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ENHYPENISTJ“아 그건가”
정원ENHYPENISTJ“아 그건가”
종현CNBLUE 멤버“책보는데 갑자기 누군가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구절이 있어서... 예나 지금이나 어른들 말씀은 배울 것이 많다. 어릴적 아버지가 버릇처럼 말씀 하셨다. ‘친구 잘 사귀어라’”
동현AB6IX“소중한 누군가를 잃고, 그 사람을 마지막으로 만날 기회가 생겼다는 내용이 흔한 설정이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등장인물마다 풀어내는 스토리와 간절함이 감동을 줄 겁니다. 그리운 사람이 있는 분이나, 다투고 화해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망설이고 있는 분들께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당장의 치기 어린 감정에 빠져 소중한 사람을 잃고 나중에 후회하지 않길 바랍니다.”
설현AOAISFP“모순을 직접 경험하고 선택해 나가는 과정이 결국 한 사람의 삶을 풍성하게 만드는 것이 아닐까. 나 역시 인생의 부피감을 조금씩 늘려가며 살아가고 싶다”
현진Stray KidsINFP“책을 좋아하는 편이라 읽으려고 노력한다”
도영NCTISFJ-T“그냥 주변인들 중에 '왜 이렇게 다 이상하지?'라고 생각했을 때 사긴 했어요”
예성SUPER JUNIOR 멤버INFJ“많다 아 근데 확실히 우리가 요즘 쓰는 이런 톤이랑 시대가 조금은 다르다 보니까 느낌이 색 다르고”
이루다WJSNISFJ“책 읽는 걸 좋아한다.”
지민BTSESTP“서점에 가서 책도 구입하고 읽어봤는데 89세 노인이 쓴 글인데, 늙었다 젊다에 너무 기준을 두지 말라”
“So What 같은 걸 해도 좋지 않을까, 이런 걸로 비단 이 주제 아니라도 다른 거라도 될 수 있는 거니까”
서강준5urpriseINFJ“올해 읽었던 책인데”
레이IVEINFJ“예전에는 정말 많이 읽었어요. 영화를 보다가 관심이 생기면 원작을 찾아 봐요.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오만과 편견>이에요. 사실 내용이 조금 어려웠는데, 그걸 이해하는 과정이 흥미로웠어요.”
나윤MOMOLAND“주인공은 다른 사람이 얼마나 살 수 있을지를 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친구가 사고를 당했는데 그 후 얼마나 살 수 있는지가 보여서 괴로워해요. 미래를 볼 수 있는 게 과연 좋은 것인지를 생각하게 해준 소설이죠.”
효정OH MY GIRLESTJ“제일 최근에 친구가 선물로 둔 ‘아몬드’라는 책을 읽었다.”
이정현아이돌“사실 서아에게 먹였던 이유식 종류는 더 많아요. 그때마다 노트나 핸드폰에 기록을 해뒀거든요. 책이 너무 두꺼워지면 안 된다고 해서 약 20개의 레시피와 각 단계별 간식을 넣어 총 131개의 레시피로 구성했어요.”
수지miss A“이번엔 <반응하지 않는 연습>이라는 책을 샀어요. 마음을 다스리고 싶어서요.(웃음)”
효성Secret“우아 #심용환 작가님의 신작 #1페이지한국사365 곧 나온다구요 👍🏻👍🏻👍🏻”
리나Weki MekiINTJ-T“책은 <꽃으로 말해줘>를 몇 번이나 읽었어요.”
이찬혁AKMUENTJ“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다혜BESTie“제 요가책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한로로가수·음악가INFJ“문전 구사력도 너무 뛰어나고 사람을 홀리게 하는맞아요. 그런 몰입도가 있더라고요.”
임도화AOAISTJ“소설에 ‘꽂혀있을’ 때 일본소설 ‘70세 사망법안, 가결’을 읽었어요.”
티파니소녀시대 멤버INFJ“when I was younger reading like Lord of the Rings Harry Potter and the Narnia books”
이브LOONAINFJ“The book is called "Verbal Abuse of Comfort."”
“It's a poetry book by Doyoon Na.”
“This book is summarized in one sentence on the cover.”
“Although it's a poetry book, it's like... realistic, and it describes negative and sad emotions so well.”
“You might wonder, "Huh? How's reading that book gonna help you get comforted?" but...”
“Just like the title of this book "Verbal Abuse of Comfort,"”
“So here's a poem. Let me read it to you.”
“So there are lots of poems with this kind of a vibe.”
“I think the overflowing comfort from these poems really will comfort you.”
“So I recommend you read this poetry book when you're exhausted and going through a hard time.”
수민STAYCISFJ“재밌게 읽었던 책도 추천해드리자면 일단 ‘보통의 언어들(김이나)’이요. 글로만 읽었는데도 ‘작가님의 생각이 정말 건강하고 깊으시구나.’ 싶었고, 작가님이 ‘인생 선배님’처럼 느껴졌어요. 그리고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하야마 아마리)’.”
방용국BANG&JUNG&YOO&MOONINTJ“사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후회하지 않으실 거에요”
주훈CORTISISFP“최근에 영화 ‘파반느’를 보기 전에 원작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먼저 읽었는데요.”
“일본 촬영 때 비행기에서나 대기 시간에 읽으려고 가져갔는데, 일본에서 다 읽고 왔어요.”
“책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가 나오면, 책을 먼저 읽어 보는 편이에요.”
“영화는 어떤 그림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반면에, 책은 읽는 동안 제 머릿속에서 상상할 수 있어 저만의 스타일로 몰입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아서요.”
릴리NMIXXENFP“한번 읽어 본 적이 있었는데 되게 어려웠어요.”
허윤진LE SSERAFIMINFJ“앵무새 죽기는 그 학교 때 읽었었고”
비비가수·음악가INFP“특히 웹툰 <화산귀환>을 재밌게 보고 있다.”
봄AtHeartISFJ“교과서로만 접했던 『청구영언』 시조가 케이팝 가사로 새롭게 재해석된다는 사실이 무척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아이유가수·배우INFJ“둘째 이반에게 마음이 간다.”
지드래곤BIGBANGENTP“누군가에게 그 무엇도 터놓을 수 없어 홀로 자신을 가둔 채 공허해질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마음이 외톨이가 된 상태일 때 누군가 먼저 손을 내밀어주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그리고 꼭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는 그 손을 ‘연결’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저의 음악 또한 누군가에게 손길이 되어 닿기를 바라듯, 이 책 또한 그 손과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세상에 고립이 퍼지는 대신 사랑과 평화가 퍼져나가기를 바라며 이 책을 권합니다.”
태연소녀시대INFJ“#색칠”
민기ATEEZENTP“나도 읽어봤는데 요소가 재밌더라.”
민혁CNBLUEESFJ“제가 이 질문을 받고 좀 고민 해 봤어요 그래서 제가 책도 좀 다시 읽어보고 고민해 봤는데 어려웠어요”
닝닝aespaINFP“All I could bring was a book and two pairs of AirPod”
정세운YDPPENFP“처음에는 거창하고 멋있는 말만 자꾸 쓰려고 해서 힘들었다. 글에서 힘을 빼는 노력을 많이 하며 완성했다”
산ATEEZINFP“나는 이거는 소설책. 제가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렸죠.”
가윤4Minute“저는 모두가 그냥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행복은 원한다고 해서 쉽게 느껴지는 것도 아니고, 따라 하거나 흉내 낼 수도 없는 감정이잖아요.”
미연i-dleENTP“'쇼코의 미소'라는 책도 읽었고”
솔빈LABOUM“특히 부모님 관련 내용에 눈물을 많이 흘렸다”
김지숙Rainbow“또 다른 하나는 ‘세상의 모든 시간’이라는 책이에요. 요즘은 뭐든 너무 빨리 흘러가고 쇼츠 같은 영상이 없는 삶이 상상이 안 되잖아요. 이 책은 양자역학과 관련해서 느리게 축적하는 삶에 대한 이야기, 시간을 쉬게 하기도 하고 꺾어보고 늘려보는 다양한 관점에 대한 이야기라 삶의 여백을 만들고 싶으신 분들이 읽으면 좋아요.”
박진영아이돌ENFP“환갑의 딴따라 가수를 꿈꾸고 있는 나에게 너무나 반가운 책.”
찬희SF9INTP“뿌리를 깊게 내려야 올라가도 더 견고하게 버틸 수 있다”
새롬fromis_9INTP“20살 때 접했던 ‘행복한 논어 읽기’라는 책이 갑자기 떠올랐습니다. 당시 책을 읽다가 생각이 깨어난다는 느낌을 처음 받았고”
김려욱SUPER JUNIORENFJ“오히려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책인 거 같아 많은 의미가 있다”
다현TWICEISFJ“저는 이 책을 한 번만 읽은 게 아니라 여러 번을 읽었어요 근데”
슬기Red VelvetISFP“어릴 때 쓰던 그림일기처럼 그날그날 내 마음이 가는 대로 나만의 추억을 그려 보세요.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찾는 건 꽤나 즐거운 일이랍니다.”
김도연I.O.IISTP-A“한강의 『여수의 사랑』, 『채식주의자』, 양귀자의 『모순』, 정대건의 『급류』 등을 재미있게 읽었다.”
동운Highlight“너무나도 힘든 연습과정을 묵묵히 지켜보고 응원해준 센스만점 아빠! 아빠가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려준 ‘빈 항아리론’을 가슴에 새기며 늘 맑은 물과 향유를 떠 담도록 노력할게요. 아빠도 파이팅!”
수빈TOMORROW X TOGETHERISFP“너도 하늘말나리야, 연탄길 이 세 책을 여러번 읽은 것 같아요”
백아연아이돌ISFJ“이 책 덕분에 한 아티스트가 탄생하기까지 몰랐던 부분을 많이 알게 되었다. 지금의 ‘백아연’이 있기까지 함께했던, 함께하고 있는 모든 분에게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다. 아이돌 업계에 궁금증을 가지고 있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휘인MAMAMOOENFP“예술은 우리들 가까이 있다. 그것을 가져와 또 다른 예술을 창작해내는 김도훈 대표님을 진심으로존경한다. 이 책 또한 김도훈이라는 사람의 또 다른 피로 만들어낸 하나의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키노PENTAGONINFJ“표지에 있는 사진과 제목을 보고 마음이 가게 됐다. 지금 읽고있는 책들을 마무리하고 시간이 허락하면 꼭 읽어보고 싶다”
민지NewJeansESTJ“처음의 감상을 계속 간직하고 싶어서 원래는 읽은 책을 다시 읽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이 책은 방 정리하다가 우연히 발견해서 다시 읽었는데 처음 읽은 때랑 다르게 느껴져서 재밌었어요.”
제니BLACKPINKINFJ“Ich wollte mir mit „Ruby“ eine eigene Bühne bauen.”
원영IVEESTJ“최근에 읽은 책 중에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라는 책이 있는데... 그거를 사람들이 마흔에 읽지만 저는 스무 살에 읽고 싶어가지고 스무 살에 알면 좋지 않을까... 해서, 쇼펜하우어는 되게 약간... 염세적인...”
가을IVEISTJ“이 책이 저희 고모부께서 쓰신 책이거든요?”
써니소녀시대ISTJ“최근엔 주제 사마라구의 『눈 먼 자들의 도시』『눈 뜬 자들의 도시』를 읽었어요.”
규리fromis_9ISTP“<저는 내년에도 사랑스러울 예정입니다>”
탑BIGBANGINFP““내 멘토가 자랑스럽다””
지코Block BENTJ“'인간실격'을 읽고 '사양'까지 찾아 읽었다.”
아이엠MONSTA XISFP“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다”
엘INFINITE“저는 독서를 그걸로 했다”
홍중ATEEZINFP“사실 이번 쇼 음악을 제작하는 동안은 제가 어렸을 때 좋아했던 책이나 영상들을 많이 참고했던 것 같아요. 예를 들어 피터팬이라든가, 백설공주 등 같은 책과 제 어렸을 때 뛰어놀던 영상들을 틀어놓고 작업을 했었어요.”
슈가BTSISTP“이 책 재밌다~!”
서현소녀시대ENTJ“요즘 읽고 있는 책이 있다. '최소한의 한국사'라는 책이다. 고조선 때부터 근현대사까지 함축적이면서 굉장히 잘 설명해 주신 책이다. '역사 공부를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었고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으면 좋겠다”
강다니엘Wanna One“이 책을 만난 건 커다란 행운이다. 팬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고, 더 나은 내가 되고 싶게 만들어준 책이다. 나도 누군가를 좋아하는 귀한 마음을 간직하고 싶다”
민규ForestellaENFP“진짜 그럴만하다. 재미 있기도 하고 읽으며 상상도 많이 된다.”
연준TOMORROW X TOGETHERENFP“학창시절 인생 만화책은 조커 믹 메이플스토리 아실 지 모르겠는데 것이다 재밌게 막 아마 제 1세대 분들은 공감하실 거에요”
예리Red VelvetINTP“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뷔BTSENTP“이게 저희를 기록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다 이야기하고 싶어요.”
