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원MEOVVINTJ“I'm really enjoying it a lot”
가원MEOVVINTJ“I'm really enjoying it a lot”
이정현아이돌“사실 서아에게 먹였던 이유식 종류는 더 많아요. 그때마다 노트나 핸드폰에 기록을 해뒀거든요. 책이 너무 두꺼워지면 안 된다고 해서 약 20개의 레시피와 각 단계별 간식을 넣어 총 131개의 레시피로 구성했어요.”
강현ONEWEINFJ“이제 삼체가 생각보다 페이지 수가 많아 가지고 다 읽지를 못했어요.”
수민STAYCISFJ“전문적인 대화법에 관한 내용이다 보니 어렵긴 해서 길게는 못 읽고, 챕터별로 조금씩 나눠서 읽고 있어요.”
이유빈DreamcatcherISTJ“도끼 선배님이 쓰신 '일리어네어 라이프'를 인상깊게 읽었다.”
이찬혁AKMUENTJ“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도영NCTISFJ-T“나태주 선생님의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 저 책도 아빠가 서점에 가서 책을 사다가 가면서 읽으라고 그때 하나 저를 사다 준 거예요”
김세정I.O.I“사실 전 힘들 때 누구한테 위로를 안 받아요. <수고했어, 오늘도> 같은 책도 못 읽고요.”
창섭BTOBINFJ“오늘 읽어드릴 책은 백은별 작가님의 기억하는 한 가장 오래라는 책인데요.”
로제BLACKPINKENFP“So I recently bought this book, "8 Rules of Love" by Jay Shetty.”
전소연i-dleINTJ“자극적이고 매혹적인 글을 쓴다. 다음 장을 더 빨리 넘기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윤보라SISTARESFP“방송에 출연해서 코멘트를 해야 했는데, 그때 ‘언어의 온도’를 참고했어요.”
슈가BTSISTP“세상은 소리로 가득 차 있고 그 소리들이 모이면 음악이 된다는 걸 알려주신 선생님, 마지막 순간까지도 음악과 사람을 사랑하셨던 선생님, 긴 긴 여행 평안한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주연THE BOYZENTP-T“『파친코』는 갑자기 우리나라 근대사를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찾아 읽게 되었어요.”
주훈CORTISISFP“‘안녕이라 그랬어’는 처음 읽었을 때 내용이 조금 어렵게 느껴졌거든요.”
진영GOT7ISFJ“그래서 기욤 뮈소의 책들을 읽기 시작했죠. 『구해줘』, 『종이 여자』등 사랑 이야기를 읽다 보니 다른 이야기도 읽고 싶어졌어요.”
민기ATEEZENTP“It's called 'You Shine in the Moonlight'”
설현AOAISFP“책에서는 주인공이 행동하기 전 어떤 생각을 하는지 모두 볼 수 있어 그게 너무 재미있다”
강다니엘Wanna One“이 책을 만난 건 커다란 행운이다. 팬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고, 더 나은 내가 되고 싶게 만들어준 책이다. 나도 누군가를 좋아하는 귀한 마음을 간직하고 싶다”
가윤4Minute“저는 모두가 그냥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행복은 원한다고 해서 쉽게 느껴지는 것도 아니고, 따라 하거나 흉내 낼 수도 없는 감정이잖아요.”
서현소녀시대ENTJ“요즘 읽고 있는 책이 있다. '최소한의 한국사'라는 책이다. 고조선 때부터 근현대사까지 함축적이면서 굉장히 잘 설명해 주신 책이다. '역사 공부를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었고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으면 좋겠다”
제이홉BTSESFJ“동심으로 돌아가서 옛날에 읽은 프랑스 소설가 쥘 베른의 고전 과학소설 '해저 2만리'와 '80일간의 세계일주'를 다시 읽어보려 한다. 요즘 동심이 날 릴렉스 시켜 준다.”
허윤진LE SSERAFIMINFJ“예술가들을 위해 쓴 책인데 시야가 트이는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보아GOT the beatINTJ“얼마 전 <죽음이란 무엇인가>를 아는 감독님께 선물 받았다. 예일대 셸리 케이건 교수의 강의를 정리해둔 것인데, 솔직히 너무 어렵다.”
화사MAMAMOOINFP“‘아 파리’는 저자가 파리에 가서 일기처럼 쓴 글이에요. 처음에는 스타일이 예뻐서, 파리에 가고 싶은 마음에 샀어요. 유럽을 한 번도 안 가봤거든요. 파리에서 누가 쓴 일기장을 훔쳐보는 기분이 들어요. 식당, 길 등 파리의 소소한 일상과 정취가 묻어있어서 마치 파리에 제가 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시원SUPER JUNIORENTJ“강력 추천합니다”
효성Secret“때가 저도 있는데 다시한번 힘내서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규리fromis_9ISTP“나태주 시인의 ‘꽃을 보듯 너를 본다’라는 시집이 있는데, 조금 기분이 내려앉았을 때 저를 건져내준 책이었어요.”
이브LOONAINFJ“가볍게 꺼내든 책으로 나도 모르게 빨려 들어가는 느낌을 받아서 이렇게 적습니다.”
“저는 어쩐지 저 구절들을 읽을 때에는 내가 지나오고 겪어온 모든 시간들은 이 시를 읽기 위해서가 아닌가?라는 우스운 착각도 할 정도로 위로를 받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글쎄요, 시인은 어떤 마음과 감정으로 어떠한 말을 제게 건네고 있는지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덜컥 시인의 시를 적어내려가며 대체 무슨 말을 여러분들께 하려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허나 한 가지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건 저 구절들이 저에게 큰 위로가 되었고 뻔하고 수많은 휘황찬란한 인사치레들보단 저의 진심을 한 자 한 자 적어내려가며 여러분들께 위로를 돌려드리고 싶었다는 거예요.”
지드래곤BIGBANGENTP“누군가에게 그 무엇도 터놓을 수 없어 홀로 자신을 가둔 채 공허해질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마음이 외톨이가 된 상태일 때 누군가 먼저 손을 내밀어주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그리고 꼭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는 그 손을 ‘연결’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저의 음악 또한 누군가에게 손길이 되어 닿기를 바라듯, 이 책 또한 그 손과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세상에 고립이 퍼지는 대신 사랑과 평화가 퍼져나가기를 바라며 이 책을 권합니다.”
김도연I.O.IISTP-A“한 스무페이지 정도밖에 안읽었는데 막 짜릿한 그 막 그 느낌 있잖아요”
한로로가수·음악가INFJ“그 친구한테 아감이 너무 재밌게 읽었다.”
종현SHINee“제가 침대에서 눈을 딱 떴을 때 소설 속 주인공의 입장이 돼 있으면 창문이 어떻게 보일까, 책상은 어떻게 돼 있고 서랍은 어떻게 열 수 있나, 그런 걸 상상했다”
아이유가수·배우INFJ“얼마 전 서로 많이 다른 네 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읽었어요. 사람은 깃털처럼 가벼운 존재로 태어나 살아가며 점점 무게를 짊어지게 되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사비나의 삶이 멋졌어요.”
