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아Jaurim“비슷하게, 지금은 절판된 스튜어트 리 앨런의 <악마의 정원에서>에도 엄청나게 빠져 있다. 음식으로 읽는 세계사랄까.”
김윤아Jaurim“비슷하게, 지금은 절판된 스튜어트 리 앨런의 <악마의 정원에서>에도 엄청나게 빠져 있다. 음식으로 읽는 세계사랄까.”
지코Block BENTJ“그리고 이건 소설 <달러구트 꿈 백화점>에 나오는 대사예요.”
진영GOT7ISFJ“정재승 교수님의 <열두 발자국>. 군대에서 처음 읽은 책인데요. 지금 내가 고민하고 힘들다고 여기는 게 사실은 당연한 거구나. 자기 연민에 빠지지 않게 길잡이 역할을 해준 책이에요.”
딘딘아이돌“배려하는 유전자입니다”
스텔라장CSVCINTP“저는 음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많이 읽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요.”
뷔BTSENTP“작가님! 소년이 온다 군대에서 읽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릴리NMIXXENFP“Achilles. I really love that book.”
김도연I.O.IISTP-A“한강의 『여수의 사랑』, 『채식주의자』, 양귀자의 『모순』, 정대건의 『급류』 등을 재미있게 읽었다.”
써니소녀시대ISTJ“처음 읽은 건 중학교 때 교회 학생회 독서모임에서였는데, 최근 다시 읽다가 또 엉엉 울었답니다.”
장재인가수·음악가“아 저는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 라는 책을 추천하려고 바꿨어요”
해나Kiss&Cry“좀 지쳐서 어디 교회로 나가고 싶은 분들은 이체 경양식 집에서 를 읽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제이홉BTSESFJ“I remember being captivated by Jules Verne’s Twenty Thousand Leagues Under the Sea when I read it as a kid.”
연준TOMORROW X TOGETHERENFP“학창시절 인생 만화책은 조커 믹 메이플스토리 아실 지 모르겠는데 것이다 재밌게 막 아마 제 1세대 분들은 공감하실 거에요”
오종혁Click-BINFP“어쩌면 실수와 실패였을 지도 모르는 그 시간을 인정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던 당시 위로와 응원이 됐던 책”
김지숙Rainbow“여러 책들이 있지만 하나는 ‘음악 소설집’이라고 소설작가 5명이 음악의 영감을 받은 단편 소설이 모여있는 책이에요.”
비비가수·음악가INFP“제가 최근에 재밌게 본 ‘20세기 소년’을 가지고 왔다. 진짜 재미있다. 전권 다 있다.”
소현tripleSINTJ“제가 책을 읽게 된게 인터넷 소설 때문이었거든요. 아마 백묘님의 신데렐라와네 명의 기사들이라는이 책이 있어요. 로맨스 그 소설인데 그게 책으로 돼 있거든요. 그걸로 이제 이렇게 실물 책을 좀 제대로 읽기 시작한 거 같아요.”
다현TWICEISFJ“이 책도 제가 최근에 진짜로 예스24에서 주문한 책이거든요? 금방 오더라고요(웃음) 1,2권 샀는데 1권 다 읽었고 2권은 절반 정도 남았어요.”
제니BLACKPINKINFJ“셰익스피어의 희곡 '뜻대로 하세요'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 사랑, 신념, 정점이란 주제를 담았다”
EricSHINHWAINTJ-A“천년의 사랑, 아버지.”
화요비아이돌“그 뒤로 『댄스댄스댄스』『해변의 카프카』 등 하루키의 대표작을 찾아 읽기 시작했죠.”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이것도 니체가 쓴 책인데 이 책부터 그 생각들이 시작된 거야.”
안녕하신가영아이돌“저희도 이렇게 정독을 했거든요 나오기 직전에 정말 꼼꼼하게 틀린 부분이”
대성BIGBANGISFJ-A“아 최근에 제가 인생 처음으로 책 읽다가 한 번 책을 덮고 울었어요. 펑펑 울었어요.”
이특SUPER JUNIORENTJ“직접 요리하는 행복을 전달하려 책을 내게 됐다”
이찬혁AKMUENTJ“평소 가진 생각을 음악뿐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도 표현하고 싶었다”
화사MAMAMOOINFP“‘아 파리’는 저자가 파리에 가서 일기처럼 쓴 글이에요. 처음에는 스타일이 예뻐서, 파리에 가고 싶은 마음에 샀어요. 유럽을 한 번도 안 가봤거든요. 파리에서 누가 쓴 일기장을 훔쳐보는 기분이 들어요. 식당, 길 등 파리의 소소한 일상과 정취가 묻어있어서 마치 파리에 제가 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보아GOT the beatINTJ“이 책이 끝나면 <7년 후>를 읽을 참이다.”
태산BOYNEXTDOORENTJ“최근에는 김호연 작가의 ‘불편한 편의점’이라는 책을 재밌게 읽었어요. 한 노숙인이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다양한 손님들을 위로하고 스스로를 들여다본다는 줄거리인데, 제가 이렇게 설명드리는 것만으로는 전할 수 없는 감동이 있는 책이에요.”
