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소녀시대ISTJ“최근엔 주제 사마라구의 『눈 먼 자들의 도시』『눈 뜬 자들의 도시』를 읽었어요.”
써니소녀시대ISTJ“최근엔 주제 사마라구의 『눈 먼 자들의 도시』『눈 뜬 자들의 도시』를 읽었어요.”
효성Secret“때가 저도 있는데 다시한번 힘내서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허윤진LE SSERAFIMINFJ“모순은 지금 읽고 있어요.”
최성희S.E.SENFP“생 안에서… 서로의 안부를 묻는다는 게 얼마나 존귀하고 빛나는 일인가를 다시 한번 깨우치게 해 주는 글.”
이특SUPER JUNIORENTJ“이 책을 통해 직접 요리를 만드는 행복함을 전달하고 싶다”
소현tripleSINTJ“제가 책을 읽게 된게 인터넷 소설 때문이었거든요. 아마 백묘님의 신데렐라와네 명의 기사들이라는이 책이 있어요. 로맨스 그 소설인데 그게 책으로 돼 있거든요. 그걸로 이제 이렇게 실물 책을 좀 제대로 읽기 시작한 거 같아요.”
원영IVEESTJ“다독하는 사람은 아닌데, 일을 하면서 책을 읽게 됐다. 철학 쪽을 좋아한다”
아이유가수·배우INFJ“비행기에서 처음 읽기 시작했는데 아주 재밌어서 반 정도 읽었습니다.”
아이린Red VelvetISFJ“최근 책을 많이 읽었다. ‘82년생 김지영’ 읽었고, ‘별일 아닌 것들로 별일이 됐던 어느 밤’도 읽었다”
예리Red VelvetINTP“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이찬혁AKMUENTJ“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형섭TEMPESTINFJ“그래서 저도 아직까지도 잊지 못할 정말 인생 소설이 되었습니다”
“너무 좋아해서 페이지까지 외우고 있어요.”
박진영아이돌ENFP“내 인생은 이 책을 내기 전과 후로 나뉠 것이다. 지금까지의 내 인생이 이 책을 쓸 수 있도록 주어진 것이라면, 앞으로의 내 인생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싶게 만들도록 주어진 것이라 생각한다”
가원MEOVVINTJ“And I ended up choosing these two”
현진Stray KidsINFP“베를린일기 위트가 남다르시더 라”
수빈TOMORROW X TOGETHERISFP“너도 하늘말나리야, 연탄길 이 세 책을 여러번 읽은 것 같아요”
이유빈DreamcatcherISTJ“도끼 선배님이 쓰신 '일리어네어 라이프'를 인상깊게 읽었다.”
민기ATEEZENTP“어린 왕자!”
솔빈LABOUM“특히 부모님 관련 내용에 눈물을 많이 흘렸다”
엘INFINITE“저는 독서를 그걸로 했다”
진영GOT7ISFJ“안정감을 주는 책이에요.”
주훈CORTISISFP“‘안녕이라 그랬어’는 처음 읽었을 때 내용이 조금 어렵게 느껴졌거든요.”
지코Block BENTJ“'인간실격'을 읽고 '사양'까지 찾아 읽었다.”
원우SEVENTEENINFP“i also want to re-read the sherlock holmes seriesㅋㅋ”
“ah, yes. out of the members, i like reading books so i often seek them out. i haven’t been able to read recently, but during <mansae> promotions, ive been reading <sherlock holmes>. i really like detective novels, especially the holmes series, it suits my tastes.”
“i like it a lot.”
“was it the hound of baskervilles one?”
“i learned of it through the novels and watched the english drama too.”
“i like the sherlock holmes series.”
“sherlock holmes: the hound of baskervilles”
“sherlock holmes ㅋㅋㅋ”
한로로가수·음악가INFJ“그 친구한테 아감이 너무 재밌게 읽었다.”
김유현DreamcatcherINFJ“I read a book called “Courage To Be Disliked” which something you read in life, it really helped when I was stressed, it also helped me to become more mature.”
릴리NMIXXENFP“안녕하세요! 릴리예요. 이번에 함께 읽을 책은 저번에 읽었던 목요일 살인 클럽의 시리즈 두번째 책 [두 번 죽은 남자] - 리차드 오스먼입니다! 스토리가 어떻게 이어가는지 궁금하시죠?! 저도요! 함께 읽고싶어요…”
정채연I.O.IISFJ“한 번씩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자아가 흔들릴 때가 있어요. 취미생활이라도 있어야 스트레스를 푼다고 주변에서 그러지만 아직 취미를 찾지 못했어요. 그래서 힘들 때마다 ‘이 시 봐라’와 ‘그래도 너를 사랑한단다’ 같은 책을 읽어요. 긴 글을 잘 읽지는 못해서, 그림이 많고 제가 듣고 싶은 말들이 있는 책을 주로 봐요.”
서강준5urpriseINFJ“카뮈의 <이방인>을 재미있게 읽었어요.”
비비가수·음악가INFP“특히 웹툰 <화산귀환>을 재밌게 보고 있다.”
문별MAMAMOOENFP“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서점에 갔는데 ‘그까짓 사람, 그래도 사람’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어요. 처음에는 표지와 제목에 끌렸죠(웃음).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오늘만이 내가 무엇을 선택하고 실천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입니다. 오늘도 이대로 흐르면 어제가 되어 그리워할 테니까 말입니다’라는 구절이에요. 제가 당시에 상처받고 힘들었던 것 같은데, 오늘 하루 열심히 살아보자 그런 결심을 했던 것 같아요. 저 구절들을 읽고 말이죠.”
“스트레스받을 때 서점에 가서 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당장은 읽지 않아도 책 한 권을 사서 집에 가져다 놓은 것만으로도 이상하게 포근해지고, 힐링이 되는 것 같아요.”
카이EXOINFJ“어릴 때 제일 좋아하는 만화는 『드래곤볼』로, 열 번은 읽었을 것”
시원SUPER JUNIORENTJ“팩트는 신성하다. Facta sacra sunt”
다현TWICEISFJ“마지막에 참다가 눈물이 펑펑 났다. 삶에 대해 소중하게 생각하게 된다”
김도연I.O.IISTP-A“이 책 첫 장의 ‘넌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 때문에 미친 거야’라는 문장에 끌려 바로 사서 읽었다”
가윤4Minute“누군가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책을 썼거든요.”
