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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책에 관해 남긴 한마디

민지 프로필민지NewJeansESTJ
읽은 책

“추리소설 보는 것을 되게 좋아하는데, 예전에 읽다 말았던 '마력의 태동'이라는 책이 있다. 잔잔하면서도 끝은 잔잔하지 않는 책인데, 다시 읽어볼까 한다”

“무서운 영화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책은 읽으면서 긴장되는 것이 너무 재밌더라. 스릴러나 추리소설을 좋아한다”

딥플로우 프로필딥플로우Team 119
언급한 책

““제가 싫어하는 몇 가지 규칙이 있어요. (…) 일단 라임이 보통 짝수로 한 묶음이 되는데 둘 다 명사면 안 된다는 기준이 있고요, 또 ‘뭐뭐했지, 뭐뭐겠지, 뭐뭐했어? 뭐뭐하겠어’ 이런 라임을 좀 싫어하는 편이에요. 반면 제가 베스트로 생각하는 라임은 이런 기준을 다 지키면서 라임만 읽었을 때도 내용이 다 머릿속에 들어오는 형태예요. 16마디 가사가 있는데 그중 라임만 읽어도 내용이 연상되는 거요. (…) (〈작두〉의 후렴에서) ‘작두’랑 ‘싹둑’이 라임을 이루는데 하나는 명사고 하나는 의성어잖아요. 라임도 맞고 단어 성분도 다르고 의미도 통하고. 이런 게 제가 생각하는 좋은 라임이에요. _p.354”

원영 프로필원영IVEENTJ
화사 프로필화사MAMAMOO
승관 프로필승관SEVENTEEN
읽은 책

“그때 만난 고향 친구가 연정 작가님의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뜨겠지만 오늘 밤은 어떡하나요' 라는 책을 선물로 줬어요. 힘듦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해주기보다 그냥 힘들었던 순간들, 행복했던 순간들을 짧게 에피소드처럼 보여주는 책이에요. 예쁜 단어들, 위로가 되는 문구도 많고요. 그 책을 루프톱에서 읽으면서 처음으로 제가 이 순간을 즐기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뻤어요.”

가을 프로필가을IVEISTJ
추천한 책

“손 편지 쓰는 걸 좋아하고, 받는 것도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 편지는 정말 마음이 쓰이는 거고 내가 이 사람을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쓰는 거다. 사실 (팬분들이) 저를 항상 볼 수만은 없다.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가 정말 많은데 그 마음을 한 자 한 자 눌러 담아 저를 생각하면서 써주셨을 거라고 생각하니 정말 허투루 볼 수가 없고, 읽으면서 많은 힘을 받는 것 같다”

재효 프로필재효Block B
추천한 책

“그리고 오늘 추천해드릴 책은 ‘무지개 곶의 찻집’입니다. 이 책은 30대로 접어들면서 읽었던 책이에요. 요즘 들어 풍경이나 맛에 대한 작가의 묘사들이 끌리더라고요. 추상적이고 감성적인 내용을 만났을 때, 제 경험 안에서 나름의 그림을 그려가며 맛보는 글들에서 깊은 매력을 느꼈어요.”

박지훈 프로필박지훈Wanna OneENFP · INFP
추천한 책

“‘위버멘쉬’라고, 살아가는 데 필요한 조언들? 그런 느낌인데, 저도 아직 다는 못 읽었어요 아까 말했던 ‘가치관’이랑 비슷한 내용들이예요 반 조금 못 읽었는데도 되게 괜찮았던 책이라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책이 안 두꺼워요 코스모스 책 막 이만하잖아요 ㅋㅋㅋㅋ 들고 다니면서 읽기 좋은 것 같아요 차에 있었던 것 같은데..”

