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Soda아이돌“メイクアップチームや撮影チームと家族のように過ごすことができて、温かい雰囲気で楽しく撮れました”
DJ Soda아이돌“メイクアップチームや撮影チームと家族のように過ごすことができて、温かい雰囲気で楽しく撮れました”
시완ZE:A“그때 박민규 작가의 책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 내에 나오는 인디언들의 이야기 가지게 큰 깨달음을 좋습니다”
김동률아이돌“나와 전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글이 신선했던 적이 있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의 글, 그리고 바삐 살다 보면 무심히 지나치게 되는 일상의 소소한 느낌과 반성들을 일깨워주는 글이 점점 더 마음에 와 닿는다. 그런 의미에서 강세형 작가의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는 비단 그녀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가 여러 가지 핑계로 미루고 게으름 피우다 미처 적어두지 못한 ‘우리’의 일기이다.”
혜림Wonder GirlsISFJ“제목처럼 인생의 목적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수빈TOMORROW X TOGETHER“i’m not saying this because i’m an emotional person but give this book a read, it’s the kind that will annoy you…a person’s life is supposed to have a mix of happy and sad days but they keep giving this person a hard time in their life…sigh..it made me think “wow the author is cruel” but it is fun to read”
재현N.Flying“제가 한 여섯 살 한 오전 11시부터 읽었던 거 같긴 합니다.”
탑BIGBANG““내 멘토가 자랑스럽다””
차은우ASTRO“데뷔 때부터 쉼 없이 달려온 제게 조금이나마 숨통이 돼 주고 깨달음을 준다”
“책을 읽고 난 뒤 그룹 활동으로 바쁘더라도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공부하고 싶은 분야에 도전을 해봐야겠다는 용기도 얻었다”
비비가수·음악가ENFP“너무 징그럽긴 하지만, 이런 유의 만화도 좋아한다.”
박은빈배우“간접 경험을 만들기 위해 책을 틈틈이 읽는다”
이정현아이돌“사실 서아에게 먹였던 이유식 종류는 더 많아요. 그때마다 노트나 핸드폰에 기록을 해뒀거든요. 책이 너무 두꺼워지면 안 된다고 해서 약 20개의 레시피와 각 단계별 간식을 넣어 총 131개의 레시피로 구성했어요.”
허윤진LE SSERAFIMINFJ“굉장히 좋고”
“벨훅스의 올러바울 러브라는 새가 책이 있어요. 영어”
박상희S.O.S“『회복하는 마음』은 신문에 연재했던 칼럼 내용을 기본으로 하여 수정, 보완한 책입니다.”
소유SISTARINFP““바쁜 스케줄 중에도 틈틈이 책을 읽으려고 해요. 책을 읽으면서 집중하고 생각을 정리하는 순간이 좋거든요.””
김뜻돌가수·음악가“오만과 편견을 한번 추천해 줘 볼까?”
대성BIGBANG“아 최근에 제가 인생 처음으로 책 읽다가 한 번 책을 덮고 울었어요. 펑펑 울었어요.”
장근석아이돌“이 책을 읽으면서 문제를 풀어보면서 되게 좋음 이 말이 될 수 없다 없는것 같아요”
미연i-dleENTP“'쇼코의 미소'라는 책도 읽었고”
서강준5urpriseINFJ“카뮈의 <이방인>을 재미있게 읽었어요.”
승민Stray Kids“聽說這本書是最暢銷的,所以買了。”
온유SHINee“이번 여행에서 여유를 찾았다”
고영배SORANENFP“혼자 그 세 권을 샀어”
“제가 읽고 있는 책인데 엄마의 엄마의 엄마의 엄마의 이렇게 이야기가 계속 내려온다 이런 얘기예요. 그래서 되게 재미있고 분위기 있어요. 이거 읽으면 힐링되는 책이에요.”
뷔BTS“작가님 '소년이 온다' 군대에서 읽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다현TWICEISFJ“기분을 관리하면 인생이 관리된다.”
홍자아이돌“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유희선 작가님, 응원합니다 #잘읽을게요 #함부로내얘기하지마 책”
윤호ATEEZ“「호러스토어」라는 소설을 읽었는데요”
빈지노Jazzyfact“알랭 드 보통의 '기쁨을 주는 슬픔' 이란 책 요즘 굉장히 재밌게 읽고 있어요.”
민지NewJeansESTJ“추리소설 보는 것을 되게 좋아하는데, 예전에 읽다 말았던 '마력의 태동'이라는 책이 있다. 잔잔하면서도 끝은 잔잔하지 않는 책인데, 다시 읽어볼까 한다”
“무서운 영화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책은 읽으면서 긴장되는 것이 너무 재밌더라. 스릴러나 추리소설을 좋아한다”
도영NCT“나태주 선생님의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 저 책도 아빠가 서점에 가서 책을 사다가 가면서 읽으라고 그때 하나 저를 사다 준 거예요”
조현아WSG Wannabe“최근 읽은 책은 김영하 작가의 <오직 두 사람>. 정신없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풍부한 감성을 느끼게 해주는 김영하 작가의 단편소설을 애정해요.”
개코Dynamic Duo“최자가 추천해준 책, 노화에 대한 연구를 토대로 만든 책이다”
데니안g.o.d“성주는 영어를 정말 자연스럽게 말한다. 배워서 아는 게 아니라 원래 잘했던 느낌이랄까. 그런데 그 비결을 이렇게 친절하게 다 말해준다니, 따라해 보지 않을 이유가 없다!”
민규Forestella“진짜 그럴만하다. 재미 있기도 하고 읽으며 상상도 많이 된다.”
치아리IROPIRO“꼬꼬마 시절 여기에 관심이 가서 러브크래프트 단편선을 빌려봤다가 뭐고… 했던 기억이 있네요”
동준ZE:A“아마도 남의 의견을 크게 생각하지 말고 편히 살라는 의미이지 않을까. 제 의견대로 살아도 세상의 변화는 크게 없을 것이라는 걸 알려주고 싶은 것 같다”
소현tripleS“상실의 시대 다시 읽고 싶어요. 너무 옛날에 읽어서네 기억이 안 나 가지고”
이찬혁AKMU“주인공이 다른 외계인들 틈에서 1등 자리에 서 있는 장면이 좋아요.”
시원SUPER JUNIOR“이번 남미 투어 때 읽은 세 권의 책”
예리Red VelvetINTP“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제인MOMOLAND“후반부로 갈수록 경이롭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런 생각이 든 건 이 책이 처음이에요. 복선을 뿌려 놓고 회수하는 방식이 너무나 신기했어요.”
저스디스아이돌“그 타이탄의 도구들이라는 책을 읽다가”
효성Secret“때가 저도 있는데 다시한번 힘내서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윤아소녀시대ESFP · ISFP“읽고 있는 책'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 위로도 많이 받고, 다르게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어요.”
지드래곤BIGBANG“La Divina Commedia Written by Dante Alighieri 1308-1320(La Divina가 쓴 신곡)”
도우A-Jax“에라곤은 내가 필히 완독하겠어!!”
가현Dreamcatcher“make notes.”
제니BLACKPINK“Ich wollte mir mit „Ruby“ eine eigene Bühne bauen.”
재희NCT“아낌없이 주는 나무 근데 이게 저라는 사람이라기보다 제가 되고 싶은 이상향 같은 거 같아요.”
제아Brown Eyed GirlsENFP“나만의 시간을 내어서 나를 찾고자 하는 열망이 있으신 분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책입니다.”
시온NCT“어릴 때 읽어서인지 뭔가 기억에 잘 남아 있기도 하고”
우무티XLOV“내가 처음에 한국어 배웠을 때 처음으로 읽었던 한국 시집이 넌 가끔가다 내 생각을 하지 난 가끔가다 딴 생각을 해라는 시집이거든”
권순일Urban Zakapa“내 손안에 숨 쉬는 작은 수목원”
우영ATEEZ“오늘의 책”
최강창민TVXQ!ISTJ“셀렘과 경계, 불안과 편안함을 오가던 나 홀로 여행을 떠올렸다”
소진Girl's Day“"책을 읽고 눈물을 처음 흘린 책이 '도레미파솔라시도'이다"”
김재경Rainbow“이 개밥 체를 사실 물론 제가 반려견 으로 서 어느 반려견 에게 어느 행복감이 행복에 대한 보답으로 순 책이기도 한데 특히 봄 강아지를 많은 위한 책인 것 같은데 사실 제가 노말 묶여서 쓴 책 이거든요”
창모아이돌“재정적 여유가 창작의 자유를 만들어준다”
손미정WJSN““많은 상황 속 남녀의 사랑과 심리가 영화처럼 담겨 있다””
라키ASTRO“창작자가 어떻게 대중과 소통하고 공감을 이끌어내는지에 대한 표현법과 영감을 얻는 방법이 담겨있다”
주이MOMOLAND“이 책을 읽고 모두가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 자기 속도에 맞춰 살아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달릴 수 있지만 걸어갈 수도, 기어갈 수도 있잖아요. 삶의 방식은 누구나 다를 테니 서로 존중하고 배려해야겠다는 깨달음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SF소설이지만 따뜻하고 감성적인 표현들이 가슴을 울리는 글이기 때문에 누구든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으실 거예요.”
