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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책에 관해 남긴 한마디

의주 프로필의주&TEAMINFJ
민지 프로필민지NewJeansESTJ
읽은 책

“추리소설 보는 것을 되게 좋아하는데, 예전에 읽다 말았던 '마력의 태동'이라는 책이 있다. 잔잔하면서도 끝은 잔잔하지 않는 책인데, 다시 읽어볼까 한다”

“무서운 영화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책은 읽으면서 긴장되는 것이 너무 재밌더라. 스릴러나 추리소설을 좋아한다”

태일 프로필태일Block B 멤버ESFP
추천한 책

“아주 어렸을 때부터 가수가 되기까지 김명기 선생님께 발성법을 배울 수 있었던 건 노래를 하는 내게 큰 행운이었고, 덕분에 이 자리에 있을 수 있게 되었다. 내가 배웠던 방법들이 더욱더 자세히 책에 실려 있어, 가수를 꿈꾸는 많은 친구들 역시 나와 같은 행운을 받길 바란다.”

방용국 프로필방용국BANG&JUNG&YOO&MOONINTJ
언급한 책

“그동안 제 얘기를 하는 방법이 음악 만드는 것 말고는 없었어요. 제가 사람들에게 제 얘기를 구구절절 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도 아니어서 음악으로만 제 목소리를 담았었는데 이 기회에 책이라는 형태로, 글과 사진으로 제 얘기를 할 기회가 왔으니 이왕 하는 것, 솔직하게 해보자고 마음을 먹었어요.”

최성희 프로필최성희S.E.SENFP
추천한 책

“우리의 삶에 음악이 없다면 온 세상이 흑백으로 보일 것 같습니다. 23년째 음악인으로 살아오면서도 늘 낯설기만 했던 클래식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었고, 드라마 한 편을 본 것처럼 생생히 느껴지는 세계 클래식 거장들의 열전이 아주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가장 쉽고 재미있는 클래식 책을 찾고 있다면 망설임 없이 바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세계적인 명곡들의 탄생을 재미있고 편하게 마주해 보세요.”

시원 프로필시원SUPER JUNIORENTJ
읽은 책

“이번 남미 투어 때 읽은 세 권의 책. 서로 다른 주제이지만, 어쩌면 하나로 귀결되는 신비로운 조합. 모든 것이 급변하는 이 시대,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세상을 마주할 준비를 해야 할까? 보이지 않지만 은밀하게 세상에 변화를 일으키는 사람들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을까? 분명 다가올 통일은 단순한 부담이 아니라 ‘기회’다. 그 모든 기초와 기반은 바로 ‘복음’에 있다. 이 복음은 단순한 사랑의 메시지가 아니라, 죄인인 우리에게 임한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사실. 말이 길었지만, 여튼 참 좋았다.”

새롬 프로필새롬fromis_9INTP
추천한 책

““20살 때 접했던 ‘행복한 논어 읽기’라는 책이 갑자기 떠올랐습니다. 당시 책을 읽다가 생각이 깨어난다는 느낌을 처음 받았고, 그 기억 덕분에 공자 이외의 사상가들을 알아보다 제자백가의 주요 사상을 쉽게 풀어낸 ‘동양철학 에세이’를 찾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사상과 해석들이 아름답게 꾸며지거나 편협한 모습이 없어 스스로의 판단과 생각 속에서 읽을 수 있다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철학에 대해 관심이 없는 분들도 쉽게 접하며 자신만의 철학을 갖기까지 도움닫기가 되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백아연 프로필백아연아이돌ISFJ
추천한 책

“살다 보면 가끔은 다른 사람의 말 한마디에 쉽게 무너질 때가 있다. 이 책은 그런 나에게 ‘딱 그만큼의 긍정과 딱 그만큼의 용기’를 통해 스스로를 지키며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독자 여러분들도 이 책을 통해 ‘딱 그만큼의 긍정과 용기’를 얻어 가시길 진심으로 바란다.”

태산 프로필태산BOYNEXTDOORENTJ
읽은 책

“최근에는 김호연 작가의 ‘불편한 편의점’이라는 책을 재밌게 읽었어요. 한 노숙인이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다양한 손님들을 위로하고 스스로를 들여다본다는 줄거리인데, 제가 이렇게 설명드리는 것만으로는 전할 수 없는 감동이 있는 책이에요.”

