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별MAMAMOOENFP“‘프로의 작사법’을 통해서 저 또한 사람의 마음을 위로해 주는 가사 쓰기를 많이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문별MAMAMOOENFP“‘프로의 작사법’을 통해서 저 또한 사람의 마음을 위로해 주는 가사 쓰기를 많이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이유빈DreamcatcherISTJ“최근 '해리포터'를 읽었다.”
보아GOT the beatINTJ“얼마 전 <죽음이란 무엇인가>를 아는 감독님께 선물 받았다. 예일대 셸리 케이건 교수의 강의를 정리해둔 것인데, 솔직히 너무 어렵다.”
서강준5urpriseINFJ“예전에 봤던 책인데 가슴에 계속 남는 책이어서 한 번 더 가져와 봤습니다.”
김유현DreamcatcherINFJ“個人的に勉強をしたり、本を読んだりしながら過ごすのが好きです!”
민지2NE1INTJ“<내 새끼 손가락 아들>이라는 책인데요, 소아조로증이라는 희귀질병을 앓고 있는 홍원기 군과 오래된 인연을 통해 추천글을 적게되었다”
RMBTSENTP“완벽한 인간, 이상적인 인간의 표상인 데미안을 통해 내면의 질투라는 본질을 발견했죠”
시원SUPER JUNIORENTJ“책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세상을 조금 더 깊고 넓게 바라보게 해 준 책이었다”
이정현아이돌“동화 작가가 아니다 보니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기 어려웠다. 실제 집에서 함께 사는 강아지 토리와 서아를 이용해 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효정OH MY GIRLESTJ“최근에 '아몬드'를 읽었는데 무슨 내용이었는지 모르겠다, 앞장만 읽고 뒤까지 못 읽는 스타일이라”
예리Red VelvetINTP“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솔빈LABOUM“제 생일에 트와이스 나연 언니가 책 선물 해줬다.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라는 책을 받았는데, 제목이 특이해서 사고 싶었던 책이었다.”
엘INFINITE“저는 독서를 그걸로 했다”
티파니소녀시대 멤버INFJ“when I was younger reading like Lord of the Rings Harry Potter and the Narnia books”
재희NCTENFP“아 예예 그거랑 이제 상자에 구멍 세 개 뚫어놓고 저 안에 뭐 있는 뭐 이런 것들”
닝닝aespaINFP“All I could bring was a book and two pairs of AirPod”
키노PENTAGONINFJ“표지에 있는 사진과 제목을 보고 마음이 가게 됐다. 지금 읽고있는 책들을 마무리하고 시간이 허락하면 꼭 읽어보고 싶다”
설현AOAISFP“요즘은 이렇게 휴머니즘이 있는 책이나 작품들을 선호하게 되는 것 같다”
이루다WJSNISFJ“서점 점원인 쓰치다가 손님이나 가족 등을 보며 느낀 단상을 독백으로 말하는 장면들이 인상적”
윤아소녀시대ESFP“읽고 있는 책'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 위로도 많이 받고, 다르게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어요.”
백아연아이돌ISFJ“이 책 덕분에 한 아티스트가 탄생하기까지 몰랐던 부분을 많이 알게 되었다. 지금의 ‘백아연’이 있기까지 함께했던, 함께하고 있는 모든 분에게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다. 아이돌 업계에 궁금증을 가지고 있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정세운YDPPENFP“책을 낼 거라는 건 상상치도 못했기 때문에 앨범 내는 것 이상으로 뿌듯하다”
원영IVEESTJ“집착하지 말아라. 세상만사 집착하지 않으면 문제 될 게 없는데 집착하는 순간 그 사상이 고통을 낳아서 힘들어진다는 말을 보고 큰 힘이 됐다”
태연소녀시대INFJ“#색칠”
서현소녀시대ENTJ“최근 읽은 책은 개그맨 박지선 언니가 준 '고래'라는 소설이다”
박진영아이돌ENFP“내 인생은 이 책을 내기 전과 후로 나뉠 것이다. 지금까지의 내 인생이 이 책을 쓸 수 있도록 주어진 것이라면, 앞으로의 내 인생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싶게 만들도록 주어진 것이라 생각한다”
아이린Red VelvetISFJ“‘82년생 (김지영)’ 그거 읽었고, ‘별일 아닌 것들로 별일이 됐던 어느 밤’도 읽었다”
태산BOYNEXTDOORENTJ“제가 찾고 싶은 책이 딱 이거예요. 팔십팔 번 버스 얘기죠.”
전소연i-dleINTJ“자극적이고 매혹적인 글을 쓴다. 다음 장을 더 빨리 넘기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김려욱SUPER JUNIORENFJ“오히려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책인 거 같아 많은 의미가 있다”
주연THE BOYZENTP-T“아티스트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김재경Rainbow“이 개밥 체를 사실 물론 제가 반려견 으로 서 어느 반려견 에게 어느 행복감이 행복에 대한 보답으로 순 책이기도 한데 특히 봄 강아지를 많은 위한 책인 것 같은데 사실 제가 노말 묶여서 쓴 책 이거든요”
민혁CNBLUEESFJ“제가 이 질문을 받고 좀 고민 해 봤어요 그래서 제가 책도 좀 다시 읽어보고 고민해 봤는데 어려웠어요”
최성희S.E.SENFP“우리의 삶에 음악이 없다면 온 세상이 흑백으로 보일 것 같습니다. 23년째 음악인으로 살아오면서도 늘 낯설기만 했던 클래식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었고, 드라마 한 편을 본 것처럼 생생히 느껴지는 세계 클래식 거장들의 열전이 아주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가장 쉽고 재미있는 클래식 책을 찾고 있다면 망설임 없이 바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세계적인 명곡들의 탄생을 재미있고 편하게 마주해 보세요.”
가원MEOVVINTJ“올해 들어와서 재밌게 읽은 책은 <구의 증명>이에요.”
정국BTSINTP“봤는데 먹이 전 유치 하지도 않고 그 진짜 제 재밌게 봤거든요”
제이홉BTSESFJ“동심으로 돌아가서 옛날에 읽은 프랑스 소설가 쥘 베른의 고전 과학소설 '해저 2만리'와 '80일간의 세계일주'를 다시 읽어보려 한다. 요즘 동심이 날 릴렉스 시켜 준다.”
소현tripleSINTJ“상실의 시대 다시 읽고 싶어요. 너무 옛날에 읽어서네 기억이 안 나 가지고”
임도화AOAISTJ“찬열 오빠가 추천해줘서 갑자기 읽게 됐다. 이런 에세이를 읽으면 다양한 삶을 좀 더 이해하면서 읽는 거 같아서 괜히 내적 친밀감 올라가는 거 같고, 본 상황에 몰립하게하는지 같이 어이없어서 웃다 울다 하게 만드는 책이네 싶었다.”
의주&TEAMINFJ“‘불편한 편의점’이라는 일상 소설도 읽고,”
김지숙Rainbow“여러 책들이 있지만 하나는 ‘음악 소설집’이라고 소설작가 5명이 음악의 영감을 받은 단편 소설이 모여있는 책이에요.”
재효Block BINTP“그리고 오늘 추천해드릴 책은 ‘무지개 곶의 찻집’입니다. 이 책은 30대로 접어들면서 읽었던 책이에요. 요즘 들어 풍경이나 맛에 대한 작가의 묘사들이 끌리더라고요. 추상적이고 감성적인 내용을 만났을 때, 제 경험 안에서 나름의 그림을 그려가며 맛보는 글들에서 깊은 매력을 느꼈어요.”
창섭BTOBINFJ“오늘도 무탈하게 하루를 보냈다는 사실이 다음 하루를 살아내게 한다. 일상의 작은 기쁨들이 삶의 연결고리가 된다”
마젠타QWERINFP“이문열 삼국지 소설도 보고 침착맨 삼국지 보고 좀 덕질하는 느낌으로 좀 봤었던 거 같아요”
슬기Red VelvetISFP“울림을 주는 영화나 노래처럼 이 책이 많은 이들에게 그러한 경험을 선물할 수 있을 것 같아 이번 작업에 참여하게 되었다.”
제시카소녀시대ESTJ-A“"For me, this is another bittersweet seize-the-day story about the preciousness and fleetingness of all the beauty around us. And it’s a heart stopping, heartbreaking romance, rolled into one. I just love the way Jojo Moyes creates such compelling, emotionally layered characters."”
효성Secret“우아 #심용환 작가님의 신작 #1페이지한국사365 곧 나온다구요 👍🏻👍🏻👍🏻”
윤보라SISTARESFP“방송에 출연해서 코멘트를 해야 했는데, 그때 ‘언어의 온도’를 참고했어요.”
아이엠MONSTA XISFP“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다”
다현TWICEISFJ“저는 이 책을 한 번만 읽은 게 아니라 여러 번을 읽었어요 근데”
주훈CORTISISFP“책의 내용을 제 것으로 가져오고 싶어서요.”
