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NewJeansESTJ“추리소설 보는 것을 되게 좋아하는데, 예전에 읽다 말았던 '마력의 태동'이라는 책이 있다. 잔잔하면서도 끝은 잔잔하지 않는 책인데, 다시 읽어볼까 한다”
“무서운 영화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책은 읽으면서 긴장되는 것이 너무 재밌더라. 스릴러나 추리소설을 좋아한다”
민지NewJeansESTJ“추리소설 보는 것을 되게 좋아하는데, 예전에 읽다 말았던 '마력의 태동'이라는 책이 있다. 잔잔하면서도 끝은 잔잔하지 않는 책인데, 다시 읽어볼까 한다”
“무서운 영화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책은 읽으면서 긴장되는 것이 너무 재밌더라. 스릴러나 추리소설을 좋아한다”
김숙Unnies““내가 곤란한 질문 하잖아요? (김주우 아나운서는) 웃으면서 예의 있게 거절을 해요.””
김진우WINNER“'어린왕자'가 워낙 유명한 작품이잖아요.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했고, 나중에 책으로 봤어요. 제가 느꼈던 감정을 현대무용으로 잘 표현하고 싶어요.”
수빈TOMORROW X TOGETHER“너도 하늘말나리야, 연탄길 이 세 책을 여러번 읽은 것 같아요”
효정OH MY GIRL“제일 최근에 친구가 선물로 둔 ‘아몬드’라는 책을 읽었다.”
딥플로우Team 119““제가 싫어하는 몇 가지 규칙이 있어요. (…) 일단 라임이 보통 짝수로 한 묶음이 되는데 둘 다 명사면 안 된다는 기준이 있고요, 또 ‘뭐뭐했지, 뭐뭐겠지, 뭐뭐했어? 뭐뭐하겠어’ 이런 라임을 좀 싫어하는 편이에요. 반면 제가 베스트로 생각하는 라임은 이런 기준을 다 지키면서 라임만 읽었을 때도 내용이 다 머릿속에 들어오는 형태예요. 16마디 가사가 있는데 그중 라임만 읽어도 내용이 연상되는 거요. (…) (〈작두〉의 후렴에서) ‘작두’랑 ‘싹둑’이 라임을 이루는데 하나는 명사고 하나는 의성어잖아요. 라임도 맞고 단어 성분도 다르고 의미도 통하고. 이런 게 제가 생각하는 좋은 라임이에요. _p.354”
원영IVEENTJ“최근에 읽은 책 중에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라는 책이 있는데... 그거를 사람들이 마흔에 읽지만 저는 스무 살에 읽고 싶어가지고 스무 살에 알면 좋지 않을까... 해서, 쇼펜하우어는 되게 약간... 염세적인...”
하하RGP“'하하 엄마처럼 하하하'를 추천합니다”
민호WINNER“김승일 시인의 <프로메테우스>를 읽기도 했어요. 김승일 시인의 시는 많이 어려웠지만, 여러모로 충격을 받았어요.”
동완SHINHWA“언젠가 파울로 코엘료가 말했다. 여행은 혼자 떠나거나 부인과 함께하라고. 내게는 ‘혼자 떠나라’는 말로 들렸다.”
화사MAMAMOO“털털해 보여도 상처 많이 받아요. 그 말에 대한 상처가 최정점에 달했을 때 읽은 책이 [언어의 온도]였어요. 시간만 나면 읽어요. 지칠 때마다 안정감을 주거든요. 그리고 말의 깊이 그리고 '따뜻한 온도'를 가진 말의 힘을 느껴요.”
택연2PM“모두들 서로 사랑하세요~”
선우ENHYPEN“대박 ㅠㅠ 꼭 다읽어봐여!!”
가현Dreamcatcher“make notes.”
승관SEVENTEEN“그때 만난 고향 친구가 연정 작가님의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뜨겠지만 오늘 밤은 어떡하나요' 라는 책을 선물로 줬어요. 힘듦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해주기보다 그냥 힘들었던 순간들, 행복했던 순간들을 짧게 에피소드처럼 보여주는 책이에요. 예쁜 단어들, 위로가 되는 문구도 많고요. 그 책을 루프톱에서 읽으면서 처음으로 제가 이 순간을 즐기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뻤어요.”
가을IVEISTJ“손 편지 쓰는 걸 좋아하고, 받는 것도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 편지는 정말 마음이 쓰이는 거고 내가 이 사람을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쓰는 거다. 사실 (팬분들이) 저를 항상 볼 수만은 없다.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가 정말 많은데 그 마음을 한 자 한 자 눌러 담아 저를 생각하면서 써주셨을 거라고 생각하니 정말 허투루 볼 수가 없고, 읽으면서 많은 힘을 받는 것 같다”
재효Block B“그리고 오늘 추천해드릴 책은 ‘무지개 곶의 찻집’입니다. 이 책은 30대로 접어들면서 읽었던 책이에요. 요즘 들어 풍경이나 맛에 대한 작가의 묘사들이 끌리더라고요. 추상적이고 감성적인 내용을 만났을 때, 제 경험 안에서 나름의 그림을 그려가며 맛보는 글들에서 깊은 매력을 느꼈어요.”
형섭TEMPESTINFJ“교수님께서는 예민이라는 거는 어 감각이 되게 잘 발달되어 있는 사람이고 어떤 특정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이다라고 긍정적으로 설명을 해 주셔서 더 많이 위로가 되는 그런 책입니다.”
동운Highlight“너무나도 힘든 연습과정을 묵묵히 지켜보고 응원해준 센스만점 아빠! 아빠가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려준 ‘빈 항아리론’을 가슴에 새기며 늘 맑은 물과 향유를 떠 담도록 노력할게요. 아빠도 파이팅!”
이특SUPER JUNIOR“직접 요리하는 행복을 전달하려 책을 내게 됐다”
로제BLACKPINKENFP“최근에 이 책을 샀어요. Jay Shetty의 "사랑의 8가지 법칙“이라는 책이에요. 음, 귀여운 제목이죠. 좀 오그라드는 것 같긴 해요. 그래서 평소 같으면 서점에서 고르지 않았을 거 같아요.”
성화ATEEZENFJ“I brought a book”
윤보라SISTARESFJ““사랑의 언어에는 ‘인정하는 말’ ‘함께하는 시간’ ‘선물’ ‘봉사’ ‘스킨십’ 이렇게 5가지의 언어가 있대요.”
휴닝카이TOMORROW X TOGETHER“어쩌면 동화 <피터 팬> 서사와도 유사하죠. 그래서 이번 활동 전에는 <피터 팬>을 파기 시작해서 여러 잔혹 동화까지 쭉 훑어봤어요. 특히 잔혹 동화는 어렸을 때 알던 내용과 달라서 더 새롭게 다가오더라고요.”
조권2AM“책 너무 좋습니다 ❤️❤️”
마젠타QWER“이문열 삼국지 소설도 보고 침착맨 삼국지 보고 좀 덕질하는 느낌으로 좀 봤었던 거 같아요”
진진ASTRO““마음을 닫고 있던 남자가 여자에게 마음을 열면서 ‘오늘 밤 같이 있어요. 클라라’라고 이야기하는 대목이 가장 좋다”며 “소설이 원작인 영화에서도 그 대목이 최고의 명장면”이라고 전했다.”