산ATEEZINFP“나는 이거는 소설책. 제가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렸죠.”
릴리NMIXXENFP“to me I would definitely say five stars”
마젠타QWERINFP“이문열 삼국지 소설도 보고 침착맨 삼국지 보고 좀 덕질하는 느낌으로 좀 봤었던 거 같아요”
민지2NE1INTJ“<내 새끼 손가락 아들>이라는 책인데요, 소아조로증이라는 희귀질병을 앓고 있는 홍원기 군과 오래된 인연을 통해 추천글을 적게되었다”
임도화AOAISTJ“소설에 ‘꽂혀있을’ 때 일본소설 ‘70세 사망법안, 가결’을 읽었어요.”
슬기Red VelvetISFP“울림을 주는 영화나 노래처럼 이 책이 많은 이들에게 그러한 경험을 선물할 수 있을 것 같아 이번 작업에 참여하게 되었다.”
수빈TOMORROW X TOGETHERISFP“i’m not saying this because i’m an emotional person but give this book a read, it’s the kind that will annoy you…a person’s life is supposed to have a mix of happy and sad days but they keep giving this person a hard time in their life…sigh..it made me think “wow the author is cruel” but it is fun to read”
가을IVEISTJ“이 책이 저희 고모부께서 쓰신 책이거든요?”
제시카소녀시대ESTJ-A“"For me, this is another bittersweet seize-the-day story about the preciousness and fleetingness of all the beauty around us. And it’s a heart stopping, heartbreaking romance, rolled into one. I just love the way Jojo Moyes creates such compelling, emotionally layered characters."”
엘INFINITE“저는 독서를 그걸로 했다”
“제가 읽고 있는 책인데 엄마의 엄마의 엄마의 엄마의 이렇게 이야기가 계속 내려온다 이런 얘기예요. 그래서 되게 재미있고 분위기 있어요. 이거 읽으면 힐링되는 책이에요.”
원우SEVENTEENINFP“after that, i also read a book called <miracles of the namiya general store>.”
“miracles of the namiya general store”
“my members. books → miracles of the namiya general store ㅋㅋㅋ”
아이린Red VelvetISFJ“최근 책을 많이 읽었다. ‘82년생 김지영’ 읽었고, ‘별일 아닌 것들로 별일이 됐던 어느 밤’도 읽었다”
민혁CNBLUEESFJ“특별한 계기로 글을 쓴 건 아니었어요. 일기처럼 찰나의 생각을 메모했던 것들을 모아 책으로 탄생하게 됐죠.”
문별MAMAMOOENFP“웃으면 안 되는데 너무 마지막 말이 강렬하네요”
“마지막 월급을 전부 꼬라박을 정도의 강렬한 끌림을 이걸 읽고 되게 강렬한 느낌을 받았는데 이런 뭔가 독서를 10분 독서로”
“책 제목이 '천 개의 파랑'이라는 책이라고 하시네요 많은 분들도 이 구절에 강렬한 끌림을 받으셨다면 한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카리나aespaENFP“소설의 설정이 무척 독특해요.”
서강준5urpriseINFJ“예전에 봤던 책인데 가슴에 계속 남는 책이어서 한 번 더 가져와 봤습니다.”
티파니소녀시대 멤버INFJ“when I was younger reading like Lord of the Rings Harry Potter and the Narnia books”
효정OH MY GIRLESTJ“제일 최근에 친구가 선물로 둔 ‘아몬드’라는 책을 읽었다.”
뷔BTSENTP“Like imagining myself as a character in a novel, for example.”
원영IVEESTJ“최근에 읽은 책 중에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라는 책이 있는데... 그거를 사람들이 마흔에 읽지만 저는 스무 살에 읽고 싶어가지고 스무 살에 알면 좋지 않을까... 해서, 쇼펜하우어는 되게 약간... 염세적인...”
비비가수·음악가INFP“특히 웹툰 <화산귀환>을 재밌게 보고 있다.”
아이엠MONSTA XISFP“식사 메뉴를 정하는 것조차 협상”
태민SHINeeINTP“제가 지금까지 13년정도 활동을 했어요 이제 샤이니로 활동을하고 태민으로 솔로로 활동을 하고 슈퍼엠으로 새로운프로젝트로도 활동을 하고 했는데 지금까지 경험해오고 쌓아왔던 익숙한 세계를 조금 바꿔서 새로운 저로 다시 보여드리고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문현아9MUSES“어릴 때부터 책 쓰기가 새해 계획 중 하나였어요. 2014년에는 해야 할 것 같았어요.”
정국BTSINTP“Excuse me Jungkook has bought a copy of Crying in H Mart!!!!!”
핫펠트Wonder GirlsENTP“2018년부터 심리상담을 받기 시작했는데 책을 써보면 좋겠다고 추천을 받았다. 글을 같이 보여주면 내 음악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도 같았다.”
김려욱SUPER JUNIORENFJ“오히려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책인 거 같아 많은 의미가 있다”
솔빈LABOUM“특히 부모님 관련 내용에 눈물을 많이 흘렸다”
제니BLACKPINKINFJ“그걸 보면서 내가 원하는 대로 앨범을 만들겠다는 결심을 했다”
다현TWICEISFJ“기분을 관리하면 인생이 관리된다.”
이특SUPER JUNIORENTJ“직접 요리하는 행복을 전달하려 책을 내게 됐다”
예리Red VelvetINTP“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아르엠BTSENTP“'이방인'을 더 일찍 읽었더라면 랩몬스터란 원래의 이름을 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소현tripleSINTJ“제가 읽고 있는 책인데요. 세스노터의 의식이라는 책이고요. 매장에 가서 여기 딱 보고 어 궁금한데 하고 책을 딱 펼쳐 봤거든요. 한 문장에 꽂혀서이 책을 사게 됐어요.”
홍중ATEEZINFP“사실 이번 쇼 음악을 제작하는 동안은 제가 어렸을 때 좋아했던 책이나 영상들을 많이 참고했던 것 같아요. 예를 들어 피터팬이라든가, 백설공주 등 같은 책과 제 어렸을 때 뛰어놀던 영상들을 틀어놓고 작업을 했었어요.”
지코Block BENTJ“책을 읽다 마음에 드는 구절이 있으면 휴대폰으로 찍어 둔다.”
키노PENTAGONINFJ“스토리에 빠져들어 완전히 집중할 수 있었던 작품이에요. ‘킬링 타임용’으로도 좋아요. 영화로도 만들어졌는데, 책으로 보기길 추천해요.”
써니소녀시대ISTJ“최근엔 주제 사마라구의 『눈 먼 자들의 도시』『눈 뜬 자들의 도시』를 읽었어요.”
민규ForestellaENFP“에이번리의 앤을 정독후 강렬한 끌림으로”
다혜BESTie“요가를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지도자 자격증을 따고 이렇게 책까지 내다니 정말 기뻐요.”
대성BIGBANGISFJ-A“책 ‘긍정의 힘’, ‘시크릿’을 보고 더 바뀌게 됐죠.”
재희NCTENFP“아 예예 그거랑 이제 상자에 구멍 세 개 뚫어놓고 저 안에 뭐 있는 뭐 이런 것들”
두준Highlight“찾아봤더니 하나는 물 찌꺼기래요.”