지드래곤BIGBANGENTP“La Divina Commedia Written by Dante Alighieri 1308-1320(La Divina가 쓴 신곡)”
수빈TOMORROW X TOGETHERISFP“기억에 남는 거라면 이미 많이 언급한 등대지기나 너도 하늘말나리야, 연탄길 이 세 책을 여러번 읽은 것 같아요”
김도연I.O.IISTP-A“활동 중에도 단숨에 읽을 만큼 작품에 푹 빠졌다. 멤버들에게 직접 추천도 했다”
핫펠트Wonder GirlsENTP“이번 책의 각 챕터와 앨범 트랙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다”
문현아9MUSES“책을 내면서는 정유정 작가님의 『종의 기원』과 심은희 작가님의 『아일랜드에 바람이 불었다. 내 마음에 파도가 일었다』를 봤어요.”
지코Block BENTJ“책을 읽다 마음에 드는 구절이 있으면 휴대폰으로 찍어 둔다.”
종현SHINee“이제까지 상상력이란 음악이 주는 가장 큰 힘이라고 생각해왔다. 노래는 시작과 끝을 열어둔다. 이별을 노래하면 왜 헤어졌고, 그 뒤는 어떻게 됐는지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다. 시작이 끝이 모호한 나의 음악을 관통하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면, 더 복잡한 감정과 뚜렷한 그림을 이끌어낼 수 있지 않을까? 궁금해서 쓰게 됐다”
원우SEVENTEENINFP“it looks like the illustrations from the book the little prince.”
“on the side, it looks like the boa constrictor from <the little prince>.”
DJ Soda아이돌“SODA’s first Photobook: Candid🍬”
가윤4Minute“저는 모두가 그냥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행복은 원한다고 해서 쉽게 느껴지는 것도 아니고, 따라 하거나 흉내 낼 수도 없는 감정이잖아요.”
산ATEEZINFP“바로 지금인 것 같아요. 눈앞에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가 보이거든요. 최근에 읽던 책이에요. 이 책을 읽다가 문득 낭만을 느꼈죠.”
허윤진LE SSERAFIMINFJ“앨범 활동을 앞두면 특히 생각이 많아진다. 마음의 중심을 찾아야 할 때 읽는 책을 최근 다시 펼쳤다”
“처음으로 『싯다르타』를 읽은 건 2025년 11월이다. 우리 가족은 불교를 믿는데, 그해 여름에 다 같이 평소 가깝게 지내던 스님을 뵈러 갔다. 스님께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도움을 많이 받았던, 정말 아끼고 애독하던 책’이라며 선물해 주셨다.”
“전에는 너무 힘든 순간이 오면 상황을 외면하고 가면에 숨기도 했다. 그래야 삶이 살아지니까. 그러나 언젠가는 약한 모습의 나를 직면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최근 깨달았다. 오히려 그때가 되면 진정한 나를 만날 수 있고, 앞으로 나아가는 길 또한 선명해진다는 것도 알게됐다. 그런 생각을 하던 도중 『싯다르타』를 만났는데 문장들이 운명처럼 다가왔다.”
“맞다. 여동생이 기타를 치는 모습을 보고 나도 가르쳐달라고 말한 유년의 순간이 기억난다. 그 후로 유튜브를 보며 기타를 독학하고 곡을 쓰기 시작했다. 지금의 나를 만들어 준 전환점이다.”
“이 책이 주려는 핵심 메시지란 생각이 든다. 나 또한 강물처럼 끊임없이 변하고 있지만, 동시에 내가 강물이며 나라는 존재는 변하지 않는다는 지혜를 내 삶 속에 단단히 새길 수 있었다.”
강현ONEWEINFJ“아, 책이 너무 어려워요.”
강다니엘Wanna One“이 책을 만난 건 커다란 행운이다. 팬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고, 더 나은 내가 되고 싶게 만들어준 책이다. 나도 누군가를 좋아하는 귀한 마음을 간직하고 싶다”
써니소녀시대ISTJ“최근엔 주제 사마라구의 『눈 먼 자들의 도시』『눈 뜬 자들의 도시』를 읽었어요.”
다혜BESTie“제가 쓴 ‘걸그룹 요가’라는 책은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책”
아이유가수·배우INFJ“책이라면 오가와 이토의 <달팽이 식당> 재미있었다.”
수민STAYCISFJ“위버스에서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을 추천하기도 했고요.”
이찬혁AKMUENTJ“뾰족했던 하루를 길게 타원으로 채점해 주는 우리의 산 할아버지.”
이브LOONAINFJ“가볍게 꺼내든 책으로 나도 모르게 빨려 들어가는 느낌을 받아서 이렇게 적습니다.”
“저는 어쩐지 저 구절들을 읽을 때에는 내가 지나오고 겪어온 모든 시간들은 이 시를 읽기 위해서가 아닌가?라는 우스운 착각도 할 정도로 위로를 받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글쎄요, 시인은 어떤 마음과 감정으로 어떠한 말을 제게 건네고 있는지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덜컥 시인의 시를 적어내려가며 대체 무슨 말을 여러분들께 하려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허나 한 가지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건 저 구절들이 저에게 큰 위로가 되었고 뻔하고 수많은 휘황찬란한 인사치레들보단 저의 진심을 한 자 한 자 적어내려가며 여러분들께 위로를 돌려드리고 싶었다는 거예요.”
진영GOT7ISFJ“다자이 오사무의 『인간 실격』, 생택쥐페리 『어린 왕자』, 그리고 한강의 『소년이 온다』를 말하고 싶어요.”
민규ForestellaENFP“진짜 그럴만하다. 재미 있기도 하고 읽으며 상상도 많이 된다.”
민기ATEEZENTP“It's called 'You Shine in the Moonlight'”
윤하가수·음악가INTJ“운명적인 만남이 이런 걸까요.”
제니BLACKPINKINFJ“그걸 보면서 내가 원하는 대로 앨범을 만들겠다는 결심을 했다”
가을IVEISTJ“우리 아기 다이브는 아무래도 청소년 문학이 좋을 것 같아요. 위저드 베이커리라는 책이 정말 어릴 때 읽으면 더 마음에 여운이 남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아기 다이브도 저랑 같이 재밌는 책 한 번 읽어봐요.”
“제가 최근에 『철학은 날씨를 바꾼다』 이 책을 읽었는데요.”
화사MAMAMOOINFP““언어의 온도”는 늘 곁에 두고 힘들 때마다 읽어요. 제목부터 따뜻해서 끌렸어요. 그래서 시간만 나면 읽어요. 지칠 때마다 안정감을 주거든요.”
슈가BTSISTP“세상은 소리로 가득 차 있고 그 소리들이 모이면 음악이 된다는 걸 알려주신 선생님, 마지막 순간까지도 음악과 사람을 사랑하셨던 선생님, 긴 긴 여행 평안한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비비가수·음악가INFP“제가 최근에 재밌게 본 ‘20세기 소년’을 가지고 왔다. 진짜 재미있다. 전권 다 있다.”
정채연I.O.IISFJ“판타지 로맨스 책은 좋아하지는 않지만, 밤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어요. 시리즈를 다 읽었어요. 남자 주인공 에드워드는 너무나 설레요. 그리고 벨라의 대사도 ‘넘나’ 달콤해요.(웃음)”
릴리NMIXXENFP“to me I would definitely say five stars”
대성BIGBANGISFJ-A“『세상에 너를 소리쳐』처럼 빅뱅의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을 한다기에 겁부터 나고, 또 아직 뮤지컬 출연 두번째인데 우리 노래를 하면 너무 이르지 않은가 싶기도 하고요. 조심스러운 게 많았죠.”
홍중ATEEZINFP“책을 선물해주셨어”
“젊은 베르테르의 기쁨 이라는 책이야”
“아직 못 읽어봤는데 아빠가 이미 읽으신 책을 나한테 선물해주신 거 같아 새 책이 아니었어!”
“그 유명한 책 말고! 다른 에세이인 거 같아!”
“사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라는 책도 아직 못 읽어봐서 기쁨부터 읽어 보려고!”
“응응 이 책에서 아마 아부지랑 얘기했던 이야기들의 지혜를 찾기를 바라신 거 같기도 하고 읽어봐야지!”
“여튼 나도 언젠가는 어떤 누군가에게 이런 지혜를 내 방식으로 선물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
“나는 그 지혜를 우리 티니들한테서도 찾기도 하니깐 나도 그런 사람이 되어야지”
이특SUPER JUNIORENTJ“이 책을 통해 직접 요리를 만드는 행복함을 전달하고 싶다”
뷔BTSENTP“제가 먼저 행복해지고 에너지를 받아야, 그런 사람이 되는 데에 한 걸음씩 가까워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두준Highlight“찾아봤더니 하나는 물 찌꺼기래요.”
카리나aespaENFP“이 작가님의 칵테일 러브 좀비라는 책도 재밌으니까 한번 읽어 보세요.”
카이EXOINFJ“とてもいいです”
규리fromis_9ISTP“<우리 둘에게 큰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한로로가수·음악가INFJ“상황들 속에서도 어떻게든 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애절한 에피소드 같은 것들을 시로 풀어내는 것 자체가 저랑 좀 동질감을 느꼈어요. 그래서 유난히 더 좋아하는 거 같기도 하고요.”
현진Stray KidsINFP“이처럼 사소한 것들 읽다가 흥미로워서 맡겨진 소녀 다 읽구 커피 마시는 중”
형섭TEMPESTINFJ“충격을 많이 받았고 저에게 많은 깨달음과 과 울림을 지웠던 내용이에요.”