박서아Flying Girls“구병모 작가의 책은 정말 나랑 맞지 않는다는 걸 느낌”
김영소Hoppipolla“위로를 많이 받았던 것 같아요”
비SSAK3“절제의 성공학 이란 책이었어요”
박지훈Wanna OneENFP · INFP“‘위버멘쉬’라고, 살아가는 데 필요한 조언들? 그런 느낌인데, 저도 아직 다는 못 읽었어요 아까 말했던 ‘가치관’이랑 비슷한 내용들이예요 반 조금 못 읽었는데도 되게 괜찮았던 책이라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책이 안 두꺼워요 코스모스 책 막 이만하잖아요 ㅋㅋㅋㅋ 들고 다니면서 읽기 좋은 것 같아요 차에 있었던 것 같은데..”
한희정THETHE“『내 여자의 열매』를 보고 팬이 되었다.”
세이타NEXZ“특히 시집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이 마음에 깊게 남았어요.”
슈가BTS“이 책 재밌다~!”
우기i-dle“충분한 연습이 되어 있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고, 무대 위에서 보이는 비주얼적인 면도 완벽히 준비해야 한다. 하지만 역시 가장 중요한 건 나 자신에 대한 믿음과 무대를 즐기는 자세다.”
정원ENHYPEN“아 그건가”
백지영아이돌“‘꾸며낸 얘기겠지’ 생각하면서 엄청 읽었다”
윤서연tripleS“K-POP 그룹 tripleS의 일원으로서 가까이에서 대표님의 고민과 결단을 지켜볼 수 있었던 건 제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선택의 순간마다, 단순히 회사를 세우는 것을 넘어 새로운 K-POP 시대를 열어가려는 대표님의 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여정은 이 책 속에 온전히 담겨 있습니다. 저 또한 대표님의 여정 속에 함께하게 된 사실이 큰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팬분들은 무대 뒤에서의 열정과 진심을 발견하실 것이고, 업계 관계자분들은 새로운 영감을 얻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이 여러분들께도 새로운 길을 걸어갈 힘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박혜경THETHE“서점에 가니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는 제목의 책도 있더라. 다들 지친 거지.”
박세진OKDAL“제가 추천해드릴 제가 호밀 밭에 파스코 입니다”
초아Proxima Club“그때 책 베스트셀러가 ‘미움받을 용기’였다. 미움받을 용기를 대단히 갖고 나왔다.”
필릭스Stray Kids“'르봉'은 제게 특히 각별한 프로젝트입니다. 유니세프를 지원하는 이 프로젝트와 함께하게 되어 무척 자랑스럽고 기대됩니다. 이 이니셔티브는 도움이 필요한 이들, 특히 어린이를 보호하고 지원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줍니다. 모든 어린이는 삶에서 평등한 기회를 누릴 자격이 있으며, 가장 취약한 이들이 필수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채은정CLEO“여름철 비키니를 입기위한 속성 다이어트 책이다”
최성희S.E.S“생 안에서… 서로의 안부를 묻는다는 게 얼마나 존귀하고 빛나는 일인가를 다시 한번 깨우치게 해 주는 글.”
프리다앤아이돌“평소 예술에 관심이 있으신 모든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오왼아이돌“예전에 <시크릿>이란 책도 읽었었고, 거기 나오는 끌어당김의 법칙과 비슷하길래”
김세정I.O.I“사실 전 힘들 때 누구한테 위로를 안 받아요. <수고했어, 오늘도> 같은 책도 못 읽고요.”
정채연I.O.IISFJ“한 번씩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자아가 흔들릴 때가 있어요. 취미생활이라도 있어야 스트레스를 푼다고 주변에서 그러지만 아직 취미를 찾지 못했어요. 그래서 힘들 때마다 ‘이 시 봐라’와 ‘그래도 너를 사랑한단다’ 같은 책을 읽어요. 긴 글을 잘 읽지는 못해서, 그림이 많고 제가 듣고 싶은 말들이 있는 책을 주로 봐요.”
창모아이돌“재정적 여유가 창작의 자유를 만들어준다”
호란Clazziquai Project“숭고하다는 표현이 따분하고 답답한 단어로 전락한 오늘날에도 어쩔 수 없이 숭고하다”
슬기Red Velvet“울림을 주는 영화나 노래처럼 이 책이 많은 이들에게 그러한 경험을 선물할 수 있을 것 같아 이번 작업에 참여하게 되었다.”
박문치CSVC“이것은 소리 없는 인간극장. 좋아하는 친구의 성공을 바라본다는 건 굉장히 기쁜 일이다. 모두를 만족시키진 못해도 수상한 걸 유난히 좋아했던 우리들, 한구석이라도 더 수상하고 싶던 그때의 포부가 마구 떠오른다. 이 책 덕에, 김씨의 과일들처럼 절대로 썩지 않을 열정과 그때의 패기 있는 문치가 따라온 기분이다. 정말 고마워! 그리고 내 얘기 없네, 웅.”
디노SEVENTEENENFJ · INFJ“김이나 작가님의 책이 있어요 <보통의 언어>라고 있는데”
방용국BANG&JUNG&YOO&MOON“그동안 제 얘기를 하는 방법이 음악 만드는 것 말고는 없었어요. 제가 사람들에게 제 얘기를 구구절절 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도 아니어서 음악으로만 제 목소리를 담았었는데 이 기회에 책이라는 형태로, 글과 사진으로 제 얘기를 할 기회가 왔으니 이왕 하는 것, 솔직하게 해보자고 마음을 먹었어요.”
박기영아이돌“주말인 지난 15일 8시간 동안 독파를 했는데 평소 가슴속에 묻고 잊고 지냈던 ‘엄마’가 떠올라 대성통곡을 했어요.”
희준H.O.T“내가 H.O.T로 활동하면서 겪었던 기쁨과 슬픔을 들여다 본 것 같은 내용에 깜짝 놀랐다”
정세운YDPPENFP“처음에는 거창하고 멋있는 말만 자꾸 쓰려고 해서 힘들었다. 글에서 힘을 빼는 노력을 많이 하며 완성했다”
봄AtHeart“요즘에는 『초역 부처의 말』이라는 책으로 필사를 많이 하고 있어요. 종교와는 상관없이, 책에 담긴 문장들에서 개인적으로 많은 배움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됐어요.”
데이지MOMOLANDINTJ““어렸을 때도 읽었지만, 읽을 때마다 해석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나이 들면서 그리고 제가 살아온 시기마다 해석이 달라지더라고요. 책에는 말장난도 많고, 허상의 세계잖아요. 이것들이 상상력을 자극하게 하고, 이상한 나라를 제 머리 속에 그리는 재미도 있어요. 또 무엇보다 억지로 보여주는 교훈은 없는 게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키노PENTAGONINFJ“그때마다 다시 읽는데 제 경험이 더해져서 그런지 감동적인 포인트가 나이 별로 달라지는 걸 느꼈어요.”
“선물하고 싶은 책은이 책을 좀 추천을 해 주고 싶습니다”
이브LOONAINFJ“This book is called "Anyway, Memo" by Hyeyoon Jung.”
“I was worried whether I right down notes too much, but I felt comforted as soon as I read the title.”
“And I felt like my action is rationalized.”
“The first chapter is "I should've written it down."”
“This is the thought that pops up in my head the most.”
“So I thought that as I read this book, I'll feel like my thoughts are very understood.”
