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훈JannabiENFP“대한민국 모든 뮤지션에게 김창완 선생님은 음악과 말 그 자체다. 선생님께서 진행하는 라디오를 부지런히 듣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기에 이 책이 더욱 반갑게 느껴진다. 23년 동안 전국 아침에 창을 내어주신 선생님의 말씀이 차곡차곡 담긴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이 책과 맞이할 수많은 아침이 손에 잡힐 듯 그려진다. 아저씨, 사랑해요!”
최정훈JannabiENFP“대한민국 모든 뮤지션에게 김창완 선생님은 음악과 말 그 자체다. 선생님께서 진행하는 라디오를 부지런히 듣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기에 이 책이 더욱 반갑게 느껴진다. 23년 동안 전국 아침에 창을 내어주신 선생님의 말씀이 차곡차곡 담긴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이 책과 맞이할 수많은 아침이 손에 잡힐 듯 그려진다. 아저씨, 사랑해요!”
김세정I.O.I“사실 전 힘들 때 누구한테 위로를 안 받아요. <수고했어, 오늘도> 같은 책도 못 읽고요.”
김지숙Rainbow“여러 책들이 있지만 하나는 ‘음악 소설집’이라고 소설작가 5명이 음악의 영감을 받은 단편 소설이 모여있는 책이에요.”
원우SEVENTEENINFP“if you find out the title of the bookmost of you will probably give up [on trying to read it]...the perpetual fluctuation of wealth ^^hahahahahaha everyone will give up you should read it alli also bought a book called people who were born in the 90’s are coming try challenging yourself [to read] even this book too 😄”
채영TWICEINFP“자연스러운 삶의 태도를 순수하고도 정확하게 그려내는 작가. 그녀의 글을 읽는 순간 나는 이미 행복에 속해버린다. 그 속은 자기 자신으로 사는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는 맑고 단단한 세계다.”
소윤Se So Neon“헌책방에서 우연히 만난 책인데요. 생태와 자유가 마침 제가 찾고 있던 주제였어요. 당시 제 안의 가치들이 무너져 내리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돌아가야 할 곳은 어디인지, 앞으로 찾아나가야 할 것은 무엇인지 실마리가 됐던 것 같아요.”
주연THE BOYZENTP-T“『크눌프』는 『데미안』을 읽고 헤르만 헤세의 작품이 궁금해지면서 찾게 된 책이에요.”
의주&TEAMINFJ“‘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라는 영화를 보고 싶었는데 보지 못했어요. 그러다 우연히 서점에서 원작을 발견해 읽기 시작했는데, 소설도 재밌다는 생각이 들어 몇 권 보고 있어요.”
이루다WJSNISFJ“서점 점원인 쓰치다가 손님이나 가족 등을 보며 느낀 단상을 독백으로 말하는 장면들이 인상적”
제니BLACKPINKINFJ“그걸 보면서 내가 원하는 대로 앨범을 만들겠다는 결심을 했다”
창섭BTOBINFJ“오늘도 무탈하게 하루를 보냈다는 사실이 다음 하루를 살아내게 한다. 일상의 작은 기쁨들이 삶의 연결고리가 된다”
허윤진LE SSERAFIMINFJ“I read a memoir recently called Everything I Know About Love where the author pursues romantic love her whole life, only to realize something profound in the end: She had always been surrounded by amazing friends, and always been loved, and always gave love—that she’d been experiencing it all along, and that love had always been there by her side. When I read that, I kept thinking about the other members of the group. When I think about the future together with them, I feel like I could end up thinking something similar to the author. Being with them has made me learn to appreciate friendship even more.”
“And maybe that’s essentially what love is—learning to be kind through friendship, then practicing and showing it, like the book says.”
오종혁Click-BINFP“어쩌면 실수와 실패였을 지도 모르는 그 시간을 인정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던 당시 위로와 응원이 됐던 책”
다혜BESTie“제 요가책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재효Block BINTP“10대 때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파피용’이라는 책이 굉장히 감명 깊게 읽었고, 그 내용이 20대까지도 늘 가슴에 남아있었어요.”