태민SHINee“연예인으로 살다 보면 사람들의 질타를 받을 때도 있고 사람들로부터 위안을 받을 때도 있다. 이 책을 읽으며 남을 탓하기보다 '사람은 원래 그런 거다, 나라도 최대한 그러지 말아야겠다' 라는 식의 이런 저런 생각을 했다.”
이지혜Sharp“보통의 존재로 살아가고자 읽기 시작했다. 내가 되고 싶은 것과 앞으로 해야 할 것에 대해 알기 위해 보고 있다”
박효신가수·음악가“노랫말은 시와 달라서 너무 생경한 단어를 쓰기도 어렵고 지나치게 난해한 표현을 써서도 안 된다. 들을 때 귀에 쉽게 감겨 와야 하니 누구나 쓸 법한 일상어가 주재료다. 작사가의 개성과 철학을 화려하게 드러낸 가사는 오히려 어색하고 쉽게 질리니 참 묘한 장르다. 그럼에도 어떤 노랫말은 설명하기 힘든 힘을 갖고 있어 어느 날 우연히 듣다가 눈물을 쏟게 하고, 오랜 세월이 지나서야 비로소 마음에 들어오기도 한다. 그런 힘은 어디서 비롯될까? 이 책을 읽으며 나는 비로소 보통의 언어들이 지닌 힘을 깨닫는다. 관계의 어긋난 ‘시차’를, ‘이해가 안 간다’는 말이 품은 공격성을, ‘찬란하다’의 미묘한 음절을, ‘분노’와 ‘용기’가 지닌 비슷한 방향성과 차이를 짚어내는 이 시선은 지적이면서도 다정하다. 김이나 씨가 만드는 노랫말이 그토록 많은 사람의 마음을 정확하게 어루만지는 이유를 조금 알 것도 같다. 말을 쓰고 다루는 방식은 결국 삶을 사는 방식과도 닿아 있어, 나는 책을 덮으며 이 섬세하고 솔직한 사람이 진심으로 좋아졌다.”
황민현Wanna One“<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은 여러 번 읽은 책이에요.”
메이다니아이돌“여러분들께도 추천합니다❤”
지효TWICE“전개되는 방식이 너무 독특하고 매력적이어서 앉은 자리에서 한 번에 다 읽어버렸습니다. 제가 바쁜 스케줄 속에서 정신 없이 지냈지만 읽는 내내, 흡인력 강한 스토리 전개가 저에게 굉장히 새로운 느낌을 주었던 책이었습니다.”
김도연I.O.IISTP“한강의 『여수의 사랑』, 『채식주의자』, 양귀자의 『모순』, 정대건의 『급류』 등을 재미있게 읽었다.”
데이즈CrazAngel“이 곡은 고전 명작이자, 저희 크레이즈엔젤 세계관의 핵심인 '빨간머리 앤'에서 모티브를 얻은 곡입니다.”
찬희SF9“뿌리를 깊게 내려야 올라가도 더 견고하게 버틸 수 있다”
다비아이돌“제가 책을 쓰면서이 책을”
딘딘아이돌“배려하는 유전자입니다”
김숙Unnies““내가 곤란한 질문 하잖아요? (김주우 아나운서는) 웃으면서 예의 있게 거절을 해요.””
김진우WINNER“'어린왕자'가 워낙 유명한 작품이잖아요.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했고, 나중에 책으로 봤어요. 제가 느꼈던 감정을 현대무용으로 잘 표현하고 싶어요.”
범키TROY“성경 인물의 이야기를 들어 역경의 시간을 지나는 그리스도인에게 고난의 이유와 극복 방안 등을 잘 설명해준다. 시련 끝에 어떤 기쁨이 찾아올지 오히려 기대하게 만든다.”
지코Block BENTJ · INTP“그리고 이건 소설 <달러구트 꿈 백화점>에 나오는 대사예요.”
지민BTS“서점에 가서 책도 구입하고 읽어봤는데 89세 노인이 쓴 글인데, 늙었다 젊다에 너무 기준을 두지 말라”
“So What 같은 걸 해도 좋지 않을까, 이런 걸로 비단 이 주제 아니라도 다른 거라도 될 수 있는 거니까”
정원ENHYPEN“아 그건가”
하하RGP“얼마나 좋았을까”
민호WINNER“김승일 시인의 <프로메테우스>를 읽기도 했어요. 김승일 시인의 시는 많이 어려웠지만, 여러모로 충격을 받았어요.”
동완SHINHWA“언젠가 파울로 코엘료가 말했다. 여행은 혼자 떠나거나 부인과 함께하라고. 내게는 ‘혼자 떠나라’는 말로 들렸다.”
키노PENTAGON“스토리에 빠져들어 완전히 집중할 수 있었던 작품이에요. ‘킬링 타임용’으로도 좋아요. 영화로도 만들어졌는데, 책으로 보기길 추천해요.”
택연2PM“모두들 서로 사랑하세요~”
선우ENHYPEN“대박 ㅠㅠ 꼭 다읽어봐여!!”
솔빈LABOUM“특히 부모님 관련 내용에 눈물을 많이 흘렸다”
승관SEVENTEEN“그때 만난 고향 친구가 연정 작가님의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뜨겠지만 오늘 밤은 어떡하나요' 라는 책을 선물로 줬어요. 힘듦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해주기보다 그냥 힘들었던 순간들, 행복했던 순간들을 짧게 에피소드처럼 보여주는 책이에요. 예쁜 단어들, 위로가 되는 문구도 많고요. 그 책을 루프톱에서 읽으면서 처음으로 제가 이 순간을 즐기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뻤어요.”
가을IVEISTJ“고민을 많이 해봤는데 팬분들의 연령대가 다양하지만, 아무래도 좀 어린 팬분들이 많다”
“그래서 청소년기에 읽었으면 좋겠는 필독서를 가져왔다”
재효Block B“그리고 오늘 추천해드릴 책은 ‘무지개 곶의 찻집’입니다. 이 책은 30대로 접어들면서 읽었던 책이에요. 요즘 들어 풍경이나 맛에 대한 작가의 묘사들이 끌리더라고요. 추상적이고 감성적인 내용을 만났을 때, 제 경험 안에서 나름의 그림을 그려가며 맛보는 글들에서 깊은 매력을 느꼈어요.”
형섭TEMPESTINFJ“인생은 살아갈 가치가 있다고 읽깨워 주는 책이라이 책을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동운Highlight“너무나도 힘든 연습과정을 묵묵히 지켜보고 응원해준 센스만점 아빠! 아빠가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려준 ‘빈 항아리론’을 가슴에 새기며 늘 맑은 물과 향유를 떠 담도록 노력할게요. 아빠도 파이팅!”
은광BTOB“어떻게 거짓말이 우아할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이 있었으며, ‘완득이’를 쓰신 작가님이라 관심이 갔다”
로제BLACKPINKENFP“Les 8 règles de l'amour, de Jay Shetty.”
민기ATEEZ“나도 읽어봤는데 요소가 재밌더라.”
원영IVEENTJ“'초역 부처의 말'을 인상 깊게 읽었다”
진BTS“그러다가 멤버들이 멘트를 할 때 굉장히 감상에 젖었어요. '아…, 미쳤다, 영화 같다. 그래, 이게 내가 그리워하던 거지”
조권2AM“책 너무 좋습니다 ❤️❤️”
마젠타QWER“뭔가 생각을 해봤는데 최 아이들이 천상 아이돌인 여자애가 사실은 엄청난 비밀을 숨기고 있는 언더그라운드 까지 입성하는 내용이”
진진ASTROENFP““마음을 닫고 있던 남자가 여자에게 마음을 열면서 ‘오늘 밤 같이 있어요. 클라라’라고 이야기하는 대목이 가장 좋다”며 “소설이 원작인 영화에서도 그 대목이 최고의 명장면”이라고 전했다.”
박보검배우ESFJ“‘나의 시간은 음표, 날마다 음표를 만들어가는 거야. 곡이 완성되는 날, 웃으며 부를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이런 의미가 떠오르는데요?”
