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자아이돌“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유희선 작가님, 응원합니다 #잘읽을게요 #함부로내얘기하지마 책”
홍자아이돌“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유희선 작가님, 응원합니다 #잘읽을게요 #함부로내얘기하지마 책”
미연i-dleENTP“'이끼숲'이라는 책도 읽었네요”
지수BLACKPINK“절대 놓쳐서는 안 될”
휴닝카이TOMORROW X TOGETHER“어쩌면 동화 <피터 팬> 서사와도 유사하죠. 그래서 이번 활동 전에는 <피터 팬>을 파기 시작해서 여러 잔혹 동화까지 쭉 훑어봤어요. 특히 잔혹 동화는 어렸을 때 알던 내용과 달라서 더 새롭게 다가오더라고요.”
정채연I.O.IISFJ“한 번씩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자아가 흔들릴 때가 있어요. 취미생활이라도 있어야 스트레스를 푼다고 주변에서 그러지만 아직 취미를 찾지 못했어요. 그래서 힘들 때마다 ‘이 시 봐라’와 ‘그래도 너를 사랑한단다’ 같은 책을 읽어요. 긴 글을 잘 읽지는 못해서, 그림이 많고 제가 듣고 싶은 말들이 있는 책을 주로 봐요.”
김윤아Jaurim“이탈리아 출장길에 독살의 고향 이탈리아 이야기가 중요하게 다루어진 도서라 동행했고 여정 중 두번 읽었다.”
K.Will아이돌“작곡을 공부하는 많은 음악인이 이 책을 보지 않기를 바란다. 나만 보게!”
뷔BTS“재밌다던데”
다현TWICEISFJ“친오빠가 선물 받아서 집에 있던 책이었는데, 읽어보니 너무 좋은 거예요. 힘들 때마다 꺼내보는 책이에요.”
박서아Flying Girls“몰입감 미쳤다,,, 할 말이 없다,, 가슴이 너무나 먹먹해진다 이러한 아픈 역사를 두고 광주 사태라고 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평소에 어떤 생각을 갖고 살아가는 거냐,,, 과연 나는 용감하게 같이 나설 수 있었을까? 책 읽고 오래 생각 안 하는데, 이 책은 많은 생각을 들게 하네 왜 이제서야 읽었을까”
우기i-dle“충분한 연습이 되어 있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고, 무대 위에서 보이는 비주얼적인 면도 완벽히 준비해야 한다. 하지만 역시 가장 중요한 건 나 자신에 대한 믿음과 무대를 즐기는 자세다.”
고영배SORANENFP“주제로 이로석이라는 책.이 책이 보면 세상 모든 것이 서툴고 낯선 인생 1회차 당신에게이 갓이라는 키워드가 딱인 거 같아서이 책도 구입을 했고 선언하고 누웠으니까”
빈지노Jazzyfact“'불안'이란 책도 되게 감명 깊게 읽었어요.”
전지윤4Minute“이 작품은 정말 꼭 보셨으면 해요.”
조현아WSG Wannabe“최근 읽은 책은 김영하 작가의 <오직 두 사람>. 정신없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풍부한 감성을 느끼게 해주는 김영하 작가의 단편소설을 애정해요.”
백아연아이돌“살다 보면 가끔은 다른 사람의 말 한마디에 쉽게 무너질 때가 있다. 이 책은 그런 나에게 ‘딱 그만큼의 긍정과 딱 그만큼의 용기’를 통해 스스로를 지키며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독자 여러분들도 이 책을 통해 ‘딱 그만큼의 긍정과 용기’를 얻어 가시길 진심으로 바란다.”
장나라배우INFP“뭐 일단 제가 읽게 된 계기는 PD 님이 계세요 저를 처음에 뉴논 스트라는 프로그램에 데뷔를 시켜 주신 기니시 피디님이랑 저랑 둘이 독서 클럽을 하거든요이 책을 소개를 해”
서강준5urpriseINFJ“카뮈의 <이방인>을 재미있게 읽었어요.”
해나Kiss&Cry“끝까지 읽어보리라 하고 다짐을 했는데”
이사배뷰티 크리에이터“3년 전에 별개다 영감이라는 책을 선물로 받아서 그게시고 에세이기도 한데 되게 임팩트 있게 영감을 주는 우리도 영감을 얻어야 되는 직업이잖아요. 그래서 도움을 많이 받았고 마케터분이 있으신 분.”
소현tripleS“제가 읽고 있는 책인데요. 세스노터의 의식이라는 책이고요. 매장에 가서 여기 딱 보고 어 궁금한데 하고 책을 딱 펼쳐 봤거든요. 한 문장에 꽂혀서이 책을 사게 됐어요.”
슬기Red Velvet“이 책은 독자를 흔들고, 마침내 변화시킨다”
시원SUPER JUNIOR“팩트는 신성하다. Facta sacra sunt”
예리Red VelvetINTP“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써니소녀시대“최근엔 주제 사마라구의 『눈 먼 자들의 도시』『눈 뜬 자들의 도시』를 읽었어요.”
진진ASTRO““마음을 닫고 있던 남자가 여자에게 마음을 열면서 ‘오늘 밤 같이 있어요. 클라라’라고 이야기하는 대목이 가장 좋다”며 “소설이 원작인 영화에서도 그 대목이 최고의 명장면”이라고 전했다.”
장재인가수·음악가“그러면서 재미있게 읽은 아멜리 노통 부의 살인자의 건강법 을 가져왔어요”
정세운YDPPENFP“처음에는 거창하고 멋있는 말만 자꾸 쓰려고 해서 힘들었다. 글에서 힘을 빼는 노력을 많이 하며 완성했다”
지드래곤BIGBANG“누군가에게 그 무엇도 터놓을 수 없어 홀로 자신을 가둔 채 공허해질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마음이 외톨이가 된 상태일 때 누군가 먼저 손을 내밀어주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그리고 꼭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는 그 손을 ‘연결’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저의 음악 또한 누군가에게 손길이 되어 닿기를 바라듯, 이 책 또한 그 손과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세상에 고립이 퍼지는 대신 사랑과 평화가 퍼져나가기를 바라며 이 책을 권합니다.”
리사BLACKPINK“The Little Prince”
솔빈LABOUM“제 생일에 트와이스 나연 언니가 책 선물 해줬다.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라는 책을 받았는데, 제목이 특이해서 사고 싶었던 책이었다.”
제니BLACKPINK“Ich wollte mir mit „Ruby“ eine eigene Bühne bauen.”
재희NCT“한 번 다 읽었었는데 그냥 한 번 더 감명깊게 봐서 읽으려고 들고 오늘 밤 세계에서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주우재One Top“저분 같은 분들의 시대입니다.”
시온NCT“어릴 때 읽어서인지 뭔가 기억에 잘 남아 있기도 하고”
서이H1-KEY“기묘한 병 백과.”
권순일Urban Zakapa“내 손안에 숨 쉬는 작은 수목원”
우영ATEEZ“오늘의 책”
최강창민TVXQ!“셀렘과 경계, 불안과 편안함을 오가던 나 홀로 여행을 떠올렸다”
소진Girl's Day“"책을 읽고 눈물을 처음 흘린 책이 '도레미파솔라시도'이다"”
김재경Rainbow“작가로 인사들 이래 된 카론 엄마 김재경 입니다”
제시카소녀시대“"This is a classic rumination on how to live your best life, as if each day could be your last. It feels important now more than ever to remember that happiness doesn’t come from your circumstances, but your spirit. It’s a reminder to shut out the noise and be in the moment, whenever you can."”
손미정WJSN““많은 상황 속 남녀의 사랑과 심리가 영화처럼 담겨 있다””
제인MOMOLAND“후반부로 갈수록 경이롭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런 생각이 든 건 이 책이 처음이에요. 복선을 뿌려 놓고 회수하는 방식이 너무나 신기했어요.”