우영ATEEZESFJ-T“오늘의 책”
민규ForestellaENFP“에이번리의 앤을 정독후 강렬한 끌림으로”
은광BTOBESFJ“마지막으로 읽은 책이 중학교때 아홉수 인생?”
이찬혁AKMUENTJ“평소 가진 생각을 음악뿐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도 표현하고 싶었다”
키노PENTAGONINFJ“제가 경험하지 못한 사회 문제를 정의라는 관점에서 정의하고 해석하는데,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해야 할 문제들이 많은 것 같아요.”
보아GOT the beatINTJ“<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와 이해인 수녀님의 에세이북 <힘들 땐 그냥 울어>도 추천한다.”
고아성DREAM SWEETINTP“계속 품고 있던 건 영화의 원작인 소설이었고요. 소설에서 계나의 성격이 드러나는 문장들은 따로 써서 늘 가지고 다녔어요.”
김도연I.O.IISTP-A“앤 나폴리타노의 장편소설 『헬로 뷰티풀』”
딘딘아이돌“배려하는 유전자입니다”
수민STAYCISFJ“‘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류시화)’을 읽으면서 시에 입문했어요.”
효정OH MY GIRLESTJ“#낭만이나를죽일거예요 소녀 같으신 서지음 작사가님을 만났어요~ 지음 작가님의 책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이동현KickFlipISFP“이 책과 ‘젠지의 책장’ 인터뷰를 계기로 독서에 흥미가 생겼다”
“선물하고 싶은 책은이 책을 좀 추천을 해 주고 싶습니다”
가을IVEISTJ“'모순'”
형섭TEMPESTINFJ“일제강점기가 배경인데, 당시 사회적으로 혼란이 많던 시기다. 상대적으로 여자들이 남자들에 비해 할 수 있는 것이 적은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사회적 방향으로 맞서 싸워나간다. 나를 돌아보게 했던 책”
DJ Soda아이돌“メイクアップチームや撮影チームと家族のように過ごすことができて、温かい雰囲気で楽しく撮れました”
휘인MAMAMOOENFP“예술은 우리들 가까이 있다. 그것을 가져와 또 다른 예술을 창작해내는 김도훈 대표님을 진심으로존경한다. 이 책 또한 김도훈이라는 사람의 또 다른 피로 만들어낸 하나의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민기ATEEZENTP“좋아하는 책? 이번에 본건 나만의 비밀”
호란Clazziquai Project“호들갑스럽지 않게, 소심하지도 않게 현실을 있는 그대로 비춰내는, 자기 얼굴 같은 문체를 가진 소설가”
핫펠트Wonder GirlsENTP“‘금쪽같은 내 새끼’를 즐겨 보는 사람들, 나와 타인을 조금 더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어린이라는 세계’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BradBusker Busker““한국에서 4년째 살며 영어로 된 한국 문학작품을 많이 읽었습니다. 그때마다 ‘아, 이건 번역이구나’라는 느낌을 받았죠. 그런데 이번에 나온 두 작품은 너무 훌륭한 영어를 구사해 놀랐어요. 내가 쓰는 영어보다 수준이 높은 것 같습니다.(웃음)””
방용국BANG&JUNG&YOO&MOONINTJ“그동안 제 얘기를 하는 방법이 음악 만드는 것 말고는 없었어요. 제가 사람들에게 제 얘기를 구구절절 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도 아니어서 음악으로만 제 목소리를 담았었는데 이 기회에 책이라는 형태로, 글과 사진으로 제 얘기를 할 기회가 왔으니 이왕 하는 것, 솔직하게 해보자고 마음을 먹었어요.”
넉살Team 119“추천하고 싶습니다.”
윤보라SISTARESFP““소설을 자주 읽는 편은 아니었어요. 그런데 연기자로 변신을 하면서 장편 소설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죠. 그러던 중에 뮈소의 전작 ‘천사의 부름’을 예전에 읽었던 게 생각나서 신작 ‘파리의 아파트’를 읽게 됐죠.””