김영소Hoppipolla“위로를 많이 받았던 것 같아요”
비SSAK3“절제의 성공학 이란 책이었어요”
박지훈Wanna OneENFP · INFP“‘위버멘쉬’라고, 살아가는 데 필요한 조언들? 그런 느낌인데, 저도 아직 다는 못 읽었어요 아까 말했던 ‘가치관’이랑 비슷한 내용들이예요 반 조금 못 읽었는데도 되게 괜찮았던 책이라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책이 안 두꺼워요 코스모스 책 막 이만하잖아요 ㅋㅋㅋㅋ 들고 다니면서 읽기 좋은 것 같아요 차에 있었던 것 같은데..”
한희정THETHE“저는 그 책에 단번에 빠져들었어요.”
세이타NEXZ“특히 시집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이 마음에 깊게 남았어요.”
이홍기FTISLAND“곧장 번역된 원작 소설을 사서 읽었습니다.”
우기i-dle“충분한 연습이 되어 있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고, 무대 위에서 보이는 비주얼적인 면도 완벽히 준비해야 한다. 하지만 역시 가장 중요한 건 나 자신에 대한 믿음과 무대를 즐기는 자세다.”
임도화AOAISTJ“막상 책을 읽다 보니 ‘아, 그러네, 나도 90년대 생이네’라며 공감을 했어요. 70~80년대 생들에게는 90년대 생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저희도 ‘꼰대’가 될 수 있잖아요. 2000년대 생들이 보기에는 정말 이해가 되지 않을 수도 있어요. 이런 면에서 2000년대 생들이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백지영아이돌“아버지 어렴풋이나마 아버지께 초점 맞추는 삶의 기쁨 알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설현AOAISFP“책에서는 주인공이 행동하기 전 어떤 생각을 하는지 모두 볼 수 있어 그게 너무 재미있다”
두준Highlight“그중에 제일 좋았던 거는 청춘 유리라는 작가인데 그 계절 뭘 걷는다 그런 느낌이었어. 근데 되게 다채롭더라고.”
박세진OKDAL“제가 추천해드릴 제가 호밀 밭에 파스코 입니다”
초아Proxima Club“그때 책 베스트셀러가 ‘미움받을 용기’였다. 미움받을 용기를 대단히 갖고 나왔다.”
필릭스Stray Kids“'르봉'은 제게 특히 각별한 프로젝트입니다. 유니세프를 지원하는 이 프로젝트와 함께하게 되어 무척 자랑스럽고 기대됩니다. 이 이니셔티브는 도움이 필요한 이들, 특히 어린이를 보호하고 지원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줍니다. 모든 어린이는 삶에서 평등한 기회를 누릴 자격이 있으며, 가장 취약한 이들이 필수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채은정CLEO“여름철 비키니를 입기위한 속성 다이어트 책이다”
최성희S.E.S“우리의 삶에 음악이 없다면 온 세상이 흑백으로 보일 것 같습니다. 23년째 음악인으로 살아오면서도 늘 낯설기만 했던 클래식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었고, 드라마 한 편을 본 것처럼 생생히 느껴지는 세계 클래식 거장들의 열전이 아주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가장 쉽고 재미있는 클래식 책을 찾고 있다면 망설임 없이 바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세계적인 명곡들의 탄생을 재미있고 편하게 마주해 보세요.”
권진아WSG Wannabe“오랜 시간을 함께 보냈는데 그에 대해 아는 바가 전무했다. 사실 나는 굳이 묻지 않았다. 잘 웃는 사람이었는데 딱히 실속 있는 웃음 같지는 않았다. 어딘가 쓴맛이 느껴지는 웃음과 말들에 나는 그의 바운더리를 함부로 넘보지 않았다. 그가 그를 지키는 방식을 돕고 싶었고 그게 내 우정의 방식이었다. 이제야 글로 펴내어 그의 인생을 말하는 것이 참 윤설야답다고 생각했고 이렇게나마 배설 창구가 있어 참 다행이다 싶었다. 한마디로 참 사랑꾼이구나. 그 속에 내가 쓴 곡이 함께했다니(의외의 선곡이라 조금 놀랐다) 영광입니다!”
오왼아이돌“예전에 <시크릿>이란 책도 읽었었고, 거기 나오는 끌어당김의 법칙과 비슷하길래”
딥플로우Team 119““제가 싫어하는 몇 가지 규칙이 있어요. (…) 일단 라임이 보통 짝수로 한 묶음이 되는데 둘 다 명사면 안 된다는 기준이 있고요, 또 ‘뭐뭐했지, 뭐뭐겠지, 뭐뭐했어? 뭐뭐하겠어’ 이런 라임을 좀 싫어하는 편이에요. 반면 제가 베스트로 생각하는 라임은 이런 기준을 다 지키면서 라임만 읽었을 때도 내용이 다 머릿속에 들어오는 형태예요. 16마디 가사가 있는데 그중 라임만 읽어도 내용이 연상되는 거요. (…) (〈작두〉의 후렴에서) ‘작두’랑 ‘싹둑’이 라임을 이루는데 하나는 명사고 하나는 의성어잖아요. 라임도 맞고 단어 성분도 다르고 의미도 통하고. 이런 게 제가 생각하는 좋은 라임이에요. _p.354”
이루다WJSNINTJ“책 읽는 걸 좋아한다.”
수호EXO“'어린왕자'는 지금 읽을 때랑 5년 후, 10년 후에 읽을 때 느낌이 매번 다르다”
박서아Flying Girls“구병모 작가의 책은 정말 나랑 맞지 않는다는 걸 느낌”
해나Kiss&Cry“때는 그 문장의 스토리와 스토리를 연결하는 그 사이의 문장들도 너무너무 아름다워서 굉장히 재밌게 읽고 있고요”
제시카소녀시대“"For me, this is another bittersweet seize-the-day story about the preciousness and fleetingness of all the beauty around us. And it’s a heart stopping, heartbreaking romance, rolled into one. I just love the way Jojo Moyes creates such compelling, emotionally layered characters."”
박문치CSVC“이것은 소리 없는 인간극장. 좋아하는 친구의 성공을 바라본다는 건 굉장히 기쁜 일이다. 모두를 만족시키진 못해도 수상한 걸 유난히 좋아했던 우리들, 한구석이라도 더 수상하고 싶던 그때의 포부가 마구 떠오른다. 이 책 덕에, 김씨의 과일들처럼 절대로 썩지 않을 열정과 그때의 패기 있는 문치가 따라온 기분이다. 정말 고마워! 그리고 내 얘기 없네, 웅.”
방용국BANG&JUNG&YOO&MOON“사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후회하지 않으실 거에요”
박기영아이돌“주말인 지난 15일 8시간 동안 독파를 했는데 평소 가슴속에 묻고 잊고 지냈던 ‘엄마’가 떠올라 대성통곡을 했어요.”
희준H.O.T“내가 H.O.T로 활동하면서 겪었던 기쁨과 슬픔을 들여다 본 것 같은 내용에 깜짝 놀랐다”
정세운YDPPENFP“책을 낼 거라는 건 상상치도 못했기 때문에 앨범 내는 것 이상으로 뿌듯하다”
봄AtHeart“교과서로만 접했던 『청구영언』 시조가 케이팝 가사로 새롭게 재해석된다는 사실이 무척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데이지MOMOLANDINTJ““어렸을 때도 읽었지만, 읽을 때마다 해석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나이 들면서 그리고 제가 살아온 시기마다 해석이 달라지더라고요. 책에는 말장난도 많고, 허상의 세계잖아요. 이것들이 상상력을 자극하게 하고, 이상한 나라를 제 머리 속에 그리는 재미도 있어요. 또 무엇보다 억지로 보여주는 교훈은 없는 게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민지2NE1INTJ“박준 시인 특유의 위트있는 문체가 뭉클하고, 감동적이었어요.”
“파칭코 정말 오랜만에 책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해줬던 책이에요”
강다니엘Wanna One“이 책을 만난 건 커다란 행운이다. 팬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고, 더 나은 내가 되고 싶게 만들어준 책이다. 나도 누군가를 좋아하는 귀한 마음을 간직하고 싶다”
로시아이돌“좀 미디어 세계에서는 좀 빠져나오려고 노력을 하게 됐던”
임윤성CNEMA““당신을 어떤 다른 존재와 비교하지 말고, 오직 어제의 당신하고만 비교하라, 다른 사람이 말할 때는 당신이 꼭 알아야 할 것을 들려줄 사람이라고 생각하라, 분명하고 정확하게 말하라, 당신에게 최고의 모습을 기대하는 사람만 만나라, 쉬운 길이 아니라 의미 있는 길을 선택하라 등 모두 12가지의 법칙을 통해 의미 없는 삶을 끝내고 인생이란 바다를 현명하게 ‘항해’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디노SEVENTEENENFJ · INFJ“김이나 작가님의 책이 있어요 <보통의 언어>라고 있는데”
홍중ATEEZ“사실 이번 쇼 음악을 제작하는 동안은 제가 어렸을 때 좋아했던 책이나 영상들을 많이 참고했던 것 같아요. 예를 들어 피터팬이라든가, 백설공주 등 같은 책과 제 어렸을 때 뛰어놀던 영상들을 틀어놓고 작업을 했었어요.”