윤서연 프로필윤서연tripleS
추천한 책

“K-POP 그룹 tripleS의 일원으로서 가까이에서 대표님의 고민과 결단을 지켜볼 수 있었던 건 제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선택의 순간마다, 단순히 회사를 세우는 것을 넘어 새로운 K-POP 시대를 열어가려는 대표님의 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여정은 이 책 속에 온전히 담겨 있습니다. 저 또한 대표님의 여정 속에 함께하게 된 사실이 큰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팬분들은 무대 뒤에서의 열정과 진심을 발견하실 것이고, 업계 관계자분들은 새로운 영감을 얻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이 여러분들께도 새로운 길을 걸어갈 힘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필릭스 프로필필릭스Stray Kids
언급한 책

“'르봉'은 제게 특히 각별한 프로젝트입니다. 유니세프를 지원하는 이 프로젝트와 함께하게 되어 무척 자랑스럽고 기대됩니다. 이 이니셔티브는 도움이 필요한 이들, 특히 어린이를 보호하고 지원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줍니다. 모든 어린이는 삶에서 평등한 기회를 누릴 자격이 있으며, 가장 취약한 이들이 필수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정채연 프로필정채연I.O.IISFJ
읽은 책

“한 번씩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자아가 흔들릴 때가 있어요. 취미생활이라도 있어야 스트레스를 푼다고 주변에서 그러지만 아직 취미를 찾지 못했어요. 그래서 힘들 때마다 ‘이 시 봐라’와 ‘그래도 너를 사랑한단다’ 같은 책을 읽어요. 긴 글을 잘 읽지는 못해서, 그림이 많고 제가 듣고 싶은 말들이 있는 책을 주로 봐요.”

박문치 프로필박문치CSVC
읽은 책

“이것은 소리 없는 인간극장. 좋아하는 친구의 성공을 바라본다는 건 굉장히 기쁜 일이다. 모두를 만족시키진 못해도 수상한 걸 유난히 좋아했던 우리들, 한구석이라도 더 수상하고 싶던 그때의 포부가 마구 떠오른다. 이 책 덕에, 김씨의 과일들처럼 절대로 썩지 않을 열정과 그때의 패기 있는 문치가 따라온 기분이다. 정말 고마워! 그리고 내 얘기 없네, 웅.”

방용국 프로필방용국BANG&JUNG&YOO&MOON
언급한 책

“그동안 제 얘기를 하는 방법이 음악 만드는 것 말고는 없었어요. 제가 사람들에게 제 얘기를 구구절절 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도 아니어서 음악으로만 제 목소리를 담았었는데 이 기회에 책이라는 형태로, 글과 사진으로 제 얘기를 할 기회가 왔으니 이왕 하는 것, 솔직하게 해보자고 마음을 먹었어요.”

데이지 프로필데이지MOMOLANDINTJ
읽은 책

““어렸을 때도 읽었지만, 읽을 때마다 해석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나이 들면서 그리고 제가 살아온 시기마다 해석이 달라지더라고요. 책에는 말장난도 많고, 허상의 세계잖아요. 이것들이 상상력을 자극하게 하고, 이상한 나라를 제 머리 속에 그리는 재미도 있어요. 또 무엇보다 억지로 보여주는 교훈은 없는 게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이브 프로필이브LOONAINFJ
추천한 책

“This book is called "Anyway, Memo" by Hyeyoon Jung.”

“I was worried whether I right down notes too much, but I felt comforted as soon as I read the title.”

“And I felt like my action is rationalized.”

“The first chapter is "I should've written it down."”

“This is the thought that pops up in my head the most.”

“So I thought that as I read this book, I'll feel like my thoughts are very understood.”