창섭BTOBINFJ“큰 이벤트가 없는 소소한 일상도 삶이라는 영화 속에서는 무수히 많은 복선 중 하나일 것이다”
임도화AOAISTJ“이 작가님이 쓴 브런치 대상 수상작인 '안 느끼한 산문집'을 바로 구매하게 됐다.”
산ATEEZINFP“그다음에 이거 책. 그 책도 이제 나태준 님 씨.”
규리fromis_9ISTP“나태주 시인의 ‘꽃을 보듯 너를 본다’라는 시집이 있는데, 조금 기분이 내려앉았을 때 저를 건져내준 책이었어요.”
가을IVEISTJ“최근에 읽은 거는 『수확자』라는 책인데요”
“미래에 선더헤드라는 게 생기면서 사람들이 더 이상은 죽지 않는 세계가 오고 그래서 수확자라는 인물이 인구 수를 조절하는 그런 내용이에요 더 이상 죽지 않는 시대가 왔을 때 그래도 누군가는 죽어야 하니까 누가 죽을 사람인지를 판단하는 콘셉트 자체가 너무 독특한 것 같아요”
종현SHINee“『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을 읽고서는 「욕」이라는 곡의 가사를 썼는데”
보아GOT the beatINTJ“얼마 전 <죽음이란 무엇인가>를 아는 감독님께 선물 받았다. 예일대 셸리 케이건 교수의 강의를 정리해둔 것인데, 솔직히 너무 어렵다.”
키노PENTAGONINFJ“스토리에 빠져들어 완전히 집중할 수 있었던 작품이에요. ‘킬링 타임용’으로도 좋아요. 영화로도 만들어졌는데, 책으로 보기길 추천해요.”
카리나aespaENFP“너무 좋아요 그리고 <어떤 비밀>”
설현AOAISFP“책에서는 주인공이 행동하기 전 어떤 생각을 하는지 모두 볼 수 있어 그게 너무 재미있다”
대성BIGBANGISFJ-A“희망을 품는 순간 기적이 일어난다.”
문현아9MUSES“어릴 때부터 책 쓰기가 새해 계획 중 하나였어요. 2014년에는 해야 할 것 같았어요.”
뷔BTSENTP“작가님! '소년이 온다' 군대에서 읽었습니다. 흑 축하드립니다”
수민STAYCISFJ“그래도 ‘이 내용을 많은 분들이 알게 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었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길 바라는 마음이 커요.”
윤보라SISTARESFP“방송에 출연해서 코멘트를 해야 했는데, 그때 ‘언어의 온도’를 참고했어요.”
핫펠트Wonder GirlsENTP“이번 책의 각 챕터와 앨범 트랙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다”
이브LOONAINFJ“This book is called "If I Could Life My Life Again" by Hyenam Kim.”
“She wrote "What would've been better if I had known at age 40."”
“So like this, it was like messages that are very professional but also messages from my mom.”
“So I cried while reading this book too.”
“Unlike the poetry books I recommended earlier, this book is not abstract.”
“I recommend this book to those who want to feel comforted in a direct manner.”
화사MAMAMOOINFP“오쿠다 히데오의 ‘공중그네’도 좋았어요. 단편마다 특별한 환자들을 상담해주고 치료 방법을 제시해주는 내용인데요. 저도 소설 속 의사 이부라에게 상담 받고 싶었어요.”
민지2NE1INTJ“죽기 전에 친한 사람들을 초대해서 장례식을 하면서 서로를 기억하는 모습이 흥미로웠어요. 저도 죽기 전에 그런 장례식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주연THE BOYZENTP-T“무엇이든 쉽게 판단하지 않고 여러 번 곱씹어 생각하는 버릇이 있는 주인공 준이 나와 닮았다.”
DJ Soda아이돌“ランジェリーを身につけての撮影は初めてだったので、注目してください”
아르엠BTSENTP“제가 추천해드릴 책은 황경신 작가님의 [밤 열한시]라는 책입니다.”
정국BTSINTP“Book : The Little Prince”
효정OH MY GIRLESTJ“제일 최근에 친구가 선물로 둔 ‘아몬드’라는 책을 읽었다.”
허윤진LE SSERAFIMINFJ“I read a memoir recently called Everything I Know About Love where the author pursues romantic love her whole life, only to realize something profound in the end: She had always been surrounded by amazing friends, and always been loved, and always gave love—that she’d been experiencing it all along, and that love had always been there by her side. When I read that, I kept thinking about the other members of the group. When I think about the future together with them, I feel like I could end up thinking something similar to the author. Being with them has made me learn to appreciate friendship even more.”
“And maybe that’s essentially what love is—learning to be kind through friendship, then practicing and showing it, like the book says.”
소현tripleSINTJ“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으로 고던 소설을 매력을 느낀 거 같아요.”
원영IVEESTJ“원래 좋아하지 않았는데 '논어'를 읽고 너무 와 닿는 것도 많고, 배우니까 너무 좋아서.”
아이유가수·배우INFJ“정말 재밌어요 순식간에 읽었어요”
예리Red VelvetINTP“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이찬혁AKMUENTJ“평소 가진 생각을 음악뿐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도 표현하고 싶었다”
형섭TEMPESTINFJ“일제강점기가 배경인데, 당시 사회적으로 혼란이 많던 시기다. 상대적으로 여자들이 남자들에 비해 할 수 있는 것이 적은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사회적 방향으로 맞서 싸워나간다. 나를 돌아보게 했던 책”
“이 책은 두 번 읽었는데요. 사실 처음 읽었을 때는 절반도 못 가 덮어버렸거든요. 그러다 시간이 흘러 다양한 고전을 더 읽어본 후에 다시 읽었더니 재밌게 읽히더라고요.”
박진영아이돌ENFP“내 인생은 이 책을 내기 전과 후로 나뉠 것”
가원MEOVVINTJ“I really, really recommend this poetry book”
현진Stray KidsINFP“저희 엄마가 이거를 다시 봐보라고 하셨어가지고”
수빈TOMORROW X TOGETHERISFP“기억에 남는 거라면 이미 많이 언급한 등대지기나 너도 하늘말나리야, 연탄길 이 세 책을 여러번 읽은 것 같아요”
민기ATEEZENTP“나도 읽어봤는데 요소가 재밌더라.”