태민SHINeeINTP“일단 거기서 딱 기억에 남는 말이 “불가능할 지 몰랐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라는 말이 있어요. 저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뭐든지 될 거라고 항상 생각하고 읽었어요.”
문별MAMAMOOENFP“음악에 대한 꿈을 키우고 있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얻어 갈 수 있는 많은 보물이 자기 자신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는 책이다.”
이유빈DreamcatcherISTJ“코난 만화책을 20권 정도 모았다.”
보아GOT the beatINTJ“여기 바로 내 마음이 있네”
서강준5urpriseINFJ“카뮈의 <이방인>을 재미있게 읽었어요.”
김유현DreamcatcherINFJ““드디어😭 다읽었다””
민지2NE1INTJ“‘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은 영어 공부를 하면서 과외 선생님과 읽었어요.”
RMBTSENTP“평소에 생각하던 것들이 언어로 잘 표현되어 있어 읽으며 놀랐다”
시원SUPER JUNIORENTJ“강력 추천합니다”
이정현아이돌“사실 서아에게 먹였던 이유식 종류는 더 많아요. 그때마다 노트나 핸드폰에 기록을 해뒀거든요. 책이 너무 두꺼워지면 안 된다고 해서 약 20개의 레시피와 각 단계별 간식을 넣어 총 131개의 레시피로 구성했어요.”
효정OH MY GIRLESTJ“제일 최근에 친구가 선물로 둔 ‘아몬드’라는 책을 읽었다.”
예리Red VelvetINTP“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솔빈LABOUM“마음이 따뜻해졌다가 슬퍼지는 등 수많은 감정이 드는 책이다. 특히 우리 엄마에 대해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했다”
엘INFINITE“저는 독서를 그걸로 했다”
티파니소녀시대 멤버INFJ“when I was younger reading like Lord of the Rings Harry Potter and the Narnia books”
재희NCTENFP“아낌없이 주는 나무 근데 이게 저라는 사람이라기보다 제가 되고 싶은 이상향 같은 거 같아요.”
키노PENTAGONINFJ“돌아가신 할아버지께서 주신 마지막 생일 선물이에요. 할아버지께서 편지도 써주셨어요. 할아버지와 손녀의 이야기여서 더욱 와 닿는 게 많았어요. 두 번 세 번 계속 읽은 책이에요.”
설현AOAISFP“모순을 직접 경험하고 선택해 나가는 과정이 결국 한 사람의 삶을 풍성하게 만드는 것이 아닐까. 나 역시 인생의 부피감을 조금씩 늘려가며 살아가고 싶다”
원영IVEESTJ“원래 좋아하지 않았는데 '논어'를 읽고 너무 와닿는 것도 많고 배우니까 좋아서”
서현소녀시대ENTJ“바쁜 일정 속에서 집어 든 한 권의 책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다른 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이 책은 틴틴파이브 출신 개그맨 이동우 선배님의 ‘5%의 기적’이다.”
박진영아이돌ENFP“김도훈은 그야말로 히트 작곡가이다. 이 책은 단순히 이론 중심만의 설명이 아니라 대중음악 작곡가로서의 노하우까지 덧붙여 설명된 책이기에 작곡가 지망생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는다.”
아이린Red VelvetISFJ“최근 책을 많이 읽었다. ‘82년생 김지영’ 읽었고, ‘별일 아닌 것들로 별일이 됐던 어느 밤’도 읽었다”
전소연i-dleINTJ“It's called 'The Big Picture' by Douglas Kennedy.”
“I read this in middle school... or high school.”
“It's very fun and provoking.”
“I read almost every book he wrote. I like this one the most among all.”
김려욱SUPER JUNIORENFJ“그동안 사회적 약자에 대해 색안경을 끼고 대하진 않았을까, 스스로의 공감 능력을 돌아봤던 시간”
주연THE BOYZENTP-T“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토지』 수준의 대하소설로 써도 모자라지만”
민혁CNBLUEESFJ“내 자신에게 '다 그런 건 아니야'라고 위로했던 것처럼 여러분들도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위로할 수 있는 말이나 시선을 찾았으면 좋겠다”
최성희S.E.SENFP“생 안에서… 서로의 안부를 묻는다는 게 얼마나 존귀하고 빛나는 일인가를 다시 한번 깨우치게 해 주는 글.”
가원MEOVVINTJ“I managed to get to Chapter 3”
정국BTSINTP“Book : The Little Prince”
제이홉BTSESFJ“I remember being captivated by Jules Verne’s Twenty Thousand Leagues Under the Sea when I read it as a kid.”
소현tripleSINTJ“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으로 고던 소설을 매력을 느낀 거 같아요.”
임도화AOAISTJ“한국 유교 걸로써 이해할 수 없는 예술이라 생각했는데, 중간중간 어려워서일까 등장인물이 외우기 어려워서 일까. 한 6개월 뒤쯤 다시 읽어보는 걸로 하자”
창섭BTOBINFJ“내가 정의하는 가수란 '전달하는 사람'이다. 음정, 퍼포먼스 같은 요소들도 물론 중요하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건 내가 누군가에게 곡과 의미를 전달하는 일이다.”
윤보라SISTARESFP““소설을 자주 읽는 편은 아니었어요. 그런데 연기자로 변신을 하면서 장편 소설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죠. 그러던 중에 뮈소의 전작 ‘천사의 부름’을 예전에 읽었던 게 생각나서 신작 ‘파리의 아파트’를 읽게 됐죠.””
다현TWICEISFJ“<백년 후에 읽어도 좋을 잠언 315>에서 읽은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아는 사람이 가장 위대한 사람.’”
“이 책을 읽으면서 나를 더 아껴주고 사랑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주훈CORTISISFP“‘안녕이라 그랬어’는 처음 읽었을 때 내용이 조금 어렵게 느껴졌거든요.”
수빈TOMORROW X TOGETHERISFP“이틀만에 다 읽은 책이 있어요. 지구 끝의 온실이라고. 진짜 재밌어요.”
김도연I.O.IISTP-A“한강의 『여수의 사랑』, 『채식주의자』, 양귀자의 『모순』, 정대건의 『급류』 등을 재미있게 읽었다.”
핫펠트Wonder GirlsENTP“내가 알리고 싶지 않은 이야기도 많이 알려지기도 했지만, 내가 내 이야기를 제대로 해본 적이 없었다. 그런 부분을 쌓아두고 지내다 보니 곪아가는 상황이 있었다”
문현아9MUSES“책을 내면서는 정유정 작가님의 『종의 기원』과 심은희 작가님의 『아일랜드에 바람이 불었다. 내 마음에 파도가 일었다』를 봤어요.”
지코Block BENTJ“'인간실격'을 읽고 '사양'까지 찾아 읽었다.”
종현SHINee“이야기를 간략하게 좀 설명을 해 드리자면 사막의 불시착한 조종사가도 주인공으로 나오고요 그 앞에 갑자기 나타난 어떤 어린 왕자가 양 한 마리 그려 달라면 서로 이제 우정을 쌓아가고 서로를 알아가는 그런 재밌는 소설 책이고요”
원우SEVENTEENINFP“i also want to re-read the sherlock holmes seriesㅋㅋ”
“ah, yes. out of the members, i like reading books so i often seek them out. i haven’t been able to read recently, but during <mansae> promotions, ive been reading <sherlock holmes>. i really like detective novels, especially the holmes series, it suits my tastes.”
“i like it a lot.”
“was it the hound of baskervilles one?”
“i learned of it through the novels and watched the english drama too.”
“i like the sherlock holmes series.”
“sherlock holmes: the hound of baskervilles”
“sherlock holmes ㅋㅋㅋ”
DJ Soda아이돌“今までランジェリー姿で写真を撮ったことは1度もありませんでした。今回、初めての挑戦ということなので、ぜひランジェリーを身につけて撮った写真をみなさんに注目してほしいと思います”
가윤4Minute“이 책이 선택의 갈림길에 서 있거나 힘들고 지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산ATEEZINFP“I think it's this very moment. I'm looking at "You Have to Look at It for a Long Time to Find It Lovely" right now. It's a book I've been reading lately, and at some point while reading it, I just felt something romantic. I tend to find romance even in the smallest things.”
허윤진LE SSERAFIMINFJ“벨 훅스의 ‘올 어바웃 러브’라는 책이 있습니다. 여전히 ‘최애’인 작품이에요. ‘최애’를 꼽는 게 너무 어려운데, 저 같은 사람한테는.(웃음) 공동체의 중요성과 사랑이 존재할 수 있는 문화를 어떻게 만드는지를 알려준 책이었어요. 그래서 르세라핌 활동을 많이 되돌아보기도 했어요. 만약에 이 책을 안 읽었다면 되게 늦었을 것 같아요. 읽었던 시기도 그렇고 의미가 있는 책이에요. 멤버들이랑 이 책에 대해서 얘기한 것들도 많아서 ‘올 어바웃 러브’와 엮여 있는 기억들이 저한테 엄청 소중합니다.”
아이유가수·배우INFJ“최근에 다 읽은 책 중에 제일 좋았던 건 안녕이라 그랬어 ㅠㅠ”
수민STAYCISFJ“제가 항상 스윗분들께 추천하는 인생 책은 ‘꾸뻬 씨의 행복 여행(프랑수아 를로르)’이에요.”