“So if you write notes as much as I do,”
“or if you're the opposite and want to build a habit of taking notes thoroughly,”
“I recommend you read "Anyway, Memo" by Hyeyoon Jung. (Recommend) (recommend)”
로시아이돌“좀 미디어 세계에서는 좀 빠져나오려고 노력을 하게 됐던”
임윤성CNEMA““당신을 어떤 다른 존재와 비교하지 말고, 오직 어제의 당신하고만 비교하라, 다른 사람이 말할 때는 당신이 꼭 알아야 할 것을 들려줄 사람이라고 생각하라, 분명하고 정확하게 말하라, 당신에게 최고의 모습을 기대하는 사람만 만나라, 쉬운 길이 아니라 의미 있는 길을 선택하라 등 모두 12가지의 법칙을 통해 의미 없는 삶을 끝내고 인생이란 바다를 현명하게 ‘항해’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제시카소녀시대“"Thrillers are the best airplane reads and this one is an all-time fave when I need a little escape from reality. I am personally addicted to stories about people who will go wild lengths to get what they want."”
홍중ATEEZINFP“사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라는 책도 아직 못 읽어봐서 기쁨부터 읽어 보려고!”
원우SEVENTEENINFJ“it looks like the illustrations from the book the little prince.”
“on the side, it looks like the boa constrictor from <the little prince>.”
엘INFINITE“저는 독서를 그걸로 했다”
한선화Secret“서점에서 작가님의 '우리는 어째서 이토록'이라는 책을 읽게 됐다. 그 책으로 작가님을 접했고, 사랑에 대해 배우고, 많이 위로받았다”
넉살Team 119“약간 좀 소름 돋는데 저는이 첫 번째 문장을 보니까 홀필드가 커서 스펜서가 된게 저예요.”
가윤4Minute“처음 글을 쓰기 시작했을 때는 설렘보다는 두려움이 있었지만, 이제는 제 이야기들을 글로 전할 수 있어 좋다”
강타H.O.T“화성학을 따로 배우진 않았고 『파퓰러 음악 이론』 이라는 책이 있어요. 그게 기본적인 편곡부터 코드 진행을 관장하는 방식 등을 배울 수 있는 두꺼운 책인데 그걸 통해 배웠죠.”
김용준SG WANNABE““소설 ‘커피프린스 1호점’ 재미있게 읽었다.””
김려욱SUPER JUNIOR“자 어린 왕자는 아 정말 약간 어른들을 위한 동화 같은 곡인데요음 그 원작소설 생태지 페리의음 어린 왕자 모티브로 한 어”
이민우SHINHWA“`독서는 음악 창작의 기초`”
솔라MAMAMOO“제가 최근에 작곡에 관심이 굉장히 많은데, 책에는 저처럼 대중음악 작곡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자신만이 알고 싶은 내용이 많아요. 작곡하면 어렵게 생각하는데, 굉장히 쉽게 작곡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굉장히 이해하기 쉽게 설명돼 있어요. 책에 저희 노래도 수록돼서 ‘이 노래가 이렇게 만들어졌구나’라는 생각도 들고 당시에 녹음하고 노래하던 생각도 많이 났고, 작곡에도 도움이 됐죠.”
혜이니아이돌“12살 때 캐나다로 유학을 갔다. 당시 썼던 일기를 엮어 책을 냈다”
리사BLACKPINK“The Little Prince”
달수빈Dalshabet“결국 책 안에서도, 책 밖의 우리도 모두 살아있고 살아있었다”
리키TEEN TOP“첫 독후감이에요! 저는 약속을 지키는 남자니까요”
흰WSG Wannabe“그때 당시 (소속사) 대표가 추천한 한강 작가의 『흰』이라는 소설을 읽고 '내가 더럽혀지더라도 흰 것만을 건넬게'라는 문장에서 '내가 이런 가수가 돼야겠다”
소윤Se So Neon“고등학교 때, 서양고전문학 수업을 들었는데요. 『군주론 』, 『일리아스 』 같은 어려운 고전을 매주 1권씩 읽고 서평을 썼어요.”
김나영아이돌“정말 오랜만에 책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해줬던 책이에요”
산ATEEZ“그다음에 이거 책. 그 책도 이제 나태준 님 씨.”
이동현KickFlip“이 책을 읽으며 그 마음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서강준5urpriseINFJ“이어서 카뮈의 또 다른 작품 <반항하는 인간>까지 읽고 나니까 그 마음을 얼추 이해하게 됐어요.”
소현tripleS“제가 읽고 있는 책인데요. 세스노터의 의식이라는 책이고요. 매장에 가서 여기 딱 보고 어 궁금한데 하고 책을 딱 펼쳐 봤거든요. 한 문장에 꽂혀서이 책을 사게 됐어요.”
아이린Red Velvet“최근 책을 많이 읽었다. <82년생 김지영>을 읽었다. 또 기억 안 나는 책도 있다. 휴가 가서 책을 많이 읽었다”
의주&TEAM“‘불편한 편의점’이라는 일상 소설도 읽고,”
박진영아이돌“내 인생은 이 책을 내기 전과 후로 나뉠 것이다. 지금까지의 내 인생이 이 책을 쓸 수 있도록 주어진 것이라면, 앞으로의 내 인생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싶게 만들도록 주어진 것이라 생각한다”
채영TWICEINFP“시집 말고 책 샀어요. < 조용한 흥분 >. 작가가 3개월간 떠난 유럽 여행에서있었던 일을 기록한 책이에요. 정말 사소한 얘기까지 다 적혀 있는데 다 너무 귀여워요.”
안녕하신가영아이돌““김연수 작가를 늘 좋아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힘을 내봐도 때로는 지는 듯한 기분이 들 텐데요. 저 또한 그렇고요. 그럴 때는 말없이 따뜻한 책 한 권이 참 좋은 친구가 되어주곤 합니다. 작가는 ‘지지 않는다는 말’의 여러 가지 의미를 생각하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모습을 발견하면서 깨달은 것이 있다고 합니다. ‘희망으로 가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절망을 받아들여야만 한다’. 모두가 참 힘든 시기에 피할 수 없는 현실들이 많은 어려운 시기를 살아가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각자의 방식으로 더 나아지길 바라며 이 책을 추천합니다.””
규리fromis_9INTP“<저는 내년에도 사랑스러울 예정입니다>”
아르엠BTS“'이방인'을 더 일찍 읽었더라면 랩몬스터란 원래의 이름을 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윤아소녀시대ESFP · ISFP“생각의 시야를 넓혀주고 마음의 위로가 되어주었다”
이루다WJSNINTJ“책 읽는 걸 좋아한다.”
동호U-KISS“하루 종일 연습과 해외 공연 등으로 지칠 때마다 늘 이 세상의 주인공이 ‘나’라는 자존감을 깨우쳐주고 용기를 주신 나의 정신적인 멘토 심 교수님이 드디어 젊은이를 위한 책을 내셨네요. 이제부터 이 책을 출장 가방 속에 항상 지니고 다녀야겠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추천해주고 싶어요.”
허윤진LE SSERAFIMINFJ“진짜 좋아하는 책이에요.”
주훈CORTISISFP“책의 내용을 제 것으로 가져오고 싶어서요.”
세나DIH“거기에서 감명받아 동이혼이라고 지었습니다.”
솔빈LABOUM“특히 부모님 관련 내용에 눈물을 많이 흘렸다”
전소연i-dle“It's called 'The Big Picture' by Douglas Kennedy.”
“I read this in middle school... or high school.”
“It's very fun and provoking.”
“I read almost every book he wrote. I like this one the most among all.”
제이크ENHYPEN“I’m going to read my first book (manga) today! This was a recommendation. Actually, Ni-Ki has also mentioned this series before. So, I’m going to give it a go.”