솔빈LABOUM“특히 부모님 관련 내용에 눈물을 많이 흘렸다”
진영GOT7ISFJ“최근 읽고 있는 <사피엔스>도 비슷한 맥락에서 좋아합니다.”
주훈CORTISISFP“읽다보니까 잘 모르는거같기도”
원우SEVENTEENINFP“if you find out the title of the bookmost of you will probably give up [on trying to read it]...the perpetual fluctuation of wealth ^^hahahahahaha everyone will give up you should read it alli also bought a book called people who were born in the 90’s are coming try challenging yourself [to read] even this book too 😄”
한로로가수·음악가INFJ“상황들 속에서도 어떻게든 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애절한 에피소드 같은 것들을 시로 풀어내는 것 자체가 저랑 좀 동질감을 느꼈어요. 그래서 유난히 더 좋아하는 거 같기도 하고요.”
릴리NMIXXENFP“Prince is actually my favorite of the whole series”
정채연I.O.IISFJ“‘이 시 봐라’라는 책을 추천 받았다”
서강준5urpriseINFJ“올해 읽었던 책인데”
비비가수·음악가INFP“제가 최근에 재밌게 본 ‘20세기 소년’을 가지고 왔다. 진짜 재미있다. 전권 다 있다.”
카이EXOINFJ“누군가의 삶은 누군가에게 풍경이 된다고 하는데 ‘엑소 엘(EXO-L: ‘엑소’의 공식 팬클럽)’ 팬 여러분에게도 앞으로 멋진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시원SUPER JUNIORENTJ“"이 책에는 교과서에서 접하기 어려운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역사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기를 권한다"”
다현TWICEISFJ“<백년 후에 읽어도 좋을 잠언 315>에서 읽은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아는 사람이 가장 위대한 사람.’”
“이 책을 읽으면서 나를 더 아껴주고 사랑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김도연I.O.IISTP-A“한강의 『여수의 사랑』, 『채식주의자』, 양귀자의 『모순』, 정대건의 『급류』 등을 재미있게 읽었다.”
가윤4Minute“저는 모두가 그냥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행복은 원한다고 해서 쉽게 느껴지는 것도 아니고, 따라 하거나 흉내 낼 수도 없는 감정이잖아요.”
창섭BTOBINFJ“오늘도 무탈하게 하루를 보냈다는 사실이 다음 하루를 살아내게 한다. 일상의 작은 기쁨들이 삶의 연결고리가 된다”
임도화AOAISTJ“라고 말하면서 요즘 내가 애쓰며 읽고 있는 책. 나 이제 팬 안 하고 제자 하려나, 마음의 강단이 슨 건가 싶다. 팬처럼 살아왔기 때문에 세상 살이 이야기 넘 재밌고, 운도 있다 생각했고 돈 많은거 좋아하고 목표 달성하면 뿌듯함 느끼는 사람이지만. 놓치고 싶지 않다.”
산ATEEZINFP“나는 이거는 소설책. 제가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렸죠.”
가을IVEISTJ“다독여주는 자기계발서보다는 그냥 직관적이게”
종현SHINee“『눈 먼 자들의 도시』를 처음 읽었을 때에는 원초적인 느낌이 들었어요.”
보아GOT the beatINTJ“<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와 이해인 수녀님의 에세이북 <힘들 땐 그냥 울어>도 추천한다.”
키노PENTAGONINFJ“그때마다 다시 읽는데 제 경험이 더해져서 그런지 감동적인 포인트가 나이 별로 달라지는 걸 느꼈어요.”
카리나aespaENFP“엄청 어른들의 사랑을 담은 드라마 같았다”
설현AOAISFP“모순을 직접 경험하고 선택해 나가는 과정이 결국 한 사람의 삶을 풍성하게 만드는 것이 아닐까. 나 역시 인생의 부피감을 조금씩 늘려가며 살아가고 싶다”
대성BIGBANGISFJ-A“『세상에 너를 소리쳐』처럼 빅뱅의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을 한다기에 겁부터 나고, 또 아직 뮤지컬 출연 두번째인데 우리 노래를 하면 너무 이르지 않은가 싶기도 하고요. 조심스러운 게 많았죠.”
문현아9MUSES“책을 내면서는 정유정 작가님의 『종의 기원』과 심은희 작가님의 『아일랜드에 바람이 불었다. 내 마음에 파도가 일었다』를 봤어요.”
뷔BTSENTP“Like imagining myself as a character in a novel, for example.”
수민STAYCISFJ“제가 항상 스윗분들께 추천하는 인생 책은 ‘꾸뻬 씨의 행복 여행(프랑수아 를로르)’이에요.”
핫펠트Wonder GirlsENTP“박진영 PD님께는 아직 안 보여드렸다.”
이브LOONAINFJ“I bought this book "Magnolia Flower Blooms Again" from Aladin.”
“My grandmother once told me, "You are like a magnolia flower."”
“And that was very touching and resonated with me. (Touched) (almost teary)”
“So I went to Aladin (bookstore) and found this pink book, the color I really like! (pink) (pink)”
“And the title "Magnolia Flower Blooms Again" seemed like it was a message for me.”
“When I was going through a anxious and tough time, I thought I was withered (like withered flower)...! But this book says "blooms again" so I felt very comforted!”
“So I bought it as soon as I saw this title.”
“While I was reading this book, I felt lonely.”
“[Recommended for these people!] If you want to feel comforted while feeling understood! Reading this poetry book will be really helpful.”
화사MAMAMOOINFP“‘아 파리’는 저자가 파리에 가서 일기처럼 쓴 글이에요. 처음에는 스타일이 예뻐서, 파리에 가고 싶은 마음에 샀어요. 유럽을 한 번도 안 가봤거든요. 파리에서 누가 쓴 일기장을 훔쳐보는 기분이 들어요. 식당, 길 등 파리의 소소한 일상과 정취가 묻어있어서 마치 파리에 제가 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민지2NE1INTJ“‘고슴도치의 소원’은 친구들이 아무도 찾아 주지 않자 고슴도치는 용기를 내서 동물들 초대하기로 결심하지만, 결국 그러지 못해요.”
