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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프로필릴리NMIXXENFP
읽은 책

“이번에 함께 읽을 책은 저번에 읽었던 목요일 살인 클럽의 시리즈 두번째 책 [두 번 죽은 남자] - 리차드 오스먼입니다! 스토리가 어떻게 이어가는지 궁금하시죠?! 저도요! 함께 읽고싶어요… 첫번째 책 같이 읽는거 너무 재밌었단 말이에요!”

문별 프로필문별MAMAMOOENFP
추천한 책

“웃으면 안 되는데 너무 마지막 말이 강렬하네요”

“마지막 월급을 전부 꼬라박을 정도의 강렬한 끌림을 이걸 읽고 되게 강렬한 느낌을 받았는데 이런 뭔가 독서를 10분 독서로”

“책 제목이 '천 개의 파랑'이라는 책이라고 하시네요 많은 분들도 이 구절에 강렬한 끌림을 받으셨다면 한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예리 프로필예리Red VelvetINTP
읽은 책

“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정채연 프로필정채연I.O.IISFJ
읽은 책

“한 번씩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자아가 흔들릴 때가 있어요. 취미생활이라도 있어야 스트레스를 푼다고 주변에서 그러지만 아직 취미를 찾지 못했어요. 그래서 힘들 때마다 ‘이 시 봐라’와 ‘그래도 너를 사랑한단다’ 같은 책을 읽어요. 긴 글을 잘 읽지는 못해서, 그림이 많고 제가 듣고 싶은 말들이 있는 책을 주로 봐요.”

화사 프로필화사MAMAMOOINFP
추천한 책

“‘아 파리’는 저자가 파리에 가서 일기처럼 쓴 글이에요. 처음에는 스타일이 예뻐서, 파리에 가고 싶은 마음에 샀어요. 유럽을 한 번도 안 가봤거든요. 파리에서 누가 쓴 일기장을 훔쳐보는 기분이 들어요. 식당, 길 등 파리의 소소한 일상과 정취가 묻어있어서 마치 파리에 제가 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이브 프로필이브LOONAINFJ
읽은 책

“가볍게 꺼내든 책으로 나도 모르게 빨려 들어가는 느낌을 받아서 이렇게 적습니다.”

“저는 어쩐지 저 구절들을 읽을 때에는 내가 지나오고 겪어온 모든 시간들은 이 시를 읽기 위해서가 아닌가?라는 우스운 착각도 할 정도로 위로를 받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글쎄요, 시인은 어떤 마음과 감정으로 어떠한 말을 제게 건네고 있는지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덜컥 시인의 시를 적어내려가며 대체 무슨 말을 여러분들께 하려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허나 한 가지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건 저 구절들이 저에게 큰 위로가 되었고 뻔하고 수많은 휘황찬란한 인사치레들보단 저의 진심을 한 자 한 자 적어내려가며 여러분들께 위로를 돌려드리고 싶었다는 거예요.”

릴리 프로필릴리NMIXXENFP
예리 프로필예리Red VelvetINTP
읽은 책

“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허윤진 프로필허윤진LE SSERAFIMINFJ
추천한 책

“벨 훅스의 ‘올 어바웃 러브’라는 책이 있습니다. 여전히 ‘최애’인 작품이에요. ‘최애’를 꼽는 게 너무 어려운데, 저 같은 사람한테는.(웃음) 공동체의 중요성과 사랑이 존재할 수 있는 문화를 어떻게 만드는지를 알려준 책이었어요. 그래서 르세라핌 활동을 많이 되돌아보기도 했어요. 만약에 이 책을 안 읽었다면 되게 늦었을 것 같아요. 읽었던 시기도 그렇고 의미가 있는 책이에요. 멤버들이랑 이 책에 대해서 얘기한 것들도 많아서 ‘올 어바웃 러브’와 엮여 있는 기억들이 저한테 엄청 소중합니다.”

