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BTSINTP“봤는데 먹이 전 유치 하지도 않고 그 진짜 제 재밌게 봤거든요”
정국BTSINTP“봤는데 먹이 전 유치 하지도 않고 그 진짜 제 재밌게 봤거든요”
정채연I.O.IISFJ“한 번씩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자아가 흔들릴 때가 있어요. 취미생활이라도 있어야 스트레스를 푼다고 주변에서 그러지만 아직 취미를 찾지 못했어요. 그래서 힘들 때마다 ‘이 시 봐라’와 ‘그래도 너를 사랑한단다’ 같은 책을 읽어요. 긴 글을 잘 읽지는 못해서, 그림이 많고 제가 듣고 싶은 말들이 있는 책을 주로 봐요.”
한로로가수·음악가INFJ“문전 구사력도 너무 뛰어나고 사람을 홀리게 하는맞아요. 그런 몰입도가 있더라고요.”
원우SEVENTEENINFP“if you find out the title of the bookmost of you will probably give up [on trying to read it]...the perpetual fluctuation of wealth ^^hahahahahaha everyone will give up you should read it alli also bought a book called people who were born in the 90’s are coming try challenging yourself [to read] even this book too 😄”
예리Red VelvetINTP“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원영IVEESTJ“제가 소역 부처의 말을 되게 인상 깊게 읽었었는데 또 말을 들었을 때 너무나 큰 힘이 됐었어서 기억에 남는 건데”
산ATEEZINFP“나는 이거는 소설책. 제가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렸죠.”
진영GOT7ISFJ“밀란 쿤데라의 『느림』도 좋았어요. 정말 말 그대로 ‘느림’. 빠른 현시대를 살아야 하는 사람들에게 느리게 살아야 한다고 말하는 책 같았어요. 제가 엄청 느리거든요.”
이찬혁AKMUENTJ“주인공이 다른 외계인들 틈에서 1등 자리에 서 있는 장면이 좋아요.”
아이유가수·배우INFJ““정말 정말 재미있다””
이브LOONAINFJ“This book is called "If I Could Life My Life Again" by Hyenam Kim.”
“She wrote "What would've been better if I had known at age 40."”
“So like this, it was like messages that are very professional but also messages from my mom.”
“So I cried while reading this book too.”
“Unlike the poetry books I recommended earlier, this book is not abstract.”
“I recommend this book to those who want to feel comforted in a direct manner.”
수빈TOMORROW X TOGETHERISFP“기억에 남는 거라면 이미 많이 언급한 등대지기나 너도 하늘말나리야, 연탄길 이 세 책을 여러번 읽은 것 같아요”
솔빈LABOUM“특히 부모님 관련 내용에 눈물을 많이 흘렸다”
윤보라SISTARESFP“방송에 출연해서 코멘트를 해야 했는데, 그때 ‘언어의 온도’를 참고했어요.”
설현AOAISFP“책에서는 주인공이 행동하기 전 어떤 생각을 하는지 모두 볼 수 있어 그게 너무 재미있다”
가을IVEISTJ“우리 아기 다이브는 아무래도 청소년 문학이 좋을 것 같아요. 위저드 베이커리라는 책이 정말 어릴 때 읽으면 더 마음에 여운이 남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아기 다이브도 저랑 같이 재밌는 책 한 번 읽어봐요.”
카이EXOINFJ“文章の読みやすさ、登場人物のキャラクター設定、トリック、構成、どれをとっても完璧な小説! 僕が東野圭吾さんの作品とミステリーにハマるきっかけをくれました”
민기ATEEZENTP“좋아하는 책? 이번에 본건 나만의 비밀”
문별MAMAMOOENFP“웃으면 안 되는데 너무 마지막 말이 강렬하네요”
“마지막 월급을 전부 꼬라박을 정도의 강렬한 끌림을 이걸 읽고 되게 강렬한 느낌을 받았는데 이런 뭔가 독서를 10분 독서로”
“책 제목이 '천 개의 파랑'이라는 책이라고 하시네요 많은 분들도 이 구절에 강렬한 끌림을 받으셨다면 한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뷔BTSENTP“군대에서 ‘소년이 온다’를 읽었다. 축하드린다”
티파니소녀시대 멤버INFJ“everything I'd ever told you by Celeste egg that I read during this quarantine”
허윤진LE SSERAFIMINFJ“되게 신기한 게, 공교롭게 저희 다음 앨범이랑 연결된 책을 항상 읽게 돼요. ‘EASY’ 끝나고 ‘CRAZY’로 활동하기 전에 이혁진 작가의 ‘광인’이라는 책을 읽었어요. 주인공이 말 그대로 진짜 광인이었어요.(웃음) 그래서 ‘CRAZY, 정말 CRAZY다, 이 사람.’ 그러면서 책을 읽었어요. ‘무언가에 미치면 이렇게까지 할 수도 있구나.’를 표현한 책이었어요. 그래서 ‘CRAZY’와 그다음에 나오는 ‘HOT’으로 활동할 때 이 책 생각이 났어요.”
규리fromis_9ISTP“<저는 내년에도 사랑스러울 예정입니다>”
지코Block BENTJ“책을 읽다 마음에 드는 구절이 있으면 휴대폰으로 찍어 둔다.”
소현tripleSINTJ“제가 읽고 있는 책인데요. 세스노터의 의식이라는 책이고요. 매장에 가서 여기 딱 보고 어 궁금한데 하고 책을 딱 펼쳐 봤거든요. 한 문장에 꽂혀서이 책을 사게 됐어요.”
비비가수·음악가INFP“맞아요 찢어 가고 그랬어요”
형섭TEMPESTINFJ“김별아 작가님의 장편소설인 ‘열애’ 입니다. 사실 최근에 읽은 건 아니지만 추천하는 책이에요.”
다현TWICEISFJ“마지막에 참다가 눈물이 펑펑 났다. 삶에 대해 소중하게 생각하게 된다”
김도연I.O.IISTP-A“이 책 첫 장의 ‘넌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 때문에 미친 거야’라는 문장에 끌려 바로 사서 읽었다”
김유현DreamcatcherINFJ“個人的に勉強をしたり、本を読んだりしながら過ごすのが好きです!”
아르엠BTSENTP“그 책을 통해 내 안에 있는 질투의 본질을 처음 발견했다”
“반에서 키도 크고 잘생기고 공부와 운동도 잘하며 여자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던 친구들을 향한 질투를 되돌아볼 수 있었다”
“이 책을 네다섯 번은 읽었다”
“덕분에 선배 세대가 남긴 훌륭한 지혜를 자연스럽게 접할 기회를 얻었다”
시원SUPER JUNIORENTJ“팩트는 신성하다. Facta sacra sunt”
효정OH MY GIRLESTJ“최근에 '아몬드'를 읽었는데 무슨 내용이었는지 모르겠다, 앞장만 읽고 뒤까지 못 읽는 스타일이라”
화사MAMAMOOINFP“털털해 보여도 상처 많이 받아요. 그 말에 대한 상처가 최정점에 달했을 때 읽은 책이 [언어의 온도]였어요. 시간만 나면 읽어요. 지칠 때마다 안정감을 주거든요. 그리고 말의 깊이 그리고 '따뜻한 온도'를 가진 말의 힘을 느껴요.”