최자Dynamic Duo“다음 편 영화를 기다리기 힘들어 이동하는 차 안에서 완독했다”
수민STAYCISFJ“재밌게 읽었던 책도 추천해드리자면 일단 ‘보통의 언어들(김이나)’이요. 글로만 읽었는데도 ‘작가님의 생각이 정말 건강하고 깊으시구나.’ 싶었고, 작가님이 ‘인생 선배님’처럼 느껴졌어요. 그리고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하야마 아마리)’.”
민기ATEEZENTP“어린 왕자!”
이동현KickFlipISFP“이 책과 ‘젠지의 책장’ 인터뷰를 계기로 독서에 흥미가 생겼다”
도영NCTISFJ-T“나태주 선생님의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 저 책도 아빠가 서점에 가서 책을 사다가 가면서 읽으라고 그때 하나 저를 사다 준 거예요”
재효Block BINTP“그리고 오늘 추천해드릴 책은 ‘무지개 곶의 찻집’입니다. 이 책은 30대로 접어들면서 읽었던 책이에요. 요즘 들어 풍경이나 맛에 대한 작가의 묘사들이 끌리더라고요. 추상적이고 감성적인 내용을 만났을 때, 제 경험 안에서 나름의 그림을 그려가며 맛보는 글들에서 깊은 매력을 느꼈어요.”
이루다WJSNISFJ“서점 점원인 쓰치다가 손님이나 가족 등을 보며 느낀 단상을 독백으로 말하는 장면들이 인상적”
가을IVEISTJ“제가 '동물농장'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주연THE BOYZENTP-T“『창조적 행위』라는 책을 선물 받았어요. 자기계발서를 자주 읽지는 않지만, 이 책은 공감되고 배울 점이 많아서 인상 깊게 읽었어요.”
휘인MAMAMOOENFP“예술은 우리들 가까이 있다. 그것을 가져와 또 다른 예술을 창작해내는 김도훈 대표님을 진심으로존경한다. 이 책 또한 김도훈이라는 사람의 또 다른 피로 만들어낸 하나의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마젠타QWERINFP“이문열 삼국지 소설도 보고 침착맨 삼국지 보고 좀 덕질하는 느낌으로 좀 봤었던 거 같아요”
박서아Flying GirlsINFP“신박하구마잉 근데 엄청 와!! 이런 순애! 느낌까지는 사실 잘 모르게쓴”
백아연아이돌ISFJ“살다 보면 가끔은 다른 사람의 말 한마디에 쉽게 무너질 때가 있다. 이 책은 그런 나에게 ‘딱 그만큼의 긍정과 딱 그만큼의 용기’를 통해 스스로를 지키며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독자 여러분들도 이 책을 통해 ‘딱 그만큼의 긍정과 용기’를 얻어 가시길 진심으로 바란다.”
장나라배우INFP“윤지운 작가의 <파한집>이요. 몇 년 전에 보기 시작해서 심심하면 한번씩 봐요.”
핫펠트Wonder GirlsENTP“박진영 PD님께는 아직 안 보여드렸다.”
BradBusker Busker““한국에서 4년째 살며 영어로 된 한국 문학작품을 많이 읽었습니다. 그때마다 ‘아, 이건 번역이구나’라는 느낌을 받았죠. 그런데 이번에 나온 두 작품은 너무 훌륭한 영어를 구사해 놀랐어요. 내가 쓰는 영어보다 수준이 높은 것 같습니다.(웃음)””
윤보라SISTARESFP“그러던 중에 뮈소의 전작 ‘천사의 부름’을 예전에 읽었던 게 생각나서”
윤서연tripleSISFP“K-POP 그룹 tripleS의 일원으로서 가까이에서 대표님의 고민과 결단을 지켜볼 수 있었던 건 제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선택의 순간마다, 단순히 회사를 세우는 것을 넘어 새로운 K-POP 시대를 열어가려는 대표님의 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여정은 이 책 속에 온전히 담겨 있습니다. 저 또한 대표님의 여정 속에 함께하게 된 사실이 큰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팬분들은 무대 뒤에서의 열정과 진심을 발견하실 것이고, 업계 관계자분들은 새로운 영감을 얻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이 여러분들께도 새로운 길을 걸어갈 힘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종현SHINee“이야기를 간략하게 좀 설명을 해 드리자면 사막의 불시착한 조종사가도 주인공으로 나오고요 그 앞에 갑자기 나타난 어떤 어린 왕자가 양 한 마리 그려 달라면 서로 이제 우정을 쌓아가고 서로를 알아가는 그런 재밌는 소설 책이고요”
이정현아이돌“동화 작가가 아니다 보니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기 어려웠다. 실제 집에서 함께 사는 강아지 토리와 서아를 이용해 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호란Clazziquai Project““수천 년에 걸쳐 정교하게 다듬어진 지극히 아름답고 풍성한 예술품””
치아리IROPIRO“꼬꼬마 시절 여기에 관심이 가서 러브크래프트 단편선을 빌려봤다가 뭐고… 했던 기억이 있네요”
방용국BANG&JUNG&YOO&MOONINTJ“사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후회하지 않으실 거에요”
시원SUPER JUNIORENTJ“이번 남미 투어 때 읽은 세 권의 책. 서로 다른 주제이지만, 어쩌면 하나로 귀결되는 신비로운 조합. 모든 것이 급변하는 이 시대,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세상을 마주할 준비를 해야 할까? 보이지 않지만 은밀하게 세상에 변화를 일으키는 사람들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을까? 분명 다가올 통일은 단순한 부담이 아니라 ‘기회’다. 그 모든 기초와 기반은 바로 ‘복음’에 있다. 이 복음은 단순한 사랑의 메시지가 아니라, 죄인인 우리에게 임한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사실. 말이 길었지만, 여튼 참 좋았다.”