타블로 프로필타블로Epik High 멤버ENFP
읽은 책

“이 책을 읽을 땐, 낯선 곳에서 여행비 다 쓰고 남은 잔돈으로 산 처음 들어보는 맥주 한 병을 근사하게 마시며 저보다는 인생 선배인 바텐더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 기분이에요. 과한 비유인 걸 잘 알지만 당장 방을 벗어나기 힘든 제게 허락되는 가장 비슷한 느낌이에요.”

이브 프로필이브LOONAINFJ
추천한 책

“I bought this book "Magnolia Flower Blooms Again" from Aladin.”

“My grandmother once told me, "You are like a magnolia flower."”

“And that was very touching and resonated with me. (Touched) (almost teary)”

“So I went to Aladin (bookstore) and found this pink book, the color I really like! (pink) (pink)”

“And the title "Magnolia Flower Blooms Again" seemed like it was a message for me.”

“When I was going through a anxious and tough time, I thought I was withered (like withered flower)...! But this book says "blooms again" so I felt very comforted!”

“So I bought it as soon as I saw this title.”

“While I was reading this book, I felt lonely.”

“[Recommended for these people!] If you want to feel comforted while feeling understood! Reading this poetry book will be really helpful.”

예리 프로필예리Red VelvetINTP
읽은 책

“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릴리 프로필릴리NMIXXENFP
언급한 책

“안녕하세요! 릴리예요. 이번에 함께 읽을 책은 저번에 읽었던 목요일 살인 클럽의 시리즈 두번째 책 [두 번 죽은 남자] - 리차드 오스먼입니다! 스토리가 어떻게 이어가는지 궁금하시죠?! 저도요! 함께 읽고싶어요…”

슈가 프로필슈가BTSISTP
홍중 프로필홍중ATEEZINFP
선물한·받은 책

“책을 선물해주셨어”

“젊은 베르테르의 기쁨 이라는 책이야”

“아직 못 읽어봤는데 아빠가 이미 읽으신 책을 나한테 선물해주신 거 같아 새 책이 아니었어!”

“그 유명한 책 말고! 다른 에세이인 거 같아!”

“사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라는 책도 아직 못 읽어봐서 기쁨부터 읽어 보려고!”

“응응 이 책에서 아마 아부지랑 얘기했던 이야기들의 지혜를 찾기를 바라신 거 같기도 하고 읽어봐야지!”

“여튼 나도 언젠가는 어떤 누군가에게 이런 지혜를 내 방식으로 선물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

“나는 그 지혜를 우리 티니들한테서도 찾기도 하니깐 나도 그런 사람이 되어야지”

지드래곤 프로필지드래곤BIGBANGENTP
추천한 책

“Bias block the path of healing and change. To solve the root of the problem, it must begin with affirmation through prevention and education, not law and punishment.”

“I hope that through this book, readers can truly sympathize with the dangers of drugs and focus on healing,”

“I am trying to convey a message of prevention and healing with music. I hope this book will also create a peaceful world where you do not doubt yourself at the end of a day, just like a test.”

태민 프로필태민SHINeeINTP
언급한 책

“제가 지금까지 13년정도 활동을 했어요 이제 샤이니로 활동을하고 태민으로 솔로로 활동을 하고 슈퍼엠으로 새로운프로젝트로도 활동을 하고 했는데 지금까지 경험해오고 쌓아왔던 익숙한 세계를 조금 바꿔서 새로운 저로 다시 보여드리고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화사 프로필화사MAMAMOOINFP
추천한 책

““제가 말에 상처를 정말 많이 받는데, 그게 최정점을 찍을 때 따뜻한 말이 필요해서 책으로 마음을 달래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언어의 온도’라는 책을 보게 됐죠. 제목부터 따뜻해서 끌렸어요. 그래서 시간만 나면 계속 읽어요. 지칠 때마다 안정감을 주거든요. 말의 깊이 그리고 ‘따뜻한 온도’를 가진 말의 힘을 느끼고는 해요.””

가원 프로필가원MEOVVINTJ
읽은 책

“제가 병렬 독서를 하는 편이라 시작하고서 끝을 보지 못하는 책이 꽤 있어요. 정말 아쉽게도 <죄와 벌>이 그런 책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한 건 아니고요! 그 책을 읽을 완벽한 타이밍이 아직 오지 않았다는 뜻이에요. 느낌이 올 때 꼭 다시 펼쳐서 끝내고 <더블유>에 가장 먼저 소감을 알려드릴게요!”