“So if you write notes as much as I do,”

“or if you're the opposite and want to build a habit of taking notes thoroughly,”

“I recommend you read "Anyway, Memo" by Hyeyoon Jung. (Recommend) (recommend)”

임윤성 프로필임윤성CNEMA
추천한 책

““당신을 어떤 다른 존재와 비교하지 말고, 오직 어제의 당신하고만 비교하라, 다른 사람이 말할 때는 당신이 꼭 알아야 할 것을 들려줄 사람이라고 생각하라, 분명하고 정확하게 말하라, 당신에게 최고의 모습을 기대하는 사람만 만나라, 쉬운 길이 아니라 의미 있는 길을 선택하라 등 모두 12가지의 법칙을 통해 의미 없는 삶을 끝내고 인생이란 바다를 현명하게 ‘항해’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솔라 프로필솔라MAMAMOO
읽은 책

“제가 최근에 작곡에 관심이 굉장히 많은데, 책에는 저처럼 대중음악 작곡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자신만이 알고 싶은 내용이 많아요. 작곡하면 어렵게 생각하는데, 굉장히 쉽게 작곡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굉장히 이해하기 쉽게 설명돼 있어요. 책에 저희 노래도 수록돼서 ‘이 노래가 이렇게 만들어졌구나’라는 생각도 들고 당시에 녹음하고 노래하던 생각도 많이 났고, 작곡에도 도움이 됐죠.”

안녕하신가영 프로필안녕하신가영아이돌
추천한 책

““김연수 작가를 늘 좋아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힘을 내봐도 때로는 지는 듯한 기분이 들 텐데요. 저 또한 그렇고요. 그럴 때는 말없이 따뜻한 책 한 권이 참 좋은 친구가 되어주곤 합니다. 작가는 ‘지지 않는다는 말’의 여러 가지 의미를 생각하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모습을 발견하면서 깨달은 것이 있다고 합니다. ‘희망으로 가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절망을 받아들여야만 한다’. 모두가 참 힘든 시기에 피할 수 없는 현실들이 많은 어려운 시기를 살아가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각자의 방식으로 더 나아지길 바라며 이 책을 추천합니다.””

동호 프로필동호U-KISS
추천한 책

“하루 종일 연습과 해외 공연 등으로 지칠 때마다 늘 이 세상의 주인공이 ‘나’라는 자존감을 깨우쳐주고 용기를 주신 나의 정신적인 멘토 심 교수님이 드디어 젊은이를 위한 책을 내셨네요. 이제부터 이 책을 출장 가방 속에 항상 지니고 다녀야겠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추천해주고 싶어요.”

다현 프로필다현TWICEISFJ
읽은 책

“오빠가 선물 받아서 집에 있던 책이라 읽어봤는데 너무 좋아 힘들 때마다 꺼내본다. 이 말이 정말 맞는게 내가 기분이 좋으면 좋지 않은 상황도 웃어 넘길 수 있고, 기분이 안좋으면 작은 일도 크게 다가온다. 기분 관리가 쉽진 않겠지만 조금이나마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됐다. 내가 내 인생을 살기 때문에 모든 시작점은 나라고 생각한다. 내가 좋은 점을 갖고 있다면 향수처럼 좋은 향이 퍼져나가서 좋은 영향을 줄 것”

Brad 프로필BradBusker Busker
읽은 책

““한국에서 4년째 살며 영어로 된 한국 문학작품을 많이 읽었습니다. 그때마다 ‘아, 이건 번역이구나’라는 느낌을 받았죠. 그런데 이번에 나온 두 작품은 너무 훌륭한 영어를 구사해 놀랐어요. 내가 쓰는 영어보다 수준이 높은 것 같습니다.(웃음)””

창섭 프로필창섭BTOB
태민 프로필태민SHINee
언급한 책

“제가 지금까지 13년정도 활동을 했어요 이제 샤이니로 활동을하고 태민으로 솔로로 활동을 하고 슈퍼엠으로 새로운프로젝트로도 활동을 하고 했는데 지금까지 경험해오고 쌓아왔던 익숙한 세계를 조금 바꿔서 새로운 저로 다시 보여드리고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백아연 프로필백아연아이돌
추천한 책

“살다 보면 가끔은 다른 사람의 말 한마디에 쉽게 무너질 때가 있다. 이 책은 그런 나에게 ‘딱 그만큼의 긍정과 딱 그만큼의 용기’를 통해 스스로를 지키며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독자 여러분들도 이 책을 통해 ‘딱 그만큼의 긍정과 용기’를 얻어 가시길 진심으로 바란다.”

