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BABY V.O.X 멤버“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고 싶어서 가져왔습니다”
간미연BABY V.O.X 멤버“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고 싶어서 가져왔습니다”
봄AtHeart 멤버“요즘에는 『초역 부처의 말』이라는 책으로 필사를 많이 하고 있어요. 종교와는 상관없이, 책에 담긴 문장들에서 개인적으로 많은 배움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됐어요.”
최강창민가수 · TVXQ! 멤버“셀렘과 경계, 불안과 편안함을 오가던 나 홀로 여행을 떠올렸다”
김숙Unnies 멤버““내가 곤란한 질문 하잖아요? (김주우 아나운서는) 웃으면서 예의 있게 거절을 해요.””
지수가수 · BLACKPINK 멤버“절대 놓쳐서는 안 될”
아이린가수 · Red Velvet 활동“최근 책을 많이 읽었다. ‘82년생 김지영’ 읽었고, ‘별일 아닌 것들로 별일이 됐던 어느 밤’도 읽었다”
초아Proxima Club 멤버“그때 책 베스트셀러가 ‘미움받을 용기’였다. 미움받을 용기를 대단히 갖고 나왔다.”
박지훈Wanna One 멤버ENFP · INFP“‘위버멘쉬’라고, 살아가는 데 필요한 조언들? 그런 느낌인데, 저도 아직 다는 못 읽었어요 아까 말했던 ‘가치관’이랑 비슷한 내용들이예요 반 조금 못 읽었는데도 되게 괜찮았던 책이라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책이 안 두꺼워요 코스모스 책 막 이만하잖아요 ㅋㅋㅋㅋ 들고 다니면서 읽기 좋은 것 같아요 차에 있었던 것 같은데..”
동호U-KISS 멤버“'원피스'”
핫펠트Wonder Girls 멤버ENTP“‘금쪽같은 내 새끼’를 즐겨 보는 사람들, 나와 타인을 조금 더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어린이라는 세계’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제이크가수 · ENHYPEN 멤버“I’m going to read my first book (manga) today!”
정세운YDPP 멤버ENFP“처음에는 거창하고 멋있는 말만 자꾸 쓰려고 해서 힘들었다. 글에서 힘을 빼는 노력을 많이 하며 완성했다”
이승윤가수·음악가INFP“저는 내용보다 레이먼드 카버 특유의 건조한 문체가 좋았어요. 담백하면서도 감정이 느껴지지만, 결코 과하지 않은 글쓰기 방식이 인상적이었죠. 아마 어린 시절 제가 쓰고 싶었던 문체와 닮아 있어 더욱 눈길이 갔던 것 같아요.”
이정현아이돌“동화 작가가 아니다 보니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기 어려웠다. 실제 집에서 함께 사는 강아지 토리와 서아를 이용해 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새롬가수 · fromis_9 활동INTP“철학에 대해 관심이 없는 분들도 쉽게 접하며 자신만의 철학을 갖기까지 도움닫기가 되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하현상Gomak Boys 멤버“마츠모트 타이어의 작품들은 다 너무 추천드려요. 예를 들면은 핑퐁고 몬스터”
케이윌아이돌“작곡을 공부하는 많은 음악인이 이 책을 보지 않기를 바란다. 나만 보게!”
가윤2YOON 멤버“처음 글을 쓰기 시작했을 때는 설렘보다는 두려움이 있었지만, 이제는 제 이야기들을 글로 전할 수 있어 좋다”
재현가수 · N.Flying 활동“제가 한 여섯 살 한 오전 11시부터 읽었던 거 같긴 합니다.”
윤아가수 · 소녀시대 활동ESFP · ISFP“생각의 시야를 넓혀주고 마음의 위로가 되어주었다”
최정훈음악가 · Jannabi 활동“그리고 제가 이렇게 껍데기만 다해질 때까지 읽은 제일 좋아하는 시집은요.”
지민가수 · BTS 멤버“서점에 가서 책도 구입하고 읽어봤는데 89세 노인이 쓴 글인데, 늙었다 젊다에 너무 기준을 두지 말라”
“So What 같은 걸 해도 좋지 않을까, 이런 걸로 비단 이 주제 아니라도 다른 거라도 될 수 있는 거니까”
정국가수 · BTS 멤버“양면의 조개 껍데기라는 책이 있거든요. 양면의 조개 껍데기. 근데 거기 보니까 저는 이제 한 스토리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여러 개의 에피소드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거 잘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재밌는 것 같아요.”
남주Apink BnN 멤버“어차피 해피엔딩이야”
소현LOVElution 멤버“제가 책을 읽게 된게 인터넷 소설 때문이었거든요. 아마 백묘님의 신데렐라와네 명의 기사들이라는이 책이 있어요. 로맨스 그 소설인데 그게 책으로 돼 있거든요. 그걸로 이제 이렇게 실물 책을 좀 제대로 읽기 시작한 거 같아요.”
브래드Busker Busker 멤버““한국에서 4년째 살며 영어로 된 한국 문학작품을 많이 읽었습니다. 그때마다 ‘아, 이건 번역이구나’라는 느낌을 받았죠. 그런데 이번에 나온 두 작품은 너무 훌륭한 영어를 구사해 놀랐어요. 내가 쓰는 영어보다 수준이 높은 것 같습니다.(웃음)””
남다원WJSN 멤버“머리를 비우고 행복을 느끼고 싶어 5분이라도 시간을 내서 읽을 때 마음 속에 들어오는 책”
권진아WSG Wannabe 멤버“오랜 시간을 함께 보냈는데 그에 대해 아는 바가 전무했다. 사실 나는 굳이 묻지 않았다. 잘 웃는 사람이었는데 딱히 실속 있는 웃음 같지는 않았다. 어딘가 쓴맛이 느껴지는 웃음과 말들에 나는 그의 바운더리를 함부로 넘보지 않았다. 그가 그를 지키는 방식을 돕고 싶었고 그게 내 우정의 방식이었다. 이제야 글로 펴내어 그의 인생을 말하는 것이 참 윤설야답다고 생각했고 이렇게나마 배설 창구가 있어 참 다행이다 싶었다. 한마디로 참 사랑꾼이구나. 그 속에 내가 쓴 곡이 함께했다니(의외의 선곡이라 조금 놀랐다) 영광입니다!”
담희ARTBEAT v 멤버“무력해질땐 중얼중얼 주문 걸기 .. 🪄💫”
디에잇가수 · SEVENTEEN 활동“지난해 가을, 평소 친하게 지내 온 예술가 선배에게 추천받아 이 책을 알게 됐다. 평소에도 그분의 추천을 신뢰해 자연스레 관심이 갔고, 작업 중인 지금 영감을 받기 위해 펼쳤다. 현재 절반 정도 읽었다.”
“누구든지 각자의 방식으로 다양한 창의성을 발휘하며 살아갈 수 있겠다는 생각에 마음이 트였다. 창의성이란 특별한 사람만의 것이 아니라는 내용이 인상 깊었다.”
“무언가 창작하는 일은 깊은 외로움을 동반할 때가 많은데, 이 글귀 덕에 스스로 다스리는 법을 알게 됐다. 글을 읽고 나서 더 성숙해진 기분”
윤호가수 · ATEEZ 활동“「호러스토어」라는 소설을 읽었는데요”
제니가수 · BLACKPINK 활동“Ich wollte mir mit „Ruby“ eine eigene Bühne bauen.”
김용준SG WANNABE 멤버““소설 ‘커피프린스 1호점’ 재미있게 읽었다.””
민호가수 · SHINee 멤버“어렸을 때부터 그 만화를 봐서 캐릭터에 영향 받은 것도 있어요.”
키노가수 · PENTAGON 활동“그때마다 다시 읽는데 제 경험이 더해져서 그런지 감동적인 포인트가 나이 별로 달라지는 걸 느꼈어요.”
리사가수 · BLACKPINK 멤버“The Little Prince”
재현가수 · NCT 멤버ESTP“A book? Ah but I’ve not finished reading everything yet... I’m still in the midst of reading it... 총균쇠 (Guns, Germs, and Steel)... It’s sort of like a history book~”
수빈가수 · TOMORROW X TOGETHER 멤버“너도 하늘말나리야, 연탄길 이 세 책을 여러번 읽은 것 같아요”
창섭BTOB 4U 멤버“내가 정의하는 가수란 '전달하는 사람'이다. 음정, 퍼포먼스 같은 요소들도 물론 중요하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건 내가 누군가에게 곡과 의미를 전달하는 일이다.”