키노PENTAGONINFJ“표지에 있는 사진과 제목을 보고 마음이 가게 됐다. 지금 읽고있는 책들을 마무리하고 시간이 허락하면 꼭 읽어보고 싶다”
민지2NE1INTJ“‘고슴도치의 소원’은 친구들이 아무도 찾아 주지 않자 고슴도치는 용기를 내서 동물들 초대하기로 결심하지만, 결국 그러지 못해요.”
종현SHINee“『눈 먼 자들의 도시』를 처음 읽었을 때에는 원초적인 느낌이 들었어요.”
임도화AOAISTJ“ㅋㅋㅋㅋ이거 읽은 거 엄마가 보면 뭐라 할 수도 있는데, 올해 초 1월부터 3월까지 '우주의 기운' 이런 거 이야기하면서 집어 든 책들이다. 돈의 속성/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만큼은 진짜 두세 번 읽어볼 책인 거 같고, 나머지 책은 마음을 좋게 쓰자 정도의 교훈을 남겼다.”
DJ Soda아이돌“SODA’s first Photobook: Candid🍬”
박진영아이돌ENFP“내 인생은 이 책을 내기 전과 후로 나뉠 것”
현진Stray KidsINFP“책 샀다아 잘 읽을겡”
주연THE BOYZENTP-T“『슬램덩크』는 주기적으로 보는 인생 만화인데요. 눈물이 없는 편인데도 『슬램덩크』처럼 가슴이 뜨겁게 타오르는 작품들을 보면 눈물이 나요.”
서강준5urpriseINFJ“좋은 책이에요. 한번 보세요. 가볍게 보시기도 좋고 추천드립니다. 남녀 노소 모두가 봤으면 좋겠어요.”
대성BIGBANGISFJ-A“희망을 품는 순간 기적이 일어난다.”
가원MEOVVINTJ“And I ended up choosing these two”
“제가 읽고 있는 책인데 엄마의 엄마의 엄마의 엄마의 이렇게 이야기가 계속 내려온다 이런 얘기예요. 그래서 되게 재미있고 분위기 있어요. 이거 읽으면 힐링되는 책이에요.”
창섭BTOBINFJ“내가 정의하는 가수란 '전달하는 사람'이다. 음정, 퍼포먼스 같은 요소들도 물론 중요하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건 내가 누군가에게 곡과 의미를 전달하는 일이다.”
가윤4Minute“누군가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책을 썼거든요.”
문현아9MUSES“책을 내면서는 정유정 작가님의 『종의 기원』과 심은희 작가님의 『아일랜드에 바람이 불었다. 내 마음에 파도가 일었다』를 봤어요.”
수민STAYCISFJ“또 ‘지구에서 한아뿐(정세랑)’도 추천해요.”
핫펠트Wonder GirlsENTP“내가 알리고 싶지 않은 이야기도 많이 알려지기도 했지만, 내가 내 이야기를 제대로 해본 적이 없었다. 그런 부분을 쌓아두고 지내다 보니 곪아가는 상황이 있었다”
릴리NMIXXENFP“안녕하세요! 릴리예요. 이번에 함께 읽을 책은 저번에 읽었던 목요일 살인 클럽의 시리즈 두번째 책 [두 번 죽은 남자] - 리차드 오스먼입니다! 스토리가 어떻게 이어가는지 궁금하시죠?! 저도요! 함께 읽고싶어요…”
카리나aespaENFP“이 책과 지금은 이 책을 읽고 있어요.”
주훈CORTISISFP“책의 내용을 제 것으로 가져오고 싶어서요.”
보아GOT the beatINTJ“여기 바로 내 마음이 있네”
정국BTSINTP“양면의 조개 껍데기라는 책이 있거든요. 양면의 조개 껍데기. 근데 거기 보니까 저는 이제 한 스토리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여러 개의 에피소드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거 잘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재밌는 것 같아요.”
정채연I.O.IISFJ“‘이 시 봐라’라는 책을 추천 받았다”
한로로가수·음악가INFJ“상황들 속에서도 어떻게든 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애절한 에피소드 같은 것들을 시로 풀어내는 것 자체가 저랑 좀 동질감을 느꼈어요. 그래서 유난히 더 좋아하는 거 같기도 하고요.”
원우SEVENTEENINFP“i also want to re-read the sherlock holmes seriesㅋㅋ”
“ah, yes. out of the members, i like reading books so i often seek them out. i haven’t been able to read recently, but during <mansae> promotions, ive been reading <sherlock holmes>. i really like detective novels, especially the holmes series, it suits my tastes.”
“i like it a lot.”
“was it the hound of baskervilles one?”
“i learned of it through the novels and watched the english drama too.”
“i like the sherlock holmes series.”
“sherlock holmes: the hound of baskervilles”
“sherlock holmes ㅋㅋㅋ”
예리Red VelvetINTP“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원영IVEESTJ“다독하는 사람은 아닌데, 일을 하면서 책을 읽게 됐다. 철학 쪽을 좋아한다”
산ATEEZINFP“I think it's this very moment. I'm looking at "You Have to Look at It for a Long Time to Find It Lovely" right now. It's a book I've been reading lately, and at some point while reading it, I just felt something romantic. I tend to find romance even in the smallest things.”
진영GOT7ISFJ“다자이 오사무의 『인간 실격』, 생택쥐페리 『어린 왕자』, 그리고 한강의 『소년이 온다』를 말하고 싶어요.”
아이유가수·배우INFJ“최근에 다 읽은 책 중에 제일 좋았던 건 안녕이라 그랬어 ㅠㅠ”
이브LOONAINFJ“This book is called "Anyway, Memo" by Hyeyoon Jung.”
“I was worried whether I right down notes too much, but I felt comforted as soon as I read the title.”
“And I felt like my action is rationalized.”
“The first chapter is "I should've written it down."”
“This is the thought that pops up in my head the most.”
“So I thought that as I read this book, I'll feel like my thoughts are very understood.”
“So if you write notes as much as I do,”
“or if you're the opposite and want to build a habit of taking notes thoroughly,”
“I recommend you read "Anyway, Memo" by Hyeyoon Jung. (Recommend) (recommend)”
수빈TOMORROW X TOGETHERISFP“i’m not saying this because i’m an emotional person but give this book a read, it’s the kind that will annoy you…a person’s life is supposed to have a mix of happy and sad days but they keep giving this person a hard time in their life…sigh..it made me think “wow the author is cruel” but it is fun to read”
솔빈LABOUM“마음이 따뜻해졌다가 슬퍼지는 등 수많은 감정이 드는 책이다. 특히 우리 엄마에 대해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했다”
설현AOAISFP““요즘은 이렇게 휴머니즘이 있는 책이나 작품들을 선호하게 되는 것 같다””
가을IVEISTJ“최근에 읽은 거는 『수확자』라는 책인데요”
“미래에 선더헤드라는 게 생기면서 사람들이 더 이상은 죽지 않는 세계가 오고 그래서 수확자라는 인물이 인구 수를 조절하는 그런 내용이에요 더 이상 죽지 않는 시대가 왔을 때 그래도 누군가는 죽어야 하니까 누가 죽을 사람인지를 판단하는 콘셉트 자체가 너무 독특한 것 같아요”
카이EXOINFJ“とてもいいです”
뷔BTSENTP“I read 'The Vegetarian' (2007) while serving in the military. Congratulations,”
허윤진LE SSERAFIMINFJ“그 책이 또 되게 좋습니다.”