김지숙 프로필김지숙Rainbow
추천한 책

“또 다른 하나는 ‘세상의 모든 시간’이라는 책이에요. 요즘은 뭐든 너무 빨리 흘러가고 쇼츠 같은 영상이 없는 삶이 상상이 안 되잖아요. 이 책은 양자역학과 관련해서 느리게 축적하는 삶에 대한 이야기, 시간을 쉬게 하기도 하고 꺾어보고 늘려보는 다양한 관점에 대한 이야기라 삶의 여백을 만들고 싶으신 분들이 읽으면 좋아요.”

가원 프로필가원MEOVVINTJ
읽은 책

“[Next is 'Hunger'] And 'Hunger' is”

“a love story”

“But it's an extremely tragic and sad love story”

“What struck me the most was…”

“After Gu dies, Dam becomes determined to eat him”

“But as I was reading…”

“I knew what the plot was about before I started reading”

“By the time I finished reading, I was kind of convinced It felt like that”

“There were so many lines that resonated with me”

“But that book is really polarizing”

“There are a lot of graphic descriptions too”

“But the people who like it will really like it”

“I personally loved it!”

“I did well in January The book for January was 'Hunger'”

휘인 프로필휘인MAMAMOO
읽은 책

““저는 주로 시집을 좋아해요. 시는 시인의 성향과 감성이 가장 잘 드러나는 장르 같아요.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보는 것들도 시인들은 다른 시선으로 보고 이를 짧은 언어로 표현하잖아요. 그런 말들이 큰 울림을 줄 때가 많은 것 같아요. 이 시집에서는 ‘옹이’라는 작품을 좋아해요. 특히 “옹이라고 부르지 말라. 가장 단단한 부분이라고 한때는 이것도 여리디여렸으니 다만 열정이 지나쳐 단 한 번 상처로 다시는 피어나지 못했으니”라는 부분을 읽으면서, 시인의 눈으로는 나무의 그 ‘옹이’를 이렇게도 볼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뭔가 확 와 닿는 게 있었던 것 같아요.””

권진아 프로필권진아WSG Wannabe
추천한 책

“오랜 시간을 함께 보냈는데 그에 대해 아는 바가 전무했다. 사실 나는 굳이 묻지 않았다. 잘 웃는 사람이었는데 딱히 실속 있는 웃음 같지는 않았다. 어딘가 쓴맛이 느껴지는 웃음과 말들에 나는 그의 바운더리를 함부로 넘보지 않았다. 그가 그를 지키는 방식을 돕고 싶었고 그게 내 우정의 방식이었다. 이제야 글로 펴내어 그의 인생을 말하는 것이 참 윤설야답다고 생각했고 이렇게나마 배설 창구가 있어 참 다행이다 싶었다. 한마디로 참 사랑꾼이구나. 그 속에 내가 쓴 곡이 함께했다니(의외의 선곡이라 조금 놀랐다) 영광입니다!”

화사 프로필화사MAMAMOO
추천한 책

“‘아 파리’는 저자가 파리에 가서 일기처럼 쓴 글이에요. 처음에는 스타일이 예뻐서, 파리에 가고 싶은 마음에 샀어요. 유럽을 한 번도 안 가봤거든요. 파리에서 누가 쓴 일기장을 훔쳐보는 기분이 들어요. 식당, 길 등 파리의 소소한 일상과 정취가 묻어있어서 마치 파리에 제가 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최성희 프로필최성희S.E.S
추천한 책

“우리의 삶에 음악이 없다면 온 세상이 흑백으로 보일 것 같습니다. 23년째 음악인으로 살아오면서도 늘 낯설기만 했던 클래식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었고, 드라마 한 편을 본 것처럼 생생히 느껴지는 세계 클래식 거장들의 열전이 아주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가장 쉽고 재미있는 클래식 책을 찾고 있다면 망설임 없이 바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세계적인 명곡들의 탄생을 재미있고 편하게 마주해 보세요.”