수민STAYC“글로만 읽었는데도 ‘작가님의 생각이 정말 건강하고 깊으시구나.’ 싶었고, 작가님이 ‘인생 선배님’처럼 느껴졌어요.”
태연소녀시대“#색칠”
이지혜Sharp“보통의 존재로 살아가고자 읽기 시작했다. 내가 되고 싶은 것과 앞으로 해야 할 것에 대해 알기 위해 보고 있다”
박효신가수·음악가“노랫말은 시와 달라서 너무 생경한 단어를 쓰기도 어렵고 지나치게 난해한 표현을 써서도 안 된다. 들을 때 귀에 쉽게 감겨 와야 하니 누구나 쓸 법한 일상어가 주재료다. 작사가의 개성과 철학을 화려하게 드러낸 가사는 오히려 어색하고 쉽게 질리니 참 묘한 장르다. 그럼에도 어떤 노랫말은 설명하기 힘든 힘을 갖고 있어 어느 날 우연히 듣다가 눈물을 쏟게 하고, 오랜 세월이 지나서야 비로소 마음에 들어오기도 한다. 그런 힘은 어디서 비롯될까? 이 책을 읽으며 나는 비로소 보통의 언어들이 지닌 힘을 깨닫는다. 관계의 어긋난 ‘시차’를, ‘이해가 안 간다’는 말이 품은 공격성을, ‘찬란하다’의 미묘한 음절을, ‘분노’와 ‘용기’가 지닌 비슷한 방향성과 차이를 짚어내는 이 시선은 지적이면서도 다정하다. 김이나 씨가 만드는 노랫말이 그토록 많은 사람의 마음을 정확하게 어루만지는 이유를 조금 알 것도 같다. 말을 쓰고 다루는 방식은 결국 삶을 사는 방식과도 닿아 있어, 나는 책을 덮으며 이 섬세하고 솔직한 사람이 진심으로 좋아졌다.”
이특SUPER JUNIOR“이 책을 통해 직접 요리를 만드는 행복함을 전달하고 싶다”
택연2PM“모두들 서로 사랑하세요~”
우무티XLOV“내가 처음에 한국어 배웠을 때 처음으로 읽었던 한국 시집이 넌 가끔가다 내 생각을 하지 난 가끔가다 딴 생각을 해라는 시집이거든”
최자Dynamic Duo“다음 편 영화를 기다리기 힘들어 이동하는 차 안에서 완독했다”
고아성DREAM SWEETINTP“솔라리스라는 작품을 제가 딱 추천드리려고 했었는데”
하현우Guckkasten“추천합니다. 읽어보세요.”
호란Clazziquai Project““수천 년에 걸쳐 정교하게 다듬어진 지극히 아름답고 풍성한 예술품””
딘딘아이돌“배려하는 유전자입니다”
간미연BABY V.O.X“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고 싶어서 가져왔습니다”
이브LOONAINFJ“This quote was very motivating for me.”
“I put a bookmark sticker on this part because I really liked it.”
“And I search for what it means right away. [How YVES reads #3]”
“And I try to use that expression in my daily life! [How YVES reads #3]”
“Because then I think that's when that expression becomes mine.”
“So that's how I try to expand the world of language.”
“This book is very good for writing too.”
“And it'll be helpful for those who want to start blogging.”
진영GOT7“제가 제가 좋아하는 배우 히스 레저가 읽은 책이기도 한데요. 플로베르의 『감정교육』이라는 소설이에요. 「아이 엠 히스 레저」라는 다큐멘터리 영화에 그 책이 나오는 걸 보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그 책을 읽었을지 알고 싶어졌어요.”
정국BTS“< 1cm+ >라는 책인데, 팬이 선물해주셨다.”
지민BTS“서점에 가서 책도 구입하고 읽어봤는데 89세 노인이 쓴 글인데, 늙었다 젊다에 너무 기준을 두지 말라”
“So What 같은 걸 해도 좋지 않을까, 이런 걸로 비단 이 주제 아니라도 다른 거라도 될 수 있는 거니까”
임도화AOA“책은 어렵다. 이해 안 돼서 중간쯤 읽고 덮었다.”
하하RGP“'하하 엄마처럼 하하하'를 추천합니다”
민호WINNER“김승일 시인의 <프로메테우스>를 읽기도 했어요. 김승일 시인의 시는 많이 어려웠지만, 여러모로 충격을 받았어요.”
화요비아이돌“그 뒤로 『댄스댄스댄스』『해변의 카프카』 등 하루키의 대표작을 찾아 읽기 시작했죠.”
민지2NE1INTJ“죽기 전에 친한 사람들을 초대해서 장례식을 하면서 서로를 기억하는 모습이 흥미로웠어요. 저도 죽기 전에 그런 장례식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라키ASTRO“창작자가 어떻게 대중과 소통하고 공감을 이끌어내는지에 대한 표현법과 영감을 얻는 방법이 담겨있다”
선우ENHYPEN“대박 ㅠㅠ 꼭 다읽어봐여!!”
화사MAMAMOO““제가 말에 상처를 정말 많이 받는데, 그게 최정점을 찍을 때 따뜻한 말이 필요해서 책으로 마음을 달래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언어의 온도’라는 책을 보게 됐죠. 제목부터 따뜻해서 끌렸어요. 그래서 시간만 나면 계속 읽어요. 지칠 때마다 안정감을 주거든요. 말의 깊이 그리고 ‘따뜻한 온도’를 가진 말의 힘을 느끼고는 해요.””
도우A-Jax“에라곤은 내가 필히 완독하겠어!!”
가을IVEISTJ“그래서 하나 추천을 하자면 스노우볼이라는 책이 있는데 그 책도 정말 다이나믹하고 재미를 담고 있으니까 같이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재효Block B“그리고 오늘 추천해드릴 책은 ‘무지개 곶의 찻집’입니다. 이 책은 30대로 접어들면서 읽었던 책이에요. 요즘 들어 풍경이나 맛에 대한 작가의 묘사들이 끌리더라고요. 추상적이고 감성적인 내용을 만났을 때, 제 경험 안에서 나름의 그림을 그려가며 맛보는 글들에서 깊은 매력을 느꼈어요.”
형섭TEMPESTINFJ“그래서 저도 아직까지도 잊지 못할 정말 인생 소설이 되었습니다”
DJ Soda아이돌“お気に入りはローラースケートをしているときのニットの衣装。セクシーでスポーティーで可愛い。いろいろな面が見せられたと思います”
아이엠MONSTA X“협상학에 관심이 있었다. 실생활에 적용해보면 좋을 것 같았다”
로제BLACKPINKENFP“Les 8 règles de l'amour, de Jay Shetty.”
윤보라SISTARESFJ““소설을 자주 읽는 편은 아니었어요. 그런데 연기자로 변신을 하면서 장편 소설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죠. 그러던 중에 뮈소의 전작 ‘천사의 부름’을 예전에 읽었던 게 생각나서 신작 ‘파리의 아파트’를 읽게 됐죠.””
정원ENHYPEN“아 그건가”
진BTS“그러다가 멤버들이 멘트를 할 때 굉장히 감상에 젖었어요. '아…, 미쳤다, 영화 같다. 그래, 이게 내가 그리워하던 거지”
조권2AM“책 너무 좋습니다 ❤️❤️”
마젠타QWER“'창천항로' 저는 앞에 보다 말았어요”
개코Dynamic Duo“최자가 추천해준 책, 노화에 대한 연구를 토대로 만든 책이다”
박보검배우ESFJ“‘나의 시간은 음표, 날마다 음표를 만들어가는 거야. 곡이 완성되는 날, 웃으며 부를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이런 의미가 떠오르는데요?”