전소연i-dle“자극적이고 매혹적인 글을 쓴다. 다음 장을 더 빨리 넘기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제나설아이돌“저도 진짜 어 이거 내 인생 책이다 할 정도로 너무너무 좋았거든요.”
한선화Secret“서점에서 작가님의 '우리는 어째서 이토록'이라는 책을 읽게 됐다. 그 책으로 작가님을 접했고, 사랑에 대해 배우고, 많이 위로받았다”
넉살Team 119“추천하고 싶습니다.”
가윤4Minute“이 책이 선택의 갈림길에 서 있거나 힘들고 지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강타H.O.T“화성학을 따로 배우진 않았고 『파퓰러 음악 이론』 이라는 책이 있어요. 그게 기본적인 편곡부터 코드 진행을 관장하는 방식 등을 배울 수 있는 두꺼운 책인데 그걸 통해 배웠죠.”
김용준SG WANNABE““소설 ‘커피프린스 1호점’ 재미있게 읽었다.””
김려욱SUPER JUNIOR“오히려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책인 거 같아 많은 의미가 있다”
이민우SHINHWA“`독서는 음악 창작의 기초`”
솔라MAMAMOO“제가 최근에 작곡에 관심이 굉장히 많은데, 책에는 저처럼 대중음악 작곡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자신만이 알고 싶은 내용이 많아요. 작곡하면 어렵게 생각하는데, 굉장히 쉽게 작곡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굉장히 이해하기 쉽게 설명돼 있어요. 책에 저희 노래도 수록돼서 ‘이 노래가 이렇게 만들어졌구나’라는 생각도 들고 당시에 녹음하고 노래하던 생각도 많이 났고, 작곡에도 도움이 됐죠.”
혜이니아이돌“12살 때 캐나다로 유학을 갔다. 당시 썼던 일기를 엮어 책을 냈다”
윤보라SISTARESFJ“그러던 중에 뮈소의 전작 ‘천사의 부름’을 예전에 읽었던 게 생각나서”
달수빈Dalshabet“결국 책 안에서도, 책 밖의 우리도 모두 살아있고 살아있었다”
코드 쿤스트Legit Goons“마음에 장작이 부족하다 느끼는 순간 이 책을 읽으며 떠오른 여러 생각과 경험들이 다시금 내 마음에 불을 지펴주었다. 행복하고 뜨거웠던 순간으로 돌아가게 해준, 타임머신 같은 신비로운 책.”
고아성DREAM SWEETINTP“옛날 작품들을 조금 찾아보고 신간을 읽어 봤는데 너무 그냥 시인 그 자체신 거예요. 제목이 고요로 가야겠다라는 책인데”
소윤Se So Neon“고등학교 때, 서양고전문학 수업을 들었는데요. 『군주론 』, 『일리아스 』 같은 어려운 고전을 매주 1권씩 읽고 서평을 썼어요.”
이특SUPER JUNIOR“서로 국적도, 언어도, 표현하는 방식도 다르지만 진심은 늘 통하는 것 같아요.”
채영TWICEINFP“자연스러운 삶의 태도를 순수하고도 정확하게 그려내는 작가. 그녀의 글을 읽는 순간 나는 이미 행복에 속해버린다. 그 속은 자기 자신으로 사는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는 맑고 단단한 세계다.”
카리나aespa“소설의 설정이 무척 독특해요.”
아이린Red VelvetISFJ“최근 책을 많이 읽었다. <82년생 김지영>을 읽었다. 또 기억 안 나는 책도 있다. 휴가 가서 책을 많이 읽었다”
김나영아이돌“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책들을 많이 읽게 되더라고요. 『상처받은 내면아이 치유』 같은 책들.”
박진영아이돌“이 책은 우리 주변에 우리고 놓치고 지나가는 것들을 명석하고 섬세한 김형석의 눈으로 다시 보게 해주고, 다시 느끼게 해주고, 다시 생각하게 해준다. 이 책을 읽으면 내가 김형석이라는 사람과 대화를 나눌 때 느끼는 기분을 여러분도 느끼게 될 것이다. 김형석과의 대화에 흠뻑 빠져보시길 바란다.”
카이EXOINFJ“어릴 때 제일 좋아하는 만화는 『드래곤볼』로, 열 번은 읽었을 것”
산ATEEZINFP“나는 이거는 소설책. 제가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렸죠.”
백아연아이돌“이 책 덕분에 한 아티스트가 탄생하기까지 몰랐던 부분을 많이 알게 되었다. 지금의 ‘백아연’이 있기까지 함께했던, 함께하고 있는 모든 분에게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다. 아이돌 업계에 궁금증을 가지고 있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유빈Dreamcatcher“코난 만화책을 20권 정도 모았다.”
주훈CORTISISFP“엄마가 사줬어요”
아이유가수·배우INFJ“나폴리 4부작 읽고 있습니다!!”
프리다앤아이돌“한 권의 책 안에서 다양한 시를 만나고 파고들어 보고 싶으신 분들께, 정성 들여 쓴 글을 읽고 싶으신 분들께 모두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동호U-KISS“'원피스'”
김지숙Rainbow“여러 책들이 있지만 하나는 ‘음악 소설집’이라고 소설작가 5명이 음악의 영감을 받은 단편 소설이 모여있는 책이에요.”
김유현Dreamcatcher““I read a book called “Courage To Be Disliked” which something you read in life, it really helped when I was stressed, it also helped me to become more mature.””
안녕하신가영아이돌“요즘은 요나스 요나손의 소설 <킬러 안데르스와 그의 친구들>을 읽고 있어요.”
아르엠BTS“그 책을 통해 내 안에 있는 질투의 본질을 처음 발견했다”
“반에서 키도 크고 잘생기고 공부와 운동도 잘하며 여자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던 친구들을 향한 질투를 되돌아볼 수 있었다”
“이 책을 네다섯 번은 읽었다”
“덕분에 선배 세대가 남긴 훌륭한 지혜를 자연스럽게 접할 기회를 얻었다”
세나DIH“‘처음의 어려움을 두려워하지 말자’를 계속 마음에 새기면서 헤쳐나간 것 같아요. 힘이 정말 많이 되었어요.”
정채연I.O.IISFJ“판타지 로맨스 책은 좋아하지는 않지만, 밤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어요. 시리즈를 다 읽었어요. 남자 주인공 에드워드는 너무나 설레요. 그리고 벨라의 대사도 ‘넘나’ 달콤해요.(웃음)”
새롬fromis_9INTP““20살 때 접했던 ‘행복한 논어 읽기’라는 책이 갑자기 떠올랐습니다. 당시 책을 읽다가 생각이 깨어난다는 느낌을 처음 받았고, 그 기억 덕분에 공자 이외의 사상가들을 알아보다 제자백가의 주요 사상을 쉽게 풀어낸 ‘동양철학 에세이’를 찾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사상과 해석들이 아름답게 꾸며지거나 편협한 모습이 없어 스스로의 판단과 생각 속에서 읽을 수 있다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철학에 대해 관심이 없는 분들도 쉽게 접하며 자신만의 철학을 갖기까지 도움닫기가 되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연THE BOYZENTP“프랑수아즈 사강의 에세이 『인생은 너무도 느리고 희망은 너무도 난폭해』를 선물하고 싶어요.”
효정OH MY GIRL“제일 최근에 친구가 선물로 둔 ‘아몬드’라는 책을 읽었다.”
휘인MAMAMOO““저는 주로 시집을 좋아해요. 시는 시인의 성향과 감성이 가장 잘 드러나는 장르 같아요.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보는 것들도 시인들은 다른 시선으로 보고 이를 짧은 언어로 표현하잖아요. 그런 말들이 큰 울림을 줄 때가 많은 것 같아요. 이 시집에서는 ‘옹이’라는 작품을 좋아해요. 특히 “옹이라고 부르지 말라. 가장 단단한 부분이라고 한때는 이것도 여리디여렸으니 다만 열정이 지나쳐 단 한 번 상처로 다시는 피어나지 못했으니”라는 부분을 읽으면서, 시인의 눈으로는 나무의 그 ‘옹이’를 이렇게도 볼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뭔가 확 와 닿는 게 있었던 것 같아요.””
릴리NMIXX“Oh, I did like that. I did like that classic. That was was a good book,”
수지miss A“요즘은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라는 책을 읽고 있어요.”