이브 프로필이브LOONAINFJ
추천한 책

“This book is called "Schopenhau to Read Before Bed."”

“You can see there are so many bookmarked index stickers.”

“That's how much there were so many parts that I could related to and wanted to learn from! [How YVES reads #2]”

“So I can't finish this book! lol I have to read it over and over again.”

“So that's what he said. But right on the next page, he says "In life, suffering and concerns are necessary."”

“Then I get all confused while reading!”

“I'm like, "But you just said they are the two enemies!"”

“And then again, it's like "Suffering and concerns are common in life."”

“Ah, I see.”

“Mmm... I see what you mean.”

“This book is also very realistic, and it's a great book to read if you want to get comforted and want to clear your mind from your worries.”

“So I recommend this book too.”

홍중 프로필홍중ATEEZINFP
선물한·받은 책

“책을 선물해주셨어”

“젊은 베르테르의 기쁨 이라는 책이야”

“아직 못 읽어봤는데 아빠가 이미 읽으신 책을 나한테 선물해주신 거 같아 새 책이 아니었어!”

“그 유명한 책 말고! 다른 에세이인 거 같아!”

“사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라는 책도 아직 못 읽어봐서 기쁨부터 읽어 보려고!”

“응응 이 책에서 아마 아부지랑 얘기했던 이야기들의 지혜를 찾기를 바라신 거 같기도 하고 읽어봐야지!”

“여튼 나도 언젠가는 어떤 누군가에게 이런 지혜를 내 방식으로 선물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

“나는 그 지혜를 우리 티니들한테서도 찾기도 하니깐 나도 그런 사람이 되어야지”

원우 프로필원우SEVENTEENINFJ
추천한 책

“if you find out the title of the bookmost of you will probably give up [on trying to read it]...the perpetual fluctuation of wealth ^^hahahahahaha everyone will give up you should read it alli also bought a book called people who were born in the 90’s are coming try challenging yourself [to read] even this book too 😄”

박진영 프로필박진영아이돌
추천한 책

“이 책은 우리 주변에 우리고 놓치고 지나가는 것들을 명석하고 섬세한 김형석의 눈으로 다시 보게 해주고, 다시 느끼게 해주고, 다시 생각하게 해준다. 이 책을 읽으면 내가 김형석이라는 사람과 대화를 나눌 때 느끼는 기분을 여러분도 느끼게 될 것이다. 김형석과의 대화에 흠뻑 빠져보시길 바란다.”

문별 프로필문별MAMAMOO
추천한 책

“웃으면 안 되는데 너무 마지막 말이 강렬하네요”

“마지막 월급을 전부 꼬라박을 정도의 강렬한 끌림을 이걸 읽고 되게 강렬한 느낌을 받았는데 이런 뭔가 독서를 10분 독서로”

“책 제목이 '천 개의 파랑'이라는 책이라고 하시네요 많은 분들도 이 구절에 강렬한 끌림을 받으셨다면 한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지드래곤 프로필지드래곤BIGBANG
추천한 책

“누군가에게 그 무엇도 터놓을 수 없어 홀로 자신을 가둔 채 공허해질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마음이 외톨이가 된 상태일 때 누군가 먼저 손을 내밀어주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그리고 꼭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는 그 손을 ‘연결’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저의 음악 또한 누군가에게 손길이 되어 닿기를 바라듯, 이 책 또한 그 손과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세상에 고립이 퍼지는 대신 사랑과 평화가 퍼져나가기를 바라며 이 책을 권합니다.”

예리 프로필예리Red VelvetINTP
읽은 책

“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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