주연THE BOYZENTP-T“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토지』 수준의 대하소설로 써도 모자라지만”
DJ Soda아이돌“今までランジェリー姿で写真を撮ったことは1度もありませんでした。今回、初めての挑戦ということなので、ぜひランジェリーを身につけて撮った写真をみなさんに注目してほしいと思います”
아르엠BTSENTP“완벽한 인간, 이상적인 인간의 표상인 데미안을 통해 내면의 질투라는 본질을 발견했죠”
정국BTSINTP“양면의 조개 껍데기라는 책이 있거든요. 양면의 조개 껍데기. 근데 거기 보니까 저는 이제 한 스토리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여러 개의 에피소드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거 잘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재밌는 것 같아요.”
효정OH MY GIRLESTJ“#낭만이나를죽일거예요 소녀 같으신 서지음 작사가님을 만났어요~ 지음 작가님의 책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허윤진LE SSERAFIMINFJ“진짜 좋아하는 책이에요.”
원영IVEESTJ“원래 좋아하지 않았는데 '논어'를 읽고 너무 와닿는 것도 많고 배우니까 좋아서”
아이유가수·배우INFJ“둘째 이반에게 마음이 간다.”
예리Red VelvetINTP“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형섭TEMPESTINFJ“인생은 살아갈 가치가 있다고 읽깨워 주는 책이라이 책을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제가 읽고 있는 책인데 엄마의 엄마의 엄마의 엄마의 이렇게 이야기가 계속 내려온다 이런 얘기예요. 그래서 되게 재미있고 분위기 있어요. 이거 읽으면 힐링되는 책이에요.”
박진영아이돌ENFP“김도훈은 그야말로 히트 작곡가이다. 이 책은 단순히 이론 중심만의 설명이 아니라 대중음악 작곡가로서의 노하우까지 덧붙여 설명된 책이기에 작곡가 지망생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는다.”
가원MEOVVINTJ“나린이가 『인간 실격』이라는 책을 추천해줬었는데”
현진Stray KidsINFP“나 다른 글에 답장했나봐..책..은 나 지금 채식주의자 읽어보고 있어..”
수빈TOMORROW X TOGETHERISFP“i’m not saying this because i’m an emotional person but give this book a read, it’s the kind that will annoy you…a person’s life is supposed to have a mix of happy and sad days but they keep giving this person a hard time in their life…sigh..it made me think “wow the author is cruel” but it is fun to read”
솔빈LABOUM“마음이 따뜻해졌다가 슬퍼지는 등 수많은 감정이 드는 책이다. 특히 우리 엄마에 대해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했다”
진영GOT7ISFJ“『혼자 있는 시간의 힘』이라는 책은 그런 제게 위안이 되더군요. 내가 문제가 있나 싶어서 자괴감에 싸여 있던 때에 그 책을 읽게 됐어요.”
원우SEVENTEENINFP“i recently read a book called <me before you>. it was really touching. you should read it.”
“as i said earlier, there's a book called <me before you> and i hope you try and read it once. i think it'll be really fun if carats read it.”
릴리NMIXXENFP“to me I would definitely say five stars”
서강준5urpriseINFJ“한번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카이EXOINFJ“『容疑者Xの献身』から東野圭吾さんを知って、それから韓国語に翻訳されたものは全て読んでいますが、これは、その中でも早い時期に手に取った1冊。“ぐいぐい読めます””
시원SUPER JUNIORENTJ“이번 남미 투어 때 읽은 세 권의 책. 서로 다른 주제이지만, 어쩌면 하나로 귀결되는 신비로운 조합. 모든 것이 급변하는 이 시대,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세상을 마주할 준비를 해야 할까? 보이지 않지만 은밀하게 세상에 변화를 일으키는 사람들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을까? 분명 다가올 통일은 단순한 부담이 아니라 ‘기회’다. 그 모든 기초와 기반은 바로 ‘복음’에 있다. 이 복음은 단순한 사랑의 메시지가 아니라, 죄인인 우리에게 임한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사실. 말이 길었지만, 여튼 참 좋았다.”
다현TWICEISFJ“이 책은 제가 책을 읽으면서 처음으로 울면서 읽은 책이에요”
김도연I.O.IISTP-A“한강의 『여수의 사랑』, 『채식주의자』, 양귀자의 『모순』, 정대건의 『급류』 등을 재미있게 읽었다.”
창섭BTOBINFJ“내가 정의하는 가수란 '전달하는 사람'이다. 음정, 퍼포먼스 같은 요소들도 물론 중요하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건 내가 누군가에게 곡과 의미를 전달하는 일이다.”
임도화AOAISTJ“제목을 정말 잘 지은 것 같아요. ‘죽고 싶다’는 말을 자주 하잖아요. 그런데 또 죽고 싶다고 하면서도 소주도 마시고 싶고, 떡볶이도 먹고 싶고 그런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이고요. 저도 어두운 시절이 있던 사람으로서 한없이 공감할 수밖에 없었어요.”
가을IVEISTJ“고민을 많이 해봤는데 팬분들의 연령대가 다양하지만, 아무래도 좀 어린 팬분들이 많다”
“그래서 청소년기에 읽었으면 좋겠는 필독서를 가져왔다”
종현SHINee“제가 기억하기론 『돌아온 진돗개 백구』예요.”
보아GOT the beatINTJ“더글러스 케네디의 <빅 피처>도 사놓은 지 꽤 오래됐는데, 바빠서 아직 시작을 못했다.”
키노PENTAGONINFJ“표지에 있는 사진과 제목을 보고 마음이 가게 됐다. 지금 읽고있는 책들을 마무리하고 시간이 허락하면 꼭 읽어보고 싶다”
카리나aespaENFP“최근에 비행 일정이 짧아서 두 권만 가져간 적이 있는데, 한 권을 비행기에서 다 읽어버렸을 정도로 재밌었던 책이 있어요. 이도우 작가님의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이라는 책이에요. 30대의 러브 스토리인데, 정말 재밌어요. 책이 좀 두껍긴 한데, 약간 드라마 보듯이 읽혔어요.”