두준Highlight“찾아봤더니 하나는 물 찌꺼기래요.”
솔빈LABOUM“마음이 따뜻해졌다가 슬퍼지는 등 수많은 감정이 드는 책이다. 특히 우리 엄마에 대해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했다”
제나설아이돌“저도 진짜 어 이거 내 인생 책이다 할 정도로 너무너무 좋았거든요.”
제이크ENHYPENISTJ“I’m going to read my first book (manga) today!”
홍중ATEEZINFP“사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라는 책도 아직 못 읽어봐서 기쁨부터 읽어 보려고!”
민지NewJeansESTJ“처음의 감상을 계속 간직하고 싶어서 원래는 읽은 책을 다시 읽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이 책은 방 정리하다가 우연히 발견해서 다시 읽었는데 처음 읽은 때랑 다르게 느껴져서 재밌었어요.”
로제BLACKPINKENFP“Les 8 règles de l'amour, de Jay Shetty.”
권진아WSG WannabeISTP“이 책에서는 고양이와 보호자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귀엽고 재밌는 일러스트와 함께 세심하게 알려줍니다. 애정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부딪혔을 때, 냐옹신 쌤에게 조언을 구하듯 책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박기영아이돌““책이 나오다 보니까 글 섭외가 많아져서 요즘 글 쓰는 일에 몰두하고 있어요. 곡 가사를 쓰면 신선하고 즐거워요. 글 창작은 호흡을 길게 갖고 가는 게 매력이고요.””
나얼아이돌“알고 있던 모타운의 조각이 맞춰지는 듯하다”
민규ForestellaENFP“진짜 그럴만하다. 재미 있기도 하고 읽으며 상상도 많이 된다.”
고영배SORANENFP“혼자 그 세 권을 샀어”
백지영아이돌ESFP“‘꾸며낸 얘기겠지’ 생각하면서 엄청 읽었다”
아르엠BTSENTP““이렇게 죽을 때까지 천형처럼 예술을 지고 갔던 예술가들의 삶을 잘 상징하는 것 같아서 굉장히 이 책을 전반적으로 상징하는 구절인 것 같다””
예리Red VelvetINTP“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범키TROY“하나님을 처음 만났을 때 참 많은 궁금증이 생겼다. 그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있어 내게 큰 역할을 했던 책이다. 기독 서적 중에서 가장 먼저 읽은 책이기도 하다. 50년 가까이 불교 신자로 살던 저자가 왜 예수가 답이자 진리인지를 전해주는 내용이 특히 인상 깊다.”
문현아9MUSES“2년 전에 『매일매일 사랑해』를 출간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웠어요.”
키노PENTAGONINFJ“그때마다 다시 읽는데 제 경험이 더해져서 그런지 감동적인 포인트가 나이 별로 달라지는 걸 느꼈어요.”
규리fromis_9ISTP“나태주 시인의 ‘꽃을 보듯 너를 본다’라는 시집이 있는데, 조금 기분이 내려앉았을 때 저를 건져내준 책이었어요.”
원영IVEESTJ“원래 좋아하지 않았는데 '논어'를 읽고 너무 와 닿는 것도 많고, 배우니까 너무 좋아서.”
설현AOAISFP“‘모순’을 읽으면서 ‘인생의 부피감’이란 단어에 꽂혔다.”
슈가BTSISTP“이 책 재밌다~!”
아이엠MONSTA XISFP“식사 메뉴를 정하는 것조차 협상”
전소연i-dleINTJ“이 책을 읽고 보이지 않는 것을 목격했다는 것 자체가 행운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주훈CORTISISFP“‘안녕이라 그랬어’는 처음 읽었을 때 내용이 조금 어렵게 느껴졌거든요.”
한희정THETHE“카프카의『변신』을 좋아한다.”
수빈TOMORROW X TOGETHERISFP“너도 하늘말나리야, 연탄길 이 세 책을 여러번 읽은 것 같아요”
현진Stray KidsINFP“베를린일기 위트가 남다르시더 라”
선우정아아이돌“제 곡 중 “배신이 기다리고 있다”라고 인디 시절에 부르다가 3집 앨범 ‘Serenade’에 수록된 곡이 있는데, 이 책에서 영감을 받았어요.”