정채연I.O.IISFJ“판타지 로맨스 책은 좋아하지는 않지만, 밤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어요. 시리즈를 다 읽었어요. 남자 주인공 에드워드는 너무나 설레요. 그리고 벨라의 대사도 ‘넘나’ 달콤해요.(웃음)”
DJ Soda아이돌“SODA’s first Photobook: Candid🍬”
박진영아이돌ENFP“김도훈은 그야말로 히트 작곡가이다. 이 책은 단순히 이론 중심만의 설명이 아니라 대중음악 작곡가로서의 노하우까지 덧붙여 설명된 책이기에 작곡가 지망생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는다.”
김유현DreamcatcherINFJ““드디어😭 다읽었다””
현진Stray KidsINFP“최근 읽고 있는 책이 있어요.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이라는 소설인데 설레고, 잔잔한 내용이에요.”
형섭TEMPESTINFJ“일제강점기가 배경인데, 당시 사회적으로 혼란이 많던 시기다. 상대적으로 여자들이 남자들에 비해 할 수 있는 것이 적은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사회적 방향으로 맞서 싸워나간다. 나를 돌아보게 했던 책”
카이EXOINFJ“『容疑者Xの献身』から東野圭吾さんを知って、それから韓国語に翻訳されたものは全て読んでいますが、これは、その中でも早い時期に手に取った1冊。“ぐいぐい読めます””
최성희S.E.SENFP“유진이 책, 속이 꽉 찼어요”
가원MEOVVINTJ“[Next is 'Hunger'] And 'Hunger' is”
“a love story”
“But it's an extremely tragic and sad love story”
“What struck me the most was…”
“After Gu dies, Dam becomes determined to eat him”
“But as I was reading…”
“I knew what the plot was about before I started reading”
“By the time I finished reading, I was kind of convinced It felt like that”
“There were so many lines that resonated with me”
“But that book is really polarizing”
“There are a lot of graphic descriptions too”
“But the people who like it will really like it”
“I personally loved it!”
“I did well in January The book for January was 'Hunger'”
이정현아이돌“동화 작가가 아니다 보니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기 어려웠다. 실제 집에서 함께 사는 강아지 토리와 서아를 이용해 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강현ONEWEINFJ“아, 책이 너무 어려워요.”
수민STAYCISFJ“제가 항상 스윗분들께 추천하는 인생 책은 ‘꾸뻬 씨의 행복 여행(프랑수아 를로르)’이에요.”
이유빈DreamcatcherISTJ“코난 만화책을 20권 정도 모았다.”
이찬혁AKMUENTJ“주인공이 다른 외계인들 틈에서 1등 자리에 서 있는 장면이 좋아요.”
창섭BTOBINFJ“내가 정의하는 가수란 '전달하는 사람'이다. 음정, 퍼포먼스 같은 요소들도 물론 중요하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건 내가 누군가에게 곡과 의미를 전달하는 일이다.”
윤보라SISTARESFP““소설을 자주 읽는 편은 아니었어요. 그런데 연기자로 변신을 하면서 장편 소설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죠. 그러던 중에 뮈소의 전작 ‘천사의 부름’을 예전에 읽었던 게 생각나서 신작 ‘파리의 아파트’를 읽게 됐죠.””
주연THE BOYZENTP-T“꼬박 하루 만에 웹툰 <이태원 클라스>를 정주행했을 정도로 박새로이의 열혈 팬이다.”
주훈CORTISISFP“엄마가 사줬어요”
진영GOT7ISFJ“『혼자 있는 시간의 힘』이라는 책은 그런 제게 위안이 되더군요. 내가 문제가 있나 싶어서 자괴감에 싸여 있던 때에 그 책을 읽게 됐어요.”
민기ATEEZENTP“어린 왕자!”
설현AOAISFP““요즘은 이렇게 휴머니즘이 있는 책이나 작품들을 선호하게 되는 것 같다””
가윤4Minute“이 책이 선택의 갈림길에 서 있거나 힘들고 지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허윤진LE SSERAFIMINFJ“어렸을 때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읽으면서 엄청 울었던 기억이 있어요.”
보아GOT the beatINTJ“<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와 이해인 수녀님의 에세이북 <힘들 땐 그냥 울어>도 추천한다.”
화사MAMAMOOINFP“털털해 보여도 상처 많이 받아요. 그 말에 대한 상처가 최정점에 달했을 때 읽은 책이 [언어의 온도]였어요. 시간만 나면 읽어요. 지칠 때마다 안정감을 주거든요. 그리고 말의 깊이 그리고 '따뜻한 온도'를 가진 말의 힘을 느껴요.”
시원SUPER JUNIORENTJ“팩트는 신성하다. Facta sacra sunt”
규리fromis_9ISTP“내게 많은 용기를 건네준 책.”
이브LOONAINFJ“I bought this book "Magnolia Flower Blooms Again" from Aladin.”
“My grandmother once told me, "You are like a magnolia flower."”
“And that was very touching and resonated with me. (Touched) (almost teary)”
“So I went to Aladin (bookstore) and found this pink book, the color I really like! (pink) (pink)”
“And the title "Magnolia Flower Blooms Again" seemed like it was a message for me.”
“When I was going through a anxious and tough time, I thought I was withered (like withered flower)...! But this book says "blooms again" so I felt very comforted!”
“So I bought it as soon as I saw this title.”
“While I was reading this book, I felt lonely.”
“[Recommended for these people!] If you want to feel comforted while feeling understood! Reading this poetry book will be really helpful.”
김도연I.O.IISTP-A“앤 나폴리타노의 장편소설 『헬로 뷰티풀』”
한로로가수·음악가INFJ“올해의 콘텐츠 부문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 자몽살구클럽은 아이들이 마주한 현실과, 그 속에서 서로를 붙들며 살아내려는 순수한 연대를 진심으로 담아낸 작품”
종현SHINee“『눈 먼 자들의 도시』를 처음 읽었을 때에는 원초적인 느낌이 들었어요.”
아이유가수·배우INFJ“혼자 가사를 쓰다가 막힐 때, ‘이나 이모라면 어떻게 풀었을까’ 하고 생각해 보는 나로서는 진심으로 이 책이 반갑다.”
산ATEEZINFP“그다음에 이거 책. 그 책도 이제 나태준 님 씨.”
릴리NMIXXENFP“안녕하세요! 릴리예요. 이번에 함께 읽을 책은 저번에 읽었던 목요일 살인 클럽의 시리즈 두번째 책 [두 번 죽은 남자] - 리차드 오스먼입니다! 스토리가 어떻게 이어가는지 궁금하시죠?! 저도요! 함께 읽고싶어요…”
민지2NE1INTJ“박준 시인 특유의 위트있는 문체가 뭉클하고, 감동적이었어요.”
임도화AOAISTJ“직접 겪어보고 다시 읽으니까 이거 완전 컬리 홍보책이었구나 싶었다. 반 년 만에 이렇게 성장하긴 하는구나 하면서 다른 포인트에서 감동을 받아버렸다.”