이찬혁AKMUENTJ“주인공이 다른 외계인들 틈에서 1등 자리에 서 있는 장면이 좋아요.”
이브LOONAINFJ“The book is called "Verbal Abuse of Comfort."”
“It's a poetry book by Doyoon Na.”
“This book is summarized in one sentence on the cover.”
“Although it's a poetry book, it's like... realistic, and it describes negative and sad emotions so well.”
“You might wonder, "Huh? How's reading that book gonna help you get comforted?" but...”
“Just like the title of this book "Verbal Abuse of Comfort,"”
“So here's a poem. Let me read it to you.”
“So there are lots of poems with this kind of a vibe.”
“I think the overflowing comfort from these poems really will comfort you.”
“So I recommend you read this poetry book when you're exhausted and going through a hard time.”
진영GOT7ISFJ“안정감을 주는 책이에요.”
민기ATEEZENTP“나도 읽어봤는데 요소가 재밌더라.”
가을IVEISTJ“‘동물농장’을 재밌게 읽어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있다. 최근에는 멤버 유진이와 북토크를 많이 하고 있다”
“제가 읽고 있는 책인데 엄마의 엄마의 엄마의 엄마의 이렇게 이야기가 계속 내려온다 이런 얘기예요. 그래서 되게 재미있고 분위기 있어요. 이거 읽으면 힐링되는 책이에요.”
화사MAMAMOOINFP“오쿠다 히데오의 ‘공중그네’도 좋았어요. 단편마다 특별한 환자들을 상담해주고 치료 방법을 제시해주는 내용인데요. 저도 소설 속 의사 이부라에게 상담 받고 싶었어요.”
비비가수·음악가INFP“맞아요 찢어 가고 그랬어요”
정채연I.O.IISFJ“‘이 시 봐라’라는 책을 추천 받았다”
릴리NMIXXENFP“안녕하세요! 릴리예요. 이번에 함께 읽을 책은 저번에 읽었던 목요일 살인 클럽의 시리즈 두번째 책 [두 번 죽은 남자] - 리차드 오스먼입니다! 스토리가 어떻게 이어가는지 궁금하시죠?! 저도요! 함께 읽고싶어요…”
대성BIGBANGISFJ-A“희망을 품는 순간 기적이 일어난다.”
뷔BTSENTP“작가님 '소년이 온다' 군대에서 읽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카리나aespaENFP“이게 엄청 나는 모순이라는 책을 잘 정리한다고 생각했어.”
카이EXOINFJ“누군가의 삶은 누군가에게 풍경이 된다고 하는데 ‘엑소 엘(EXO-L: ‘엑소’의 공식 팬클럽)’ 팬 여러분에게도 앞으로 멋진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규리fromis_9ISTP“내게 많은 용기를 건네준 책.”
한로로가수·음악가INFJ“올해의 콘텐츠 부문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 자몽살구클럽은 아이들이 마주한 현실과, 그 속에서 서로를 붙들며 살아내려는 순수한 연대를 진심으로 담아낸 작품”
현진Stray KidsINFP“최근 읽고 있는 책이 있어요.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이라는 소설인데 설레고, 잔잔한 내용이에요.”
형섭TEMPESTINFJ“일제강점기가 배경인데, 당시 사회적으로 혼란이 많던 시기다. 상대적으로 여자들이 남자들에 비해 할 수 있는 것이 적은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사회적 방향으로 맞서 싸워나간다. 나를 돌아보게 했던 책”
문별MAMAMOOENFP“웃으면 안 되는데 너무 마지막 말이 강렬하네요”
“마지막 월급을 전부 꼬라박을 정도의 강렬한 끌림을 이걸 읽고 되게 강렬한 느낌을 받았는데 이런 뭔가 독서를 10분 독서로”
“책 제목이 '천 개의 파랑'이라는 책이라고 하시네요 많은 분들도 이 구절에 강렬한 끌림을 받으셨다면 한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보아GOT the beatINTJ“더글러스 케네디의 <빅 피처>도 사놓은 지 꽤 오래됐는데, 바빠서 아직 시작을 못했다.”
서강준5urpriseINFJ“한번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김유현DreamcatcherINFJ“드디어😭 다읽었다”
민지2NE1INTJ“죽기 전에 친한 사람들을 초대해서 장례식을 하면서 서로를 기억하는 모습이 흥미로웠어요. 저도 죽기 전에 그런 장례식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RMBTSENTP“<82년생 김지영>을 읽었는데 시사하는 바가 남달라 인상깊었다”
시원SUPER JUNIORENTJ“"이 책에는 교과서에서 접하기 어려운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역사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기를 권한다"”
효정OH MY GIRLESTJ“제일 최근에 읽은 책은 '아몬드'다. 친구가 읽어 보라고 해줘서 읽었다”
예리Red VelvetINTP“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솔빈LABOUM““트와이스 나연이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를 생일날 선물해줬다. 원래 책 이야기를 은근 나누는 편이었다. 그 책 덕에 위로로 많이 받았다””
티파니소녀시대 멤버INFJ“everything I'd ever told you by Celeste egg that I read during this quarantine”
키노PENTAGONINFJ“스토리에 빠져들어 완전히 집중할 수 있었던 작품이에요. ‘킬링 타임용’으로도 좋아요. 영화로도 만들어졌는데, 책으로 보기길 추천해요.”
설현AOAISFP“‘모순’을 읽으면서 ‘인생의 부피감’이란 단어에 꽂혔다.”
원영IVEESTJ“최근에 읽은 책 중에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라는 책이 있는데... 그거를 사람들이 마흔에 읽지만 저는 스무 살에 읽고 싶어가지고 스무 살에 알면 좋지 않을까... 해서, 쇼펜하우어는 되게 약간... 염세적인...”
박진영아이돌ENFP“환갑의 딴따라 가수를 꿈꾸고 있는 나에게 너무나 반가운 책.”
주연THE BOYZENTP-T“전 『해질 무렵』이라는 책을 소개해 드리고 싶어요. 이 책의 주인공도 너무너무 바쁘거든요. 삶에 찌들어 굉장히 힘들게 사는 인물인데 그럼에도 많은 인연을 만나고 사랑도 하면서 열심히 살아가요. 그런 모습에 저도 위로를 받았던 것 같아요. 주인공을 만나면 꼭 안아주고 싶어요.”
가원MEOVVINTJ“But I apparently read it”
정국BTSINTP“Excuse me Jungkook has bought a copy of Crying in H Mart!!!!!”
소현tripleSINTJ“제가 책을 읽게 된게 인터넷 소설 때문이었거든요. 아마 백묘님의 신데렐라와네 명의 기사들이라는이 책이 있어요. 로맨스 그 소설인데 그게 책으로 돼 있거든요. 그걸로 이제 이렇게 실물 책을 좀 제대로 읽기 시작한 거 같아요.”
임도화AOAISTJ“돈의 속성/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만큼은 진짜 두세 번 읽어볼 책인 거 같고”
창섭BTOBINFJ“제일 좋아한다고 일컬을 만한 것들은 아주 드문드문 있을 것이다. 인생이 완성되지 않은 영화 같다는 생각을 가끔 한다.”
다현TWICEISFJ“이 책은 제가 책을 읽으면서 처음으로 울면서 읽은 책이에요”
주훈CORTISISFP“최근에 영화 ‘파반느’를 보기 전에 원작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먼저 읽었는데요.”
“일본 촬영 때 비행기에서나 대기 시간에 읽으려고 가져갔는데, 일본에서 다 읽고 왔어요.”
“책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가 나오면, 책을 먼저 읽어 보는 편이에요.”
“영화는 어떤 그림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반면에, 책은 읽는 동안 제 머릿속에서 상상할 수 있어 저만의 스타일로 몰입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아서요.”
수빈TOMORROW X TOGETHERISFP“너도 하늘말나리야, 연탄길 이 세 책을 여러번 읽은 것 같아요”
김도연I.O.IISTP-A“영화 '세자매'를 보았어요. 긴 여운이 남아 '세자매 이야기'도 끝까지 읽을 수밖에 없었네요. 더 많은 분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었어요”
핫펠트Wonder GirlsENTP“'1719'에서 나눈 모든 이야기를 우리만의 비밀로 간직해달라”
문현아9MUSES“어떤 기로에 서있는 분들이나, 여행을 가고 싶은데 시간이 없으신 분들, 하와이가 궁금하신 분들, 치유가 필요하신 분들이요.”
종현SHINee“『눈 먼 자들의 도시』를 처음 읽었을 때에는 원초적인 느낌이 들었어요.”
원우SEVENTEENINFP“if you find out the title of the bookmost of you will probably give up [on trying to read it]...the perpetual fluctuation of wealth ^^hahahahahaha everyone will give up you should read it alli also bought a book called people who were born in the 90’s are coming try challenging yourself [to read] even this book too 😄”
DJ Soda아이돌“お気に入りはローラースケートをしているときのニットの衣装。セクシーでスポーティーで可愛い。いろいろな面が見せられたと思います”
가윤4Minute“누군가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책을 썼거든요.”