도영NCT“그냥 주변인들 중에 '왜 이렇게 다 이상하지?'라고 생각했을 때 사긴 했어요”
문별MAMAMOO“‘프로의 작사법’을 통해서 저 또한 사람의 마음을 위로해 주는 가사 쓰기를 많이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다현TWICEISFJ“오빠가 선물 받아서 집에 있던 책이라 읽어봤는데 너무 좋아 힘들 때마다 꺼내본다. 이 말이 정말 맞는게 내가 기분이 좋으면 좋지 않은 상황도 웃어 넘길 수 있고, 기분이 안좋으면 작은 일도 크게 다가온다. 기분 관리가 쉽진 않겠지만 조금이나마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됐다. 내가 내 인생을 살기 때문에 모든 시작점은 나라고 생각한다. 내가 좋은 점을 갖고 있다면 향수처럼 좋은 향이 퍼져나가서 좋은 영향을 줄 것”
설현AOAISFP“요즘은 이렇게 휴머니즘이 있는 책이나 작품들을 선호하게 되는 것 같다”
이정현아이돌“특히 <정조지(鼎俎志)>라는 음식 백과사전이 있는데 큰 도움이 됐어요.”
달시아아이돌“조금 더 나아진 거 읽고 싶다 하면 당금 보는 거를 추천드려요.”
은광BTOB“어떻게 거짓말이 우아할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이 있었으며, ‘완득이’를 쓰신 작가님이라 관심이 갔다”
강다니엘Wanna One“이 책을 만난 건 커다란 행운이다. 팬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고, 더 나은 내가 되고 싶게 만들어준 책이다. 나도 누군가를 좋아하는 귀한 마음을 간직하고 싶다”
수지miss A“이번엔 <반응하지 않는 연습>이라는 책을 샀어요. 마음을 다스리고 싶어서요.(웃음)”
현진Stray Kids“책 샀다아 잘 읽을겡”
치아리IROPIRO“이 노래를 들으면 해가 지는 곳으로 라는 책이 생각나요”
최정훈JannabiENFP“그리고 제가 이렇게 껍데기만 다해질 때까지 읽은 제일 좋아하는 시집은요.”
태산BOYNEXTDOOR“제가 찾고 싶은 책이 딱 이거예요. 팔십팔 번 버스 얘기죠.”
장재인가수·음악가“그러면서 재미있게 읽은 아멜리 노통 부의 살인자의 건강법 을 가져왔어요”
오종혁Click-BINFP“책을 통해 피해자와 그 가족, 가해자와 그의 가족, 주변 인물들의 상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어요.”
강현ONEWE“이제 삼체가 생각보다 페이지 수가 많아 가지고 다 읽지를 못했어요.”
이유빈Dreamcatcher“도끼 선배님이 쓰신 '일리어네어 라이프'를 인상깊게 읽었다.”
문현아9MUSES“어릴 때부터 책 쓰기가 새해 계획 중 하나였어요. 2014년에는 해야 할 것 같았어요.”
지드래곤BIGBANG“La Divina Commedia Written by Dante Alighieri 1308-1320(La Divina가 쓴 신곡)”
BradBusker Busker““한국에서 4년째 살며 영어로 된 한국 문학작품을 많이 읽었습니다. 그때마다 ‘아, 이건 번역이구나’라는 느낌을 받았죠. 그런데 이번에 나온 두 작품은 너무 훌륭한 영어를 구사해 놀랐어요. 내가 쓰는 영어보다 수준이 높은 것 같습니다.(웃음)””
연준TOMORROW X TOGETHER“학창시절 인생 만화책은 조커 믹 메이플스토리 아실 지 모르겠는데 것이다 재밌게 막 아마 제 1세대 분들은 공감하실 거에요”
진영GOT7“밀란 쿤데라의 『느림』도 좋았어요. 정말 말 그대로 ‘느림’. 빠른 현시대를 살아야 하는 사람들에게 느리게 살아야 한다고 말하는 책 같았어요. 제가 엄청 느리거든요.”
카이EXO“『容疑者Xの献身』から東野圭吾さんを知って、それから韓国語に翻訳されたものは全て読んでいますが、これは、その中でも早い時期に手に取った1冊。“ぐいぐい読めます””
비비가수·음악가ENFP“또 좋아하는 만화다. 단행본까지 다 샀다. 진짜 사람들이 나오는 것 같은 느낌이다.”
닝닝aespaINFP“휴일에 하늘 용서라는 시집 읽었는데 기록한 글은 천사도 알고 있을까 자신의 날개가 대칭이라는 것을 너무 귀엽지 않아요”
수민STAYC“제가 항상 스윗분들께 추천하는 인생 책은 ‘꾸뻬 씨의 행복 여행(프랑수아 를로르)’이에요.”
보아GOT the beatINTJ“이 책이 끝나면 <7년 후>를 읽을 참이다.”
창민2AM“며칠전 그 책을 다시 꺼내 봤었는데 지금도 내 책상 위에 있다”
태연소녀시대“#색칠”
종현SHINee“이야기를 간략하게 좀 설명을 해 드리자면 사막의 불시착한 조종사가도 주인공으로 나오고요 그 앞에 갑자기 나타난 어떤 어린 왕자가 양 한 마리 그려 달라면 서로 이제 우정을 쌓아가고 서로를 알아가는 그런 재밌는 소설 책이고요”
창섭BTOB“해본 적 없고 좋아한다고 말할 수 없었던 일들도 막상 경험해보면 잘 맞고 애정이 가는 경우도 많았다.”
태민SHINee“제가 지금까지 13년정도 활동을 했어요 이제 샤이니로 활동을하고 태민으로 솔로로 활동을 하고 슈퍼엠으로 새로운프로젝트로도 활동을 하고 했는데 지금까지 경험해오고 쌓아왔던 익숙한 세계를 조금 바꿔서 새로운 저로 다시 보여드리고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한로로가수·음악가INFJ“그 친구한테 아감이 너무 재밌게 읽었다.”
탑BIGBANG““내 멘토가 자랑스럽다””
스텔라장CSVCINTP“저는 음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많이 읽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요.”
민기ATEEZ“나도 읽어봤는데 요소가 재밌더라.”
“이분이 저한테 큰 위로가 된 시를 쓰셨어요.”
김도연I.O.IISTP“한강의 『여수의 사랑』, 『채식주의자』, 양귀자의 『모순』, 정대건의 『급류』 등을 재미있게 읽었다.”
백아연아이돌“살다 보면 가끔은 다른 사람의 말 한마디에 쉽게 무너질 때가 있다. 이 책은 그런 나에게 ‘딱 그만큼의 긍정과 딱 그만큼의 용기’를 통해 스스로를 지키며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독자 여러분들도 이 책을 통해 ‘딱 그만큼의 긍정과 용기’를 얻어 가시길 진심으로 바란다.”
EricSHINHWA“천년의 사랑, 아버지.”
해나Kiss&Cry“끝까지 읽어보리라 하고 다짐을 했는데”
다혜BESTie“제 요가책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예리Red VelvetINTP“요즘 '상실의 시대'라는 책을 읽고 있다. 거의 다 읽었다”
카리나aespaENFP“<쇼코의 미소>도 너무 재밌잖아요.”
소유SISTARINFP“요즘은 <내 마음 다치지 않게> 를 읽고 있다.”
김지숙Rainbow“또 다른 하나는 ‘세상의 모든 시간’이라는 책이에요. 요즘은 뭐든 너무 빨리 흘러가고 쇼츠 같은 영상이 없는 삶이 상상이 안 되잖아요. 이 책은 양자역학과 관련해서 느리게 축적하는 삶에 대한 이야기, 시간을 쉬게 하기도 하고 꺾어보고 늘려보는 다양한 관점에 대한 이야기라 삶의 여백을 만들고 싶으신 분들이 읽으면 좋아요.”
화요비아이돌“중학교 때 『상실의 시대』를 이모에게 선물 받아 읽게 되었는데요.”