이브 프로필이브LOONAINFJ
추천한 책

“This book is called "Schopenhau to Read Before Bed."”

“You can see there are so many bookmarked index stickers.”

“That's how much there were so many parts that I could related to and wanted to learn from! [How YVES reads #2]”

“So I can't finish this book! lol I have to read it over and over again.”

“So that's what he said. But right on the next page, he says "In life, suffering and concerns are necessary."”

“Then I get all confused while reading!”

“I'm like, "But you just said they are the two enemies!"”

“And then again, it's like "Suffering and concerns are common in life."”

“Ah, I see.”

“Mmm... I see what you mean.”

“This book is also very realistic, and it's a great book to read if you want to get comforted and want to clear your mind from your worries.”

“So I recommend this book too.”

허윤진 프로필허윤진LE SSERAFIMINFJ
추천한 책

“벨 훅스의 ‘올 어바웃 러브’라는 책이 있습니다. 여전히 ‘최애’인 작품이에요. ‘최애’를 꼽는 게 너무 어려운데, 저 같은 사람한테는.(웃음) 공동체의 중요성과 사랑이 존재할 수 있는 문화를 어떻게 만드는지를 알려준 책이었어요. 그래서 르세라핌 활동을 많이 되돌아보기도 했어요. 만약에 이 책을 안 읽었다면 되게 늦었을 것 같아요. 읽었던 시기도 그렇고 의미가 있는 책이에요. 멤버들이랑 이 책에 대해서 얘기한 것들도 많아서 ‘올 어바웃 러브’와 엮여 있는 기억들이 저한테 엄청 소중합니다.”

예리 프로필예리Red VelvetINTP
읽은 책

“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수민 프로필수민STAYCISFJ
추천한 책

“재밌게 읽었던 책도 추천해드리자면 일단 ‘보통의 언어들(김이나)’이요. 글로만 읽었는데도 ‘작가님의 생각이 정말 건강하고 깊으시구나.’ 싶었고, 작가님이 ‘인생 선배님’처럼 느껴졌어요. 그리고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하야마 아마리)’.”

가을 프로필가을IVEISTJ
읽은 책

“저는 이거를 베스트셀러 칸에서 처음 봤던 거 같아요 [배우 박정민의 PICK '혼모노'] 또 박정민 배우님께서 추천하신 걸로 알고 있어서 그걸 듣고 더 궁금해졌던 소설이에요”

“[장편 좋아] 장편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근데 이 혼모노는 단편집이다 보니까 되게 쉽게 빨리 X 2 읽히거든요? 그래서 [북클럽 독서장 가을 / 책 읽기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 좀 책이 어려운 분들, 도전하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책이겠다”

“[문수 : 장수 할멈이 떠나고 신이 없는 무당 신세] 그리고 소재 자체가 무당에 관한 이야기라 [장수 할멈 / 신애기 : 문수를 떠나 신액의 몸주신이 된 장수 할멈] 되게 신선하면서도 그런 오싹함이 있는 그리고 또 혼모노가 저는 몰랐는데 검색해 보니까 [혼모노 : 진짜 / 니세모노 : 가짜] '진짜'라는 단어를 뜻하더라고요 그래서 과연 미쳐서 그렇게 몰두하는 내(문수)가 진짜인가 아니면은 그 신내림을 받은 신애기가 진짜인가 마지막에 그렇게 둘이서 이제 [스포 주의] 미친 듯이 굿을 하는 장면이 있는데 거기가 역시나 제일 인상이 깊었고 ['과연 '진짜'라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들게 했던 책] 진짜라는 것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었어요”

“[94년생인 성해나 작가님] 그래서 이 작가님이 어리신 거로 알고 있는데 저희 세대가 사실 책보다는 영상을 보고 자라온 세대잖아요? 그래서 작가님께서 글을 쓰실 때 영상처럼 그려지게끔 쓰셨다고 들어서 저도 같이 그런 느낌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좀 생각만으로도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지는구나 하면서 감탄을 했었어요 근데 이거 드라마나 영화로 나와도 재밌겠다 저는 그게 더 재밌을 거 같아요 왜냐하면 굿이라는 게 좀 이미지가 있으니까 센 게”

정채연 프로필정채연I.O.IISFJ
읽은 책

“한 번씩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자아가 흔들릴 때가 있어요. 취미생활이라도 있어야 스트레스를 푼다고 주변에서 그러지만 아직 취미를 찾지 못했어요. 그래서 힘들 때마다 ‘이 시 봐라’와 ‘그래도 너를 사랑한단다’ 같은 책을 읽어요. 긴 글을 잘 읽지는 못해서, 그림이 많고 제가 듣고 싶은 말들이 있는 책을 주로 봐요.”