산ATEEZINFP“Nietzsche’s Words”
허윤진LE SSERAFIMINFJ“예술가들을 위해 쓴 책인데 시야가 트이는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아이유가수·배우INFJ“정말 재밌어요 순식간에 읽었어요”
수민STAYCISFJ“처음에는 종이책으로 읽고 다음에 오디오 북으로도 한 번 들어봤는데 배우님 목소리로 들으니 더 와닿았다.”
이브LOONAINFJ“This book is called "If I Could Life My Life Again" by Hyenam Kim.”
“She wrote "What would've been better if I had known at age 40."”
“So like this, it was like messages that are very professional but also messages from my mom.”
“So I cried while reading this book too.”
“Unlike the poetry books I recommended earlier, this book is not abstract.”
“I recommend this book to those who want to feel comforted in a direct manner.”
진영GOT7ISFJ“밀란 쿤데라의 『느림』도 좋았어요. 정말 말 그대로 ‘느림’. 빠른 현시대를 살아야 하는 사람들에게 느리게 살아야 한다고 말하는 책 같았어요. 제가 엄청 느리거든요.”
가을IVEISTJ“다독여주는 자기계발서보다는 그냥 직관적이게”
“그래서 제가 『급류』에서 호랑지빠귀 울음소리 읽었다고.”
화사MAMAMOOINFP“털털해 보여도 상처 많이 받아요. 그 말에 대한 상처가 최정점에 달했을 때 읽은 책이 [언어의 온도]였어요. 시간만 나면 읽어요. 지칠 때마다 안정감을 주거든요. 그리고 말의 깊이 그리고 '따뜻한 온도'를 가진 말의 힘을 느껴요.”
비비가수·음악가INFP“특히 웹툰 <화산귀환>을 재밌게 보고 있다.”
정채연I.O.IISFJ“한 번씩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자아가 흔들릴 때가 있어요. 취미생활이라도 있어야 스트레스를 푼다고 주변에서 그러지만 아직 취미를 찾지 못했어요. 그래서 힘들 때마다 ‘이 시 봐라’와 ‘그래도 너를 사랑한단다’ 같은 책을 읽어요. 긴 글을 잘 읽지는 못해서, 그림이 많고 제가 듣고 싶은 말들이 있는 책을 주로 봐요.”
릴리NMIXXENFP“read the book twice.”
대성BIGBANGISFJ-A“책 ‘긍정의 힘’, ‘시크릿’을 보고 더 바뀌게 됐죠.”
뷔BTSENTP“멋지다 멋지다 #라이프밸런서”
카리나aespaENFP“너무 좋아요 그리고 <어떤 비밀>”
카이EXOINFJ“小説を読みながら、登場人物を“自分が演じるなら?”とイメージすることは滅多にないのですが、この小説の主人公・中原は演じてみたい気もします。難しそうだけれど”
한로로가수·음악가INFJ“갈지에 대한 그 궁금증에 저도 계속 읽어보고 있고 호평을 워낙 많이 받은 책이다 보니까 궁금해서라도 꼭 다 읽고 싶다.”
현진Stray KidsINFP“책을 좋아하는 편이라 읽으려고 노력한다”
형섭TEMPESTINFJ“교수님께서는 예민이라는 거는 어 감각이 되게 잘 발달되어 있는 사람이고 어떤 특정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이다라고 긍정적으로 설명을 해 주셔서 더 많이 위로가 되는 그런 책입니다.”
보아GOT the beatINTJ“<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와 이해인 수녀님의 에세이북 <힘들 땐 그냥 울어>도 추천한다.”
서강준5urpriseINFJ“이어서 카뮈의 또 다른 작품 <반항하는 인간>까지 읽고 나니까 그 마음을 얼추 이해하게 됐어요.”
민지2NE1INTJ“박준 시인 특유의 위트있는 문체가 뭉클하고, 감동적이었어요.”
RMBTSENTP“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을 읽고 있습니다”
“결론은.. 한 번쯤 일독을 권합니다”
시원SUPER JUNIORENTJ“팩트는 신성하다. Facta sacra sunt”
효정OH MY GIRLESTJ“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조금은 즐기면서 할 수 있는 뭔가 생활 패턴을 적을 수 있는 거 같아서 좋은 것 같아요.”
예리Red VelvetINTP“요즘 '상실의 시대'라는 책을 읽고 있다. 거의 다 읽었다”
솔빈LABOUM“특히 부모님 관련 내용에 눈물을 많이 흘렸다”
키노PENTAGONINFJ“그때마다 다시 읽는데 제 경험이 더해져서 그런지 감동적인 포인트가 나이 별로 달라지는 걸 느꼈어요.”
설현AOAISFP“책에서는 주인공이 행동하기 전 어떤 생각을 하는지 모두 볼 수 있어 그게 너무 재미있다”
원영IVEESTJ“'논어'도 좋아한다. 원래 좋아하지 않았는데 '논어'를 읽고 너무 와닿는 것도 많고 배우니까 좋아서”
박진영아이돌ENFP“이 책은 우리 주변에 우리고 놓치고 지나가는 것들을 명석하고 섬세한 김형석의 눈으로 다시 보게 해주고, 다시 느끼게 해주고, 다시 생각하게 해준다. 이 책을 읽으면 내가 김형석이라는 사람과 대화를 나눌 때 느끼는 기분을 여러분도 느끼게 될 것이다. 김형석과의 대화에 흠뻑 빠져보시길 바란다.”
주연THE BOYZENTP-T“황석영 작가님의 『개밥바라기 별』입니다. 이 책을 고등학교 2학년 때 처음 읽었어요. 우연히 도서관에서 수많은 책들 중에 딱 한 권을 골랐는데, 그게 『개밥바라기 별』이었죠. 앞으로의 인생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할 때라 주인공 유준이 꼭 저를 보는 것 같았어요.”
가원MEOVVINTJ“[Unread Book with a Pretty Cover #1] 'Don't Let Your Mood Become Your Attitude' by Lemon Psychology”
정국BTSINTP“양면의 조개 껍데기라는 책이 있거든요. 양면의 조개 껍데기. 근데 거기 보니까 저는 이제 한 스토리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여러 개의 에피소드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거 잘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재밌는 것 같아요.”
임도화AOAISTJ“저 문구에 혹해서 읽은 거 같다. 근데 너무 뻔한 이야기라 .. 서점에서 읽고 그대로 서점에 두고 왔다.”
창섭BTOBINFJ“큰 이벤트가 없는 소소한 일상도 삶이라는 영화 속에서는 무수히 많은 복선 중 하나일 것이다”
다현TWICEISFJ“트와이스 숙속에 있어서 읽게 된 책. 나에게 초점을 두게 해주는 책. 부담감에 사로잡히지 않게 해준 책.”
김도연I.O.IISTP-A“앤 나폴리타노의 장편소설 『헬로 뷰티풀』”
핫펠트Wonder GirlsENTP“제가 소개시켜 드리고 싶은 책은 요 아스테릭스 폴리 위라는 그래픽 노블이에요”
문현아9MUSES“어릴 때부터 책 쓰기가 새해 계획 중 하나였어요. 2014년에는 해야 할 것 같았어요.”
종현SHINee“제가 기억하기론 『돌아온 진돗개 백구』예요.”
원우SEVENTEENINFP“after that, i also read a book called <miracles of the namiya general store>.”
“miracles of the namiya general store”
“my members. books → miracles of the namiya general store ㅋㅋㅋ”
허윤진LE SSERAFIMINFJ“굉장히 좋고”
“벨훅스의 올러바울 러브라는 새가 책이 있어요. 영어”
아이유가수·배우INFJ“나폴리 4부작 읽고 있습니다!!”
수민STAYCISFJ“글로만 읽었는데도 ‘작가님의 생각이 정말 건강하고 깊으시구나.’ 싶었고, 작가님이 ‘인생 선배님’처럼 느껴졌어요.”
이브LOONAINFJ“This quote was very motivating for me.”
“I put a bookmark sticker on this part because I really liked it.”
“And I search for what it means right away. [How YVES reads #3]”
“And I try to use that expression in my daily life! [How YVES reads #3]”
“Because then I think that's when that expression becomes mine.”
“So that's how I try to expand the world of language.”
“This book is very good for writing too.”
“And it'll be helpful for those who want to start blogging.”
진영GOT7ISFJ“<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을 읽었어요. 너무 어른 책이라 다 이해는 안 되지만 이런 말이 있더라고요. ‘연애는 감정만으로 할 수 없는 것이다.’ 사랑하거나 좋아한다는 감정만으로는 사람을 만날 수 없는 거고, 이 사람의 취향, 생각하는 깊이, 가치관이 맞아야 이 사람과 진짜 친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말이었어요. 이 사람이 좋다고 해서 깊은 관계가 될 수 있는 건 아니라는 건데요, 시간이 지나면 정말 친구가 한두 명만 남는다는 어른들의 말이 일리가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가을IVEISTJ“소설 <오만과 편견>의 주인공 ‘엘리자베스’. 사회적으로 여성이 억압받던 시기였지만 진취적으로 삶을 살아가는 태도가 멋있어서요.”
“저는 『데미안』 제일 좋아해서 가져왔어요.”
릴리NMIXXENFP“이번에 함께 읽을 책은 저번에 읽었던 목요일 살인 클럽의 시리즈 두번째 책 [두 번 죽은 남자] - 리차드 오스먼입니다! 스토리가 어떻게 이어가는지 궁금하시죠?! 저도요! 함께 읽고싶어요… 첫번째 책 같이 읽는거 너무 재밌었단 말이에요!”