프리다앤아이돌“그래서 이 책도 되게 재미있게 잘 읽었고!”
박은빈배우“간접 경험을 만들기 위해 책을 틈틈이 읽는다”
유현가수 · Dreamcatcher 활동“個人的に勉強をしたり、本を読んだりしながら過ごすのが好きです!”
소진Girl's Day 멤버“"책을 읽고 눈물을 처음 흘린 책이 '도레미파솔라시도'이다"”
에릭SHINHWA 멤버“천년의 사랑, 아버지.”
범키TROY 멤버“성경을 기준으로 삼아 살아가는 노력을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차유Heart 멤버“이 책을 읽고나서 대도서관이라는 사람의 이미지가 조금 달라졌다.”
서현가수 · 소녀시대 멤버ENTJ“바쁜 일정 속에서 집어 든 한 권의 책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다른 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이 책은 틴틴파이브 출신 개그맨 이동우 선배님의 ‘5%의 기적’이다.”
황민현가수·배우 · NU'EST 활동 · Wanna One 활동“<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은 여러 번 읽은 책이에요.”
치아리IROPIRO 멤버“꼬꼬마 시절 여기에 관심이 가서 러브크래프트 단편선을 빌려봤다가 뭐고… 했던 기억이 있네요”
민규Forestella 멤버“진짜 그럴만하다. 재미 있기도 하고 읽으며 상상도 많이 된다.”
도영가수 · NCT 멤버“나태주 선생님의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 저 책도 아빠가 서점에 가서 책을 사다가 가면서 읽으라고 그때 하나 저를 사다 준 거예요”
권지용가수 · BIGBANG 활동“La Divina Commedia Written by Dante Alighieri 1308-1320(La Divina가 쓴 신곡)”
“동심으로 돌아가서 옛날에 읽은 프랑스 소설가 쥘 베른의 고전 과학소설 '해저 2만리'와 '80일간의 세계일주'를 다시 읽어보려 한다. 요즘 동심이 날 릴렉스 시켜 준다.”
민하9MUSES 멤버“차에 있길래 우연히 읽어 봤는데 정말 기분 좋아지는 시! 덕분에 오늘 하루 시작이 즐겁네요. 멤버들에게도 추천해줘서 다들 피식피식”
오종혁Click-B 멤버INFP“어쩌면 실수와 실패였을 지도 모르는 그 시간을 인정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던 당시 위로와 응원이 됐던 책”
창모아이돌“재정적 여유가 창작의 자유를 만들어준다”
현XLOV 멤버“근데 이제이 뜻밖의 계절이라는 책을네 요즘 읽고 있습니다.”
채은정CLEO 멤버“여름철 비키니를 입기위한 속성 다이어트 책이다”
나얼아이돌“사진집 출간은 계획한 일은 아니었다. 틈틈이 휴대폰으로 찍어온 것이라 발표하는 게 조심스러웠는데 일상의 기록을 남긴다는 생각으로 여기까지 왔다.”
승민가수 · Stray Kids 멤버“聽說這本書是最暢銷的,所以買了。”
정채연가수 · DIA 활동ISFJ“판타지 로맨스 책은 좋아하지는 않지만, 밤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어요. 시리즈를 다 읽었어요. 남자 주인공 에드워드는 너무나 설레요. 그리고 벨라의 대사도 ‘넘나’ 달콤해요.(웃음)”
김도연I.O.I 멤버ISTP“한강의 『여수의 사랑』, 『채식주의자』, 양귀자의 『모순』, 정대건의 『급류』 등을 재미있게 읽었다.”
엘INFINITE 멤버“저는 독서를 그걸로 했다”
옥주현Fin.K.L 멤버“다이어트에 대해서 한 번이라도 갈등을 갖고 있었던 사람이라면 용기도 좀 얻으실 수 있을 것 같고요. 궁금하신 것에 대한 정보는 모두 얻으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문별가수 · MAMAMOO 활동“‘프로의 작사법’을 통해서 저 또한 사람의 마음을 위로해 주는 가사 쓰기를 많이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윤서연tripleS 멤버“저는 이제 이거 읽으면서 대표님 전에 회사 들어서 처음 알았으니까 그 전에 대표님의 인생을 조금 수 있었어. 그런 시간이기도 했었어요.”
정기고아이돌““글을 쓴다는 것은 머릿속의 수많은 생각들을 하나 하나 정제해가는 여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의 여정에도 동기부여가 되길 바랍니다.””
보아GOT the beat 멤버INTJ“얼마 전 <죽음이란 무엇인가>를 아는 감독님께 선물 받았다. 예일대 셸리 케이건 교수의 강의를 정리해둔 것인데, 솔직히 너무 어렵다.”
홍자아이돌“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유희선 작가님, 응원합니다 #잘읽을게요 #함부로내얘기하지마 책”
김소이T.T.Ma 멤버“신해욱 시인의 『일인용 책』 이요. 너무 좋더라고요. 제가 김애란 소설가를 정말 좋아하는데, 김애란 작가의 작품을 읽고 있으면 작가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그런 글들을 좋아해요. 사뿐 사뿐한 그런 글들을 좋아하는데, 신해욱 시인의 책에서도 그런 느낌이 들더라고요. 누가 추천해줘서 읽었는데 너무 좋아서, 아껴서 읽고 있어요. 하루에 두 세 개씩.”
다미가수 · Dreamcatcher 활동“최근 '해리포터'를 읽었다.”
찬열가수 · EXO 활동“일본어 책을 보면서 독학으로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다. 스케줄이 비는 시간마다 열심히 하고 있다.”
지효가수 · TWICE 멤버“전개되는 방식이 너무 독특하고 매력적이어서 앉은 자리에서 한 번에 다 읽어버렸습니다. 제가 바쁜 스케줄 속에서 정신 없이 지냈지만 읽는 내내, 흡인력 강한 스토리 전개가 저에게 굉장히 새로운 느낌을 주었던 책이었습니다.”
렉시 리우아이돌“hatrick is actually inspired by The Great Gatsby that I was reading trying to improve my SD reading scores”
박효신가수·음악가“노랫말은 시와 달라서 너무 생경한 단어를 쓰기도 어렵고 지나치게 난해한 표현을 써서도 안 된다. 들을 때 귀에 쉽게 감겨 와야 하니 누구나 쓸 법한 일상어가 주재료다. 작사가의 개성과 철학을 화려하게 드러낸 가사는 오히려 어색하고 쉽게 질리니 참 묘한 장르다. 그럼에도 어떤 노랫말은 설명하기 힘든 힘을 갖고 있어 어느 날 우연히 듣다가 눈물을 쏟게 하고, 오랜 세월이 지나서야 비로소 마음에 들어오기도 한다. 그런 힘은 어디서 비롯될까? 이 책을 읽으며 나는 비로소 보통의 언어들이 지닌 힘을 깨닫는다. 관계의 어긋난 ‘시차’를, ‘이해가 안 간다’는 말이 품은 공격성을, ‘찬란하다’의 미묘한 음절을, ‘분노’와 ‘용기’가 지닌 비슷한 방향성과 차이를 짚어내는 이 시선은 지적이면서도 다정하다. 김이나 씨가 만드는 노랫말이 그토록 많은 사람의 마음을 정확하게 어루만지는 이유를 조금 알 것도 같다. 말을 쓰고 다루는 방식은 결국 삶을 사는 방식과도 닿아 있어, 나는 책을 덮으며 이 섬세하고 솔직한 사람이 진심으로 좋아졌다.”
코드 쿤스트Legit Goons 멤버“마음에 장작이 부족하다 느끼는 순간 이 책을 읽으며 떠오른 여러 생각과 경험들이 다시금 내 마음에 불을 지펴주었다. 행복하고 뜨거웠던 순간으로 돌아가게 해준, 타임머신 같은 신비로운 책.”
이사배뷰티 크리에이터“3년 전에 별개다 영감이라는 책을 선물로 받아서 그게시고 에세이기도 한데 되게 임팩트 있게 영감을 주는 우리도 영감을 얻어야 되는 직업이잖아요. 그래서 도움을 많이 받았고 마케터분이 있으신 분.”
해나Kiss&Cry 멤버“갈물 되지 않는 느낌의 단어와 여러 가지 문장들을 사용하시면서 글을 썼어요 근데 좋았어요”
최시원가수 · SUPER JUNIOR 멤버“팩트는 신성하다. Facta sacra sunt”
예리가수 · Red Velvet 멤버INTP“요즘 '상실의 시대'라는 책을 읽고 있다. 거의 다 읽었다”
세이타NEXZ 멤버“특히 시집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이 마음에 깊게 남았어요.”