나얼아이돌“사진집 출간은 계획한 일은 아니었다. 틈틈이 휴대폰으로 찍어온 것이라 발표하는 게 조심스러웠는데 일상의 기록을 남긴다는 생각으로 여기까지 왔다.”
민혁CNBLUE“내 자신에게 '다 그런 건 아니야'라고 위로했던 것처럼 여러분들도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위로할 수 있는 말이나 시선을 찾았으면 좋겠다”
하현상Gomak Boys“터치라는 또 만화도 있고요. 너무 재밌습니다.”
가원MEOVVINTJ“[Next is 'Hunger'] And 'Hunger' is”
“a love story”
“But it's an extremely tragic and sad love story”
“What struck me the most was…”
“After Gu dies, Dam becomes determined to eat him”
“But as I was reading…”
“I knew what the plot was about before I started reading”
“By the time I finished reading, I was kind of convinced It felt like that”
“There were so many lines that resonated with me”
“But that book is really polarizing”
“There are a lot of graphic descriptions too”
“But the people who like it will really like it”
“I personally loved it!”
“I did well in January The book for January was 'Hunger'”
핫펠트Wonder GirlsENTP“박진영 PD님께는 아직 안 보여드렸다.”
민경훈BUZZ““다양한 사람들의 용기 있는 도전을 보며 내 안에 가득 채워지는 모험심을 느꼈다!””
아이유가수·배우INFJ“사람은 깃털처럼 가벼운 존재로 태어나, 살면서 점점 무게를 짊어지는 것 같다”
써니소녀시대“최근엔 주제 사마라구의 『눈 먼 자들의 도시』『눈 뜬 자들의 도시』를 읽었어요.”
휘인MAMAMOO““저는 주로 시집을 좋아해요. 시는 시인의 성향과 감성이 가장 잘 드러나는 장르 같아요.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보는 것들도 시인들은 다른 시선으로 보고 이를 짧은 언어로 표현하잖아요. 그런 말들이 큰 울림을 줄 때가 많은 것 같아요. 이 시집에서는 ‘옹이’라는 작품을 좋아해요. 특히 “옹이라고 부르지 말라. 가장 단단한 부분이라고 한때는 이것도 여리디여렸으니 다만 열정이 지나쳐 단 한 번 상처로 다시는 피어나지 못했으니”라는 부분을 읽으면서, 시인의 눈으로는 나무의 그 ‘옹이’를 이렇게도 볼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뭔가 확 와 닿는 게 있었던 것 같아요.””
새롬fromis_9INTP“20살 때 접했던 ‘행복한 논어 읽기’라는 책이 갑자기 떠올랐습니다. 당시 책을 읽다가 생각이 깨어난다는 느낌을 처음 받았고”
임도화AOAISTJ“직접 겪어보고 다시 읽으니까 이거 완전 컬리 홍보책이었구나 싶었다. 반 년 만에 이렇게 성장하긴 하는구나 하면서 다른 포인트에서 감동을 받아버렸다.”
DJ Soda아이돌“お気に入りはローラースケートをしているときのニットの衣装。セクシーでスポーティーで可愛い。いろいろな面が見せられたと思います”
혜림Wonder GirlsISFJ“제목처럼 인생의 목적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정려원BROSINFJ · INFP“엊그제 <한낮의 어둠>을 읽기 시작했다.”
지코Block BENTJ · INTP“'인간실격'을 읽고 '사양'까지 찾아 읽었다.”
범키TROY“성경을 기준으로 삼아 살아가는 노력을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민지2NE1INTJ“‘고슴도치의 소원’은 친구들이 아무도 찾아 주지 않자 고슴도치는 용기를 내서 동물들 초대하기로 결심하지만, 결국 그러지 못해요.”
김소이T.T.Ma“줄을 쳐가며 읽어서 그녀의 책들은 친구들한테 빌려주지 않아요. 그 중에서도 『달려라 아비』는 처음 읽은 그녀의 책이에요.”
박은빈배우“간접 경험을 만들기 위해 책을 틈틈이 읽는다”
제이홉BTS“동심으로 돌아가서 옛날에 읽은 프랑스 소설가 쥘 베른의 고전 과학소설 '해저 2만리'와 '80일간의 세계일주'를 다시 읽어보려 한다. 요즘 동심이 날 릴렉스 시켜 준다.”
민도희Tiny-G“블로노트 이후로 이 책은 나의 인생책이 될거 같다”
대성BIGBANG“아 최근에 제가 인생 처음으로 책 읽다가 한 번 책을 덮고 울었어요. 펑펑 울었어요.”
최자Dynamic DuoENFP“인류의 과거와 미래를 다각도로 설명한다”
미연i-dleENTP“'이끼숲'이라는 책도 읽었네요”
우영ATEEZ“나도 영어 잘했으면 그렇게 읽었지”
정국BTS“Excuse me Jungkook has bought a copy of Crying in H Mart!!!!!”
서현소녀시대ENTJ“최근 읽은 책은 개그맨 박지선 언니가 준 '고래'라는 소설이다”
고영배SORANENFP“주제로 이로석이라는 책.이 책이 보면 세상 모든 것이 서툴고 낯선 인생 1회차 당신에게이 갓이라는 키워드가 딱인 거 같아서이 책도 구입을 했고 선언하고 누웠으니까”
“구병모 작가님의 『아가미』 라는 책을 세 번 읽었어요.”
뷔BTS“작가님! '소년이 온다' 군대에서 읽었다”
릴리NMIXX“제 최애 시리즈가 퍼시 잭슨이에요.”
딘딘아이돌“샵 짝궁 선호형이 찍어준 새벽 4시에 독서하는 딘딘 #살인의해석 #사랑해 #김선호 #투표종민이형이시킨거야 #삐지지마 #딘딘 #1박2일 #단비야지켜줬다”
빈지노Jazzyfact“알랭 드 보통의 '기쁨을 주는 슬픔' 이란 책 요즘 굉장히 재밌게 읽고 있어요.”
권진아WSG Wannabe“오랜 시간을 함께 보냈는데 그에 대해 아는 바가 전무했다. 사실 나는 굳이 묻지 않았다. 잘 웃는 사람이었는데 딱히 실속 있는 웃음 같지는 않았다. 어딘가 쓴맛이 느껴지는 웃음과 말들에 나는 그의 바운더리를 함부로 넘보지 않았다. 그가 그를 지키는 방식을 돕고 싶었고 그게 내 우정의 방식이었다. 이제야 글로 펴내어 그의 인생을 말하는 것이 참 윤설야답다고 생각했고 이렇게나마 배설 창구가 있어 참 다행이다 싶었다. 한마디로 참 사랑꾼이구나. 그 속에 내가 쓴 곡이 함께했다니(의외의 선곡이라 조금 놀랐다) 영광입니다!”
장나라배우INFP“윤지운 작가의 <파한집>이요. 몇 년 전에 보기 시작해서 심심하면 한번씩 봐요.”
민규Forestella“진짜 그럴만하다. 재미 있기도 하고 읽으며 상상도 많이 된다.”
이찬혁AKMU“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시원SUPER JUNIOR“책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세상을 조금 더 깊고 넓게 바라보게 해 준 책이었다”
김유현Dreamcatcher““드디어😭 다읽었다””
효성Secret“우아 #심용환 작가님의 신작 #1페이지한국사365 곧 나온다구요 👍🏻👍🏻👍🏻”
두준Highlight“그중에 제일 좋았던 거는 청춘 유리라는 작가인데 그 계절 뭘 걷는다 그런 느낌이었어. 근데 되게 다채롭더라고.”
