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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숙 프로필김지숙Rainbow
추천한 책

“또 다른 하나는 ‘세상의 모든 시간’이라는 책이에요. 요즘은 뭐든 너무 빨리 흘러가고 쇼츠 같은 영상이 없는 삶이 상상이 안 되잖아요. 이 책은 양자역학과 관련해서 느리게 축적하는 삶에 대한 이야기, 시간을 쉬게 하기도 하고 꺾어보고 늘려보는 다양한 관점에 대한 이야기라 삶의 여백을 만들고 싶으신 분들이 읽으면 좋아요.”

수민 프로필수민STAYCISFJ
추천한 책

“재밌게 읽었던 책도 추천해드리자면 일단 ‘보통의 언어들(김이나)’이요. 글로만 읽었는데도 ‘작가님의 생각이 정말 건강하고 깊으시구나.’ 싶었고, 작가님이 ‘인생 선배님’처럼 느껴졌어요. 그리고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하야마 아마리)’.”

이브 프로필이브LOONAINFJ
추천한 책

“The book is called "Verbal Abuse of Comfort."”

“It's a poetry book by Doyoon Na.”

“This book is summarized in one sentence on the cover.”

“Although it's a poetry book, it's like... realistic, and it describes negative and sad emotions so well.”

“You might wonder, "Huh? How's reading that book gonna help you get comforted?" but...”

“Just like the title of this book "Verbal Abuse of Comfort,"”

“So here's a poem. Let me read it to you.”

“So there are lots of poems with this kind of a vibe.”

“I think the overflowing comfort from these poems really will comfort you.”

“So I recommend you read this poetry book when you're exhausted and going through a hard time.”

화사 프로필화사MAMAMOOINFP
가원 프로필가원MEOVVINTJ
읽은 책

“제가 최근에 『철학은 날씨를 바꾼다』 이 책을 읽었는데요. 제가 원래 좀 철학에 관심이 많고 재밌다고 느꼈었는데, 이 책은 뭔가 공감하기 쉽고 일상적인 주제로 철학을 얘기하는 책이었어서 되게 재밌었고요. 그래서 이걸 읽으니까 좀 더 철학에 대한 더 깊은 내용이 있는 책도 읽어보고 싶다.”

백아연 프로필백아연아이돌ISFJ
추천한 책

“살다 보면 가끔은 다른 사람의 말 한마디에 쉽게 무너질 때가 있다. 이 책은 그런 나에게 ‘딱 그만큼의 긍정과 딱 그만큼의 용기’를 통해 스스로를 지키며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독자 여러분들도 이 책을 통해 ‘딱 그만큼의 긍정과 용기’를 얻어 가시길 진심으로 바란다.”

주훈 프로필주훈CORTISISFP
읽은 책

“최근에 영화 ‘파반느’를 보기 전에 원작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먼저 읽었는데요.”

“일본 촬영 때 비행기에서나 대기 시간에 읽으려고 가져갔는데, 일본에서 다 읽고 왔어요.”

“책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가 나오면, 책을 먼저 읽어 보는 편이에요.”

“영화는 어떤 그림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반면에, 책은 읽는 동안 제 머릿속에서 상상할 수 있어 저만의 스타일로 몰입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아서요.”

지드래곤 프로필지드래곤BIGBANGENTP
추천한 책

“누군가에게 그 무엇도 터놓을 수 없어 홀로 자신을 가둔 채 공허해질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마음이 외톨이가 된 상태일 때 누군가 먼저 손을 내밀어주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그리고 꼭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는 그 손을 ‘연결’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저의 음악 또한 누군가에게 손길이 되어 닿기를 바라듯, 이 책 또한 그 손과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세상에 고립이 퍼지는 대신 사랑과 평화가 퍼져나가기를 바라며 이 책을 권합니다.”