비비가수·음악가INFP“또 좋아하는 만화다. 단행본까지 다 샀다. 진짜 사람들이 나오는 것 같은 느낌이다.”
형섭TEMPESTINFJ“교수님께서는 예민이라는 거는 어 감각이 되게 잘 발달되어 있는 사람이고 어떤 특정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이다라고 긍정적으로 설명을 해 주셔서 더 많이 위로가 되는 그런 책입니다.”
다현TWICEISFJ“저는 이 책을 한 번만 읽은 게 아니라 여러 번을 읽었어요 근데”
김도연I.O.IISTP-A“한강의 『여수의 사랑』, 『채식주의자』, 양귀자의 『모순』, 정대건의 『급류』 등을 재미있게 읽었다.”
아르엠BTSENTP“SAME STORY”
시원SUPER JUNIORENTJ“반드시 읽어야 할 책”
효정OH MY GIRLESTJ“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조금은 즐기면서 할 수 있는 뭔가 생활 패턴을 적을 수 있는 거 같아서 좋은 것 같아요.”
화사MAMAMOOINFP“오쿠다 히데오의 ‘공중그네’도 좋았어요. 단편마다 특별한 환자들을 상담해주고 치료 방법을 제시해주는 내용인데요. 저도 소설 속 의사 이부라에게 상담 받고 싶었어요.”
키노PENTAGONINFJ“대다수 사람들이 불행한 현대사회에서 ‘행운아’로 은유되는 사샬이라는 한 의사를 통해 인간 삶의 가치를 돌아보는 작품이죠. 그런데 저는 이보다는 제가 바라는 이상적인 인간관계를 구현하는 사샬의 방식이 가장 와 닿았어요.”
민지2NE1INTJ“죽기 전에 친한 사람들을 초대해서 장례식을 하면서 서로를 기억하는 모습이 흥미로웠어요. 저도 죽기 전에 그런 장례식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종현SHINee“제가 기억하기론 『돌아온 진돗개 백구』예요.”
임도화AOAISTJ“이번에도 이 기사를 읽게 될 다양한 연령대의 다양한 삶을 살아가고 있을 여러분에게 어떤 책을 추천하는 것(소개하는 것)이 좋을까 고민을 하며 책장에 책을 뒤적거리다가 고민 끝에 고른 책입니다.”
DJ Soda아이돌“今までランジェリー姿で写真を撮ったことは1度もありませんでした。今回、初めての挑戦ということなので、ぜひランジェリーを身につけて撮った写真をみなさんに注目してほしいと思います”
박진영아이돌ENFP“환갑의 딴따라 가수를 꿈꾸고 있는 나에게 너무나 반가운 책.”
현진Stray KidsINFP“나 다른 글에 답장했나봐..책..은 나 지금 채식주의자 읽어보고 있어..”
주연THE BOYZENTP-T“『크눌프』는 『데미안』을 읽고 헤르만 헤세의 작품이 궁금해지면서 찾게 된 책이에요.”
서강준5urpriseINFJ“올해 읽었던 책인데”
대성BIGBANGISFJ-A“책 ‘긍정의 힘’, ‘시크릿’을 보고 더 바뀌게 됐죠.”
가원MEOVVINTJ“[Next is 'Hunger'] And 'Hunger' is”
“a love story”
“But it's an extremely tragic and sad love story”
“What struck me the most was…”
“After Gu dies, Dam becomes determined to eat him”
“But as I was reading…”
“I knew what the plot was about before I started reading”
“By the time I finished reading, I was kind of convinced It felt like that”
“There were so many lines that resonated with me”
“But that book is really polarizing”
“There are a lot of graphic descriptions too”
“But the people who like it will really like it”
“I personally loved it!”
“I did well in January The book for January was 'Hunger'”
“제가 최근에 『철학은 날씨를 바꾼다』 이 책을 읽었는데요.”
창섭BTOBINFJ“오늘 읽어드릴 책은 백은별 작가님의 기억하는 한 가장 오래라는 책인데요.”
문현아9MUSES“반려묘와의 이야기에요. 제목은 '매일매일 사랑해'고요. 근데 쓰고 나니까 아빠와의 이야기가 많네요.”
수민STAYCISFJ“‘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류시화)’을 읽으면서 시에 입문했어요.”
핫펠트Wonder GirlsENTP“‘금쪽같은 내 새끼’를 즐겨 보는 사람들, 나와 타인을 조금 더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어린이라는 세계’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릴리NMIXXENFP“Um dos meus livros clássicos favoritos de todos os tempos é “Rebecca” de Daphne du Maurier. Adoro as descrições da natureza.”
카리나aespaENFP“이 작가님의 칵테일 러브 좀비라는 책도 재밌으니까 한번 읽어 보세요.”
보아GOT the beatINTJ“사람들은 누구나 고치고 싶은 과거의 실수가 있지만 그 실수마저도 현재의 나를 있게 한 것이라는 점을 깨닫게 해준 책”
원우SEVENTEENINFP“when i read books, i imagine everything in the scenes. these days i’m reading a book called dallergut dream department store and when they talk about the dream department store i can see it in my head. i imagine i'm shopping there as i read. it’s not just novels, but other books, too — for example, if there’s a sentence where einstein’s talking, i imagine him saying it. (laughs) that's probably why i was able to learn video production so quickly.”
“if i were to buy [a dream], it’d be one where i’m flying through the skies or swimming freely in the deep sea. but those kinds of dreams don’t sell well.”
“i read <dallergut dream department store>.”
“for me, i'd buy a one where we become whales and swim together in the sea. what’s the relation? because it's a whale, im a whale shark.”
“i’ve told this to carats several times. after reading <dallergut dream department store> i haven't been able to read a book as i’ve been busy with work.”
예리Red VelvetINTP“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원영IVEESTJ“일하다 보면 힘에 부치는 순간이 오는데 그럴 때 이 책을 읽으면 세상에 화낼 일이 없다”
진영GOT7ISFJ“읽다 보니 굉장히 섬세하더라고요. 표현, 묘사뿐만 아니라 감정 선이 굉장히 촘촘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읽다 보면 마음이 아파요. 한국인이라면 꼭 읽어 봐야 할 책인 것 같아요.”
아이유가수·배우INFJ“영화도 보고 책도 봤는데 책이 정말 압도적으로 재밌어요. 진짜 재밌습니다.”
이브LOONAINFJ“This book is called "Schopenhau to Read Before Bed."”
“You can see there are so many bookmarked index stickers.”
“That's how much there were so many parts that I could related to and wanted to learn from! [How YVES reads #2]”
“So I can't finish this book! lol I have to read it over and over again.”
“So that's what he said. But right on the next page, he says "In life, suffering and concerns are necessary."”
“Then I get all confused while reading!”
“I'm like, "But you just said they are the two enemies!"”