창민2AM“몇일 전 그 책을 다시 꺼내어 봤었는데..지금도 내 책상 위에 있는데..사랑해준 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고마워요..편히 쉬세요”
슬기Red Velvet“울림을 주는 영화나 노래처럼 이 책이 많은 이들에게 그러한 경험을 선물할 수 있을 것 같아 이번 작업에 참여하게 되었다.”
김세정I.O.I“사실 전 힘들 때 누구한테 위로를 안 받아요. <수고했어, 오늘도> 같은 책도 못 읽고요.”
달시아아이돌“조금 더 나아진 거 읽고 싶다 하면 당금 보는 거를 추천드려요.”
슈가BTS“어릴 때처럼 글을 쓰고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정신과 의사이자 작가인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의 ‘인생수업을 얼마 전 읽었고 지금 읽는 건 일본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그녀에 대하여‘이다”
이동현KickFlip“이 책을 읽으며 그 마음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오종혁Click-BINFP“책을 통해 피해자와 그 가족, 가해자와 그의 가족, 주변 인물들의 상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어요.”
장재인가수·음악가“그 4 적의 1항 법 을 읽고 제가 완전 약병 강 거에요”
제이크ENHYPEN“I’m going to read my first book (manga) today!”
태연소녀시대“시인님 감사합니다 #나태주”
화사MAMAMOO““제가 말에 상처를 정말 많이 받는데, 그게 최정점을 찍을 때 따뜻한 말이 필요해서 책으로 마음을 달래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언어의 온도’라는 책을 보게 됐죠. 제목부터 따뜻해서 끌렸어요. 그래서 시간만 나면 계속 읽어요. 지칠 때마다 안정감을 주거든요. 말의 깊이 그리고 ‘따뜻한 온도’를 가진 말의 힘을 느끼고는 해요.””
스텔라장CSVCINTP“저는 음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많이 읽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요.”
아이엠MONSTA X“식사 메뉴를 정하는 것조차 협상”
이브LOONAINFJ“The book is called "Verbal Abuse of Comfort."”
“It's a poetry book by Doyoon Na.”
“This book is summarized in one sentence on the cover.”
“Although it's a poetry book, it's like... realistic, and it describes negative and sad emotions so well.”
“You might wonder, "Huh? How's reading that book gonna help you get comforted?" but...”
“Just like the title of this book "Verbal Abuse of Comfort,"”
“So here's a poem. Let me read it to you.”
“So there are lots of poems with this kind of a vibe.”
“I think the overflowing comfort from these poems really will comfort you.”
“So I recommend you read this poetry book when you're exhausted and going through a hard time.”
규리fromis_9INTP“나태주 시인의 ‘꽃을 보듯 너를 본다’라는 시집이 있는데, 조금 기분이 내려앉았을 때 저를 건져내준 책이었어요.”
BradBusker Busker““한국에서 4년째 살며 영어로 된 한국 문학작품을 많이 읽었습니다. 그때마다 ‘아, 이건 번역이구나’라는 느낌을 받았죠. 그런데 이번에 나온 두 작품은 너무 훌륭한 영어를 구사해 놀랐어요. 내가 쓰는 영어보다 수준이 높은 것 같습니다.(웃음)””
보아GOT the beatINTJ“더글러스 케네디의 <빅 피처>도 사놓은 지 꽤 오래됐는데, 바빠서 아직 시작을 못했다.”
윤서연tripleS“K-POP 그룹 tripleS의 일원으로서 가까이에서 대표님의 고민과 결단을 지켜볼 수 있었던 건 제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선택의 순간마다, 단순히 회사를 세우는 것을 넘어 새로운 K-POP 시대를 열어가려는 대표님의 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여정은 이 책 속에 온전히 담겨 있습니다. 저 또한 대표님의 여정 속에 함께하게 된 사실이 큰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팬분들은 무대 뒤에서의 열정과 진심을 발견하실 것이고, 업계 관계자분들은 새로운 영감을 얻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이 여러분들께도 새로운 길을 걸어갈 힘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종현SHINee“제가 침대에서 눈을 딱 떴을 때 소설 속 주인공의 입장이 돼 있으면 창문이 어떻게 보일까, 책상은 어떻게 돼 있고 서랍은 어떻게 열 수 있나, 그런 걸 상상했다”
태산BOYNEXTDOOR“제가 찾고 싶은 책이 딱 이거예요. 팔십팔 번 버스 얘기죠.”
한로로가수·음악가INFJ“문전 구사력도 너무 뛰어나고 사람을 홀리게 하는맞아요. 그런 몰입도가 있더라고요.”
원우SEVENTEENINFJ“when i read books, i imagine everything in the scenes. these days i’m reading a book called dallergut dream department store and when they talk about the dream department store i can see it in my head. i imagine i'm shopping there as i read. it’s not just novels, but other books, too — for example, if there’s a sentence where einstein’s talking, i imagine him saying it. (laughs) that's probably why i was able to learn video production so quickly.”
“if i were to buy [a dream], it’d be one where i’m flying through the skies or swimming freely in the deep sea. but those kinds of dreams don’t sell well.”
“i read <dallergut dream department store>.”
“for me, i'd buy a one where we become whales and swim together in the sea. what’s the relation? because it's a whale, im a whale shark.”
“i’ve told this to carats several times. after reading <dallergut dream department store> i haven't been able to read a book as i’ve been busy with work.”
호란Clazziquai Project“호들갑스럽지 않게, 소심하지도 않게 현실을 있는 그대로 비춰내는, 자기 얼굴 같은 문체를 가진 소설가”
나얼아이돌“사진집 출간은 계획한 일은 아니었다. 틈틈이 휴대폰으로 찍어온 것이라 발표하는 게 조심스러웠는데 일상의 기록을 남긴다는 생각으로 여기까지 왔다.”
의주&TEAM“‘불편한 편의점’이라는 일상 소설도 읽고,”
정려원BROSINFJ · INFP“부모님이 계신 퀸즐랜드에서 책을 읽으니 더 반갑고 설렜다. 브리즈번, 골드코스트뿐만 아니라 퀸즐랜드주까지 지내다 가기에 좋은 곳들을 그들만의 고유의 언어로 풀어내 마치 일기장을 들여다보는 것 같아 흥미롭게 읽었다.”
제이홉BTS“I remember being captivated by Jules Verne’s Twenty Thousand Leagues Under the Sea when I read it as a kid.”
서현소녀시대ENTJ“바쁜 일정 속에서 집어 든 한 권의 책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다른 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이 책은 틴틴파이브 출신 개그맨 이동우 선배님의 ‘5%의 기적’이다.”
정국BTS“Book : The Little Prince”
핫펠트Wonder GirlsENTP“내가 알리고 싶지 않은 이야기도 많이 알려지기도 했지만, 내가 내 이야기를 제대로 해본 적이 없었다. 그런 부분을 쌓아두고 지내다 보니 곪아가는 상황이 있었다”
강현ONEWE“아, 책이 너무 어려워요.”
김윤아Jaurim“이탈리아 출장길에 독살의 고향 이탈리아 이야기가 중요하게 다루어진 도서라 동행했고 여정 중 두번 읽었다.”
닝닝aespaINFP“All I could bring was a book and two pairs of AirPod”
연준TOMORROW X TOGETHER“무서운게 딱 좋아”
창섭BTOB“오늘도 무탈하게 하루를 보냈다는 사실이 다음 하루를 살아내게 한다. 일상의 작은 기쁨들이 삶의 연결고리가 된다”
김소이T.T.Ma“지금 읽어도 새로워요. 각 챕터에 비밀지도처럼 숨겨진 메시지가 있는 듯해요.”
최자Dynamic Duo“다음 편 영화를 기다리기 힘들어 이동하는 차 안에서 완독했다”
EricSHINHWA“천년의 사랑, 아버지.”
문별MAMAMOO“웃으면 안 되는데 너무 마지막 말이 강렬하네요”
“마지막 월급을 전부 꼬라박을 정도의 강렬한 끌림을 이걸 읽고 되게 강렬한 느낌을 받았는데 이런 뭔가 독서를 10분 독서로”
“책 제목이 '천 개의 파랑'이라는 책이라고 하시네요 많은 분들도 이 구절에 강렬한 끌림을 받으셨다면 한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다혜BESTie“제 요가책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흰WSG Wannabe“내가 가수가 되어야 한다면, 내 목에 결절이 오더라도 흰 음악만을 건네는, 그런 가수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장나라배우INFP“뭐 일단 제가 읽게 된 계기는 PD 님이 계세요 저를 처음에 뉴논 스트라는 프로그램에 데뷔를 시켜 주신 기니시 피디님이랑 저랑 둘이 독서 클럽을 하거든요이 책을 소개를 해”
엘INFINITE“저는 독서를 그걸로 했다”
최정훈Jannabi“저는 개인적으로요, 진짜 멋있는 사람은 마음속에 시 한 편 외우고 있는 사람”
현진Stray KidsINFP“이처럼 사소한 것들 읽다가 흥미로워서 맡겨진 소녀 다 읽구 커피 마시는 중”
민도희Tiny-G“블로노트 이후로 이 책은 나의 인생책이 될거 같다”
화요비아이돌“그 뒤로 『댄스댄스댄스』『해변의 카프카』 등 하루키의 대표작을 찾아 읽기 시작했죠.”