수빈TOMORROW X TOGETHERISFP“이틀만에 다 읽은 책이 있어요. 지구 끝의 온실이라고. 진짜 재밌어요.”
가을IVEISTJ“최근에 읽은 거는 『수확자』라는 책인데요”
“미래에 선더헤드라는 게 생기면서 사람들이 더 이상은 죽지 않는 세계가 오고 그래서 수확자라는 인물이 인구 수를 조절하는 그런 내용이에요 더 이상 죽지 않는 시대가 왔을 때 그래도 누군가는 죽어야 하니까 누가 죽을 사람인지를 판단하는 콘셉트 자체가 너무 독특한 것 같아요”
“제가 최근에 『철학은 날씨를 바꾼다』 이 책을 읽었는데요.”
원우SEVENTEENINFP“when i read books, i imagine everything in the scenes. these days i’m reading a book called dallergut dream department store and when they talk about the dream department store i can see it in my head. i imagine i'm shopping there as i read. it’s not just novels, but other books, too — for example, if there’s a sentence where einstein’s talking, i imagine him saying it. (laughs) that's probably why i was able to learn video production so quickly.”
“if i were to buy [a dream], it’d be one where i’m flying through the skies or swimming freely in the deep sea. but those kinds of dreams don’t sell well.”
“i read <dallergut dream department store>.”
“for me, i'd buy a one where we become whales and swim together in the sea. what’s the relation? because it's a whale, im a whale shark.”
“i’ve told this to carats several times. after reading <dallergut dream department store> i haven't been able to read a book as i’ve been busy with work.”
문별MAMAMOOENFP“‘프로의 작사법’을 통해서 저 또한 사람의 마음을 위로해 주는 가사 쓰기를 많이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카리나aespaENFP“이 책과 지금은 이 책을 읽고 있어요.”
서강준5urpriseINFJ“한번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티파니소녀시대 멤버INFJ“when I was younger reading like Lord of the Rings Harry Potter and the Narnia books”
효정OH MY GIRLESTJ“제일 최근에 읽은 책은 '아몬드'다. 친구가 읽어 보라고 해줘서 읽었다”
뷔BTSENTP“There was also a book called _Eleven Steps._ It was kind of a philosophy book. But with any of the different books, I found myself putting myself into the text. Like imagining myself as a character in a novel, for example. I was so deep in my imagination at the time. Was it helpful? I’m not sure.”
원영IVEESTJ“"군자는 떳떳하고 소인은 늘 근심한다"”
비비가수·음악가INFP“또 좋아하는 만화다. 단행본까지 다 샀다. 진짜 사람들이 나오는 것 같은 느낌이다.”
문현아9MUSES“반려묘와의 이야기에요. 제목은 '매일매일 사랑해'고요. 근데 쓰고 나니까 아빠와의 이야기가 많네요.”
정국BTSINTP“< 1cm+ >라는 책인데, 팬이 선물해주셨다.”
핫펠트Wonder GirlsENTP“제가 소개시켜 드리고 싶은 책은 요 아스테릭스 폴리 위라는 그래픽 노블이에요”
솔빈LABOUM“마음이 따뜻해졌다가 슬퍼지는 등 수많은 감정이 드는 책이다. 특히 우리 엄마에 대해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했다”
다현TWICEISFJ“마지막에 참다가 눈물이 펑펑 났다. 삶에 대해 소중하게 생각하게 된다”
예리Red VelvetINTP“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아르엠BTSENTP““시간이 더 지나기 전에 데뷔부터 지금까지를 돌아보고 싶다.””
소현tripleSINTJ“상실의 시대 다시 읽고 싶어요. 너무 옛날에 읽어서네 기억이 안 나 가지고”
지코Block BENTJ“'인간실격'을 읽고 '사양'까지 찾아 읽었다.”
키노PENTAGONINFJ“표지에 있는 사진과 제목을 보고 마음이 가게 됐다. 지금 읽고있는 책들을 마무리하고 시간이 허락하면 꼭 읽어보고 싶다”
대성BIGBANGISFJ-A“아 최근에 제가 인생 처음으로 책 읽다가 한 번 책을 덮고 울었어요. 펑펑 울었어요.”
정채연I.O.IISFJ“인스타그램을 둘러보다가, 학교 선배님이 올려놓은 책을 보고 사뒀어요. 바로 ‘자존감 수업’이라는 책이에요.”
DJ Soda아이돌“メイクアップチームや撮影チームと家族のように過ごすことができて、温かい雰囲気で楽しく撮れました”
박진영아이돌ENFP“환갑의 딴따라 가수를 꿈꾸고 있는 나에게 너무나 반가운 책.”
김유현DreamcatcherINFJ“個人的に勉強をしたり、本を読んだりしながら過ごすのが好きです!”
현진Stray KidsINFP“책 샀다아 잘 읽을겡”
형섭TEMPESTINFJ“김별아 작가님의 장편소설인 ‘열애’ 입니다. 사실 최근에 읽은 건 아니지만 추천하는 책이에요.”
카이EXOINFJ“とてもいいです”
가원MEOVVINTJ“이거 『Mythology』 책인데”
“제가 어렸을 때부터 그리스 신화에 관심이 엄청 많았거든요. 어렸을 때는 그냥 그 메인 인물들만 좋아했다면 지금은 그 외에 신들도 많잖아요. 오히려 그 분들이 궁금해서 읽고 싶은 마음에...”
수민STAYCISFJ“처음에는 종이책으로 읽고 다음에 오디오 북으로도 한 번 들어봤는데 배우님 목소리로 들으니 더 와닿았다.”
이찬혁AKMUENTJ“평소 가진 생각을 음악뿐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도 표현하고 싶었다”
창섭BTOBINFJ“제일 좋아한다고 일컬을 만한 것들은 아주 드문드문 있을 것이다. 인생이 완성되지 않은 영화 같다는 생각을 가끔 한다.”
주연THE BOYZENTP-T“『창조적 행위』라는 책을 선물 받았어요. 자기계발서를 자주 읽지는 않지만, 이 책은 공감되고 배울 점이 많아서 인상 깊게 읽었어요.”
주훈CORTISISFP“책의 내용을 제 것으로 가져오고 싶어서요.”
진영GOT7ISFJ“<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을 읽었어요. 너무 어른 책이라 다 이해는 안 되지만 이런 말이 있더라고요. ‘연애는 감정만으로 할 수 없는 것이다.’ 사랑하거나 좋아한다는 감정만으로는 사람을 만날 수 없는 거고, 이 사람의 취향, 생각하는 깊이, 가치관이 맞아야 이 사람과 진짜 친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말이었어요. 이 사람이 좋다고 해서 깊은 관계가 될 수 있는 건 아니라는 건데요, 시간이 지나면 정말 친구가 한두 명만 남는다는 어른들의 말이 일리가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설현AOAISFP“모순을 직접 경험하고 선택해 나가는 과정이 결국 한 사람의 삶을 풍성하게 만드는 것이 아닐까. 나 역시 인생의 부피감을 조금씩 늘려가며 살아가고 싶다”
가윤4Minute“누군가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책을 썼거든요.”