재효가수 · Block B 활동“10대 때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파피용’이라는 책이 굉장히 감명 깊게 읽었고, 그 내용이 20대까지도 늘 가슴에 남아있었어요.”
마젠타QWER 멤버“'창천항로' 저는 앞에 보다 말았어요”
대성BIGBANG 멤버“책 ‘긍정의 힘’, ‘시크릿’을 보고 더 바뀌게 됐죠.”
린BEBEHEAL 멤버“노래 가사에 모두 담을 수 없었던 저의 일상적인 생각들과 감성을 좀 더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었다”
조현아WSG Wannabe (OASISO) 멤버“최근 읽은 책은 김영하 작가의 <오직 두 사람>. 정신없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풍부한 감성을 느끼게 해주는 김영하 작가의 단편소설을 애정해요.”
솔빈가수 · LABOUM 멤버“특히 부모님 관련 내용에 눈물을 많이 흘렸다”
미연가수 · i-dle 활동ENTP“'쇼코의 미소'라는 책도 읽었고”
제나설아이돌“그래서 읽어 보는 거를 너무너무 추천드려요.”
주우재One Top 멤버“저분 같은 분들의 시대입니다.”
개코Dynamic Duo 멤버“최자가 추천해준 책, 노화에 대한 연구를 토대로 만든 책이다”
우영가수 · ATEEZ 활동“오늘의 책”
선우가수 · ENHYPEN 멤버“대박 ㅠㅠ 꼭 다읽어봐여!!”
바다S.E.S. 멤버“생 안에서… 서로의 안부를 묻는다는 게 얼마나 존귀하고 빛나는 일인가를 다시 한번 깨우치게 해 주는 글.”
동완SHINHWA 멤버“언젠가 파울로 코엘료가 말했다. 여행은 혼자 떠나거나 부인과 함께하라고. 내게는 ‘혼자 떠나라’는 말로 들렸다.”
두훈Forestella 멤버“최근에 재밌게 읽은 책은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예요.”
“학창시절 인생 만화책은 조커 믹 메이플스토리 아실 지 모르겠는데 것이다 재밌게 막 아마 제 1세대 분들은 공감하실 거에요”
닝닝가수 · aespa 활동INFP“All I could bring was a book and two pairs of AirPod”
하하RGP 멤버“얼마나 좋았을까”
김진우WINNER 멤버“'어린왕자'가 워낙 유명한 작품이잖아요.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했고, 나중에 책으로 봤어요. 제가 느꼈던 감정을 현대무용으로 잘 표현하고 싶어요.”
수민가수 · STAYC 멤버“재밌게 읽었던 책도 추천해드리자면 일단 ‘보통의 언어들(김이나)’이요. 글로만 읽었는데도 ‘작가님의 생각이 정말 건강하고 깊으시구나.’ 싶었고, 작가님이 ‘인생 선배님’처럼 느껴졌어요. 그리고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하야마 아마리)’.”
태연가수 · 소녀시대 멤버“시인님 감사합니다 #나태주”
김영소Hoppipolla 멤버“위로를 많이 받았던 것 같아요”
민지가수 · NewJeans 활동ESTJ“추리소설 보는 것을 되게 좋아하는데, 예전에 읽다 말았던 '마력의 태동'이라는 책이 있다. 잔잔하면서도 끝은 잔잔하지 않는 책인데, 다시 읽어볼까 한다”
“무서운 영화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책은 읽으면서 긴장되는 것이 너무 재밌더라. 스릴러나 추리소설을 좋아한다”
이특가수 · SUPER JUNIOR 활동“이 책을 통해 직접 요리를 만드는 행복함을 전달하고 싶다”
권순일Urban Zakapa 멤버“내 손안에 숨 쉬는 작은 수목원”
채영가수 · TWICE 활동INFP“시집 말고 책 샀어요. < 조용한 흥분 >. 작가가 3개월간 떠난 유럽 여행에서있었던 일을 기록한 책이에요. 정말 사소한 얘기까지 다 적혀 있는데 다 너무 귀여워요.”
장근석아이돌“한번에 다 읽지 않아도 괜찮아요. 책꽂이에 꽂아놓고 필요할 때마다, 궁금할 때마다 꺼내 보면 좋죠.”
민도희Tiny-G 멤버“블로노트 이후로 이 책은 나의 인생책이 될거 같다”
장규리배우 · fromis_9 활동INTP“나태주 시인의 ‘꽃을 보듯 너를 본다’라는 시집이 있는데, 조금 기분이 내려앉았을 때 저를 건져내준 책이었어요.”
박서아Flying Girls 멤버“구병모 작가의 책은 정말 나랑 맞지 않는다는 걸 느낌 구구절절 부가적인 글을 덧붙이는 걸 안 좋아하는 편이라,,, 그냥 잘생긴 사람을 잘 그리는 사람이 웹툰처럼 그려줬으면 좋겠다 집착광공 로맨스 웹소설 읽은 느낌”
고영배SORAN 멤버ENFP“있어서 비내리는 카페 창가 아이들과 함께 이렇게 읽어봐도 좋을 만한 책 이런 날도 있어요를 샀고요.”
DJ 소다아이돌“メイクアップチームや撮影チームと家族のように過ごすことができて、温かい雰囲気で楽しく撮れました”
승관가수 · SEVENTEEN 멤버“그때 만난 고향 친구가 연정 작가님의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뜨겠지만 오늘 밤은 어떡하나요' 라는 책을 선물로 줬어요. 힘듦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해주기보다 그냥 힘들었던 순간들, 행복했던 순간들을 짧게 에피소드처럼 보여주는 책이에요. 예쁜 단어들, 위로가 되는 문구도 많고요. 그 책을 루프톱에서 읽으면서 처음으로 제가 이 순간을 즐기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뻤어요.”
“밀란 쿤데라의 『느림』도 좋았어요. 정말 말 그대로 ‘느림’. 빠른 현시대를 살아야 하는 사람들에게 느리게 살아야 한다고 말하는 책 같았어요. 제가 엄청 느리거든요.”
지코가수 · Block B 멤버ENTJ · INTP“'인간실격'을 읽고 '사양'까지 찾아 읽었다.”
민호WINNER 멤버“김승일 시인의 <프로메테우스>를 읽기도 했어요. 김승일 시인의 시는 많이 어려웠지만, 여러모로 충격을 받았어요.”
임도화가수·배우 · AOA 출신ISTJ“같은 나이에 읽어보니 또 다른 포인트가 있다. 나도 저 나이 되면 저렇게 연재 노동 할 수 있을까, 세상에 저렇게 내 이야기를 적나라하게 내놓을 수 있을까 싶었는데. 나는 아직인가보다”
제인MOMOLAND 멤버“후반부로 갈수록 경이롭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런 생각이 든 건 이 책이 처음이에요. 복선을 뿌려 놓고 회수하는 방식이 너무나 신기했어요.”
옥택연가수 · 2PM 멤버“모두들 서로 사랑하세요~”
허윤진가수 · LE SSERAFIM 멤버INFJ“최근 ‘Everything I Know About Love(사랑에 대해 내가 아는 모든 것)’라는 회고록을 읽었는데 작가가 평생 이성적인 사랑을 좇다 그 끝에 얻은 깨달음을 말해요.”
로제가수 · BLACKPINK 멤버ENFP“Les 8 règles de l'amour, de Jay Shetty.”
써니가수 · 소녀시대 활동“최근엔 주제 사마라구의 『눈 먼 자들의 도시』『눈 뜬 자들의 도시』를 읽었어요.”
라헬A.De 멤버“웹툰 ‘신의 탑’의 캐릭터에서 따온 이름이다. 내가 너무 순둥순둥해서 독해지라고 대표님이 지어준 이름이다”
화사가수 · MAMAMOO 활동“털털해 보여도 상처 많이 받아요. 그 말에 대한 상처가 최정점에 달했을 때 읽은 책이 [언어의 온도]였어요. 시간만 나면 읽어요. 지칠 때마다 안정감을 주거든요. 그리고 말의 깊이 그리고 '따뜻한 온도'를 가진 말의 힘을 느껴요.”
도우A-Jax 멤버“에라곤은 내가 필히 완독하겠어!!”
가을가수 · IVE 멤버ISTJ“이 책이 저희 고모부께서 쓰신 책이거든요?”