박서아Flying GirlsINFP“구병모 작가의 책은 정말 나랑 맞지 않는다는 걸 느낌”
두준Highlight““숟가락까지 손에 쥐여주는 책””
최성희S.E.SENFP“유진이 책, 속이 꽉 찼어요”
이정현아이돌“동화 작가가 아니다 보니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기 어려웠다. 실제 집에서 함께 사는 강아지 토리와 서아를 이용해 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서현소녀시대ENTJ“바쁜 일정 속에서 집어 든 한 권의 책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다른 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이 책은 틴틴파이브 출신 개그맨 이동우 선배님의 ‘5%의 기적’이다.”
치아리IROPIRO“꼬꼬마 시절 여기에 관심이 가서 러브크래프트 단편선을 빌려봤다가 뭐고… 했던 기억이 있네요”
제시카소녀시대ESTJ-A“"Thrillers are the best airplane reads and this one is an all-time fave when I need a little escape from reality. I am personally addicted to stories about people who will go wild lengths to get what they want."”
시원SUPER JUNIORENTJ“반드시 읽어야 할 책”
로제BLACKPINKENFP“최근에 이 책을 샀어요. Jay Shetty의 "사랑의 8가지 법칙“이라는 책이에요. 음, 귀여운 제목이죠. 좀 오그라드는 것 같긴 해요. 그래서 평소 같으면 서점에서 고르지 않았을 거 같아요.”
정세운YDPPENFP“책을 낼 거라는 건 상상치도 못했기 때문에 앨범 내는 것 이상으로 뿌듯하다”
솔빈LABOUM““트와이스 나연이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를 생일날 선물해줬다. 원래 책 이야기를 은근 나누는 편이었다. 그 책 덕에 위로로 많이 받았다””
이브LOONAINFJ“This quote was very motivating for me.”
“I put a bookmark sticker on this part because I really liked it.”
“And I search for what it means right away. [How YVES reads #3]”
“And I try to use that expression in my daily life! [How YVES reads #3]”
“Because then I think that's when that expression becomes mine.”
“So that's how I try to expand the world of language.”
“This book is very good for writing too.”
“And it'll be helpful for those who want to start blogging.”
홍중ATEEZINFP“사실 이번 쇼 음악을 제작하는 동안은 제가 어렸을 때 좋아했던 책이나 영상들을 많이 참고했던 것 같아요. 예를 들어 피터팬이라든가, 백설공주 등 같은 책과 제 어렸을 때 뛰어놀던 영상들을 틀어놓고 작업을 했었어요.”
제나설아이돌“저도 진짜 어 이거 내 인생 책이다 할 정도로 너무너무 좋았거든요.”
권진아WSG WannabeISTP“이 책에서는 고양이와 보호자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귀엽고 재밌는 일러스트와 함께 세심하게 알려줍니다. 애정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부딪혔을 때, 냐옹신 쌤에게 조언을 구하듯 책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박기영아이돌“주말인 지난 15일 8시간 동안 독파를 했는데 평소 가슴속에 묻고 잊고 지냈던 ‘엄마’가 떠올라 대성통곡을 했어요.”
심은진BABY V.O.X 멤버ESTP“순간순간, 내가 느낀 찰나의 감정이 책을 접하는 누군가에게 단 한순간이라도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낸 것처럼, 작가와 독자가 아닌 사람과 사람으로서 공감과 소통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한다”
하현상Gomak Boys“터치라는 또 만화도 있고요. 너무 재밌습니다.”
민혁CNBLUEESFJ“특별한 계기로 글을 쓴 건 아니었어요. 일기처럼 찰나의 생각을 메모했던 것들을 모아 책으로 탄생하게 됐죠.”
효성Secret“그런 분들에게 정말 0 을 추천 합니다”
문별MAMAMOOENFP“음악에 대한 꿈을 키우고 있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얻어 갈 수 있는 많은 보물이 자기 자신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는 책이다.”
빈지노JazzyfactINFP“알랭 드 보통의 ‘불안’, 이석원의 ‘보통의 존재’이다. 인상이 깊게 읽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강현ONEWEINFJ“한번 꼭 시간이 되시면은 읽어 보셨으면 하는 책입니다.”