스윙스UpTownESFP“길을 잃었다고 생각하고 진짜 인생 x 같다 갱각하는 수준이면 정말로 한번 빌려서든 사서든 읽어봐.”
이브LOONAINFJ“The book is called "Verbal Abuse of Comfort."”
“It's a poetry book by Doyoon Na.”
“This book is summarized in one sentence on the cover.”
“Although it's a poetry book, it's like... realistic, and it describes negative and sad emotions so well.”
“You might wonder, "Huh? How's reading that book gonna help you get comforted?" but...”
“Just like the title of this book "Verbal Abuse of Comfort,"”
“So here's a poem. Let me read it to you.”
“So there are lots of poems with this kind of a vibe.”
“I think the overflowing comfort from these poems really will comfort you.”
“So I recommend you read this poetry book when you're exhausted and going through a hard time.”
엘INFINITE“저는 독서를 그걸로 했다”
조수미아이돌“지금은 영국의 철학자 버트런드 러셀의 ‘행복의 정복’이라는 두꺼운 책을 읽고 있는데, 읽다가 졸음이 쏟아질 만큼 어렵지만 놓지 않고 있다.”
DJ Soda아이돌“お気に入りはローラースケートをしているときのニットの衣装。セクシーでスポーティーで可愛い。いろいろな面が見せられたと思います”
프리다앤아이돌“평소 예술에 관심이 있으신 모든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서강준5urpriseINFJ“예전에 봤던 책인데 가슴에 계속 남는 책이어서 한 번 더 가져와 봤습니다.”
정국BTSINTP“Book : The Little Prince”
태민SHINeeINTP“연예인으로 살다 보면 사람들의 질타를 받을 때도 있고 사람들로부터 위안을 받을 때도 있다. 이 책을 읽으며 남을 탓하기보다 '사람은 원래 그런 거다, 나라도 최대한 그러지 말아야겠다' 라는 식의 이런 저런 생각을 했다.”
문별MAMAMOOENFP“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서점에 갔는데 ‘그까짓 사람, 그래도 사람’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어요. 처음에는 표지와 제목에 끌렸죠(웃음).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오늘만이 내가 무엇을 선택하고 실천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입니다. 오늘도 이대로 흐르면 어제가 되어 그리워할 테니까 말입니다’라는 구절이에요. 제가 당시에 상처받고 힘들었던 것 같은데, 오늘 하루 열심히 살아보자 그런 결심을 했던 것 같아요. 저 구절들을 읽고 말이죠.”
“스트레스받을 때 서점에 가서 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당장은 읽지 않아도 책 한 권을 사서 집에 가져다 놓은 것만으로도 이상하게 포근해지고, 힐링이 되는 것 같아요.”
소윤Se So Neon“고등학교 때, 서양고전문학 수업을 들었는데요. 『군주론 』, 『일리아스 』 같은 어려운 고전을 매주 1권씩 읽고 서평을 썼어요.”
고아성DREAM SWEETINTP“솔라리스라는 작품을 제가 딱 추천드리려고 했었는데”
흰WSG WannabeESFJ“내가 가수가 되어야 한다면, 내 목에 결절이 오더라도 흰 음악만을 건네는, 그런 가수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민지2NE1INTJ“죽기 전에 친한 사람들을 초대해서 장례식을 하면서 서로를 기억하는 모습이 흥미로웠어요. 저도 죽기 전에 그런 장례식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서현소녀시대ENTJ“바쁜 일정 속에서 집어 든 한 권의 책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다른 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이 책은 틴틴파이브 출신 개그맨 이동우 선배님의 ‘5%의 기적’이다.”
아이유가수·배우INFJ““신기하게도 요리책 한 권으로 박준면 선배에게 한 걸음 다가선 기분이 든다. 아마도 이 책이 내가 아는 선배를 닮아서일 것이다””
산ATEEZINFP“그다음에 이거 책. 그 책도 이제 나태준 님 씨.”
슬기Red VelvetISFP“어릴 때 쓰던 그림일기처럼 그날그날 내 마음이 가는 대로 나만의 추억을 그려 보세요.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찾는 건 꽤나 즐거운 일이랍니다.”
민혁CNBLUEESFJ“내 자신에게 '다 그런 건 아니야'라고 위로했던 것처럼 여러분들도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위로할 수 있는 말이나 시선을 찾았으면 좋겠다”
심은진BABY V.O.X 멤버ESTP“아트북은 어떻게 보면 작은 불만에서 시작됐다. 전시회 때 도록에 대한 아쉬움이 많아서 마음을 먹었다”
가윤4Minute“처음 글을 쓰기 시작했을 때는 설렘보다는 두려움이 있었지만, 이제는 제 이야기들을 글로 전할 수 있어 좋다”
강현ONEWEINFJ“한번 꼭 시간이 되시면은 읽어 보셨으면 하는 책입니다.”