메이다니아이돌“여러분들께도 추천합니다❤”
안형섭가수 · HyeongseopXEuiwoong 활동 · TEMPEST 활동INFJ“깨달음과 울림을 주었던 내용이에요”
레이가수 · IVE 활동INFJ“예전에는 정말 많이 읽었어요. 영화를 보다가 관심이 생기면 원작을 찾아 봐요.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오만과 편견>이에요. 사실 내용이 조금 어려웠는데, 그걸 이해하는 과정이 흥미로웠어요.”
아이엠가수 · MONSTA X 활동“식사 메뉴를 정하는 것조차 협상”
차은우가수 · ASTRO 활동“데뷔 때부터 쉼 없이 달려온 제게 조금이나마 숨통이 돼 주고 깨달음을 준다”
“책을 읽고 난 뒤 그룹 활동으로 바쁘더라도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공부하고 싶은 분야에 도전을 해봐야겠다는 용기도 얻었다”
윤보라SISTAR 멤버ESFJ““소설을 자주 읽는 편은 아니었어요. 그런데 연기자로 변신을 하면서 장편 소설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죠. 그러던 중에 뮈소의 전작 ‘천사의 부름’을 예전에 읽었던 게 생각나서 신작 ‘파리의 아파트’를 읽게 됐죠.””
정원가수 · ENHYPEN 멤버“아 그건가”
진가수 · BTS 멤버“그러다가 멤버들이 멘트를 할 때 굉장히 감상에 젖었어요. '아…, 미쳤다, 영화 같다. 그래, 이게 내가 그리워하던 거지”
창민2AM 멤버“며칠전 그 책을 다시 꺼내 봤었는데 지금도 내 책상 위에 있다”
승준ONF 멤버“🐶 반드시 좋은 날이 올거야 라는책인데 ! 이거 금방 읽었네 .. 올해 책 두권이나 봤네 .. 최초다 🐶 근데 !! 약간 !! 긍정적인 책 ?!? 🐶 보면 나랑 성격이나 사고방식이 비슷한 느낌이라 공감이 너무돼서 보다 말아 😄😄”
진진가수 · ASTRO 활동““마음을 닫고 있던 남자가 여자에게 마음을 열면서 ‘오늘 밤 같이 있어요. 클라라’라고 이야기하는 대목이 가장 좋다”며 “소설이 원작인 영화에서도 그 대목이 최고의 명장면”이라고 전했다.”
의주&TEAM 멤버“‘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라는 영화를 보고 싶었는데 보지 못했어요. 그러다 우연히 서점에서 원작을 발견해 읽기 시작했는데, 소설도 재밌다는 생각이 들어 몇 권 보고 있어요.”
서이H1-KEY 멤버“기묘한 병 백과.”
비SSAK3 멤버“절제의 성공학 이란 책이었어요”
이지혜Sharp 멤버“보통의 존재로 살아가고자 읽기 시작했다. 내가 되고 싶은 것과 앞으로 해야 할 것에 대해 알기 위해 보고 있다”
한로로가수·음악가INFJ“그 친구한테 아감이 너무 재밌게 읽었다.”
임윤성CNEMA 멤버““당신을 어떤 다른 존재와 비교하지 말고, 오직 어제의 당신하고만 비교하라, 다른 사람이 말할 때는 당신이 꼭 알아야 할 것을 들려줄 사람이라고 생각하라, 분명하고 정확하게 말하라, 당신에게 최고의 모습을 기대하는 사람만 만나라, 쉬운 길이 아니라 의미 있는 길을 선택하라 등 모두 12가지의 법칙을 통해 의미 없는 삶을 끝내고 인생이란 바다를 현명하게 ‘항해’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효성Secret 멤버“그런 분들에게 정말 0 을 추천 합니다”
“'어린왕자'는 지금 읽을 때랑 5년 후, 10년 후에 읽을 때 느낌이 매번 다르다”
주이가수 · MOMOLAND 활동“이 책을 읽고 모두가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 자기 속도에 맞춰 살아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달릴 수 있지만 걸어갈 수도, 기어갈 수도 있잖아요. 삶의 방식은 누구나 다를 테니 서로 존중하고 배려해야겠다는 깨달음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SF소설이지만 따뜻하고 감성적인 표현들이 가슴을 울리는 글이기 때문에 누구든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으실 거예요.”
문현아9MUSES 멤버“반려묘와의 이야기에요. 제목은 '매일매일 사랑해'고요. 근데 쓰고 나니까 아빠와의 이야기가 많네요.”
휘인가수 · MAMAMOO 활동““저는 주로 시집을 좋아해요. 시는 시인의 성향과 감성이 가장 잘 드러나는 장르 같아요.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보는 것들도 시인들은 다른 시선으로 보고 이를 짧은 언어로 표현하잖아요. 그런 말들이 큰 울림을 줄 때가 많은 것 같아요. 이 시집에서는 ‘옹이’라는 작품을 좋아해요. 특히 “옹이라고 부르지 말라. 가장 단단한 부분이라고 한때는 이것도 여리디여렸으니 다만 열정이 지나쳐 단 한 번 상처로 다시는 피어나지 못했으니”라는 부분을 읽으면서, 시인의 눈으로는 나무의 그 ‘옹이’를 이렇게도 볼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뭔가 확 와 닿는 게 있었던 것 같아요.””
박혜경THETHE 멤버“서점에 가니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는 제목의 책도 있더라. 다들 지친 거지.”
하온아이돌“재밌어요”
딥플로우Team 119 멤버““제가 싫어하는 몇 가지 규칙이 있어요. (…) 일단 라임이 보통 짝수로 한 묶음이 되는데 둘 다 명사면 안 된다는 기준이 있고요, 또 ‘뭐뭐했지, 뭐뭐겠지, 뭐뭐했어? 뭐뭐하겠어’ 이런 라임을 좀 싫어하는 편이에요. 반면 제가 베스트로 생각하는 라임은 이런 기준을 다 지키면서 라임만 읽었을 때도 내용이 다 머릿속에 들어오는 형태예요. 16마디 가사가 있는데 그중 라임만 읽어도 내용이 연상되는 거요. (…) (〈작두〉의 후렴에서) ‘작두’랑 ‘싹둑’이 라임을 이루는데 하나는 명사고 하나는 의성어잖아요. 라임도 맞고 단어 성분도 다르고 의미도 통하고. 이런 게 제가 생각하는 좋은 라임이에요. _p.354”
박세진OKDAL 멤버“제가 추천해드릴 제가 호밀 밭에 파스코 입니다”
조권2AM 멤버“책 너무 좋습니다 ❤️❤️”
고아성DREAM SWEET 멤버INTP“이번 드라마를 촬영할 때는 신영복의 <청구회 추억>과 박완서의 <그의 외롭고 쓸쓸한 밤> 두 권을 현장에 항상 가지고 다니며 읽었어요.”
현진가수 · Stray Kids 멤버“나 다른 글에 답장했나봐..책..은 나 지금 채식주의자 읽어보고 있어..”
오왼아이돌“예전에 <시크릿>이란 책도 읽었었고, 거기 나오는 끌어당김의 법칙과 비슷하길래”
이동현KickFlip 멤버“이 책을 읽으며 그 마음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루다가수 · WJSN 활동INTJ“서점 점원인 쓰치다가 손님이나 가족 등을 보며 느낀 단상을 독백으로 말하는 장면들이 인상적”
솔라가수 · MAMAMOO 활동“제가 최근에 작곡에 관심이 굉장히 많은데, 책에는 저처럼 대중음악 작곡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자신만이 알고 싶은 내용이 많아요. 작곡하면 어렵게 생각하는데, 굉장히 쉽게 작곡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굉장히 이해하기 쉽게 설명돼 있어요. 책에 저희 노래도 수록돼서 ‘이 노래가 이렇게 만들어졌구나’라는 생각도 들고 당시에 녹음하고 노래하던 생각도 많이 났고, 작곡에도 도움이 됐죠.”
설현AOA 멤버ISFP“책에서는 주인공이 행동하기 전 어떤 생각을 하는지 모두 볼 수 있어 그게 너무 재미있다”
소이USPEER 멤버INFP“저 절창이라는 책을 사봤는데 재밌는 거 같아요!!”
보미Apink BnN 멤버“강아지별로 떠난 반려동물이 생각날 때마다 꺼내보고 싶은 책. 지율이의 마음에 공감했고, 별이의 사랑에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
박문치CSVC 멤버“이것은 소리 없는 인간극장. 좋아하는 친구의 성공을 바라본다는 건 굉장히 기쁜 일이다. 모두를 만족시키진 못해도 수상한 걸 유난히 좋아했던 우리들, 한구석이라도 더 수상하고 싶던 그때의 포부가 마구 떠오른다. 이 책 덕에, 김씨의 과일들처럼 절대로 썩지 않을 열정과 그때의 패기 있는 문치가 따라온 기분이다. 정말 고마워! 그리고 내 얘기 없네, 웅.”