주연THE BOYZ“『창조적 행위』라는 책을 선물 받았어요. 자기계발서를 자주 읽지는 않지만, 이 책은 공감되고 배울 점이 많아서 인상 깊게 읽었어요.”
제니BLACKPINK“그걸 보면서 내가 원하는 대로 앨범을 만들겠다는 결심을 했다”
재희NCT“아 예예 그거랑 이제 상자에 구멍 세 개 뚫어놓고 저 안에 뭐 있는 뭐 이런 것들”
제나설아이돌“그래서 읽어 보는 거를 너무너무 추천드려요.”
김재경Rainbow“이 개밥 체를 사실 물론 제가 반려견 으로 서 어느 반려견 에게 어느 행복감이 행복에 대한 보답으로 순 책이기도 한데 특히 봄 강아지를 많은 위한 책인 것 같은데 사실 제가 노말 묶여서 쓴 책 이거든요”
아이엠MONSTA X“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다”
김윤아Jaurim“비슷하게, 지금은 절판된 스튜어트 리 앨런의 <악마의 정원에서>에도 엄청나게 빠져 있다. 음식으로 읽는 세계사랄까.”
고아성DREAM SWEETINTP“촬영장이 늘 마음을 품고 다녔던 구절이 있었는데”
찬희SF9“뿌리를 깊게 내려야 올라가도 더 견고하게 버틸 수 있다”
장근석아이돌“이 책을 읽으면서 문제를 풀어보면서 되게 좋음 이 말이 될 수 없다 없는것 같아요”
민지NewJeansESTJ“처음의 감상을 계속 간직하고 싶어서 원래는 읽은 책을 다시 읽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이 책은 방 정리하다가 우연히 발견해서 다시 읽었는데 처음 읽은 때랑 다르게 느껴져서 재밌었어요.”
수빈TOMORROW X TOGETHER“i’m not saying this because i’m an emotional person but give this book a read, it’s the kind that will annoy you…a person’s life is supposed to have a mix of happy and sad days but they keep giving this person a hard time in their life…sigh..it made me think “wow the author is cruel” but it is fun to read”
효정OH MY GIRL“제일 최근에 읽은 책은 '아몬드'다. 친구가 읽어 보라고 해줘서 읽었다”
원영IVEENTJ“집착하지 말아라. 세상만사 집착하지 않으면 문제 될 게 없는데 집착하는 순간 그 사상이 고통을 낳아서 힘들어진다는 말을 보고 큰 힘이 됐다”
하하RGP“얼마나 좋았을까”
화사MAMAMOO“‘아 파리’는 저자가 파리에 가서 일기처럼 쓴 글이에요. 처음에는 스타일이 예뻐서, 파리에 가고 싶은 마음에 샀어요. 유럽을 한 번도 안 가봤거든요. 파리에서 누가 쓴 일기장을 훔쳐보는 기분이 들어요. 식당, 길 등 파리의 소소한 일상과 정취가 묻어있어서 마치 파리에 제가 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가을IVEISTJ“고민을 많이 해봤는데 팬분들의 연령대가 다양하지만, 아무래도 좀 어린 팬분들이 많다”
“그래서 청소년기에 읽었으면 좋겠는 필독서를 가져왔다”
재효Block B“10대 때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파피용’이라는 책이 굉장히 감명 깊게 읽었고, 그 내용이 20대까지도 늘 가슴에 남아있었어요.”
형섭TEMPESTINFJ“충격을 많이 받았고 저에게 많은 깨달음과 과 울림을 지웠던 내용이에요.”
동운Highlight“자유를 향한 첫 번째 날갯짓”
이특SUPER JUNIOR“서로 국적도, 언어도, 표현하는 방식도 다르지만 진심은 늘 통하는 것 같아요.”
로제BLACKPINKENFP“Les 8 règles de l'amour, de Jay Shetty.”
윤보라SISTARESFJ“그러던 중에 뮈소의 전작 ‘천사의 부름’을 예전에 읽었던 게 생각나서”
마젠타QWER“'창천항로' 저는 앞에 보다 말았어요”
박서아Flying Girls“몇몇 대목에서는 그냥 끼워 맞추는 듯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땐 그럴싸하니 재밌게 읽을 수 있었음 재밌어서 아껴 읽은 책”
한희정THETHE“카프카의『변신』을 좋아한다.”
슈가BTS“어릴 때처럼 글을 쓰고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정신과 의사이자 작가인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의 ‘인생수업을 얼마 전 읽었고 지금 읽는 건 일본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그녀에 대하여‘이다”
백지영아이돌“아버지 어렴풋이나마 아버지께 초점 맞추는 삶의 기쁨 알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윤서연tripleS“저는 이제 이거 읽으면서 대표님 전에 회사 들어서 처음 알았으니까 그 전에 대표님의 인생을 조금 수 있었어. 그런 시간이기도 했었어요.”
최성희S.E.S“우리의 삶에 음악이 없다면 온 세상이 흑백으로 보일 것 같습니다. 23년째 음악인으로 살아오면서도 늘 낯설기만 했던 클래식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었고, 드라마 한 편을 본 것처럼 생생히 느껴지는 세계 클래식 거장들의 열전이 아주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가장 쉽고 재미있는 클래식 책을 찾고 있다면 망설임 없이 바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세계적인 명곡들의 탄생을 재미있고 편하게 마주해 보세요.”
프리다앤아이돌“그럼에도 여전히 너무나 아름다웠던 소설이었고”
김세정I.O.I“최근에 읽은 책은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저도 그럴 뻔해서요.”
정채연I.O.IISFJ“‘이 시 봐라’라는 책을 추천 받았다”
호란Clazziquai Project““실제 다독가들이 어떻게 책을 읽는지, 지적인 사람들이 어떤 사고를 하는지 알기 때문에 그냥 가볍게 읽어줬으면 좋겠다””
슬기Red Velvet“어릴 때 쓰던 그림일기처럼 그날그날 내 마음이 가는 대로 나만의 추억을 그려 보세요.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찾는 건 꽤나 즐거운 일이랍니다.”
방용국BANG&JUNG&YOO&MOON“사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후회하지 않으실 거에요”
박기영아이돌““책이 나오다 보니까 글 섭외가 많아져서 요즘 글 쓰는 일에 몰두하고 있어요. 곡 가사를 쓰면 신선하고 즐거워요. 글 창작은 호흡을 길게 갖고 가는 게 매력이고요.””
정세운YDPPENFP“책을 낼 거라는 건 상상치도 못했기 때문에 앨범 내는 것 이상으로 뿌듯하다”
봄AtHeart“교과서로만 접했던 『청구영언』 시조가 케이팝 가사로 새롭게 재해석된다는 사실이 무척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키노PENTAGONINFJ“표지에 있는 사진과 제목을 보고 마음이 가게 됐다. 지금 읽고있는 책들을 마무리하고 시간이 허락하면 꼭 읽어보고 싶다”
“파칭코 정말 오랜만에 책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해줬던 책이에요”
이브LOONAINFJ“This book is called "Schopenhau to Read Before Bed."”
“You can see there are so many bookmarked index stickers.”
“That's how much there were so many parts that I could related to and wanted to learn from! [How YVES reads #2]”
“So I can't finish this book! lol I have to read it over and over again.”
“So that's what he said. But right on the next page, he says "In life, suffering and concerns are necessary."”
“Then I get all confused while reading!”
“I'm like, "But you just said they are the two enemies!"”
“And then again, it's like "Suffering and concerns are common in life."”
“Ah, I see.”
“Mmm... I see what you mean.”