카이EXOINFJ“『容疑者Xの献身』から東野圭吾さんを知って、それから韓国語に翻訳されたものは全て読んでいますが、これは、その中でも早い時期に手に取った1冊。“ぐいぐい読めます””
리노Stray KidsISFP“이거는 얼마 전에 본 추리소설”
보아GOT the beatINTJ“이 책이 끝나면 <7년 후>를 읽을 참이다.”
태일Block B 멤버ESFP“이윤석 원장님의 레슨도 받고 책도 함께 읽으면서 발성 변화를 느낄 때마다 들었던 생각은 내가 여태껏 발성을 너무 복잡하고 어렵게 이해하고 있었구나 하는 것이었다. 배에 힘을 줘라, 소리를 뒤로 보내듯 불러라, 소리를 띄워라 등등 발성을 배울 때 가장 혼란스러웠던 것 중 하나가 추상적인 표현들이다. 나 역시 그랬었다. 틀린 표현은 아니지만, 처음 발성을 접하는 상황에서는 이게 무슨 말이지? 하는 생각과 함께 혼란이 올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원장님의 수업을 듣고 나서 가장 크게 와닿았던 건 제일 자연스러운 상태에서 노래하는 것이었다. 소리를 너무 꾸며서 내려고 하지 말고 긴장되지 않은 상태에서 가장 편하게 소리 내기. 사람의 생김새는 다 다르기 때문에 내기 편한 소리, 편한 발음은 다를 수 있지만 결국 소리가 나오는 길은 다 같고, 그 길에서 어떻게 노래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색깔이 생기는 것 같다. 책에서도 가장 강조되는 부분이기에 가장 편한 상태에서 소리 내라는 것을 꼭 명심했으면 좋겠다. 소리는 내가 만들어 내는 게 아니라 가장 편안한 상태일 때 자연스럽게 나온다는 걸 느끼게 해준 책이며, 가장 심플하게 그 설명을 담아놓은 책인 것 같다. 목소리를 내는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고 더 편한 소리를 찾았으면 한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이 best가 아닌 only one의 소리를 찾길 바라며!”
아이린Red VelvetISFJ“최근 책을 많이 읽었다. ‘82년생 김지영’ 읽었고, ‘별일 아닌 것들로 별일이 됐던 어느 밤’도 읽었다”
이특SUPER JUNIORENTJ“이 책을 통해 직접 요리를 만드는 행복함을 전달하고 싶다”
원이RESCENEESFP““나를 중학교 시절로 훌쩍 보내주는 소설, 『아몬드』를 다시 읽고 있다””
로제BLACKPINKENFP“so I recently bought this book eight rules of Love by J shett”
카리나aespaENFP“절창은 진짜 재밌어.”
윤서연tripleSISFP“저는 이제 이거 읽으면서 대표님 전에 회사 들어서 처음 알았으니까 그 전에 대표님의 인생을 조금 수 있었어. 그런 시간이기도 했었어요.”
진영GOT7ISFJ“제가 제가 좋아하는 배우 히스 레저가 읽은 책이기도 한데요. 플로베르의 『감정교육』이라는 소설이에요. 「아이 엠 히스 레저」라는 다큐멘터리 영화에 그 책이 나오는 걸 보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그 책을 읽었을지 알고 싶어졌어요.”
형섭TEMPESTINFJ““깨달음과 울림을 주었던 내용이에요””
은광BTOBESFJ“마지막으로 읽은 책이 중학교때 아홉수 인생?”
문별MAMAMOOENFP“웃으면 안 되는데 너무 마지막 말이 강렬하네요”
“마지막 월급을 전부 꼬라박을 정도의 강렬한 끌림을 이걸 읽고 되게 강렬한 느낌을 받았는데 이런 뭔가 독서를 10분 독서로”
“책 제목이 '천 개의 파랑'이라는 책이라고 하시네요 많은 분들도 이 구절에 강렬한 끌림을 받으셨다면 한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타블로Epik High 멤버ENFP“이 책을 읽을 땐, 낯선 곳에서 여행비 다 쓰고 남은 잔돈으로 산 처음 들어보는 맥주 한 병을 근사하게 마시며 저보다는 인생 선배인 바텐더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 기분이에요. 과한 비유인 걸 잘 알지만 당장 방을 벗어나기 힘든 제게 허락되는 가장 비슷한 느낌이에요.”
민지2NE1INTJ“‘고슴도치의 소원’은 친구들이 아무도 찾아 주지 않자 고슴도치는 용기를 내서 동물들 초대하기로 결심하지만, 결국 그러지 못해요.”
DJ Soda아이돌“メイクアップチームや撮影チームと家族のように過ごすことができて、温かい雰囲気で楽しく撮れました”
이동현KickFlipISFP“이 책을 읽으며 그 마음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강현ONEWEINFJ“한번 꼭 시간이 되시면은 읽어 보셨으면 하는 책입니다.”
이유빈DreamcatcherISTJ“최근 '해리포터'를 읽었다.”
전소연i-dleINTJ“It's called 'The Big Picture' by Douglas Kennedy.”
“I read this in middle school... or high school.”
“It's very fun and provoking.”
“I read almost every book he wrote. I like this one the most among all.”
소현tripleSINTJ“상실의 시대 다시 읽고 싶어요. 너무 옛날에 읽어서네 기억이 안 나 가지고”
RMBTSENTP“‘SAME STORY’”
나린MEOVVINFP“제가 읽고 있는 책인데 엄마의 엄마의 엄마의 엄마의 이렇게 이야기가 계속 내려온다 이런 얘기예요. 그래서 되게 재미있고 분위기 있어요. 이거 읽으면 힐링되는 책이에요.”
시원SUPER JUNIORENTJ“책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세상을 조금 더 깊고 넓게 바라보게 해 준 책이었다”
문현아9MUSES“2년 전에 『매일매일 사랑해』를 출간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웠어요.”
김유현DreamcatcherINFJ“I read a book called “Courage To Be Disliked” which something you read in life, it really helped when I was stressed, it also helped me to become more mature.”
재효Block BINTP“그리고 오늘 추천해드릴 책은 ‘무지개 곶의 찻집’입니다. 이 책은 30대로 접어들면서 읽었던 책이에요. 요즘 들어 풍경이나 맛에 대한 작가의 묘사들이 끌리더라고요. 추상적이고 감성적인 내용을 만났을 때, 제 경험 안에서 나름의 그림을 그려가며 맛보는 글들에서 깊은 매력을 느꼈어요.”
제이크ENHYPENISTJ“I’m going to read my first book (manga) today!”
태산BOYNEXTDOORENTJ“제가 찾고 싶은 책이 딱 이거예요. 팔십팔 번 버스 얘기죠.”
김재경Rainbow“이 개밥 체를 사실 물론 제가 반려견 으로 서 어느 반려견 에게 어느 행복감이 행복에 대한 보답으로 순 책이기도 한데 특히 봄 강아지를 많은 위한 책인 것 같은데 사실 제가 노말 묶여서 쓴 책 이거든요”
정채연I.O.IISFJ“한 번씩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자아가 흔들릴 때가 있어요. 취미생활이라도 있어야 스트레스를 푼다고 주변에서 그러지만 아직 취미를 찾지 못했어요. 그래서 힘들 때마다 ‘이 시 봐라’와 ‘그래도 너를 사랑한단다’ 같은 책을 읽어요. 긴 글을 잘 읽지는 못해서, 그림이 많고 제가 듣고 싶은 말들이 있는 책을 주로 봐요.”
창섭BTOBINFJ“내가 정의하는 가수란 '전달하는 사람'이다. 음정, 퍼포먼스 같은 요소들도 물론 중요하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건 내가 누군가에게 곡과 의미를 전달하는 일이다.”
김세정I.O.I“사실 전 힘들 때 누구한테 위로를 안 받아요. <수고했어, 오늘도> 같은 책도 못 읽고요.”
제시카소녀시대ESTJ-A“"For me, this is another bittersweet seize-the-day story about the preciousness and fleetingness of all the beauty around us. And it’s a heart stopping, heartbreaking romance, rolled into one. I just love the way Jojo Moyes creates such compelling, emotionally layered characters."”
화사MAMAMOOINFP“오쿠다 히데오의 ‘공중그네’도 좋았어요. 단편마다 특별한 환자들을 상담해주고 치료 방법을 제시해주는 내용인데요. 저도 소설 속 의사 이부라에게 상담 받고 싶었어요.”
윤하가수·음악가INTJ“『어린왕자』 『해리 포터』 등도 좋아했죠.”
종현SHINee“『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을 읽고서는 「욕」이라는 곡의 가사를 썼는데”
재희NCTENFP“한 번 다 읽었었는데 그냥 한 번 더 감명깊게 봐서 읽으려고 들고 오늘 밤 세계에서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의주&TEAMINFJ“‘불편한 편의점’이라는 일상 소설도 읽고,”
마젠타QWERINFP“뭔가 생각을 해봤는데 최 아이들이 천상 아이돌인 여자애가 사실은 엄청난 비밀을 숨기고 있는 언더그라운드 까지 입성하는 내용이”
태민SHINeeINTP“일단 거기서 딱 기억에 남는 말이 “불가능할 지 몰랐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라는 말이 있어요. 저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뭐든지 될 거라고 항상 생각하고 읽었어요.”
윤아소녀시대ESFP“읽고 있는 책'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 위로도 많이 받고, 다르게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어요.”
윤보라SISTARESFP“방송에 출연해서 코멘트를 해야 했는데, 그때 ‘언어의 온도’를 참고했어요.”
소유SISTARINFP“요즘은 <내 마음 다치지 않게> 를 읽고 있다.”
최성희S.E.SENFP“우리의 삶에 음악이 없다면 온 세상이 흑백으로 보일 것 같습니다. 23년째 음악인으로 살아오면서도 늘 낯설기만 했던 클래식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었고, 드라마 한 편을 본 것처럼 생생히 느껴지는 세계 클래식 거장들의 열전이 아주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가장 쉽고 재미있는 클래식 책을 찾고 있다면 망설임 없이 바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세계적인 명곡들의 탄생을 재미있고 편하게 마주해 보세요.”
대성BIGBANGISFJ-A“『세상에 너를 소리쳐』처럼 빅뱅의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을 한다기에 겁부터 나고, 또 아직 뮤지컬 출연 두번째인데 우리 노래를 하면 너무 이르지 않은가 싶기도 하고요. 조심스러운 게 많았죠.”
채영TWICEINFP“자연스러운 삶의 태도를 순수하고도 정확하게 그려내는 작가. 그녀의 글을 읽는 순간 나는 이미 행복에 속해버린다. 그 속은 자기 자신으로 사는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는 맑고 단단한 세계다.”
원우SEVENTEENINFP“after that, i also read a book called <miracles of the namiya general store>.”
“miracles of the namiya general store”
“my members. books → miracles of the namiya general store ㅋㅋㅋ”
제이홉BTSESFJ“I remember being captivated by Jules Verne’s Twenty Thousand Leagues Under the Sea when I read it as a kid.”
주연THE BOYZENTP-T“저는 이 책을 고등학생 때 처음 읽었어요.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다른 친구들은 열심히 공부하고 대학교에 가고 순탄한 길을 가는 것 같은데 저는 늘 조금 벗어난 느낌이 들었어요. 아이돌 가수로 언제 데뷔할지도 모르니까 불안감이 있었던 거죠. 신이 크눌프에게 해주는 말이 마치 저에게 해주는 말처럼 느껴져 큰 위로가 되었어요.”
두준Highlight“그중에 제일 좋았던 거는 청춘 유리라는 작가인데 그 계절 뭘 걷는다 그런 느낌이었어. 근데 되게 다채롭더라고.”
우영ATEEZESFJ-T“나도 영어 잘했으면 그렇게 읽었지”
가원MEOVVINTJ“제가 최근에 『철학은 날씨를 바꾼다』 이 책을 읽었는데요. 제가 원래 좀 철학에 관심이 많고 재밌다고 느꼈었는데, 이 책은 뭔가 공감하기 쉽고 일상적인 주제로 철학을 얘기하는 책이었어서 되게 재밌었고요. 그래서 이걸 읽으니까 좀 더 철학에 대한 더 깊은 내용이 있는 책도 읽어보고 싶다.”
정국BTSINTP“Book : The Little Prince”
핫펠트Wonder GirlsENTP“이번 책의 각 챕터와 앨범 트랙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다”
설현AOAISFP““요즘은 이렇게 휴머니즘이 있는 책이나 작품들을 선호하게 되는 것 같다””
현진Stray KidsINFP“이처럼 사소한 것들 읽다가 흥미로워서 맡겨진 소녀 다 읽구 커피 마시는 중”
도영NCTISFJ-T“나태주 선생님의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 저 책도 아빠가 서점에 가서 책을 사다가 가면서 읽으라고 그때 하나 저를 사다 준 거예요”
이루다WJSNISFJ“서점 점원인 쓰치다가 손님이나 가족 등을 보며 느낀 단상을 독백으로 말하는 장면들이 인상적”
서강준5urpriseINFJ“이어서 카뮈의 또 다른 작품 <반항하는 인간>까지 읽고 나니까 그 마음을 얼추 이해하게 됐어요.”