지효TWICE“전개되는 방식이 너무 독특하고 매력적이어서 앉은 자리에서 한 번에 다 읽어버렸습니다. 제가 바쁜 스케줄 속에서 정신 없이 지냈지만 읽는 내내, 흡인력 강한 스토리 전개가 저에게 굉장히 새로운 느낌을 주었던 책이었습니다.”
로시아이돌“좀 미디어 세계에서는 좀 빠져나오려고 노력을 하게 됐던”
박지훈Wanna OneENFP · INFP“‘위버멘쉬’라고, 살아가는 데 필요한 조언들? 그런 느낌인데, 저도 아직 다는 못 읽었어요 아까 말했던 ‘가치관’이랑 비슷한 내용들이예요 반 조금 못 읽었는데도 되게 괜찮았던 책이라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책이 안 두꺼워요 코스모스 책 막 이만하잖아요 ㅋㅋㅋㅋ 들고 다니면서 읽기 좋은 것 같아요 차에 있었던 것 같은데..”
문현아9MUSES“반려묘와의 이야기에요. 제목은 '매일매일 사랑해'고요. 근데 쓰고 나니까 아빠와의 이야기가 많네요.”
세이타NEXZ“특히 시집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이 마음에 깊게 남았어요.”
방용국BANG&JUNG&YOO&MOON“사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후회하지 않으실 거에요”
수호EXO“'어린왕자'는 지금 읽을 때랑 5년 후, 10년 후에 읽을 때 느낌이 매번 다르다”
주이MOMOLAND“이 책을 읽고 모두가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 자기 속도에 맞춰 살아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달릴 수 있지만 걸어갈 수도, 기어갈 수도 있잖아요. 삶의 방식은 누구나 다를 테니 서로 존중하고 배려해야겠다는 깨달음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SF소설이지만 따뜻하고 감성적인 표현들이 가슴을 울리는 글이기 때문에 누구든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으실 거예요.”
하현상Gomak Boys“조조의 입장에서 본 삼국지 그게 좀 특이한 점이고 재밌습니다.”
의주&TEAM“‘불편한 편의점’이라는 일상 소설도 읽고,”
박혜경THETHE“서점에 가니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는 제목의 책도 있더라. 다들 지친 거지.”
하온아이돌“재밌어요”
초아Proxima Club“그때 책 베스트셀러가 ‘미움받을 용기’였다. 미움받을 용기를 대단히 갖고 나왔다.”
필릭스Stray Kids“'르봉'은 제게 특히 각별한 프로젝트입니다. 유니세프를 지원하는 이 프로젝트와 함께하게 되어 무척 자랑스럽고 기대됩니다. 이 이니셔티브는 도움이 필요한 이들, 특히 어린이를 보호하고 지원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줍니다. 모든 어린이는 삶에서 평등한 기회를 누릴 자격이 있으며, 가장 취약한 이들이 필수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채은정CLEO“여름철 비키니를 입기위한 속성 다이어트 책이다”
태산BOYNEXTDOOR“제가 찾고 싶은 책이 딱 이거예요. 팔십팔 번 버스 얘기죠.”
김려욱SUPER JUNIOR“자 어린 왕자는 아 정말 약간 어른들을 위한 동화 같은 곡인데요음 그 원작소설 생태지 페리의음 어린 왕자 모티브로 한 어”
김영소Hoppipolla“위로를 많이 받았던 것 같아요”
딥플로우Team 119““제가 싫어하는 몇 가지 규칙이 있어요. (…) 일단 라임이 보통 짝수로 한 묶음이 되는데 둘 다 명사면 안 된다는 기준이 있고요, 또 ‘뭐뭐했지, 뭐뭐겠지, 뭐뭐했어? 뭐뭐하겠어’ 이런 라임을 좀 싫어하는 편이에요. 반면 제가 베스트로 생각하는 라임은 이런 기준을 다 지키면서 라임만 읽었을 때도 내용이 다 머릿속에 들어오는 형태예요. 16마디 가사가 있는데 그중 라임만 읽어도 내용이 연상되는 거요. (…) (〈작두〉의 후렴에서) ‘작두’랑 ‘싹둑’이 라임을 이루는데 하나는 명사고 하나는 의성어잖아요. 라임도 맞고 단어 성분도 다르고 의미도 통하고. 이런 게 제가 생각하는 좋은 라임이에요. _p.354”
한동Dreamcatcher“The Devotion of Suspect X.”
창모아이돌“재정적 여유가 창작의 자유를 만들어준다”
설현AOAISFP“책에서는 주인공이 행동하기 전 어떤 생각을 하는지 모두 볼 수 있어 그게 너무 재미있다”
소이USPEERINFP“저 절창이라는 책을 사봤는데 재밌는 거 같아요!!”
디노SEVENTEENENFJ · INFJ“김이나 작가님의 책이 있어요 <보통의 언어>라고 있는데”
박문치CSVC“이것은 소리 없는 인간극장. 좋아하는 친구의 성공을 바라본다는 건 굉장히 기쁜 일이다. 모두를 만족시키진 못해도 수상한 걸 유난히 좋아했던 우리들, 한구석이라도 더 수상하고 싶던 그때의 포부가 마구 떠오른다. 이 책 덕에, 김씨의 과일들처럼 절대로 썩지 않을 열정과 그때의 패기 있는 문치가 따라온 기분이다. 정말 고마워! 그리고 내 얘기 없네, 웅.”
임윤성CNEMA““당신을 어떤 다른 존재와 비교하지 말고, 오직 어제의 당신하고만 비교하라, 다른 사람이 말할 때는 당신이 꼭 알아야 할 것을 들려줄 사람이라고 생각하라, 분명하고 정확하게 말하라, 당신에게 최고의 모습을 기대하는 사람만 만나라, 쉬운 길이 아니라 의미 있는 길을 선택하라 등 모두 12가지의 법칙을 통해 의미 없는 삶을 끝내고 인생이란 바다를 현명하게 ‘항해’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박기영아이돌“주말인 지난 15일 8시간 동안 독파를 했는데 평소 가슴속에 묻고 잊고 지냈던 ‘엄마’가 떠올라 대성통곡을 했어요.”
희준H.O.T“내가 H.O.T로 활동하면서 겪었던 기쁨과 슬픔을 들여다 본 것 같은 내용에 깜짝 놀랐다”
두준Highlight“그중에 제일 좋았던 거는 청춘 유리라는 작가인데 그 계절 뭘 걷는다 그런 느낌이었어. 근데 되게 다채롭더라고.”
봄AtHeart“교과서로만 접했던 『청구영언』 시조가 케이팝 가사로 새롭게 재해석된다는 사실이 무척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데이지MOMOLANDINTJ““어렸을 때도 읽었지만, 읽을 때마다 해석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나이 들면서 그리고 제가 살아온 시기마다 해석이 달라지더라고요. 책에는 말장난도 많고, 허상의 세계잖아요. 이것들이 상상력을 자극하게 하고, 이상한 나라를 제 머리 속에 그리는 재미도 있어요. 또 무엇보다 억지로 보여주는 교훈은 없는 게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차은우ASTRO“데뷔 때부터 쉼 없이 달려온 제게 조금이나마 숨통이 돼 주고 깨달음을 준다”
“책을 읽고 난 뒤 그룹 활동으로 바쁘더라도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공부하고 싶은 분야에 도전을 해봐야겠다는 용기도 얻었다”
세훈EXO“처음 이 책에 대한 소식을 들었을 때는 웃음이 절로 나왔다. ‘비비 카레’로 무슨 책까지 내지? 하지만 끝까지 읽어보고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나를 좋아하는 사장님이 진실하고 솔직하게, 고민하며 한 글자 한 글자 담아낸 것이 느껴졌다. 멋있고 대단하고, 한편으로 뿌듯하면서 자랑스럽다. 언젠가 꼭 한번 비비를 데리고 비비 카레를 먹으러 갈 것이다. 비비는 카레를 못 먹지만 사과를 주시겠지? 좋겠다, 비비야. 나보다 너를 더 좋아한대. 얼른 가자. 불쑥 찾아가자. 혹여나 난 들어가지 못해도 앞에서 차 대기 시켜놓을게.”