최성희S.E.SENFP“유진이 책, 속이 꽉 찼어요”
제시카소녀시대ESTJ-A“"This is a classic rumination on how to live your best life, as if each day could be your last. It feels important now more than ever to remember that happiness doesn’t come from your circumstances, but your spirit. It’s a reminder to shut out the noise and be in the moment, whenever you can."”
원우SEVENTEENINFP“after that, i also read a book called <miracles of the namiya general store>.”
“miracles of the namiya general store”
“my members. books → miracles of the namiya general store ㅋㅋㅋ”
“이 책은 두 번 읽었는데요. 사실 처음 읽었을 때는 절반도 못 가 덮어버렸거든요. 그러다 시간이 흘러 다양한 고전을 더 읽어본 후에 다시 읽었더니 재밌게 읽히더라고요.”
허윤진LE SSERAFIMINFJ“진짜 좋아하는 책이에요.”
카이EXOINFJ“어릴 때 제일 좋아하는 만화는 『드래곤볼』로, 열 번은 읽었을 것”
Shin Seung-hun아이돌“싱어송라이터인 나도 김도훈의 작곡 세계가 궁금하여 이 책을 추천하는 것뿐만 아니라 읽어보려 한다!”
창섭BTOBINFJ“해본 적 없고 좋아한다고 말할 수 없었던 일들도 막상 경험해보면 잘 맞고 애정이 가는 경우도 많았다.”
임도화AOAISTJ“이번에도 이 기사를 읽게 될 다양한 연령대의 다양한 삶을 살아가고 있을 여러분에게 어떤 책을 추천하는 것(소개하는 것)이 좋을까 고민을 하며 책장에 책을 뒤적거리다가 고민 끝에 고른 책입니다.”
효성Secret“때가 저도 있는데 다시한번 힘내서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달시아아이돌“여름에 가볍게 읽기 좋은 한 여름 손잡기 추천합니다.”
강다니엘Wanna One“이 책을 만난 건 커다란 행운이다. 팬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고, 더 나은 내가 되고 싶게 만들어준 책이다. 나도 누군가를 좋아하는 귀한 마음을 간직하고 싶다”
최정훈Jannabi“대한민국 모든 뮤지션에게 김창완 선생님은 음악과 말 그 자체다. 선생님께서 진행하는 라디오를 부지런히 듣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기에 이 책이 더욱 반갑게 느껴진다. 23년 동안 전국 아침에 창을 내어주신 선생님의 말씀이 차곡차곡 담긴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이 책과 맞이할 수많은 아침이 손에 잡힐 듯 그려진다. 아저씨, 사랑해요!”
다혜BESTie“제가 쓴 ‘걸그룹 요가’라는 책은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책”
한로로가수·음악가INFJ“그 친구한테 아감이 너무 재밌게 읽었다.”
재희NCTENFP“한 번 다 읽었었는데 그냥 한 번 더 감명깊게 봐서 읽으려고 들고 오늘 밤 세계에서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김소이T.T.Ma“타블로의 『당신의 조각들』을 읽고 너무 많이 울었어요. 첫 장부터 너무 건조한 거예요. 글들이. 두 번째 장부터는 눈물이 막 계속 떨어져서 ‘어떡하지? 미안하네’ 그랬어요.”
가원MEOVVINTJ“So I brought it with me”
지드래곤BIGBANGENTP“La Divina Commedia Written by Dante Alighieri 1308-1320(La Divina가 쓴 신곡)”
형섭TEMPESTINFJ“일제강점기가 배경인데, 당시 사회적으로 혼란이 많던 시기다. 상대적으로 여자들이 남자들에 비해 할 수 있는 것이 적은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사회적 방향으로 맞서 싸워나간다. 나를 돌아보게 했던 책”
이유빈DreamcatcherISTJ“코난 만화책을 20권 정도 모았다.”
정채연I.O.IISFJ“한 번씩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자아가 흔들릴 때가 있어요. 취미생활이라도 있어야 스트레스를 푼다고 주변에서 그러지만 아직 취미를 찾지 못했어요. 그래서 힘들 때마다 ‘이 시 봐라’와 ‘그래도 너를 사랑한단다’ 같은 책을 읽어요. 긴 글을 잘 읽지는 못해서, 그림이 많고 제가 듣고 싶은 말들이 있는 책을 주로 봐요.”