“And then again, it's like "Suffering and concerns are common in life."”
“Ah, I see.”
“Mmm... I see what you mean.”
“This book is also very realistic, and it's a great book to read if you want to get comforted and want to clear your mind from your worries.”
“So I recommend this book too.”
설현AOAISFP“‘모순’을 읽으면서 ‘인생의 부피감’이란 단어에 꽂혔다.”
가을IVEISTJ“저는 박준 작가님의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이 책은 본인의 인생을 담으신 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어요”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서 제가 사진을 찍어서 팬들한테 공유를 하기도 하거든요”
카이EXOINFJ“책은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품들을 많이 읽었고, 『타나토노트』 시리즈까지는 거의 다 읽었다”
뷔BTSENTP“이게 저희를 기록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다 이야기하고 싶어요.”
허윤진LE SSERAFIMINFJ“앨범 활동을 앞두면 특히 생각이 많아진다. 마음의 중심을 찾아야 할 때 읽는 책을 최근 다시 펼쳤다”
“처음으로 『싯다르타』를 읽은 건 2025년 11월이다. 우리 가족은 불교를 믿는데, 그해 여름에 다 같이 평소 가깝게 지내던 스님을 뵈러 갔다. 스님께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도움을 많이 받았던, 정말 아끼고 애독하던 책’이라며 선물해 주셨다.”
“전에는 너무 힘든 순간이 오면 상황을 외면하고 가면에 숨기도 했다. 그래야 삶이 살아지니까. 그러나 언젠가는 약한 모습의 나를 직면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최근 깨달았다. 오히려 그때가 되면 진정한 나를 만날 수 있고, 앞으로 나아가는 길 또한 선명해진다는 것도 알게됐다. 그런 생각을 하던 도중 『싯다르타』를 만났는데 문장들이 운명처럼 다가왔다.”
“맞다. 여동생이 기타를 치는 모습을 보고 나도 가르쳐달라고 말한 유년의 순간이 기억난다. 그 후로 유튜브를 보며 기타를 독학하고 곡을 쓰기 시작했다. 지금의 나를 만들어 준 전환점이다.”
“이 책이 주려는 핵심 메시지란 생각이 든다. 나 또한 강물처럼 끊임없이 변하고 있지만, 동시에 내가 강물이며 나라는 존재는 변하지 않는다는 지혜를 내 삶 속에 단단히 새길 수 있었다.”
형섭TEMPESTINFJ“일제강점기가 배경인데, 당시 사회적으로 혼란이 많던 시기다. 상대적으로 여자들이 남자들에 비해 할 수 있는 것이 적은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사회적 방향으로 맞서 싸워나간다. 나를 돌아보게 했던 책”
다현TWICEISFJ“친오빠가 선물 받아서 집에 있던 책이었는데, 읽어보니 너무 좋은 거예요. 힘들 때마다 꺼내보는 책이에요.”
김도연I.O.IISTP-A“한 스무페이지 정도밖에 안읽었는데 막 짜릿한 그 막 그 느낌 있잖아요”
아르엠BTSENTP“무라카미 하루키 소설 ‘1Q84’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된 곡”
시원SUPER JUNIORENTJ“강력 추천합니다”
키노PENTAGONINFJ“돌아가신 할아버지께서 주신 마지막 생일 선물이에요. 할아버지께서 편지도 써주셨어요. 할아버지와 손녀의 이야기여서 더욱 와 닿는 게 많았어요. 두 번 세 번 계속 읽은 책이에요.”
종현SHINee“제가 침대에서 눈을 딱 떴을 때 소설 속 주인공의 입장이 돼 있으면 창문이 어떻게 보일까, 책상은 어떻게 돼 있고 서랍은 어떻게 열 수 있나, 그런 걸 상상했다”
임도화AOAISTJ“책은 어렵다. 이해 안 돼서 중간쯤 읽고 덮었다.”
박진영아이돌ENFP“와...감사합니다...여러분들께 진심을 전하고 싶어 대필도 쓰지 않고 한 글자, 한 글자 직접 썼는데 여러분들이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시니 정말 벅차네요. 정말 감사드려요”
현진Stray KidsINFP“최근 읽고 있는 책이 있어요.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이라는 소설인데 설레고, 잔잔한 내용이에요.”
주연THE BOYZENTP-T“아티스트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서강준5urpriseINFJ“예전에 봤던 책인데 가슴에 계속 남는 책이어서 한 번 더 가져와 봤습니다.”
가원MEOVVINTJ“so it was a fun book to read”
“저는 『데미안』 제일 좋아해서 가져왔어요.”
창섭BTOBINFJ“제일 좋아한다고 일컬을 만한 것들은 아주 드문드문 있을 것이다. 인생이 완성되지 않은 영화 같다는 생각을 가끔 한다.”
문현아9MUSES“어릴 때부터 책 쓰기가 새해 계획 중 하나였어요. 2014년에는 해야 할 것 같았어요.”
수민STAYCISFJ“제가 항상 스윗분들께 추천하는 인생 책은 ‘꾸뻬 씨의 행복 여행(프랑수아 를로르)’이에요.”
핫펠트Wonder GirlsENTP“제가 소개시켜 드리고 싶은 책은 요 아스테릭스 폴리 위라는 그래픽 노블이에요”
릴리NMIXXENFP“Achilles. I really love that book.”
카리나aespaENFP“소설의 설정이 무척 독특해요.”
보아GOT the beatINTJ“이 책이 끝나면 <7년 후>를 읽을 참이다.”
원우SEVENTEENINFP“저는 책을 읽을 때도 장면들을 다 상상하면서 보거든요.”
원영IVEESTJ“"'초역 부처의 말'을 인상 깊게 읽었다"”
진영GOT7ISFJ“그래서 기욤 뮈소의 책들을 읽기 시작했죠. 『구해줘』, 『종이 여자』등 사랑 이야기를 읽다 보니 다른 이야기도 읽고 싶어졌어요.”
아이유가수·배우INFJ“알랭 드 보통의 책들은 어른들도 어려워하는 책이라 이해 안 되는 부분이 많다. 그런데 5, 6번씩 읽다 보면 '이게 그 뜻이구나' 하고 알게 된다. 거기서 오는 충격이 있다.”
이브LOONAINFJ“This quote was very motivating for me.”
“I put a bookmark sticker on this part because I really liked it.”
“And I search for what it means right away. [How YVES reads #3]”
“And I try to use that expression in my daily life! [How YVES reads #3]”
“Because then I think that's when that expression becomes mine.”
“So that's how I try to expand the world of language.”
“This book is very good for writing too.”
“And it'll be helpful for those who want to start blogging.”
가을IVEISTJ“그래서 하나 추천을 하자면 스노우볼이라는 책이 있는데 그 책도 정말 다이나믹하고 재미를 담고 있으니까 같이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카이EXOINFJ“『容疑者Xの献身』から東野圭吾さんを知って、それから韓国語に翻訳されたものは全て読んでいますが、これは、その中でも早い時期に手に取った1冊。“ぐいぐい読めます””
뷔BTSENTP“멋지다 멋지다 #라이프밸런서”
허윤진LE SSERAFIMINFJ“예술가들을 위해 쓴 책인데 시야가 트이는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형섭TEMPESTINFJ“충격을 많이 받았고 저에게 많은 깨달음과 과 울림을 지웠던 내용이에요.”