가원 프로필가원MEOVVINTJ
읽은 책

“저는 고전은 아니지만 고전에 대한 책이 있는데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이 어려운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마땅히 살 수 있는지에 대한 책인데요. 하나도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그냥 딱딱딱 말해줘요. 되게 깔끔해요.”

“고전이란 사실 어렵고 되게 해석을 다양하게 할 수 있잖아요. 고전에 대한 책을 또 읽는 게 그런 맛이 있는 것 같아요. 그 작가의 특유의 해석도 읽을 수 있고, 어떤 고전은 내가 읽었을 때 좀 어렵거나 크게 와닿지 않았는데, 이런 책을 이렇게도도 읽을 수 있구나 하는 그런 재미를 주는 되게 좋은 것 같아요. 진짜 답은 고전이 있는 것 같아요.”

창섭 프로필창섭BTOBINFJ
진영 프로필진영GOT7ISFJ
읽은 책

“<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을 읽었어요. 너무 어른 책이라 다 이해는 안 되지만 이런 말이 있더라고요. ‘연애는 감정만으로 할 수 없는 것이다.’ 사랑하거나 좋아한다는 감정만으로는 사람을 만날 수 없는 거고, 이 사람의 취향, 생각하는 깊이, 가치관이 맞아야 이 사람과 진짜 친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말이었어요. 이 사람이 좋다고 해서 깊은 관계가 될 수 있는 건 아니라는 건데요, 시간이 지나면 정말 친구가 한두 명만 남는다는 어른들의 말이 일리가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브 프로필이브LOONAINFJ
추천한 책

“This book is called "Anyway, Memo" by Hyeyoon Jung.”

“I was worried whether I right down notes too much, but I felt comforted as soon as I read the title.”

“And I felt like my action is rationalized.”

“The first chapter is "I should've written it down."”

“This is the thought that pops up in my head the most.”

“So I thought that as I read this book, I'll feel like my thoughts are very understood.”

“So if you write notes as much as I do,”

“or if you're the opposite and want to build a habit of taking notes thoroughly,”

“I recommend you read "Anyway, Memo" by Hyeyoon Jung. (Recommend) (recommend)”

가을 프로필가을IVEISTJ
추천한 책

“우리 아기 다이브는 아무래도 청소년 문학이 좋을 것 같아요. 위저드 베이커리라는 책이 정말 어릴 때 읽으면 더 마음에 여운이 남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아기 다이브도 저랑 같이 재밌는 책 한 번 읽어봐요.”

예리 프로필예리Red VelvetINTP
읽은 책

“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박진영 프로필박진영아이돌ENFP
언급한 책

“나는 성경 안에서 답을 찾은 후 더 이상 '왜 사느냐'라는 질문에 머뭇거리지 않고 대답할 수 있게 되었다. 그 답은 내 인생의 닻이 되었고, 내 열정의 근원이 되었다. (중략) 이 책이 허무하고, 쓸쓸하고, 외롭고, 불안하고, 두렵고, 우울한 누군가에게, 그리고 무엇보다도 삶을 포기하려고 하는 누군가에게 살아야 할 명확한 이유를 줄 수 있길 간절히 바란다(10쪽).”

수민 프로필수민STAYCISFJ
추천한 책

“재밌게 읽었던 책도 추천해드리자면 일단 ‘보통의 언어들(김이나)’이요. 글로만 읽었는데도 ‘작가님의 생각이 정말 건강하고 깊으시구나.’ 싶었고, 작가님이 ‘인생 선배님’처럼 느껴졌어요. 그리고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하야마 아마리)’.”

원영 프로필원영IVEESTJ
이브 프로필이브LOONAINFJ
추천한 책

“I bought this book "Magnolia Flower Blooms Again" from Aladin.”

“My grandmother once told me, "You are like a magnolia flower."”