효정OH MY GIRLESTJ“제일 최근에 읽은 책은 '아몬드'다. 친구가 읽어 보라고 해줘서 읽었다”
이정현아이돌“특히 <정조지(鼎俎志)>라는 음식 백과사전이 있는데 큰 도움이 됐어요.”
효성Secret“때가 저도 있는데 다시한번 힘내서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찬혁AKMUENTJ“뾰족했던 하루를 길게 타원으로 채점해 주는 우리의 산 할아버지.”
다혜BESTie“요가를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지도자 자격증을 따고 이렇게 책까지 내다니 정말 기뻐요.”
한로로가수·음악가INFJ“갈지에 대한 그 궁금증에 저도 계속 읽어보고 있고 호평을 워낙 많이 받은 책이다 보니까 궁금해서라도 꼭 다 읽고 싶다.”
임도화AOAISTJ“ㅋㅋㅋㅋ이거 읽은 거 엄마가 보면 뭐라 할 수도 있는데, 올해 초 1월부터 3월까지 '우주의 기운' 이런 거 이야기하면서 집어 든 책들이다. 돈의 속성/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만큼은 진짜 두세 번 읽어볼 책인 거 같고, 나머지 책은 마음을 좋게 쓰자 정도의 교훈을 남겼다.”
티파니소녀시대 멤버INFJ“everything I'd ever told you by Celeste egg that I read during this quarantine”
이브LOONAINFJ“This book is called "If I Could Life My Life Again" by Hyenam Kim.”
“She wrote "What would've been better if I had known at age 40."”
“So like this, it was like messages that are very professional but also messages from my mom.”
“So I cried while reading this book too.”
“Unlike the poetry books I recommended earlier, this book is not abstract.”
“I recommend this book to those who want to feel comforted in a direct manner.”
수민STAYCISFJ“제가 항상 스윗분들께 추천하는 인생 책은 ‘꾸뻬 씨의 행복 여행(프랑수아 를로르)’이에요.”
주훈CORTISISFP“엄마가 사줬어요”
릴리NMIXXENFP“Achilles. I really love that book.”
허윤진LE SSERAFIMINFJ“예술가들을 위해 쓴 책인데 시야가 트이는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비비가수·음악가INFP“너무 징그럽긴 하지만, 이런 유의 만화도 좋아한다.”
아이유가수·배우INFJ“요즘 읽는 책. 아직 초반부 읽는 중이라 어떻다 말하긴 이르다”
지드래곤BIGBANGENTP“La Divina Commedia Written by Dante Alighieri 1308-1320(La Divina가 쓴 신곡)”
민기ATEEZENTP“It's called 'You Shine in the Moonlight'”
민혁CNBLUEESFJ“특별한 계기로 글을 쓴 건 아니었어요. 일기처럼 찰나의 생각을 메모했던 것들을 모아 책으로 탄생하게 됐죠.”
산ATEEZINFP“바로 지금인 것 같아요. 눈앞에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가 보이거든요. 최근에 읽던 책이에요. 이 책을 읽다가 문득 낭만을 느꼈죠.”
가윤4Minute“처음 글을 쓰기 시작했을 때는 설렘보다는 두려움이 있었지만, 이제는 제 이야기들을 글로 전할 수 있어 좋다”
솔빈LABOUM“마음이 따뜻해졌다가 슬퍼지는 등 수많은 감정이 드는 책이다. 특히 우리 엄마에 대해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했다”
박진영아이돌ENFP“이 책은 우리 주변에 우리고 놓치고 지나가는 것들을 명석하고 섬세한 김형석의 눈으로 다시 보게 해주고, 다시 느끼게 해주고, 다시 생각하게 해준다. 이 책을 읽으면 내가 김형석이라는 사람과 대화를 나눌 때 느끼는 기분을 여러분도 느끼게 될 것이다. 김형석과의 대화에 흠뻑 빠져보시길 바란다.”
김려욱SUPER JUNIORENFJ“자 어린 왕자는 아 정말 약간 어른들을 위한 동화 같은 곡인데요음 그 원작소설 생태지 페리의음 어린 왕자 모티브로 한 어”
다현TWICEISFJ“트와이스 숙속에 있어서 읽게 된 책. 나에게 초점을 두게 해주는 책. 부담감에 사로잡히지 않게 해준 책.”
슬기Red VelvetISFP“이 책은 독자를 흔들고, 마침내 변화시킨다”
김도연I.O.IISTP-A“이 책 첫 장의 ‘넌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 때문에 미친 거야’라는 문장에 끌려 바로 사서 읽었다”
수빈TOMORROW X TOGETHERISFP“너도 하늘말나리야, 연탄길 이 세 책을 여러번 읽은 것 같아요”
키노PENTAGONINFJ“제가 경험하지 못한 사회 문제를 정의라는 관점에서 정의하고 해석하는데,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해야 할 문제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제니BLACKPINKINFJ“셰익스피어의 희곡 '뜻대로 하세요'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 사랑, 신념, 정점이란 주제를 담았다”
원영IVEESTJ“"군자는 떳떳하고 소인은 늘 근심한다"”
가을IVEISTJ“이 책은 굉장히 따뜻하면서도 읽기 편한 책이에요”
써니소녀시대ISTJ“최근엔 주제 사마라구의 『눈 먼 자들의 도시』『눈 뜬 자들의 도시』를 읽었어요.”
규리fromis_9ISTP“나태주 시인의 ‘꽃을 보듯 너를 본다’라는 시집이 있는데, 조금 기분이 내려앉았을 때 저를 건져내준 책이었어요.”
지코Block BENTJ“책을 읽다 마음에 드는 구절이 있으면 휴대폰으로 찍어 둔다.”
아이엠MONSTA XISFP“식사 메뉴를 정하는 것조차 협상”
엘INFINITE“저는 독서를 그걸로 했다”
홍중ATEEZINFP“책을 선물해주셨어”
“젊은 베르테르의 기쁨 이라는 책이야”
“아직 못 읽어봤는데 아빠가 이미 읽으신 책을 나한테 선물해주신 거 같아 새 책이 아니었어!”
“그 유명한 책 말고! 다른 에세이인 거 같아!”
“사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라는 책도 아직 못 읽어봐서 기쁨부터 읽어 보려고!”
“응응 이 책에서 아마 아부지랑 얘기했던 이야기들의 지혜를 찾기를 바라신 거 같기도 하고 읽어봐야지!”
“여튼 나도 언젠가는 어떤 누군가에게 이런 지혜를 내 방식으로 선물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
“나는 그 지혜를 우리 티니들한테서도 찾기도 하니깐 나도 그런 사람이 되어야지”
슈가BTSISTP“어릴 때처럼 글을 쓰고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정신과 의사이자 작가인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의 ‘인생수업을 얼마 전 읽었고 지금 읽는 건 일본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그녀에 대하여‘이다”
서현소녀시대ENTJ“바쁜 일정 속에서 집어 든 한 권의 책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다른 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이 책은 틴틴파이브 출신 개그맨 이동우 선배님의 ‘5%의 기적’이다.”
강다니엘Wanna One“요즘 삼국지를 다시 보고 있어요.”
민규ForestellaENFP“에이번리의 앤을 정독후 강렬한 끌림으로”
예리Red VelvetINTP“요즘 '상실의 시대'라는 책을 읽고 있다. 거의 다 읽었다”
뷔BTSENTP“작가님! '소년이 온다' 군대에서 읽었다”
카이EXOINFJ“文章の読みやすさ、登場人物のキャラクター設定、トリック、構成、どれをとっても完璧な小説! 僕が東野圭吾さんの作品とミステリーにハマるきっかけをくれました”
보아GOT the beatINTJ“<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와 이해인 수녀님의 에세이북 <힘들 땐 그냥 울어>도 추천한다.”
아이린Red VelvetISFJ“‘82년생 (김지영)’ 그거 읽었고, ‘별일 아닌 것들로 별일이 됐던 어느 밤’도 읽었다”
이특SUPER JUNIORENTJ“직접 요리하는 행복을 전달하려 책을 내게 됐다”
카리나aespaENFP“이렇게 선물받은 한강 작가님의 시집을 가방 속에 넣고 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진영GOT7ISFJ“최근 읽고 있는 <사피엔스>도 비슷한 맥락에서 좋아합니다.”
형섭TEMPESTINFJ“일제강점기가 배경인데, 당시 사회적으로 혼란이 많던 시기다. 상대적으로 여자들이 남자들에 비해 할 수 있는 것이 적은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사회적 방향으로 맞서 싸워나간다. 나를 돌아보게 했던 책”
문별MAMAMOOENFP“음악에 대한 꿈을 키우고 있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얻어 갈 수 있는 많은 보물이 자기 자신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는 책이다.”
민지2NE1INTJ“<내 새끼 손가락 아들>이라는 책인데요, 소아조로증이라는 희귀질병을 앓고 있는 홍원기 군과 오래된 인연을 통해 추천글을 적게되었다”
DJ Soda아이돌“今までランジェリー姿で写真を撮ったことは1度もありませんでした。今回、初めての挑戦ということなので、ぜひランジェリーを身につけて撮った写真をみなさんに注目してほしいと思います”
강현ONEWEINFJ“이제 삼체가 생각보다 페이지 수가 많아 가지고 다 읽지를 못했어요.”
이유빈DreamcatcherISTJ“코난 만화책을 20권 정도 모았다.”
전소연i-dleINTJ“이 책을 읽고 보이지 않는 것을 목격했다는 것 자체가 행운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소현tripleSINTJ“제가 책을 읽게 된게 인터넷 소설 때문이었거든요. 아마 백묘님의 신데렐라와네 명의 기사들이라는이 책이 있어요. 로맨스 그 소설인데 그게 책으로 돼 있거든요. 그걸로 이제 이렇게 실물 책을 좀 제대로 읽기 시작한 거 같아요.”
RMBTSENTP“완벽한 인간, 이상적인 인간의 표상인 데미안을 통해 내면의 질투라는 본질을 발견했죠”
나린MEOVVINFP“구병모 작가님의 『아가미』 라는 책을 세 번 읽었어요.”
시원SUPER JUNIORENTJ“반드시 읽어야 할 책”
문현아9MUSES“반려묘와의 이야기에요. 제목은 '매일매일 사랑해'고요. 근데 쓰고 나니까 아빠와의 이야기가 많네요.”
김유현DreamcatcherINFJ“個人的に勉強をしたり、本を読んだりしながら過ごすのが好きです!”
정채연I.O.IISFJ“한 번씩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자아가 흔들릴 때가 있어요. 취미생활이라도 있어야 스트레스를 푼다고 주변에서 그러지만 아직 취미를 찾지 못했어요. 그래서 힘들 때마다 ‘이 시 봐라’와 ‘그래도 너를 사랑한단다’ 같은 책을 읽어요. 긴 글을 잘 읽지는 못해서, 그림이 많고 제가 듣고 싶은 말들이 있는 책을 주로 봐요.”
창섭BTOBINFJ“오늘 읽어드릴 책은 백은별 작가님의 기억하는 한 가장 오래라는 책인데요.”
제시카소녀시대ESTJ-A“"Thrillers are the best airplane reads and this one is an all-time fave when I need a little escape from reality. I am personally addicted to stories about people who will go wild lengths to get what they want."”
화사MAMAMOOINFP“털털해 보여도 상처 많이 받아요. 그 말에 대한 상처가 최정점에 달했을 때 읽은 책이 [언어의 온도]였어요. 시간만 나면 읽어요. 지칠 때마다 안정감을 주거든요. 그리고 말의 깊이 그리고 '따뜻한 온도'를 가진 말의 힘을 느껴요.”
윤하가수·음악가INTJ“최근에는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가 맘에 들었어요.”
종현SHINee“『눈 먼 자들의 도시』를 처음 읽었을 때에는 원초적인 느낌이 들었어요.”
재희NCTENFP“아낌없이 주는 나무 근데 이게 저라는 사람이라기보다 제가 되고 싶은 이상향 같은 거 같아요.”
마젠타QWERINFP“'창천항로' 저는 앞에 보다 말았어요”
태민SHINeeINTP“제가 지금까지 13년정도 활동을 했어요 이제 샤이니로 활동을하고 태민으로 솔로로 활동을 하고 슈퍼엠으로 새로운프로젝트로도 활동을 하고 했는데 지금까지 경험해오고 쌓아왔던 익숙한 세계를 조금 바꿔서 새로운 저로 다시 보여드리고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윤보라SISTARESFP“그러던 중에 뮈소의 전작 ‘천사의 부름’을 예전에 읽었던 게 생각나서”
최성희S.E.SENFP“생 안에서… 서로의 안부를 묻는다는 게 얼마나 존귀하고 빛나는 일인가를 다시 한번 깨우치게 해 주는 글.”
대성BIGBANGISFJ-A“아 최근에 제가 인생 처음으로 책 읽다가 한 번 책을 덮고 울었어요. 펑펑 울었어요.”