다현TWICEISFJ“편의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룬 소설로 되게 따뜻하다. 우리 일상에 있을 법한 사연들인데 감동과 위로가 된다. 한번에 다 읽었다”
김도연I.O.IISTP-A“활동 중임에도 단숨에 읽을 만큼 작품에 푹 빠졌다. 멤버들에게 직접 추천도 했다”
아르엠BTSENTP“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을 읽고 있습니다”
“결론은.. 한 번쯤 일독을 권합니다”
임도화AOAISTJ“그래도 이 분 책 3개 읽었는데, 시선으로부터가 넘바 완이다. 서점에서 읽다가 바로 사들고 소장했다.”
박진영아이돌ENFP“나는 성경 안에서 답을 찾은 후 더 이상 '왜 사느냐'라는 질문에 머뭇거리지 않고 대답할 수 있게 되었다. 그 답은 내 인생의 닻이 되었고, 내 열정의 근원이 되었다. (중략) 이 책이 허무하고, 쓸쓸하고, 외롭고, 불안하고, 두렵고, 우울한 누군가에게, 그리고 무엇보다도 삶을 포기하려고 하는 누군가에게 살아야 할 명확한 이유를 줄 수 있길 간절히 바란다(10쪽).”
현진Stray KidsINFP“이처럼 사소한 것들 읽다가 흥미로워서 맡겨진 소녀 다 읽구 커피 마시는 중”
주연THE BOYZENTP-T“아티스트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가원MEOVVINTJ“제가 병렬 독서를 하는 편이라 시작하고서 끝을 보지 못하는 책이 꽤 있어요. 정말 아쉽게도 <죄와 벌>이 그런 책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한 건 아니고요! 그 책을 읽을 완벽한 타이밍이 아직 오지 않았다는 뜻이에요. 느낌이 올 때 꼭 다시 펼쳐서 끝내고 <더블유>에 가장 먼저 소감을 알려드릴게요!”
“그래서 제가 『급류』에서 호랑지빠귀 울음소리 읽었다고.”
수민STAYCISFJ“그래도 ‘이 내용을 많은 분들이 알게 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었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길 바라는 마음이 커요.”
릴리NMIXXENFP“Lily's book rec for today: The Murder of Roger Ackroyd - Agatha Christie.”
카리나aespaENFP“최근에 비행 일정이 짧아서 두 권만 가져간 적이 있는데, 한 권을 비행기에서 다 읽어버렸을 정도로 재밌었던 책이 있어요. 이도우 작가님의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이라는 책이에요. 30대의 러브 스토리인데, 정말 재밌어요. 책이 좀 두껍긴 한데, 약간 드라마 보듯이 읽혔어요.”
보아GOT the beatINTJ“더글러스 케네디의 <빅 피처>도 사놓은 지 꽤 오래됐는데, 바빠서 아직 시작을 못했다.”
원우SEVENTEENINFP“i also bought a book called people who were born in the 90’s are coming try challenging yourself [to read] even this book too 😄”
원영IVEESTJ“최근에 읽은 책 중에는 '마흔에는 읽는 쇼펜하우어'라는 책을 읽었다. 쇼펜하우어는 염세적인데 그런 모습에서 오히려 위로받을 때가 있다”
진영GOT7ISFJ“최근에 추천받아 읽으려고 사둔 책도 있어요. 폴커 키츠, 마누엘 투쉬의 <마음의 법칙>. 제 연기 멘토이자, 극단 ‘간다’의 민준호 대표님이 추천해주신 책인데 곧 읽어볼 계획입니다.”
아이유가수·배우INFJ“얼마 전에 <위저드 베이커리>라는 책을 읽었는데요.”
가을IVEISTJ“저는 개인적으로는 책이 더 재밌었어요”
뷔BTSENTP“작가님 '소년이 온다' 군대에서 읽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허윤진LE SSERAFIMINFJ“I read a memoir recently called Everything I Know About Love where the author pursues romantic love her whole life, only to realize something profound in the end: She had always been surrounded by amazing friends, and always been loved, and always gave love—that she’d been experiencing it all along, and that love had always been there by her side. When I read that, I kept thinking about the other members of the group. When I think about the future together with them, I feel like I could end up thinking something similar to the author. Being with them has made me learn to appreciate friendship even more.”
“And maybe that’s essentially what love is—learning to be kind through friendship, then practicing and showing it, like the book says.”
형섭TEMPESTINFJ“인생은 살아갈 가치가 있다고 읽깨워 주는 책이라이 책을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다현TWICEISFJ“애쓰지 않고 편안하게라는 책인데요.”
김도연I.O.IISTP-A“활동 중에도 단숨에 읽을 만큼 작품에 푹 빠졌다. 멤버들에게 직접 추천도 했다”
아르엠BTSENTP“제가 추천해드릴 책은 황경신 작가님의 [밤 열한시]라는 책입니다.”
임도화AOAISTJ“라고 말하면서 요즘 내가 애쓰며 읽고 있는 책. 나 이제 팬 안 하고 제자 하려나, 마음의 강단이 슨 건가 싶다. 팬처럼 살아왔기 때문에 세상 살이 이야기 넘 재밌고, 운도 있다 생각했고 돈 많은거 좋아하고 목표 달성하면 뿌듯함 느끼는 사람이지만. 놓치고 싶지 않다.”
현진Stray KidsINFP“베를린일기 위트가 남다르시더 라”
주연THE BOYZENTP-T“꼬박 하루 만에 웹툰 <이태원 클라스>를 정주행했을 정도로 박새로이의 열혈 팬이다.”
가원MEOVVINTJ“so we bought it together”
수민STAYCISFJ“위버스에서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을 추천하기도 했고요.”
릴리NMIXXENFP“어렸을 때 어떻게 해서 스타가 되고 배우의 삶을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한 건데 되게 슬픈 내용이에요.”
카리나aespaENFP“이게 엄청 나는 모순이라는 책을 잘 정리한다고 생각했어.”
원우SEVENTEENINFP““새로운 시각에서 사건을 바라보는 점이 신선했고, 작가가 의도한 인간의 본성이라는 부분을 생각해볼 수 있게끔 몰입감 있게 표현된 책””
원영IVEESTJ“'논어'를 읽고 너무 와 닿는 것도 많고, 배우니까 너무 좋다. 생각나는 거는 '군자는 떳떳하고 소인은 늘 근심한다' 이런 게 마음의 위로가 된다”
진영GOT7ISFJ“정재승 교수님의 <열두 발자국>. 군대에서 처음 읽은 책인데요. 지금 내가 고민하고 힘들다고 여기는 게 사실은 당연한 거구나. 자기 연민에 빠지지 않게 길잡이 역할을 해준 책이에요.”
아이유가수·배우INFJ“심심할 때 읽어요. 추천해드릴 책은 <카스테라>. 박민규 작가님 책인데 단편집이에요. 저 굉장히 재밌게 읽었어요. 사이키델릭하거든요 정말!? 그래서 처음에는 좀 당황스러운데 읽다보면 완전 몰입해서 읽을 수 있어요.”