지드래곤BIGBANGENTP“Bias block the path of healing and change. To solve the root of the problem, it must begin with affirmation through prevention and education, not law and punishment.”
“I hope that through this book, readers can truly sympathize with the dangers of drugs and focus on healing,”
“I am trying to convey a message of prevention and healing with music. I hope this book will also create a peaceful world where you do not doubt yourself at the end of a day, just like a test.”
종현SHINee“이야기를 간략하게 좀 설명을 해 드리자면 사막의 불시착한 조종사가도 주인공으로 나오고요 그 앞에 갑자기 나타난 어떤 어린 왕자가 양 한 마리 그려 달라면 서로 이제 우정을 쌓아가고 서로를 알아가는 그런 재밌는 소설 책이고요”
슬기Red VelvetISFP“어릴 때 쓰던 그림일기처럼 그날그날 내 마음이 가는 대로 나만의 추억을 그려 보세요.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찾는 건 꽤나 즐거운 일이랍니다.”
아르엠BTSENTP“저도 요시모토 바나나의 '키친'이 집에 있길래 읽고 있다.”
산ATEEZINFP“I think it's this very moment. I'm looking at "You Have to Look at It for a Long Time to Find It Lovely" right now. It's a book I've been reading lately, and at some point while reading it, I just felt something romantic. I tend to find romance even in the smallest things.”
소현tripleSINTJ“상실의 시대 다시 읽고 싶어요. 너무 옛날에 읽어서네 기억이 안 나 가지고”
최자Dynamic Duo“돼지는 무엇으로 사는가. 생각하는 돼지에게 추천하는 맛있는 읽을거리”
한로로가수·음악가INFJ“그 친구한테 아감이 너무 재밌게 읽었다.”
정채연I.O.IISFJ“한 번씩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자아가 흔들릴 때가 있어요. 취미생활이라도 있어야 스트레스를 푼다고 주변에서 그러지만 아직 취미를 찾지 못했어요. 그래서 힘들 때마다 ‘이 시 봐라’와 ‘그래도 너를 사랑한단다’ 같은 책을 읽어요. 긴 글을 잘 읽지는 못해서, 그림이 많고 제가 듣고 싶은 말들이 있는 책을 주로 봐요.”
주훈CORTISISFP“최근에 영화 ‘파반느’를 보기 전에 원작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먼저 읽었는데요.”
“일본 촬영 때 비행기에서나 대기 시간에 읽으려고 가져갔는데, 일본에서 다 읽고 왔어요.”
“책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가 나오면, 책을 먼저 읽어 보는 편이에요.”
“영화는 어떤 그림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반면에, 책은 읽는 동안 제 머릿속에서 상상할 수 있어 저만의 스타일로 몰입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아서요.”
범키TROY“수만 페이지의 책장 중 정확히 그 구절이 내 눈앞에 나타났을 때, 저는 주님의 살아계심 앞에 완전히 거꾸러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지금 나를 다루고 계시는구나’라는 초자연적인 확증이었습니다.”
김소이T.T.Ma“타블로의 『당신의 조각들』을 읽고 너무 많이 울었어요. 첫 장부터 너무 건조한 거예요. 글들이. 두 번째 장부터는 눈물이 막 계속 떨어져서 ‘어떡하지? 미안하네’ 그랬어요.”
아이린Red VelvetISFJ“‘82년생 (김지영)’ 그거 읽었고, ‘별일 아닌 것들로 별일이 됐던 어느 밤’도 읽었다”
엘INFINITE“저는 독서를 그걸로 했다”
한희정THETHE“『내 여자의 열매』를 보고 팬이 되었다.”
재희NCTENFP“한 번 다 읽었었는데 그냥 한 번 더 감명깊게 봐서 읽으려고 들고 오늘 밤 세계에서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서강준5urpriseINFJ“카뮈의 <이방인>을 재미있게 읽었어요.”