허윤진LE SSERAFIMINFJ“그 책이 또 되게 좋습니다.”
보아GOT the beatINTJ“여기 바로 내 마음이 있네”
화사MAMAMOOINFP“오쿠다 히데오의 ‘공중그네’도 좋았어요. 단편마다 특별한 환자들을 상담해주고 치료 방법을 제시해주는 내용인데요. 저도 소설 속 의사 이부라에게 상담 받고 싶었어요.”
시원SUPER JUNIORENTJ“이번 남미 투어 때 읽은 세 권의 책. 서로 다른 주제이지만, 어쩌면 하나로 귀결되는 신비로운 조합. 모든 것이 급변하는 이 시대,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세상을 마주할 준비를 해야 할까? 보이지 않지만 은밀하게 세상에 변화를 일으키는 사람들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을까? 분명 다가올 통일은 단순한 부담이 아니라 ‘기회’다. 그 모든 기초와 기반은 바로 ‘복음’에 있다. 이 복음은 단순한 사랑의 메시지가 아니라, 죄인인 우리에게 임한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사실. 말이 길었지만, 여튼 참 좋았다.”
이브LOONAINFJ“This book is called "If I Could Life My Life Again" by Hyenam Kim.”
“She wrote "What would've been better if I had known at age 40."”
“So like this, it was like messages that are very professional but also messages from my mom.”
“So I cried while reading this book too.”
“Unlike the poetry books I recommended earlier, this book is not abstract.”
“I recommend this book to those who want to feel comforted in a direct manner.”
김도연I.O.IISTP-A“이 책 첫 장의 ‘넌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 때문에 미친 거야’라는 문장에 끌려 바로 사서 읽었다”
한로로가수·음악가INFJ“상황들 속에서도 어떻게든 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애절한 에피소드 같은 것들을 시로 풀어내는 것 자체가 저랑 좀 동질감을 느꼈어요. 그래서 유난히 더 좋아하는 거 같기도 하고요.”
종현SHINee“『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을 읽고서는 「욕」이라는 곡의 가사를 썼는데”
아이유가수·배우INFJ“제가 요즘에 <참 서툰 사람들>이라는 책을 지금 한 다섯 번째 읽고 있는데”
산ATEEZINFP“바로 지금인 것 같아요. 눈앞에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가 보이거든요. 최근에 읽던 책이에요. 이 책을 읽다가 문득 낭만을 느꼈죠.”
릴리NMIXXENFP“Lily's book rec for today: The Murder of Roger Ackroyd - Agatha Christie.”
민지2NE1INTJ“‘고슴도치의 소원’은 친구들이 아무도 찾아 주지 않자 고슴도치는 용기를 내서 동물들 초대하기로 결심하지만, 결국 그러지 못해요.”
임도화AOAISTJ“이 작가님이 쓴 브런치 대상 수상작인 '안 느끼한 산문집'을 바로 구매하게 됐다.”
수빈TOMORROW X TOGETHERISFP“너도 하늘말나리야, 연탄길 이 세 책을 여러번 읽은 것 같아요”
가을IVEISTJ“'동물농장'을 재미있게 읽어서 다른 작품도 찾아보고 있다”
“이 책은 두 번 읽었는데요. 사실 처음 읽었을 때는 절반도 못 가 덮어버렸거든요. 그러다 시간이 흘러 다양한 고전을 더 읽어본 후에 다시 읽었더니 재밌게 읽히더라고요.”
원우SEVENTEENINFP“it looks like the illustrations from the book the little prince.”
“on the side, it looks like the boa constrictor from <the little prince>.”
카리나aespaENFP“흰을 옛날 부터 엄청 좋아했어요 편하게 읽기 좋아요”
서강준5urpriseINFJ“카뮈의 <이방인>을 재미있게 읽었어요.”
효정OH MY GIRLESTJ“최근에 '아몬드'를 읽었는데 무슨 내용이었는지 모르겠다, 앞장만 읽고 뒤까지 못 읽는 스타일이라”
뷔BTSENTP“I read 'The Vegetarian' (2007) while serving in the military. Congratulations,”
원영IVEESTJ“원래 좋아하지 않았는데 '논어'를 읽고 너무 와닿는 것도 많고 배우니까 좋아서”
비비가수·음악가INFP“제가 최근에 재밌게 본 ‘20세기 소년’을 가지고 왔다. 진짜 재미있다. 전권 다 있다.”
문현아9MUSES“책을 내면서는 정유정 작가님의 『종의 기원』과 심은희 작가님의 『아일랜드에 바람이 불었다. 내 마음에 파도가 일었다』를 봤어요.”
정국BTSINTP“Book : The Little Prince”
핫펠트Wonder GirlsENTP“이번 책의 각 챕터와 앨범 트랙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다”
솔빈LABOUM“특히 부모님 관련 내용에 눈물을 많이 흘렸다”
다현TWICEISFJ“살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뭔가 하게 되는데 그 안에서 나에게 초점을 두게 해주는 책이다. 특히 ‘잘하지 않아도 돼’라는 말을 소개하고 싶다. 최근에 연기에 도전했는데 잘하고 싶은 마음도 중요하지만 그 마음 때문에 부담되고 긴장할 수 있다. ‘잘하지 않으면 어때?’ 가끔은 가볍게 생각하는 것도 좋다”
예리Red VelvetINTP“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아르엠BTSENTP“완벽한 인간, 이상적인 인간의 표상인 데미안을 통해 내면의 질투라는 본질을 발견했죠”
키노PENTAGONINFJ“제가 경험하지 못한 사회 문제를 정의라는 관점에서 정의하고 해석하는데,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해야 할 문제들이 많은 것 같아요.”
대성BIGBANGISFJ-A“책 ‘긍정의 힘’, ‘시크릿’을 보고 더 바뀌게 됐죠.”
정채연I.O.IISFJ“‘이 시 봐라’라는 책을 추천 받았다”
DJ Soda아이돌“お気に入りはローラースケートをしているときのニットの衣装。セクシーでスポーティーで可愛い。いろいろな面が見せられたと思います”
박진영아이돌ENFP“내 인생은 이 책을 내기 전과 후로 나뉠 것이다. 지금까지의 내 인생이 이 책을 쓸 수 있도록 주어진 것이라면, 앞으로의 내 인생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싶게 만들도록 주어진 것이라 생각한다”
현진Stray KidsINFP“베를린일기 위트가 남다르시더 라”
형섭TEMPESTINFJ“태도로 바뀐 거 같아서 아홉수 가위라는이 단편 소설을 잃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카이EXOINFJ“小説を読みながら、登場人物を“自分が演じるなら?”とイメージすることは滅多にないのですが、この小説の主人公・中原は演じてみたい気もします。難しそうだけれど”
가원MEOVVINTJ“so we bought it together”
수민STAYCISFJ“또 ‘지구에서 한아뿐(정세랑)’도 추천해요.”
창섭BTOBINFJ“해본 적 없고 좋아한다고 말할 수 없었던 일들도 막상 경험해보면 잘 맞고 애정이 가는 경우도 많았다.”