정채연 프로필정채연I.O.IISFJ
읽은 책

“한 번씩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자아가 흔들릴 때가 있어요. 취미생활이라도 있어야 스트레스를 푼다고 주변에서 그러지만 아직 취미를 찾지 못했어요. 그래서 힘들 때마다 ‘이 시 봐라’와 ‘그래도 너를 사랑한단다’ 같은 책을 읽어요. 긴 글을 잘 읽지는 못해서, 그림이 많고 제가 듣고 싶은 말들이 있는 책을 주로 봐요.”

태민 프로필태민SHINeeINTP
언급한 책

“제가 지금까지 13년정도 활동을 했어요 이제 샤이니로 활동을하고 태민으로 솔로로 활동을 하고 슈퍼엠으로 새로운프로젝트로도 활동을 하고 했는데 지금까지 경험해오고 쌓아왔던 익숙한 세계를 조금 바꿔서 새로운 저로 다시 보여드리고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가을 프로필가을IVEISTJ
읽은 책

“저는 박준 작가님의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이 책은 본인의 인생을 담으신 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어요”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서 제가 사진을 찍어서 팬들한테 공유를 하기도 하거든요”

이브 프로필이브LOONAINFJ
추천한 책

“This book is called "Schopenhau to Read Before Bed."”

“You can see there are so many bookmarked index stickers.”

“That's how much there were so many parts that I could related to and wanted to learn from! [How YVES reads #2]”

“So I can't finish this book! lol I have to read it over and over again.”

“So that's what he said. But right on the next page, he says "In life, suffering and concerns are necessary."”

“Then I get all confused while reading!”

“I'm like, "But you just said they are the two enemies!"”

“And then again, it's like "Suffering and concerns are common in life."”

“Ah, I see.”

“Mmm... I see what you mean.”

“This book is also very realistic, and it's a great book to read if you want to get comforted and want to clear your mind from your worries.”

“So I recommend this book too.”

화사 프로필화사MAMAMOOINFP
추천한 책

““제가 말에 상처를 정말 많이 받는데, 그게 최정점을 찍을 때 따뜻한 말이 필요해서 책으로 마음을 달래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언어의 온도’라는 책을 보게 됐죠. 제목부터 따뜻해서 끌렸어요. 그래서 시간만 나면 계속 읽어요. 지칠 때마다 안정감을 주거든요. 말의 깊이 그리고 ‘따뜻한 온도’를 가진 말의 힘을 느끼고는 해요.””

홍중 프로필홍중ATEEZINFP
선물한·받은 책

“책을 선물해주셨어”

“젊은 베르테르의 기쁨 이라는 책이야”

“아직 못 읽어봤는데 아빠가 이미 읽으신 책을 나한테 선물해주신 거 같아 새 책이 아니었어!”

“그 유명한 책 말고! 다른 에세이인 거 같아!”

“사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라는 책도 아직 못 읽어봐서 기쁨부터 읽어 보려고!”

“응응 이 책에서 아마 아부지랑 얘기했던 이야기들의 지혜를 찾기를 바라신 거 같기도 하고 읽어봐야지!”

“여튼 나도 언젠가는 어떤 누군가에게 이런 지혜를 내 방식으로 선물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

“나는 그 지혜를 우리 티니들한테서도 찾기도 하니깐 나도 그런 사람이 되어야지”

태일태일Block B 멤버ESFP
추천한 책

“아주 어렸을 때부터 가수가 되기까지 김명기 선생님께 발성법을 배울 수 있었던 건 노래를 하는 내게 큰 행운이었고, 덕분에 이 자리에 있을 수 있게 되었다. 내가 배웠던 방법들이 더욱더 자세히 책에 실려 있어, 가수를 꿈꾸는 많은 친구들 역시 나와 같은 행운을 받길 바란다.”

예리 프로필예리Red VelvetINTP
읽은 책

“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가원 프로필가원MEOVVINTJ
읽은 책

“저는 고전은 아니지만 고전에 대한 책이 있는데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이 어려운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마땅히 살 수 있는지에 대한 책인데요. 하나도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그냥 딱딱딱 말해줘요. 되게 깔끔해요.”