뷔BTSENTP“‘이태원 클라쓰’는 옛날 웹툰으로 먼저 봤었는데”
카리나aespaENFP“<내게 무해한 사람> 읽어 보셨어요?”
카이EXOINFJ“책은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품들을 많이 읽었고, 『타나토노트』 시리즈까지는 거의 다 읽었다”
현진Stray KidsINFP“나 다른 글에 답장했나봐..책..은 나 지금 채식주의자 읽어보고 있어..”
형섭TEMPESTINFJ“김별아 작가님의 장편소설인 ‘열애’ 입니다. 사실 최근에 읽은 건 아니지만 추천하는 책이에요.”
보아GOT the beatINTJ“가수나 연예인은 항상 커다란 것을 성취해야만 인정받는 직업이라고 생각해요. 늘 1위를 해야 하고, 기록을 세워야 하고, 상도 대상을 받아야 하죠. 어찌 보면 허망할 수도 있는, 커다란 성취에만 익숙해져 있는 사람들은 이 책에서처럼 일상의 소소한 행복에 감사하는 법을 배워야지 우울증에 안 걸릴 것 같아요.”
서강준5urpriseINFJ“좋은 책이에요. 한번 보세요. 가볍게 보시기도 좋고 추천드립니다. 남녀 노소 모두가 봤으면 좋겠어요.”
RMBTSENTP“그 책을 통해 내 안에 있는 질투의 본질을 처음 발견했다”
“반에서 키도 크고 잘생기고 공부와 운동도 잘하며 여자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던 친구들을 향한 질투를 되돌아볼 수 있었다”
“이 책을 네다섯 번은 읽었다”
“덕분에 선배 세대가 남긴 훌륭한 지혜를 자연스럽게 접할 기회를 얻었다”
시원SUPER JUNIORENTJ“반드시 읽어야 할 책”
예리Red VelvetINTP“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키노PENTAGONINFJ“대다수 사람들이 불행한 현대사회에서 ‘행운아’로 은유되는 사샬이라는 한 의사를 통해 인간 삶의 가치를 돌아보는 작품이죠. 그런데 저는 이보다는 제가 바라는 이상적인 인간관계를 구현하는 사샬의 방식이 가장 와 닿았어요.”
설현AOAISFP“책에서는 주인공이 행동하기 전 어떤 생각을 하는지 모두 볼 수 있어 그게 너무 재미있다”
원영IVEESTJ“최근에 읽은 책 중에는 '마흔에는 읽는 쇼펜하우어'라는 책을 읽었다. 쇼펜하우어는 염세적인데 그런 모습에서 오히려 위로받을 때가 있다”
박진영아이돌ENFP“내 인생은 이 책을 내기 전과 후로 나뉠 것”
주연THE BOYZENTP-T“프랑수아즈 사강의 에세이 『인생은 너무도 느리고 희망은 너무도 난폭해』를 선물하고 싶어요.”
가원MEOVVINTJ“[Next is 'Hunger'] And 'Hunger' is”
“a love story”
“But it's an extremely tragic and sad love story”
“What struck me the most was…”
“After Gu dies, Dam becomes determined to eat him”
“But as I was reading…”
“I knew what the plot was about before I started reading”
“By the time I finished reading, I was kind of convinced It felt like that”
“There were so many lines that resonated with me”
“But that book is really polarizing”
“There are a lot of graphic descriptions too”
“But the people who like it will really like it”
“I personally loved it!”
“I did well in January The book for January was 'Hunger'”
임도화AOAISTJ“라고 말하면서 요즘 내가 애쓰며 읽고 있는 책. 나 이제 팬 안 하고 제자 하려나, 마음의 강단이 슨 건가 싶다. 팬처럼 살아왔기 때문에 세상 살이 이야기 넘 재밌고, 운도 있다 생각했고 돈 많은거 좋아하고 목표 달성하면 뿌듯함 느끼는 사람이지만. 놓치고 싶지 않다.”
창섭BTOBINFJ“오늘 읽어드릴 책은 백은별 작가님의 기억하는 한 가장 오래라는 책인데요.”
다현TWICEISFJ“애쓰지 않고 편안하게라는 책인데요.”
김도연I.O.IISTP-A“여행의 갈증을 크게 느껴 찾게 된 책”
핫펠트Wonder GirlsENTP“박진영 PD님께는 아직 안 보여드렸다.”
문현아9MUSES“전작은 20대 여자가 고양이와 살아가면서 배우는 여러 가지 인생이야기를 일기 형식처럼풀었다면 『스위트 리메디』는 최대한 글을 아끼고 사진의 흐름과 함께 ‘같이’여행 하고 있다라는 느낌을 주고 싶었어요.”
원우SEVENTEENINFP“the wings of kirin”
허윤진LE SSERAFIMINFJ“작년에 매니저님께서 ‘작별하지 않는다’를 선물해주셨거든요. 이 책을 읽으면서 위로를 진짜 많이 받았어요.”
“아직도 기억나는 게 ‘칼날 위를 전진하는 달팽이 같은 무엇이었을 것이다.’라는 문장이 있었어요. 그걸 읽고 눈물이 너무 나는 거예요. 그런 게 소설의 묘미인 것 같아요.”
아이유가수·배우INFJ“영화도 보고 책도 봤는데, 개인적으로는 책이 더 아름답고 좋았어요.”
수민STAYCISFJ“‘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류시화)’을 읽으면서 시에 입문했어요.”
이브LOONAINFJ“This book is called "Anyway, Memo" by Hyeyoon Jung.”
“I was worried whether I right down notes too much, but I felt comforted as soon as I read the title.”
“And I felt like my action is rationalized.”
“The first chapter is "I should've written it down."”
“This is the thought that pops up in my head the most.”
“So I thought that as I read this book, I'll feel like my thoughts are very understood.”
“So if you write notes as much as I do,”
“or if you're the opposite and want to build a habit of taking notes thoroughly,”
“I recommend you read "Anyway, Memo" by Hyeyoon Jung. (Recommend) (recommend)”
진영GOT7ISFJ“최근에 추천받아 읽으려고 사둔 책도 있어요. 폴커 키츠, 마누엘 투쉬의 <마음의 법칙>. 제 연기 멘토이자, 극단 ‘간다’의 민준호 대표님이 추천해주신 책인데 곧 읽어볼 계획입니다.”
가을IVEISTJ“그래서 하나 추천을 하자면 스노우볼이라는 책이 있는데 그 책도 정말 다이나믹하고 재미를 담고 있으니까 같이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너무 좋아해서 페이지까지 외우고 있어요.”
릴리NMIXXENFP“진짜 릴리 맞춤형 같은 책이에요”
뷔BTSENTP“작가님! 소년이 온다 군대에서 읽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카리나aespaENFP“최근에 비행 일정이 짧아서 두 권만 가져간 적이 있는데, 한 권을 비행기에서 다 읽어버렸을 정도로 재밌었던 책이 있어요. 이도우 작가님의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이라는 책이에요. 30대의 러브 스토리인데, 정말 재밌어요. 책이 좀 두껍긴 한데, 약간 드라마 보듯이 읽혔어요.”
카이EXOINFJ“文章の読みやすさ、登場人物のキャラクター設定、トリック、構成、どれをとっても完璧な小説! 僕が東野圭吾さんの作品とミステリーにハマるきっかけをくれました”
현진Stray KidsINFP“책 샀다아 잘 읽을겡”
형섭TEMPESTINFJ“태도로 바뀐 거 같아서 아홉수 가위라는이 단편 소설을 잃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보아GOT the beatINTJ“사람들은 누구나 고치고 싶은 과거의 실수가 있지만 그 실수마저도 현재의 나를 있게 한 것이라는 점을 깨닫게 해준 책”
RMBTSENTP“제가 추천해드릴 책은 황경신 작가님의 [밤 열한시]라는 책입니다.”
원영IVEESTJ“제가 소역 부처의 말을 되게 인상 깊게 읽었었는데 또 말을 들었을 때 너무나 큰 힘이 됐었어서 기억에 남는 건데”
박진영아이돌ENFP“나는 성경 안에서 답을 찾은 후 더 이상 '왜 사느냐'라는 질문에 머뭇거리지 않고 대답할 수 있게 되었다. 그 답은 내 인생의 닻이 되었고, 내 열정의 근원이 되었다. (중략) 이 책이 허무하고, 쓸쓸하고, 외롭고, 불안하고, 두렵고, 우울한 누군가에게, 그리고 무엇보다도 삶을 포기하려고 하는 누군가에게 살아야 할 명확한 이유를 줄 수 있길 간절히 바란다(10쪽).”
주연THE BOYZENTP-T“『창조적 행위』라는 책을 선물 받았어요. 자기계발서를 자주 읽지는 않지만, 이 책은 공감되고 배울 점이 많아서 인상 깊게 읽었어요.”