주연THE BOYZENTP-T“무엇이든 쉽게 판단하지 않고 여러 번 곱씹어 생각하는 버릇이 있는 주인공 준이 나와 닮았다.”
진영GOT7ISFJ“밀란 쿤데라의 『느림』도 좋았어요. 정말 말 그대로 ‘느림’. 빠른 현시대를 살아야 하는 사람들에게 느리게 살아야 한다고 말하는 책 같았어요. 제가 엄청 느리거든요.”
설현AOAISFP“‘모순’을 읽으면서 ‘인생의 부피감’이란 단어에 꽂혔다.”
허윤진LE SSERAFIMINFJ“I read a memoir recently called Everything I Know About Love where the author pursues romantic love her whole life, only to realize something profound in the end: She had always been surrounded by amazing friends, and always been loved, and always gave love—that she’d been experiencing it all along, and that love had always been there by her side. When I read that, I kept thinking about the other members of the group. When I think about the future together with them, I feel like I could end up thinking something similar to the author. Being with them has made me learn to appreciate friendship even more.”
“And maybe that’s essentially what love is—learning to be kind through friendship, then practicing and showing it, like the book says.”
보아GOT the beatINTJ“사람들은 누구나 고치고 싶은 과거의 실수가 있지만 그 실수마저도 현재의 나를 있게 한 것이라는 점을 깨닫게 해준 책”
시원SUPER JUNIORENTJ“"이 책에는 교과서에서 접하기 어려운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역사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기를 권한다"”
이브LOONAINFJ“The book is called "Verbal Abuse of Comfort."”
“It's a poetry book by Doyoon Na.”
“This book is summarized in one sentence on the cover.”
“Although it's a poetry book, it's like... realistic, and it describes negative and sad emotions so well.”
“You might wonder, "Huh? How's reading that book gonna help you get comforted?" but...”
“Just like the title of this book "Verbal Abuse of Comfort,"”
“So here's a poem. Let me read it to you.”
“So there are lots of poems with this kind of a vibe.”
“I think the overflowing comfort from these poems really will comfort you.”
“So I recommend you read this poetry book when you're exhausted and going through a hard time.”
김도연I.O.IISTP-A“왜 밑줄을 그었는지. 저도 뭔가 깨달음을 얻었거나 되게 기분 좋은 그런 느낌을 받았을 때이 묘사처럼 저도 아, 이런 느낌 이렇게 느끼기 때문에 되게 공감이 돼서 위주를 었습니다.”
종현SHINee“제가 기억하기론 『돌아온 진돗개 백구』예요.”
아이유가수·배우INFJ“책의 마지막 장을 넘기며, 그 값진 이야기를 공짜로 들을 수 있는 아이의 역할로 선생님을 만나게 된 것이 큰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릴리NMIXXENFP“한번 읽어 본 적이 있었는데 되게 어려웠어요.”
임도화AOAISTJ“돈의 속성/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만큼은 진짜 두세 번 읽어볼 책인 거 같고”
가을IVEISTJ“자연스레 뭔가 노너를 듣게 됐어요, 저는. 노너가 어렵다 하면은 일단 이렇게 짧게 문구부터 시작을 하면 좀 잘 읽을 수 있지 않을까?”
“구병모 작가님의 『아가미』 라는 책을 세 번 읽었어요.”
원우SEVENTEENINFP“the wings of kirin”
카리나aespaENFP“<밝은 밤>도 좋아하고”
서강준5urpriseINFJ“이어서 카뮈의 또 다른 작품 <반항하는 인간>까지 읽고 나니까 그 마음을 얼추 이해하게 됐어요.”
뷔BTSENTP“‘이태원 클라쓰’는 옛날 웹툰으로 먼저 봤었는데”
원영IVEESTJ“집착하지 말아라. 세상만사 집착하지 않으면 문제 될 게 없는데 집착하는 순간 그 사상이 고통을 낳아서 힘들어진다는 말을 보고 큰 힘이 됐다”
문현아9MUSES“어떤 기로에 서있는 분들이나, 여행을 가고 싶은데 시간이 없으신 분들, 하와이가 궁금하신 분들, 치유가 필요하신 분들이요.”
핫펠트Wonder GirlsENTP“박진영 PD님께는 아직 안 보여드렸다.”
다현TWICEISFJ“저는 이 책을 한 번만 읽은 게 아니라 여러 번을 읽었어요 근데”
예리Red VelvetINTP“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아르엠BTSENTP“그 책을 통해 내 안에 있는 질투의 본질을 처음 발견했다”
“반에서 키도 크고 잘생기고 공부와 운동도 잘하며 여자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던 친구들을 향한 질투를 되돌아볼 수 있었다”
“이 책을 네다섯 번은 읽었다”
“덕분에 선배 세대가 남긴 훌륭한 지혜를 자연스럽게 접할 기회를 얻었다”
키노PENTAGONINFJ“돌아가신 할아버지께서 주신 마지막 생일 선물이에요. 할아버지께서 편지도 써주셨어요. 할아버지와 손녀의 이야기여서 더욱 와 닿는 게 많았어요. 두 번 세 번 계속 읽은 책이에요.”
박진영아이돌ENFP“나는 성경 안에서 답을 찾은 후 더 이상 '왜 사느냐'라는 질문에 머뭇거리지 않고 대답할 수 있게 되었다. 그 답은 내 인생의 닻이 되었고, 내 열정의 근원이 되었다. (중략) 이 책이 허무하고, 쓸쓸하고, 외롭고, 불안하고, 두렵고, 우울한 누군가에게, 그리고 무엇보다도 삶을 포기하려고 하는 누군가에게 살아야 할 명확한 이유를 줄 수 있길 간절히 바란다(10쪽).”
현진Stray KidsINFP“저희 엄마가 이거를 다시 봐보라고 하셨어가지고”
형섭TEMPESTINFJ“그래서 저도 아직까지도 잊지 못할 정말 인생 소설이 되었습니다”
카이EXOINFJ“누군가의 삶은 누군가에게 풍경이 된다고 하는데 ‘엑소 엘(EXO-L: ‘엑소’의 공식 팬클럽)’ 팬 여러분에게도 앞으로 멋진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가원MEOVVINTJ“저는 고전은 아니지만 고전에 대한 책이 있는데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이 어려운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마땅히 살 수 있는지에 대한 책인데요. 하나도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그냥 딱딱딱 말해줘요. 되게 깔끔해요.”
“고전이란 사실 어렵고 되게 해석을 다양하게 할 수 있잖아요. 고전에 대한 책을 또 읽는 게 그런 맛이 있는 것 같아요. 그 작가의 특유의 해석도 읽을 수 있고, 어떤 고전은 내가 읽었을 때 좀 어렵거나 크게 와닿지 않았는데, 이런 책을 이렇게도도 읽을 수 있구나 하는 그런 재미를 주는 되게 좋은 것 같아요. 진짜 답은 고전이 있는 것 같아요.”
수민STAYCISFJ“재밌게 읽었던 책도 추천해드리자면 일단 ‘보통의 언어들(김이나)’이요. 글로만 읽었는데도 ‘작가님의 생각이 정말 건강하고 깊으시구나.’ 싶었고, 작가님이 ‘인생 선배님’처럼 느껴졌어요. 그리고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하야마 아마리)’.”