원우SEVENTEENINFP“저는 책을 읽을 때도 장면들을 다 상상하면서 보거든요.”
제이홉BTSESFJ“동심으로 돌아가서 옛날에 읽은 프랑스 소설가 쥘 베른의 고전 과학소설 '해저 2만리'와 '80일간의 세계일주'를 다시 읽어보려 한다. 요즘 동심이 날 릴렉스 시켜 준다.”
주연THE BOYZENTP-T“인생에 대한 고민을 할 때 황석영 작가의 '개밥바라기별'을 읽으며 많은 힘을 얻었다”
두준Highlight““숟가락까지 손에 쥐여주는 책””
가원MEOVVINTJ“I'm slightly in love with it”
정국BTSINTP“< 1cm+ >라는 책인데, 팬이 선물해주셨다.”
핫펠트Wonder GirlsENTP“'1719'에서 나눈 모든 이야기를 우리만의 비밀로 간직해달라”
설현AOAISFP“요즘은 이렇게 휴머니즘이 있는 책이나 작품들을 선호하게 되는 것 같다”
현진Stray KidsINFP“베를린일기 위트가 남다르시더 라”
서강준5urpriseINFJ“좋은 책이에요. 한번 보세요. 가볍게 보시기도 좋고 추천드립니다. 남녀 노소 모두가 봤으면 좋겠어요.”
효정OH MY GIRLESTJ“#낭만이나를죽일거예요 소녀 같으신 서지음 작사가님을 만났어요~ 지음 작가님의 책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이찬혁AKMUENTJ“평소 가진 생각을 음악뿐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도 표현하고 싶었다”
한로로가수·음악가INFJ“그 친구한테 아감이 너무 재밌게 읽었다.”
임도화AOAISTJ“찬열 오빠가 추천해줘서 갑자기 읽게 됐다. 이런 에세이를 읽으면 다양한 삶을 좀 더 이해하면서 읽는 거 같아서 괜히 내적 친밀감 올라가는 거 같고, 본 상황에 몰립하게하는지 같이 어이없어서 웃다 울다 하게 만드는 책이네 싶었다.”
티파니소녀시대 멤버INFJ“when I was younger reading like Lord of the Rings Harry Potter and the Narnia books”
이브LOONAINFJ“가볍게 꺼내든 책으로 나도 모르게 빨려 들어가는 느낌을 받아서 이렇게 적습니다.”
“저는 어쩐지 저 구절들을 읽을 때에는 내가 지나오고 겪어온 모든 시간들은 이 시를 읽기 위해서가 아닌가?라는 우스운 착각도 할 정도로 위로를 받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글쎄요, 시인은 어떤 마음과 감정으로 어떠한 말을 제게 건네고 있는지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덜컥 시인의 시를 적어내려가며 대체 무슨 말을 여러분들께 하려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허나 한 가지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건 저 구절들이 저에게 큰 위로가 되었고 뻔하고 수많은 휘황찬란한 인사치레들보단 저의 진심을 한 자 한 자 적어내려가며 여러분들께 위로를 돌려드리고 싶었다는 거예요.”
수민STAYCISFJ“처음에는 종이책으로 읽고 다음에 오디오 북으로도 한 번 들어봤는데 배우님 목소리로 들으니 더 와닿았다.”
주훈CORTISISFP“‘안녕이라 그랬어’는 처음 읽었을 때 내용이 조금 어렵게 느껴졌거든요.”
릴리NMIXXENFP“to me I would definitely say five stars”
허윤진LE SSERAFIMINFJ“작년에 매니저님께서 ‘작별하지 않는다’를 선물해주셨거든요. 이 책을 읽으면서 위로를 진짜 많이 받았어요.”
“아직도 기억나는 게 ‘칼날 위를 전진하는 달팽이 같은 무엇이었을 것이다.’라는 문장이 있었어요. 그걸 읽고 눈물이 너무 나는 거예요. 그런 게 소설의 묘미인 것 같아요.”
비비가수·음악가INFP“또 좋아하는 만화다. 단행본까지 다 샀다. 진짜 사람들이 나오는 것 같은 느낌이다.”
아이유가수·배우INFJ“독자들에게 책을 한 권 추천해 달라는 말에, 아이유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를 이야기했다.”
민기ATEEZENTP“좋아하는 책? 이번에 본건 나만의 비밀”
산ATEEZINFP“그다음에 이거 책. 그 책도 이제 나태준 님 씨.”
가윤4Minute“선택의 갈림길에 서 있거나 지친 분들에게 이 책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
솔빈LABOUM“특히 부모님 관련 내용에 눈물을 많이 흘렸다”
박진영아이돌ENFP“와...감사합니다...여러분들께 진심을 전하고 싶어 대필도 쓰지 않고 한 글자, 한 글자 직접 썼는데 여러분들이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시니 정말 벅차네요. 정말 감사드려요”
다현TWICEISFJ“오빠가 선물 받아서 집에 있던 책이라 읽어봤는데 너무 좋아 힘들 때마다 꺼내본다. 이 말이 정말 맞는게 내가 기분이 좋으면 좋지 않은 상황도 웃어 넘길 수 있고, 기분이 안좋으면 작은 일도 크게 다가온다. 기분 관리가 쉽진 않겠지만 조금이나마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됐다. 내가 내 인생을 살기 때문에 모든 시작점은 나라고 생각한다. 내가 좋은 점을 갖고 있다면 향수처럼 좋은 향이 퍼져나가서 좋은 영향을 줄 것”
김도연I.O.IISTP-A“왜 밑줄을 그었는지. 저도 뭔가 깨달음을 얻었거나 되게 기분 좋은 그런 느낌을 받았을 때이 묘사처럼 저도 아, 이런 느낌 이렇게 느끼기 때문에 되게 공감이 돼서 위주를 었습니다.”
수빈TOMORROW X TOGETHERISFP“기억에 남는 거라면 이미 많이 언급한 등대지기나 너도 하늘말나리야, 연탄길 이 세 책을 여러번 읽은 것 같아요”
키노PENTAGONINFJ“그때마다 다시 읽는데 제 경험이 더해져서 그런지 감동적인 포인트가 나이 별로 달라지는 걸 느꼈어요.”
원영IVEESTJ“원래 좋아하지 않았는데 '논어'를 읽고 너무 와닿는 것도 많고 배우니까 좋아서”
가을IVEISTJ“저는 사실 SF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요 영화도 SF 장르를 본 적이 거의 없을 정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 책을 SNS에서 추천을 받았나? 제가 (직접) 받은 건 아니지만 누군가 추천하는 것을 보고서 관심이 생겨서 보게 됐고”
“이 책은 [참 할 말이 많은 이번 도서] 보시다시피 굉장히 길고 무겁고... [한마디로] 도전하기 쉽지 않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영업퀸 등장] 장편 소설의 매력은... 이 초반에 주인공들 이름 외우고 좀 상황을 설명하는 그런 구간을 지나고 나면 [끝이 없는 반전 &] 정말 끝이 없는 반전과 [충격적인 장면의 연속] 나에게 충격을 선사하는 장면들이 많이 나옵니다”
“벽돌책은 사실 저도 어려워요 몇 달에 걸쳐서 읽는 편이거든요 저도? 근데 이 책은 내용은 되게 어렵단 말이에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문장 자체가 어렵진 않아요! [생각 꼬꼬무 / 쉽게 읽히지만 단순하게 넘길 수 없는 주제들] 하지만 쉽게 읽었으나 다시 돌아가서 생각을 해야 하는 그런 책입니다”
“이제 영업을 할 때 이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세계가 발달하고 많은 변화가 일어난 상태에서도 사랑이라는 감정은 정말 고귀하고 대단하구나 [사랑의 멋짐을 모르는 당신은 불쌍해요] 사랑하기 때문에 하는 행동이 굉장이 많아요 로언이 시트라를 사랑하기 때문에 대신 죽어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나 시트라가 로언을 사랑하기 때문에 위험을 무릅쓰고 어떠한 일을 행동하는 것 그런 걸 보면서 역시 어느 세대든지 [시대를 초월한 감정 : 사랑] 감정이라는 게 굉장히 사람에게 영향을 많이 끼치는구나 그것이 우리의 본질이구나를 느꼈어요”
“그러게요 이분 이수현 번역가님 저도 읽으면서 느꼈어요 번역이 잘된 것 같아요 [어려운 문장 없이 빠져들게 만드는 문체] 왜냐하면 어려운 문장이 없어요 그래서 딱 눈에 꽂히고 너무 이 모든 하나하나가 주옥 같아요 진짜 빨간색 표지에 수확자 [다 읽고 모두와 얘기하고 싶어요] 이 책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 마음이에요 저는 수확자를 읽으면서 [생명 존중과 윤리에 관해 고민해 볼만한 책] 목숨을 대하는 태도, 윤리성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들었던 책이에요”
규리fromis_9ISTP“내게 많은 용기를 건네준 책.”
지코Block BENTJ“그리고 이건 소설 <달러구트 꿈 백화점>에 나오는 대사예요.”
예리Red VelvetINTP“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뷔BTSENTP“"Congratulations, I read 'Human Acts' while in the military,"”
카이EXOINFJ“小説を読みながら、登場人物を“自分が演じるなら?”とイメージすることは滅多にないのですが、この小説の主人公・中原は演じてみたい気もします。難しそうだけれど”
보아GOT the beatINTJ“여기 바로 내 마음이 있네”
카리나aespaENFP“이렇게 두 권 정도는 항상 들고 다닙니다.”
진영GOT7ISFJ“그래서 기욤 뮈소의 책들을 읽기 시작했죠. 『구해줘』, 『종이 여자』등 사랑 이야기를 읽다 보니 다른 이야기도 읽고 싶어졌어요.”
형섭TEMPESTINFJ“한장 펴고 있습니다”
문별MAMAMOOENFP“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서점에 갔는데 ‘그까짓 사람, 그래도 사람’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어요. 처음에는 표지와 제목에 끌렸죠(웃음).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오늘만이 내가 무엇을 선택하고 실천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입니다. 오늘도 이대로 흐르면 어제가 되어 그리워할 테니까 말입니다’라는 구절이에요. 제가 당시에 상처받고 힘들었던 것 같은데, 오늘 하루 열심히 살아보자 그런 결심을 했던 것 같아요. 저 구절들을 읽고 말이죠.”
“스트레스받을 때 서점에 가서 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당장은 읽지 않아도 책 한 권을 사서 집에 가져다 놓은 것만으로도 이상하게 포근해지고, 힐링이 되는 것 같아요.”
민지2NE1INTJ“죽기 전에 친한 사람들을 초대해서 장례식을 하면서 서로를 기억하는 모습이 흥미로웠어요. 저도 죽기 전에 그런 장례식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DJ Soda아이돌“SODA’s first Photobook: Candid🍬”
소현tripleSINTJ“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으로 고던 소설을 매력을 느낀 거 같아요.”
RMBTSENTP“유럽 가는 비행기 안에서 읽고, 호텔에서 읽었는데 좋은 상황이었는데도 그 책을 읽으니 마음이 버거웠다”
“글을 생생하게 잘 쓰셔서 인상 깊게 읽었다”
나린MEOVVINFP“제가 최근에 『철학은 날씨를 바꾼다』 이 책을 읽었는데요.”
시원SUPER JUNIORENTJ“"이 책에는 교과서에서 접하기 어려운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역사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기를 권한다"”
문현아9MUSES“책을 내면서는 정유정 작가님의 『종의 기원』과 심은희 작가님의 『아일랜드에 바람이 불었다. 내 마음에 파도가 일었다』를 봤어요.”
김유현DreamcatcherINFJ““드디어😭 다읽었다””
정채연I.O.IISFJ“판타지 로맨스 책은 좋아하지는 않지만, 밤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어요. 시리즈를 다 읽었어요. 남자 주인공 에드워드는 너무나 설레요. 그리고 벨라의 대사도 ‘넘나’ 달콤해요.(웃음)”
창섭BTOBINFJ“제일 좋아한다고 일컬을 만한 것들은 아주 드문드문 있을 것이다. 인생이 완성되지 않은 영화 같다는 생각을 가끔 한다.”
화사MAMAMOOINFP““언어의 온도”는 늘 곁에 두고 힘들 때마다 읽어요. 제목부터 따뜻해서 끌렸어요. 그래서 시간만 나면 읽어요. 지칠 때마다 안정감을 주거든요.”
종현SHINee“이제까지 상상력이란 음악이 주는 가장 큰 힘이라고 생각해왔다. 노래는 시작과 끝을 열어둔다. 이별을 노래하면 왜 헤어졌고, 그 뒤는 어떻게 됐는지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다. 시작이 끝이 모호한 나의 음악을 관통하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면, 더 복잡한 감정과 뚜렷한 그림을 이끌어낼 수 있지 않을까? 궁금해서 쓰게 됐다”
윤보라SISTARESFP““소설을 자주 읽는 편은 아니었어요. 그런데 연기자로 변신을 하면서 장편 소설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죠. 그러던 중에 뮈소의 전작 ‘천사의 부름’을 예전에 읽었던 게 생각나서 신작 ‘파리의 아파트’를 읽게 됐죠.””