문별 프로필문별MAMAMOOENFP
읽은 책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서점에 갔는데 ‘그까짓 사람, 그래도 사람’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어요. 처음에는 표지와 제목에 끌렸죠(웃음).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오늘만이 내가 무엇을 선택하고 실천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입니다. 오늘도 이대로 흐르면 어제가 되어 그리워할 테니까 말입니다’라는 구절이에요. 제가 당시에 상처받고 힘들었던 것 같은데, 오늘 하루 열심히 살아보자 그런 결심을 했던 것 같아요. 저 구절들을 읽고 말이죠.”

“스트레스받을 때 서점에 가서 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당장은 읽지 않아도 책 한 권을 사서 집에 가져다 놓은 것만으로도 이상하게 포근해지고, 힐링이 되는 것 같아요.”

화사 프로필화사MAMAMOOINFP
추천한 책

“‘아 파리’는 저자가 파리에 가서 일기처럼 쓴 글이에요. 처음에는 스타일이 예뻐서, 파리에 가고 싶은 마음에 샀어요. 유럽을 한 번도 안 가봤거든요. 파리에서 누가 쓴 일기장을 훔쳐보는 기분이 들어요. 식당, 길 등 파리의 소소한 일상과 정취가 묻어있어서 마치 파리에 제가 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이브 프로필이브LOONAINFJ
추천한 책

“This book is called "If I Could Life My Life Again" by Hyenam Kim.”

“She wrote "What would've been better if I had known at age 40."”

“So like this, it was like messages that are very professional but also messages from my mom.”

“So I cried while reading this book too.”

“Unlike the poetry books I recommended earlier, this book is not abstract.”

“I recommend this book to those who want to feel comforted in a direct manner.”

진영 프로필진영GOT7ISFJ
읽은 책

“<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을 읽었어요. 너무 어른 책이라 다 이해는 안 되지만 이런 말이 있더라고요. ‘연애는 감정만으로 할 수 없는 것이다.’ 사랑하거나 좋아한다는 감정만으로는 사람을 만날 수 없는 거고, 이 사람의 취향, 생각하는 깊이, 가치관이 맞아야 이 사람과 진짜 친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말이었어요. 이 사람이 좋다고 해서 깊은 관계가 될 수 있는 건 아니라는 건데요, 시간이 지나면 정말 친구가 한두 명만 남는다는 어른들의 말이 일리가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예리 프로필예리Red VelvetINTP
읽은 책

“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주훈 프로필주훈CORTISISFP
읽은 책

“최근에 영화 ‘파반느’를 보기 전에 원작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먼저 읽었는데요.”

“일본 촬영 때 비행기에서나 대기 시간에 읽으려고 가져갔는데, 일본에서 다 읽고 왔어요.”

“책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가 나오면, 책을 먼저 읽어 보는 편이에요.”

“영화는 어떤 그림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반면에, 책은 읽는 동안 제 머릿속에서 상상할 수 있어 저만의 스타일로 몰입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아서요.”

종현 프로필종현SHINee
언급한 책

“이제까지 상상력이란 음악이 주는 가장 큰 힘이라고 생각해왔다. 노래는 시작과 끝을 열어둔다. 이별을 노래하면 왜 헤어졌고, 그 뒤는 어떻게 됐는지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다. 시작이 끝이 모호한 나의 음악을 관통하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면, 더 복잡한 감정과 뚜렷한 그림을 이끌어낼 수 있지 않을까? 궁금해서 쓰게 됐다”

화사 프로필화사MAMAMOOINFP
원영 프로필원영IVEESTJ
이브 프로필이브LOONAINFJ
읽은 책

“This quote was very motivating for me.”

“I put a bookmark sticker on this part because I really liked it.”

“And I search for what it means right away. [How YVES reads #3]”

“And I try to use that expression in my daily life! [How YVES reads #3]”

“Because then I think that's when that expression becomes mine.”