김유현DreamcatcherINFJ““드디어😭 다읽었다””
박진영아이돌ENFP“와...감사합니다...여러분들께 진심을 전하고 싶어 대필도 쓰지 않고 한 글자, 한 글자 직접 썼는데 여러분들이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시니 정말 벅차네요. 정말 감사드려요”
효정OH MY GIRLESTJ“최근에 '아몬드'를 읽었는데 무슨 내용이었는지 모르겠다, 앞장만 읽고 뒤까지 못 읽는 스타일이라”
김려욱SUPER JUNIORENFJ“오히려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책인 거 같아 많은 의미가 있다”
혜림Wonder GirlsISFJ“이 책은 내가 진로, 연애, 그리고 사회 초년생으로서 모든 게 서툴고 고민이 많던 시절에 만난 책이다. 그때의 내게 꼭 필요했던 이야기들이 가득해서, 거의 모든 페이지에 밑줄을 그으며 읽었을 만큼 애정했다. 20대에 이 책을 만난 건 참 큰 행운이었다. 조금 더 잘살아보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진심으로 추천한다. 지금은 30대가 된 나, 다시 이 책을 펼치며 그때의 설렘을 다시 한 번 느껴보려 한다.”
하현상Gomak Boys“야구마나 중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만화 H2.”
카리나aespaENFP“너무 좋아요 그리고 <어떤 비밀>”
빈지노JazzyfactINFP“알랭 드 보통의 '기쁨을 주는 슬픔' 이란 책 요즘 굉장히 재밌게 읽고 있어요.”
아이린Red VelvetISFJ“최근 책을 많이 읽었다. ‘82년생 김지영’ 읽었고, ‘별일 아닌 것들로 별일이 됐던 어느 밤’도 읽었다”
김윤아Jaurim“이탈리아 출장길에 독살의 고향 이탈리아 이야기가 중요하게 다루어진 도서라 동행했고 여정 중 두번 읽었다.”
지코Block BENTJ“'인간실격'을 읽고 '사양'까지 찾아 읽었다.”
진영GOT7ISFJ“<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을 읽었어요. 너무 어른 책이라 다 이해는 안 되지만 이런 말이 있더라고요. ‘연애는 감정만으로 할 수 없는 것이다.’ 사랑하거나 좋아한다는 감정만으로는 사람을 만날 수 없는 거고, 이 사람의 취향, 생각하는 깊이, 가치관이 맞아야 이 사람과 진짜 친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말이었어요. 이 사람이 좋다고 해서 깊은 관계가 될 수 있는 건 아니라는 건데요, 시간이 지나면 정말 친구가 한두 명만 남는다는 어른들의 말이 일리가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뷔BTSENTP“'한번도 사랑받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릴리NMIXXENFP“제 최애 시리즈가 퍼시 잭슨이에요.”
김도연I.O.IISTP-A“한강의 『여수의 사랑』, 『채식주의자』, 양귀자의 『모순』, 정대건의 『급류』 등을 재미있게 읽었다.”
써니소녀시대ISTJ“최근엔 주제 사마라구의 『눈 먼 자들의 도시』『눈 뜬 자들의 도시』를 읽었어요.”
장재인가수·음악가“그 4 적의 1항 법 을 읽고 제가 완전 약병 강 거에요”
해나Kiss&Cry“갈물 되지 않는 느낌의 단어와 여러 가지 문장들을 사용하시면서 글을 썼어요 근데 좋았어요”
제이홉BTSESFJ“동심으로 돌아가서 옛날에 읽은 프랑스 소설가 쥘 베른의 고전 과학소설 '해저 2만리'와 '80일간의 세계일주'를 다시 읽어보려 한다. 요즘 동심이 날 릴렉스 시켜 준다.”
오종혁Click-BINFP“책을 통해 피해자와 그 가족, 가해자와 그의 가족, 주변 인물들의 상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어요.”
비비가수·음악가INFP“특히 웹툰 <화산귀환>을 재밌게 보고 있다.”
소현tripleSINTJ“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으로 고던 소설을 매력을 느낀 거 같아요.”
다현TWICEISFJ“이 말이 정말 맞는 게 오늘 기분이 제가 너무 좋아요. 행복한 기분인 상태로 좋지 않은 상황이 벌어져도 웃어 넘길 수 있는 그런 여유가 생긴달까요?”
제니BLACKPINKINFJ“그걸 보면서 내가 원하는 대로 앨범을 만들겠다는 결심을 했다”
화요비아이돌“그 뒤로 『댄스댄스댄스』『해변의 카프카』 등 하루키의 대표작을 찾아 읽기 시작했죠.”
“그리고 "미움받을 용기"라는 이 책은 철학책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나한테는 정말 쉬운 철학책처럼 느껴졌음.”
안녕하신가영아이돌““김연수 작가를 늘 좋아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힘을 내봐도 때로는 지는 듯한 기분이 들 텐데요. 저 또한 그렇고요. 그럴 때는 말없이 따뜻한 책 한 권이 참 좋은 친구가 되어주곤 합니다. 작가는 ‘지지 않는다는 말’의 여러 가지 의미를 생각하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모습을 발견하면서 깨달은 것이 있다고 합니다. ‘희망으로 가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절망을 받아들여야만 한다’. 모두가 참 힘든 시기에 피할 수 없는 현실들이 많은 어려운 시기를 살아가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각자의 방식으로 더 나아지길 바라며 이 책을 추천합니다.””