슈가가수 · BTS 멤버“이 책 재밌다~!”
에반가수 · ENHYPEN 출신“책 속 등장인물의 성격이나 말투를 상상하는 게 새롭더라고요.”
뷔가수 · BTS 멤버“‘이태원 클라쓰’는 옛날 웹툰으로 먼저 봤었는데”
민혁CNBLUE 멤버“특별한 계기로 글을 쓴 건 아니었어요. 일기처럼 찰나의 생각을 메모했던 것들을 모아 책으로 탄생하게 됐죠.”
인성SF9 멤버“훈련소에서 할 게 없으니까 책을 읽었다. 일기도 썼는데 두 번 울었다.”
데이지가수 · MOMOLAND 활동INTJ““어렸을 때도 읽었지만, 읽을 때마다 해석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나이 들면서 그리고 제가 살아온 시기마다 해석이 달라지더라고요. 책에는 말장난도 많고, 허상의 세계잖아요. 이것들이 상상력을 자극하게 하고, 이상한 나라를 제 머리 속에 그리는 재미도 있어요. 또 무엇보다 억지로 보여주는 교훈은 없는 게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공민지가수 · 2NE1 활동INTJ“‘고슴도치의 소원’은 친구들이 아무도 찾아 주지 않자 고슴도치는 용기를 내서 동물들 초대하기로 결심하지만, 결국 그러지 못해요.”
화요비아이돌“중학교 때 『상실의 시대』를 이모에게 선물 받아 읽게 되었는데요.”
이브가수 · LOONA 활동INFJ“I bought this book "Magnolia Flower Blooms Again" from Aladin.”
“My grandmother once told me, "You are like a magnolia flower."”
“And that was very touching and resonated with me. (Touched) (almost teary)”
“So I went to Aladin (bookstore) and found this pink book, the color I really like! (pink) (pink)”
“And the title "Magnolia Flower Blooms Again" seemed like it was a message for me.”
“When I was going through a anxious and tough time, I thought I was withered (like withered flower)...! But this book says "blooms again" so I felt very comforted!”
“So I bought it as soon as I saw this title.”
“While I was reading this book, I felt lonely.”
“[Recommended for these people!] If you want to feel comforted while feeling understood! Reading this poetry book will be really helpful.”
로시아이돌“좀 미디어 세계에서는 좀 빠져나오려고 노력을 하게 됐던”
방용국BANG&JUNG&YOO&MOON 멤버“사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후회하지 않으실 거에요”
제시카소녀시대 멤버“"For me, this is another bittersweet seize-the-day story about the preciousness and fleetingness of all the beauty around us. And it’s a heart stopping, heartbreaking romance, rolled into one. I just love the way Jojo Moyes creates such compelling, emotionally layered characters."”
홍중가수 · ATEEZ 활동“책을 선물해주셨어”
“젊은 베르테르의 기쁨 이라는 책이야”
“아직 못 읽어봤는데 아빠가 이미 읽으신 책을 나한테 선물해주신 거 같아 새 책이 아니었어!”
“그 유명한 책 말고! 다른 에세이인 거 같아!”
“사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라는 책도 아직 못 읽어봐서 기쁨부터 읽어 보려고!”
“응응 이 책에서 아마 아부지랑 얘기했던 이야기들의 지혜를 찾기를 바라신 거 같기도 하고 읽어봐야지!”
“여튼 나도 언젠가는 어떤 누군가에게 이런 지혜를 내 방식으로 선물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
“나는 그 지혜를 우리 티니들한테서도 찾기도 하니깐 나도 그런 사람이 되어야지”
소연가수 · i-dle 활동“이 책을 읽고 보이지 않는 것을 목격했다는 것 자체가 행운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세훈가수 · EXO 멤버“처음 이 책에 대한 소식을 들었을 때는 웃음이 절로 나왔다. ‘비비 카레’로 무슨 책까지 내지? 하지만 끝까지 읽어보고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나를 좋아하는 사장님이 진실하고 솔직하게, 고민하며 한 글자 한 글자 담아낸 것이 느껴졌다. 멋있고 대단하고, 한편으로 뿌듯하면서 자랑스럽다. 언젠가 꼭 한번 비비를 데리고 비비 카레를 먹으러 갈 것이다. 비비는 카레를 못 먹지만 사과를 주시겠지? 좋겠다, 비비야. 나보다 너를 더 좋아한대. 얼른 가자. 불쑥 찾아가자. 혹여나 난 들어가지 못해도 앞에서 차 대기 시켜놓을게.”
동준ZE:A 멤버“아마도 남의 의견을 크게 생각하지 말고 편히 살라는 의미이지 않을까. 제 의견대로 살아도 세상의 변화는 크게 없을 것이라는 걸 알려주고 싶은 것 같다”
넉살Team 119 멤버“추천하고 싶습니다.”
달시아아이돌“모순은 좀 더 결말이 와닿고 그게 좀 좋았던 책이라면”
강타H.O.T 멤버“화성학을 따로 배우진 않았고 『파퓰러 음악 이론』 이라는 책이 있어요. 그게 기본적인 편곡부터 코드 진행을 관장하는 방식 등을 배울 수 있는 두꺼운 책인데 그걸 통해 배웠죠.”
희준H.O.T 멤버“내가 H.O.T로 활동하면서 겪었던 기쁨과 슬픔을 들여다 본 것 같은 내용에 깜짝 놀랐다”
백보람Morning 멤버“방송가엔 슬림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빼빼한 것이 인기의 척도가 돼버린 듯. 마른 사람들 속에서 자극을 받다 보니 난 매일 체중에 신경이 쓰인다”
하현우Guckkasten 멤버“추천합니다. 읽어보세요.”
이홍기FTISLAND 멤버“곧장 번역된 원작 소설을 사서 읽었습니다.”
혜이니아이돌“12살 때 캐나다로 유학을 갔다. 당시 썼던 일기를 엮어 책을 냈다”
“'논어'도 좋아한다. 원래 좋아하지 않았는데 '논어'를 읽고 너무 와닿는 것도 많고 배우니까 좋아서”
박기영아이돌““책이 나오다 보니까 글 섭외가 많아져서 요즘 글 쓰는 일에 몰두하고 있어요. 곡 가사를 쓰면 신선하고 즐거워요. 글 창작은 호흡을 길게 갖고 가는 게 매력이고요.””
케빈THE BOYZ 멤버“최근에 스티븐 킹의 <Billy Summers>를 읽었어요.”
흰WSG Wannabe (Gaya-G) 멤버“내가 가수가 되어야 한다면, 내 목에 결절이 오더라도 흰 음악만을 건네는, 그런 가수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박상희S.O.S 멤버“『회복하는 마음』은 신문에 연재했던 칼럼 내용을 기본으로 하여 수정, 보완한 책입니다.”
주연가수 · THE BOYZ 멤버ENTP“추천해 드립니다”
두준Highlight 멤버“그중에 제일 좋았던 거는 청춘 유리라는 작가인데 그 계절 뭘 걷는다 그런 느낌이었어. 근데 되게 다채롭더라고.”
탑가수“자서전이 아닌 솔직한 경험담 정도로 봐달라.”
서강준5urprise 멤버INFJ“올해 읽었던 책인데”
“이제까지 상상력이란 음악이 주는 가장 큰 힘이라고 생각해왔다. 노래는 시작과 끝을 열어둔다. 이별을 노래하면 왜 헤어졌고, 그 뒤는 어떻게 됐는지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다. 시작이 끝이 모호한 나의 음악을 관통하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면, 더 복잡한 감정과 뚜렷한 그림을 이끌어낼 수 있지 않을까? 궁금해서 쓰게 됐다”
호란Clazziquai Project 멤버““수천 년에 걸쳐 정교하게 다듬어진 지극히 아름답고 풍성한 예술품””
가원가수 · MEOVV 멤버INTJ“[Recently Read Book #2] This is 'The Path of the Dinosaur's Movement' by KIM HWA JIN”
“On my day off, I went to Kyobo Book Centre with my sister”
“I just wanted to spend a day… [A literary girl's day] browsing books and stuff”
“So, I went with my sister, browsed around, and bought this book”
“[The reason she picked this book] When I got to Kyobo Book Centre, there were so many books, [Well, it is a bookstore] so I felt so overwhelmed”
“I wanted to buy a good one Something fun that I'd really enjoy reading I wanted to pick the perfect book,”
“So, inside Kyobo Book Centre, I was looking at book content on my phone and trying to see which book caught my eye”
“[The title alone sounds fun] I saw the title 'The Path of the Dinosaur's Movement'”
“[GAWON is a famous dinosaur lover] I love dinosaurs, right?”