설현AOAISFP““요즘은 이렇게 휴머니즘이 있는 책이나 작품들을 선호하게 되는 것 같다””
문현아9MUSES“어떤 기로에 서있는 분들이나, 여행을 가고 싶은데 시간이 없으신 분들, 하와이가 궁금하신 분들, 치유가 필요하신 분들이요.”
뷔BTSENTP“이게 저희를 기록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다 이야기하고 싶어요.”
수민STAYCISFJ“‘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류시화)’을 읽으면서 시에 입문했어요.”
핫펠트Wonder GirlsENTP“2018년부터 심리상담을 받기 시작했는데 책을 써보면 좋겠다고 추천을 받았다. 글을 같이 보여주면 내 음악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도 같았다.”
이브LOONAINFJ“가볍게 꺼내든 책으로 나도 모르게 빨려 들어가는 느낌을 받아서 이렇게 적습니다.”
“저는 어쩐지 저 구절들을 읽을 때에는 내가 지나오고 겪어온 모든 시간들은 이 시를 읽기 위해서가 아닌가?라는 우스운 착각도 할 정도로 위로를 받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글쎄요, 시인은 어떤 마음과 감정으로 어떠한 말을 제게 건네고 있는지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덜컥 시인의 시를 적어내려가며 대체 무슨 말을 여러분들께 하려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허나 한 가지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건 저 구절들이 저에게 큰 위로가 되었고 뻔하고 수많은 휘황찬란한 인사치레들보단 저의 진심을 한 자 한 자 적어내려가며 여러분들께 위로를 돌려드리고 싶었다는 거예요.”
주연THE BOYZENTP-T“아티스트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아르엠BTSENTP“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을 읽고 있습니다”
“결론은.. 한 번쯤 일독을 권합니다”
허윤진LE SSERAFIMINFJ“되게 신기한 게, 공교롭게 저희 다음 앨범이랑 연결된 책을 항상 읽게 돼요. ‘EASY’ 끝나고 ‘CRAZY’로 활동하기 전에 이혁진 작가의 ‘광인’이라는 책을 읽었어요. 주인공이 말 그대로 진짜 광인이었어요.(웃음) 그래서 ‘CRAZY, 정말 CRAZY다, 이 사람.’ 그러면서 책을 읽었어요. ‘무언가에 미치면 이렇게까지 할 수도 있구나.’를 표현한 책이었어요. 그래서 ‘CRAZY’와 그다음에 나오는 ‘HOT’으로 활동할 때 이 책 생각이 났어요.”
원영IVEESTJ“제가 소역 부처의 말을 되게 인상 깊게 읽었었는데 또 말을 들었을 때 너무나 큰 힘이 됐었어서 기억에 남는 건데”
아이유가수·배우INFJ“너무 재밌어서 금방 읽었다”
예리Red VelvetINTP“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형섭TEMPESTINFJ““깨달음과 울림을 주었던 내용이에요””
“구병모 작가님의 『아가미』 라는 책을 세 번 읽었어요.”
박진영아이돌ENFP“나는 성경 안에서 답을 찾은 후 더 이상 '왜 사느냐'라는 질문에 머뭇거리지 않고 대답할 수 있게 되었다. 그 답은 내 인생의 닻이 되었고, 내 열정의 근원이 되었다. (중략) 이 책이 허무하고, 쓸쓸하고, 외롭고, 불안하고, 두렵고, 우울한 누군가에게, 그리고 무엇보다도 삶을 포기하려고 하는 누군가에게 살아야 할 명확한 이유를 줄 수 있길 간절히 바란다(10쪽).”
가원MEOVVINTJ“제가 최근에 『철학은 날씨를 바꾼다』 이 책을 읽었는데요. 제가 원래 좀 철학에 관심이 많고 재밌다고 느꼈었는데, 이 책은 뭔가 공감하기 쉽고 일상적인 주제로 철학을 얘기하는 책이었어서 되게 재밌었고요. 그래서 이걸 읽으니까 좀 더 철학에 대한 더 깊은 내용이 있는 책도 읽어보고 싶다.”
현진Stray KidsINFP“이처럼 사소한 것들 읽다가 흥미로워서 맡겨진 소녀 다 읽구 커피 마시는 중”
진영GOT7ISFJ“정재승 교수님의 <열두 발자국>. 군대에서 처음 읽은 책인데요. 지금 내가 고민하고 힘들다고 여기는 게 사실은 당연한 거구나. 자기 연민에 빠지지 않게 길잡이 역할을 해준 책이에요.”
원우SEVENTEENINFP““새로운 시각에서 사건을 바라보는 점이 신선했고, 작가가 의도한 인간의 본성이라는 부분을 생각해볼 수 있게끔 몰입감 있게 표현된 책””
릴리NMIXXENFP“어렸을 때 어떻게 해서 스타가 되고 배우의 삶을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한 건데 되게 슬픈 내용이에요.”
카이EXOINFJ“とてもいいです”
다현TWICEISFJ“친오빠가 선물 받아서 집에 있던 책이었는데, 읽어보니 너무 좋은 거예요. 힘들 때마다 꺼내보는 책이에요.”
김도연I.O.IISTP-A“앤 나폴리타노의 장편소설 『헬로 뷰티풀』”
임도화AOAISTJ“막상 책을 읽다 보니 ‘아, 그러네, 나도 90년대 생이네’라며 공감을 했어요. 70~80년대 생들에게는 90년대 생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저희도 ‘꼰대’가 될 수 있잖아요. 2000년대 생들이 보기에는 정말 이해가 되지 않을 수도 있어요. 이런 면에서 2000년대 생들이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가을IVEISTJ“왜 이제야 작가님의 책을 읽었을까 하는 후회를 했다”
보아GOT the beatINTJ“<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와 이해인 수녀님의 에세이북 <힘들 땐 그냥 울어>도 추천한다.”
카리나aespaENFP“재밌는 책이다. 재밌다.”
문현아9MUSES“전작은 20대 여자가 고양이와 살아가면서 배우는 여러 가지 인생이야기를 일기 형식처럼풀었다면 『스위트 리메디』는 최대한 글을 아끼고 사진의 흐름과 함께 ‘같이’여행 하고 있다라는 느낌을 주고 싶었어요.”
뷔BTSENTP“'한번도 사랑받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수민STAYCISFJ“위버스에서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을 추천하기도 했고요.”