가원MEOVVINTJ“I'm really enjoying it a lot”
임도화AOAISTJ“막상 책을 읽다 보니 ‘아, 그러네, 나도 90년대 생이네’라며 공감을 했어요. 70~80년대 생들에게는 90년대 생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저희도 ‘꼰대’가 될 수 있잖아요. 2000년대 생들이 보기에는 정말 이해가 되지 않을 수도 있어요. 이런 면에서 2000년대 생들이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다현TWICEISFJ“편의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룬 소설로 되게 따뜻하다. 우리 일상에 있을 법한 사연들인데 감동과 위로가 된다. 한번에 다 읽었다”
김도연I.O.IISTP-A“마음에 와 닿는 부분이 많아서 꾸준히 읽고 있어요.”
원우SEVENTEENINFP“when i read books, i imagine everything in the scenes. these days i’m reading a book called dallergut dream department store and when they talk about the dream department store i can see it in my head. i imagine i'm shopping there as i read. it’s not just novels, but other books, too — for example, if there’s a sentence where einstein’s talking, i imagine him saying it. (laughs) that's probably why i was able to learn video production so quickly.”
“if i were to buy [a dream], it’d be one where i’m flying through the skies or swimming freely in the deep sea. but those kinds of dreams don’t sell well.”
“i read <dallergut dream department store>.”
“for me, i'd buy a one where we become whales and swim together in the sea. what’s the relation? because it's a whale, im a whale shark.”
“i’ve told this to carats several times. after reading <dallergut dream department store> i haven't been able to read a book as i’ve been busy with work.”
허윤진LE SSERAFIMINFJ“되게 신기한 게, 공교롭게 저희 다음 앨범이랑 연결된 책을 항상 읽게 돼요. ‘EASY’ 끝나고 ‘CRAZY’로 활동하기 전에 이혁진 작가의 ‘광인’이라는 책을 읽었어요. 주인공이 말 그대로 진짜 광인이었어요.(웃음) 그래서 ‘CRAZY, 정말 CRAZY다, 이 사람.’ 그러면서 책을 읽었어요. ‘무언가에 미치면 이렇게까지 할 수도 있구나.’를 표현한 책이었어요. 그래서 ‘CRAZY’와 그다음에 나오는 ‘HOT’으로 활동할 때 이 책 생각이 났어요.”
아이유가수·배우INFJ“궤도”
수민STAYCISFJ“그래도 ‘이 내용을 많은 분들이 알게 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었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길 바라는 마음이 커요.”
진영GOT7ISFJ“그래서 기욤 뮈소의 책들을 읽기 시작했죠. 『구해줘』, 『종이 여자』등 사랑 이야기를 읽다 보니 다른 이야기도 읽고 싶어졌어요.”
가을IVEISTJ“박소영 작가님의 <스노볼> 재밌어요. SF 요소가 들어간 추리인데 반전 요소가 엄청 많아요. 상상하는 묘미도 있고요.”
릴리NMIXXENFP“Um dos meus livros clássicos favoritos de todos os tempos é “Rebecca” de Daphne du Maurier. Adoro as descrições da natureza.”
뷔BTSENTP“There was also a book called _Eleven Steps._ It was kind of a philosophy book. But with any of the different books, I found myself putting myself into the text. Like imagining myself as a character in a novel, for example. I was so deep in my imagination at the time. Was it helpful? I’m not sure.”
카리나aespaENFP“이렇게 두 권 정도는 항상 들고 다닙니다.”
현진Stray KidsINFP“이처럼 사소한 것들 읽다가 흥미로워서 맡겨진 소녀 다 읽구 커피 마시는 중”
형섭TEMPESTINFJ““깨달음과 울림을 주었던 내용이에요””
보아GOT the beatINTJ“<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와 이해인 수녀님의 에세이북 <힘들 땐 그냥 울어>도 추천한다.”
RMBTSENTP“사랑에 관한 철학자들의 논쟁 같은 건데 굉장히 뭐랄까 사랑이라는 것이 현대 사회에서 어떻게 소모되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연애를 대하는 태도라든지 그런 거에 대해서 진지하게 다시 한 번 고민할 수 있다”
원영IVEESTJ“"'초역 부처의 말'을 인상 깊게 읽었다"”
주연THE BOYZENTP-T“꼬박 하루 만에 웹툰 <이태원 클라스>를 정주행했을 정도로 박새로이의 열혈 팬이다.”
가원MEOVVINTJ“So I brought it with me”
임도화AOAISTJ“제목을 정말 잘 지은 것 같아요. ‘죽고 싶다’는 말을 자주 하잖아요. 그런데 또 죽고 싶다고 하면서도 소주도 마시고 싶고, 떡볶이도 먹고 싶고 그런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이고요. 저도 어두운 시절이 있던 사람으로서 한없이 공감할 수밖에 없었어요.”
다현TWICEISFJ“마지막에 참다가 눈물이 펑펑 났다. 삶에 대해 소중하게 생각하게 된다”
김도연I.O.IISTP-A“한강의 『여수의 사랑』, 『채식주의자』, 양귀자의 『모순』, 정대건의 『급류』 등을 재미있게 읽었다.”
원우SEVENTEENINFP““새로운 시각에서 사건을 바라보는 점이 신선했고, 작가가 의도한 인간의 본성이라는 부분을 생각해볼 수 있게끔 몰입감 있게 표현된 책””
허윤진LE SSERAFIMINFJ“최근 ‘Everything I Know About Love(사랑에 대해 내가 아는 모든 것)’라는 회고록을 읽었는데 작가가 평생 이성적인 사랑을 좇다 그 끝에 얻은 깨달음을 말해요.”
아이유가수·배우INFJ“zeze는 소설 속 라임오렌지나무인 밍기뉴의 관점에서 만들었고 제제는 순수하면서 어떤 부분에선 잔인하다. 캐릭터만 봤을 때 모순점을 많이 가진 캐릭터다. 그렇기 때문에 매력있고 섹시하다고 느꼈다”
수민STAYCISFJ“또 ‘지구에서 한아뿐(정세랑)’도 추천해요.”
진영GOT7ISFJ“읽다 보니 굉장히 섬세하더라고요. 표현, 묘사뿐만 아니라 감정 선이 굉장히 촘촘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읽다 보면 마음이 아파요. 한국인이라면 꼭 읽어 봐야 할 책인 것 같아요.”
가을IVEISTJ“고민을 많이 해봤는데 팬분들의 연령대가 다양하지만, 아무래도 좀 어린 팬분들이 많다”
“그래서 청소년기에 읽었으면 좋겠는 필독서를 가져왔다”
릴리NMIXXENFP“Achilles. I really love that book.”
뷔BTSENTP“Like imagining myself as a character in a novel, for example.”
카리나aespaENFP“책을 읽으면서 엄마의 골뱅이 소면이 딱 떠올랐어요.”
형섭TEMPESTINFJ“한장 펴고 있습니다”
RMBTSENTP““이렇게 죽을 때까지 천형처럼 예술을 지고 갔던 예술가들의 삶을 잘 상징하는 것 같아서 굉장히 이 책을 전반적으로 상징하는 구절인 것 같다””
원영IVEESTJ“일하다 보면 힘에 부치는 순간이 오는데 그럴 때 이 책을 읽으면 세상에 화낼 일이 없다”
주연THE BOYZENTP-T“『파친코』는 갑자기 우리나라 근대사를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찾아 읽게 되었어요.”
가원MEOVVINTJ“저는 고전은 아니지만 고전에 대한 책이 있는데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이 어려운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마땅히 살 수 있는지에 대한 책인데요. 하나도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그냥 딱딱딱 말해줘요. 되게 깔끔해요.”
“고전이란 사실 어렵고 되게 해석을 다양하게 할 수 있잖아요. 고전에 대한 책을 또 읽는 게 그런 맛이 있는 것 같아요. 그 작가의 특유의 해석도 읽을 수 있고, 어떤 고전은 내가 읽었을 때 좀 어렵거나 크게 와닿지 않았는데, 이런 책을 이렇게도도 읽을 수 있구나 하는 그런 재미를 주는 되게 좋은 것 같아요. 진짜 답은 고전이 있는 것 같아요.”
임도화AOAISTJ“ㅋㅋㅋㅋ이거 읽은 거 엄마가 보면 뭐라 할 수도 있는데, 올해 초 1월부터 3월까지 '우주의 기운' 이런 거 이야기하면서 집어 든 책들이다. 돈의 속성/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만큼은 진짜 두세 번 읽어볼 책인 거 같고, 나머지 책은 마음을 좋게 쓰자 정도의 교훈을 남겼다.”
다현TWICEISFJ“살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뭔가 하게 되는데 그 안에서 나에게 초점을 두게 해주는 책이다. 특히 ‘잘하지 않아도 돼’라는 말을 소개하고 싶다. 최근에 연기에 도전했는데 잘하고 싶은 마음도 중요하지만 그 마음 때문에 부담되고 긴장할 수 있다. ‘잘하지 않으면 어때?’ 가끔은 가볍게 생각하는 것도 좋다”
김도연I.O.IISTP-A“한 스무페이지 정도밖에 안읽었는데 막 짜릿한 그 막 그 느낌 있잖아요”
원우SEVENTEENINFP“저는 책을 읽을 때도 장면들을 다 상상하면서 보거든요.”
허윤진LE SSERAFIMINFJ“어렸을 때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읽으면서 엄청 울었던 기억이 있어요.”