“So that's how I try to expand the world of language.”

“This book is very good for writing too.”

“And it'll be helpful for those who want to start blogging.”

허윤진 프로필허윤진LE SSERAFIMINFJ
읽은 책

“I read a memoir recently called Everything I Know About Love where the author pursues romantic love her whole life, only to realize something profound in the end: She had always been surrounded by amazing friends, and always been loved, and always gave love—that she’d been experiencing it all along, and that love had always been there by her side. When I read that, I kept thinking about the other members of the group. When I think about the future together with them, I feel like I could end up thinking something similar to the author. Being with them has made me learn to appreciate friendship even more.”

“And maybe that’s essentially what love is—learning to be kind through friendship, then practicing and showing it, like the book says.”

예리 프로필예리Red VelvetINTP
읽은 책

“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가을 프로필가을IVEISTJ
추천한 책

“저는 사실 SF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요 영화도 SF 장르를 본 적이 거의 없을 정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 책을 SNS에서 추천을 받았나? 제가 (직접) 받은 건 아니지만 누군가 추천하는 것을 보고서 관심이 생겨서 보게 됐고”

“이 책은 [참 할 말이 많은 이번 도서] 보시다시피 굉장히 길고 무겁고... [한마디로] 도전하기 쉽지 않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영업퀸 등장] 장편 소설의 매력은... 이 초반에 주인공들 이름 외우고 좀 상황을 설명하는 그런 구간을 지나고 나면 [끝이 없는 반전 &] 정말 끝이 없는 반전과 [충격적인 장면의 연속] 나에게 충격을 선사하는 장면들이 많이 나옵니다”

“벽돌책은 사실 저도 어려워요 몇 달에 걸쳐서 읽는 편이거든요 저도? 근데 이 책은 내용은 되게 어렵단 말이에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문장 자체가 어렵진 않아요! [생각 꼬꼬무 / 쉽게 읽히지만 단순하게 넘길 수 없는 주제들] 하지만 쉽게 읽었으나 다시 돌아가서 생각을 해야 하는 그런 책입니다”

“이제 영업을 할 때 이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세계가 발달하고 많은 변화가 일어난 상태에서도 사랑이라는 감정은 정말 고귀하고 대단하구나 [사랑의 멋짐을 모르는 당신은 불쌍해요] 사랑하기 때문에 하는 행동이 굉장이 많아요 로언이 시트라를 사랑하기 때문에 대신 죽어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나 시트라가 로언을 사랑하기 때문에 위험을 무릅쓰고 어떠한 일을 행동하는 것 그런 걸 보면서 역시 어느 세대든지 [시대를 초월한 감정 : 사랑] 감정이라는 게 굉장히 사람에게 영향을 많이 끼치는구나 그것이 우리의 본질이구나를 느꼈어요”

“그러게요 이분 이수현 번역가님 저도 읽으면서 느꼈어요 번역이 잘된 것 같아요 [어려운 문장 없이 빠져들게 만드는 문체] 왜냐하면 어려운 문장이 없어요 그래서 딱 눈에 꽂히고 너무 이 모든 하나하나가 주옥 같아요 진짜 빨간색 표지에 수확자 [다 읽고 모두와 얘기하고 싶어요] 이 책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 마음이에요 저는 수확자를 읽으면서 [생명 존중과 윤리에 관해 고민해 볼만한 책] 목숨을 대하는 태도, 윤리성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들었던 책이에요”

다현 프로필다현TWICEISFJ
추천한 책

“살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뭔가 하게 되는데 그 안에서 나에게 초점을 두게 해주는 책이다. 특히 ‘잘하지 않아도 돼’라는 말을 소개하고 싶다. 최근에 연기에 도전했는데 잘하고 싶은 마음도 중요하지만 그 마음 때문에 부담되고 긴장할 수 있다. ‘잘하지 않으면 어때?’ 가끔은 가볍게 생각하는 것도 좋다”

가원 프로필가원MEOVVINTJ
읽은 책

“저는 고전은 아니지만 고전에 대한 책이 있는데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이 어려운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마땅히 살 수 있는지에 대한 책인데요. 하나도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그냥 딱딱딱 말해줘요. 되게 깔끔해요.”