대성BIGBANGISFJ-A“『세상에 너를 소리쳐』처럼 빅뱅의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을 한다기에 겁부터 나고, 또 아직 뮤지컬 출연 두번째인데 우리 노래를 하면 너무 이르지 않은가 싶기도 하고요. 조심스러운 게 많았죠.”
이특SUPER JUNIORENTJ“이 책을 통해 직접 요리를 만드는 행복함을 전달하고 싶다”
이찬혁AKMUENTJ“뾰족했던 하루를 길게 타원으로 채점해 주는 우리의 산 할아버지.”
화사MAMAMOOINFP“오쿠다 히데오의 ‘공중그네’도 좋았어요. 단편마다 특별한 환자들을 상담해주고 치료 방법을 제시해주는 내용인데요. 저도 소설 속 의사 이부라에게 상담 받고 싶었어요.”
보아GOT the beatINTJ“<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와 이해인 수녀님의 에세이북 <힘들 땐 그냥 울어>도 추천한다.”
최자Dynamic Duo“돼지는 무엇으로 사는가. 생각하는 돼지에게 추천하는 맛있는 읽을거리”
수민STAYCISFJ“처음에는 종이책으로 읽고 다음에 오디오 북으로도 한 번 들어봤는데 배우님 목소리로 들으니 더 와닿았다.”
민기ATEEZENTP“좋아하는 책? 이번에 본건 나만의 비밀”
가을IVEISTJ““I enjoyed '**Animal Farm**,' so I’ve been exploring more of his works. These days, I often talk about books with IVE member Ahn Yujin.””
주연THE BOYZENTP-T“『슬램덩크』는 주기적으로 보는 인생 만화인데요. 눈물이 없는 편인데도 『슬램덩크』처럼 가슴이 뜨겁게 타오르는 작품들을 보면 눈물이 나요.”
마젠타QWERINFP“'창천항로' 저는 앞에 보다 말았어요”
박서아Flying GirlsINFP“몇몇 대목에서는 그냥 끼워 맞추는 듯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땐 그럴싸하니 재밌게 읽을 수 있었음 재밌어서 아껴 읽은 책”
핫펠트Wonder GirlsENTP“‘금쪽같은 내 새끼’를 즐겨 보는 사람들, 나와 타인을 조금 더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어린이라는 세계’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윤보라SISTARESFP““소설을 자주 읽는 편은 아니었어요. 그런데 연기자로 변신을 하면서 장편 소설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죠. 그러던 중에 뮈소의 전작 ‘천사의 부름’을 예전에 읽었던 게 생각나서 신작 ‘파리의 아파트’를 읽게 됐죠.””
종현SHINee“제가 침대에서 눈을 딱 떴을 때 소설 속 주인공의 입장이 돼 있으면 창문이 어떻게 보일까, 책상은 어떻게 돼 있고 서랍은 어떻게 열 수 있나, 그런 걸 상상했다”
이정현아이돌“특히 <정조지(鼎俎志)>라는 음식 백과사전이 있는데 큰 도움이 됐어요.”
호란Clazziquai Project“숭고하다는 표현이 따분하고 답답한 단어로 전락한 오늘날에도 어쩔 수 없이 숭고하다”
치아리IROPIRO“그래서 레벨을 좀 낮춰 죽기전까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은 다 읽자 라는 목표를 정했습니다”
시원SUPER JUNIORENTJ“팩트는 신성하다. Facta sacra sunt”
두준Highlight“그중에 제일 좋았던 거는 청춘 유리라는 작가인데 그 계절 뭘 걷는다 그런 느낌이었어. 근데 되게 다채롭더라고.”
솔빈LABOUM“특히 부모님 관련 내용에 눈물을 많이 흘렸다”
제나설아이돌“그래서 읽어 보는 거를 너무너무 추천드려요.”
홍중ATEEZINFP“책을 선물해주셨어”
“젊은 베르테르의 기쁨 이라는 책이야”
“아직 못 읽어봤는데 아빠가 이미 읽으신 책을 나한테 선물해주신 거 같아 새 책이 아니었어!”
“그 유명한 책 말고! 다른 에세이인 거 같아!”
“사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라는 책도 아직 못 읽어봐서 기쁨부터 읽어 보려고!”
“응응 이 책에서 아마 아부지랑 얘기했던 이야기들의 지혜를 찾기를 바라신 거 같기도 하고 읽어봐야지!”
“여튼 나도 언젠가는 어떤 누군가에게 이런 지혜를 내 방식으로 선물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
“나는 그 지혜를 우리 티니들한테서도 찾기도 하니깐 나도 그런 사람이 되어야지”
고영배SORANENFP“시간이니까 프란츠 카프카의 글 중에서 꿈에 관한 이야기를 모아놓은이 책과이 책으로 만들어진 굿즈, 가방까지 같이 구입을 했어요.”
백지영아이돌ESFP“저는 이 책을 읽었다기보다 들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 책에서 저자의 강의를 들었고, 하나님의 마음을 들었습니다. 우리가 애타게 원하는 구원, 그 구원의 방주에 어린 엄마와 아기들을 태우고 싶어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느낍니다. 차갑게 소외된 어린 엄마들을 통해 태어난 이 아이들을 구원하길 원한다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마음 말입니다.”