“고전이란 사실 어렵고 되게 해석을 다양하게 할 수 있잖아요. 고전에 대한 책을 또 읽는 게 그런 맛이 있는 것 같아요. 그 작가의 특유의 해석도 읽을 수 있고, 어떤 고전은 내가 읽었을 때 좀 어렵거나 크게 와닿지 않았는데, 이런 책을 이렇게도도 읽을 수 있구나 하는 그런 재미를 주는 되게 좋은 것 같아요. 진짜 답은 고전이 있는 것 같아요.”

원우 프로필원우SEVENTEENINFP
읽은 책

“i also want to re-read the sherlock holmes seriesㅋㅋ”

“ah, yes. out of the members, i like reading books so i often seek them out. i haven’t been able to read recently, but during <mansae> promotions, ive been reading <sherlock holmes>. i really like detective novels, especially the holmes series, it suits my tastes.”

“i like it a lot.”

“was it the hound of baskervilles one?”

“i learned of it through the novels and watched the english drama too.”

“i like the sherlock holmes series.”

“sherlock holmes: the hound of baskervilles”

“sherlock holmes ㅋㅋㅋ”

릴리 프로필릴리NMIXXENFP
언급한 책

“안녕하세요! 릴리예요. 이번에 함께 읽을 책은 저번에 읽었던 목요일 살인 클럽의 시리즈 두번째 책 [두 번 죽은 남자] - 리차드 오스먼입니다! 스토리가 어떻게 이어가는지 궁금하시죠?! 저도요! 함께 읽고싶어요…”

정채연 프로필정채연I.O.IISFJ
읽은 책

“한 번씩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자아가 흔들릴 때가 있어요. 취미생활이라도 있어야 스트레스를 푼다고 주변에서 그러지만 아직 취미를 찾지 못했어요. 그래서 힘들 때마다 ‘이 시 봐라’와 ‘그래도 너를 사랑한단다’ 같은 책을 읽어요. 긴 글을 잘 읽지는 못해서, 그림이 많고 제가 듣고 싶은 말들이 있는 책을 주로 봐요.”

문별 프로필문별MAMAMOOENFP
읽은 책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서점에 갔는데 ‘그까짓 사람, 그래도 사람’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어요. 처음에는 표지와 제목에 끌렸죠(웃음).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오늘만이 내가 무엇을 선택하고 실천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입니다. 오늘도 이대로 흐르면 어제가 되어 그리워할 테니까 말입니다’라는 구절이에요. 제가 당시에 상처받고 힘들었던 것 같은데, 오늘 하루 열심히 살아보자 그런 결심을 했던 것 같아요. 저 구절들을 읽고 말이죠.”

“스트레스받을 때 서점에 가서 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당장은 읽지 않아도 책 한 권을 사서 집에 가져다 놓은 것만으로도 이상하게 포근해지고, 힐링이 되는 것 같아요.”

가을 프로필가을IVEISTJ
읽은 책

“최근에 읽은 거는 『수확자』라는 책인데요”

“미래에 선더헤드라는 게 생기면서 사람들이 더 이상은 죽지 않는 세계가 오고 그래서 수확자라는 인물이 인구 수를 조절하는 그런 내용이에요 더 이상 죽지 않는 시대가 왔을 때 그래도 누군가는 죽어야 하니까 누가 죽을 사람인지를 판단하는 콘셉트 자체가 너무 독특한 것 같아요”

이브 프로필이브LOONAINFJ
추천한 책

“This book is called "If I Could Life My Life Again" by Hyenam Kim.”

“She wrote "What would've been better if I had known at age 40."”

“So like this, it was like messages that are very professional but also messages from my mom.”

“So I cried while reading this book too.”

“Unlike the poetry books I recommended earlier, this book is not abstract.”

“I recommend this book to those who want to feel comforted in a direct manner.”