대성BIGBANGISFJ-A“책 ‘긍정의 힘’, ‘시크릿’을 보고 더 바뀌게 됐죠.”
원우SEVENTEENINFP“if you find out the title of the bookmost of you will probably give up [on trying to read it]...the perpetual fluctuation of wealth ^^hahahahahaha everyone will give up you should read it alli also bought a book called people who were born in the 90’s are coming try challenging yourself [to read] even this book too 😄”
제이홉BTSESFJ“동심으로 돌아가서 옛날에 읽은 프랑스 소설가 쥘 베른의 고전 과학소설 '해저 2만리'와 '80일간의 세계일주'를 다시 읽어보려 한다. 요즘 동심이 날 릴렉스 시켜 준다.”
주연THE BOYZENTP-T“전 『해질 무렵』이라는 책을 소개해 드리고 싶어요. 이 책의 주인공도 너무너무 바쁘거든요. 삶에 찌들어 굉장히 힘들게 사는 인물인데 그럼에도 많은 인연을 만나고 사랑도 하면서 열심히 살아가요. 그런 모습에 저도 위로를 받았던 것 같아요. 주인공을 만나면 꼭 안아주고 싶어요.”
가원MEOVVINTJ“올해 들어와서 재밌게 읽은 책은 <구의 증명>이에요.”
정국BTSINTP“Excuse me Jungkook has bought a copy of Crying in H Mart!!!!!”
핫펠트Wonder GirlsENTP“‘금쪽같은 내 새끼’를 즐겨 보는 사람들, 나와 타인을 조금 더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어린이라는 세계’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설현AOAISFP“책에서는 주인공이 행동하기 전 어떤 생각을 하는지 모두 볼 수 있어 그게 너무 재미있다”
현진Stray KidsINFP“나 다른 글에 답장했나봐..책..은 나 지금 채식주의자 읽어보고 있어..”
서강준5urpriseINFJ“카뮈의 <이방인>을 재미있게 읽었어요.”
효정OH MY GIRLESTJ“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조금은 즐기면서 할 수 있는 뭔가 생활 패턴을 적을 수 있는 거 같아서 좋은 것 같아요.”
한로로가수·음악가INFJ“올해의 콘텐츠 부문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 자몽살구클럽은 아이들이 마주한 현실과, 그 속에서 서로를 붙들며 살아내려는 순수한 연대를 진심으로 담아낸 작품”
임도화AOAISTJ“막상 책을 읽다 보니 ‘아, 그러네, 나도 90년대 생이네’라며 공감을 했어요. 70~80년대 생들에게는 90년대 생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저희도 ‘꼰대’가 될 수 있잖아요. 2000년대 생들이 보기에는 정말 이해가 되지 않을 수도 있어요. 이런 면에서 2000년대 생들이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이브LOONAINFJ“I bought this book "Magnolia Flower Blooms Again" from Aladin.”
“My grandmother once told me, "You are like a magnolia flower."”
“And that was very touching and resonated with me. (Touched) (almost teary)”
“So I went to Aladin (bookstore) and found this pink book, the color I really like! (pink) (pink)”
“And the title "Magnolia Flower Blooms Again" seemed like it was a message for me.”
“When I was going through a anxious and tough time, I thought I was withered (like withered flower)...! But this book says "blooms again" so I felt very comforted!”
“So I bought it as soon as I saw this title.”
“While I was reading this book, I felt lonely.”
“[Recommended for these people!] If you want to feel comforted while feeling understood! Reading this poetry book will be really helpful.”
수민STAYCISFJ“저한테 많은 도움이 된 책이라 주위에 추천도 자주 하는 편이에요.”
주훈CORTISISFP“읽다보니까 잘 모르는거같기도”
릴리NMIXXENFP“Prince is actually my favorite of the whole series”
허윤진LE SSERAFIMINFJ“진짜 좋아하는 책이에요.”
비비가수·음악가INFP“제가 최근에 재밌게 본 ‘20세기 소년’을 가지고 왔다. 진짜 재미있다. 전권 다 있다.”
아이유가수·배우INFJ““‘픽픽’ 웃음이 나면서도 어쩐지 마음 한구석 슬프지 않은 장면이 하나도 없다. 반대로 나뭇잎 한 장에도,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고(故) 신해철 선배의 유쾌한 대사 한 줄에조차도 필연 같은 슬픔이 서려 있지만, 어저귀의 숲에 취하기라도 한 건지 희한하게도 자꾸 ‘흥흥’ 웃음이 난다.””
산ATEEZINFP“Nietzsche’s Words”
가윤4Minute“이 책이 선택의 갈림길에 서 있거나 힘들고 지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솔빈LABOUM““트와이스 나연이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를 생일날 선물해줬다. 원래 책 이야기를 은근 나누는 편이었다. 그 책 덕에 위로로 많이 받았다””
박진영아이돌ENFP“내 인생은 이 책을 내기 전과 후로 나뉠 것이다. 지금까지의 내 인생이 이 책을 쓸 수 있도록 주어진 것이라면, 앞으로의 내 인생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싶게 만들도록 주어진 것이라 생각한다”
다현TWICEISFJ“1,2권 샀는데 1권 다 읽었고 2권은 절반 정도 남았어요.”
김도연I.O.IISTP-A“영화 '세자매'를 보았어요. 긴 여운이 남아 '세자매 이야기'도 끝까지 읽을 수밖에 없었네요. 더 많은 분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었어요”
수빈TOMORROW X TOGETHERISFP“i’m not saying this because i’m an emotional person but give this book a read, it’s the kind that will annoy you…a person’s life is supposed to have a mix of happy and sad days but they keep giving this person a hard time in their life…sigh..it made me think “wow the author is cruel” but it is fun to read”
키노PENTAGONINFJ“스토리에 빠져들어 완전히 집중할 수 있었던 작품이에요. ‘킬링 타임용’으로도 좋아요. 영화로도 만들어졌는데, 책으로 보기길 추천해요.”
원영IVEESTJ“요즘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를 읽고 있다”
가을IVEISTJ“최근에 읽은 거는 『수확자』라는 책인데요”
“미래에 선더헤드라는 게 생기면서 사람들이 더 이상은 죽지 않는 세계가 오고 그래서 수확자라는 인물이 인구 수를 조절하는 그런 내용이에요 더 이상 죽지 않는 시대가 왔을 때 그래도 누군가는 죽어야 하니까 누가 죽을 사람인지를 판단하는 콘셉트 자체가 너무 독특한 것 같아요”
예리Red VelvetINTP“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뷔BTSENTP“There was also a book called _Eleven Steps._ It was kind of a philosophy book. But with any of the different books, I found myself putting myself into the text. Like imagining myself as a character in a novel, for example. I was so deep in my imagination at the time. Was it helpful? I’m not sure.”
카이EXOINFJ“누군가의 삶은 누군가에게 풍경이 된다고 하는데 ‘엑소 엘(EXO-L: ‘엑소’의 공식 팬클럽)’ 팬 여러분에게도 앞으로 멋진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보아GOT the beatINTJ“<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와 이해인 수녀님의 에세이북 <힘들 땐 그냥 울어>도 추천한다.”
카리나aespaENFP“너무 좋아요 그리고 <어떤 비밀>”
진영GOT7ISFJ“최근에 추천받아 읽으려고 사둔 책도 있어요. 폴커 키츠, 마누엘 투쉬의 <마음의 법칙>. 제 연기 멘토이자, 극단 ‘간다’의 민준호 대표님이 추천해주신 책인데 곧 읽어볼 계획입니다.”
형섭TEMPESTINFJ“충격을 많이 받았고 저에게 많은 깨달음과 과 울림을 지웠던 내용이에요.”
민지2NE1INTJ“‘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은 영어 공부를 하면서 과외 선생님과 읽었어요.”
DJ Soda아이돌“お気に入りはローラースケートをしているときのニットの衣装。セクシーでスポーティーで可愛い。いろいろな面が見せられたと思います”
RMBTSENTP“명답이다. 피카소와 마티스를 후원했던 그 거트루드 스타인이 맞다면 끝없이 예술가들을 후원했던 그 분의 일종의 결론이지 않나. 6~7년 전에 재밌게 읽었던 책”
나린MEOVVINFP“그래서 제가 『급류』에서 호랑지빠귀 울음소리 읽었다고.”
시원SUPER JUNIORENTJ“이번 남미 투어 때 읽은 세 권의 책. 서로 다른 주제이지만, 어쩌면 하나로 귀결되는 신비로운 조합. 모든 것이 급변하는 이 시대,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세상을 마주할 준비를 해야 할까? 보이지 않지만 은밀하게 세상에 변화를 일으키는 사람들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을까? 분명 다가올 통일은 단순한 부담이 아니라 ‘기회’다. 그 모든 기초와 기반은 바로 ‘복음’에 있다. 이 복음은 단순한 사랑의 메시지가 아니라, 죄인인 우리에게 임한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사실. 말이 길었지만, 여튼 참 좋았다.”
문현아9MUSES“책을 내면서는 정유정 작가님의 『종의 기원』과 심은희 작가님의 『아일랜드에 바람이 불었다. 내 마음에 파도가 일었다』를 봤어요.”
정채연I.O.IISFJ“인스타그램을 둘러보다가, 학교 선배님이 올려놓은 책을 보고 사뒀어요. 바로 ‘자존감 수업’이라는 책이에요.”
창섭BTOBINFJ“큰 이벤트가 없는 소소한 일상도 삶이라는 영화 속에서는 무수히 많은 복선 중 하나일 것이다”
화사MAMAMOOINFP““제가 말에 상처를 정말 많이 받는데, 그게 최정점을 찍을 때 따뜻한 말이 필요해서 책으로 마음을 달래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언어의 온도’라는 책을 보게 됐죠. 제목부터 따뜻해서 끌렸어요. 그래서 시간만 나면 계속 읽어요. 지칠 때마다 안정감을 주거든요. 말의 깊이 그리고 ‘따뜻한 온도’를 가진 말의 힘을 느끼고는 해요.””
종현SHINee“제가 기억하기론 『돌아온 진돗개 백구』예요.”
대성BIGBANGISFJ-A“책 ‘긍정의 힘’, ‘시크릿’을 보고 더 바뀌게 됐죠.”
원우SEVENTEENINFP“i also want to re-read the sherlock holmes seriesㅋㅋ”
“ah, yes. out of the members, i like reading books so i often seek them out. i haven’t been able to read recently, but during <mansae> promotions, ive been reading <sherlock holmes>. i really like detective novels, especially the holmes series, it suits my tastes.”
“i like it a lot.”
“was it the hound of baskervilles one?”
“i learned of it through the novels and watched the english drama too.”
“i like the sherlock holmes series.”
“sherlock holmes: the hound of baskervilles”
“sherlock holmes ㅋㅋㅋ”
주연THE BOYZENTP-T“정말 카타르시스가 올 정도로 공감을 했습니다”
가원MEOVVINTJ“I really, really recommend this poetry book”
정국BTSINTP“봤는데 먹이 전 유치 하지도 않고 그 진짜 제 재밌게 봤거든요”
핫펠트Wonder GirlsENTP“내가 알리고 싶지 않은 이야기도 많이 알려지기도 했지만, 내가 내 이야기를 제대로 해본 적이 없었다. 그런 부분을 쌓아두고 지내다 보니 곪아가는 상황이 있었다”
설현AOAISFP“‘모순’을 읽으면서 ‘인생의 부피감’이란 단어에 꽂혔다.”
현진Stray KidsINFP“이처럼 사소한 것들 읽다가 흥미로워서 맡겨진 소녀 다 읽구 커피 마시는 중”
서강준5urpriseINFJ“예전에 봤던 책인데 가슴에 계속 남는 책이어서 한 번 더 가져와 봤습니다.”
임도화AOAISTJ“돈의 속성/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만큼은 진짜 두세 번 읽어볼 책인 거 같고”
이브LOONAINFJ“This book is called "Anyway, Memo" by Hyeyoon Jung.”
“I was worried whether I right down notes too much, but I felt comforted as soon as I read the title.”
“And I felt like my action is rationalized.”
“The first chapter is "I should've written it down."”
“This is the thought that pops up in my head the most.”
“So I thought that as I read this book, I'll feel like my thoughts are very understood.”
“So if you write notes as much as I do,”
“or if you're the opposite and want to build a habit of taking notes thoroughly,”
“I recommend you read "Anyway, Memo" by Hyeyoon Jung. (Recommend) (recommend)”
수민STAYCISFJ“위버스에서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을 추천하기도 했고요.”
릴리NMIXXENFP“어렸을 때 어떻게 해서 스타가 되고 배우의 삶을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한 건데 되게 슬픈 내용이에요.”
허윤진LE SSERAFIMINFJ“모순은 지금 읽고 있어요.”