“And that was very touching and resonated with me. (Touched) (almost teary)”

“So I went to Aladin (bookstore) and found this pink book, the color I really like! (pink) (pink)”

“And the title "Magnolia Flower Blooms Again" seemed like it was a message for me.”

“When I was going through a anxious and tough time, I thought I was withered (like withered flower)...! But this book says "blooms again" so I felt very comforted!”

“So I bought it as soon as I saw this title.”

“While I was reading this book, I felt lonely.”

“[Recommended for these people!] If you want to feel comforted while feeling understood! Reading this poetry book will be really helpful.”

보아 프로필보아GOT the beatINTJ
읽은 책

“가수나 연예인은 항상 커다란 것을 성취해야만 인정받는 직업이라고 생각해요. 늘 1위를 해야 하고, 기록을 세워야 하고, 상도 대상을 받아야 하죠. 어찌 보면 허망할 수도 있는, 커다란 성취에만 익숙해져 있는 사람들은 이 책에서처럼 일상의 소소한 행복에 감사하는 법을 배워야지 우울증에 안 걸릴 것 같아요.”

가을 프로필가을IVEISTJ
추천한 책

“손 편지 쓰는 걸 좋아하고, 받는 것도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 편지는 정말 마음이 쓰이는 거고 내가 이 사람을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쓰는 거다. 사실 (팬분들이) 저를 항상 볼 수만은 없다.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가 정말 많은데 그 마음을 한 자 한 자 눌러 담아 저를 생각하면서 써주셨을 거라고 생각하니 정말 허투루 볼 수가 없고, 읽으면서 많은 힘을 받는 것 같다”

원우 프로필원우SEVENTEENINFP
읽은 책

“when i read books, i imagine everything in the scenes. these days i’m reading a book called dallergut dream department store and when they talk about the dream department store i can see it in my head. i imagine i'm shopping there as i read. it’s not just novels, but other books, too — for example, if there’s a sentence where einstein’s talking, i imagine him saying it. (laughs) that's probably why i was able to learn video production so quickly.”

“if i were to buy [a dream], it’d be one where i’m flying through the skies or swimming freely in the deep sea. but those kinds of dreams don’t sell well.”

“i read <dallergut dream department store>.”

“for me, i'd buy a one where we become whales and swim together in the sea. what’s the relation? because it's a whale, im a whale shark.”

“i’ve told this to carats several times. after reading <dallergut dream department store> i haven't been able to read a book as i’ve been busy with work.”

가을 프로필가을IVEISTJ
추천한 책

“저는 사실 SF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요 영화도 SF 장르를 본 적이 거의 없을 정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 책을 SNS에서 추천을 받았나? 제가 (직접) 받은 건 아니지만 누군가 추천하는 것을 보고서 관심이 생겨서 보게 됐고”

“이 책은 [참 할 말이 많은 이번 도서] 보시다시피 굉장히 길고 무겁고... [한마디로] 도전하기 쉽지 않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영업퀸 등장] 장편 소설의 매력은... 이 초반에 주인공들 이름 외우고 좀 상황을 설명하는 그런 구간을 지나고 나면 [끝이 없는 반전 &] 정말 끝이 없는 반전과 [충격적인 장면의 연속] 나에게 충격을 선사하는 장면들이 많이 나옵니다”

“벽돌책은 사실 저도 어려워요 몇 달에 걸쳐서 읽는 편이거든요 저도? 근데 이 책은 내용은 되게 어렵단 말이에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문장 자체가 어렵진 않아요! [생각 꼬꼬무 / 쉽게 읽히지만 단순하게 넘길 수 없는 주제들] 하지만 쉽게 읽었으나 다시 돌아가서 생각을 해야 하는 그런 책입니다”