민혁CNBLUE“제가 이 질문을 받고 좀 고민 해 봤어요 그래서 제가 책도 좀 다시 읽어보고 고민해 봤는데 어려웠어요”
문현아9MUSES“어떤 기로에 서있는 분들이나, 여행을 가고 싶은데 시간이 없으신 분들, 하와이가 궁금하신 분들, 치유가 필요하신 분들이요.”
가원MEOVVINTJ“올해 들어와서 재밌게 읽은 책은 <구의 증명>이에요.”
민경훈BUZZ“마음을 울리는 원태연 시인님의 노랫말과 시는 언제나 선물입니다. 『오늘 여기에, 우리』는 더욱 특별한 선물 같네요.”
진영GOT7“밀란 쿤데라의 『느림』도 좋았어요. 정말 말 그대로 ‘느림’. 빠른 현시대를 살아야 하는 사람들에게 느리게 살아야 한다고 말하는 책 같았어요. 제가 엄청 느리거든요.”
써니소녀시대“처음 읽은 건 중학교 때 교회 학생회 독서모임에서였는데, 최근 다시 읽다가 또 엉엉 울었답니다.”
수민STAYC“그래도 ‘이 내용을 많은 분들이 알게 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었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길 바라는 마음이 커요.”
하현상Gomak Boys“슬램덩커랑또 다른 맛이죠. 이거는 주인공이 약간 기척을 지울 수 있다 그래야 될까? 그래서 경기하다가 사람들이 주인공을 못 봐요.”
DJ Soda아이돌“ランジェリーを身につけての撮影は初めてだったので、注目してください”
혜림Wonder GirlsISFJ“그래서 책에 푹 빠져들게 되었죠.”
수빈TOMORROW X TOGETHER“이틀만에 다 읽은 책이 있어요. 지구 끝의 온실이라고. 진짜 재밌어요.”
탑BIGBANG“자서전이 아닌 솔직한 경험담 정도로 봐달라.”
비비가수·음악가ENFP“맞아요 찢어 가고 그랬어요”
박은빈배우“‘방황의 기술’을 읽었다”
이정현아이돌“동화 작가가 아니다 보니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기 어려웠다. 실제 집에서 함께 사는 강아지 토리와 서아를 이용해 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허윤진LE SSERAFIMINFJ“예술가들을 위해 쓴 책인데 시야가 트이는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소유SISTARINFP“요즘은 <내 마음 다치지 않게> 를 읽고 있다.”
대성BIGBANG“희망을 품는 순간 기적이 일어난다.”
장근석아이돌“한번에 다 읽지 않아도 괜찮아요. 책꽂이에 꽂아놓고 필요할 때마다, 궁금할 때마다 꺼내 보면 좋죠.”
미연i-dleENTP“'이끼숲'이라는 책도 읽었네요”
서강준5urpriseINFJ“한번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고영배SORANENFP“주제로 이로석이라는 책.이 책이 보면 세상 모든 것이 서툴고 낯선 인생 1회차 당신에게이 갓이라는 키워드가 딱인 거 같아서이 책도 구입을 했고 선언하고 누웠으니까”
“이 책은 두 번 읽었는데요. 사실 처음 읽었을 때는 절반도 못 가 덮어버렸거든요. 그러다 시간이 흘러 다양한 고전을 더 읽어본 후에 다시 읽었더니 재밌게 읽히더라고요.”
뷔BTS“멋지다 멋지다 #라이프밸런서”
다현TWICEISFJ“이 책은 울면서 읽었던 기억이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웬만해서는 안 울거든요. 주인공이 시한부 인생이에요.”
빈지노Jazzyfact“알랭 드 보통의 ‘불안’, 이석원의 ‘보통의 존재’이다. 인상이 깊게 읽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민지NewJeansESTJ“처음의 감상을 계속 간직하고 싶어서 원래는 읽은 책을 다시 읽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이 책은 방 정리하다가 우연히 발견해서 다시 읽었는데 처음 읽은 때랑 다르게 느껴져서 재밌었어요.”
도영NCT“그냥 주변인들 중에 '왜 이렇게 다 이상하지?'라고 생각했을 때 사긴 했어요”
민규Forestella“책을 빠르게 읽고 그만큼 재미있는 책이 바로 단테의 신곡이다. 한장한장 넘기는것이 너무 즐겁고 재미있다”
치아리IROPIRO“금요일로 넘어가는 새벽, 리틀라이프를 완독했습니다”
소현tripleS“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으로 고던 소설을 매력을 느낀 거 같아요.”
이찬혁AKMU“뾰족했던 하루를 길게 타원으로 채점해 주는 우리의 산 할아버지.”
시원SUPER JUNIOR“이번 남미 투어 때 읽은 세 권의 책. 서로 다른 주제이지만, 어쩌면 하나로 귀결되는 신비로운 조합. 모든 것이 급변하는 이 시대,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세상을 마주할 준비를 해야 할까? 보이지 않지만 은밀하게 세상에 변화를 일으키는 사람들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을까? 분명 다가올 통일은 단순한 부담이 아니라 ‘기회’다. 그 모든 기초와 기반은 바로 ‘복음’에 있다. 이 복음은 단순한 사랑의 메시지가 아니라, 죄인인 우리에게 임한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사실. 말이 길었지만, 여튼 참 좋았다.””
예리Red VelvetINTP“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효성Secret“그런 분들에게 정말 0 을 추천 합니다”
윤아소녀시대ESFP · ISFP“생각의 시야를 넓혀주고 마음의 위로가 되어주었다”
지드래곤BIGBANG““누군가에게 그 무엇도 터놓을 수 없어 홀로 자신을 가둔 채 공허해질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마음이 외톨이가 된 상태일 때 누군가 먼저 손을 내밀어주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그리고 꼭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제니BLACKPINK“그걸 보면서 내가 원하는 대로 앨범을 만들겠다는 결심을 했다”
재희NCT“한 번 다 읽었었는데 그냥 한 번 더 감명깊게 봐서 읽으려고 들고 오늘 밤 세계에서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우영ATEEZ“나도 영어 잘했으면 그렇게 읽었지”
김재경Rainbow“작가로 인사들 이래 된 카론 엄마 김재경 입니다”
태민SHINee“제가 지금까지 13년정도 활동을 했어요 이제 샤이니로 활동을하고 태민으로 솔로로 활동을 하고 슈퍼엠으로 새로운프로젝트로도 활동을 하고 했는데 지금까지 경험해오고 쌓아왔던 익숙한 세계를 조금 바꿔서 새로운 저로 다시 보여드리고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김도연I.O.IISTP“마음에 와 닿는 부분이 많아서 꾸준히 읽고 있어요.”
찬희SF9“뿌리를 깊게 내려야 올라가도 더 견고하게 버틸 수 있다”
딘딘아이돌“샵 짝궁 선호형이 찍어준 새벽 4시에 독서하는 딘딘 #살인의해석 #사랑해 #김선호 #투표종민이형이시킨거야 #삐지지마 #딘딘 #1박2일 #단비야지켜줬다”
범키TROY“하나님, 이것은 환상이 아닌 진짜 하나님의 신실하신 응답입니다. 이제부터 저는 세상의 권기범이 아닌,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로 살겠습니다!”
지코Block BENTJ · INTP“'인간실격'을 읽고 '사양'까지 찾아 읽었다.”
하하RGP“'하하 엄마처럼 하하하'를 추천합니다”
키노PENTAGON“돌아가신 할아버지께서 주신 마지막 생일 선물이에요. 할아버지께서 편지도 써주셨어요. 할아버지와 손녀의 이야기여서 더욱 와 닿는 게 많았어요. 두 번 세 번 계속 읽은 책이에요.”
솔빈LABOUM““트와이스 나연이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를 생일날 선물해줬다. 원래 책 이야기를 은근 나누는 편이었다. 그 책 덕에 위로로 많이 받았다””
가을IVEISTJ“우리 아기 다이브는 아무래도 청소년 문학이 좋을 것 같아요. 위저드 베이커리라는 책이 정말 어릴 때 읽으면 더 마음에 여운이 남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아기 다이브도 저랑 같이 재밌는 책 한 번 읽어봐요.”
재효Block B“10대 때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파피용’이라는 책이 굉장히 감명 깊게 읽었고, 그 내용이 20대까지도 늘 가슴에 남아있었어요.”