아이유가수·배우INFJ“책의 마지막 장을 넘기며, 그 값진 이야기를 공짜로 들을 수 있는 아이의 역할로 선생님을 만나게 된 것이 큰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박진영아이돌ENFP“나는 성경 안에서 답을 찾은 후 더 이상 '왜 사느냐'라는 질문에 머뭇거리지 않고 대답할 수 있게 되었다. 그 답은 내 인생의 닻이 되었고, 내 열정의 근원이 되었다. (중략) 이 책이 허무하고, 쓸쓸하고, 외롭고, 불안하고, 두렵고, 우울한 누군가에게, 그리고 무엇보다도 삶을 포기하려고 하는 누군가에게 살아야 할 명확한 이유를 줄 수 있길 간절히 바란다(10쪽).”
다현TWICEISFJ“편의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룬 소설로 되게 따뜻하다. 우리 일상에 있을 법한 사연들인데 감동과 위로가 된다. 한번에 다 읽었다”
김도연I.O.IISTP-A“활동 중임에도 단숨에 읽을 만큼 작품에 푹 빠졌다. 멤버들에게 직접 추천도 했다”
키노PENTAGONINFJ“대다수 사람들이 불행한 현대사회에서 ‘행운아’로 은유되는 사샬이라는 한 의사를 통해 인간 삶의 가치를 돌아보는 작품이죠. 그런데 저는 이보다는 제가 바라는 이상적인 인간관계를 구현하는 사샬의 방식이 가장 와 닿았어요.”
원영IVEESTJ“'논어'도 좋아한다. 원래 좋아하지 않았는데 '논어'를 읽고 너무 와닿는 것도 많고 배우니까 좋아서”
가을IVEISTJ“저는 개인적으로는 책이 더 재밌었어요”
예리Red VelvetINTP“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뷔BTSENTP“재밌다던데”
카이EXOINFJ“とてもいいです”
보아GOT the beatINTJ“얼마 전 <죽음이란 무엇인가>를 아는 감독님께 선물 받았다. 예일대 셸리 케이건 교수의 강의를 정리해둔 것인데, 솔직히 너무 어렵다.”
카리나aespaENFP“<내게 무해한 사람> 읽어 보셨어요?”
진영GOT7ISFJ“읽다 보니 굉장히 섬세하더라고요. 표현, 묘사뿐만 아니라 감정 선이 굉장히 촘촘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읽다 보면 마음이 아파요. 한국인이라면 꼭 읽어 봐야 할 책인 것 같아요.”
형섭TEMPESTINFJ“태도로 바뀐 거 같아서 아홉수 가위라는이 단편 소설을 잃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RMBTSENTP“나의 해변의 카프카여”
나린MEOVVINFP“너무 좋아해서 페이지까지 외우고 있어요.”
시원SUPER JUNIORENTJ“강력 추천합니다”
문현아9MUSES“전작은 20대 여자가 고양이와 살아가면서 배우는 여러 가지 인생이야기를 일기 형식처럼풀었다면 『스위트 리메디』는 최대한 글을 아끼고 사진의 흐름과 함께 ‘같이’여행 하고 있다라는 느낌을 주고 싶었어요.”
창섭BTOBINFJ“해본 적 없고 좋아한다고 말할 수 없었던 일들도 막상 경험해보면 잘 맞고 애정이 가는 경우도 많았다.”
종현SHINee“이야기를 간략하게 좀 설명을 해 드리자면 사막의 불시착한 조종사가도 주인공으로 나오고요 그 앞에 갑자기 나타난 어떤 어린 왕자가 양 한 마리 그려 달라면 서로 이제 우정을 쌓아가고 서로를 알아가는 그런 재밌는 소설 책이고요”
원우SEVENTEENINFP“when i read books, i imagine everything in the scenes. these days i’m reading a book called dallergut dream department store and when they talk about the dream department store i can see it in my head. i imagine i'm shopping there as i read. it’s not just novels, but other books, too — for example, if there’s a sentence where einstein’s talking, i imagine him saying it. (laughs) that's probably why i was able to learn video production so quickly.”
“if i were to buy [a dream], it’d be one where i’m flying through the skies or swimming freely in the deep sea. but those kinds of dreams don’t sell well.”
“i read <dallergut dream department store>.”
“for me, i'd buy a one where we become whales and swim together in the sea. what’s the relation? because it's a whale, im a whale shark.”
“i’ve told this to carats several times. after reading <dallergut dream department store> i haven't been able to read a book as i’ve been busy with work.”
주연THE BOYZENTP-T“아티스트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가원MEOVVINTJ“제가 병렬 독서를 하는 편이라 시작하고서 끝을 보지 못하는 책이 꽤 있어요. 정말 아쉽게도 <죄와 벌>이 그런 책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한 건 아니고요! 그 책을 읽을 완벽한 타이밍이 아직 오지 않았다는 뜻이에요. 느낌이 올 때 꼭 다시 펼쳐서 끝내고 <더블유>에 가장 먼저 소감을 알려드릴게요!”
핫펠트Wonder GirlsENTP“2018년부터 심리상담을 받기 시작했는데 책을 써보면 좋겠다고 추천을 받았다. 글을 같이 보여주면 내 음악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도 같았다.”
설현AOAISFP“책에서는 주인공이 행동하기 전 어떤 생각을 하는지 모두 볼 수 있어 그게 너무 재미있다”
현진Stray KidsINFP“책 샀다아 잘 읽을겡”
서강준5urpriseINFJ“한번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임도화AOAISTJ“이 작가님이 쓴 브런치 대상 수상작인 '안 느끼한 산문집'을 바로 구매하게 됐다.”
이브LOONAINFJ“This book is called "Schopenhau to Read Before Bed."”
“You can see there are so many bookmarked index stickers.”
“That's how much there were so many parts that I could related to and wanted to learn from! [How YVES reads #2]”
“So I can't finish this book! lol I have to read it over and over again.”
“So that's what he said. But right on the next page, he says "In life, suffering and concerns are necessary."”
“Then I get all confused while reading!”
“I'm like, "But you just said they are the two enemies!"”
“And then again, it's like "Suffering and concerns are common in life."”
“Ah, I see.”
“Mmm... I see what you mean.”
“This book is also very realistic, and it's a great book to read if you want to get comforted and want to clear your mind from your worries.”
“So I recommend this book too.”
수민STAYCISFJ“‘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류시화)’을 읽으면서 시에 입문했어요.”
릴리NMIXXENFP“Oh, I did like that. I did like that classic. That was was a good book,”
허윤진LE SSERAFIMINFJ“굉장히 좋고”
“벨훅스의 올러바울 러브라는 새가 책이 있어요. 영어”
아이유가수·배우INFJ“사람은 깃털처럼 가벼운 존재로 태어나, 살면서 점점 무게를 짊어지는 것 같다”
박진영아이돌ENFP“내 인생은 이 책을 내기 전과 후로 나뉠 것”
다현TWICEISFJ“이 책은 울면서 읽었던 기억이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웬만해서는 안 울거든요. 주인공이 시한부 인생이에요.”
김도연I.O.IISTP-A“한강의 『여수의 사랑』, 『채식주의자』, 양귀자의 『모순』, 정대건의 『급류』 등을 재미있게 읽었다.”
원영IVEESTJ“그럴 때 그 책을 읽으면 세상에 화낼 일이 없어요”
가을IVEISTJ“'모순'”
뷔BTSENTP“'한번도 사랑받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카이EXOINFJ“어릴 때 제일 좋아하는 만화는 『드래곤볼』로, 열 번은 읽었을 것”
보아GOT the beatINTJ“가수나 연예인은 항상 커다란 것을 성취해야만 인정받는 직업이라고 생각해요. 늘 1위를 해야 하고, 기록을 세워야 하고, 상도 대상을 받아야 하죠. 어찌 보면 허망할 수도 있는, 커다란 성취에만 익숙해져 있는 사람들은 이 책에서처럼 일상의 소소한 행복에 감사하는 법을 배워야지 우울증에 안 걸릴 것 같아요.”
카리나aespaENFP“엄청 어른들의 사랑을 담은 드라마 같았다”
진영GOT7ISFJ“밀란 쿤데라의 『느림』도 좋았어요. 정말 말 그대로 ‘느림’. 빠른 현시대를 살아야 하는 사람들에게 느리게 살아야 한다고 말하는 책 같았어요. 제가 엄청 느리거든요.”
형섭TEMPESTINFJ“김별아 작가님의 장편소설인 ‘열애’ 입니다. 사실 최근에 읽은 건 아니지만 추천하는 책이에요.”
RMBTSENTP“사랑에 관한 철학자들의 논쟁 같은 건데 굉장히 뭐랄까 사랑이라는 것이 현대 사회에서 어떻게 소모되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연애를 대하는 태도라든지 그런 거에 대해서 진지하게 다시 한 번 고민할 수 있다”
나린MEOVVINFP“이 책은 두 번 읽었는데요. 사실 처음 읽었을 때는 절반도 못 가 덮어버렸거든요. 그러다 시간이 흘러 다양한 고전을 더 읽어본 후에 다시 읽었더니 재밌게 읽히더라고요.”
문현아9MUSES“어릴 때부터 책 쓰기가 새해 계획 중 하나였어요. 2014년에는 해야 할 것 같았어요.”
원우SEVENTEENINFP“it looks like the illustrations from the book the little prince.”
“on the side, it looks like the boa constrictor from <the little prince>.”
주연THE BOYZENTP-T“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토지』 수준의 대하소설로 써도 모자라지만”
가원MEOVVINTJ“그리고 제가 시집을 좋아하는데요, <사랑의 정의는 고양이>라는 시집도 정말 재밌게 잘 봤어요.”
핫펠트Wonder GirlsENTP“제가 소개시켜 드리고 싶은 책은 요 아스테릭스 폴리 위라는 그래픽 노블이에요”
현진Stray KidsINFP“최근 읽고 있는 책이 있어요.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이라는 소설인데 설레고, 잔잔한 내용이에요.”
임도화AOAISTJ“저 문구에 혹해서 읽은 거 같다. 근데 너무 뻔한 이야기라 .. 서점에서 읽고 그대로 서점에 두고 왔다.”
수민STAYCISFJ“또 ‘지구에서 한아뿐(정세랑)’도 추천해요.”
릴리NMIXXENFP“진짜 릴리 맞춤형 같은 책이에요”
허윤진LE SSERAFIMINFJ“앨범 활동을 앞두면 특히 생각이 많아진다. 마음의 중심을 찾아야 할 때 읽는 책을 최근 다시 펼쳤다”
“처음으로 『싯다르타』를 읽은 건 2025년 11월이다. 우리 가족은 불교를 믿는데, 그해 여름에 다 같이 평소 가깝게 지내던 스님을 뵈러 갔다. 스님께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도움을 많이 받았던, 정말 아끼고 애독하던 책’이라며 선물해 주셨다.”
“전에는 너무 힘든 순간이 오면 상황을 외면하고 가면에 숨기도 했다. 그래야 삶이 살아지니까. 그러나 언젠가는 약한 모습의 나를 직면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최근 깨달았다. 오히려 그때가 되면 진정한 나를 만날 수 있고, 앞으로 나아가는 길 또한 선명해진다는 것도 알게됐다. 그런 생각을 하던 도중 『싯다르타』를 만났는데 문장들이 운명처럼 다가왔다.”
“맞다. 여동생이 기타를 치는 모습을 보고 나도 가르쳐달라고 말한 유년의 순간이 기억난다. 그 후로 유튜브를 보며 기타를 독학하고 곡을 쓰기 시작했다. 지금의 나를 만들어 준 전환점이다.”
“이 책이 주려는 핵심 메시지란 생각이 든다. 나 또한 강물처럼 끊임없이 변하고 있지만, 동시에 내가 강물이며 나라는 존재는 변하지 않는다는 지혜를 내 삶 속에 단단히 새길 수 있었다.”
아이유가수·배우INFJ“좋아요 제일 그때 역시 좋아요 마음이 되게 차분해지고 생각도 많이 할 수 있고 해서 좀 가사도 되게 많이 쓰고 있고 좋습니다”
다현TWICEISFJ“저희 트와이스 숙소에 있어서 읽게 된 책인데 이 책은 제목 그 자체인 것 같아요 '나를 위해서 뭔가를 하는'”
김도연I.O.IISTP-A“한 스무페이지 정도밖에 안읽었는데 막 짜릿한 그 막 그 느낌 있잖아요”
원영IVEESTJ“일하다 보면 힘에 부치는 순간이 오는데 그럴 때 이 책을 읽으면 세상에 화낼 일이 없다”
가을IVEISTJ“작년에 소년이 온다라는 책을 또 재밌게 읽어가지고 이번 연도에도 재밌는 책을 많이 읽겠습니다.”
뷔BTSENTP“작가님! 소년이 온다. 군대에서 읽었습니다. 흑 축하드립니다”
보아GOT the beatINTJ“더글러스 케네디의 <빅 피처>도 사놓은 지 꽤 오래됐는데, 바빠서 아직 시작을 못했다.”
카리나aespaENFP“이 작가님의 칵테일 러브 좀비라는 책도 재밌으니까 한번 읽어 보세요.”
진영GOT7ISFJ“안정감을 주는 책이에요.”