“This book is also very realistic, and it's a great book to read if you want to get comforted and want to clear your mind from your worries.”
“So I recommend this book too.”
제시카소녀시대“"This is a classic rumination on how to live your best life, as if each day could be your last. It feels important now more than ever to remember that happiness doesn’t come from your circumstances, but your spirit. It’s a reminder to shut out the noise and be in the moment, whenever you can."”
홍중ATEEZINFP“책을 선물해주셨어”
“젊은 베르테르의 기쁨 이라는 책이야”
“아직 못 읽어봤는데 아빠가 이미 읽으신 책을 나한테 선물해주신 거 같아 새 책이 아니었어!”
“그 유명한 책 말고! 다른 에세이인 거 같아!”
“사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라는 책도 아직 못 읽어봐서 기쁨부터 읽어 보려고!”
“응응 이 책에서 아마 아부지랑 얘기했던 이야기들의 지혜를 찾기를 바라신 거 같기도 하고 읽어봐야지!”
“여튼 나도 언젠가는 어떤 누군가에게 이런 지혜를 내 방식으로 선물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
“나는 그 지혜를 우리 티니들한테서도 찾기도 하니깐 나도 그런 사람이 되어야지”
원우SEVENTEENINFJ“if you find out the title of the bookmost of you will probably give up [on trying to read it]...the perpetual fluctuation of wealth ^^hahahahahaha everyone will give up you should read it alli also bought a book called people who were born in the 90’s are coming try challenging yourself [to read] even this book too 😄”
엘INFINITE“저는 독서를 그걸로 했다”
넉살Team 119“추천하고 싶습니다.”
가윤4Minute“저는 모두가 그냥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행복은 원한다고 해서 쉽게 느껴지는 것도 아니고, 따라 하거나 흉내 낼 수도 없는 감정이잖아요.”
김려욱SUPER JUNIOR“오히려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책인 거 같아 많은 의미가 있다”
흰WSG Wannabe“개인적으로 책을 읽고 '내가 더럽혀지더라도 네게 흰 것만을 건넬게'라는 구절에 감명을 받았다.”
소윤Se So Neon“고등학교 때, 서양고전문학 수업을 들었는데요. 『군주론 』, 『일리아스 』 같은 어려운 고전을 매주 1권씩 읽고 서평을 썼어요.”
김나영아이돌“추천드립니다 쉽고 재미있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그런 책이에요”
산ATEEZ“바로 지금인 것 같아요. 눈앞에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가 보이거든요. 최근에 읽던 책이에요. 이 책을 읽다가 문득 낭만을 느꼈죠.”
서강준5urpriseINFJ“올해 읽었던 책인데”
소현tripleS“상실의 시대 다시 읽고 싶어요. 너무 옛날에 읽어서네 기억이 안 나 가지고”
아이린Red Velvet“‘82년생 (김지영)’ 그거 읽었고, ‘별일 아닌 것들로 별일이 됐던 어느 밤’도 읽었다”
박진영아이돌“이 책은 우리 주변에 우리고 놓치고 지나가는 것들을 명석하고 섬세한 김형석의 눈으로 다시 보게 해주고, 다시 느끼게 해주고, 다시 생각하게 해준다. 이 책을 읽으면 내가 김형석이라는 사람과 대화를 나눌 때 느끼는 기분을 여러분도 느끼게 될 것이다. 김형석과의 대화에 흠뻑 빠져보시길 바란다.”
안녕하신가영아이돌“요즘은 요나스 요나손의 소설 <킬러 안데르스와 그의 친구들>을 읽고 있어요.”
규리fromis_9INTP“내게 많은 용기를 건네준 책.”
아르엠BTS“‘SAME STORY’”
허윤진LE SSERAFIMINFJ“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를 읽었는데 너무 재밌더라고요. 되게 짧긴 한데 한 2시간 만에 다 읽었어요.”
주훈CORTISISFP“엄마가 사줬어요”
솔빈LABOUM“마음이 따뜻해졌다가 슬퍼지는 등 수많은 감정이 드는 책이다. 특히 우리 엄마에 대해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했다”
전소연i-dle“이 책을 읽고 보이지 않는 것을 목격했다는 것 자체가 행운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문별MAMAMOO“웃으면 안 되는데 너무 마지막 말이 강렬하네요”
“마지막 월급을 전부 꼬라박을 정도의 강렬한 끌림을 이걸 읽고 되게 강렬한 느낌을 받았는데 이런 뭔가 독서를 10분 독서로”
“책 제목이 '천 개의 파랑'이라는 책이라고 하시네요 많은 분들도 이 구절에 강렬한 끌림을 받으셨다면 한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다현TWICEISFJ“친오빠가 선물 받아서 집에 있던 책이었는데, 읽어보니 너무 좋은 거예요. 힘들 때마다 꺼내보는 책이에요.”
설현AOAISFP“책에서는 주인공이 행동하기 전 어떤 생각을 하는지 모두 볼 수 있어 그게 너무 재미있다”
이정현아이돌“사실 서아에게 먹였던 이유식 종류는 더 많아요. 그때마다 노트나 핸드폰에 기록을 해뒀거든요. 책이 너무 두꺼워지면 안 된다고 해서 약 20개의 레시피와 각 단계별 간식을 넣어 총 131개의 레시피로 구성했어요.”
달시아아이돌“재밌어서 호딱 하루 이틀 만에 다 읽은 거 같아요.”
강다니엘Wanna One“이 책을 만난 건 커다란 행운이다. 팬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고, 더 나은 내가 되고 싶게 만들어준 책이다. 나도 누군가를 좋아하는 귀한 마음을 간직하고 싶다”
현진Stray Kids“저희 엄마가 이거를 다시 봐보라고 하셨어가지고”
치아리IROPIRO“그래서 레벨을 좀 낮춰 죽기전까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은 다 읽자 라는 목표를 정했습니다”
최정훈JannabiENFP““익숙한 시집 하나, 새로 읽고 싶은 것 하나. 그리고 이건 엄청 좋아하는 것. 가방에 항상 시집 세 권을 들고 다녀요.””
장재인가수·음악가“한 문장, 한 문장이 아름다워서 추천하고 싶다.”
오종혁Click-BINFP“그림은 잘 모르지만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내용이 매우 흥미로웠다”
강현ONEWE“아, 책이 너무 어려워요.”
이유빈Dreamcatcher“최근 '해리포터'를 읽었다.”
문현아9MUSES“2년 전에 『매일매일 사랑해』를 출간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웠어요.”
지드래곤BIGBANG“누군가에게 그 무엇도 터놓을 수 없어 홀로 자신을 가둔 채 공허해질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마음이 외톨이가 된 상태일 때 누군가 먼저 손을 내밀어주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그리고 꼭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는 그 손을 ‘연결’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저의 음악 또한 누군가에게 손길이 되어 닿기를 바라듯, 이 책 또한 그 손과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세상에 고립이 퍼지는 대신 사랑과 평화가 퍼져나가기를 바라며 이 책을 권합니다.”
진영GOT7“그래서 기욤 뮈소의 책들을 읽기 시작했죠. 『구해줘』, 『종이 여자』등 사랑 이야기를 읽다 보니 다른 이야기도 읽고 싶어졌어요.”
카이EXO“小説を読みながら、登場人物を“自分が演じるなら?”とイメージすることは滅多にないのですが、この小説の主人公・中原は演じてみたい気もします。難しそうだけれど”
비비가수·음악가ENFP“제가 최근에 재밌게 본 ‘20세기 소년’을 가지고 왔다. 진짜 재미있다. 전권 다 있다.”
수민STAYC“위버스에서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을 추천하기도 했고요.”