핫펠트Wonder GirlsENTP“내가 알리고 싶지 않은 이야기도 많이 알려지기도 했지만, 내가 내 이야기를 제대로 해본 적이 없었다. 그런 부분을 쌓아두고 지내다 보니 곪아가는 상황이 있었다”
이브LOONAINFJ“This quote was very motivating for me.”
“I put a bookmark sticker on this part because I really liked it.”
“And I search for what it means right away. [How YVES reads #3]”
“And I try to use that expression in my daily life! [How YVES reads #3]”
“Because then I think that's when that expression becomes mine.”
“So that's how I try to expand the world of language.”
“This book is very good for writing too.”
“And it'll be helpful for those who want to start blogging.”
주연THE BOYZENTP-T“『창조적 행위』라는 책을 선물 받았어요. 자기계발서를 자주 읽지는 않지만, 이 책은 공감되고 배울 점이 많아서 인상 깊게 읽었어요.”
아르엠BTSENTP“SAME STORY”
허윤진LE SSERAFIMINFJ“예술가들을 위해 쓴 책인데 시야가 트이는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원영IVEESTJ“집착하지 말아라. 세상만사 집착하지 않으면 문제 될 게 없는데 집착하는 순간 그 사상이 고통을 낳아서 힘들어진다는 말을 보고 큰 힘이 됐다”
아이유가수·배우INFJ“알랭 드 보통의 책들은 어른들도 어려워하는 책이라 이해 안 되는 부분이 많다. 그런데 5, 6번씩 읽다 보면 '이게 그 뜻이구나' 하고 알게 된다. 거기서 오는 충격이 있다.”
형섭TEMPESTINFJ“교수님께서는 예민이라는 거는 어 감각이 되게 잘 발달되어 있는 사람이고 어떤 특정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이다라고 긍정적으로 설명을 해 주셔서 더 많이 위로가 되는 그런 책입니다.”
“제가 최근에 『철학은 날씨를 바꾼다』 이 책을 읽었는데요.”
박진영아이돌ENFP“와...감사합니다...여러분들께 진심을 전하고 싶어 대필도 쓰지 않고 한 글자, 한 글자 직접 썼는데 여러분들이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시니 정말 벅차네요. 정말 감사드려요”
가원MEOVVINTJ“I'm really enjoying it a lot”
현진Stray KidsINFP“책을 좋아하는 편이라 읽으려고 노력한다”
진영GOT7ISFJ“밀란 쿤데라의 『느림』도 좋았어요. 정말 말 그대로 ‘느림’. 빠른 현시대를 살아야 하는 사람들에게 느리게 살아야 한다고 말하는 책 같았어요. 제가 엄청 느리거든요.”
원우SEVENTEENINFP“when i read books, i imagine everything in the scenes. these days i’m reading a book called dallergut dream department store and when they talk about the dream department store i can see it in my head. i imagine i'm shopping there as i read. it’s not just novels, but other books, too — for example, if there’s a sentence where einstein’s talking, i imagine him saying it. (laughs) that's probably why i was able to learn video production so quickly.”
“if i were to buy [a dream], it’d be one where i’m flying through the skies or swimming freely in the deep sea. but those kinds of dreams don’t sell well.”
“i read <dallergut dream department store>.”
“for me, i'd buy a one where we become whales and swim together in the sea. what’s the relation? because it's a whale, im a whale shark.”
“i’ve told this to carats several times. after reading <dallergut dream department store> i haven't been able to read a book as i’ve been busy with work.”
릴리NMIXXENFP“Achilles. I really love that book.”
다현TWICEISFJ“살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뭔가 하게 되는데 그 안에서 나에게 초점을 두게 해주는 책이다. 특히 ‘잘하지 않아도 돼’라는 말을 소개하고 싶다. 최근에 연기에 도전했는데 잘하고 싶은 마음도 중요하지만 그 마음 때문에 부담되고 긴장할 수 있다. ‘잘하지 않으면 어때?’ 가끔은 가볍게 생각하는 것도 좋다”
김도연I.O.IISTP-A“활동 중임에도 단숨에 읽을 만큼 작품에 푹 빠졌다. 멤버들에게 직접 추천도 했다”
임도화AOAISTJ“책은 어렵다. 이해 안 돼서 중간쯤 읽고 덮었다.”
가을IVEISTJ“'천 개의 파랑' 이런 거”
보아GOT the beatINTJ“사람들은 누구나 고치고 싶은 과거의 실수가 있지만 그 실수마저도 현재의 나를 있게 한 것이라는 점을 깨닫게 해준 책”
카리나aespaENFP“소설의 설정이 무척 독특해요.”
뷔BTSENTP“최근 '집에 있는데도 집에 가고 싶어'라는 책을 읽기 시작했다”
“많은 위로와 공감을 받았다”
“막 표지만 읽었을 뿐”
수민STAYCISFJ“또 ‘지구에서 한아뿐(정세랑)’도 추천해요.”
주연THE BOYZENTP-T“『파친코』는 갑자기 우리나라 근대사를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찾아 읽게 되었어요.”
아르엠BTSENTP“사랑에 관한 철학자들의 논쟁 같은 거다. 사랑이 현대 사회에서 어떻게 소모되고 있는지, 우리가 연애를 대하는 태도라든지 등에 대해 진지하게 다시 한번 고민할 수 있다”
허윤진LE SSERAFIMINFJ“벨 훅스의 ‘올 어바웃 러브’라는 책이 있습니다. 여전히 ‘최애’인 작품이에요. ‘최애’를 꼽는 게 너무 어려운데, 저 같은 사람한테는.(웃음) 공동체의 중요성과 사랑이 존재할 수 있는 문화를 어떻게 만드는지를 알려준 책이었어요. 그래서 르세라핌 활동을 많이 되돌아보기도 했어요. 만약에 이 책을 안 읽었다면 되게 늦었을 것 같아요. 읽었던 시기도 그렇고 의미가 있는 책이에요. 멤버들이랑 이 책에 대해서 얘기한 것들도 많아서 ‘올 어바웃 러브’와 엮여 있는 기억들이 저한테 엄청 소중합니다.”