“I was like, 'I'm not sure about it, but let's just go for it'”
“It's also a novel, which I love There was a line that really got to me”
“Before I buy a book, I read the whole blurb”
“[GAWON later found it and sent it] There was a blurb that hit me when I read it”
“This book has a strong slice-of-life vibe, and the perspective changes in every section”
“[The story of four friends] The process of losing a cherished friend And while going through it, the emotions that were felt You can read about it in each person's POV”
“I even enjoyed reading that as well There were many cute and relatable lines”
“'I wrote to hold, to leave behind, and to remember' 'To not forget' 'To record before I forget' 'To keep by recording it'”
“'I still can't differentiate' 'between the moments where the lies and the truth' 'are stuck to each other' 'A lie is nothing else,' 'but the act of tricking oneself' 'It's truly believing that' 'what I'm saying right now is sincere' 'Lies come from sincerity'”
“These kinds of lines come up throughout the book”
“So, even within such an everyday story, these thoughts you usually keep to yourself pop up from time to time, so it was a fun book to read”
“The book for February was (The problematic book) supposed to be this book, ['The Path of the Dinosaur's Movement'] but I couldn't finish it So I finished it in early March”
찬희SF9 멤버“뿌리를 깊게 내려야 올라가도 더 견고하게 버틸 수 있다”
딘딘아이돌“배려하는 유전자입니다”
릴리가수 · NMIXX 멤버“to me I would definitely say five stars”
민경훈BUZZ 멤버“마음을 울리는 원태연 시인님의 노랫말과 시는 언제나 선물입니다. 『오늘 여기에, 우리』는 더욱 특별한 선물 같네요.”
주훈가수 · CORTIS 활동ISFP“읽다보니까 잘 모르는거같기도”
“그래서 제가 『급류』에서 호랑지빠귀 울음소리 읽었다고.”
“나도 읽어봤는데 요소가 재밌더라.”
백아연아이돌“살다 보면 가끔은 다른 사람의 말 한마디에 쉽게 무너질 때가 있다. 이 책은 그런 나에게 ‘딱 그만큼의 긍정과 딱 그만큼의 용기’를 통해 스스로를 지키며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독자 여러분들도 이 책을 통해 ‘딱 그만큼의 긍정과 용기’를 얻어 가시길 진심으로 바란다.”
비비가수·음악가ENFP“특히 웹툰 <화산귀환>을 재밌게 보고 있다.”
태민가수 · SHINee 멤버“일단 거기서 딱 기억에 남는 말이 “불가능할 지 몰랐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라는 말이 있어요. 저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뭐든지 될 거라고 항상 생각하고 읽었어요.”
김지숙Rainbow 멤버“또 다른 하나는 ‘세상의 모든 시간’이라는 책이에요. 요즘은 뭐든 너무 빨리 흘러가고 쇼츠 같은 영상이 없는 삶이 상상이 안 되잖아요. 이 책은 양자역학과 관련해서 느리게 축적하는 삶에 대한 이야기, 시간을 쉬게 하기도 하고 꺾어보고 늘려보는 다양한 관점에 대한 이야기라 삶의 여백을 만들고 싶으신 분들이 읽으면 좋아요.”
최자음악가 · Dynamic Duo 활동“이런 책을 보고 지식을 얻을 때마다 개코한테 말 안 하면 찔린다”
강현ONEWE 멤버“아, 책이 너무 어려워요.”
장재인가수·음악가“아 저는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 라는 책을 추천하려고 바꿨어요”
정려원BROS 멤버INFJ · INFP“엊그제 <한낮의 어둠>을 읽기 시작했다.”
백지영아이돌“아버지 어렴풋이나마 아버지께 초점 맞추는 삶의 기쁨 알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김세정I.O.I 멤버“사실 전 힘들 때 누구한테 위로를 안 받아요. <수고했어, 오늘도> 같은 책도 못 읽고요.”
RM가수 · BTS 멤버“"명답이다."”
태산가수 · BOYNEXTDOOR 활동“제가 찾고 싶은 책이 딱 이거예요. 팔십팔 번 버스 얘기죠.”
다현가수 · TWICE 멤버ISFJ“이 책도 제가 최근에 진짜로 예스24에서 주문한 책이거든요? 금방 오더라고요(웃음) 1,2권 샀는데 1권 다 읽었고 2권은 절반 정도 남았어요.”
효정가수 · OH MY GIRL 멤버“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조금은 즐기면서 할 수 있는 뭔가 생활 패턴을 적을 수 있는 거 같아서 좋은 것 같아요.”
슬기가수 · Red Velvet 멤버“어릴 때 쓰던 그림일기처럼 그날그날 내 마음이 가는 대로 나만의 추억을 그려 보세요.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찾는 건 꽤나 즐거운 일이랍니다.”
카이가수 · EXO 멤버INFJ“어릴 때 제일 좋아하는 만화는 『드래곤볼』로, 열 번은 읽었을 것”
소유SISTAR 멤버INFP“요즘은 <내 마음 다치지 않게> 를 읽고 있다.”
박진영아이돌“와...감사합니다...여러분들께 진심을 전하고 싶어 대필도 쓰지 않고 한 글자, 한 글자 직접 썼는데 여러분들이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시니 정말 벅차네요. 정말 감사드려요”
장나라배우INFP“윤지운 작가의 <파한집>이요. 몇 년 전에 보기 시작해서 심심하면 한번씩 봐요.”
아이유가수·배우INFJ“나폴리 4부작 읽고 있습니다!!”
이찬혁AKMU 멤버“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려욱가수 · SUPER JUNIOR 멤버“오히려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책인 거 같아 많은 의미가 있다”
강다니엘가수 · Wanna One 출신“요즘 삼국지를 다시 보고 있어요.”
서은광가수 · BTOB 멤버“어떻게 거짓말이 우아할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이 있었으며, ‘완득이’를 쓰신 작가님이라 관심이 갔다”
산가수 · ATEEZ 활동“그다음에 이거 책. 그 책도 이제 나태준 님 씨.”
김재경Rainbow 멤버“작가로 인사들 이래 된 카론 엄마 김재경 입니다”
동운Highlight 멤버“자유를 향한 첫 번째 날갯짓”
다혜BESTie 멤버“제가 쓴 ‘걸그룹 요가’라는 책은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책”
카리나가수 · aespa 멤버ENFP“책을 읽으면서 엄마의 골뱅이 소면이 딱 떠올랐어요.”
안녕하신가영아이돌“저희도 이렇게 정독을 했거든요 나오기 직전에 정말 꼼꼼하게 틀린 부분이”
빈지노Jazzyfact 멤버“'불안'이란 책도 되게 감명 깊게 읽었어요.”
원우가수 · SEVENTEEN 멤버INFJ“when i read books, i imagine everything in the scenes. these days i’m reading a book called dallergut dream department store and when they talk about the dream department store i can see it in my head. i imagine i'm shopping there as i read. it’s not just novels, but other books, too — for example, if there’s a sentence where einstein’s talking, i imagine him saying it. (laughs) that's probably why i was able to learn video production so quickly.”
“if i were to buy [a dream], it’d be one where i’m flying through the skies or swimming freely in the deep sea. but those kinds of dreams don’t sell well.”
“i read <dallergut dream department store>.”
“for me, i'd buy a one where we become whales and swim together in the sea. what’s the relation? because it's a whale, im a whale shark.”
“i’ve told this to carats several times. after reading <dallergut dream department store> i haven't been able to read a book as i’ve been busy with work.”
수지miss A 멤버“이번엔 <반응하지 않는 연습>이라는 책을 샀어요. 마음을 다스리고 싶어서요.(웃음)”
김윤아Jaurim 멤버“이탈리아 출장길에 독살의 고향 이탈리아 이야기가 중요하게 다루어진 도서라 동행했고 여정 중 두번 읽었다.”