형섭TEMPESTINFJ“충격을 많이 받았고 저에게 많은 깨달음과 과 울림을 지웠던 내용이에요.”
동운Highlight“자유를 향한 첫 번째 날갯짓”
은광BTOB“마지막으로 읽은 책이 중학교때 아홉수 인생?”
로제BLACKPINKENFP“최근에 이 책을 샀어요. Jay Shetty의 "사랑의 8가지 법칙“이라는 책이에요. 음, 귀여운 제목이죠. 좀 오그라드는 것 같긴 해요. 그래서 평소 같으면 서점에서 고르지 않았을 거 같아요.”
민기ATEEZ“좋아하는 책? 이번에 본건 나만의 비밀”
원영IVEENTJ“‘초역 부처의 말’을 인상 깊게 읽었다”
마젠타QWER“'창천항로' 저는 앞에 보다 말았어요”
한희정THETHE“카프카의『변신』을 좋아한다.”
임도화AOAISTJ“제목을 정말 잘 지은 것 같아요. ‘죽고 싶다’는 말을 자주 하잖아요. 그런데 또 죽고 싶다고 하면서도 소주도 마시고 싶고, 떡볶이도 먹고 싶고 그런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이고요. 저도 어두운 시절이 있던 사람으로서 한없이 공감할 수밖에 없었어요.”
백지영아이돌“저는 이 책을 읽었다기보다 들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 책에서 저자의 강의를 들었고, 하나님의 마음을 들었습니다. 우리가 애타게 원하는 구원, 그 구원의 방주에 어린 엄마와 아기들을 태우고 싶어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느낍니다. 차갑게 소외된 어린 엄마들을 통해 태어난 이 아이들을 구원하길 원한다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마음 말입니다.”
설현AOAISFP“요즘은 이렇게 휴머니즘이 있는 책이나 작품들을 선호하게 되는 것 같다”
두준Highlight“찾아봤더니 하나는 물 찌꺼기래요.”
최성희S.E.S“생 안에서… 서로의 안부를 묻는다는 게 얼마나 존귀하고 빛나는 일인가를 다시 한번 깨우치게 해 주는 글.”
권진아WSG Wannabe“이 책에서는 고양이와 보호자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귀엽고 재밌는 일러스트와 함께 세심하게 알려줍니다. 애정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부딪혔을 때, 냐옹신 쌤에게 조언을 구하듯 책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루다WJSNINTJ“서점 점원인 쓰치다가 손님이나 가족 등을 보며 느낀 단상을 독백으로 말하는 장면들이 인상적”
박서아Flying Girls“몰입감 미쳤다,,, 할 말이 없다,, 가슴이 너무나 먹먹해진다 이러한 아픈 역사를 두고 광주 사태라고 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평소에 어떤 생각을 갖고 살아가는 거냐,,, 과연 나는 용감하게 같이 나설 수 있었을까? 책 읽고 오래 생각 안 하는데, 이 책은 많은 생각을 들게 하네 왜 이제서야 읽었을까”
해나Kiss&Cry“저는 이 책을 읽어보라고 추천 할 것 같습니다”
제시카소녀시대“"Thrillers are the best airplane reads and this one is an all-time fave when I need a little escape from reality. I am personally addicted to stories about people who will go wild lengths to get what they want."”
방용국BANG&JUNG&YOO&MOON“그동안 제 얘기를 하는 방법이 음악 만드는 것 말고는 없었어요. 제가 사람들에게 제 얘기를 구구절절 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도 아니어서 음악으로만 제 목소리를 담았었는데 이 기회에 책이라는 형태로, 글과 사진으로 제 얘기를 할 기회가 왔으니 이왕 하는 것, 솔직하게 해보자고 마음을 먹었어요.”
박기영아이돌““책이 나오다 보니까 글 섭외가 많아져서 요즘 글 쓰는 일에 몰두하고 있어요. 곡 가사를 쓰면 신선하고 즐거워요. 글 창작은 호흡을 길게 갖고 가는 게 매력이고요.””
정세운YDPPENFP“처음에는 거창하고 멋있는 말만 자꾸 쓰려고 해서 힘들었다. 글에서 힘을 빼는 노력을 많이 하며 완성했다”
봄AtHeart“요즘에는 『초역 부처의 말』이라는 책으로 필사를 많이 하고 있어요. 종교와는 상관없이, 책에 담긴 문장들에서 개인적으로 많은 배움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됐어요.”
민지2NE1INTJ“‘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은 영어 공부를 하면서 과외 선생님과 읽었어요.”
“선물하고 싶은 책은이 책을 좀 추천을 해 주고 싶습니다”
강다니엘Wanna One“요즘 삼국지를 다시 보고 있어요.”
홍중ATEEZ“사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라는 책도 아직 못 읽어봐서 기쁨부터 읽어 보려고!”
전소연i-dle“It's called 'The Big Picture' by Douglas Kennedy.”
“I read this in middle school... or high school.”
“It's very fun and provoking.”
“I read almost every book he wrote. I like this one the most among all.”
제나설아이돌“그래서 읽어 보는 거를 너무너무 추천드려요.”
넉살Team 119“약간 좀 소름 돋는데 저는이 첫 번째 문장을 보니까 홀필드가 커서 스펜서가 된게 저예요.”
가윤4Minute“저는 모두가 그냥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행복은 원한다고 해서 쉽게 느껴지는 것도 아니고, 따라 하거나 흉내 낼 수도 없는 감정이잖아요.”
김려욱SUPER JUNIOR“자 어린 왕자는 아 정말 약간 어른들을 위한 동화 같은 곡인데요음 그 원작소설 생태지 페리의음 어린 왕자 모티브로 한 어”
윤보라SISTARESFJ““소설을 자주 읽는 편은 아니었어요. 그런데 연기자로 변신을 하면서 장편 소설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죠. 그러던 중에 뮈소의 전작 ‘천사의 부름’을 예전에 읽었던 게 생각나서 신작 ‘파리의 아파트’를 읽게 됐죠.””
고아성DREAM SWEETINTP“계속 품고 있던 건 영화의 원작인 소설이었고요. 소설에서 계나의 성격이 드러나는 문장들은 따로 써서 늘 가지고 다녔어요.”
소윤Se So Neon“고등학교 때, 서양고전문학 수업을 들었는데요. 『군주론 』, 『일리아스 』 같은 어려운 고전을 매주 1권씩 읽고 서평을 썼어요.”
이특SUPER JUNIOR“직접 요리하는 행복을 전달하려 책을 내게 됐다”
카리나aespa“흰을 옛날 부터 엄청 좋아했어요 편하게 읽기 좋아요”
아이린Red VelvetISFJ“최근 책을 많이 읽었다. ‘82년생 김지영’ 읽었고, ‘별일 아닌 것들로 별일이 됐던 어느 밤’도 읽었다”
김나영아이돌“처음으로이 책을 아이들한테 읽어 주면서 제가 눈물을 흘렸던 책이에요”
박진영아이돌“김도훈은 그야말로 히트 작곡가이다. 이 책은 단순히 이론 중심만의 설명이 아니라 대중음악 작곡가로서의 노하우까지 덧붙여 설명된 책이기에 작곡가 지망생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는다.”
카이EXOINFJ“文章の読みやすさ、登場人物のキャラクター設定、トリック、構成、どれをとっても完璧な小説! 僕が東野圭吾さんの作品とミステリーにハマるきっかけをくれました”
산ATEEZINFP“바로 지금인 것 같아요. 눈앞에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가 보이거든요. 최근에 읽던 책이에요. 이 책을 읽다가 문득 낭만을 느꼈죠.”
이유빈Dreamcatcher“도끼 선배님이 쓰신 '일리어네어 라이프'를 인상깊게 읽었다.”
주훈CORTISISFP“읽다보니까 잘 모르는거같기도”
아이유가수·배우INFJ“선물을 받았는데, 오늘부터 읽으려고 집에서 가져왔다”
프리다앤아이돌“평소 예술에 관심이 있으신 모든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김유현Dreamcatcher““드디어😭 다읽었다””
안녕하신가영아이돌““김연수 작가를 늘 좋아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힘을 내봐도 때로는 지는 듯한 기분이 들 텐데요. 저 또한 그렇고요. 그럴 때는 말없이 따뜻한 책 한 권이 참 좋은 친구가 되어주곤 합니다. 작가는 ‘지지 않는다는 말’의 여러 가지 의미를 생각하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모습을 발견하면서 깨달은 것이 있다고 합니다. ‘희망으로 가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절망을 받아들여야만 한다’. 모두가 참 힘든 시기에 피할 수 없는 현실들이 많은 어려운 시기를 살아가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각자의 방식으로 더 나아지길 바라며 이 책을 추천합니다.””