김유현DreamcatcherINFJ“I read a book called “Courage To Be Disliked” which something you read in life, it really helped when I was stressed, it also helped me to become more mature.”
카이EXOINFJ“小説を読みながら、登場人物を“自分が演じるなら?”とイメージすることは滅多にないのですが、この小説の主人公・中原は演じてみたい気もします。難しそうだけれど”
대성BIGBANGISFJ-A“책 ‘긍정의 힘’, ‘시크릿’을 보고 더 바뀌게 됐죠.”
다현TWICEISFJ“<백년 후에 읽어도 좋을 잠언 315>에서 읽은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아는 사람이 가장 위대한 사람.’”
“이 책을 읽으면서 나를 더 아껴주고 사랑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제이홉BTSESFJ“I remember being captivated by Jules Verne’s Twenty Thousand Leagues Under the Sea when I read it as a kid.”
이특SUPER JUNIORENTJ“직접 요리하는 행복을 전달하려 책을 내게 됐다”
“이 책은 두 번 읽었는데요. 사실 처음 읽었을 때는 절반도 못 가 덮어버렸거든요. 그러다 시간이 흘러 다양한 고전을 더 읽어본 후에 다시 읽었더니 재밌게 읽히더라고요.”
민지2NE1INTJ“‘고슴도치의 소원’은 친구들이 아무도 찾아 주지 않자 고슴도치는 용기를 내서 동물들 초대하기로 결심하지만, 결국 그러지 못해요.”
카리나aespaENFP“<내게 무해한 사람> 읽어 보셨어요?”
써니소녀시대ISTJ“처음 읽은 건 중학교 때 교회 학생회 독서모임에서였는데, 최근 다시 읽다가 또 엉엉 울었답니다.”
마젠타QWERINFP“'창천항로' 저는 앞에 보다 말았어요”
김려욱SUPER JUNIORENFJ“자 어린 왕자는 아 정말 약간 어른들을 위한 동화 같은 곡인데요음 그 원작소설 생태지 페리의음 어린 왕자 모티브로 한 어”
태민SHINeeINTP“일단 거기서 딱 기억에 남는 말이 “불가능할 지 몰랐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라는 말이 있어요. 저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뭐든지 될 거라고 항상 생각하고 읽었어요.”
아이엠MONSTA XISFP“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다”
흰WSG WannabeESFJ“그때 당시 (소속사) 대표가 추천한 한강 작가의 『흰』이라는 소설을 읽고 '내가 더럽혀지더라도 흰 것만을 건넬게'라는 문장에서 '내가 이런 가수가 돼야겠다”
백지영아이돌ESFP“아버지 어렴풋이나마 아버지께 초점 맞추는 삶의 기쁨 알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아이유가수·배우INFJ“정말 재밌어요 순식간에 읽었어요”
규리fromis_9ISTP“<저는 내년에도 사랑스러울 예정입니다>”
달시아아이돌“재밌게 읽었어요.”
스윙스UpTownESFP“길을 잃었다고 생각하고 진짜 인생 x 같다 갱각하는 수준이면 정말로 한번 빌려서든 사서든 읽어봐.”
화요비아이돌“그 뒤로 『댄스댄스댄스』『해변의 카프카』 등 하루키의 대표작을 찾아 읽기 시작했죠.”
프리다앤아이돌“한 권의 책 안에서 다양한 시를 만나고 파고들어 보고 싶으신 분들께, 정성 들여 쓴 글을 읽고 싶으신 분들께 모두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고영배SORANENFP“주제로 이로석이라는 책.이 책이 보면 세상 모든 것이 서툴고 낯선 인생 1회차 당신에게이 갓이라는 키워드가 딱인 거 같아서이 책도 구입을 했고 선언하고 누웠으니까”
강다니엘Wanna One“이 책을 만난 건 커다란 행운이다. 팬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고, 더 나은 내가 되고 싶게 만들어준 책이다. 나도 누군가를 좋아하는 귀한 마음을 간직하고 싶다”
전소연i-dleINTJ“It's called 'The Big Picture' by Douglas Kennedy.”