혜림Wonder Girls 멤버ISFJ“첫 페이지를 읽는 순간부터 마음이 설렜다. 외국어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격하게 공감되는 글들이 넘쳐 나서 수시로 고개를 끄덕이며 읽었다. 이 책은 외국어를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내서이다. 또한 외국어 공부를 하고 싶지만 용기가 나지 않는 이들과 다시 한번 열정을 불태우고 싶은 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 준다. 이 책에는 손미나 작가의 ‘언어 보물지도’가 모두 펼쳐져 있다. 비밀 지도를 ‘엿보는 느낌’이 아닌 ‘숨김없이 다 보여준다’는 느낌이 들었다. 누군가 내게 와서 외국어에 대한 조언을 구한다면 이 책을 선물하겠다. 공부법과 정보는 물론, 인생 선배의 주옥같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언어의 무한한 세계는 경험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다. 이제 당신이 보물지도를 들고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갈 차례다 !”
재희NCT WISH 멤버“아 예예 그거랑 이제 상자에 구멍 세 개 뚫어놓고 저 안에 뭐 있는 뭐 이런 것들”
한희정THETHE 멤버“카프카의『변신』을 좋아한다.”
봄AtHeart 멤버“교과서로만 접했던 『청구영언』 시조가 케이팝 가사로 새롭게 재해석된다는 사실이 무척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아이린가수 · Red Velvet 활동“‘82년생 (김지영)’ 그거 읽었고, ‘별일 아닌 것들로 별일이 됐던 어느 밤’도 읽었다”
동호U-KISS 멤버“하루 종일 연습과 해외 공연 등으로 지칠 때마다 늘 이 세상의 주인공이 ‘나’라는 자존감을 깨우쳐주고 용기를 주신 나의 정신적인 멘토 심 교수님이 드디어 젊은이를 위한 책을 내셨네요. 이제부터 이 책을 출장 가방 속에 항상 지니고 다녀야겠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추천해주고 싶어요.”
핫펠트Wonder Girls 멤버ENTP“'1719'에서 나눈 모든 이야기를 우리만의 비밀로 간직해달라”
제이크가수 · ENHYPEN 멤버“I’m going to read my first book (manga) today! This was a recommendation. Actually, Ni-Ki has also mentioned this series before. So, I’m going to give it a go.”
정세운YDPP 멤버ENFP“책을 낼 거라는 건 상상치도 못했기 때문에 앨범 내는 것 이상으로 뿌듯하다”
이정현아이돌“사실 서아에게 먹였던 이유식 종류는 더 많아요. 그때마다 노트나 핸드폰에 기록을 해뒀거든요. 책이 너무 두꺼워지면 안 된다고 해서 약 20개의 레시피와 각 단계별 간식을 넣어 총 131개의 레시피로 구성했어요.”
이새롬가수 · fromis_9 활동INTP“20살 때 접했던 ‘행복한 논어 읽기’라는 책이 갑자기 떠올랐습니다. 당시 책을 읽다가 생각이 깨어난다는 느낌을 처음 받았고”
하현상Gomak Boys 멤버“슬램덩커랑또 다른 맛이죠. 이거는 주인공이 약간 기척을 지울 수 있다 그래야 될까? 그래서 경기하다가 사람들이 주인공을 못 봐요.”
가윤2YOON 멤버“누군가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책을 썼거든요.”
윤아가수 · 소녀시대 활동ESFP · ISFP“읽고 있는 책'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 위로도 많이 받고, 다르게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어요.”
최정훈음악가 · Jannabi 활동““익숙한 시집 하나, 새로 읽고 싶은 것 하나. 그리고 이건 엄청 좋아하는 것. 가방에 항상 시집 세 권을 들고 다녀요.””
정국가수 · BTS 멤버“Book : The Little Prince”
소현LOVElution 멤버“상실의 시대 다시 읽고 싶어요. 너무 옛날에 읽어서네 기억이 안 나 가지고”
브래드Busker Busker 멤버““한국에서 4년째 살며 영어로 된 한국 문학작품을 많이 읽었습니다. 그때마다 ‘아, 이건 번역이구나’라는 느낌을 받았죠. 그런데 이번에 나온 두 작품은 너무 훌륭한 영어를 구사해 놀랐어요. 내가 쓰는 영어보다 수준이 높은 것 같습니다.(웃음)””
권진아WSG Wannabe 멤버“이 책에서는 고양이와 보호자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귀엽고 재밌는 일러스트와 함께 세심하게 알려줍니다. 애정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부딪혔을 때, 냐옹신 쌤에게 조언을 구하듯 책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제니가수 · BLACKPINK 활동“그걸 보면서 내가 원하는 대로 앨범을 만들겠다는 결심을 했다”
키노가수 · PENTAGON 활동“돌아가신 할아버지께서 주신 마지막 생일 선물이에요. 할아버지께서 편지도 써주셨어요. 할아버지와 손녀의 이야기여서 더욱 와 닿는 게 많았어요. 두 번 세 번 계속 읽은 책이에요.”
수빈가수 · TOMORROW X TOGETHER 멤버“너도 하늘말나리야, 연탄길 이 세 책을 여러번 읽은 것 같아요”
창섭BTOB 4U 멤버“제일 좋아한다고 일컬을 만한 것들은 아주 드문드문 있을 것이다. 인생이 완성되지 않은 영화 같다는 생각을 가끔 한다.”
프리다앤아이돌“평소 예술에 관심이 있으신 모든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박은빈배우“‘방황의 기술’을 읽었다”
유현가수 · Dreamcatcher 활동““드디어😭 다읽었다””
에릭SHINHWA 멤버“천년의 사랑, 아버지.”
범키TROY 멤버“하나님을 처음 만났을 때 참 많은 궁금증이 생겼다. 그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있어 내게 큰 역할을 했던 책이다. 기독 서적 중에서 가장 먼저 읽은 책이기도 하다. 50년 가까이 불교 신자로 살던 저자가 왜 예수가 답이자 진리인지를 전해주는 내용이 특히 인상 깊다.”
서현가수 · 소녀시대 멤버ENTJ“요즘 읽고 있는 책이 있다. '최소한의 한국사'라는 책이다. 고조선 때부터 근현대사까지 함축적이면서 굉장히 잘 설명해 주신 책이다. '역사 공부를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었고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으면 좋겠다”
치아리IROPIRO 멤버“이 노래를 들으면 해가 지는 곳으로 라는 책이 생각나요”
민규Forestella 멤버“책을 빠르게 읽고 그만큼 재미있는 책이 바로 단테의 신곡이다. 한장한장 넘기는것이 너무 즐겁고 재미있다”
도영가수 · NCT 멤버“그냥 주변인들 중에 '왜 이렇게 다 이상하지?'라고 생각했을 때 사긴 했어요”
권지용가수 · BIGBANG 활동“누군가에게 그 무엇도 터놓을 수 없어 홀로 자신을 가둔 채 공허해질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마음이 외톨이가 된 상태일 때 누군가 먼저 손을 내밀어주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그리고 꼭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는 그 손을 ‘연결’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저의 음악 또한 누군가에게 손길이 되어 닿기를 바라듯, 이 책 또한 그 손과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세상에 고립이 퍼지는 대신 사랑과 평화가 퍼져나가기를 바라며 이 책을 권합니다.”
“동심으로 돌아가서 옛날에 읽은 프랑스 소설가 쥘 베른의 고전 과학소설 '해저 2만리'와 '80일간의 세계일주'를 다시 읽어보려 한다. 요즘 동심이 날 릴렉스 시켜 준다.”
오종혁Click-B 멤버INFP“책을 통해 피해자와 그 가족, 가해자와 그의 가족, 주변 인물들의 상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어요.”
나얼아이돌“알고 있던 모타운의 조각이 맞춰지는 듯하다”
정채연가수 · DIA 활동ISFJ“한 번씩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자아가 흔들릴 때가 있어요. 취미생활이라도 있어야 스트레스를 푼다고 주변에서 그러지만 아직 취미를 찾지 못했어요. 그래서 힘들 때마다 ‘이 시 봐라’와 ‘그래도 너를 사랑한단다’ 같은 책을 읽어요. 긴 글을 잘 읽지는 못해서, 그림이 많고 제가 듣고 싶은 말들이 있는 책을 주로 봐요.”
김도연I.O.I 멤버ISTP“여행의 갈증을 크게 느껴 찾게 된 책”
엘INFINITE 멤버“저는 독서를 그걸로 했다”
문별가수 · MAMAMOO 활동“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서점에 갔는데 ‘그까짓 사람, 그래도 사람’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어요. 처음에는 표지와 제목에 끌렸죠(웃음).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오늘만이 내가 무엇을 선택하고 실천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입니다. 오늘도 이대로 흐르면 어제가 되어 그리워할 테니까 말입니다’라는 구절이에요. 제가 당시에 상처받고 힘들었던 것 같은데, 오늘 하루 열심히 살아보자 그런 결심을 했던 것 같아요. 저 구절들을 읽고 말이죠.”