강다니엘Wanna One“이 책을 만난 건 커다란 행운이다. 팬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고, 더 나은 내가 되고 싶게 만들어준 책이다. 나도 누군가를 좋아하는 귀한 마음을 간직하고 싶다”
찬열EXO“일본어 책을 보면서 독학으로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다. 스케줄이 비는 시간마다 열심히 하고 있다.”
김지웅ZEROBASEONE“이 대본을 보면서 드라마를 상상을 하면서 보면 도움도 되고 재밌어요 여러분도 한번 나중에 이렇게려 보세요”
제이크ENHYPEN“I’m going to read my first book (manga) today! This was a recommendation. Actually, Ni-Ki has also mentioned this series before. So, I’m going to give it a go.”
홍중ATEEZ“사실 이번 쇼 음악을 제작하는 동안은 제가 어렸을 때 좋아했던 책이나 영상들을 많이 참고했던 것 같아요. 예를 들어 피터팬이라든가, 백설공주 등 같은 책과 제 어렸을 때 뛰어놀던 영상들을 틀어놓고 작업을 했었어요.”
김유현Dreamcatcher““I read a book called “Courage To Be Disliked” which something you read in life, it really helped when I was stressed, it also helped me to become more mature.””
제나설아이돌“일을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라고 고민하시는 분들한테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동준ZE:A“아마도 남의 의견을 크게 생각하지 말고 편히 살라는 의미이지 않을까. 제 의견대로 살아도 세상의 변화는 크게 없을 것이라는 걸 알려주고 싶은 것 같다”
넉살Team 119“추천하고 싶습니다.”
달시아아이돌“조금 더 나아진 거 읽고 싶다 하면 당금 보는 거를 추천드려요.”
강타H.O.T“화성학을 따로 배우진 않았고 『파퓰러 음악 이론』 이라는 책이 있어요. 그게 기본적인 편곡부터 코드 진행을 관장하는 방식 등을 배울 수 있는 두꺼운 책인데 그걸 통해 배웠죠.”
김용준SG WANNABE““소설 ‘커피프린스 1호점’ 재미있게 읽었다.””
백보람Morning“방송가엔 슬림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빼빼한 것이 인기의 척도가 돼버린 듯. 마른 사람들 속에서 자극을 받다 보니 난 매일 체중에 신경이 쓰인다”
이민우SHINHWA“`독서는 음악 창작의 기초`”
이홍기FTISLAND“곧장 번역된 원작 소설을 사서 읽었습니다.”
승관SEVENTEEN“그때 만난 고향 친구가 연정 작가님의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뜨겠지만 오늘 밤은 어떡하나요' 라는 책을 선물로 줬어요. 힘듦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해주기보다 그냥 힘들었던 순간들, 행복했던 순간들을 짧게 에피소드처럼 보여주는 책이에요. 예쁜 단어들, 위로가 되는 문구도 많고요. 그 책을 루프톱에서 읽으면서 처음으로 제가 이 순간을 즐기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뻤어요.”
원영IVE“집착하지 말아라. 세상만사 집착하지 않으면 문제 될 게 없는데 집착하는 순간 그 사상이 고통을 낳아서 힘들어진다는 말을 보고 큰 힘이 됐다”
달수빈Dalshabet“결국 책 안에서도, 책 밖의 우리도 모두 살아있고 살아있었다”
케빈THE BOYZ“최근에 스티븐 킹의 <Billy Summers>를 읽었어요.”
나얼아이돌“사진집 출간은 계획한 일은 아니었다. 틈틈이 휴대폰으로 찍어온 것이라 발표하는 게 조심스러웠는데 일상의 기록을 남긴다는 생각으로 여기까지 왔다.”
리이나H1-KEY“보통의 존재.”
채영TWICEINFP“자연스러운 삶의 태도를 순수하고도 정확하게 그려내는 작가. 그녀의 글을 읽는 순간 나는 이미 행복에 속해버린다. 그 속은 자기 자신으로 사는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는 맑고 단단한 세계다.”
은광BTOB“어떻게 거짓말이 우아할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이 있었으며, ‘완득이’를 쓰신 작가님이라 관심이 갔다”
수빈TOMORROW X TOGETHER“i’m not saying this because i’m an emotional person but give this book a read, it’s the kind that will annoy you…a person’s life is supposed to have a mix of happy and sad days but they keep giving this person a hard time in their life…sigh..it made me think “wow the author is cruel” but it is fun to read”
김도연I.O.IISTP“한강의 『여수의 사랑』, 『채식주의자』, 양귀자의 『모순』, 정대건의 『급류』 등을 재미있게 읽었다.”
다혜BESTie“제 요가책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김지숙Rainbow“또 다른 하나는 ‘세상의 모든 시간’이라는 책이에요. 요즘은 뭐든 너무 빨리 흘러가고 쇼츠 같은 영상이 없는 삶이 상상이 안 되잖아요. 이 책은 양자역학과 관련해서 느리게 축적하는 삶에 대한 이야기, 시간을 쉬게 하기도 하고 꺾어보고 늘려보는 다양한 관점에 대한 이야기라 삶의 여백을 만들고 싶으신 분들이 읽으면 좋아요.”
연준TOMORROW X TOGETHER“학창시절 인생 만화책은 조커 믹 메이플스토리 아실 지 모르겠는데 것이다 재밌게 막 아마 제 1세대 분들은 공감하실 거에요”
닝닝aespaINFP“휴일에 하늘 용서라는 시집 읽었는데 기록한 글은 천사도 알고 있을까 자신의 날개가 대칭이라는 것을 너무 귀엽지 않아요”
주연THE BOYZ“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토지』 수준의 대하소설로 써도 모자라지만”
스텔라장CSVCINTP“작은 위로라고 해서 마냥 작지 않거든요.”
창민2AM“몇일 전 그 책을 다시 꺼내어 봤었는데..지금도 내 책상 위에 있는데..사랑해준 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고마워요..편히 쉬세요”
이유빈Dreamcatcher“코난 만화책을 20권 정도 모았다.”
종현SHINee“제가 기억하기론 『돌아온 진돗개 백구』예요.”
아이린Red VelvetISFJ“최근 책을 많이 읽었다. <82년생 김지영>을 읽었다. 또 기억 안 나는 책도 있다. 휴가 가서 책을 많이 읽었다”
한희정THETHE“『내 여자의 열매』를 보고 팬이 되었다.”
이찬혁AKMU“주인공이 다른 외계인들 틈에서 1등 자리에 서 있는 장면이 좋아요.”
수지miss A“요즘은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라는 책을 읽고 있어요.”
BradBusker Busker““한국에서 4년째 살며 영어로 된 한국 문학작품을 많이 읽었습니다. 그때마다 ‘아, 이건 번역이구나’라는 느낌을 받았죠. 그런데 이번에 나온 두 작품은 너무 훌륭한 영어를 구사해 놀랐어요. 내가 쓰는 영어보다 수준이 높은 것 같습니다.(웃음)””
최성희S.E.S“우리의 삶에 음악이 없다면 온 세상이 흑백으로 보일 것 같습니다. 23년째 음악인으로 살아오면서도 늘 낯설기만 했던 클래식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었고, 드라마 한 편을 본 것처럼 생생히 느껴지는 세계 클래식 거장들의 열전이 아주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가장 쉽고 재미있는 클래식 책을 찾고 있다면 망설임 없이 바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세계적인 명곡들의 탄생을 재미있고 편하게 마주해 보세요.”