가을IVEISTJ“‘동물농장’을 재밌게 읽어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있다. 최근에는 멤버 유진이와 북토크를 많이 하고 있다”
뷔BTSENTP“최근 '집에 있는데도 집에 가고 싶어'라는 책을 읽기 시작했다”
“많은 위로와 공감을 받았다”
“막 표지만 읽었을 뿐”
허윤진LE SSERAFIMINFJ“진짜 좋아하는 책이에요.”
형섭TEMPESTINFJ“그래서 저도 아직까지도 잊지 못할 정말 인생 소설이 되었습니다”
다현TWICEISFJ“이 책은 제가 책을 읽으면서 처음으로 울면서 읽은 책이에요”
김도연I.O.IISTP-A“마음에 와 닿는 부분이 많아서 꾸준히 읽고 있어요.”
아르엠BTSENTP“평소에 생각하던 것들이 언어로 잘 표현되어 있어 읽으며 놀랐다”
임도화AOAISTJ“이미 오래전부터 팬이고 오래간만의 신작이라 고민도 안 하고 사서 읽었는데, 사초에게 많은 영감을 주는 실망 없는 내용들이다. 무조건 소장 소장”
주연THE BOYZENTP-T“황석영 작가님의 『개밥바라기 별』입니다. 이 책을 고등학교 2학년 때 처음 읽었어요. 우연히 도서관에서 수많은 책들 중에 딱 한 권을 골랐는데, 그게 『개밥바라기 별』이었죠. 앞으로의 인생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할 때라 주인공 유준이 꼭 저를 보는 것 같았어요.”
가원MEOVVINTJ“But I apparently read it”
수민STAYCISFJ“글로만 읽었는데도 ‘작가님의 생각이 정말 건강하고 깊으시구나.’ 싶었고, 작가님이 ‘인생 선배님’처럼 느껴졌어요.”
릴리NMIXXENFP“한번 읽어 본 적이 있었는데 되게 어려웠어요.”
카리나aespaENFP“너무 좋아요 그리고 <어떤 비밀>”
원우SEVENTEENINFP“the wings of kirin”
원영IVEESTJ“요즘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를 읽고 있다”
진영GOT7ISFJ“안정감을 주는 책이에요.”
아이유가수·배우INFJ“이 책의 첫 장을 넘기자마자 그리웠던 목소리들이 와글와글 쏟아져 나올지도 모른다.”
가을IVEISTJ“이걸 보면서 '내가 이제까지 본 추리 소설은 단편적인 부분에 불과했구나. 진짜 근본이 여기 있었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
뷔BTSENTP“작가님! '소년이 온다' 군대에서 읽었습니다. 흑 축하드립니다”
허윤진LE SSERAFIMINFJ“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를 읽었는데 너무 재밌더라고요. 되게 짧긴 한데 한 2시간 만에 다 읽었어요.”
다현TWICEISFJ“이 책은 울면서 읽었던 기억이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웬만해서는 안 울거든요. 주인공이 시한부 인생이에요.”
김도연I.O.IISTP-A“한강의 『여수의 사랑』, 『채식주의자』, 양귀자의 『모순』, 정대건의 『급류』 등을 재미있게 읽었다.”
아르엠BTSENTP“사랑이라는 것이 현대사회에서 어떻게 소모되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연애를 대하는 태도라든지”
임도화AOAISTJ“ㅋㅋㅋㅋ이거 읽은 거 엄마가 보면 뭐라 할 수도 있는데, 올해 초 1월부터 3월까지 '우주의 기운' 이런 거 이야기하면서 집어 든 책들이다. 돈의 속성/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만큼은 진짜 두세 번 읽어볼 책인 거 같고, 나머지 책은 마음을 좋게 쓰자 정도의 교훈을 남겼다.”
주연THE BOYZENTP-T“『창조적 행위』라는 책을 선물 받았어요. 자기계발서를 자주 읽지는 않지만, 이 책은 공감되고 배울 점이 많아서 인상 깊게 읽었어요.”
가원MEOVVINTJ“그리고 제가 시집을 좋아하는데요, <사랑의 정의는 고양이>라는 시집도 정말 재밌게 잘 봤어요.”
릴리NMIXXENFP“Oh, I did like that. I did like that classic. That was was a good book,”
카리나aespaENFP“흰을 옛날 부터 엄청 좋아했어요 편하게 읽기 좋아요”
원영IVEESTJ“'논어'도 좋아한다. 원래 좋아하지 않았는데 '논어'를 읽고 너무 와닿는 것도 많고 배우니까 좋아서”
진영GOT7ISFJ“그래서 기욤 뮈소의 책들을 읽기 시작했죠. 『구해줘』, 『종이 여자』등 사랑 이야기를 읽다 보니 다른 이야기도 읽고 싶어졌어요.”
아이유가수·배우INFJ“궤도”
가을IVEISTJ“왜냐하면 '살인자의 기억법'은 나를 책의 세계로 입문시켜 준 책이고”
뷔BTSENTP“작가님! '소년이 온다' 군대에서 읽었다”
허윤진LE SSERAFIMINFJ“작년에 매니저님께서 ‘작별하지 않는다’를 선물해주셨거든요. 이 책을 읽으면서 위로를 진짜 많이 받았어요.”
“아직도 기억나는 게 ‘칼날 위를 전진하는 달팽이 같은 무엇이었을 것이다.’라는 문장이 있었어요. 그걸 읽고 눈물이 너무 나는 거예요. 그런 게 소설의 묘미인 것 같아요.”
다현TWICEISFJ“살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뭔가 하게 되는데 그 안에서 나에게 초점을 두게 해주는 책이다. 특히 ‘잘하지 않아도 돼’라는 말을 소개하고 싶다. 최근에 연기에 도전했는데 잘하고 싶은 마음도 중요하지만 그 마음 때문에 부담되고 긴장할 수 있다. ‘잘하지 않으면 어때?’ 가끔은 가볍게 생각하는 것도 좋다”
김도연I.O.IISTP-A“한강의 『여수의 사랑』, 『채식주의자』, 양귀자의 『모순』, 정대건의 『급류』 등을 재미있게 읽었다.”
아르엠BTSENTP“명답이다. 피카소와 마티스를 후원했던 그 거트루드 스타인이 맞다면 끝없이 예술가들을 후원했던 그 분의 일종의 결론이지 않나. 6~7년 전에 재밌게 읽었던 책”
임도화AOAISTJ“소설에 ‘꽂혀있을’ 때 일본소설 ‘70세 사망법안, 가결’을 읽었어요.”
주연THE BOYZENTP-T“전 『해질 무렵』이라는 책을 소개해 드리고 싶어요. 이 책의 주인공도 너무너무 바쁘거든요. 삶에 찌들어 굉장히 힘들게 사는 인물인데 그럼에도 많은 인연을 만나고 사랑도 하면서 열심히 살아가요. 그런 모습에 저도 위로를 받았던 것 같아요. 주인공을 만나면 꼭 안아주고 싶어요.”
가원MEOVVINTJ“요즘 읽고 있는 책은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모순>…”
릴리NMIXXENFP“진짜 릴리 맞춤형 같은 책이에요”
카리나aespaENFP“어 총견 나 있다가 멈췄잖아. 너무 어렵더라.”