원영IVEESTJ“일하다 보면 힘에 부치는 순간이 오는데 그럴 때 이 책을 읽으면 세상에 화낼 일이 없다”
아이유가수·배우INFJ“혼자 가사를 쓰다가 막힐 때, ‘이나 이모라면 어떻게 풀었을까’ 하고 생각해 보는 나로서는 진심으로 이 책이 반갑다.”
형섭TEMPESTINFJ“태도로 바뀐 거 같아서 아홉수 가위라는이 단편 소설을 잃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가원MEOVVINTJ“요즘 읽고 있는 책은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모순>…”
현진Stray KidsINFP“최근 읽고 있는 책이 있어요.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이라는 소설인데 설레고, 잔잔한 내용이에요.”
진영GOT7ISFJ“그래서 기욤 뮈소의 책들을 읽기 시작했죠. 『구해줘』, 『종이 여자』등 사랑 이야기를 읽다 보니 다른 이야기도 읽고 싶어졌어요.”
원우SEVENTEENINFP“the wings of kirin”
릴리NMIXXENFP“진짜 릴리 맞춤형 같은 책이에요”
다현TWICEISFJ“이 책은 울면서 읽었던 기억이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웬만해서는 안 울거든요. 주인공이 시한부 인생이에요.”
김도연I.O.IISTP-A“영화 '세자매'를 보았어요. 긴 여운이 남아 '세자매 이야기'도 끝까지 읽을 수밖에 없었네요. 더 많은 분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었어요”
임도화AOAISTJ“돈의 속성/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만큼은 진짜 두세 번 읽어볼 책인 거 같고”
가을IVEISTJ“'동물농장'을 재미있게 읽어서 다른 작품도 찾아보고 있다”
카리나aespaENFP“<밝은 밤>도 좋아하고”
뷔BTSENTP“작가님! '소년이 온다' 군대에서 읽었다”
수민STAYCISFJ“글로만 읽었는데도 ‘작가님의 생각이 정말 건강하고 깊으시구나.’ 싶었고, 작가님이 ‘인생 선배님’처럼 느껴졌어요.”
주연THE BOYZENTP-T“전 『해질 무렵』이라는 책을 소개해 드리고 싶어요. 이 책의 주인공도 너무너무 바쁘거든요. 삶에 찌들어 굉장히 힘들게 사는 인물인데 그럼에도 많은 인연을 만나고 사랑도 하면서 열심히 살아가요. 그런 모습에 저도 위로를 받았던 것 같아요. 주인공을 만나면 꼭 안아주고 싶어요.”
아르엠BTSENTP“유럽 가는 비행기 안에서 읽고, 호텔에서 읽었는데 좋은 상황이었는데도 그 책을 읽으니 마음이 버거웠다”
“글을 생생하게 잘 쓰셔서 인상 깊게 읽었다”
허윤진LE SSERAFIMINFJ“어렸을 때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읽으면서 엄청 울었던 기억이 있어요.”
원영IVEESTJ“"군자는 떳떳하고 소인은 늘 근심한다"”
아이유가수·배우INFJ“어려워요🤤”
형섭TEMPESTINFJ“한장 펴고 있습니다”
가원MEOVVINTJ“[Next is 'Hunger'] And 'Hunger' is”
“a love story”
“But it's an extremely tragic and sad love story”
“What struck me the most was…”
“After Gu dies, Dam becomes determined to eat him”
“But as I was reading…”
“I knew what the plot was about before I started reading”
“By the time I finished reading, I was kind of convinced It felt like that”
“There were so many lines that resonated with me”
“But that book is really polarizing”
“There are a lot of graphic descriptions too”
“But the people who like it will really like it”
“I personally loved it!”
“I did well in January The book for January was 'Hunger'”
진영GOT7ISFJ“다자이 오사무의 『인간 실격』, 생택쥐페리 『어린 왕자』, 그리고 한강의 『소년이 온다』를 말하고 싶어요.”
원우SEVENTEENINFP“저는 책을 읽을 때도 장면들을 다 상상하면서 보거든요.”
릴리NMIXXENFP“이번에 함께 읽을 책은 저번에 읽었던 목요일 살인 클럽의 시리즈 두번째 책 [두 번 죽은 남자] - 리차드 오스먼입니다! 스토리가 어떻게 이어가는지 궁금하시죠?! 저도요! 함께 읽고싶어요… 첫번째 책 같이 읽는거 너무 재밌었단 말이에요!”
다현TWICEISFJ“저는 이 책을 한 번만 읽은 게 아니라 여러 번을 읽었어요 근데”
김도연I.O.IISTP-A“한강의 『여수의 사랑』, 『채식주의자』, 양귀자의 『모순』, 정대건의 『급류』 등을 재미있게 읽었다.”
임도화AOAISTJ“같은 나이에 읽어보니 또 다른 포인트가 있다. 나도 저 나이 되면 저렇게 연재 노동 할 수 있을까, 세상에 저렇게 내 이야기를 적나라하게 내놓을 수 있을까 싶었는데. 나는 아직인가보다”
가을IVEISTJ“'모순'”
카리나aespaENFP“절창은 진짜 재밌어.”
뷔BTSENTP“There was also a book called _Eleven Steps._ It was kind of a philosophy book. But with any of the different books, I found myself putting myself into the text. Like imagining myself as a character in a novel, for example. I was so deep in my imagination at the time. Was it helpful? I’m not sure.”
수민STAYCISFJ“전문적인 대화법에 관한 내용이다 보니 어렵긴 해서 길게는 못 읽고, 챕터별로 조금씩 나눠서 읽고 있어요.”
주연THE BOYZENTP-T“추천해 드립니다”
아르엠BTSENTP“무라카미 하루키 소설 ‘1Q84’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된 곡”
허윤진LE SSERAFIMINFJ“앵무새 죽기는 그 학교 때 읽었었고”
원영IVEESTJ“요즘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를 읽고 있다”
아이유가수·배우INFJ“궤도”
가원MEOVVINTJ“이거 『Mythology』 책인데”
“제가 어렸을 때부터 그리스 신화에 관심이 엄청 많았거든요. 어렸을 때는 그냥 그 메인 인물들만 좋아했다면 지금은 그 외에 신들도 많잖아요. 오히려 그 분들이 궁금해서 읽고 싶은 마음에...”