아르엠BTS“명답이다. 피카소와 마티스를 후원했던 그 거트루드 스타인이 맞다면 끝없이 예술가들을 후원했던 그 분의 일종의 결론이지 않나. 6~7년 전에 재밌게 읽었던 책”
이루다WJSNINTJ“책 읽는 걸 좋아한다.”
서현소녀시대“요즘 읽고 있는 책이 있다. '최소한의 한국사'라는 책이다. 고조선 때부터 근현대사까지 함축적이면서 굉장히 잘 설명해 주신 책이다. '역사 공부를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었고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으면 좋겠다”
현진Stray KidsINFP“최근 읽고 있는 책이 있어요.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이라는 소설인데 설레고, 잔잔한 내용이에요.”
태민SHINee“연예인으로 살다 보면 사람들의 질타를 받을 때도 있고 사람들로부터 위안을 받을 때도 있다. 이 책을 읽으며 남을 탓하기보다 '사람은 원래 그런 거다, 나라도 최대한 그러지 말아야겠다' 라는 식의 이런 저런 생각을 했다.”
박진영아이돌“이 책은 우리 주변에 우리고 놓치고 지나가는 것들을 명석하고 섬세한 김형석의 눈으로 다시 보게 해주고, 다시 느끼게 해주고, 다시 생각하게 해준다. 이 책을 읽으면 내가 김형석이라는 사람과 대화를 나눌 때 느끼는 기분을 여러분도 느끼게 될 것이다. 김형석과의 대화에 흠뻑 빠져보시길 바란다.”
휘인MAMAMOO““저는 주로 시집을 좋아해요. 시는 시인의 성향과 감성이 가장 잘 드러나는 장르 같아요.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보는 것들도 시인들은 다른 시선으로 보고 이를 짧은 언어로 표현하잖아요. 그런 말들이 큰 울림을 줄 때가 많은 것 같아요. 이 시집에서는 ‘옹이’라는 작품을 좋아해요. 특히 “옹이라고 부르지 말라. 가장 단단한 부분이라고 한때는 이것도 여리디여렸으니 다만 열정이 지나쳐 단 한 번 상처로 다시는 피어나지 못했으니”라는 부분을 읽으면서, 시인의 눈으로는 나무의 그 ‘옹이’를 이렇게도 볼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뭔가 확 와 닿는 게 있었던 것 같아요.””
민지NewJeansESTJ“추리소설 보는 것을 되게 좋아하는데, 예전에 읽다 말았던 '마력의 태동'이라는 책이 있다. 잔잔하면서도 끝은 잔잔하지 않는 책인데, 다시 읽어볼까 한다”
“무서운 영화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책은 읽으면서 긴장되는 것이 너무 재밌더라. 스릴러나 추리소설을 좋아한다”
주훈CORTISISFP“최근에 영화 ‘파반느’를 보기 전에 원작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먼저 읽었는데요.”
“일본 촬영 때 비행기에서나 대기 시간에 읽으려고 가져갔는데, 일본에서 다 읽고 왔어요.”
“책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가 나오면, 책을 먼저 읽어 보는 편이에요.”
“영화는 어떤 그림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반면에, 책은 읽는 동안 제 머릿속에서 상상할 수 있어 저만의 스타일로 몰입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아서요.”
릴리NMIXX“어렸을 때 어떻게 해서 스타가 되고 배우의 삶을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한 건데 되게 슬픈 내용이에요.”
문별MAMAMOO“음악에 대한 꿈을 키우고 있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얻어 갈 수 있는 많은 보물이 자기 자신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는 책이다.”
찬희SF9“뿌리를 깊게 내려야 올라가도 더 견고하게 버틸 수 있다”
김소이T.T.Ma“그래 무슨 말 하나 한번 읽어 볼까,라는 마음으로 미워하며 읽었어요. 그런데 정말 좋은 거예요.”
핫펠트Wonder GirlsENTP“‘금쪽같은 내 새끼’를 즐겨 보는 사람들, 나와 타인을 조금 더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어린이라는 세계’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효성Secret“우아 #심용환 작가님의 신작 #1페이지한국사365 곧 나온다구요 👍🏻👍🏻👍🏻”
엘INFINITE“저는 독서를 그걸로 했다”
오종혁Click-BINFP“그림은 잘 모르지만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내용이 매우 흥미로웠다”
창섭BTOB“큰 이벤트가 없는 소소한 일상도 삶이라는 영화 속에서는 무수히 많은 복선 중 하나일 것이다”
민경훈BUZZ“마음을 울리는 원태연 시인님의 노랫말과 시는 언제나 선물입니다. 『오늘 여기에, 우리』는 더욱 특별한 선물 같네요.”
권진아WSG Wannabe“이 책에서는 고양이와 보호자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귀엽고 재밌는 일러스트와 함께 세심하게 알려줍니다. 애정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부딪혔을 때, 냐옹신 쌤에게 조언을 구하듯 책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산ATEEZINFP“그다음에 이거 책. 그 책도 이제 나태준 님 씨.”
민혁CNBLUE“특별한 계기로 글을 쓴 건 아니었어요. 일기처럼 찰나의 생각을 메모했던 것들을 모아 책으로 탄생하게 됐죠.”
카이EXOINFJ“책은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품들을 많이 읽었고, 『타나토노트』 시리즈까지는 거의 다 읽었다”
윤서연tripleS“저는 이제 이거 읽으면서 대표님 전에 회사 들어서 처음 알았으니까 그 전에 대표님의 인생을 조금 수 있었어. 그런 시간이기도 했었어요.”
이동현KickFlip“이 책과 ‘젠지의 책장’ 인터뷰를 계기로 독서에 흥미가 생겼다”
소유SISTARINFP“요즘은 <내 마음 다치지 않게> 를 읽고 있다.”
전소연i-dle“자극적이고 매혹적인 글을 쓴다. 다음 장을 더 빨리 넘기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원우SEVENTEENINFJ“i also want to re-read the sherlock holmes seriesㅋㅋ”
“ah, yes. out of the members, i like reading books so i often seek them out. i haven’t been able to read recently, but during <mansae> promotions, ive been reading <sherlock holmes>. i really like detective novels, especially the holmes series, it suits my tastes.”
“i like it a lot.”
“was it the hound of baskervilles one?”
“i learned of it through the novels and watched the english drama too.”
“i like the sherlock holmes series.”
“sherlock holmes: the hound of baskervilles”
“sherlock holmes ㅋㅋㅋ”
보아GOT the beatINTJ“<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와 이해인 수녀님의 에세이북 <힘들 땐 그냥 울어>도 추천한다.”
동호U-KISS“하루 종일 연습과 해외 공연 등으로 지칠 때마다 늘 이 세상의 주인공이 ‘나’라는 자존감을 깨우쳐주고 용기를 주신 나의 정신적인 멘토 심 교수님이 드디어 젊은이를 위한 책을 내셨네요. 이제부터 이 책을 출장 가방 속에 항상 지니고 다녀야겠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추천해주고 싶어요.”
범키TROY“수만 페이지의 책장 중 정확히 그 구절이 내 눈앞에 나타났을 때, 저는 주님의 살아계심 앞에 완전히 거꾸러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지금 나를 다루고 계시는구나’라는 초자연적인 확증이었습니다.”
EricSHINHWA“천년의 사랑, 아버지.”