아르엠BTS“명답이다. 피카소와 마티스를 후원했던 그 거트루드 스타인이 맞다면 끝없이 예술가들을 후원했던 그 분의 일종의 결론이지 않나. 6~7년 전에 재밌게 읽었던 책”
정채연I.O.IISFJ“인스타그램을 둘러보다가, 학교 선배님이 올려놓은 책을 보고 사뒀어요. 바로 ‘자존감 수업’이라는 책이에요.”
새롬fromis_9INTP“철학에 대해 관심이 없는 분들도 쉽게 접하며 자신만의 철학을 갖기까지 도움닫기가 되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연THE BOYZENTP“『크눌프』는 『데미안』을 읽고 헤르만 헤세의 작품이 궁금해지면서 찾게 된 책이에요.”
효정OH MY GIRL“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조금은 즐기면서 할 수 있는 뭔가 생활 패턴을 적을 수 있는 거 같아서 좋은 것 같아요.”
릴리NMIXX“read the book twice.”
슬기Red Velvet“어릴 때 쓰던 그림일기처럼 그날그날 내 마음이 가는 대로 나만의 추억을 그려 보세요.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찾는 건 꽤나 즐거운 일이랍니다.”
달시아아이돌“제가 아직 작별하지 않는다는 지금 아직 몇 페이지 안 읽었거든요.”
오종혁Click-BINFP“그림은 잘 모르지만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내용이 매우 흥미로웠다”
장재인가수·음악가“그러면서 재미있게 읽은 아멜리 노통 부의 살인자의 건강법 을 가져왔어요”
화사MAMAMOO“‘아 파리’는 저자가 파리에 가서 일기처럼 쓴 글이에요. 처음에는 스타일이 예뻐서, 파리에 가고 싶은 마음에 샀어요. 유럽을 한 번도 안 가봤거든요. 파리에서 누가 쓴 일기장을 훔쳐보는 기분이 들어요. 식당, 길 등 파리의 소소한 일상과 정취가 묻어있어서 마치 파리에 제가 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아이엠MONSTA X“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다”
이브LOONAINFJ“This book is called "Schopenhau to Read Before Bed."”
“You can see there are so many bookmarked index stickers.”
“That's how much there were so many parts that I could related to and wanted to learn from! [How YVES reads #2]”
“So I can't finish this book! lol I have to read it over and over again.”
“So that's what he said. But right on the next page, he says "In life, suffering and concerns are necessary."”
“Then I get all confused while reading!”
“I'm like, "But you just said they are the two enemies!"”
“And then again, it's like "Suffering and concerns are common in life."”
“Ah, I see.”
“Mmm... I see what you mean.”
“This book is also very realistic, and it's a great book to read if you want to get comforted and want to clear your mind from your worries.”
“So I recommend this book too.”
규리fromis_9INTP“<우리 둘에게 큰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보아GOT the beatINTJ“얼마 전 <죽음이란 무엇인가>를 아는 감독님께 선물 받았다. 예일대 셸리 케이건 교수의 강의를 정리해둔 것인데, 솔직히 너무 어렵다.”
종현SHINee“제가 기억하기론 『돌아온 진돗개 백구』예요.”
한로로가수·음악가INFJ“상황들 속에서도 어떻게든 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애절한 에피소드 같은 것들을 시로 풀어내는 것 자체가 저랑 좀 동질감을 느꼈어요. 그래서 유난히 더 좋아하는 거 같기도 하고요.”
원우SEVENTEENINFJ“after that, i also read a book called <miracles of the namiya general store>.”
“miracles of the namiya general store”
“my members. books → miracles of the namiya general store ㅋㅋㅋ”
호란Clazziquai Project“숭고하다는 표현이 따분하고 답답한 단어로 전락한 오늘날에도 어쩔 수 없이 숭고하다”
제이홉BTS“동심으로 돌아가서 옛날에 읽은 프랑스 소설가 쥘 베른의 고전 과학소설 '해저 2만리'와 '80일간의 세계일주'를 다시 읽어보려 한다. 요즘 동심이 날 릴렉스 시켜 준다.”
서현소녀시대ENTJ“요즘 읽고 있는 책이 있다. '최소한의 한국사'라는 책이다. 고조선 때부터 근현대사까지 함축적이면서 굉장히 잘 설명해 주신 책이다. '역사 공부를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었고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으면 좋겠다”
정국BTS“Excuse me Jungkook has bought a copy of Crying in H Mart!!!!!”
핫펠트Wonder GirlsENTP“‘금쪽같은 내 새끼’를 즐겨 보는 사람들, 나와 타인을 조금 더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어린이라는 세계’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강현ONEWE“한번 꼭 시간이 되시면은 읽어 보셨으면 하는 책입니다.”
김윤아Jaurim“비슷하게, 지금은 절판된 스튜어트 리 앨런의 <악마의 정원에서>에도 엄청나게 빠져 있다. 음식으로 읽는 세계사랄까.”
창섭BTOB“제일 좋아한다고 일컬을 만한 것들은 아주 드문드문 있을 것이다. 인생이 완성되지 않은 영화 같다는 생각을 가끔 한다.”
김소이T.T.Ma“줄을 쳐가며 읽어서 그녀의 책들은 친구들한테 빌려주지 않아요. 그 중에서도 『달려라 아비』는 처음 읽은 그녀의 책이에요.”
최자Dynamic Duo““이 책을 읽고 용기를 냅시다. 노화는 질병입니다.””
문별MAMAMOO“음악에 대한 꿈을 키우고 있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얻어 갈 수 있는 많은 보물이 자기 자신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는 책이다.”
다혜BESTie“요가를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지도자 자격증을 따고 이렇게 책까지 내다니 정말 기뻐요.”
흰WSG Wannabe“데뷔를 하면서 활동명을 고민하고 있을때 대표님 추천으로 한강 작가의 '흰'을 읽게 됐다. 다양한 흰 것들에 대한 사색이 담긴 책”
엘INFINITE“저는 독서를 그걸로 했다”
최정훈Jannabi“존 디디온의 푸른 밤.”
현진Stray KidsINFP“책 샀다아 잘 읽을겡”
화요비아이돌“중학교 때 『상실의 시대』를 이모에게 선물 받아 읽게 되었는데요.”
민혁CNBLUE“내 자신에게 '다 그런 건 아니야'라고 위로했던 것처럼 여러분들도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위로할 수 있는 말이나 시선을 찾았으면 좋겠다”
문현아9MUSES“2년 전에 『매일매일 사랑해』를 출간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웠어요.”
가원MEOVVINTJ“And I ended up choosing these two”
진영GOT7“제가 제가 좋아하는 배우 히스 레저가 읽은 책이기도 한데요. 플로베르의 『감정교육』이라는 소설이에요. 「아이 엠 히스 레저」라는 다큐멘터리 영화에 그 책이 나오는 걸 보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그 책을 읽었을지 알고 싶어졌어요.”
써니소녀시대“최근엔 주제 사마라구의 『눈 먼 자들의 도시』『눈 뜬 자들의 도시』를 읽었어요.”
수민STAYC“제가 항상 스윗분들께 추천하는 인생 책은 ‘꾸뻬 씨의 행복 여행(프랑수아 를로르)’이에요.”
하현상Gomak Boys“조조의 입장에서 본 삼국지 그게 좀 특이한 점이고 재밌습니다.”
DJ Soda아이돌“今までランジェリー姿で写真を撮ったことは1度もありませんでした。今回、初めての挑戦ということなので、ぜひランジェリーを身につけて撮った写真をみなさんに注目してほしいと思います”
혜림Wonder GirlsISFJ“첫 페이지를 읽는 순간부터 마음이 설렜다. 외국어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격하게 공감되는 글들이 넘쳐 나서 수시로 고개를 끄덕이며 읽었다. 이 책은 외국어를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내서이다. 또한 외국어 공부를 하고 싶지만 용기가 나지 않는 이들과 다시 한번 열정을 불태우고 싶은 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 준다. 이 책에는 손미나 작가의 ‘언어 보물지도’가 모두 펼쳐져 있다. 비밀 지도를 ‘엿보는 느낌’이 아닌 ‘숨김없이 다 보여준다’는 느낌이 들었다. 누군가 내게 와서 외국어에 대한 조언을 구한다면 이 책을 선물하겠다. 공부법과 정보는 물론, 인생 선배의 주옥같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언어의 무한한 세계는 경험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다. 이제 당신이 보물지도를 들고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갈 차례다 !”
수빈TOMORROW X TOGETHER“너도 하늘말나리야, 연탄길 이 세 책을 여러번 읽은 것 같아요”
비비가수·음악가ENFP“특히 웹툰 <화산귀환>을 재밌게 보고 있다.”
이정현아이돌“특히 <정조지(鼎俎志)>라는 음식 백과사전이 있는데 큰 도움이 됐어요.”