“I read this in middle school... or high school.”
“It's very fun and provoking.”
“I read almost every book he wrote. I like this one the most among all.”
장재인가수·음악가“한 문장, 한 문장이 아름다워서 추천하고 싶다.”
비비가수·음악가INFP“너무 징그럽긴 하지만, 이런 유의 만화도 좋아한다.”
가원MEOVVINTJ“나린이가 『인간 실격』이라는 책을 추천해줬었는데”
이유빈DreamcatcherISTJ“코난 만화책을 20권 정도 모았다.”
설현AOAISFP“요즘은 이렇게 휴머니즘이 있는 책이나 작품들을 선호하게 되는 것 같다”
예리Red VelvetINTP“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원영IVEESTJ“‘초역 부처의 말’을 인상 깊게 읽었다”
혜림Wonder GirlsISFJ“제목처럼 인생의 목적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박진영아이돌ENFP“환갑의 딴따라 가수를 꿈꾸고 있는 나에게 너무나 반가운 책.”
임도화AOAISTJ“직접 겪어보고 다시 읽으니까 이거 완전 컬리 홍보책이었구나 싶었다. 반 년 만에 이렇게 성장하긴 하는구나 하면서 다른 포인트에서 감동을 받아버렸다.”
지코Block BENTJ“책을 읽다 마음에 드는 구절이 있으면 휴대폰으로 찍어 둔다.”
수빈TOMORROW X TOGETHERISFP“너도 하늘말나리야, 연탄길 이 세 책을 여러번 읽은 것 같아요”
화사MAMAMOOINFP“털털해 보여도 상처 많이 받아요. 그 말에 대한 상처가 최정점에 달했을 때 읽은 책이 [언어의 온도]였어요. 시간만 나면 읽어요. 지칠 때마다 안정감을 주거든요. 그리고 말의 깊이 그리고 '따뜻한 온도'를 가진 말의 힘을 느껴요.”
현진Stray KidsINFP“책 샀다아 잘 읽을겡”
문현아9MUSES“어떤 기로에 서있는 분들이나, 여행을 가고 싶은데 시간이 없으신 분들, 하와이가 궁금하신 분들, 치유가 필요하신 분들이요.”
김나영아이돌“오늘 받자 마자 휘리릭 읽어 내렸다. 오늘 하루 선생님의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대화들로 꽉 채워졌다.”
김윤아Jaurim“이탈리아 출장길에 독살의 고향 이탈리아 이야기가 중요하게 다루어진 도서라 동행했고 여정 중 두번 읽었다.”
정국BTSINTP“Excuse me Jungkook has bought a copy of Crying in H Mart!!!!!”
진영GOT7ISFJ“다자이 오사무의 『인간 실격』, 생택쥐페리 『어린 왕자』, 그리고 한강의 『소년이 온다』를 말하고 싶어요.”
가윤4Minute“처음 글을 쓰기 시작했을 때는 설렘보다는 두려움이 있었지만, 이제는 제 이야기들을 글로 전할 수 있어 좋다”
뷔BTSENTP“There was also a book called _Eleven Steps._ It was kind of a philosophy book. But with any of the different books, I found myself putting myself into the text. Like imagining myself as a character in a novel, for example. I was so deep in my imagination at the time. Was it helpful? I’m not sure.”
릴리NMIXXENFP“이번에 함께 읽을 책은 저번에 읽었던 목요일 살인 클럽의 시리즈 두번째 책 [두 번 죽은 남자] - 리차드 오스먼입니다! 스토리가 어떻게 이어가는지 궁금하시죠?! 저도요! 함께 읽고싶어요… 첫번째 책 같이 읽는거 너무 재밌었단 말이에요!”
해나Kiss&Cry“끝까지 읽어보리라 하고 다짐을 했는데”
안녕하신가영아이돌“요즘은 요나스 요나손의 소설 <킬러 안데르스와 그의 친구들>을 읽고 있어요.”
최정훈JannabiENFP“그리고 제가 이렇게 껍데기만 다해질 때까지 읽은 제일 좋아하는 시집은요.”