가윤4Minute“처음 글을 쓰기 시작했을 때는 설렘보다는 두려움이 있었지만, 이제는 제 이야기들을 글로 전할 수 있어 좋다”
장근석아이돌“이 책을 읽으면서 문제를 풀어보면서 되게 좋음 이 말이 될 수 없다 없는것 같아요”
윤아소녀시대ESFP · ISFP“생각의 시야를 넓혀주고 마음의 위로가 되어주었다”
대성BIGBANG“책 ‘긍정의 힘’, ‘시크릿’을 보고 더 바뀌게 됐죠.”
안녕하신가영아이돌“요즘은 요나스 요나손의 소설 <킬러 안데르스와 그의 친구들>을 읽고 있어요.”
프리다앤아이돌“그럼에도 여전히 너무나 아름다웠던 소설이었고”
세나DIH“‘처음의 어려움을 두려워하지 말자’를 계속 마음에 새기면서 헤쳐나간 것 같아요. 힘이 정말 많이 되었어요.”
강현ONEWE“한번 꼭 시간이 되시면은 읽어 보셨으면 하는 책입니다.”
카리나aespa“그거는 조금 길모어갈걸 같은 시리즈 느낌으로 읽혔어. 그것도 재밌더라고.”
흰WSG Wannabe“개인적으로 책을 읽고 '내가 더럽혀지더라도 네게 흰 것만을 건넬게'라는 구절에 감명을 받았다.”
한로로가수·음악가INFJ“그 친구한테 아감이 너무 재밌게 읽었다.”
새롬fromis_9INTP““20살 때 접했던 ‘행복한 논어 읽기’라는 책이 갑자기 떠올랐습니다. 당시 책을 읽다가 생각이 깨어난다는 느낌을 처음 받았고, 그 기억 덕분에 공자 이외의 사상가들을 알아보다 제자백가의 주요 사상을 쉽게 풀어낸 ‘동양철학 에세이’를 찾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사상과 해석들이 아름답게 꾸며지거나 편협한 모습이 없어 스스로의 판단과 생각 속에서 읽을 수 있다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철학에 대해 관심이 없는 분들도 쉽게 접하며 자신만의 철학을 갖기까지 도움닫기가 되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백지영아이돌“저는 이 책을 읽었다기보다 들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 책에서 저자의 강의를 들었고, 하나님의 마음을 들었습니다. 우리가 애타게 원하는 구원, 그 구원의 방주에 어린 엄마와 아기들을 태우고 싶어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느낍니다. 차갑게 소외된 어린 엄마들을 통해 태어난 이 아이들을 구원하길 원한다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마음 말입니다.”
박은빈배우“간접 경험을 만들기 위해 책을 틈틈이 읽는다”
치아리IROPIRO“꼬꼬마 시절 여기에 관심이 가서 러브크래프트 단편선을 빌려봤다가 뭐고… 했던 기억이 있네요”
비비가수·음악가ENFP“또 좋아하는 만화다. 단행본까지 다 샀다. 진짜 사람들이 나오는 것 같은 느낌이다.”
허윤진LE SSERAFIMINFJ“앵무새 죽기는 그 학교 때 읽었었고”
슈가BTS“어릴 때처럼 글을 쓰고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정신과 의사이자 작가인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의 ‘인생수업을 얼마 전 읽었고 지금 읽는 건 일본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그녀에 대하여‘이다”
민규Forestella“에이번리의 앤을 정독후 강렬한 끌림으로”
규리fromis_9INTP“나태주 시인의 ‘꽃을 보듯 너를 본다’라는 시집이 있는데, 조금 기분이 내려앉았을 때 저를 건져내준 책이었어요.”
이정현아이돌“동화 작가가 아니다 보니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기 어려웠다. 실제 집에서 함께 사는 강아지 토리와 서아를 이용해 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지코Block BENTJ · INTP“'인간실격'을 읽고 '사양'까지 찾아 읽었다.”
가원MEOVV“요즘 읽고 있는 책은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모순>…”
소윤Se So Neon“헌책방에서 우연히 만난 책인데요. 생태와 자유가 마침 제가 찾고 있던 주제였어요. 당시 제 안의 가치들이 무너져 내리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돌아가야 할 곳은 어디인지, 앞으로 찾아나가야 할 것은 무엇인지 실마리가 됐던 것 같아요.”
김세정I.O.I“최근에 읽은 책은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저도 그럴 뻔해서요.”
탑BIGBANG“자서전이 아닌 솔직한 경험담 정도로 봐달라.”
키노PENTAGONINFJ“돌아가신 할아버지께서 주신 마지막 생일 선물이에요. 할아버지께서 편지도 써주셨어요. 할아버지와 손녀의 이야기여서 더욱 와 닿는 게 많았어요. 두 번 세 번 계속 읽은 책이에요.”
민기ATEEZ“나도 읽어봤는데 요소가 재밌더라.”
효정OH MY GIRL“제일 최근에 친구가 선물로 둔 ‘아몬드’라는 책을 읽었다.”
정려원BROSINFJ · INFP“엊그제 <한낮의 어둠>을 읽기 시작했다.”
제이홉BTS“I remember being captivated by Jules Verne’s Twenty Thousand Leagues Under the Sea when I read it as a kid.”
동운Highlight“너무나도 힘든 연습과정을 묵묵히 지켜보고 응원해준 센스만점 아빠! 아빠가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려준 ‘빈 항아리론’을 가슴에 새기며 늘 맑은 물과 향유를 떠 담도록 노력할게요. 아빠도 파이팅!”
아이유가수·배우INFJ“일본 소설 <따뜻함을 드세요>를 추천합니다~.”
최정훈Jannabi“그리고 제가 이렇게 껍데기만 다해질 때까지 읽은 제일 좋아하는 시집은요.”
도영NCT“나태주 선생님의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 저 책도 아빠가 서점에 가서 책을 사다가 가면서 읽으라고 그때 하나 저를 사다 준 거예요”
“그래서 제가 『급류』에서 호랑지빠귀 울음소리 읽었다고.”
민도희Tiny-G“블로노트 이후로 이 책은 나의 인생책이 될거 같다”
혜림Wonder GirlsISFJ“제목처럼 인생의 목적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미연i-dleENTP“'쇼코의 미소'라는 책도 읽었고”
정채연I.O.IISFJ“인스타그램을 둘러보다가, 학교 선배님이 올려놓은 책을 보고 사뒀어요. 바로 ‘자존감 수업’이라는 책이에요.”
김윤아Jaurim“타인의 이야기에 관심이 많죠. 세상에 귀를 열지 않고 어떻게 살겠어요.”
뷔BTS“군대에서 ‘소년이 온다’를 읽었다. 축하드린다”
다현TWICEISFJ“트와이스 숙속에 있어서 읽게 된 책. 나에게 초점을 두게 해주는 책. 부담감에 사로잡히지 않게 해준 책.”
박서아Flying Girls“킬링타임용으로 굿~ (스포 주의) 1984년 살인범은 예상했는데, 시라이시 살인범은 예상도 못했넹(›´-`‹ )”
고영배SORANENFP“혼자 그 세 권을 샀어”
빈지노Jazzyfact“알랭 드 보통의 '기쁨을 주는 슬픔' 이란 책 요즘 굉장히 재밌게 읽고 있어요.”
백아연아이돌“이 책 덕분에 한 아티스트가 탄생하기까지 몰랐던 부분을 많이 알게 되었다. 지금의 ‘백아연’이 있기까지 함께했던, 함께하고 있는 모든 분에게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다. 아이돌 업계에 궁금증을 가지고 있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장나라배우INFP“윤지운 작가의 <파한집>이요. 몇 년 전에 보기 시작해서 심심하면 한번씩 봐요.”
서강준5urpriseINFJ“좋은 책이에요. 한번 보세요. 가볍게 보시기도 좋고 추천드립니다. 남녀 노소 모두가 봤으면 좋겠어요.”