“이제 영업을 할 때 이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세계가 발달하고 많은 변화가 일어난 상태에서도 사랑이라는 감정은 정말 고귀하고 대단하구나 [사랑의 멋짐을 모르는 당신은 불쌍해요] 사랑하기 때문에 하는 행동이 굉장이 많아요 로언이 시트라를 사랑하기 때문에 대신 죽어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나 시트라가 로언을 사랑하기 때문에 위험을 무릅쓰고 어떠한 일을 행동하는 것 그런 걸 보면서 역시 어느 세대든지 [시대를 초월한 감정 : 사랑] 감정이라는 게 굉장히 사람에게 영향을 많이 끼치는구나 그것이 우리의 본질이구나를 느꼈어요”

“그러게요 이분 이수현 번역가님 저도 읽으면서 느꼈어요 번역이 잘된 것 같아요 [어려운 문장 없이 빠져들게 만드는 문체] 왜냐하면 어려운 문장이 없어요 그래서 딱 눈에 꽂히고 너무 이 모든 하나하나가 주옥 같아요 진짜 빨간색 표지에 수확자 [다 읽고 모두와 얘기하고 싶어요] 이 책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 마음이에요 저는 수확자를 읽으면서 [생명 존중과 윤리에 관해 고민해 볼만한 책] 목숨을 대하는 태도, 윤리성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들었던 책이에요”

원우 프로필원우SEVENTEENINFP
읽은 책

“i also want to re-read the sherlock holmes seriesㅋㅋ”

“ah, yes. out of the members, i like reading books so i often seek them out. i haven’t been able to read recently, but during <mansae> promotions, ive been reading <sherlock holmes>. i really like detective novels, especially the holmes series, it suits my tastes.”

“i like it a lot.”

“was it the hound of baskervilles one?”

“i learned of it through the novels and watched the english drama too.”

“i like the sherlock holmes series.”

“sherlock holmes: the hound of baskervilles”

“sherlock holmes ㅋㅋㅋ”

임도화 프로필임도화AOAISTJ
읽은 책

“라고 말하면서 요즘 내가 애쓰며 읽고 있는 책. 나 이제 팬 안 하고 제자 하려나, 마음의 강단이 슨 건가 싶다. 팬처럼 살아왔기 때문에 세상 살이 이야기 넘 재밌고, 운도 있다 생각했고 돈 많은거 좋아하고 목표 달성하면 뿌듯함 느끼는 사람이지만. 놓치고 싶지 않다.”

아르엠 프로필아르엠BTSENTP
읽은 책

“그 책을 통해 내 안에 있는 질투의 본질을 처음 발견했다”

“반에서 키도 크고 잘생기고 공부와 운동도 잘하며 여자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던 친구들을 향한 질투를 되돌아볼 수 있었다”

“이 책을 네다섯 번은 읽었다”

“덕분에 선배 세대가 남긴 훌륭한 지혜를 자연스럽게 접할 기회를 얻었다”

허윤진 프로필허윤진LE SSERAFIMINFJ
읽은 책

“되게 신기한 게, 공교롭게 저희 다음 앨범이랑 연결된 책을 항상 읽게 돼요. ‘EASY’ 끝나고 ‘CRAZY’로 활동하기 전에 이혁진 작가의 ‘광인’이라는 책을 읽었어요. 주인공이 말 그대로 진짜 광인이었어요.(웃음) 그래서 ‘CRAZY, 정말 CRAZY다, 이 사람.’ 그러면서 책을 읽었어요. ‘무언가에 미치면 이렇게까지 할 수도 있구나.’를 표현한 책이었어요. 그래서 ‘CRAZY’와 그다음에 나오는 ‘HOT’으로 활동할 때 이 책 생각이 났어요.”

원우 프로필원우SEVENTEENINFP
추천한 책

“if you find out the title of the bookmost of you will probably give up [on trying to read it]...the perpetual fluctuation of wealth ^^hahahahahaha everyone will give up you should read it alli also bought a book called people who were born in the 90’s are coming try challenging yourself [to read] even this book too 😄”

아이유 프로필아이유가수·배우IN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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