원영IVEESTJ“'초역 부처의 말'을 인상 깊게 읽었다”
진영GOT7ISFJ“『혼자 있는 시간의 힘』이라는 책은 그런 제게 위안이 되더군요. 내가 문제가 있나 싶어서 자괴감에 싸여 있던 때에 그 책을 읽게 됐어요.”
아이유가수·배우INFJ“기욤 뮈소의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는 중학교 때 읽은 책이에요. 워낙 좋아해서 몇 번 반복해 읽기도 했어요.”
가을IVEISTJ“자연스레 뭔가 노너를 듣게 됐어요, 저는. 노너가 어렵다 하면은 일단 이렇게 짧게 문구부터 시작을 하면 좀 잘 읽을 수 있지 않을까?”
뷔BTSENTP“'한번도 사랑받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허윤진LE SSERAFIMINFJ“어렸을 때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읽으면서 엄청 울었던 기억이 있어요.”
다현TWICEISFJ“이 책도 제가 최근에 진짜로 예스24에서 주문한 책이거든요? 금방 오더라고요(웃음) 1,2권 샀는데 1권 다 읽었고 2권은 절반 정도 남았어요.”
김도연I.O.IISTP-A“앤 나폴리타노의 장편소설 『헬로 뷰티풀』”
아르엠BTSENTP“저도 요시모토 바나나의 '키친'이 집에 있길래 읽고 있다.”
임도화AOAISTJ“막상 책을 읽다 보니 ‘아, 그러네, 나도 90년대 생이네’라며 공감을 했어요. 70~80년대 생들에게는 90년대 생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저희도 ‘꼰대’가 될 수 있잖아요. 2000년대 생들이 보기에는 정말 이해가 되지 않을 수도 있어요. 이런 면에서 2000년대 생들이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주연THE BOYZENTP-T“프랑수아즈 사강의 에세이 『인생은 너무도 느리고 희망은 너무도 난폭해』를 선물하고 싶어요.”
가원MEOVVINTJ“올해 들어와서 재밌게 읽은 책은 <구의 증명>이에요.”
릴리NMIXXENFP“이번에 함께 읽을 책은 저번에 읽었던 목요일 살인 클럽의 시리즈 두번째 책 [두 번 죽은 남자] - 리차드 오스먼입니다! 스토리가 어떻게 이어가는지 궁금하시죠?! 저도요! 함께 읽고싶어요… 첫번째 책 같이 읽는거 너무 재밌었단 말이에요!”
카리나aespaENFP“절창은 진짜 재밌어.”
원영IVEESTJ“"군자는 떳떳하고 소인은 늘 근심한다"”
아이유가수·배우INFJ“제가 요즘에 <참 서툰 사람들>이라는 책을 지금 한 다섯 번째 읽고 있는데”
가을IVEISTJ“여러 곳에서 고전 명작이라고 추천하니까 믿고 읽었다. 입증된 책은 이유가 있다”
뷔BTSENTP“재밌다던데”
허윤진LE SSERAFIMINFJ“굉장히 좋고”
“벨훅스의 올러바울 러브라는 새가 책이 있어요. 영어”
다현TWICEISFJ“1,2권 샀는데 1권 다 읽었고 2권은 절반 정도 남았어요.”
김도연I.O.IISTP-A“한강의 『여수의 사랑』, 『채식주의자』, 양귀자의 『모순』, 정대건의 『급류』 등을 재미있게 읽었다.”
아르엠BTSENTP“사랑에 관한 철학자들의 논쟁 같은 건데 굉장히 뭐랄까 사랑이라는 것이 현대 사회에서 어떻게 소모되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연애를 대하는 태도라든지 그런 거에 대해서 진지하게 다시 한 번 고민할 수 있다”
임도화AOAISTJ“돈의 속성/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만큼은 진짜 두세 번 읽어볼 책인 거 같고”
주연THE BOYZENTP-T“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토지』 수준의 대하소설로 써도 모자라지만”
가원MEOVVINTJ“[Recently Read Book #2] This is 'The Path of the Dinosaur's Movement' by KIM HWA JIN”
“On my day off, I went to Kyobo Book Centre with my sister”
“I just wanted to spend a day… [A literary girl's day] browsing books and stuff”
“So, I went with my sister, browsed around, and bought this book”
“[The reason she picked this book] When I got to Kyobo Book Centre, there were so many books, [Well, it is a bookstore] so I felt so overwhelmed”
“I wanted to buy a good one Something fun that I'd really enjoy reading I wanted to pick the perfect book,”
“So, inside Kyobo Book Centre, I was looking at book content on my phone and trying to see which book caught my eye”
“[The title alone sounds fun] I saw the title 'The Path of the Dinosaur's Movement'”
“[GAWON is a famous dinosaur lover] I love dinosaurs, right?”
“I was like, 'I'm not sure about it, but let's just go for it'”
“It's also a novel, which I love There was a line that really got to me”
“Before I buy a book, I read the whole blurb”
“[GAWON later found it and sent it] There was a blurb that hit me when I read it”
“This book has a strong slice-of-life vibe, and the perspective changes in every section”
“[The story of four friends] The process of losing a cherished friend And while going through it, the emotions that were felt You can read about it in each person's POV”
“I even enjoyed reading that as well There were many cute and relatable lines”
“'I wrote to hold, to leave behind, and to remember' 'To not forget' 'To record before I forget' 'To keep by recording it'”
“'I still can't differentiate' 'between the moments where the lies and the truth' 'are stuck to each other' 'A lie is nothing else,' 'but the act of tricking oneself' 'It's truly believing that' 'what I'm saying right now is sincere' 'Lies come from sincerity'”
“These kinds of lines come up throughout the book”
“So, even within such an everyday story, these thoughts you usually keep to yourself pop up from time to time, so it was a fun book to read”
“The book for February was (The problematic book) supposed to be this book, ['The Path of the Dinosaur's Movement'] but I couldn't finish it So I finished it in early March”
카리나aespaENFP“그것도 재밌더라고.”
아이유가수·배우INFJ“그 작가 님이 베스트셀러로 우리나라에 많이 기재가 됐었는데 <구해줘>라는 책이랑”
가을IVEISTJ“'급류'”
뷔BTSENTP“‘이태원 클라쓰’는 옛날 웹툰으로 먼저 봤었는데”
허윤진LE SSERAFIMINFJ“모순은 지금 읽고 있어요.”
다현TWICEISFJ“저희 트와이스 숙소에 있어서 읽게 된 책인데 이 책은 제목 그 자체인 것 같아요 '나를 위해서 뭔가를 하는'”
아르엠BTSENTP“'이방인'을 더 일찍 읽었더라면 랩몬스터란 원래의 이름을 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임도화AOAISTJ“한국 유교 걸로써 이해할 수 없는 예술이라 생각했는데, 중간중간 어려워서일까 등장인물이 외우기 어려워서 일까. 한 6개월 뒤쯤 다시 읽어보는 걸로 하자”
주연THE BOYZENTP-T“『파친코』는 갑자기 우리나라 근대사를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찾아 읽게 되었어요.”