해나Kiss&Cry“때는 그 문장의 스토리와 스토리를 연결하는 그 사이의 문장들도 너무너무 아름다워서 굉장히 재밌게 읽고 있고요”
소현tripleS“상실의 시대 다시 읽고 싶어요. 너무 옛날에 읽어서네 기억이 안 나 가지고”
슬기Red Velvet“울림을 주는 영화나 노래처럼 이 책이 많은 이들에게 그러한 경험을 선물할 수 있을 것 같아 이번 작업에 참여하게 되었다.”
시원SUPER JUNIOR“강력 추천합니다”
예리Red VelvetINTP“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써니소녀시대“처음 읽은 건 중학교 때 교회 학생회 독서모임에서였는데, 최근 다시 읽다가 또 엉엉 울었답니다.”
장재인가수·음악가“한 문장, 한 문장이 아름다워서 추천하고 싶다.”
정세운YDPPENFP“책을 낼 거라는 건 상상치도 못했기 때문에 앨범 내는 것 이상으로 뿌듯하다”
지드래곤BIGBANG“La Divina Commedia Written by Dante Alighieri 1308-1320(La Divina가 쓴 신곡)”
솔빈LABOUM“특히 부모님 관련 내용에 눈물을 많이 흘렸다”
제니BLACKPINK“셰익스피어의 희곡 '뜻대로 하세요'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 사랑, 신념, 정점이란 주제를 담았다”
재희NCT“아 예예 그거랑 이제 상자에 구멍 세 개 뚫어놓고 저 안에 뭐 있는 뭐 이런 것들”
우영ATEEZ“나도 영어 잘했으면 그렇게 읽었지”
김재경Rainbow“이 개밥 체를 사실 물론 제가 반려견 으로 서 어느 반려견 에게 어느 행복감이 행복에 대한 보답으로 순 책이기도 한데 특히 봄 강아지를 많은 위한 책인 것 같은데 사실 제가 노말 묶여서 쓴 책 이거든요”
제시카소녀시대“"For me, this is another bittersweet seize-the-day story about the preciousness and fleetingness of all the beauty around us. And it’s a heart stopping, heartbreaking romance, rolled into one. I just love the way Jojo Moyes creates such compelling, emotionally layered characters."”
수민STAYC“또 ‘지구에서 한아뿐(정세랑)’도 추천해요.”
태연소녀시대“시인님 감사합니다 #나태주”
이특SUPER JUNIOR“서로 국적도, 언어도, 표현하는 방식도 다르지만 진심은 늘 통하는 것 같아요.”
최자Dynamic Duo““이 책을 읽고 용기를 냅시다. 노화는 질병입니다.””
고아성DREAM SWEETINTP“이번 드라마를 촬영할 때는 신영복의 <청구회 추억>과 박완서의 <그의 외롭고 쓸쓸한 밤> 두 권을 현장에 항상 가지고 다니며 읽었어요.”
호란Clazziquai Project““젊은 여성들이 읽는 소설에 부여한 ‘칙릿’이라는 명칭에는 성적비하와 경멸이 담겨있다””
딘딘아이돌“샵 짝궁 선호형이 찍어준 새벽 4시에 독서하는 딘딘 #살인의해석 #사랑해 #김선호 #투표종민이형이시킨거야 #삐지지마 #딘딘 #1박2일 #단비야지켜줬다”
이브LOONAINFJ“I bought this book "Magnolia Flower Blooms Again" from Aladin.”
“My grandmother once told me, "You are like a magnolia flower."”
“And that was very touching and resonated with me. (Touched) (almost teary)”
“So I went to Aladin (bookstore) and found this pink book, the color I really like! (pink) (pink)”
“And the title "Magnolia Flower Blooms Again" seemed like it was a message for me.”
“When I was going through a anxious and tough time, I thought I was withered (like withered flower)...! But this book says "blooms again" so I felt very comforted!”
“So I bought it as soon as I saw this title.”
“While I was reading this book, I felt lonely.”
“[Recommended for these people!] If you want to feel comforted while feeling understood! Reading this poetry book will be really helpful.”
진영GOT7“정재승 교수님의 <열두 발자국>. 군대에서 처음 읽은 책인데요. 지금 내가 고민하고 힘들다고 여기는 게 사실은 당연한 거구나. 자기 연민에 빠지지 않게 길잡이 역할을 해준 책이에요.”
정국BTS“Book : The Little Prince”
임도화AOA“이번에도 이 기사를 읽게 될 다양한 연령대의 다양한 삶을 살아가고 있을 여러분에게 어떤 책을 추천하는 것(소개하는 것)이 좋을까 고민을 하며 책장에 책을 뒤적거리다가 고민 끝에 고른 책입니다.”
하하RGP“얼마나 좋았을까”
화요비아이돌“중학교 때 『상실의 시대』를 이모에게 선물 받아 읽게 되었는데요.”
민지2NE1INTJ“<내 새끼 손가락 아들>이라는 책인데요, 소아조로증이라는 희귀질병을 앓고 있는 홍원기 군과 오래된 인연을 통해 추천글을 적게되었다”
화사MAMAMOO“오쿠다 히데오의 ‘공중그네’도 좋았어요. 단편마다 특별한 환자들을 상담해주고 치료 방법을 제시해주는 내용인데요. 저도 소설 속 의사 이부라에게 상담 받고 싶었어요.”
가을IVEISTJ“'모순'”
재효Block B“10대 때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파피용’이라는 책이 굉장히 감명 깊게 읽었고, 그 내용이 20대까지도 늘 가슴에 남아있었어요.”
형섭TEMPESTINFJ“인생은 살아갈 가치가 있다고 읽깨워 주는 책이라이 책을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DJ Soda아이돌“今までランジェリー姿で写真を撮ったことは1度もありませんでした。今回、初めての挑戦ということなので、ぜひランジェリーを身につけて撮った写真をみなさんに注目してほしいと思います”
아이엠MONSTA X“식사 메뉴를 정하는 것조차 협상”
로제BLACKPINKENFP“최근에 이 책을 샀어요. Jay Shetty의 "사랑의 8가지 법칙“이라는 책이에요. 음, 귀여운 제목이죠. 좀 오그라드는 것 같긴 해요. 그래서 평소 같으면 서점에서 고르지 않았을 거 같아요.”
윤보라SISTARESFJ“방송에 출연해서 코멘트를 해야 했는데, 그때 ‘언어의 온도’를 참고했어요.”
마젠타QWER“이문열 삼국지 소설도 보고 침착맨 삼국지 보고 좀 덕질하는 느낌으로 좀 봤었던 거 같아요”
문현아9MUSES“어떤 기로에 서있는 분들이나, 여행을 가고 싶은데 시간이 없으신 분들, 하와이가 궁금하신 분들, 치유가 필요하신 분들이요.”
방용국BANG&JUNG&YOO&MOON“그동안 제 얘기를 하는 방법이 음악 만드는 것 말고는 없었어요. 제가 사람들에게 제 얘기를 구구절절 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도 아니어서 음악으로만 제 목소리를 담았었는데 이 기회에 책이라는 형태로, 글과 사진으로 제 얘기를 할 기회가 왔으니 이왕 하는 것, 솔직하게 해보자고 마음을 먹었어요.”
하현상Gomak Boys“계속해서 반복적으로 읽는 작품은 불세랑 붓다예요.”
의주&TEAM“‘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라는 영화를 보고 싶었는데 보지 못했어요. 그러다 우연히 서점에서 원작을 발견해 읽기 시작했는데, 소설도 재밌다는 생각이 들어 몇 권 보고 있어요.”