아이유가수·배우INFJ“그 작가 님이 베스트셀러로 우리나라에 많이 기재가 됐었는데 <구해줘>라는 책이랑”
수민STAYCISFJ“저한테 많은 도움이 된 책이라 주위에 추천도 자주 하는 편이에요.”
진영GOT7ISFJ“정재승 교수님의 <열두 발자국>. 군대에서 처음 읽은 책인데요. 지금 내가 고민하고 힘들다고 여기는 게 사실은 당연한 거구나. 자기 연민에 빠지지 않게 길잡이 역할을 해준 책이에요.”
가을IVEISTJ“자연스레 뭔가 노너를 듣게 됐어요, 저는. 노너가 어렵다 하면은 일단 이렇게 짧게 문구부터 시작을 하면 좀 잘 읽을 수 있지 않을까?”
릴리NMIXXENFP“Oh, I did like that. I did like that classic. That was was a good book,”
뷔BTSENTP“재밌다던데”
카리나aespaENFP“재밌는 책이다. 재밌다.”
RMBTSENTP“무라카미 하루키 소설 ‘1Q84’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된 곡”
원영IVEESTJ“다독하는 사람은 아닌데, 일을 하면서 책을 읽게 됐다. 철학 쪽을 좋아한다”
주연THE BOYZENTP-T“아티스트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가원MEOVVINTJ“And I ended up choosing these two”
임도화AOAISTJ“같은 나이에 읽어보니 또 다른 포인트가 있다. 나도 저 나이 되면 저렇게 연재 노동 할 수 있을까, 세상에 저렇게 내 이야기를 적나라하게 내놓을 수 있을까 싶었는데. 나는 아직인가보다”
다현TWICEISFJ“추천드립니다”
김도연I.O.IISTP-A“이 책 첫 장의 ‘넌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 때문에 미친 거야’라는 문장에 끌려 바로 사서 읽었다”
허윤진LE SSERAFIMINFJ“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를 읽었는데 너무 재밌더라고요. 되게 짧긴 한데 한 2시간 만에 다 읽었어요.”
아이유가수·배우INFJ“좋아요 제일 그때 역시 좋아요 마음이 되게 차분해지고 생각도 많이 할 수 있고 해서 좀 가사도 되게 많이 쓰고 있고 좋습니다”
진영GOT7ISFJ“최근 읽고 있는 <사피엔스>도 비슷한 맥락에서 좋아합니다.”
가을IVEISTJ“저는 이거를 베스트셀러 칸에서 처음 봤던 거 같아요 [배우 박정민의 PICK '혼모노'] 또 박정민 배우님께서 추천하신 걸로 알고 있어서 그걸 듣고 더 궁금해졌던 소설이에요”
“[장편 좋아] 장편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근데 이 혼모노는 단편집이다 보니까 되게 쉽게 빨리 X 2 읽히거든요? 그래서 [북클럽 독서장 가을 / 책 읽기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 좀 책이 어려운 분들, 도전하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책이겠다”
“[문수 : 장수 할멈이 떠나고 신이 없는 무당 신세] 그리고 소재 자체가 무당에 관한 이야기라 [장수 할멈 / 신애기 : 문수를 떠나 신액의 몸주신이 된 장수 할멈] 되게 신선하면서도 그런 오싹함이 있는 그리고 또 혼모노가 저는 몰랐는데 검색해 보니까 [혼모노 : 진짜 / 니세모노 : 가짜] '진짜'라는 단어를 뜻하더라고요 그래서 과연 미쳐서 그렇게 몰두하는 내(문수)가 진짜인가 아니면은 그 신내림을 받은 신애기가 진짜인가 마지막에 그렇게 둘이서 이제 [스포 주의] 미친 듯이 굿을 하는 장면이 있는데 거기가 역시나 제일 인상이 깊었고 ['과연 '진짜'라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들게 했던 책] 진짜라는 것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었어요”
“[94년생인 성해나 작가님] 그래서 이 작가님이 어리신 거로 알고 있는데 저희 세대가 사실 책보다는 영상을 보고 자라온 세대잖아요? 그래서 작가님께서 글을 쓰실 때 영상처럼 그려지게끔 쓰셨다고 들어서 저도 같이 그런 느낌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좀 생각만으로도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지는구나 하면서 감탄을 했었어요 근데 이거 드라마나 영화로 나와도 재밌겠다 저는 그게 더 재밌을 거 같아요 왜냐하면 굿이라는 게 좀 이미지가 있으니까 센 게”
릴리NMIXXENFP“한번 읽어 본 적이 있었는데 되게 어려웠어요.”
뷔BTSENTP“재밌다던데”
카리나aespaENFP“흰을 옛날 부터 엄청 좋아했어요 편하게 읽기 좋아요”
RMBTSENTP“명답이다. 피카소와 마티스를 후원했던 그 거트루드 스타인이 맞다면 끝없이 예술가들을 후원했던 그 분의 일종의 결론이지 않나. 6~7년 전에 재밌게 읽었던 책”
원영IVEESTJ“요즘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를 읽고 있다”
주연THE BOYZENTP-T“『크눌프』는 『데미안』을 읽고 헤르만 헤세의 작품이 궁금해지면서 찾게 된 책이에요.”
가원MEOVVINTJ“so it was a fun book to read”
임도화AOAISTJ“책은 어렵다. 이해 안 돼서 중간쯤 읽고 덮었다.”
다현TWICEISFJ“기분을 관리하면 인생이 관리된다.”
김도연I.O.IISTP-A“왜 밑줄을 그었는지. 저도 뭔가 깨달음을 얻었거나 되게 기분 좋은 그런 느낌을 받았을 때이 묘사처럼 저도 아, 이런 느낌 이렇게 느끼기 때문에 되게 공감이 돼서 위주를 었습니다.”
허윤진LE SSERAFIMINFJ“진짜 좋아하는 책이에요.”
아이유가수·배우INFJ“너무 재밌어서 금방 읽었다”
진영GOT7ISFJ“제가 제가 좋아하는 배우 히스 레저가 읽은 책이기도 한데요. 플로베르의 『감정교육』이라는 소설이에요. 「아이 엠 히스 레저」라는 다큐멘터리 영화에 그 책이 나오는 걸 보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그 책을 읽었을지 알고 싶어졌어요.”
가을IVEISTJ“왜 이제야 작가님의 책을 읽었을까 하는 후회를 했다”
릴리NMIXXENFP“제 최애 시리즈가 퍼시 잭슨이에요.”
뷔BTSENTP“작가님! '소년이 온다' 군대에서 읽었습니다. 흑 축하드립니다”
카리나aespaENFP“이 책과 지금은 이 책을 읽고 있어요.”
RMBTSENTP“유럽 가는 비행기 안에서 읽고, 호텔에서 읽었는데 좋은 상황이었는데도 그 책을 읽으니 마음이 버거웠다”
“글을 생생하게 잘 쓰셔서 인상 깊게 읽었다”
원영IVEESTJ“'논어'를 읽고 너무 와 닿는 것도 많고, 배우니까 너무 좋다. 생각나는 거는 '군자는 떳떳하고 소인은 늘 근심한다' 이런 게 마음의 위로가 된다”
주연THE BOYZENTP-T“인생에 대한 고민을 할 때 황석영 작가의 '개밥바라기별'을 읽으며 많은 힘을 얻었다”
가원MEOVVINTJ“제가 병렬 독서를 하는 편이라 시작하고서 끝을 보지 못하는 책이 꽤 있어요. 정말 아쉽게도 <죄와 벌>이 그런 책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한 건 아니고요! 그 책을 읽을 완벽한 타이밍이 아직 오지 않았다는 뜻이에요. 느낌이 올 때 꼭 다시 펼쳐서 끝내고 <더블유>에 가장 먼저 소감을 알려드릴게요!”
임도화AOAISTJ“이 작가님이 쓴 브런치 대상 수상작인 '안 느끼한 산문집'을 바로 구매하게 됐다.”
다현TWICEISFJ“이 책도 제가 최근에 진짜로 예스24에서 주문한 책이거든요? 금방 오더라고요(웃음) 1,2권 샀는데 1권 다 읽었고 2권은 절반 정도 남았어요.”
김도연I.O.IISTP-A“한강의 『여수의 사랑』, 『채식주의자』, 양귀자의 『모순』, 정대건의 『급류』 등을 재미있게 읽었다.”
허윤진LE SSERAFIMINFJ“모순은 지금 읽고 있어요.”
아이유가수·배우INFJ“기욤 뮈소의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는 중학교 때 읽은 책이에요. 워낙 좋아해서 몇 번 반복해 읽기도 했어요.”
가을IVEISTJ“최근에 읽은 거는 『수확자』라는 책인데요”
“미래에 선더헤드라는 게 생기면서 사람들이 더 이상은 죽지 않는 세계가 오고 그래서 수확자라는 인물이 인구 수를 조절하는 그런 내용이에요 더 이상 죽지 않는 시대가 왔을 때 그래도 누군가는 죽어야 하니까 누가 죽을 사람인지를 판단하는 콘셉트 자체가 너무 독특한 것 같아요”
릴리NMIXXENFP“어렸을 때 어떻게 해서 스타가 되고 배우의 삶을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한 건데 되게 슬픈 내용이에요.”
뷔BTSENTP“군대에서 ‘소년이 온다’를 읽었다. 축하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