“고전이란 사실 어렵고 되게 해석을 다양하게 할 수 있잖아요. 고전에 대한 책을 또 읽는 게 그런 맛이 있는 것 같아요. 그 작가의 특유의 해석도 읽을 수 있고, 어떤 고전은 내가 읽었을 때 좀 어렵거나 크게 와닿지 않았는데, 이런 책을 이렇게도도 읽을 수 있구나 하는 그런 재미를 주는 되게 좋은 것 같아요. 진짜 답은 고전이 있는 것 같아요.”

이브 프로필이브LOONAINFJ
추천한 책

“The book is called "Verbal Abuse of Comfort."”

“It's a poetry book by Doyoon Na.”

“This book is summarized in one sentence on the cover.”

“Although it's a poetry book, it's like... realistic, and it describes negative and sad emotions so well.”

“You might wonder, "Huh? How's reading that book gonna help you get comforted?" but...”

“Just like the title of this book "Verbal Abuse of Comfort,"”

“So here's a poem. Let me read it to you.”

“So there are lots of poems with this kind of a vibe.”

“I think the overflowing comfort from these poems really will comfort you.”

“So I recommend you read this poetry book when you're exhausted and going through a hard time.”

원우 프로필원우SEVENTEENINFP
추천한 책

“if you find out the title of the bookmost of you will probably give up [on trying to read it]...the perpetual fluctuation of wealth ^^hahahahahaha everyone will give up you should read it alli also bought a book called people who were born in the 90’s are coming try challenging yourself [to read] even this book too 😄”

박진영 프로필박진영아이돌ENFP
추천한 책

“이 책은 우리 주변에 우리고 놓치고 지나가는 것들을 명석하고 섬세한 김형석의 눈으로 다시 보게 해주고, 다시 느끼게 해주고, 다시 생각하게 해준다. 이 책을 읽으면 내가 김형석이라는 사람과 대화를 나눌 때 느끼는 기분을 여러분도 느끼게 될 것이다. 김형석과의 대화에 흠뻑 빠져보시길 바란다.”

원우 프로필원우SEVENTEENINFP
읽은 책

“i also want to re-read the sherlock holmes seriesㅋㅋ”

“ah, yes. out of the members, i like reading books so i often seek them out. i haven’t been able to read recently, but during <mansae> promotions, ive been reading <sherlock holmes>. i really like detective novels, especially the holmes series, it suits my tastes.”

“i like it a lot.”

“was it the hound of baskervilles one?”

“i learned of it through the novels and watched the english drama too.”

“i like the sherlock holmes series.”

“sherlock holmes: the hound of baskervilles”

“sherlock holmes ㅋㅋㅋ”

가을 프로필가을IVEISTJ
읽은 책

“헤르만 헤세의 소설 <싯다르타>를 첫 책으로 골랐어요. <민음사TV> 유튜브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고전문학에 관심이 가기도 했고, 불교에 관한 이야기라 마음이 차분해질 것 같았어요. 원래는 미스터리나 스릴러 장르를 좋아하는데 올해의 첫 책만큼은 마음의 평안을 찾을 수 있는 책으로 시작하고 싶었죠.”

아르엠 프로필아르엠BTSENTP
형섭 프로필형섭TEMPESTINFJ
추천한 책

“일제강점기가 배경인데, 당시 사회적으로 혼란이 많던 시기다. 상대적으로 여자들이 남자들에 비해 할 수 있는 것이 적은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사회적 방향으로 맞서 싸워나간다. 나를 돌아보게 했던 책”

허윤진 프로필허윤진LE SSERAFIMINFJ
선물한·받은 책

“작년에 매니저님께서 ‘작별하지 않는다’를 선물해주셨거든요. 이 책을 읽으면서 위로를 진짜 많이 받았어요.”

“아직도 기억나는 게 ‘칼날 위를 전진하는 달팽이 같은 무엇이었을 것이다.’라는 문장이 있었어요. 그걸 읽고 눈물이 너무 나는 거예요. 그런 게 소설의 묘미인 것 같아요.”

아르엠 프로필아르엠BTSENTP
읽은 책

“그 책을 통해 내 안에 있는 질투의 본질을 처음 발견했다”

“반에서 키도 크고 잘생기고 공부와 운동도 잘하며 여자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던 친구들을 향한 질투를 되돌아볼 수 있었다”

“이 책을 네다섯 번은 읽었다”

“덕분에 선배 세대가 남긴 훌륭한 지혜를 자연스럽게 접할 기회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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