든다. 아마도 이 책이 내가 아는 선배를 닮아서일 것이다””
원영IVEESTJ“'논어'를 읽고 너무 와 닿는 것도 많고, 배우니까 너무 좋다. 생각나는 거는 '군자는 떳떳하고 소인은 늘 근심한다' 이런 게 마음의 위로가 된다”
가을IVEISTJ“이 책이 저희 고모부께서 쓰신 책이거든요?”
뷔BTSENTP“이게 저희를 기록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다 이야기하고 싶어요.”
다현TWICEISFJ“나를 위해 하다라는 책인데요.”
아르엠BTSENTP“시사하는 바가 남달라 인상 깊었다”
임도화AOAISTJ“그래도 이 분 책 3개 읽었는데, 시선으로부터가 넘바 완이다. 서점에서 읽다가 바로 사들고 소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