형섭TEMPESTINFJ“교수님께서는 예민이라는 거는 어 감각이 되게 잘 발달되어 있는 사람이고 어떤 특정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이다라고 긍정적으로 설명을 해 주셔서 더 많이 위로가 되는 그런 책입니다.”
RMBTSENTP“"명답이다."”
원우SEVENTEENINFP“the wings of kirin”
주연THE BOYZENTP-T“황석영 작가님의 『개밥바라기 별』입니다. 이 책을 고등학교 2학년 때 처음 읽었어요. 우연히 도서관에서 수많은 책들 중에 딱 한 권을 골랐는데, 그게 『개밥바라기 별』이었죠. 앞으로의 인생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할 때라 주인공 유준이 꼭 저를 보는 것 같았어요.”
가원MEOVVINTJ“저는 고전은 아니지만 고전에 대한 책이 있는데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이 어려운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마땅히 살 수 있는지에 대한 책인데요. 하나도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그냥 딱딱딱 말해줘요. 되게 깔끔해요.”
“고전이란 사실 어렵고 되게 해석을 다양하게 할 수 있잖아요. 고전에 대한 책을 또 읽는 게 그런 맛이 있는 것 같아요. 그 작가의 특유의 해석도 읽을 수 있고, 어떤 고전은 내가 읽었을 때 좀 어렵거나 크게 와닿지 않았는데, 이런 책을 이렇게도도 읽을 수 있구나 하는 그런 재미를 주는 되게 좋은 것 같아요. 진짜 답은 고전이 있는 것 같아요.”
현진Stray KidsINFP“저희 엄마가 이거를 다시 봐보라고 하셨어가지고”
임도화AOAISTJ“같은 나이에 읽어보니 또 다른 포인트가 있다. 나도 저 나이 되면 저렇게 연재 노동 할 수 있을까, 세상에 저렇게 내 이야기를 적나라하게 내놓을 수 있을까 싶었는데. 나는 아직인가보다”
수민STAYCISFJ“전문적인 대화법에 관한 내용이다 보니 어렵긴 해서 길게는 못 읽고, 챕터별로 조금씩 나눠서 읽고 있어요.”
릴리NMIXXENFP“안녕하세요! 릴리예요. 이번에 함께 읽을 책은 저번에 읽었던 목요일 살인 클럽의 시리즈 두번째 책 [두 번 죽은 남자] - 리차드 오스먼입니다! 스토리가 어떻게 이어가는지 궁금하시죠?! 저도요! 함께 읽고싶어요…”
허윤진LE SSERAFIMINFJ“되게 신기한 게, 공교롭게 저희 다음 앨범이랑 연결된 책을 항상 읽게 돼요. ‘EASY’ 끝나고 ‘CRAZY’로 활동하기 전에 이혁진 작가의 ‘광인’이라는 책을 읽었어요. 주인공이 말 그대로 진짜 광인이었어요.(웃음) 그래서 ‘CRAZY, 정말 CRAZY다, 이 사람.’ 그러면서 책을 읽었어요. ‘무언가에 미치면 이렇게까지 할 수도 있구나.’를 표현한 책이었어요. 그래서 ‘CRAZY’와 그다음에 나오는 ‘HOT’으로 활동할 때 이 책 생각이 났어요.”
아이유가수·배우INFJ“최근에 다 읽은 책 중에 제일 좋았던 건 안녕이라 그랬어 ㅠㅠ”
다현TWICEISFJ“친오빠가 선물 받아서 집에 있던 책이었는데, 읽어보니 너무 좋은 거예요. 힘들 때마다 꺼내보는 책이에요.”
김도연I.O.IISTP-A“한강의 『여수의 사랑』, 『채식주의자』, 양귀자의 『모순』, 정대건의 『급류』 등을 재미있게 읽었다.”
원영IVEESTJ“'초역 부처의 말'을 인상 깊게 읽었다”
가을IVEISTJ“『돈의 심리학』이라는 책입니다 그리고 저한테도 너무 필요한 책이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게”
뷔BTSENTP“Congratulations, I read 'Human Acts' while in the military,”
카리나aespaENFP“소설의 설정이 무척 독특해요.”
진영GOT7ISFJ“『혼자 있는 시간의 힘』이라는 책은 그런 제게 위안이 되더군요. 내가 문제가 있나 싶어서 자괴감에 싸여 있던 때에 그 책을 읽게 됐어요.”
형섭TEMPESTINFJ“그래서 저도 아직까지도 잊지 못할 정말 인생 소설이 되었습니다”
RMBTSENTP“제가 추천해드릴 책은 황경신 작가님의 [밤 열한시]라는 책입니다.”
원우SEVENTEENINFP“i recently read a book called <me before you>. it was really touching. you should read it.”
“as i said earlier, there's a book called <me before you> and i hope you try and read it once. i think it'll be really fun if carats read it.”
주연THE BOYZENTP-T“『창조적 행위』라는 책을 선물 받았어요. 자기계발서를 자주 읽지는 않지만, 이 책은 공감되고 배울 점이 많아서 인상 깊게 읽었어요.”
가원MEOVVINTJ“So I brought it with me”
임도화AOAISTJ“ㅋㅋㅋㅋ이거 읽은 거 엄마가 보면 뭐라 할 수도 있는데, 올해 초 1월부터 3월까지 '우주의 기운' 이런 거 이야기하면서 집어 든 책들이다. 돈의 속성/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만큼은 진짜 두세 번 읽어볼 책인 거 같고, 나머지 책은 마음을 좋게 쓰자 정도의 교훈을 남겼다.”
수민STAYCISFJ“그래도 ‘이 내용을 많은 분들이 알게 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었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길 바라는 마음이 커요.”
릴리NMIXXENFP“Lily's book rec for today: The Murder of Roger Ackroyd - Agatha Christie.”
허윤진LE SSERAFIMINFJ“I read a memoir recently called Everything I Know About Love where the author pursues romantic love her whole life, only to realize something profound in the end: She had always been surrounded by amazing friends, and always been loved, and always gave love—that she’d been experiencing it all along, and that love had always been there by her side. When I read that, I kept thinking about the other members of the group. When I think about the future together with them, I feel like I could end up thinking something similar to the author. Being with them has made me learn to appreciate friendship even more.”
“And maybe that’s essentially what love is—learning to be kind through friendship, then practicing and showing it, like the book says.”
아이유가수·배우INFJ“저는 앨범 나오기 전과 마찬가지로 여전히 이 노래가 좋아요.”
다현TWICEISFJ“<백년 후에 읽어도 좋을 잠언 315>에서 읽은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아는 사람이 가장 위대한 사람.’”
“이 책을 읽으면서 나를 더 아껴주고 사랑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김도연I.O.IISTP-A“앤 나폴리타노의 장편소설 『헬로 뷰티풀』”
원영IVEESTJ“"'초역 부처의 말'을 인상 깊게 읽었다"”
가을IVEISTJ“왜냐하면 '살인자의 기억법'은 나를 책의 세계로 입문시켜 준 책이고”
뷔BTSENTP“"I read 'The Vegetarian' (2007) while serving in the military. Congratulations,"”
카리나aespaENFP“최근에 비행 일정이 짧아서 두 권만 가져간 적이 있는데, 한 권을 비행기에서 다 읽어버렸을 정도로 재밌었던 책이 있어요. 이도우 작가님의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이라는 책이에요. 30대의 러브 스토리인데, 정말 재밌어요. 책이 좀 두껍긴 한데, 약간 드라마 보듯이 읽혔어요.”
진영GOT7ISFJ“정재승 교수님의 <열두 발자국>. 군대에서 처음 읽은 책인데요. 지금 내가 고민하고 힘들다고 여기는 게 사실은 당연한 거구나. 자기 연민에 빠지지 않게 길잡이 역할을 해준 책이에요.”
RMBTSENTP“평소에 생각하던 것들이 언어로 잘 표현되어 있어 읽으며 놀랐다”
원우SEVENTEENINFP“i also bought a book called people who were born in the 90’s are coming try challenging yourself [to read] even this book too 😄”
주연THE BOYZENTP-T“『파친코』는 갑자기 우리나라 근대사를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찾아 읽게 되었어요.”
가원MEOVVINTJ“[Recently Read Book #2] This is 'The Path of the Dinosaur's Movement' by KIM HWA JIN”
“On my day off, I went to Kyobo Book Centre with my sister”
“I just wanted to spend a day… [A literary girl's day] browsing books and stuff”
“So, I went with my sister, browsed around, and bought this book”
“[The reason she picked this book] When I got to Kyobo Book Centre, there were so many books, [Well, it is a bookstore] so I felt so overwhelmed”
“I wanted to buy a good one Something fun that I'd really enjoy reading I wanted to pick the perfect book,”
“So, inside Kyobo Book Centre, I was looking at book content on my phone and trying to see which book caught my eye”
“[The title alone sounds fun] I saw the title 'The Path of the Dinosaur's Movement'”
“[GAWON is a famous dinosaur lover] I love dinosaurs, right?”
“I was like, 'I'm not sure about it, but let's just go for it'”
“It's also a novel, which I love There was a line that really got to me”
“Before I buy a book, I read the whole blurb”
“[GAWON later found it and sent it] There was a blurb that hit me when I read it”
“This book has a strong slice-of-life vibe, and the perspective changes in every section”
“[The story of four friends] The process of losing a cherished friend And while going through it, the emotions that were felt You can read about it in each person's POV”
“I even enjoyed reading that as well There were many cute and relatable lines”
“'I wrote to hold, to leave behind, and to remember' 'To not forget' 'To record before I forget' 'To keep by recording it'”
“'I still can't differentiate' 'between the moments where the lies and the truth' 'are stuck to each other' 'A lie is nothing else,' 'but the act of tricking oneself' 'It's truly believing that' 'what I'm saying right now is sincere' 'Lies come from sincerity'”
“These kinds of lines come up throughout the book”
“So, even within such an everyday story, these thoughts you usually keep to yourself pop up from time to time, so it was a fun book to read”
“The book for February was (The problematic book) supposed to be this book, ['The Path of the Dinosaur's Movement'] but I couldn't finish it So I finished it in early March”
임도화AOAISTJ“책은 어렵다. 이해 안 돼서 중간쯤 읽고 덮었다.”
릴리NMIXXENFP“제 최애 시리즈가 퍼시 잭슨이에요.”
허윤진LE SSERAFIMINFJ“그 책이 또 되게 좋습니다.”
아이유가수·배우INFJ“책이라면 오가와 이토의 <달팽이 식당> 재미있었다.”
다현TWICEISFJ“마지막에 참다가 눈물이 펑펑 났다. 삶에 대해 소중하게 생각하게 된다”
김도연I.O.IISTP-A“활동 중에도 단숨에 읽을 만큼 작품에 푹 빠졌다. 멤버들에게 직접 추천도 했다”
원영IVEESTJ“‘초역 부처의 말’을 인상 깊게 읽었다”
가을IVEISTJ“왜 이제야 작가님의 책을 읽었을까 후회했다”
뷔BTSENTP“멋지다 멋지다 #라이프밸런서”
카리나aespaENFP“재밌는 책이다. 재밌다.”
진영GOT7ISFJ“그래서 기욤 뮈소의 책들을 읽기 시작했죠. 『구해줘』, 『종이 여자』등 사랑 이야기를 읽다 보니 다른 이야기도 읽고 싶어졌어요.”
RMBTSENTP““시간이 더 지나기 전에 데뷔부터 지금까지를 돌아보고 싶다.””
주연THE BOYZENTP-T“『크눌프』는 『데미안』을 읽고 헤르만 헤세의 작품이 궁금해지면서 찾게 된 책이에요.”
가원MEOVVINTJ“이거 『Mythology』 책인데”
“제가 어렸을 때부터 그리스 신화에 관심이 엄청 많았거든요. 어렸을 때는 그냥 그 메인 인물들만 좋아했다면 지금은 그 외에 신들도 많잖아요. 오히려 그 분들이 궁금해서 읽고 싶은 마음에...”
임도화AOAISTJ“라고 말하면서 요즘 내가 애쓰며 읽고 있는 책. 나 이제 팬 안 하고 제자 하려나, 마음의 강단이 슨 건가 싶다. 팬처럼 살아왔기 때문에 세상 살이 이야기 넘 재밌고, 운도 있다 생각했고 돈 많은거 좋아하고 목표 달성하면 뿌듯함 느끼는 사람이지만. 놓치고 싶지 않다.”
릴리NMIXXENFP“Um dos meus livros clássicos favoritos de todos os tempos é “Rebecca” de Daphne du Maurier. Adoro as descrições da natureza.”
허윤진LE SSERAFIMINFJ“어렸을 때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읽으면서 엄청 울었던 기억이 있어요.”
아이유가수·배우INFJ“기욤 뮈소의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는 중학교 때 읽은 책이에요. 워낙 좋아해서 몇 번 반복해 읽기도 했어요.”