보아GOT the beatINTJ“<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와 이해인 수녀님의 에세이북 <힘들 땐 그냥 울어>도 추천한다.”
종현SHINee“『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을 읽고서는 「욕」이라는 곡의 가사를 썼는데”
창섭BTOB“제일 좋아한다고 일컬을 만한 것들은 아주 드문드문 있을 것이다. 인생이 완성되지 않은 영화 같다는 생각을 가끔 한다.”
태민SHINee“연예인으로 살다 보면 사람들의 질타를 받을 때도 있고 사람들로부터 위안을 받을 때도 있다. 이 책을 읽으며 남을 탓하기보다 '사람은 원래 그런 거다, 나라도 최대한 그러지 말아야겠다' 라는 식의 이런 저런 생각을 했다.”
한로로가수·음악가INFJ“상황들 속에서도 어떻게든 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애절한 에피소드 같은 것들을 시로 풀어내는 것 자체가 저랑 좀 동질감을 느꼈어요. 그래서 유난히 더 좋아하는 거 같기도 하고요.”
민기ATEEZ“어린 왕자!”
김도연I.O.IISTP“한강의 『여수의 사랑』, 『채식주의자』, 양귀자의 『모순』, 정대건의 『급류』 등을 재미있게 읽었다.”
해나Kiss&Cry“올해 읽은 책 중에서 가장 저에게 울림이 컸던 그런 책 중 한 건이었고”
다혜BESTie“요가를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지도자 자격증을 따고 이렇게 책까지 내다니 정말 기뻐요.”
예리Red VelvetINTP“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카리나aespaENFP“그거는 조금 길모어갈걸 같은 시리즈 느낌으로 읽혔어. 그것도 재밌더라고.”
화요비아이돌“그 뒤로 『댄스댄스댄스』『해변의 카프카』 등 하루키의 대표작을 찾아 읽기 시작했죠.”
민혁CNBLUE“특별한 계기로 글을 쓴 건 아니었어요. 일기처럼 찰나의 생각을 메모했던 것들을 모아 책으로 탄생하게 됐죠.”
하현상Gomak Boys“야구마나 중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만화 H2.”
가원MEOVVINTJ“나린이가 『인간 실격』이라는 책을 추천해줬었는데”
핫펠트Wonder GirlsENTP“내가 알리고 싶지 않은 이야기도 많이 알려지기도 했지만, 내가 내 이야기를 제대로 해본 적이 없었다. 그런 부분을 쌓아두고 지내다 보니 곪아가는 상황이 있었다”
아이유가수·배우INFJ“둘째 이반에게 마음이 간다.”
써니소녀시대“처음 읽은 건 중학교 때 교회 학생회 독서모임에서였는데, 최근 다시 읽다가 또 엉엉 울었답니다.”
새롬fromis_9INTP“철학에 대해 관심이 없는 분들도 쉽게 접하며 자신만의 철학을 갖기까지 도움닫기가 되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임도화AOAISTJ“한국 유교 걸로써 이해할 수 없는 예술이라 생각했는데, 중간중간 어려워서일까 등장인물이 외우기 어려워서 일까. 한 6개월 뒤쯤 다시 읽어보는 걸로 하자”
DJ Soda아이돌“メイクアップチームや撮影チームと家族のように過ごすことができて、温かい雰囲気で楽しく撮れました”
혜림Wonder GirlsISFJ“우지현 작가님의 『나의 사적인 그림』을 재밌게 읽었어요.”
지코Block BENTJ · INTP“그리고 이건 소설 <달러구트 꿈 백화점>에 나오는 대사예요.”
범키TROY“성경 인물의 이야기를 들어 역경의 시간을 지나는 그리스도인에게 고난의 이유와 극복 방안 등을 잘 설명해준다. 시련 끝에 어떤 기쁨이 찾아올지 오히려 기대하게 만든다.”
민지2NE1INTJ“죽기 전에 친한 사람들을 초대해서 장례식을 하면서 서로를 기억하는 모습이 흥미로웠어요. 저도 죽기 전에 그런 장례식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김소이T.T.Ma“고등학교 시절 참 많이 외로웠던 때 읽고 위로를 받았어요. 그 후 여러 번 읽었는데 그때마다 새로운 위로를 얻어요.”
제이홉BTS“I remember being captivated by Jules Verne’s Twenty Thousand Leagues Under the Sea when I read it as a kid.”
대성BIGBANG“『세상에 너를 소리쳐』처럼 빅뱅의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을 한다기에 겁부터 나고, 또 아직 뮤지컬 출연 두번째인데 우리 노래를 하면 너무 이르지 않은가 싶기도 하고요. 조심스러운 게 많았죠.”
최자Dynamic DuoENFP“다음 편 영화를 기다리기 힘들어 이동하는 차 안에서 완독했다”
정국BTS“봤는데 먹이 전 유치 하지도 않고 그 진짜 제 재밌게 봤거든요”
서현소녀시대ENTJ“요즘 읽고 있는 책이 있다. '최소한의 한국사'라는 책이다. 고조선 때부터 근현대사까지 함축적이면서 굉장히 잘 설명해 주신 책이다. '역사 공부를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었고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으면 좋겠다”
고영배SORANENFP“시간이니까 프란츠 카프카의 글 중에서 꿈에 관한 이야기를 모아놓은이 책과이 책으로 만들어진 굿즈, 가방까지 같이 구입을 했어요.”
“이 책은 두 번 읽었는데요. 사실 처음 읽었을 때는 절반도 못 가 덮어버렸거든요. 그러다 시간이 흘러 다양한 고전을 더 읽어본 후에 다시 읽었더니 재밌게 읽히더라고요.”
뷔BTS“군대에서 ‘소년이 온다’를 읽었다. 축하드린다”
릴리NMIXX“read the book twice.”
빈지노Jazzyfact“'불안'이란 책도 되게 감명 깊게 읽었어요.”
민규Forestella“책을 빠르게 읽고 그만큼 재미있는 책이 바로 단테의 신곡이다. 한장한장 넘기는것이 너무 즐겁고 재미있다”
이찬혁AKMU“평소 가진 생각을 음악뿐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도 표현하고 싶었다”
시원SUPER JUNIOR“강력 추천합니다”
김유현Dreamcatcher“드디어😭 다읽었다”
효성Secret“그런 분들에게 정말 0 을 추천 합니다”
두준Highlight““숟가락까지 손에 쥐여주는 책””
주연THE BOYZ“『파친코』는 갑자기 우리나라 근대사를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찾아 읽게 되었어요.”
제니BLACKPINK“셰익스피어의 희곡 '뜻대로 하세요'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 사랑, 신념, 정점이란 주제를 담았다”
재희NCT“한 번 다 읽었었는데 그냥 한 번 더 감명깊게 봐서 읽으려고 들고 오늘 밤 세계에서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제나설아이돌“저도 진짜 어 이거 내 인생 책이다 할 정도로 너무너무 좋았거든요.”
아이엠MONSTA X“협상학에 관심이 있었다. 실생활에 적용해보면 좋을 것 같았다”
김윤아Jaurim“이탈리아 출장길에 독살의 고향 이탈리아 이야기가 중요하게 다루어진 도서라 동행했고 여정 중 두번 읽었다.”
고아성DREAM SWEETINTP“옛날 작품들을 조금 찾아보고 신간을 읽어 봤는데 너무 그냥 시인 그 자체신 거예요. 제목이 고요로 가야겠다라는 책인데”
수빈TOMORROW X TOGETHER“이틀만에 다 읽은 책이 있어요. 지구 끝의 온실이라고. 진짜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