허윤진 프로필허윤진LE SSERAFIMINFJ
읽은 책

“I read a memoir recently called Everything I Know About Love where the author pursues romantic love her whole life, only to realize something profound in the end: She had always been surrounded by amazing friends, and always been loved, and always gave love—that she’d been experiencing it all along, and that love had always been there by her side. When I read that, I kept thinking about the other members of the group. When I think about the future together with them, I feel like I could end up thinking something similar to the author. Being with them has made me learn to appreciate friendship even more.”

“And maybe that’s essentially what love is—learning to be kind through friendship, then practicing and showing it, like the book says.”

예리 프로필예리Red VelvetINTP
읽은 책

“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원우 프로필원우SEVENTEENINFP
추천한 책

“if you find out the title of the bookmost of you will probably give up [on trying to read it]...the perpetual fluctuation of wealth ^^hahahahahaha everyone will give up you should read it alli also bought a book called people who were born in the 90’s are coming try challenging yourself [to read] even this book too 😄”

임도화 프로필임도화AOAISTJ
읽은 책

“라고 말하면서 요즘 내가 애쓰며 읽고 있는 책. 나 이제 팬 안 하고 제자 하려나, 마음의 강단이 슨 건가 싶다. 팬처럼 살아왔기 때문에 세상 살이 이야기 넘 재밌고, 운도 있다 생각했고 돈 많은거 좋아하고 목표 달성하면 뿌듯함 느끼는 사람이지만. 놓치고 싶지 않다.”

이브 프로필이브LOONAINFJ
추천한 책

“I bought this book "Magnolia Flower Blooms Again" from Aladin.”

“My grandmother once told me, "You are like a magnolia flower."”

“And that was very touching and resonated with me. (Touched) (almost teary)”

“So I went to Aladin (bookstore) and found this pink book, the color I really like! (pink) (pink)”

“And the title "Magnolia Flower Blooms Again" seemed like it was a message for me.”

“When I was going through a anxious and tough time, I thought I was withered (like withered flower)...! But this book says "blooms again" so I felt very comforted!”

“So I bought it as soon as I saw this title.”

“While I was reading this book, I felt lonely.”

“[Recommended for these people!] If you want to feel comforted while feeling understood! Reading this poetry book will be really helpful.”

화사 프로필화사MAMAMOOINFP
추천한 책

“‘아 파리’는 저자가 파리에 가서 일기처럼 쓴 글이에요. 처음에는 스타일이 예뻐서, 파리에 가고 싶은 마음에 샀어요. 유럽을 한 번도 안 가봤거든요. 파리에서 누가 쓴 일기장을 훔쳐보는 기분이 들어요. 식당, 길 등 파리의 소소한 일상과 정취가 묻어있어서 마치 파리에 제가 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정국 프로필정국BTSINTP
예리 프로필예리Red VelvetINTP
읽은 책

“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가원 프로필가원MEOVVINTJ
읽은 책

“[Recently Read Book #2] This is 'The Path of the Dinosaur's Movement' by KIM HWA JIN”

“On my day off, I went to Kyobo Book Centre with my sister”

“I just wanted to spend a day… [A literary girl's day] browsing books and stuff”

“So, I went with my sister, browsed around, and bought this book”

“[The reason she picked this book] When I got to Kyobo Book Centre, there were so many books, [Well, it is a bookstore] so I felt so overwhelmed”

“I wanted to buy a good one Something fun that I'd really enjoy reading I wanted to pick the perfect book,”

“So, inside Kyobo Book Centre, I was looking at book content on my phone and trying to see which book caught my eye”

“[The title alone sounds fun] I saw the title 'The Path of the Dinosaur's Movement'”

“[GAWON is a famous dinosaur lover] I love dinosaurs, right?”