“스트레스받을 때 서점에 가서 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당장은 읽지 않아도 책 한 권을 사서 집에 가져다 놓은 것만으로도 이상하게 포근해지고, 힐링이 되는 것 같아요.”
윤서연tripleS 멤버“K-POP 그룹 tripleS의 일원으로서 가까이에서 대표님의 고민과 결단을 지켜볼 수 있었던 건 제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선택의 순간마다, 단순히 회사를 세우는 것을 넘어 새로운 K-POP 시대를 열어가려는 대표님의 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여정은 이 책 속에 온전히 담겨 있습니다. 저 또한 대표님의 여정 속에 함께하게 된 사실이 큰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팬분들은 무대 뒤에서의 열정과 진심을 발견하실 것이고, 업계 관계자분들은 새로운 영감을 얻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이 여러분들께도 새로운 길을 걸어갈 힘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보아GOT the beat 멤버INTJ“사람들은 누구나 고치고 싶은 과거의 실수가 있지만 그 실수마저도 현재의 나를 있게 한 것이라는 점을 깨닫게 해준 책”
김소이T.T.Ma 멤버“어 그 요즘 제가 푹 빠져있는 작가님이 계세요 황정은 작가님 책을 많이 하고 있는데 최근에 나온 d&d 의 우산도 너무 좋지만 아직 읽고 있는 중이라서”
다미가수 · Dreamcatcher 활동“코난 만화책을 20권 정도 모았다.”
해나Kiss&Cry 멤버“저는 이 책을 읽어보라고 추천 할 것 같습니다”
최시원가수 · SUPER JUNIOR 멤버“강력 추천합니다”
예리가수 · Red Velvet 멤버INTP“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재효가수 · Block B 활동“그리고 오늘 추천해드릴 책은 ‘무지개 곶의 찻집’입니다. 이 책은 30대로 접어들면서 읽었던 책이에요. 요즘 들어 풍경이나 맛에 대한 작가의 묘사들이 끌리더라고요. 추상적이고 감성적인 내용을 만났을 때, 제 경험 안에서 나름의 그림을 그려가며 맛보는 글들에서 깊은 매력을 느꼈어요.”
마젠타QWER 멤버“뭔가 생각을 해봤는데 최 아이들이 천상 아이돌인 여자애가 사실은 엄청난 비밀을 숨기고 있는 언더그라운드 까지 입성하는 내용이”
대성BIGBANG 멤버“아 최근에 제가 인생 처음으로 책 읽다가 한 번 책을 덮고 울었어요. 펑펑 울었어요.”
솔빈가수 · LABOUM 멤버“특히 부모님 관련 내용에 눈물을 많이 흘렸다”
미연가수 · i-dle 활동ENTP“'이끼숲'이라는 책도 읽었네요”
제나설아이돌“일을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라고 고민하시는 분들한테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우영가수 · ATEEZ 활동“나도 영어 잘했으면 그렇게 읽었지”
바다S.E.S. 멤버“우리의 삶에 음악이 없다면 온 세상이 흑백으로 보일 것 같습니다. 23년째 음악인으로 살아오면서도 늘 낯설기만 했던 클래식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었고, 드라마 한 편을 본 것처럼 생생히 느껴지는 세계 클래식 거장들의 열전이 아주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가장 쉽고 재미있는 클래식 책을 찾고 있다면 망설임 없이 바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세계적인 명곡들의 탄생을 재미있고 편하게 마주해 보세요.”
“무서운게 딱 좋아”
닝닝가수 · aespa 활동INFP“휴일에 하늘 용서라는 시집 읽었는데 기록한 글은 천사도 알고 있을까 자신의 날개가 대칭이라는 것을 너무 귀엽지 않아요”
하하RGP 멤버“'하하 엄마처럼 하하하'를 추천합니다”
수민가수 · STAYC 멤버“제가 항상 스윗분들께 추천하는 인생 책은 ‘꾸뻬 씨의 행복 여행(프랑수아 를로르)’이에요.”
태연가수 · 소녀시대 멤버“#색칠”
민지가수 · NewJeans 활동ESTJ“처음의 감상을 계속 간직하고 싶어서 원래는 읽은 책을 다시 읽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이 책은 방 정리하다가 우연히 발견해서 다시 읽었는데 처음 읽은 때랑 다르게 느껴져서 재밌었어요.”
이특가수 · SUPER JUNIOR 활동“서로 국적도, 언어도, 표현하는 방식도 다르지만 진심은 늘 통하는 것 같아요.”
채영가수 · TWICE 활동INFP“자연스러운 삶의 태도를 순수하고도 정확하게 그려내는 작가. 그녀의 글을 읽는 순간 나는 이미 행복에 속해버린다. 그 속은 자기 자신으로 사는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는 맑고 단단한 세계다.”
장근석아이돌“이 책을 읽으면서 문제를 풀어보면서 되게 좋음 이 말이 될 수 없다 없는것 같아요”
민도희Tiny-G 멤버“블로노트 이후로 이 책은 나의 인생책이 될거 같다”
장규리배우 · fromis_9 활동INTP“<우리 둘에게 큰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박서아Flying Girls 멤버“몇몇 대목에서는 그냥 끼워 맞추는 듯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땐 그럴싸하니 재밌게 읽을 수 있었음 재밌어서 아껴 읽은 책”
고영배SORAN 멤버ENFP“시간이니까 프란츠 카프카의 글 중에서 꿈에 관한 이야기를 모아놓은이 책과이 책으로 만들어진 굿즈, 가방까지 같이 구입을 했어요.”
DJ 소다아이돌“ランジェリーを身につけての撮影は初めてだったので、注目してください”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 실격』, 생택쥐페리 『어린 왕자』, 그리고 한강의 『소년이 온다』를 말하고 싶어요.”
지코가수 · Block B 멤버ENTJ · INTP“'인간실격'을 읽고 '사양'까지 찾아 읽었다.”
임도화가수·배우 · AOA 출신ISTJ“직접 겪어보고 다시 읽으니까 이거 완전 컬리 홍보책이었구나 싶었다. 반 년 만에 이렇게 성장하긴 하는구나 하면서 다른 포인트에서 감동을 받아버렸다.”
허윤진가수 · LE SSERAFIM 멤버INFJ“굉장히 좋고”
“벨훅스의 올러바울 러브라는 새가 책이 있어요. 영어”
로제가수 · BLACKPINK 멤버ENFP“최근에 이 책을 샀어요. Jay Shetty의 "사랑의 8가지 법칙“이라는 책이에요. 음, 귀여운 제목이죠. 좀 오그라드는 것 같긴 해요. 그래서 평소 같으면 서점에서 고르지 않았을 거 같아요.”
써니가수 · 소녀시대 활동“최근엔 주제 사마라구의 『눈 먼 자들의 도시』『눈 뜬 자들의 도시』를 읽었어요.”
화사가수 · MAMAMOO 활동““언어의 온도”는 늘 곁에 두고 힘들 때마다 읽어요. 제목부터 따뜻해서 끌렸어요. 그래서 시간만 나면 읽어요. 지칠 때마다 안정감을 주거든요.”
가을가수 · IVE 멤버ISTJ“우리 아기 다이브는 아무래도 청소년 문학이 좋을 것 같아요. 위저드 베이커리라는 책이 정말 어릴 때 읽으면 더 마음에 여운이 남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아기 다이브도 저랑 같이 재밌는 책 한 번 읽어봐요.”
안형섭가수 · HyeongseopXEuiwoong 활동 · TEMPEST 활동INFJ“일제강점기가 배경인데, 당시 사회적으로 혼란이 많던 시기다. 상대적으로 여자들이 남자들에 비해 할 수 있는 것이 적은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사회적 방향으로 맞서 싸워나간다. 나를 돌아보게 했던 책”
아이엠가수 · MONSTA X 활동“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다”
윤보라SISTAR 멤버ESFJ“방송에 출연해서 코멘트를 해야 했는데, 그때 ‘언어의 온도’를 참고했어요.”
창민2AM 멤버“몇일 전 그 책을 다시 꺼내어 봤었는데..지금도 내 책상 위에 있는데..사랑해준 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고마워요..편히 쉬세요”
의주&TEAM 멤버“‘불편한 편의점’이라는 일상 소설도 읽고,”
한로로가수·음악가INFJ“상황들 속에서도 어떻게든 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애절한 에피소드 같은 것들을 시로 풀어내는 것 자체가 저랑 좀 동질감을 느꼈어요. 그래서 유난히 더 좋아하는 거 같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