창섭BTOBINFJ“큰 이벤트가 없는 소소한 일상도 삶이라는 영화 속에서는 무수히 많은 복선 중 하나일 것이다”
주연THE BOYZENTP-T“황석영 작가님의 『개밥바라기 별』입니다. 이 책을 고등학교 2학년 때 처음 읽었어요. 우연히 도서관에서 수많은 책들 중에 딱 한 권을 골랐는데, 그게 『개밥바라기 별』이었죠. 앞으로의 인생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할 때라 주인공 유준이 꼭 저를 보는 것 같았어요.”
진영GOT7ISFJ“정재승 교수님의 <열두 발자국>. 군대에서 처음 읽은 책인데요. 지금 내가 고민하고 힘들다고 여기는 게 사실은 당연한 거구나. 자기 연민에 빠지지 않게 길잡이 역할을 해준 책이에요.”
허윤진LE SSERAFIMINFJ“되게 신기한 게, 공교롭게 저희 다음 앨범이랑 연결된 책을 항상 읽게 돼요. ‘EASY’ 끝나고 ‘CRAZY’로 활동하기 전에 이혁진 작가의 ‘광인’이라는 책을 읽었어요. 주인공이 말 그대로 진짜 광인이었어요.(웃음) 그래서 ‘CRAZY, 정말 CRAZY다, 이 사람.’ 그러면서 책을 읽었어요. ‘무언가에 미치면 이렇게까지 할 수도 있구나.’를 표현한 책이었어요. 그래서 ‘CRAZY’와 그다음에 나오는 ‘HOT’으로 활동할 때 이 책 생각이 났어요.”
보아GOT the beatINTJ“이 책이 끝나면 <7년 후>를 읽을 참이다.”
이브LOONAINFJ“This book is called "Schopenhau to Read Before Bed."”
“You can see there are so many bookmarked index stickers.”
“That's how much there were so many parts that I could related to and wanted to learn from! [How YVES reads #2]”
“So I can't finish this book! lol I have to read it over and over again.”
“So that's what he said. But right on the next page, he says "In life, suffering and concerns are necessary."”
“Then I get all confused while reading!”
“I'm like, "But you just said they are the two enemies!"”
“And then again, it's like "Suffering and concerns are common in life."”
“Ah, I see.”
“Mmm... I see what you mean.”
“This book is also very realistic, and it's a great book to read if you want to get comforted and want to clear your mind from your worries.”
“So I recommend this book too.”
김도연I.O.IISTP-A“영화 '세자매'를 보았어요. 긴 여운이 남아 '세자매 이야기'도 끝까지 읽을 수밖에 없었네요. 더 많은 분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었어요”
아이유가수·배우INFJ“‘픽픽’ 웃음이 나면서도 어쩐지 마음 한구석 슬프지 않은 장면이 하나도 없다.”
릴리NMIXXENFP“제 최애 시리즈가 퍼시 잭슨이에요.”
임도화AOAISTJ“돈의 속성/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만큼은 진짜 두세 번 읽어볼 책인 거 같고”
가을IVEISTJ“여러 곳에서 고전 명작이라고 추천하니까 믿고 읽었다. 입증된 책은 이유가 있다”
“너무 좋아해서 페이지까지 외우고 있어요.”
원우SEVENTEENINFP“저는 책을 읽을 때도 장면들을 다 상상하면서 보거든요.”
카리나aespaENFP“엄청 어른들의 사랑을 담은 드라마 같았다”
뷔BTSENTP“최근 '집에 있는데도 집에 가고 싶어'라는 책을 읽기 시작했다”
“많은 위로와 공감을 받았다”
“막 표지만 읽었을 뿐”
원영IVEESTJ“일하다 보면 힘에 부치는 순간이 오는데 그럴 때 이 책을 읽으면 세상에 화낼 일이 없다”
문현아9MUSES“전작은 20대 여자가 고양이와 살아가면서 배우는 여러 가지 인생이야기를 일기 형식처럼풀었다면 『스위트 리메디』는 최대한 글을 아끼고 사진의 흐름과 함께 ‘같이’여행 하고 있다라는 느낌을 주고 싶었어요.”
핫펠트Wonder GirlsENTP“‘금쪽같은 내 새끼’를 즐겨 보는 사람들, 나와 타인을 조금 더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어린이라는 세계’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다현TWICEISFJ“트와이스 숙속에 있어서 읽게 된 책. 나에게 초점을 두게 해주는 책. 부담감에 사로잡히지 않게 해준 책.”
아르엠BTSENTP““사랑에 관한 철학자들의 논쟁 같은 건데 굉장히 뭐랄까 사랑이라는 것이 현대 사회에서 어떻게 소모되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연애를 대하는 태도라든지 그런 거에 대해서 진지하게 다시 한 번 고민할 수 있다””
박진영아이돌ENFP“이 책은 우리 주변에 우리고 놓치고 지나가는 것들을 명석하고 섬세한 김형석의 눈으로 다시 보게 해주고, 다시 느끼게 해주고, 다시 생각하게 해준다. 이 책을 읽으면 내가 김형석이라는 사람과 대화를 나눌 때 느끼는 기분을 여러분도 느끼게 될 것이다. 김형석과의 대화에 흠뻑 빠져보시길 바란다.”
현진Stray KidsINFP“이처럼 사소한 것들 읽다가 흥미로워서 맡겨진 소녀 다 읽구 커피 마시는 중”
형섭TEMPESTINFJ“교수님께서는 예민이라는 거는 어 감각이 되게 잘 발달되어 있는 사람이고 어떤 특정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이다라고 긍정적으로 설명을 해 주셔서 더 많이 위로가 되는 그런 책입니다.”
카이EXOINFJ“책은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품들을 많이 읽었고, 『타나토노트』 시리즈까지는 거의 다 읽었다”
가원MEOVVINTJ“I'm slightly in love with it”
수민STAYCISFJ“위버스에서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을 추천하기도 했고요.”
주연THE BOYZENTP-T“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토지』 수준의 대하소설로 써도 모자라지만”
진영GOT7ISFJ“다자이 오사무의 『인간 실격』, 생택쥐페리 『어린 왕자』, 그리고 한강의 『소년이 온다』를 말하고 싶어요.”
허윤진LE SSERAFIMINFJ“앵무새 죽기는 그 학교 때 읽었었고”
보아GOT the beatINTJ“더글러스 케네디의 <빅 피처>도 사놓은 지 꽤 오래됐는데, 바빠서 아직 시작을 못했다.”
김도연I.O.IISTP-A“한강의 『여수의 사랑』, 『채식주의자』, 양귀자의 『모순』, 정대건의 『급류』 등을 재미있게 읽었다.”
아이유가수·배우INFJ“너무 재밌어서 금방 읽었다”
릴리NMIXXENFP“read the book twice.”