“I was like, 'I'm not sure about it, but let's just go for it'”

“It's also a novel, which I love There was a line that really got to me”

“Before I buy a book, I read the whole blurb”

“[GAWON later found it and sent it] There was a blurb that hit me when I read it”

“This book has a strong slice-of-life vibe, and the perspective changes in every section”

“[The story of four friends] The process of losing a cherished friend And while going through it, the emotions that were felt You can read about it in each person's POV”

“I even enjoyed reading that as well There were many cute and relatable lines”

“'I wrote to hold, to leave behind, and to remember' 'To not forget' 'To record before I forget' 'To keep by recording it'”

“'I still can't differentiate' 'between the moments where the lies and the truth' 'are stuck to each other' 'A lie is nothing else,' 'but the act of tricking oneself' 'It's truly believing that' 'what I'm saying right now is sincere' 'Lies come from sincerity'”

“These kinds of lines come up throughout the book”

“So, even within such an everyday story, these thoughts you usually keep to yourself pop up from time to time, so it was a fun book to read”

“The book for February was (The problematic book) supposed to be this book, ['The Path of the Dinosaur's Movement'] but I couldn't finish it So I finished it in early March”

시원 프로필시원SUPER JUNIORENTJ
읽은 책

“이번 남미 투어 때 읽은 세 권의 책. 서로 다른 주제이지만, 어쩌면 하나로 귀결되는 신비로운 조합. 모든 것이 급변하는 이 시대,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세상을 마주할 준비를 해야 할까? 보이지 않지만 은밀하게 세상에 변화를 일으키는 사람들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을까? 분명 다가올 통일은 단순한 부담이 아니라 ‘기회’다. 그 모든 기초와 기반은 바로 ‘복음’에 있다. 이 복음은 단순한 사랑의 메시지가 아니라, 죄인인 우리에게 임한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사실. 말이 길었지만, 여튼 참 좋았다.”

카리나 프로필카리나aespaENFP
읽은 책

“최근에 비행 일정이 짧아서 두 권만 가져간 적이 있는데, 한 권을 비행기에서 다 읽어버렸을 정도로 재밌었던 책이 있어요. 이도우 작가님의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이라는 책이에요. 30대의 러브 스토리인데, 정말 재밌어요. 책이 좀 두껍긴 한데, 약간 드라마 보듯이 읽혔어요.”

이브 프로필이브LOONAINFJ
읽은 책

“가볍게 꺼내든 책으로 나도 모르게 빨려 들어가는 느낌을 받아서 이렇게 적습니다.”

“저는 어쩐지 저 구절들을 읽을 때에는 내가 지나오고 겪어온 모든 시간들은 이 시를 읽기 위해서가 아닌가?라는 우스운 착각도 할 정도로 위로를 받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글쎄요, 시인은 어떤 마음과 감정으로 어떠한 말을 제게 건네고 있는지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덜컥 시인의 시를 적어내려가며 대체 무슨 말을 여러분들께 하려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허나 한 가지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건 저 구절들이 저에게 큰 위로가 되었고 뻔하고 수많은 휘황찬란한 인사치레들보단 저의 진심을 한 자 한 자 적어내려가며 여러분들께 위로를 돌려드리고 싶었다는 거예요.”

허윤진 프로필허윤진LE SSERAFIMINFJ
읽은 책

“되게 신기한 게, 공교롭게 저희 다음 앨범이랑 연결된 책을 항상 읽게 돼요. ‘EASY’ 끝나고 ‘CRAZY’로 활동하기 전에 이혁진 작가의 ‘광인’이라는 책을 읽었어요. 주인공이 말 그대로 진짜 광인이었어요.(웃음) 그래서 ‘CRAZY, 정말 CRAZY다, 이 사람.’ 그러면서 책을 읽었어요. ‘무언가에 미치면 이렇게까지 할 수도 있구나.’를 표현한 책이었어요. 그래서 ‘CRAZY’와 그다음에 나오는 ‘HOT’으로 활동할 때 이 책 생각이 났어요.”