아르엠BTSENTP“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을 읽고 있습니다”
“결론은.. 한 번쯤 일독을 권합니다”
예리Red VelvetINTP“요즘 '상실의 시대'라는 책을 읽고 있다. 거의 다 읽었다”
범키TROY“성경 인물의 이야기를 들어 역경의 시간을 지나는 그리스도인에게 고난의 이유와 극복 방안 등을 잘 설명해준다. 시련 끝에 어떤 기쁨이 찾아올지 오히려 기대하게 만든다.”
문현아9MUSES“전작은 20대 여자가 고양이와 살아가면서 배우는 여러 가지 인생이야기를 일기 형식처럼풀었다면 『스위트 리메디』는 최대한 글을 아끼고 사진의 흐름과 함께 ‘같이’여행 하고 있다라는 느낌을 주고 싶었어요.”
키노PENTAGONINFJ“대다수 사람들이 불행한 현대사회에서 ‘행운아’로 은유되는 사샬이라는 한 의사를 통해 인간 삶의 가치를 돌아보는 작품이죠. 그런데 저는 이보다는 제가 바라는 이상적인 인간관계를 구현하는 사샬의 방식이 가장 와 닿았어요.”
규리fromis_9ISTP“<우리 둘에게 큰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원영IVEESTJ“"군자는 떳떳하고 소인은 늘 근심한다"”
설현AOAISFP““요즘은 이렇게 휴머니즘이 있는 책이나 작품들을 선호하게 되는 것 같다””
주훈CORTISISFP“최근에 영화 ‘파반느’를 보기 전에 원작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먼저 읽었는데요.”
“일본 촬영 때 비행기에서나 대기 시간에 읽으려고 가져갔는데, 일본에서 다 읽고 왔어요.”
“책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가 나오면, 책을 먼저 읽어 보는 편이에요.”
“영화는 어떤 그림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반면에, 책은 읽는 동안 제 머릿속에서 상상할 수 있어 저만의 스타일로 몰입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아서요.”
수빈TOMORROW X TOGETHERISFP“기억에 남는 거라면 이미 많이 언급한 등대지기나 너도 하늘말나리야, 연탄길 이 세 책을 여러번 읽은 것 같아요”
현진Stray KidsINFP“최근 읽고 있는 책이 있어요.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이라는 소설인데 설레고, 잔잔한 내용이에요.”
선우정아아이돌“희망에 관해 거론하신 일기가 있는데 그 부분은 이번 앨범 ‘찬란’을 작업할 때 다시 읽으며 큰 울림을 받기도 했어요.”
스윙스UpTownESFP““보통 저는 랩을 할 때와는 다른 태도로 글을 씁니다. 일단 장난기를 많이 뺍니다.””
이브LOONAINFJ“This book is called "If I Could Life My Life Again" by Hyenam Kim.”
“She wrote "What would've been better if I had known at age 40."”
“So like this, it was like messages that are very professional but also messages from my mom.”
“So I cried while reading this book too.”
“Unlike the poetry books I recommended earlier, this book is not abstract.”
“I recommend this book to those who want to feel comforted in a direct manner.”
DJ Soda아이돌“SODA’s first Photobook: Candid🍬”
프리다앤아이돌“이 소설 안에서 느꼈던 여운을 그 시집에서도 이어갈 수 있었고”
서강준5urpriseINFJ“이어서 카뮈의 또 다른 작품 <반항하는 인간>까지 읽고 나니까 그 마음을 얼추 이해하게 됐어요.”
정국BTSINTP“Excuse me Jungkook has bought a copy of Crying in H Mart!!!!!”
문별MAMAMOOENFP“‘프로의 작사법’을 통해서 저 또한 사람의 마음을 위로해 주는 가사 쓰기를 많이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고아성DREAM SWEETINTP“계속 품고 있던 건 영화의 원작인 소설이었고요. 소설에서 계나의 성격이 드러나는 문장들은 따로 써서 늘 가지고 다녔어요.”
흰WSG WannabeESFJ“데뷔를 하면서 활동명을 고민하고 있을때 대표님 추천으로 한강 작가의 '흰'을 읽게 됐다. 다양한 흰 것들에 대한 사색이 담긴 책”
민지2NE1INTJ“‘고슴도치의 소원’은 친구들이 아무도 찾아 주지 않자 고슴도치는 용기를 내서 동물들 초대하기로 결심하지만, 결국 그러지 못해요.”
아이유가수·배우INFJ“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산ATEEZINFP“I think it's this very moment. I'm looking at "You Have to Look at It for a Long Time to Find It Lovely" right now. It's a book I've been reading lately, and at some point while reading it, I just felt something romantic. I tend to find romance even in the smallest things.”
가윤4Minute“선택의 갈림길에 서 있거나 지친 분들에게 이 책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
원우SEVENTEENINFP“the wings of kir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