태산BOYNEXTDOOR“최근에는 김호연 작가의 ‘불편한 편의점’이라는 책을 재밌게 읽었어요. 한 노숙인이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다양한 손님들을 위로하고 스스로를 들여다본다는 줄거리인데, 제가 이렇게 설명드리는 것만으로는 전할 수 없는 감동이 있는 책이에요.”
김려욱SUPER JUNIOR“오히려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책인 거 같아 많은 의미가 있다”
설현AOAISFP“모순을 직접 경험하고 선택해 나가는 과정이 결국 한 사람의 삶을 풍성하게 만드는 것이 아닐까. 나 역시 인생의 부피감을 조금씩 늘려가며 살아가고 싶다”
박기영아이돌““책이 나오다 보니까 글 섭외가 많아져서 요즘 글 쓰는 일에 몰두하고 있어요. 곡 가사를 쓰면 신선하고 즐거워요. 글 창작은 호흡을 길게 갖고 가는 게 매력이고요.””
두준Highlight“찾아봤더니 하나는 물 찌꺼기래요.”
봄AtHeart“요즘에는 『초역 부처의 말』이라는 책으로 필사를 많이 하고 있어요. 종교와는 상관없이, 책에 담긴 문장들에서 개인적으로 많은 배움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됐어요.”
강다니엘Wanna One“이 책을 만난 건 커다란 행운이다. 팬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고, 더 나은 내가 되고 싶게 만들어준 책이다. 나도 누군가를 좋아하는 귀한 마음을 간직하고 싶다”
제이크ENHYPEN“I’m going to read my first book (manga) today!”
홍중ATEEZ“사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라는 책도 아직 못 읽어봐서 기쁨부터 읽어 보려고!”
김유현Dreamcatcher“個人的に勉強をしたり、本を読んだりしながら過ごすのが好きです!”
제나설아이돌“그래서 읽어 보는 거를 너무너무 추천드려요.”
넉살Team 119“약간 좀 소름 돋는데 저는이 첫 번째 문장을 보니까 홀필드가 커서 스펜서가 된게 저예요.”
달시아아이돌“재밌어서 호딱 하루 이틀 만에 다 읽은 거 같아요.”
원영IVE“최근에 읽은 책 중에는 '마흔에는 읽는 쇼펜하우어'라는 책을 읽었다. 쇼펜하우어는 염세적인데 그런 모습에서 오히려 위로받을 때가 있다”
나얼아이돌“알고 있던 모타운의 조각이 맞춰지는 듯하다”
수빈TOMORROW X TOGETHER“너도 하늘말나리야, 연탄길 이 세 책을 여러번 읽은 것 같아요”
김도연I.O.IISTP“활동 중에도 단숨에 읽을 만큼 작품에 푹 빠졌다. 멤버들에게 직접 추천도 했다”
다혜BESTie“요가를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지도자 자격증을 따고 이렇게 책까지 내다니 정말 기뻐요.”
주연THE BOYZ“전 『해질 무렵』이라는 책을 소개해 드리고 싶어요. 이 책의 주인공도 너무너무 바쁘거든요. 삶에 찌들어 굉장히 힘들게 사는 인물인데 그럼에도 많은 인연을 만나고 사랑도 하면서 열심히 살아가요. 그런 모습에 저도 위로를 받았던 것 같아요. 주인공을 만나면 꼭 안아주고 싶어요.”
이유빈Dreamcatcher“도끼 선배님이 쓰신 '일리어네어 라이프'를 인상깊게 읽었다.”
종현SHINee“『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을 읽고서는 「욕」이라는 곡의 가사를 썼는데”
아이린Red VelvetISFJ“최근 책을 많이 읽었다. ‘82년생 김지영’ 읽었고, ‘별일 아닌 것들로 별일이 됐던 어느 밤’도 읽었다”
한희정THETHE“저는 그 책에 단번에 빠져들었어요.”
이찬혁AKMU“평소 가진 생각을 음악뿐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도 표현하고 싶었다”
최성희S.E.S“유진이 책, 속이 꽉 찼어요”
아르엠BTS“사랑에 관한 철학자들의 논쟁 같은 거다. 사랑이 현대 사회에서 어떻게 소모되고 있는지, 우리가 연애를 대하는 태도라든지 등에 대해 진지하게 다시 한번 고민할 수 있다”
서현소녀시대“바쁜 일정 속에서 집어 든 한 권의 책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다른 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이 책은 틴틴파이브 출신 개그맨 이동우 선배님의 ‘5%의 기적’이다.”
현진Stray KidsINFP“베를린일기 위트가 남다르시더 라”
태민SHINee“일단 거기서 딱 기억에 남는 말이 “불가능할 지 몰랐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라는 말이 있어요. 저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뭐든지 될 거라고 항상 생각하고 읽었어요.”
박진영아이돌“김도훈은 그야말로 히트 작곡가이다. 이 책은 단순히 이론 중심만의 설명이 아니라 대중음악 작곡가로서의 노하우까지 덧붙여 설명된 책이기에 작곡가 지망생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는다.”
주훈CORTISISFP“읽다보니까 잘 모르는거같기도”
릴리NMIXX“to me I would definitely say five stars”
문별MAMAMOO“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서점에 갔는데 ‘그까짓 사람, 그래도 사람’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어요. 처음에는 표지와 제목에 끌렸죠(웃음).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오늘만이 내가 무엇을 선택하고 실천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입니다. 오늘도 이대로 흐르면 어제가 되어 그리워할 테니까 말입니다’라는 구절이에요. 제가 당시에 상처받고 힘들었던 것 같은데, 오늘 하루 열심히 살아보자 그런 결심을 했던 것 같아요. 저 구절들을 읽고 말이죠.”
“스트레스받을 때 서점에 가서 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당장은 읽지 않아도 책 한 권을 사서 집에 가져다 놓은 것만으로도 이상하게 포근해지고, 힐링이 되는 것 같아요.”
김소이T.T.Ma“지금 읽어도 새로워요. 각 챕터에 비밀지도처럼 숨겨진 메시지가 있는 듯해요.”
핫펠트Wonder GirlsENTP“내가 알리고 싶지 않은 이야기도 많이 알려지기도 했지만, 내가 내 이야기를 제대로 해본 적이 없었다. 그런 부분을 쌓아두고 지내다 보니 곪아가는 상황이 있었다”
효성Secret“그런 분들에게 정말 0 을 추천 합니다”
엘INFINITE“저는 독서를 그걸로 했다”
오종혁Click-BINFP“어쩌면 실수와 실패였을 지도 모르는 그 시간을 인정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던 당시 위로와 응원이 됐던 책”
창섭BTOB“내가 정의하는 가수란 '전달하는 사람'이다. 음정, 퍼포먼스 같은 요소들도 물론 중요하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건 내가 누군가에게 곡과 의미를 전달하는 일이다.”
산ATEEZINFP“바로 지금인 것 같아요. 눈앞에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가 보이거든요. 최근에 읽던 책이에요. 이 책을 읽다가 문득 낭만을 느꼈죠.”
민혁CNBLUE“내 자신에게 '다 그런 건 아니야'라고 위로했던 것처럼 여러분들도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위로할 수 있는 말이나 시선을 찾았으면 좋겠다”
카이EXOINFJ“어릴 때 제일 좋아하는 만화는 『드래곤볼』로, 열 번은 읽었을 것”
전소연i-dle“It's called 'The Big Picture' by Douglas Kennedy.”
“I read this in middle school... or high school.”
“It's very fun and provoking.”
“I read almost every book he wrote. I like this one the most among all.”
원우SEVENTEENINFJ“저는 책을 읽을 때도 장면들을 다 상상하면서 보거든요.”
보아GOT the beatINTJ“<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와 이해인 수녀님의 에세이북 <힘들 땐 그냥 울어>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