예리 프로필예리Red VelvetINTP
읽은 책

“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형섭 프로필형섭TEMPESTINFJ
추천한 책

“일제강점기가 배경인데, 당시 사회적으로 혼란이 많던 시기다. 상대적으로 여자들이 남자들에 비해 할 수 있는 것이 적은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사회적 방향으로 맞서 싸워나간다. 나를 돌아보게 했던 책”

박진영 프로필박진영아이돌ENFP
추천한 책

“이 책은 우리 주변에 우리고 놓치고 지나가는 것들을 명석하고 섬세한 김형석의 눈으로 다시 보게 해주고, 다시 느끼게 해주고, 다시 생각하게 해준다. 이 책을 읽으면 내가 김형석이라는 사람과 대화를 나눌 때 느끼는 기분을 여러분도 느끼게 될 것이다. 김형석과의 대화에 흠뻑 빠져보시길 바란다.”

임도화 프로필임도화AOAISTJ
추천한 책

“막상 책을 읽다 보니 ‘아, 그러네, 나도 90년대 생이네’라며 공감을 했어요. 70~80년대 생들에게는 90년대 생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저희도 ‘꼰대’가 될 수 있잖아요. 2000년대 생들이 보기에는 정말 이해가 되지 않을 수도 있어요. 이런 면에서 2000년대 생들이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이브 프로필이브LOONAINFJ
읽은 책

“This quote was very motivating for me.”

“I put a bookmark sticker on this part because I really liked it.”

“And I search for what it means right away. [How YVES reads #3]”

“And I try to use that expression in my daily life! [How YVES reads #3]”

“Because then I think that's when that expression becomes mine.”

“So that's how I try to expand the world of language.”

“This book is very good for writing too.”

“And it'll be helpful for those who want to start blogging.”

박진영 프로필박진영아이돌ENFP
언급한 책

“나는 성경 안에서 답을 찾은 후 더 이상 '왜 사느냐'라는 질문에 머뭇거리지 않고 대답할 수 있게 되었다. 그 답은 내 인생의 닻이 되었고, 내 열정의 근원이 되었다. (중략) 이 책이 허무하고, 쓸쓸하고, 외롭고, 불안하고, 두렵고, 우울한 누군가에게, 그리고 무엇보다도 삶을 포기하려고 하는 누군가에게 살아야 할 명확한 이유를 줄 수 있길 간절히 바란다(10쪽).”

가원 프로필가원MEOVVINTJ
읽은 책

“이거 『Mythology』 책인데”

“제가 어렸을 때부터 그리스 신화에 관심이 엄청 많았거든요. 어렸을 때는 그냥 그 메인 인물들만 좋아했다면 지금은 그 외에 신들도 많잖아요. 오히려 그 분들이 궁금해서 읽고 싶은 마음에...”

원우 프로필원우SEVENTEENINFP
읽은 책

“when i read books, i imagine everything in the scenes. these days i’m reading a book called dallergut dream department store and when they talk about the dream department store i can see it in my head. i imagine i'm shopping there as i read. it’s not just novels, but other books, too — for example, if there’s a sentence where einstein’s talking, i imagine him saying it. (laughs) that's probably why i was able to learn video production so quickly.”

“if i were to buy [a dream], it’d be one where i’m flying through the skies or swimming freely in the deep sea. but those kinds of dreams don’t sell well.”

“i read <dallergut dream department store>.”

“for me, i'd buy a one where we become whales and swim together in the sea. what’s the relation? because it's a whale, im a whale shark.”

“i’ve told this to carats several times. after reading <dallergut dream department store> i haven't been able to read a book as i’ve been busy with work.”

다현 프로필다현TWICEISFJ
추천한 책

“살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뭔가 하게 되는데 그 안에서 나에게 초점을 두게 해주는 책이다. 특히 ‘잘하지 않아도 돼’라는 말을 소개하고 싶다. 최근에 연기에 도전했는데 잘하고 싶은 마음도 중요하지만 그 마음 때문에 부담되고 긴장할 수 있다. ‘잘하지 않으면 어때?’ 가끔은 가볍게 생각하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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