진영GOT7ISFJ“읽다 보니 굉장히 섬세하더라고요. 표현, 묘사뿐만 아니라 감정 선이 굉장히 촘촘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읽다 보면 마음이 아파요. 한국인이라면 꼭 읽어 봐야 할 책인 것 같아요.”
릴리NMIXXENFP“제 최애 시리즈가 퍼시 잭슨이에요.”
다현TWICEISFJ“기분을 관리하면 인생이 관리된다.”
김도연I.O.IISTP-A“한강의 『여수의 사랑』, 『채식주의자』, 양귀자의 『모순』, 정대건의 『급류』 등을 재미있게 읽었다.”
임도화AOAISTJ“이번에도 이 기사를 읽게 될 다양한 연령대의 다양한 삶을 살아가고 있을 여러분에게 어떤 책을 추천하는 것(소개하는 것)이 좋을까 고민을 하며 책장에 책을 뒤적거리다가 고민 끝에 고른 책입니다.”
가을IVEISTJ“저는 이거를 베스트셀러 칸에서 처음 봤던 거 같아요 [배우 박정민의 PICK '혼모노'] 또 박정민 배우님께서 추천하신 걸로 알고 있어서 그걸 듣고 더 궁금해졌던 소설이에요”
“[장편 좋아] 장편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근데 이 혼모노는 단편집이다 보니까 되게 쉽게 빨리 X 2 읽히거든요? 그래서 [북클럽 독서장 가을 / 책 읽기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 좀 책이 어려운 분들, 도전하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책이겠다”
“[문수 : 장수 할멈이 떠나고 신이 없는 무당 신세] 그리고 소재 자체가 무당에 관한 이야기라 [장수 할멈 / 신애기 : 문수를 떠나 신액의 몸주신이 된 장수 할멈] 되게 신선하면서도 그런 오싹함이 있는 그리고 또 혼모노가 저는 몰랐는데 검색해 보니까 [혼모노 : 진짜 / 니세모노 : 가짜] '진짜'라는 단어를 뜻하더라고요 그래서 과연 미쳐서 그렇게 몰두하는 내(문수)가 진짜인가 아니면은 그 신내림을 받은 신애기가 진짜인가 마지막에 그렇게 둘이서 이제 [스포 주의] 미친 듯이 굿을 하는 장면이 있는데 거기가 역시나 제일 인상이 깊었고 ['과연 '진짜'라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들게 했던 책] 진짜라는 것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었어요”
“[94년생인 성해나 작가님] 그래서 이 작가님이 어리신 거로 알고 있는데 저희 세대가 사실 책보다는 영상을 보고 자라온 세대잖아요? 그래서 작가님께서 글을 쓰실 때 영상처럼 그려지게끔 쓰셨다고 들어서 저도 같이 그런 느낌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좀 생각만으로도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지는구나 하면서 감탄을 했었어요 근데 이거 드라마나 영화로 나와도 재밌겠다 저는 그게 더 재밌을 거 같아요 왜냐하면 굿이라는 게 좀 이미지가 있으니까 센 게”
카리나aespaENFP“흰을 옛날 부터 엄청 좋아했어요 편하게 읽기 좋아요”
뷔BTSENTP“제가 먼저 행복해지고 에너지를 받아야, 그런 사람이 되는 데에 한 걸음씩 가까워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주연THE BOYZENTP-T“황석영 작가님의 『개밥바라기 별』입니다. 이 책을 고등학교 2학년 때 처음 읽었어요. 우연히 도서관에서 수많은 책들 중에 딱 한 권을 골랐는데, 그게 『개밥바라기 별』이었죠. 앞으로의 인생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할 때라 주인공 유준이 꼭 저를 보는 것 같았어요.”
아르엠BTSENTP““시간이 더 지나기 전에 데뷔부터 지금까지를 돌아보고 싶다.””
허윤진LE SSERAFIMINFJ“최근 ‘Everything I Know About Love(사랑에 대해 내가 아는 모든 것)’라는 회고록을 읽었는데 작가가 평생 이성적인 사랑을 좇다 그 끝에 얻은 깨달음을 말해요.”
원영IVEESTJ“최근에 읽은 책 중에는 '마흔에는 읽는 쇼펜하우어'라는 책을 읽었다. 쇼펜하우어는 염세적인데 그런 모습에서 오히려 위로받을 때가 있다”
아이유가수·배우INFJ“저는 앨범 나오기 전과 마찬가지로 여전히 이 노래가 좋아요.”
가원MEOVVINTJ“But I apparently read it”
진영GOT7ISFJ“<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을 읽었어요. 너무 어른 책이라 다 이해는 안 되지만 이런 말이 있더라고요. ‘연애는 감정만으로 할 수 없는 것이다.’ 사랑하거나 좋아한다는 감정만으로는 사람을 만날 수 없는 거고, 이 사람의 취향, 생각하는 깊이, 가치관이 맞아야 이 사람과 진짜 친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말이었어요. 이 사람이 좋다고 해서 깊은 관계가 될 수 있는 건 아니라는 건데요, 시간이 지나면 정말 친구가 한두 명만 남는다는 어른들의 말이 일리가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릴리NMIXXENFP“read the book twice.”
다현TWICEISFJ“편의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룬 소설로 되게 따뜻하다. 우리 일상에 있을 법한 사연들인데 감동과 위로가 된다. 한번에 다 읽었다”
김도연I.O.IISTP-A“여행의 갈증을 크게 느껴 찾게 된 책”
임도화AOAISTJ“ㅋㅋㅋㅋ이거 읽은 거 엄마가 보면 뭐라 할 수도 있는데, 올해 초 1월부터 3월까지 '우주의 기운' 이런 거 이야기하면서 집어 든 책들이다. 돈의 속성/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만큼은 진짜 두세 번 읽어볼 책인 거 같고, 나머지 책은 마음을 좋게 쓰자 정도의 교훈을 남겼다.”
가을IVEISTJ““I enjoyed '**Animal Farm**,' so I’ve been exploring more of his works. These days, I often talk about books with IVE member Ahn Yujin.””
카리나aespaENFP“이게 엄청 나는 모순이라는 책을 잘 정리한다고 생각했어.”
뷔BTSENTP“재밌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