다현TWICEISFJ“살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뭔가 하게 되는데 그 안에서 나에게 초점을 두게 해주는 책이다. 특히 ‘잘하지 않아도 돼’라는 말을 소개하고 싶다. 최근에 연기에 도전했는데 잘하고 싶은 마음도 중요하지만 그 마음 때문에 부담되고 긴장할 수 있다. ‘잘하지 않으면 어때?’ 가끔은 가볍게 생각하는 것도 좋다”
김도연I.O.IISTP-A“마음에 와 닿는 부분이 많아서 꾸준히 읽고 있어요.”
원영IVEESTJ“'논어'를 읽고 너무 와 닿는 것도 많고, 배우니까 너무 좋다. 생각나는 거는 '군자는 떳떳하고 소인은 늘 근심한다' 이런 게 마음의 위로가 된다”
가을IVEISTJ“자연스레 뭔가 노너를 듣게 됐어요, 저는. 노너가 어렵다 하면은 일단 이렇게 짧게 문구부터 시작을 하면 좀 잘 읽을 수 있지 않을까?”
뷔BTSENTP“Like imagining myself as a character in a novel, for example.”
카리나aespaENFP“<쇼코의 미소>도 너무 재밌잖아요. 솔직히 조금 이해 안 되는 에피소드도 있긴 했지만, 그래도 마음이 크게 움직이는 소설이었어요.”
진영GOT7ISFJ“다자이 오사무의 『인간 실격』, 생택쥐페리 『어린 왕자』, 그리고 한강의 『소년이 온다』를 말하고 싶어요.”
RMBTSENTP““이렇게 죽을 때까지 천형처럼 예술을 지고 갔던 예술가들의 삶을 잘 상징하는 것 같아서 굉장히 이 책을 전반적으로 상징하는 구절인 것 같다””
주연THE BOYZENTP-T“꼬박 하루 만에 웹툰 <이태원 클라스>를 정주행했을 정도로 박새로이의 열혈 팬이다.”
가원MEOVVINTJ“so we bought it together”
임도화AOAISTJ“이미 오래전부터 팬이고 오래간만의 신작이라 고민도 안 하고 사서 읽었는데, 사초에게 많은 영감을 주는 실망 없는 내용들이다. 무조건 소장 소장”
릴리NMIXXENFP“read the book twice.”
허윤진LE SSERAFIMINFJ“벨 훅스의 ‘올 어바웃 러브’라는 책이 있습니다. 여전히 ‘최애’인 작품이에요. ‘최애’를 꼽는 게 너무 어려운데, 저 같은 사람한테는.(웃음) 공동체의 중요성과 사랑이 존재할 수 있는 문화를 어떻게 만드는지를 알려준 책이었어요. 그래서 르세라핌 활동을 많이 되돌아보기도 했어요. 만약에 이 책을 안 읽었다면 되게 늦었을 것 같아요. 읽었던 시기도 그렇고 의미가 있는 책이에요. 멤버들이랑 이 책에 대해서 얘기한 것들도 많아서 ‘올 어바웃 러브’와 엮여 있는 기억들이 저한테 엄청 소중합니다.”
아이유가수·배우INFJ“비행기에서 처음 읽기 시작했는데 아주 재밌어서 반 정도 읽었습니다.”
다현TWICEISFJ“추천드립니다”
김도연I.O.IISTP-A“여행의 갈증을 크게 느껴 찾게 된 책”
원영IVEESTJ“집착하지 말아라. 세상만사 집착하지 않으면 문제 될 게 없는데 집착하는 순간 그 사상이 고통을 낳아서 힘들어진다는 말을 보고 큰 힘이 됐다”
가을IVEISTJ“소설 <오만과 편견>의 주인공 ‘엘리자베스’. 사회적으로 여성이 억압받던 시기였지만 진취적으로 삶을 살아가는 태도가 멋있어서요.”
뷔BTSENTP“‘이태원 클라쓰’는 옛날 웹툰으로 먼저 봤었는데”
카리나aespaENFP“책을 읽으면서 엄마의 골뱅이 소면이 딱 떠올랐어요.”
RMBTSENTP“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을 읽고 있습니다”
“결론은.. 한 번쯤 일독을 권합니다”
주연THE BOYZENTP-T“『슬램덩크』는 주기적으로 보는 인생 만화인데요. 눈물이 없는 편인데도 『슬램덩크』처럼 가슴이 뜨겁게 타오르는 작품들을 보면 눈물이 나요.”
가원MEOVVINTJ“나린이가 『인간 실격』이라는 책을 추천해줬었는데”
임도화AOAISTJ“제목을 정말 잘 지은 것 같아요. ‘죽고 싶다’는 말을 자주 하잖아요. 그런데 또 죽고 싶다고 하면서도 소주도 마시고 싶고, 떡볶이도 먹고 싶고 그런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이고요. 저도 어두운 시절이 있던 사람으로서 한없이 공감할 수밖에 없었어요.”
허윤진LE SSERAFIMINFJ“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를 읽었는데 너무 재밌더라고요. 되게 짧긴 한데 한 2시간 만에 다 읽었어요.”
아이유가수·배우INFJ““신기하게도 요리책 한 권으로 박준면 선배에게 한 걸음 다가선 기분이 든다. 아마도 이 책이 내가 아는 선배를 닮아서일 것이다””
다현TWICEISFJ“애쓰지 않고 편안하게라는 책인데요.”
원영IVEESTJ“최근에 읽은 책 중에는 '마흔에는 읽는 쇼펜하우어'라는 책을 읽었다. 쇼펜하우어는 염세적인데 그런 모습에서 오히려 위로받을 때가 있다”
가을IVEISTJ“그래서 하나 추천을 하자면 스노우볼이라는 책이 있는데 그 책도 정말 다이나믹하고 재미를 담고 있으니까 같이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뷔BTSENTP“최근 '집에 있는데도 집에 가고 싶어'라는 책을 읽기 시작했다”
카리나aespaENFP“그것도 재밌더라고.”
RMBTSENTP“사랑이라는 것이 현대사회에서 어떻게 소모되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연애를 대하는 태도라든지”
주연THE BOYZENTP-T“무엇이든 쉽게 판단하지 않고 여러 번 곱씹어 생각하는 버릇이 있는 주인공 준이 나와 닮았다.”
가원MEOVVINTJ“요즘 읽고 있는 책은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모순>…”
임도화AOAISTJ“그래도 이 분 책 3개 읽었는데, 시선으로부터가 넘바 완이다. 서점에서 읽다가 바로 사들고 소장했다.”
아이유가수·배우INFJ“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다현TWICEISFJ“이 말이 정말 맞는 게 오늘 기분이 제가 너무 좋아요. 행복한 기분인 상태로 좋지 않은 상황이 벌어져도 웃어 넘길 수 있는 그런 여유가 생긴달까요?”
원영IVEESTJ“다독하는 사람은 아닌데, 일을 하면서 책을 읽게 됐다. 철학 쪽을 좋아한다”
가을IVEISTJ“여러 곳에서 고전 명작이라고 추천하니까 믿고 읽었다. 입증된 책은 이유가 있다”
뷔BTSENTP“작가님! 소년이 온다. 군대에서 읽었습니다. 흑 축하드립니다”
카리나aespaENFP“그거 진짜 재밌어요.”
RMBTSENTP““사랑에 관한 철학자들의 논쟁 같은 건데 굉장히 뭐랄까 사랑이라는 것이 현대 사회에서 어떻게 소모되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연애를 대하는 태도라든지 그런 거에 대해서 진지하게 다시 한 번 고민할 수 있다””
주연THE BOYZENTP-T“프랑수아즈 사강의 에세이 『인생은 너무도 느리고 희망은 너무도 난폭해』를 선물하고 싶어요.”
가원MEOVVINTJ“But I apparently read it”
임도화AOAISTJ“돈의 속성/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만큼은 진짜 두세 번 읽어볼 책인 거 같고”
아이유가수·배우INFJ“얼마 전에 <위저드 베이커리>라는 책을 읽었는데요.”
다현TWICEISFJ“나를 위해 하다라는 책인데요.”
가을IVEISTJ“저는 이거를 베스트셀러 칸에서 처음 봤던 거 같아요 [배우 박정민의 PICK '혼모노'] 또 박정민 배우님께서 추천하신 걸로 알고 있어서 그걸 듣고 더 궁금해졌던 소설이에요”
“[장편 좋아] 장편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근데 이 혼모노는 단편집이다 보니까 되게 쉽게 빨리 X 2 읽히거든요? 그래서 [북클럽 독서장 가을 / 책 읽기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 좀 책이 어려운 분들, 도전하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책이겠다”
“[문수 : 장수 할멈이 떠나고 신이 없는 무당 신세] 그리고 소재 자체가 무당에 관한 이야기라 [장수 할멈 / 신애기 : 문수를 떠나 신액의 몸주신이 된 장수 할멈] 되게 신선하면서도 그런 오싹함이 있는 그리고 또 혼모노가 저는 몰랐는데 검색해 보니까 [혼모노 : 진짜 / 니세모노 : 가짜] '진짜'라는 단어를 뜻하더라고요 그래서 과연 미쳐서 그렇게 몰두하는 내(문수)가 진짜인가 아니면은 그 신내림을 받은 신애기가 진짜인가 마지막에 그렇게 둘이서 이제 [스포 주의] 미친 듯이 굿을 하는 장면이 있는데 거기가 역시나 제일 인상이 깊었고 ['과연 '진짜'라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들게 했던 책] 진짜라는 것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었어요”
“[94년생인 성해나 작가님] 그래서 이 작가님이 어리신 거로 알고 있는데 저희 세대가 사실 책보다는 영상을 보고 자라온 세대잖아요? 그래서 작가님께서 글을 쓰실 때 영상처럼 그려지게끔 쓰셨다고 들어서 저도 같이 그런 느낌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좀 생각만으로도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지는구나 하면서 감탄을 했었어요 근데 이거 드라마나 영화로 나와도 재밌겠다 저는 그게 더 재밌을 거 같아요 왜냐하면 굿이라는 게 좀 이미지가 있으니까 센 게”
뷔BTSENTP“제가 먼저 행복해지고 에너지를 받아야, 그런 사람이 되는 데에 한 걸음씩 가까워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카리나aespaENFP“흰을 옛날 부터 엄청 좋아했어요 편하게 읽기 좋아요”
RMBTSENTP“저도 요시모토 바나나의 '키친'이 집에 있길래 읽고 있다.”
주연THE BOYZENTP-T“아티스트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가원MEOVVINTJ“[Next is 'Hunger'] And 'Hunger' is”
“a love story”
“But it's an extremely tragic and sad love story”
“What struck me the most was…”
“After Gu dies, Dam becomes determined to eat him”
“But as I was reading…”
“I knew what the plot was about before I started reading”
“By the time I finished reading, I was kind of convinced It felt like that”
“There were so many lines that resonated with me”
“But that book is really polarizing”
“There are a lot of graphic descriptions too”
“But the people who like it will really like it”
“I personally loved it!”
“I did well in January The book for January was 'Hunger'”
임도화AOAISTJ“한국 유교 걸로써 이해할 수 없는 예술이라 생각했는데, 중간중간 어려워서일까 등장인물이 외우기 어려워서 일까. 한 6개월 뒤쯤 다시 읽어보는 걸로 하자”
아이유가수·배우INFJ“지금 현재 읽고 있는 책은 두 권 같이 읽고 있는데 <슬픔의 위안>이라는 책이랑 <희한한 위로> 읽고 있어요.”
다현TWICEISFJ“이 책도 제가 최근에 진짜로 예스24에서 주문한 책이거든요? 금방 오더라고요(웃음) 1,2권 샀는데 1권 다 읽었고 2권은 절반 정도 남았어요.”
가을IVEISTJ“제가 '동물농장'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뷔BTSENTP“작가님! 소년이 온다 군대에서 읽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카리나aespaENFP“이게 엄청 나는 모순이라는 책을 잘 정리한다고 생각했어.”
RMBTSENTP“'이방인'을 더 일찍 읽었더라면 랩몬스터란 원래의 이름을 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가원MEOVVINTJ“I'm really enjoying it a lot”
임도화AOAISTJ“이번에도 이 기사를 읽게 될 다양한 연령대의 다양한 삶을 살아가고 있을 여러분에게 어떤 책을 추천하는 것(소개하는 것)이 좋을까 고민을 하며 책장에 책을 뒤적거리다가 고민 끝에 고른 책입니다.”
아이유가수·배우INFJ“아침의 문은 정말 정말 뭔가 충격적이고 좋은 작품이에요. 아름다운 작품이에요. 그래서 추천해드릴게요.”
다현TWICEISFJ“기분을 관리하면 인생이 관리된다.”
가을IVEISTJ“왜 이제야 작가님의 책을 읽었을까 하는 후회를 했다”
뷔BTSENTP“재밌다던데”
카리나aespaENFP“어 총견 나 있다가 멈췄잖아. 너무 어렵더라.”
RMBTSENTP“시사하는 바가 남달라 인상 깊었다”
가원MEOVVINTJ“And I ended up choosing these two”
아이유가수·배우INFJ“제가 요즘에 <참 서툰 사람들>이라는 책을 지금 한 다섯 번째 읽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