가원MEOVVINTJ“나린이가 『인간 실격』이라는 책을 추천해줬었는데”
카리나aespaENFP“<내게 무해한 사람> 읽어 보셨어요?”
아이유가수·배우INFJ“얼마 전 서로 많이 다른 네 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읽었어요. 사람은 깃털처럼 가벼운 존재로 태어나 살아가며 점점 무게를 짊어지게 되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사비나의 삶이 멋졌어요.”
가을IVEISTJ“고민을 많이 해봤는데 팬분들의 연령대가 다양하지만, 아무래도 좀 어린 팬분들이 많다”
“그래서 청소년기에 읽었으면 좋겠는 필독서를 가져왔다”
뷔BTSENTP“There was also a book called _Eleven Steps._ It was kind of a philosophy book. But with any of the different books, I found myself putting myself into the text. Like imagining myself as a character in a novel, for example. I was so deep in my imagination at the time. Was it helpful? I’m not sure.”
다현TWICEISFJ“추천드립니다”
아르엠BTSENTP““시간이 더 지나기 전에 데뷔부터 지금까지를 돌아보고 싶다.””
임도화AOAISTJ“같은 나이에 읽어보니 또 다른 포인트가 있다. 나도 저 나이 되면 저렇게 연재 노동 할 수 있을까, 세상에 저렇게 내 이야기를 적나라하게 내놓을 수 있을까 싶었는데. 나는 아직인가보다”
주연THE BOYZENTP-T“저는 이 책을 고등학생 때 처음 읽었어요.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다른 친구들은 열심히 공부하고 대학교에 가고 순탄한 길을 가는 것 같은데 저는 늘 조금 벗어난 느낌이 들었어요. 아이돌 가수로 언제 데뷔할지도 모르니까 불안감이 있었던 거죠. 신이 크눌프에게 해주는 말이 마치 저에게 해주는 말처럼 느껴져 큰 위로가 되었어요.”
가원MEOVVINTJ“저는 고전은 아니지만 고전에 대한 책이 있는데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이 어려운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마땅히 살 수 있는지에 대한 책인데요. 하나도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그냥 딱딱딱 말해줘요. 되게 깔끔해요.”
“고전이란 사실 어렵고 되게 해석을 다양하게 할 수 있잖아요. 고전에 대한 책을 또 읽는 게 그런 맛이 있는 것 같아요. 그 작가의 특유의 해석도 읽을 수 있고, 어떤 고전은 내가 읽었을 때 좀 어렵거나 크게 와닿지 않았는데, 이런 책을 이렇게도도 읽을 수 있구나 하는 그런 재미를 주는 되게 좋은 것 같아요. 진짜 답은 고전이 있는 것 같아요.”
카리나aespaENFP“이렇게 선물받은 한강 작가님의 시집을 가방 속에 넣고 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유가수·배우INFJ“요즘 읽는 책. 아직 초반부 읽는 중이라 어떻다 말하긴 이르다”
가을IVEISTJ“저는 사실 SF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요 영화도 SF 장르를 본 적이 거의 없을 정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 책을 SNS에서 추천을 받았나? 제가 (직접) 받은 건 아니지만 누군가 추천하는 것을 보고서 관심이 생겨서 보게 됐고”
“이 책은 [참 할 말이 많은 이번 도서] 보시다시피 굉장히 길고 무겁고... [한마디로] 도전하기 쉽지 않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영업퀸 등장] 장편 소설의 매력은... 이 초반에 주인공들 이름 외우고 좀 상황을 설명하는 그런 구간을 지나고 나면 [끝이 없는 반전 &] 정말 끝이 없는 반전과 [충격적인 장면의 연속] 나에게 충격을 선사하는 장면들이 많이 나옵니다”
“벽돌책은 사실 저도 어려워요 몇 달에 걸쳐서 읽는 편이거든요 저도? 근데 이 책은 내용은 되게 어렵단 말이에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문장 자체가 어렵진 않아요! [생각 꼬꼬무 / 쉽게 읽히지만 단순하게 넘길 수 없는 주제들] 하지만 쉽게 읽었으나 다시 돌아가서 생각을 해야 하는 그런 책입니다”
“이제 영업을 할 때 이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세계가 발달하고 많은 변화가 일어난 상태에서도 사랑이라는 감정은 정말 고귀하고 대단하구나 [사랑의 멋짐을 모르는 당신은 불쌍해요] 사랑하기 때문에 하는 행동이 굉장이 많아요 로언이 시트라를 사랑하기 때문에 대신 죽어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나 시트라가 로언을 사랑하기 때문에 위험을 무릅쓰고 어떠한 일을 행동하는 것 그런 걸 보면서 역시 어느 세대든지 [시대를 초월한 감정 : 사랑] 감정이라는 게 굉장히 사람에게 영향을 많이 끼치는구나 그것이 우리의 본질이구나를 느꼈어요”
“그러게요 이분 이수현 번역가님 저도 읽으면서 느꼈어요 번역이 잘된 것 같아요 [어려운 문장 없이 빠져들게 만드는 문체] 왜냐하면 어려운 문장이 없어요 그래서 딱 눈에 꽂히고 너무 이 모든 하나하나가 주옥 같아요 진짜 빨간색 표지에 수확자 [다 읽고 모두와 얘기하고 싶어요] 이 책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 마음이에요 저는 수확자를 읽으면서 [생명 존중과 윤리에 관해 고민해 볼만한 책] 목숨을 대하는 태도, 윤리성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들었던 책이에요”
뷔BTSENTP“작가님! 소년이 온다 군대에서 읽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다현TWICEISFJ“트와이스 숙속에 있어서 읽게 된 책. 나에게 초점을 두게 해주는 책. 부담감에 사로잡히지 않게 해준 책.”
아르엠BTSENTP“유럽 가는 비행기 안에서 읽고, 호텔에서 읽었는데 좋은 상황이었는데도 그 책을 읽으니 마음이 버거웠다”
“글을 생생하게 잘 쓰셔서 인상 깊게 읽었다”
임도화AOAISTJ“직접 겪어보고 다시 읽으니까 이거 완전 컬리 홍보책이었구나 싶었다. 반 년 만에 이렇게 성장하긴 하는구나 하면서 다른 포인트에서 감동을 받아버렸다.”
주연THE BOYZENTP-T“정말 카타르시스가 올 정도로 공감을 했습니다”
가원MEOVVINTJ“I managed to get to Chapter 3”
카리나aespaENFP“그거 진짜 재밌어요.”
아이유가수·배우INFJ“혼자 가사를 쓰다가 막힐 때, ‘이나 이모라면 어떻게 풀었을까’ 하고 생각해 보는 나로서는 진심으로 이 책이 반갑다.”
가을IVEISTJ“왜 이제야 이 책을 읽었을까 후회했다”
다현TWICEISFJ“<백년 후에 읽어도 좋을 잠언 315>에서 읽은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아는 사람이 가장 위대한 사람.’”
“이 책을 읽으면서 나를 더 아껴주고 사랑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아르엠BTSENTP““이렇게 죽을 때까지 천형처럼 예술을 지고 갔던 예술가들의 삶을 잘 상징하는 것 같아서 굉장히 이 책을 전반적으로 상징하는 구절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