임도화AOAISTJ“한국 유교 걸로써 이해할 수 없는 예술이라 생각했는데, 중간중간 어려워서일까 등장인물이 외우기 어려워서 일까. 한 6개월 뒤쯤 다시 읽어보는 걸로 하자”
가을IVEISTJ“그래서 하나 추천을 하자면 스노우볼이라는 책이 있는데 그 책도 정말 다이나믹하고 재미를 담고 있으니까 같이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원우SEVENTEENINFP“i also want to re-read the sherlock holmes seriesㅋㅋ”
“ah, yes. out of the members, i like reading books so i often seek them out. i haven’t been able to read recently, but during <mansae> promotions, ive been reading <sherlock holmes>. i really like detective novels, especially the holmes series, it suits my tastes.”
“i like it a lot.”
“was it the hound of baskervilles one?”
“i learned of it through the novels and watched the english drama too.”
“i like the sherlock holmes series.”
“sherlock holmes: the hound of baskervilles”
“sherlock holmes ㅋㅋㅋ”
카리나aespaENFP“너무 좋아요 그리고 <어떤 비밀>”
뷔BTSENTP“작가님 '소년이 온다' 군대에서 읽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원영IVEESTJ“최근에 읽은 책 중에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라는 책이 있는데, 나는 20살에 읽고 싶어서 읽었다”
다현TWICEISFJ“애쓰지 않고 편안하게라는 책인데요.”
아르엠BTSENTP“제가 추천해드릴 책은 황경신 작가님의 [밤 열한시]라는 책입니다.”
현진Stray KidsINFP“나 다른 글에 답장했나봐..책..은 나 지금 채식주의자 읽어보고 있어..”
형섭TEMPESTINFJ“충격을 많이 받았고 저에게 많은 깨달음과 과 울림을 지웠던 내용이에요.”
가원MEOVVINTJ“올해 들어와서 재밌게 읽은 책은 <구의 증명>이에요.”
수민STAYCISFJ“그래도 ‘이 내용을 많은 분들이 알게 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었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길 바라는 마음이 커요.”
주연THE BOYZENTP-T“아티스트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진영GOT7ISFJ“최근에 추천받아 읽으려고 사둔 책도 있어요. 폴커 키츠, 마누엘 투쉬의 <마음의 법칙>. 제 연기 멘토이자, 극단 ‘간다’의 민준호 대표님이 추천해주신 책인데 곧 읽어볼 계획입니다.”
허윤진LE SSERAFIMINFJ“모순은 지금 읽고 있어요.”
김도연I.O.IISTP-A“한강의 『여수의 사랑』, 『채식주의자』, 양귀자의 『모순』, 정대건의 『급류』 등을 재미있게 읽었다.”
아이유가수·배우INFJ“좋아요 제일 그때 역시 좋아요 마음이 되게 차분해지고 생각도 많이 할 수 있고 해서 좀 가사도 되게 많이 쓰고 있고 좋습니다”
릴리NMIXXENFP“이번에 함께 읽을 책은 저번에 읽었던 목요일 살인 클럽의 시리즈 두번째 책 [두 번 죽은 남자] - 리차드 오스먼입니다! 스토리가 어떻게 이어가는지 궁금하시죠?! 저도요! 함께 읽고싶어요… 첫번째 책 같이 읽는거 너무 재밌었단 말이에요!”
임도화AOAISTJ“찬열 오빠가 추천해줘서 갑자기 읽게 됐다. 이런 에세이를 읽으면 다양한 삶을 좀 더 이해하면서 읽는 거 같아서 괜히 내적 친밀감 올라가는 거 같고, 본 상황에 몰립하게하는지 같이 어이없어서 웃다 울다 하게 만드는 책이네 싶었다.”
가을IVEISTJ“이걸 보면서 '내가 이제까지 본 추리 소설은 단편적인 부분에 불과했구나. 진짜 근본이 여기 있었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
원우SEVENTEENINFP“if you find out the title of the bookmost of you will probably give up [on trying to read it]...the perpetual fluctuation of wealth ^^hahahahahaha everyone will give up you should read it alli also bought a book called people who were born in the 90’s are coming try challenging yourself [to read] even this book too 😄”
카리나aespaENFP“어 총견 나 있다가 멈췄잖아. 너무 어렵더라.”
뷔BTSENTP“작가님! 소년이 온다 군대에서 읽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원영IVEESTJ“'초역 부처의 말'을 인상 깊게 읽었다”
다현TWICEISFJ“이 책은 제가 책을 읽으면서 처음으로 울면서 읽은 책이에요”
아르엠BTSENTP“평소에 생각하던 것들이 언어로 잘 표현되어 있어 읽으며 놀랐다”
형섭TEMPESTINFJ““깨달음과 울림을 주었던 내용이에요””
가원MEOVVINTJ“요즘 읽고 있는 책은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모순>”
수민STAYCISFJ“저한테 많은 도움이 된 책이라 주위에 추천도 자주 하는 편이에요.”
주연THE BOYZENTP-T“아티스트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진영GOT7ISFJ“제가 제가 좋아하는 배우 히스 레저가 읽은 책이기도 한데요. 플로베르의 『감정교육』이라는 소설이에요. 「아이 엠 히스 레저」라는 다큐멘터리 영화에 그 책이 나오는 걸 보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그 책을 읽었을지 알고 싶어졌어요.”
허윤진LE SSERAFIMINFJ“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를 읽었는데 너무 재밌더라고요. 되게 짧긴 한데 한 2시간 만에 다 읽었어요.”
김도연I.O.IISTP-A“한강의 『여수의 사랑』, 『채식주의자』, 양귀자의 『모순』, 정대건의 『급류』 등을 재미있게 읽었다.”
아이유가수·배우INFJ“좋아요 제일 그때 역시 좋아요 마음이 되게 차분해지고 생각도 많이 할 수 있고 해서 좀 가사도 되게 많이 쓰고 있고 좋습니다”
릴리NMIXXENFP“Prince is actually my favorite of the whole series”
임도화AOAISTJ“제목을 정말 잘 지은 것 같아요. ‘죽고 싶다’는 말을 자주 하잖아요. 그런데 또 죽고 싶다고 하면서도 소주도 마시고 싶고, 떡볶이도 먹고 싶고 그런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이고요. 저도 어두운 시절이 있던 사람으로서 한없이 공감할 수밖에 없었어요.”
가을IVEISTJ“'천 개의 파랑' 이런 거”
원우SEVENTEENINFP“i recently read a book called <me before you>. it was really touching. you should read it.”
“as i said earlier, there's a book called <me before you> and i hope you try and read it once. i think it'll be really fun if carats read it.”
카리나aespaENFP“어제는 무슨 책을 읽었냐면 말독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되게 흥미진했어.”
뷔BTSENTP“작가님! '소년이 온다' 군대에서 읽었다”
원영IVEESTJ“'논어'를 읽고 너무 와 닿는 것도 많고, 배우니까 너무 좋다. 생각나는 거는 '군자는 떳떳하고 소인은 늘 근심한다' 이런 게 마음의 위로가 된다”
다현TWICEISFJ“<백년 후에 읽어도 좋을 잠언 315>에서 읽은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아는 사람이 가장 위대한 사람.’”
“이 책을 읽으면서 나를 더 아껴주고 사랑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