원우SEVENTEENINFP“after that, i also read a book called <miracles of the namiya general store>.”
“miracles of the namiya general store”
“my members. books → miracles of the namiya general store ㅋㅋㅋ”
소윤Se So Neon“고등학교 때, 서양고전문학 수업을 들었는데요. 『군주론 』, 『일리아스 』 같은 어려운 고전을 매주 1권씩 읽고 서평을 썼어요.”
주연THE BOYZENTP-T“프랑수아즈 사강의 에세이 『인생은 너무도 느리고 희망은 너무도 난폭해』를 선물하고 싶어요.”
제니BLACKPINKINFJ“Ich wollte mir mit „Ruby“ eine eigene Bühne bauen.”
창섭BTOBINFJ“해본 적 없고 좋아한다고 말할 수 없었던 일들도 막상 경험해보면 잘 맞고 애정이 가는 경우도 많았다.”
허윤진LE SSERAFIMINFJ“굉장히 좋고”
“벨훅스의 올러바울 러브라는 새가 책이 있어요. 영어”
오종혁Click-BINFP“책을 통해 피해자와 그 가족, 가해자와 그의 가족, 주변 인물들의 상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어요.”
다혜BESTie“제가 쓴 ‘걸그룹 요가’라는 책은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책”
민규ForestellaENFP“진짜 그럴만하다. 재미 있기도 하고 읽으며 상상도 많이 된다.”
이찬혁AKMUENTJ“주인공이 다른 외계인들 틈에서 1등 자리에 서 있는 장면이 좋아요.”
키노PENTAGONINFJ“그때마다 다시 읽는데 제 경험이 더해져서 그런지 감동적인 포인트가 나이 별로 달라지는 걸 느꼈어요.”
보아GOT the beatINTJ“이 책이 끝나면 <7년 후>를 읽을 참이다.”
고아성DREAM SWEETINTP“옛날 작품들을 조금 찾아보고 신간을 읽어 봤는데 너무 그냥 시인 그 자체신 거예요. 제목이 고요로 가야겠다라는 책인데”
김도연I.O.IISTP-A“영화 '세자매'를 보았어요. 긴 여운이 남아 '세자매 이야기'도 끝까지 읽을 수밖에 없었네요. 더 많은 분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었어요”
수민STAYCISFJ“전문적인 대화법에 관한 내용이다 보니 어렵긴 해서 길게는 못 읽고, 챕터별로 조금씩 나눠서 읽고 있어요.”
효정OH MY GIRLESTJ“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조금은 즐기면서 할 수 있는 뭔가 생활 패턴을 적을 수 있는 거 같아서 좋은 것 같아요.”
“준 책은이 책은 여러 번 읽었어요”
가을IVEISTJ“저는 개인적으로는 책이 더 재밌었어요”
형섭TEMPESTINFJ““깨달음과 울림을 주었던 내용이에요””
DJ Soda아이돌“SODA’s first Photobook: Candid🍬”
민기ATEEZENTP“It's called 'You Shine in the Moonlight'”
호란Clazziquai Project““수천 년에 걸쳐 정교하게 다듬어진 지극히 아름답고 풍성한 예술품””
핫펠트Wonder GirlsENTP“내가 알리고 싶지 않은 이야기도 많이 알려지기도 했지만, 내가 내 이야기를 제대로 해본 적이 없었다. 그런 부분을 쌓아두고 지내다 보니 곪아가는 상황이 있었다”
윤보라SISTARESFP“방송에 출연해서 코멘트를 해야 했는데, 그때 ‘언어의 온도’를 참고했어요.”
박서아Flying GirlsINFP“킬링타임용으로 굿~ (스포 주의) 1984년 살인범은 예상했는데, 시라이시 살인범은 예상도 못했넹(›´-`‹ )”
두준Highlight“찾아봤더니 하나는 물 찌꺼기래요.”
최성희S.E.SENFP“생 안에서… 서로의 안부를 묻는다는 게 얼마나 존귀하고 빛나는 일인가를 다시 한번 깨우치게 해 주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